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위클리 > 6.13 지방선거(2018) > 6.13지방선거 http://www.idweekly.com/n_news/section.html?code=20180101185218_9695&s_code=20180307175756_8858 아이디위클리 > rss 보기 ko 분당선관위, ‘아름다운 빛’ 이용한 ‘아름다운 선거’ 그림자 홍보 독특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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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분당구선거관리위원회는 2018. 6. 13.(수)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2018. 5. 11.(금)부터 6. 12.(화)까지 약 한 달 동안 「아름다운 빛」을 이용한 「아름다운 선거」그림자 광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림자 광고는 가로등에 설치된 LED 홍보장치를 통해 바닥에 빛을 비춰 원하는 이미지를 투영하는 광고 방식으로 이번 그림자 광고는 분당구 관내 거리 중 유동인구가 많은 야탑역 광장 입구와 서현역 로데오거리 입구 두 곳에서 실시한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슬로건을 활용하는 한편, 정책선거 중심의 선거분위기를 조성하고 동네 민주주의와 아름다운 선거의 가치를 전파할 수 있는 문구를 선정하여 부드러운 필체와 이미지로 제작하여 친근함을 더했다.
그림자 광고는 매일 가로등이 점등되는 저녁 8시부터 새벽 6시까지 실시될 예정으로 해당 시간대에 거리를 지나는 성남시민들은 그림자 광고를 확인할 수 있으며, 포토존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분당구선관위는 그림자 광고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처음으로 실시된 만큼 성남시민들의 큰 호응을 기대하며, 이번 지방선거가 그림자 광고 속 이미지처럼 동네 민주주의를 활짝 꽃 피울 수 있는 아름다운 선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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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6.13 지방선거(2018)>6.13지방선거> Thu, 17 May 2018 18:11:00 +0900
지방선거 D-60, 지방자치단체장의 행사 개최·후원 제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579 성남시분당구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일 전 60일인 4월 14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은 각종 행사를 개최·후원할 수 없고, 정당이나 후보자는 그 명의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4월 14일부터 제한·금지되는 주요 행위는 다음과 같다.

▣ 지방자치단체장 등의 행위 관련 제한·금지 사항
지방자치단체장은 4월 14일부터 선거일까지 ▲정당의 정강·정책과 주의·주장을 홍보·선전하거나, ▲정당이 개최하는 당원연수·단합대회 등 일체의 정치행사에 참석하거나, ▲선거대책기구, 선거사무소, 선거연락소를 방문할 수 없다.
※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선거의 예비후보자나 후보자가 된 경우 위의 행위 가능
다만, 지방자치단체장이 ▲창당·합당·개편대회 및 후보자선출대회에 참석하거나, ▲소속 정당이 당원만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정당의 공개행사에 당원으로서 의례적으로 방문하는 것은 가능하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소속 공무원은 교양강좌, 사업설명회, 공청회, 직능단체모임, 체육대회, 경로행사, 민원상담 기타 각종 행사를 개최하거나 후원할 수 없다.
다만, ▲법령에 의하여 행사를 개최·후원하는 행위, ▲특정일·특정시기가 아니면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행사, ▲천재·지변 기타 재해의 구호·복구를 위한 행위, ▲유상으로 실시하는 교양강좌나 주민자치센터가 개최하는 교양강좌를 후원하는 행위, ▲집단민원 또는 긴급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행위 등은 가능하다.

▣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관련 제한·금지 사항
누구든지 4월 14일부터 선거일까지 ▲정당이나 후보자(입후보예정자 포함)의 명의를 밝히거나, ▲투표용지와 유사한 모형으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
다만, ▲정당이 당내경선 여론조사를 하거나, ▲정당이나 후보자로부터 의뢰받은 여론조사기관이 의뢰자를 밝히지 않고 자신의 명의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하는 것은 가능하다. 
한편, 성남시분당구선관위는 지난 2월부터 지방자치단체 및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특별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무원의 선거범죄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방자치단체 등에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의지를 표명하고, 아름다운 선거 실현을 위한 협조를 부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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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6.13 지방선거(2018)>6.13지방선거> Mon, 16 Apr 2018 13:06:00 +0900
“예비후보자 전과자 상당수, 심각한 수준”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509 성남시에 출마한 예비후보 중 상당수가 전과자인 것으로 드러나 각 당의 공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중앙선관위 예비후보 등록현황에 따르면, 성남시장으로 등록한 후보 9명 중 절반이 넘는 5명이 범죄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도의원 예비후보는 전체 17명 중 5명, 시의원 예비후보 45명 중 16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중앙당 차원에서 ▲ 병역면탈 ▲ 부동산투기 ▲ 탈세 ▲ 위장전입 ▲ 논문표절 ▲ 성 관련 범죄 ▲ 음주 운전 등 이른바 7대 공천배제 원칙을 수립했다는 점에서 후보검증절차와 공천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이다.
또한, 야당도 그 어느 때보다 엄격한 검증절차를 거쳐 후보를 결정한다는 입장이라 이 부분이 주요하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성남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지관근 예비후보는 2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에서 정한 공천배제원칙에 더해 보다 엄중한 후보검증기준을 세워야 하며 도박, 공금횡령, 문서위조 등 일반인의 관점에서도 비난받을 수 있는 범법행위로 인해 사회적 논란이 된 인사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제대로 된 검증이 안 될 경우, 지방선거 전략에 차질을 빚을 우려가 있다며 강력한 정풍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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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6.13 지방선거(2018)>6.13지방선거> Thu, 29 Mar 2018 22:34:00 +0900
6.13지방선거]성남 기초의원 정수 및 선거구 변동 ‘확정’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444 6.13 지방선거 관련 경기도의회는 15일 326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경기도 시군의회 의원정수와 지역구 시군의원 선거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했다. 성남지역 기초의원은 기존 총34명(비례4명)에서 총35명(비례4명)으로 1명 증가했다. 2인 선거구였던 태평4동, 산성동, 양지동, 복정동인 라선거구에 위례동이 추가되며 1명이 늘어 3인 선거구로 됐다. 한편, 국회의 경기도의원 선거구 변경에 맞춰 기초의원 차,타,파,하선거구도 변경됐다.
구분
현행
변경
증감
소계
지역구
비례
소계
지역구
비례
성 남 시
34
30
4
35
31
4
1
 
