• 최종편집 2020-02-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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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강제폐쇄시설 및 방역현황... 경기데이터드림(data.gg.go.kr)에 353개 공개
서울·경기 02-24 19:50
서울도시철도 3호선 성남 연장 행정력 집중
주요뉴스 02-24 15:27
성남시, 코로나19 ‘심각’ 단계 총력 대응 태세로 전환
주요뉴스 02-24 14:23
성남문화재단은 왜 노재천을 소환하는가?
사람들 02-23 19:30
성남시, ‘코로나19’ 송파구 확진자 발생에 따른 긴급 대응
주요뉴스 02-23 15:54
‘코로나19’ 송파구 첫 확진자, 성남시 중원구 신한은행 성남공단금융센터 근무
주요뉴스 02-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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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권수 02-24 09:32

    성남시 관·학 평생교육 연계 상생 간담회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지난 21일 14시 도시주택국 회의실에서 성남문화재단, 성남시청소년재단과 관내 4개 대학(가천대, 을지대, 동서울대, 신구대)이 함께 모여 평생교육 연계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구축”, “성남시민학교”, “성남행복아카데미”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그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지고, 향후 관내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평생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그 성과를 서로 나누며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2019년 신중년을 위한 성남시민학교를 운영하면서 관내 대학을 학습캠퍼스화 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특히, 시가 수립한 “2020년 평생교육 진흥계획”에 발맞춰 학습의 즐거움, 일의 보람, 복지의 따뜻함이 서로 어우러지고 개인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일-복지의 평생학습 이음도시” 추진에 동참하기로 했다.성남시 관계자는 "향후 4개 대학과 관·학 협력 평생교육 업무협약을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공평한 평생학습 여건 조성을 위한 체계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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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중원구 어린이집 아동간 성 사고... 시 “안타까움 금치 못하며, 예방대책 마련”

      [아이디위클리]성남시 중원구 모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간 성폭력 사고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성남시가 2일 입장을 밝혔다. 시는 “지난 11월 4일 발생한 성남시 소재 어린이집 아동간 성관련 사고의 심각성과 엄중함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아동들과 가족들이 받은 상처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아울러 부모님들의 불안에 대해 예방대책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시는 구체적으로 “609개소 모든 어린이집 주변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CCTV 설치 및 운영지원 예산을 편성하여 촘촘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또 “아동보호전문기관, 경찰, 법률전문가 및 의료인 등으로 자문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여 유사 사고 발생 시 발 빠른 초기개입과 더불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상시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사례를 중심으로 영유아의 성폭력・아동학대 예방교육 자료를 재정비”와 “아동, 학부모 및 교직원에게 실효성 있는 교육을 실시함은 물론 위기 시 대응에 대한 안전교육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또 “아동 간 발생할 수 있는 유사 사고에 대비해 제도적인 뒷받침을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도 했다. 이어 성남시는 “전문가들과 부모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필요한 대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향후 해당 어린이집의 운영과실 및 보육교직원의 직무상 책임과 관련하여 위반사항이 있을 시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적극적인 처분을 실시해 안전한 보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피해 여아”의 아버지는 2일 청와대 국민청원을 시작했다. ‘아동간 성폭력사고 시 강제력을 가진 제도를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에서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동갑내기 남자아이로부터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아동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며 강력한 제도마련을 촉구했다.   청원인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니 아예 처음부터 고소 접수도 안 되는 현실은 저희와 비슷한 사례를 겪는 가정에게 너무나 큰 절망감만 안겨”준다며 딸의 성폭력 트라우마를 호소했다. 한편, 동갑내기 남자 아이의 아버지는 모 종목 국가대표로 알려졌다. 네이트 판 ‘톡톡’ 등에 피해 글이 올라오며 아동 학부모들의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청원인은 국민청원에서 “국가대표 자격 박탈”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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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법 문답풀이 2

      1. 선거법에서 시기별로 각종 제한․금지 규정을 둔 이유는 무엇인가요?‣ 헌법 제116조 제1항은 “선거운동은 각급 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하에 법률이 정하는 범위 안에서 하되, 균등한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규정하여 선거운동에 관한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고, 공직선거법 제58조 제2항도 “누구든지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법 또는 다른 법률의 규정에 의하여 금지 또는 제한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고 규정하여 원칙적으로는 선거운동의 자유를 보장하면서도 제한될 수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① 후보자 간의 실질적인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② 선거의 부당한 과열경쟁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을 막으며 ③ 탈법적인 선거운동으로 인하여 선거의 공정과 평온이 침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써 선거법은 이러한 공익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시기별로 각종 제한․금지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2. 선거법 상 시기별 제한·금지 규정 중 선거일 전 60일부터 제한․금지되는 행위는 무엇인가요?‣ 선거일 전 60일인 2월 15일부터 선거일인 4월 15일까지 제한․금지되는 행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누구든지 투표용지와 유사한 모형에 의한 방법이나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 또는 정당(창당준비위원회 포함)의 명의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정당이 당내경선을 위한 여론조사는 할 수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장은 선거법에서 허용하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당의 정치행사에 참석하거나 선거대책기구, 선거사무소, 선거연락소를 방문할 수 없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장은 ① 법령에 의하여 개최하거나 후원하도록 규정된 행사의 개최․후원, ② 특정일․특정시기에 개최하지 않으면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행사의 개최, ③ 천재․지변 기타 재해의 구호․복구를 위한 행위, ④ 직업지원교육 또는 유상으로 실시하는 교양강좌의 개최․후원 또는 주민자치센터가 개최하는 교양강좌의 후원, ⑤ 집단민원 또는 긴급한 민원이 발생하였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위 등을 제외하고는 선거일 전 60일부터 교양강좌, 사업설명회, 공청회, 직능단체모임, 체육대회, 경로행사, 민원상담 기타 각종 행사를 개최하거나 후원할 수 없습니다.

