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홍보대사 코주빅, 라오스를 매료시키다
2018/04/12 17: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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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라오스에 불어온 재즈 한류열풍!
라오스로 떠난 코리아주니어빅밴드(이하 코주빅)가 4박 6일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3월 29일 귀국하였다. 코주빅은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받으며 라오스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왔다고 한다, 생생했던 공연 현장으로 들어가 보도록 한다.
23일 저녁에 출국하여 당일 현지시각 11시에 라오스에 도착한 코주빅은 24일 로고스학교에서의 ‘교민음악회’ 공연을 시작으로 라오스에 거주중인 한인들과 라오스현지인들에게 감동적인 연주를 선사였으며 당일 저녁 평양식당에서의 두 번째 연주는 코주빅 단원들에게도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세 번째 공연은 25일 한인교회(기쁜 감리 교회)에서 진행되었는데, 한인 관객으로만 채워졌으며, 현지에 계시는 많은 한인 분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마지막 공연이 준비되어있던 26일 라오스국립대학 연주, 이날 연주가 더 뜻 깊었던 이유는 라오스 유일한 국립대학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열악한 음향시설과 이런 행사를 경험해보지 못한 라오스 현지인들의 협조로 리허설 지연 등 시작부터 난항이 예상되었지만, 라오스 한국대사관 신성순대사관님의 축사를 시작으로 라오스에서 처음으로 악기를 배운 창단6개월된 국립대학 브라스밴드 친구들과의 깜짝 합동 공연과 현지 비보잉(롹지드)팀과의 사전에 없던 깜짝 앙코르곡까지 준비하며 예정된 공연시간을 훌쩍 넘기었으며, 학생들과 현지선생님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앙코르곡까지 연주를 마치고서야 연주가 끝이 났고, 연주가 끝난 후에도 코주빅 단원들과의 사진촬영을 위해 기다리는 관객들과의 긴 포토타임까지 끝난 후에야 비로소 마지막 연주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코주빅은 한국인뿐 만아니라 라오스현지인들도 함께 즐기고 어우를 수 있는 연주곡을 준비하였는데, You raise me up, Now’s the time, HawaiiFive-O 주제곡, Sing Sing Sing, Up town Funk, Pick up the pieces 등등 대중적인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며, 음악소통의 장을 여는 자리를 만들고 외교적으로 훌륭한 역할을 소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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