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 후보자, 하버드대 출신 진 모씨
2018/10/17 11: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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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 제5대 대표이사 후보자로 진 모(女, 61세)씨가 확정됐다.
한국핵심역량교육학회 회장,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학사·석사,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 석사·박사 출신이다.
재단은 지난 9월 17일 임기 2년의 대표이사 모집공고를 내고, 10월 5일 서류심사를 통해 2명으로 압축했다. 제5회 임원추천위원회는 면접 후 진 모씨를 추천하고 이사장인 은수미 시장은 10일 이를 확정했다.
진 후보자는 성남시의회 임명동의 절차를 통과하면 최종 확정된다.
 
[ 정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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