    ‘자유한국당 1호 공천’ 신상진, 성남 중원 출마 선언

    [아이디위클리]신상진 국회의원(미래통합당)이 18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성남 중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표밭 다지기에 돌입했다.신 의원은 1984년 성남 상대원공단에 노동자로 취업하여 성남 중원과 인연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성남 노동자의 인권 향상과 성남 발전을 위한 노동시민단체 활동을 해왔다. 또한 성남의원 원장으로 생활이 어려운 주민과 외국인 노동자에 무료진료 등을 하며 그 공을 인정받아 인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또한, 국가와 국민의 이익에 앞서 권력 쟁투에 몰두하는 진영의 정치를 하지 않았고 극단적 표현과 혐오스러운 막말이 난무하는 대립과 분열의 정치를 배격하는 대신 권력의 남용과 오용을 뿌리 뽑고, 공정한 기회와 정당한 노력에 기초하지 않는 모든 특권에 맞서며 지친 서민들에게 삶의 의욕을 주는 정치를 위해 오직 한 길을 걸어왔다.더욱이 당내에서는 新정치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시스템 개혁, 합리적인 정당정치 제도개혁,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등을 통해 국민과 함께 하는 개혁의 밑그림을 완성하고 ‘국민 체감 혁신, 국민 공감 혁신’하는데 앞장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편, 의사 출신인 신 의원은 지난 2015년에 38명의 희생자를 냈던 메르스 사태 당시 국회 메르스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국회 차원의 대안 모색에 앞장선 데 이어 최근에는 자유한국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감염증 대책 TF 위원장을 맡아 구멍난 방역망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국가 감염병 위기 때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전문성을 갖고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신 의원은, ‘28세 때인 1984년, 성남 중원구 상대원공단에서 생산직 노동자로 일하면서 성남 중원과의 인연을 시작했다’라고 하면서‘서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고자 했던 가난한 시민운동가이자 의사였던 저를 4선의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주신 것은 모두가 지난 36년간 성남을 위해 진정성 있게 앞만 보고 달려온 저를 지지해주시고 믿어주신 중원주민 덕분’이라고 강조하였다.아울러 “1999년부터 꾸준히 주장했던 건축물 고도제한을 완화시켜 재개발 시행 등 성남발전의 초석을 마련하고, △재개발지역 주민의 부담 경감 △성남시립병원 건립 △성남종합스포츠센터 건립 △중원어린이도서관 건립 △잡월드(한국직업체험관) 건립 등 포기하지 않고 그간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내었다”고 하면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지하철 유치와 재개발에 따른 주민부담 경감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민이 행복한 나라,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이웃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늘도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앞서 지난 13일,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신상진 의원을 ‘1호 공천’으로 확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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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 기존주택 전세임대 97가구 입주자 모집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3일까지 기존주택 전세임대 97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집이 없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 공급 대상별로 9000만원~1억2000만원의 전세금을 지원하는 주택이다. 자녀 2명 이상의 다자녀 가정 공급분(21가구)에 최대 1억2000만원의 전세금을 지원한다. 만 18세 이하의 미성년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 셋째아부터 1명당 2000만원씩 추가 지원한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 공급분(38가구)과 기존주택 전세임대 1순위자 공급분(38가구)은 각각 최대 9000만원의 전세금을 지원한다. 대상자가 원하는 집을 물색하면 L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한 뒤 대상별 최대 지원금 범위에서 임대보증금의 95%를 저금리(연 1~2%)로 재임대한다. 입주자 부담금은 나머지 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기존주택 전세임대 기간은 2년이다. 2년 단위로 모두 9차례 재계약할 수 있어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다.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 구성원이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의 장애인 등이 신청할 수 있다. 기한 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입주자로 선정되면 오는 5월 중 LH 경기지역본부(☎1670-2592)가 개별로 알려준다.

