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선 예비후보 “여성과 젊음의 강점으로 새로운 변화해줄 터”
2018/04/05 17: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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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목소리 대변할 수 있는 기회 달라
-공공성의 정치, 생활정치의 시대로 나가야

성남시의회 바선거구(성남동·하대원동·도촌동·여수동·갈현동) 더불어민주당 윤혜선(여, 35) 예비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민만을 위해 존재해야 할 정치와 정치인이 불신과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한 오늘의 현실이 안타깝다”며 “여성의 섬세함 속에서 우리 마을이 바뀌어야 나라가 바뀐다는 기조 속에 우리 지역을 새롭게 바꾸고 싶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성남시는 이제 더 이상 서울에서 쫓겨난 철거민 시대가 아니며 이젠 지역 사회의 현안과 다양한 시민의 욕구가 늘어가고 그에 걸맞은 섬세함이 필요할 때”라며 “이러한 욕구와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성과 젊음의 강점으로 지금까지와 다르게 변화를 주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 예비후보는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자율과 참여 그리고 책임이 강조되는 '지방자치'와 각 지역의 능동성과 다양성 보장으로 서로 간 역동적 경쟁과 자원배분을 촉진해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는 '지방분권'이 이번 선거에서 이슈화 되고 있다”며 “다양한 형태의 분권체가 서로 경합하고 연대함으로써 경쟁력을 창출할 수 있기에 지역사회 일꾼으로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대변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그는 “자신이 살아가는 단위인 마을과 동네에서 생활공동체를 통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가는 공공성의 정치, 생활정치의 시대로 나가야 할 때”라며 “지역 사회문제를 잘 파악하고 해결해 지역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진짜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체육인답게 한다면 하는, 친근하고 섬세하며 젊음의 열정을 가지고 웃음이 있는 우리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건강한 마을 조성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더불어 함께 사는 마을 등 세 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한편, 윤혜선 예비후보는 성남여고와 용인송담대를 졸업하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성남중원지역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과 성남중원지역위 장애인체육특별위원장으로 성남민주넷 부회장과 WE스포츠복지 사회적협동조합 감사,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사, 성남시합기도협회 이사, 성남2030네트워크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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