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따라 눈여겨볼 만한 부동산 매물!
2013/01/28 11: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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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가 출범을 앞두고 부동산 활성화 대책마련이 부산한 느낌이다. 전 국토해양부 장·차관들은 2013년도 주택구입분에 대하여 양도세를 면제하자는 특단의 의견도 냈다(1월 21일자 한국경제신문). 1월 주택 거래량이 최소건이라고 하고 하우스푸어 등의 문제점도 심각한 상황이니 조만간 대책이 나올 것으로는 보인다. 그 실효성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주택거래 활성화로 이어질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어느 때보다 기대치는 높아진 상황이다. 향후 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따라 눈여겨 살펴볼 부동산 매물을 소개해 보기로 한다.
자료제공 2020리얼티주식회사(031-889-9114)


전원주택과 근린생활 시설이 함께 있다
 
경기도 이동면 목리에 위치한 이 매물은 용인터미날에서 약 8km 떨어져 있어 차량으로 약 10여 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도심권 매물이다. 주변의 화려한 풍경과 넓은 저수지 그리고 골프장 및 대형 마트 등이 있어 생활의 편리함도 함께 할 수 있다. 이 매물은 전원주택과 1종 근린생활 시설이 같이 있어 전원생활과 상업용을 같이 이용할 수 있다. 예술가의 갤러리나 소기업 소유의 연구소 혹은 직원 휴양소 등으로 활용 가능하고 전문직의 사업 용도로도 가능하다. 소유주에 따르면 도심의 한의원을 옮겨볼 수 있다고 한다. 인근에 그런 사례가 있는데 외부에서 차량을 이용하여 일부러 찾아오고 있으며 장사가 잘 된다고 한다. 전원에서 자영업이나 소비즈니스해도 무방하다면 도심에서 전원으로 이주해 오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하다.  


풍수지리가 뛰어난 명당터에, 저수지 조망과 친환경으로 건축

저수지 전체가 그림처럼 조망된다. 풍수지리상으로 명당터로 주변 개발이 한창이다. 단 주변개발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희소성이 높다. 터를 2미터 정도 성토해서 조망권이 더욱 좋다. 건축과 개발을 평생하신 소유자께서 직접 거주하실 목적으로 집을 지었기 때문에 아주 견고하면서 훌륭하게 지었다. 주택내부는 벽돌에 외부는 목조로 건축하였고 지열, 태양열을 이용한 친환경 주택으로 건설하여 70% 이상의 유지비 절감이 발생한다. 조경을 무엇보다 신경 썼다고 하는데 보통 조경은 나중에 남는 돈으로 조성하다 보니 돈이 모자라는 경우가 많아 저가에 시공되는 경우가 많은데 소유자는 조경을 먼저 해서 원가가 많이 들어갔고 이에 조경 시설은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다고 한다.


조성가격 이하로 매각, 200여 평 텃밭에 추가건축 가능
근생부지는 정화조와 배관이 모두 완비되어 있어 증측이나 주택 신축이 가능하며 현재 텃밭인 약 200여 평의 부지에도 추가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다. 필요시 3가구까지 주택을 신축할 수 있도록 기본 도로 및 필지 분할이 되어 있어 향후 수요에 따라 탄력적인 적용이 가능하다.
조망권을 높이고자 토목조성비가 많이 투입되었고 조경비 등에도 많은 금액이 투자되고 직접 거주하고자 친환경 주택으로 건축되어 원가만 15억 원이 들어갔다. 소유자가 신규 사업을 하게 된 관계로 급하게 처분하고자 원가 이하인 13억 5천만 원에 처분하고자 한다. 현장 안내가 필요하면 소유주가 직접 안내할 수 있도록 준비가 가능하다.
“사진으로는 멋진 조망과 잘 조성된 부지 및 주택을 보여 주기에는 너무 제한적이다. 실제 보는 것이 사진보다 훨씬 감동적이다.”라고 소유주는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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