    성남시자율방재단, ‘코로나19’ 방역 구슬땀... 모란시장과 탄천·모란·백현야구장 실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자율방재단이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시작했다. 활동 첫날인 15일에는 모란가축시장, 모란기름시장 일대와 사회인야구 성남SB리그가 열리고 있는 탄천·모란·백현야구장 3곳에서 방역을 실시했다. 영업 손실을 보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돕고 방역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취약지역에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마련된 이날 활동은 (주)위생기업사의 일부 후원을 받았다.   성남시자율방재단의 방역활동은 50개 동별 조직의 평일 방역과 기능반의 주말 방역으로 실시된다.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등 인구밀집지역은 물론 각종 시설 등 방역이 필요한 곳은 신청을 통해 방역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성남시자율방재단 정종문 단장은 “코로나19 예방과 시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방역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방역 요청이 있는 곳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각종 자연재해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 관련 전 분야에서 활동하는 성남시자율방재단은 50여 개 동 조직과 8개 기능반(인명구조반, 통신지원반, 구호반, 응급처치반, 교통지원반, 긴급대응반, 홍보반, 드론운용반)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5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을 원하는 시설·단체는 성남시자율방재단(031-707-2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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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 주차장 건립에 2,123억 쓴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가 2024년까지 2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 대규모 공영주차장 건립에 나선다. 성남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이현용, 최재철)은 4일 성남시 중기지방재정계획(2020~2024년)을 근거로 성남시가 2024년까지 14개소 공영주차장 건립에 총 2,123억 원을 투입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2013년 ‘성남시 주차수급 실태 조사’에 의하면, 성남시 주차장 확보율은 자동차등록대수 대비 132%, 현장조사 수요 대비 주간 153%, 야간 121.2%로 조사되어 전체적으로 주차장이 부족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야간시간대 주거지역의 주차장 확보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본시가지는 재개발 등으로 인구가 감소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성남시 주차수급 실태 조사’에 있는 다양한 해외 사례를 들었다.   구분 내용 이탈리아 -도심부 교통체증 완화와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도심통행을 제한 -도심부로의 진입이 허가된 차량은 대중교통수단과 택시, 긴급차량 증명서를 발급받은 거주들에 대하여 제한적 진입허용 -지구내 기주자 중 차고지를 확보하고 있는 자에 대해서만 진입허용 영국 -런던의 주차억제구역(CPZ : Controlled Parking Zone)으로 지정된 지역(가장 복잡한 지역 100㎢)에서는 노상주차 전면 금지 -단기간 주차를 위해 주차기기를 설치하여 장시간 주차를 방지 -거주민을 위해 노상구획선을 설치하고 낮은 주차요금 적용 싱가폴 -도심 진입세 부과 및 도심내부 심각한 혼잡지역에서는 추가적으로 높은 주차요금 부과 -ALS(Area Licensing Scheme)제도 : 교통이 혼잡한 도심 진입을 위해 허가증 구입유도 홍콩 -건축물 부설주차장 설치를 금지하는 방법 -도심지역에 위치한 40층 이상의 고급아파트에 주차장 설치금지(아파트 앞에 정차장 마련) -주차장이 확보되어 있을 때 자가용 구입 일반화 성남환경운동연합은 “2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차장 공급만 늘리는 주차정책은 전형적인 후진국형 주차정책”이며, “선진 외국에서는 10~20년 전부터 주차수요관리 정책을 주차시설공급 정책과 병행하여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적극적인 수요관리를 위해서는 대중교통의 활성화가 필수적이며, 성남시는 주차장 건립이 아니라 대중교통 활성화에 투자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주택가 한가운데 대규모 주차장이 설치될 경우 통행차량 증가로 인해 보행자 안전, 차량 배기가스로 인한 미세먼지와 교통소음 피해가 지역 주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지속가능한 도시인 성남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차장 공급정책보다는 수요 관리 및 기존 주차장 활용 등의 정책과 함께 자동차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도로교통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성남시 중기지방재정계획(단위 : 백만원, 건) 사업명 주차면수 총사업비 연도별 투자계획 기투자 2020년 2021년 이후 분당동 101번지(양지어린이공원) 135면 12,400 - 400 12,000 태평동 1180번지 257면 18,000 - 500 17,500 밀리언공원 (태평동 7277번지) 120면 9,000 - 400 8,600 하대원동 18번지 400면 32,600 - 10,600 22,009 운중동 902번지 246면 18,730 - 5,201 13,529 운중동 884번지 133면 10,137 - 3,122 7,015 운중동 974번지 170면 12,971 - 3,971 9,000 운중동 1002-4번지 132면 10,053 - 3,093 6,960 운중동 1024번지 123면 9,172 - 2,927 6,245 운중동 1041번지 129면 9,830 - 3,035 6,795 금토동 293-1번지(제2테크노벨리) 195면 16,046 - 5,771 10,275 금토동 410-18번지(제2테크노벨리) 180면 14,842 - 5,342 9,500 금토동 411-5번지(제2테크노벨리) 188면 15,464 - 5,544 9,920 삼평동 669번지(테크노공원) 330면 23,100 - 800 22,300     212,345   52,726 163,669

    서현공공주택지구 등 세종청사 총궐기 “강제수용토지 양도세 100% 감면 촉구”

