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조폭기업과 연루?' 가당치도 않다"
2018/04/30 15: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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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최근 은수미 성남시장 후보 등과 함께 조폭기업과 연류됐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는 "주먹 출신 기업인과 연루돼있다는 허무맹랑한 얘기가 제기되고 있다"며 "역시나 한국당은 오늘 오전 "관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며 마타도어를 공식화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가당치도 않다. 결론부터 말하면 '100%' 허위사실 유포이자 가짜뉴스 조장"이라고 입장을 정리했다.
이재명 후보는 "K사 대표 이모씨와 개인적 친분이 없다. 이모씨가 '주먹 출신'이라는 사실은 알지도 못했고, 알수도 없다. K사는 성남 소재 기업으로 성남시와 다양한 공개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 것 뿐이다. 지역에 도움을 주는 기업에게 감사표시를 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장의 지극히 자연스러운 활동"이라고 항변했다.
이 후보는 "한국당은 마타도어와 가짜뉴스 조장을 당장 그만둬라. 주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가짜뉴스는 대의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중대범죄인만큼 강력한 법적조치를 다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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