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규 “노년층과 젊은 세대간의 갈등 해소하는 시의원 되고 싶다”
2018/05/01 15: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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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의원 타선거구(수내1,2동 정자1동)에 나서는 자유한국당 정봉규 후보는 “노년층과 젊은층의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는 시의원 되고 싶다”고 5월 1일 밝혔다.
정봉규 후보는 타선거구가 “사회적 지위 교육수준은 물론 소득수준이 상당히 높은 곳이라고 생각 한다”고 밝히고 “이 가운데 노년층과 젊은 세대 갈등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유는 노년층과 중장년층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는 일자리가 줄어 소득은 줄고 반대로 물가 등 각종세금은 올라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성남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온 후 집안 형편이 넉넉지 않아 경제적 문제로 학업을 중단 후 여러 아르바이트는 물론 공사판에서 돈을 벌어 27세 되어서야 대학에 진학, 지금까지 대학원 등록비를 스스로 마련하는 등 뒤늦은 학업에 힘쓰고 있다.
또,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사무총장을 업무를 하고 있는데 요양보호사 분야에 관심을 둔 이유는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로 들어가는 현실에서 우리 사회가 준비를 해야 하며, 젊은 세대가 노인층을 캐어 할 수 있는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요양보호사의 처우문제와 업무환경의 개선 필요성을 지적했다.
아울러 정봉규 후보는 한나라당 때부터 정치에 입문하여 시장후보 수행팀장으로 활동 지금까지 보수당에서 활동했는데 이러한 보수당에 대한 충성도가 반영되어 이번 6.13지방선거 성남시의원 타선거구 후보로 공천됐다.
특히, 어른과 젊은층 간의 갈등에 해소에 관심이 많아 석사 논문 작성 때 액티브시니어(active senior)를 주제를 선정했으며 현재 바이크동호회, 댄스스포츠, 검도, 요양보호사 분야에서 장년층 노년층과 젊은 층과 함께 교류도 활발히 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정봉규 후보는 “시의원에 당선되면 일자리 등으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젊은 세대 청년들에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놀이문화를 만들어주고 싶다. 더 나아가 장년층 노년층과 젊은층이 함께 어울리며 웃고 즐길수 있는 화합의 마당을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봉규 후보는 지난 4월 11일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으로부터 성남시의원 타선거구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성균관대학교대학원박사과정 재학중이며 성남분당 통합청년회의소(JCI) 회장, 성남시체육회 수중핀수영협회 이사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의전경호) 보안국 국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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