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힐튼, 영국풍의 바 오크룸 할로윈 파티
2018/10/15 12: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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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지하 로비층에 위치한 정통 영국풍의 바 ‘오크룸’에서 <할로윈 파티>를 10월 27일(토) 저녁에 선보인다. ‘잭-오-랜턴(Jack-o’Lantern/호박등)’을 오크룸 곳곳에 놓아 할로윈 느낌을 맘껏 살리고, 할로윈 복장으로 단장한 직원들의 세련된 서비스와 오크룸 트리오 ‘나이트 버즈(Night Birds)’ 밴드의 으스스한(?) 라이브 공연이 할로윈 데이의 분위기를 더한다. 할로윈 복장을 입고 입장하는 모든 고객에게 환영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추첨을 통하여 베스트 드레서에게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미처 할로윈 분장을 못한 고객들을 위해 페이스 페인터(Face Painter)도 준비된다.
☞ 별도의 입장료는 없음
또한,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395’에서는 10월 27일(토)과 28일(일), 양 일간  할로윈 데커레이션과 호박 스프, 할로윈 케이크 등으로 구성된 ‘할로윈 데이 특별 디저트 코너’를 운영하며 델리카트슨 ‘실란트로 델리’에서도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앙증맞은 할로윈 케이크를 판매할 예정이다.
 
☞ 예약 및 문의 : 홍보부 (02)317-3014

할로윈 파티는 고대 켈트인의 삼하인(Samhain)축제에서 비롯되어 죽음의 신(神) 삼하인을 찬양하며 겨울을 맞는 축제다. 이 날 밤에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그들의 집으로 돌아온다고 믿어 악마의 도움으로 결혼, 행운, 죽음에 관계되는 점을 치기에 좋은 때라고 생각했다. ‘hallow’란 앵글로색슨 어로 ‘성도(聖徒)’를 뜻하며, ‘All Hallows’ Eve(모든 성인의 날 대축일 前夜祭)’가 줄어서 ‘Halloween’이 되었다. 오늘날에는 미국 어린이들의 축제로 유명하다. 할로윈의 상징물이라 할 수 있는 호박등은 속을 도려낸 큰 호박에 악마의 얼굴 모습을 새기고 그 안에 초를 고정시켜 놓은 것이다. 학교에서는 가장 파티가 열리고, 밤이 되면 도깨비 •마녀 •해적 등으로 가장한 어린이들이 집집마다 다니며 캔디를 얻어 간다.
[ 이경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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