      [아이디위클리]성남시 서현공공주택지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임채관)는 11월 20일 오전 11시 30분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3기 신도시와 연합으로 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전국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어 강제 수용당하는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100% 감면 촉구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성남 서현공공주택지구를 비롯하여 복정, 낙생, 금토, 신촌지구 등 수도권 및 영·호남권 등 전국 50개 공공주택지구와 하남 교산, 남양주 왕숙, 과천, 인천 계양,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 3기 신도시 주민 등 3천여명이 참가, 조세특례제한법 제77조, 제133조 개정 등 강제수용토지에 대한 양도세 감면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정부의 협조를 촉구했다. 이날 대회에는 이언주 의원이 특별연사로 참석했다. 이날 집회는 세종청사 기획재정부, 국토부 앞에서 진행됐는데, 참가자들은 제3기 신도시 철회 주장과 함께 강제수용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100% 감면을 강력히 촉구한 뒤, ‘헐값 토지 강탈 국가폭력 중단하라’, ‘제3기 신도시정책 아웃’, ‘조세특례제한법 제77조, 제133조 개정하라’, ‘강제수용토지 양도소득세 100% 감면’, ‘기획재정부는 각성하라’는 피켓을 들고 기획재정부에서 국토부 앞까지 가두행진도 진행했다. 임채관 위원장(전국연대 의장)은 “현재 공익사업으로 인한 보상금은 개발이익을 철저히 배제하고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보상하도록 제도가 확립되어 있어 이를 기초로 한 보상금 산정이 헐값으로 책정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라며, “특히 대부분 공익사업을 개발제한구역을 해제, 진행하면서도 수용시에는 개발제한구역 상태로 보상하고 있어 수용대상자들은 50년에 걸친 재산권 제한에 따른 피해를 전혀 보상받지 못하고 있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임 의장은 따라서 “헐값에 토지를 강탈하는 문재인 정부의 주택정책이야말로 국가폭력이 아닐 수 없다”며, “토지의 강제수용도 모자라 수용주민들에게 양도소득세까지 부과한다는 것은 수용주민들을 두 번 죽이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서현지구 비상대책위원회에 의하면, 강제수용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율을 규정하고 있는 조세특례제한법 제77조의 현행 규정은 현금보상시 10%, 채권보상시 15%의 감면에 그치고 있다. 과거 1989년까지는 강제수용 토지에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전액 감면하였으나, 그 감면율이 점차 낮아져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6년에 역대 최저인 10%로 개정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양도소득세 감면의 종합한도를 규정하고 있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33조는 그 한도액을 역대 최저인 1억원으로 규정하고 있어 수용대상자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라는 평가다. 이같은 조세특례제한법 감면규정 개정을 위해 이현재, 김영우, 김경협, 정성호, 정재호, 김한정, 이언주 의원이 각각 발의한 법안이 현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상정되어 심의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통과에 대한 수용대상자들의 간절한 염원에도 불구하고 소관부처인 기획재정부가 법안 통과에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이번 정기국회에 법안 통과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제3기 신도시로 지구 지정 고시된 주민들 및 전국의 공공주택지구 수용 대상자들은 이번 대규모 집회를 통해 기획재정부를 강력히 성토하고 법안 통과를 위한 피수용인들의 입장과 그 당위성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공공주택지구와 제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곳 가운데 성남 복정․ 금토․ 신촌․ 서현․ 낙생, 광명 하안2, 구리 갈매, 군포 대야미, 김포 고촌2, 남양주 진접2, 왕숙 진접, 시흥 거모, 시흥 하중, 의왕 월암, 의왕 청계, 의왕 고천, 의왕 초평, 의정부 우정, 인천 검암, 인천 계양, 화성 어천, 과천신도시, 과천 대책위, 과천 주암, 과천정보타운, 남양주 왕숙1, 남양주 왕숙2, 포천 송우, 안산 장상, 안산 신길2, 하남 교산, 고양 창릉, 부천 역곡, 부천 대장, 수원 당수2, 용인 원삼, 청주 지북, 청주 테크노폴리스, 대구 연호, 대구 율하, 경산 대임, 경산 평산, 부산 송정, 울산 굴화, 부산 명지, 광주 선운2, 울산 야음, 창원 명곡, 양정 대책위, 전주역세권 등에서 참여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주민조례 11,298명 청구인서명 제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설립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06년 전국 최초 주민발의로 제정된 ‘성남시의료원 설립 및 운영조례’에 이어,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조례’가 추진되고 있다. 18일 ‘공공어린이재활병원설립운동본부’와 김미희, 김미라, 윤강옥, 장지화 청구인대표 4명은 성남시의회 1층에서 ‘전국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주민조례 1만여 명 청구인서명 제출 기자회견’을 가진 후 11,298명의 청구인 서명부를 성남시에 제출했다. 이들은 “뜨거운 지지와 참여 속에 주민조례 제정 청구에 필요한 서명을 모두 마쳤다”며 “지역주민이 직접 발 벗고 나서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운동에 참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역주민이 직접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운동을 전개한 이유는 재활치료를 필요로 하는 소아 환자의 51.5%가 수도권에 거주하는데 보건복지부의 수도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은 제외되어 시민의 힘으로 건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수도권 어린이 환자들 역시 대기자 신세를 벗어날 수 없다”며 “당사자 장애어린이 학부모들은 ‘재활 난민’으로 더 이상 살아갈 수는 없다며 주민조례 제정 운동에 적극 참여하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수도권 지역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없어 경기, 인천, 서울의 장애어린이들도 다른 지방의 장애어린이들처럼 병원을 전전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6개월에서 2년 동안 대기하고, 병원에서 수익성이 없다고 쫓겨나고, 치료효과 없다며 받아주지 않아 생사를 넘나드는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의료 공공성에 대한 시민의식이 높은 성남에서부터 주민의 힘으로 만들어 가려는 것”이라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나아가 “이 주민조례 운동의 결과에 따라 전국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운동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고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설립운동본부’는 11월 26일 전문가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은수미 성남시장 등과의 면담을 통해 조례제정을 호소할 예정이다. 한편, ‘공공어린이재활병원설립운동본부’에는 건강복지광장, 경기도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시지부,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민주노총 성남광주하남지부, 민중당 성남지역위원회, 사단법인 토닥토닥, 성남주민연대, 성남평화연대, 성남동성당 정의평화분과, 한국신장장애인협회 성남지부, 한국장애인부모회 성남시지부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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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재천 제6대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취임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 제6대 대표이사에 노재천(盧載天·만66세) 전 강동아트센터 관장이 취임했다. 성남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 12월, 신임 대표이사 채용 공고 및 접수를 진행하고,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후 이사회를 통해 최종 임명후보자로 노재천 신임 대표이사를 결정했다. 노재천 대표이사는 2월 20일(목), 임명장을 받고 2년간 성남문화재단을 이끌게 됐다. 노 대표이사는 예술의전당과 세종문화회관 부장을 거쳐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성남문화재단 국장직을 역임했으며,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2012~2015), 강동아트센터 관장(2015~2019) 지낸 문화 전문인이다. 특히 7년간 성남문화재단 재직 경험이 있어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타 문화재단 대표이사 역임으로 예술기관 경영 능력도 인정받은 바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임용장을 전달하며 “앞으로 문화재단이 높아진 시민의식에 맞춰 대한민국에서 미래를 먼저 보는 창조도시답게 문화를 더욱 향유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고 아트센터가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 대표이사는 “그동안 여러 문화예술기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함께 더 큰 감동을 선사하는 성남문화재단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남FC, 그리스 1부리그 주전 중앙수비수 요바노비치 영입

