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오블리주 클럽을 창립하는 윤현 국민운동가
2018/08/30 12: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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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오블리주 클럽은 성공한 사람들의 도덕적 의무와 책임을 요구하여 정당하게 대접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는 국민운동가 윤현(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사무총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클럽을 준비하면서 워랜버핏의 삶의 철학을 존경하면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클럽 명예위원으로 추대를 원하고 추진 할 것이며, 그분의 숭고한 삶의 철학을 소개했다. 
 
‘열정은 성공의 열쇠, 성공의 완성은 나눔이다.’
 
그는 2006년에 370억 달러[우리 돈으로 약 407조원]을 기부하였으며, 2007년에는 21억 달러[우리 돈으로 약 23조 1천억원]상당의 주식을 자선단체에 기부하였습니다.
워렌 버핏은 부자들을 만날 때 마다 더 많이 기부하라고 권유하고 다니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는 오마하에 있는 자신의 오래되고 낡은 집에서 수  십년 동안 살고 있으며, 수십 년 된 낡은 자동차를 운전기사 없이 손수 운전하는 등 근검절약아 자신이 살아가는 삶의 철학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대부분의 부자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재단을 설립하여 나눔과 기부를 하고 있지만, 워렌 버핏은 자시의 이름으로 재단을 설립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빌 게이츠에게 기부를 자신보다 더 잘 하고 있다고 칭찬하면서 거액의 기부금을 빌 & 멜린다 게이츠재단에 기부하는 겸손한 사람입니다.
 
국민운동가 윤현은 그동안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사무총장으로 Love Rice Challenge(사랑의 쌀 기부 도전 릴레이)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서 성공한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기획하여 이낙연 전남도지사(현 국무총리)를 시작으로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남경필 경기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으로 이어지는 행사며, 둘째로, 사랑의 헌혈 도전릴레이는 대한적십자사 핼액관리본부와 협약을 맺어, 사회 지도층과 장년층을 대상으로 전남도청을 시작으로 충북도청, 세종시청, 충남도청까지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셋째로, 통일자금통 운동으로 통일운동 단체를 지원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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