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동안 한결같이 그 곳에~‘ 분당화방문구센터’
2010/12/06 21: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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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통으로 분당의 역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분당화방문구센터’. 분당화방문구의 가장 큰 재산은‘고객만족서비스’에서 오는 고객들의 꾸준한 신뢰라 할 수 있다. 오픈 이후로 회원제, 세일 이벤트,배송 서비스 등을 활용하며 고객의 편의와 만족을 위해 노력해왔다. 운영방식과 시스템 면에서도 기존의 문구점들과 차별화를 꾀했기 때문에 체계적이고 정교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글 유미미 기자 사진 이한마루 기자


분당의 역사와 어깨를 나란히 17년 전통
친구처럼 푸근히 언제나 그 자리에~








분당의 역사와 어깨를 나란히 한‘분당화방문구센터’는 세월과 함께한 명성만큼이나 규모로도 문구류 단일매장 중에서 가장 큰 곳으로 성장했다.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물건에서부터 소수가 주문하는 진귀한 품목까지 진열해 놓았으며, 같은 품목이라도 더 다양한 브랜드를 구비해놓음으로써 오감만족의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다.

분당화방문구는 사계절 다양한 품목을 구비해놓고 있다. 화방용품, 사무용품, 학생용품, 보육교재, 수입문구, 종이류, 전산용품, 서예용품, 선물용품, 각종 교재, 액자, 판넬, 캔버스 전문제작 등 분당화방문구라는 간단한 상호만으로는 다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종류가 방대하다.

이런 분당화방문구는‘고객만족서비스’의 질도 한 차원 한차원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분당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고 그 명성을 더해가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저렴한 가격, 고객을 충족시키는 특별함 어느 곳보다 가격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분당화방문구센터는 모든 소비자의 구미를 충족시키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401평이라는 어마어마한 규모에 본사와 직결해 직거래 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수입 제품에 대해선 더욱 더 강점을 보인다. 프랑스의 마패드와 250년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의 파버스 카스텔등의 수입 제품 또한 직거래되기 때문! 이는 이곳의‘강성범’대표가 파버스 카스텔 서울 대리점의 대표이사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분당화방문구센터’는 지금보다 뛰어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느 곳에서나 함께 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또한, 내년부터는 온라인 쇼핑몰을 함께 운영해나가며 한발 더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니 그 기대가 남다르다.


Shop info
문의 031-712-1776
위치 성남시분당구수내3동 63-2 동신코아3층





*INTERVIEW  ‘분당화방문구센터’ 강성범 대표                      

‘분당화방문구’의 강성범 대표는 독일의 유명브랜드 코모스의 서울 대리점 대표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평소 열정적이고 파워 넘치는 성격으로 타인에게 넘치는 행복 바이러스를 제공하는 그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분당화방문구’는 17년 동안 한결같이 그 자리 그곳에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습니다. 일부 소비자들은 이곳에 오기 위해 먼 길을 돌아오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A 우선 저희‘분당화방문구’에 많은 관심과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분당화방문구’의 가장 큰 인기비결은 뭐니 뭐니 해도 이곳에만 오면 화방과 문구에 대한 모든 물품을 만나볼 수 있다는 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전국에서도 이런 큰 규모의 센터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규모뿐 아니라 양과 질 면에서도 상당한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죠.
또한 제가 봐도 직원들이 친절하고 언제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굉장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습니다.


Q 어떻게‘분당화방문구’를 시작하게 되셨으며, 이쪽 일에 종사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1980년부터 문구생산업체에 영업 관리를 해왔습니다. 25년간은 도매 쪽으로 계속해서 일을 해왔죠.‘ 분당화방문구’를 운영하기 시작한건 약 3년 전이지만, 그 전부터 꾸준히 인연을 쌓아왔기 때문에 누구보다 ‘분당화방문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 17년 전통을 유지해가는 데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가 이쪽 일에 종사하게 된 계기는 남다른 포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문구는 우리 실생활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지만, 인류 문화에선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기도 합니다. 문구로 인해 인간이 누리게 된 혜택 또한 어마어마하죠. 문구는 문화 사업이기도 하며 동시에 교육 사업이기도 할 만큼 그 시너지 효과가 대단합니다.‘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말에 100% 공감하며, 이 사업에 대한 비전 또한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국 각지로 이 사업을 넓힐 구상 중에 있고, 그 꿈이 이루어지도록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또한, 누구나 문구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기 마련이죠. 저도 흐릿하게나마 간직하고 있는 추억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누님께서 좋은 노트 한권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많은 양도 아니었고, 비싼 것도 아니었지만 그때 느낀 그 정은 지금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문구만이 가져다 줄 수 있는 가지각색의 향수… 고객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Q 앞서 말씀하였듯 국내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규모인데요. 관리하시기가 만만찮으시겠어요.

A 저는 오너로서 ‘분당화방문구’의 지지대 역할만을 합니다. 이 외의것들은 모두 직원들의 몫인 거죠. 그래서 직원들 관리에 항상 힘쓰고 있습니다.
업무는 잘 할 수도 못 할 수도 있지만 성실과 정직은 누구에게 배운다고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진 직원들을 뽑고 있습니다. 또한, 30여명의 직원들에게 오너로서 끝까지 이끌어가겠다는 신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실제로도 이쪽 일에 더욱 더 비전을 가진다면 물심양면으로 밀어줄 생각을 가지고 있고, 함께 같은 길을 걷는 동반자로 그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노하우집약사업이기 때문에 그 노하우를 물려주고자 힘쓰며, 맡긴 일에 대해서는 참견하지 않고 전적으로 의탁하여 노력의 대가를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직원들만 보면 마음 한 켠이 따뜻해져 옵니다. 워낙에 성실하고 진중한 직원들만 모여 있어서 그렇기도 합니다만, 제 뜻을 잘 이해하고 행동으로 옮겨주는 것에 대해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Q 호탕하신 성격에 더욱 믿음이 갑니다. 마지막으로 인생의 좌우명과 포부를 듣고 싶습니다.

A 제 좌우명은“행운은 없다. 기회를 잡아라!”입니다. 기다려서 얻어 걸리는 행운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기회를 만들고 노력하고 정진해야지만 행운을 만들 수 있고, 그 행운을 연장선으로 끌고 나가야 하나의 행운을 계속된 행복으로 바꿔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시간만 나면 전국 각지의 산을 등산하며 모든 것을 내려놓는 시간을 갖습니다. 내려올 땐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사고, 생각, 언어, 표현만 챙겨서 가슴 속에 꼬옥 새기고, 더 넓은 세계와 사업 속에 그 경험들을 담아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교육 문화사업인 문구 사업에 비전을 두고 전국과 세계로 전진해 나갈 것이며, 이런 비전 또한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을 소비자 여러분들께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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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김범수 님ㅣ2017.09.23 16:16:42 삭제
댓글 작성자명 님ㅣ2014.07.05 07:42:5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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