    [아이디위클리]성남FC가 최근까지 그리스 1부 리그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한 이고르 요바노비치(Igor Jovanovic)를 영입하며 수비진을 보강했다.크로아티아 태생으로 독일 국적을 소유한 요바노비치는 185cm/77kg의 체격 조건을 갖췄다. 1989년생으로 독일, 핀란드, 이스라엘 등 해외무대 경험이 풍부하다. 올 시즌 그리스 1부리그 파네톨리코스FC 주축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아시아에서는 첫 번째 프로생활 도전이다.요바노비치는 여유있는 볼 처리와 공격 전개를 즐기는 선수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돋보이는 선수다. 또한 위치 선정이 좋아 효율적인 수비를 자랑하며 빠른 발을 가지고 있어 커버 플레이와 1대1 대인방어에 능하다. 김남일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성남은 외국 선수 영입을 통해 수비력 강화를 노렸고, 경험이 풍부한 요바노비치의 합류로 팀 운영에 안정감을 더할 수 있게 되었다. 요바노비치는 “한국 축구가 템포가 빠르고 공격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상대방의 공격을 어렵게 할 자신이 있다. 성남이 최대한 많은 승리를 할 수 있도록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디컬테스트를 마친 요바노비치는 2차 전지훈련지인 경상남도 거제로 합류해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독립영화제작, 올해도 성남과 함께하세요!

    [아이디위클리]국내는 물론 해외 유명 영화제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는 성남문화재단의 ‘독립영화제작지원사업’이 올해도 어김없이 열정과 능력 있는 영화인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성남문화재단 '독립영화제작지원사업'은 지난해 국내외 영화제에서 무려 45관왕의 업적을 이룬 2016년 지원작 ‘벌새’(김보라 감독)를 비롯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3관왕에 이어 해외 영화제에 잇따른 초청이 이어지고 있는 2018년 지원작 ‘찬실이는 복도 많지’ 등을 지원하며, 독립영화 발전에 힘을 더하고 있다. 올해도 장, 단편 극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1일(금)까지 공모를 진행한다. 장편과 단편 각 2편 내외로 장편은 최대 8천만원, 단편은 최대 7백만원까지 지원 예정이며 전체 분량의 30% 이상을 성남에서 촬영해야 한다. 지원방법은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www.snart.or.kr)나 성남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snmedia.or.kr)에서 제작지원신청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snmedia@snart.or.kr)로 1차 접수 후 원본서류를 우편 혹은 방문접수 하면 된다. 이후 제작자, 프로듀서, 감독, 영화평론가, 성남문화재단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성남문화재단은 올해도 참신하고 관객들과 깊은 감동을 나눌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공모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 031-783-802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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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차여성병원 이지연 교수, 세계 최고 권위의 산과학회 美 모체태아의학회 발표자 선정

    [아이디위클리]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원장 이상혁)은 산부인과 이지연 교수가 최근 미국 텍사스 그레이프바인에서 열린 미국 모체태아의학회(Society for Maternal-Fetal Medicin, SMFM) 제40회 연례학회에서 개회식 총회 발표자로 선정되어 ‘자궁 내 염증과 관련된 태아 폐손상 예방 및 폐성숙 촉진을 위한 멜라토닌 효과’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미국 모체태아의학회는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산과학회이다. 학회는 매년 전 세계 2000여개의 연구초록을 접수하여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 연구논문 6여편을 선정, 개회식 총회(plenary session)에서 발표를 진행한다. 이지연 교수가 발표한 이번 논문은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었다. 이지연 교수는 국내 최초로 2017년부터 4년 연속 미국 모체태아의학회 구연발표자로 선정되어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2018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 연구만 선정되는 개회식 총회 발표자로 최종 선정되어 발표를 진행했다. 이는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일로, 우리나라 산부인과학의 위상을 전세계에 드높인 괄목할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학회에서 이지연 교수는 멜라토닌이 자궁 내 염증이 발생한 임신한 쥐에서 조산과 태아 폐손상에 관련된 태아 폐의 염증 소견, 혈관 내피 손상 등의 여러 지표들을 호전시키며, 미성숙한 태아 폐의 성숙을 돕는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지연 교수는 “멜라토닌이 자궁 내 염증이 동반된 임신에서 태아의 폐손상을 예방하고, 폐의 성숙을 돕는 유용한 약제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과 출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임상뿐만 아니라 좋은 연구 논문을 통해 국내 산부인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고위험 임신 치료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이지연 교수는 대한모체태아의학회 심사위원회 및 윤리위원회 위원,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편집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고위험 임신의 치료 및 예방을 위한 다양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고위험 임신 치료 분야의 권위자다.

    분당 차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찬 교수, 기초연구진흥 유공자 장관 표창 수상

    [아이디위클리]차의과학대학교 분당 차병원(병원장 김재화) 혈액종양내과 김찬 교수가 지난 1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진흥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기초연구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국내 기초연구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연구자에게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자리다. 김찬 교수는 면역항암 치료 분야의 권위자로 스팅 (STING) 및 항암바이러스와 같은 면역항암제 신약을 개발해 기존 치료에 내성을 보이는 암에서도 효과적인 새로운 병용 면역치료법을 개발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캔서 셀(Cancer Cell), 저널 오브 클리니컬 인베스티게이션(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등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에 잇달아 발표되었다. 또한 최근에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면역항암제 신약의 초기 임상시험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김찬 교수는 “병용 면역항암 치료는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분야이다. 이미 상당수의 신장암 환자들을 병용 치료법으로 치료 중인데 그 결과가 매우 고무적”이라며 “향후 후속 연구를 통해 더 좋은 면역치료법을 개발하여 신장암 등 난치성 암환자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단검사 대상 확대... 마스크 합동점검!

    [아이디위클리]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의사환자에 대하여 진단검사비를 지원한다고 7일밝혔다. 우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진단검사 대상이 확대된다. 질병관리본부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대응절차(5판)’의 사례정의를 기준으로 의사환자에게 적용되며, 내외국인 모두에게 적용된다.   [진단검사 적용 대상 확대]   이전   확대 변경 후베이성을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이 있는 자 ▶ 중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같은 호흡기증상이 있는 자 확진환자의 증상발생 기간 중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이 있는 자 확진환자의 증상 발생기간 중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이 있는 자 중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폐렴이 나타난 경우 의사의 소견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의심되는 자   아울러 진단검사 비용은 위 정의에 해당하는 확진환자·의사환자로서 진단검사를 받는 경우 그 검사비용에 한해 지원된다. 진단검사는 7일 기준 124개의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및 검사 의뢰가 가능하며, 가능한 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및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마이크로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의료기관의 경우에는 명단이 확보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 다만, 유증상자는 바로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먼저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상담 이후 관할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등 진단검사를 위한 절차를 안내받는 것이 필요하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 장비와 숙련된 인력, 감염예방을 위한 정도 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며, 현재 1일 검사가능 건수는 3천여건 정도이고 종전에 1일 200여건 정도 시행해왔던 것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으나, 진단검사 수요와 감염증의 확산 정도를 고려하여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노홍인 총괄책임관(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조기 진단과 전파 차단을 위해 가장 위험성이 큰 집단을 대상으로 우선순위를 평가하여 검사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며 검사를 원하는 모든 국민들께 진단검사를 적용할 수는 없는 상황임을 이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합동단속반(식약처, 기재부, 공정위, 국세청, 관세청, 경찰청, 지자체)은 1월 31일부터 보건용 마스크 가격폭리, 매점매석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합동 단속반과 식약처 점검결과, 가격폭리 업체, HS 코드 허위 신고 업체, 사기혐의자를 각각 적발하여 수사기관에 수사의뢰하였고, 매점매석 의심 사례 2개소는 추가, 조사 중에 있다. 또한 고가 판매 온라인 사이트에 대해서도 26개소 사이트를 확인하여 시정요구하였으며, 앞으로도 매점매석, 사재기 등 불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 2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제26조) 또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공항과 항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특별입국절차* 진행상황에 대하여 밝혔다. * 특별입국절차 : 중국전용입국장을 별도 개설하고, 중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의 국내 거주지와 실제 연락처를 직접 확인한 후 입국 허용 2월 6일 목요일 0시부터 24시에 입항한 중국발 항공·여객 총 127편 기준, 총 6,490명 대상으로 특별입국절차를 실시하였으며, 입국 제한자는 발생하지 않았다.다만, 최근 14일 이내에 중국 후베이성을 방문한 내국인이 특별입국절차를 통해 입국하였으나, 발열이나 기침 등 증상이 없는 상태로 확인되었다. 이에 국내 거주지와 연락처를 확인한 후 14일간 자가격리를 실시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특별입국절차를 통해 입국한 중국 입국자에게는 기침, 발열 등 의심 증상 발현 시 질병관리본부(1339)에 즉시 연락할 수 있도록 안내문자를 지속 발송하고 있다. 정부는 우한 교민들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필요한 의료서비스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입소자에 대해서는 의료진과 역학조사관의 판단 하에 검체를 채취하여 진단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2월 6일에는 총 2건(아산 1건, 진천 1건)의 진단검사를 의뢰하여, 인후통 등 증세를 보인 교민 1명(아산)이 양성으로 확인되었고, 나머지 1건(진천)에 대해서는 음성으로 판정받았다. 그리고 임신부 입소자에 대해 임시생활시설 구역 내 이동진료시설(국방부 설치)을 통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국군수도병원 산부인과 전문의와 임시생활시설 상주 의사를 화상 연결하여 상담 및 처방을 시행하였으며, 증상에 따라 외부병원 진료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입소자들이 임시 생활시설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고 있으며, 6일자로 생일을 맞은 어린이에게 케이크, 장난감 등 생일선물을 전달하는 등 가능한 범위 내에서 입소자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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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준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제5대 총장 취임

    [아이디위클리]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제5대 김석준 총장이 오는 2월 23일 공식 취임한다. 임기는 2022년 2월 22일까지 2년간이다. 김 총장은 취임식에서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첨단 미디어산업을 견인할 혁신적 창의인재 양성과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시킬 대학발전 비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 총장은 1973년 서울대 토목공학과 공학사,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미국 캘리포니아대(UCLA)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경북대·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 한국행정학회 38대 회장,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원장, 통일문제연구협의회 공동의장, 제17대 국회의원, 한국대학신문 발행일 부회장, 국립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설립이사, 제7대 안양대학교 총장 등을 역임 하였으며, 현재 학교법인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이사(교육이사)로 재임 중에 있다. 김 총장은 미국의 Marquis Who’s Who,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의 IBC(International Biographocal Center)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 되었으며, 대한민국 국무총리 표창,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우수기관장상 등을 수상했다.   제5대 총장 취임식은 오는 24일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 위해 전체시설 임시휴관

    [아이디위클리]성남시청소년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확진자 발생 및 위기경보 수준이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성남시청소년재단 소속 8개 시설을 2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임시휴관을 한다고 밝혔다. 휴관하는 9개 시설은 수정청소년수련관, 중원청소년수련과,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남시청년지원센터이다. 재단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하자 1월 28일 발빠르게 긴급대응팀을 구성하여 대책을 마련하고,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계획을 수립하여 재단 내 전시설에 전파하여 시행해왔다. 그리고, 다수인이 참석하는 행사를 파악하여 행사 주최자, 대관 예약자들에게 취소 및 연기를 권고하였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하여 성남시와 함께 신속하게 대응했다. 그러나 최근 확진자가 추가 발생됨에 따라 임시휴관의 조치를 내렸다. 감염확산을 위해 전체시설 소독과 방역을 강화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상황근무자를 배치하여 상황을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며, 휴관기간에는 방과후아카데미, 생활체육, 평생교육 강좌가 미운영 되며, 셔틀버스도 운영하지 않는다. 진미석 대표이사는 “시설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니 만큼, 부득이하게 휴관을 결정하게 되었다. 그로 인해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불편함이 있더라도 부디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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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산업진흥원, ‘CES 2020 리뷰 컨퍼런스’ 성료

      [아이디위클리]세계 최대 전자쇼 CES의 핵심 기술동향을 짚어보고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다시 한번 더 만나보는 「CES 2020 리뷰 컨퍼런스」가 성남시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지난 17일,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CES 2020 리뷰 컨퍼런스」가 성남시 기업인 및 전문가 369명이 참석하는 등 큰 주목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팝송 ‘You raise me up’ 동영상 시청으로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서 행사의 막을 올린 이번 컨퍼런스는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이 기조 강연자로 나서 CES 2020에서 주목받은 AI, 모빌리티, 로봇 등 미래 신기술을 영상과 함께 소개하며 자세히 분석했다. 이어 CES 2020에 참가한 기업(▲나무기술 ▲모빌리오 ▲쉘파스페이스 ▲오비이랩) 대표가 직접 경험한 CES 2020에 이야기를 펼쳐나가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무기술(대표 정철)은 판교에 위치한 클라우드 종합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와 가상화 솔루션 NCC(Namu Cloud Center)’를 소개하였고, 델 테크놀로지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 다양한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제공하며 수준 높은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식물성 광원 쉘파라이트(윤좌문 대표)를 소개한 쉘파스페이스는 단일 LED와 퀀텀닷 필름을 이용, 가변성과 에너티 효율성을 크게 확장해 기존 식물용 광원의 한계를 극복한 점을 인정받아 CES 2020 혁신상(지속가능, 에코디자인&스마트에너지 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윤좌문 대표는 CES를 오미자의 5가지 맛에 비유하며 앞으로 CES에 참가하게 될 기업들에게 필요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윤 대표는 “CES는 단기간 내에 홍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제품의 보완책을 찾을 수 있고 시장이 어떤 제품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전시회”라며 “참가를 준비한다면 항공권, 전시장 위치 선정 등은 빠르게 해야 유리한 반면 모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특허전략을 반드시 짜야한다”고 조언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발표 외에도 성남산업진흥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전시회에 참가한 9개사의 유망제품을 전시하여 혁신기술을 선보였다. CES 2020에서 2개 부문(헬스 및 웰니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테크)에서 수상한 엑소시스템즈(이후만 대표)의 ‘엑소리햅’은 지역혁신형 스마트시티 기반 조성사업 지원을 통해 개발한 고령자 근골격계 질환 재활용 헬스케어 기기로, 많은 이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보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산업용 추락 보호복과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인 세이프웨어(대표 배경란)는 미국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가 선정한 혁신기술스타트업 TOP3 선정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2017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 개최한 이 행사는 CES의 기술동향과 트렌드를 짚어보고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 전달하는 행사로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해 왔다. 올해 역시 성남시 기업인들의 큰 관심을 반영하듯 메인 행사장인 킨스타워 대강당(7층)은 참석한 기업인들로 자리를 가득 메워 로비에 별도의 자리를 마련하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행사의 현장을 고스란히 중계했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엘리베이터 모니터링 시스템’과 이번 발표를 맡은 오비이랩(대표 정원선)의 ‘휴대용 고해상도 뇌 영상기기’ 등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한국잡월드 등에 설치,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제는 CES에서 선보인 기술을 어떻게 어디에 적용할지에 대해 고민해야 할 시기이며 이번 행사가 성남시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에 마중물이 되고 행사 시작 때 상영한 팝송 ‘You raise me up’과 같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끌어올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이 기조 강연자로 나서 발표한 영상은 밴드 ‘CES레전드&대박예감’을 검색하면 다시 감상할 수 있다.

    성남산업진흥원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성료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2020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가 기업인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성남산업진흥원은 15일,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지원사업 설명회가 성남시 기업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634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관심 속에 마쳤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대다수의 정부 중소기업육성 지원사업 모집이 1-2월 연 초에 공고되는 것을 고려해 서둘러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고 진흥원 사업(지원규모 : 58개, 191억 원 투입) 외에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코트라, 경기FTA활용지원센터, 경기테크노파크, 창업진흥원,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자부품연구원 등 17개의 중소기업육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했다.   행사장인 킨스타워 7층 대강당은 중소기업 육성사업의 지원규모와 세부일정, 새해에 달라진 정책, 알아두면 유익한 팁 등 각 기관별 정보를 발 빠르게 살펴보기 위해 설명회를 찾은 기업인들로 가득 메웠다. 진흥원은 행사장 외에 킨스타워 19층 성남창업센터에 별도의 장소를 마련해 페이스북 라이브 생중계를 통해 참석한 기업인들이 편안하게 설명회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책, 자금, 판매 및 수출, R&D, 창업 및 기타 등 기업의 성장단계별 필요한 지원사업을 분야별로 소개해 성남시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결정적 솔루션을 제공했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계획했던 설명회 시간은 참가 기업인들의 질문과 관심이 이어지면서 당초 시간보다 40분 넘게 진행됐고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며 설명회에 집중한 기업인들이 눈에 띄었다. 아트브러쉬 강혜리 대표는 “설명회에 참석해 보니 다양한 연령층의 많은 기업인들이 와 성남시의 뜨거운 창업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기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큰 틀에서 한 번 짚어주고 1대1 상담부스를 통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얻었다”고 밝혔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기업은 (1단계)창업초기 아이템 검증 및 상용화 단계로 시작해 (2단계)사업모델 및 수익모델 확보 단계, 이어서 (3단계)혁신성장 단계를 거쳐 (4단계)도약단계로 성장의 과정을 거친다”며 “이번 설명회가 성남시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더 나아가 경쟁력 확보 및 생태계조성을 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기업인들을 위해 설명회 자료를 진흥원 홈페이지(www.snip.or.kr)와 QR코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페이스북에 행사 동영상을 게시해 다시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성남산업진흥원, 2020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지원사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열린다. 성남산업진흥원은 15일 오후 2시, 킨스타워(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대강당에서 ‘2020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진흥원은 올해 성남시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58개 사업, 191억 원이 투입되는 진흥원의 지원사업을 세부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코트라, 경기FTA활용지원센터, 경기테크노파크, 창업진흥원,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자부품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정책, 자금, 판매 및 수출, R&D, 창업 및 기타 등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지원사업을 분야별로 소개한다. 또한 지원기관별 상담코너를 별도로 운영해 1대1 맞춤형 상담이 이뤄지도록 진행하여 기업별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이번 설명회는 진흥원의 총 사업을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기업의 성장 단계별 필요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성남시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결정적 솔루션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설명회에 직접 참석하기 어려운 기업인들을 위해 진흥원 홈페이지(www.snip.or.kr)와 QR코드를 통해 설명회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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