 
성 남 시
14개 선거구
(~)
30
 
14개 선거구
(~)
31
 
 
라선거구
2
태평4, 산성동,
양지동, 복정동
라선거구
3
태평4, 산성동,
양지동, 복정동,
위례동
<조정내역>
선거구 조정(4)
지역구 의원정수
1명 증가
 
<행정구역 변경>
복정동
복정동/위례동
정자1
정자동/정자1
차선거구
2
서현1, 서현2,
수내1, 수내2
차선거구
2
서현1, 서현2
타선거구
2
정자1, 정자2
타선거구
2
수내1, 수내2,
정자1
파선거구
2
금곡동, 구미1
파선거구
2
정자동, 금곡동,
구미1
하선거구
3
분당동, 수내3,
정자3, 구미동
하선거구
3
분당동, 수내3,
정자2, 정자3,
구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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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6.13 지방선거(2018)>6.13지방선거> Fri, 16 Mar 2018 16:39:00 +0900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6.13 지방선거 입장 발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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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는 오는 9일 오전 10시 30분 성남시청광장에서 6.13 지방선거와 관련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다음은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가 기자회견에 앞서 전해온 ‘6.13 지방선거를 앞둔 우리의 입장’ 전문이다.

풀뿌리 지방자치의 정착과 시민참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지방권력을 감시하고 올바르게 견인하고자 부단히 노력해 온 우리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는 2018. 6. 13. 치르게 될 지방선거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밝힌다.
 
1. 제6기 성남시 집행부의 시정 운영에 대해서는, 제5기에 이어 이재명 성남시장이 재선에 성공하여 건전한 재정을 바탕으로 성남시의료원의 법인설립을 완료하였으며 3대 무상복지사업인 청년배당, 중학생 무상교복, 산후조리지원사업이 있었고 이러한 사업이 보건복지부의 반대가 있었음에도 청년배당과 중학생 무상교복사업은 실시되었으며, 산후조리지원사업은 지난 2018. 02. 08. 보건복지부의 동의를 이끌어 내는 것에 성공하는 등 보편적 복지사업에 진일보한 것에 높은 평가를 하고자 한다. 다만 고등학생 무상교복사업은 7차례나 시의회에 안건으로 올렸음에도 통과하지 못한 것은 아쉬운 대목이다.
그러나, 성남시의회와의 관계에 있어서 소통에 대하여는 아쉬움이 있었다. 2018년 예산안이 법정시한을 7일이나 넘겨 통과된 것이나, 고등학생 무상교복사업이 7차례나 시의회에 안건으로 올라갔음에도 불과하고 모두 부결되었던 것 등등이 모두 시 집행부의 책임이라 할 수는 없는 것이나 그렇다고 그 책임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는 것이다.
또한 지난 5기에 이어 6기 시 집행부가 계속하여 선거과정에서 약속했던 핵심 공약 중 <제1공단 전면 공원화>에 대한 아쉬움은 쉽게 넘어갈 수 없는 문제이다. 시 집행부는 지역 시민사회가 17년 동안 끊임없이 “제1공단을 전면 공원화하여 시민에게 되돌려 달라”며 한 목소리로 요구해 온 것을 받아 이를 대표적인 공약으로 다시 한 번 공약으로 약속하였다. 그러나 연임에 성공한 현 시 집행부는 이러한 약속을 이행치 않은 채 귀중한 8년의 시간을 흘려보내고 말았고 여러 치적에도 불구하고 냉정한 평가를 하지 않을 수 없음을 아쉽게 생각한다. 50만의 성남 구시가지 시민들의 염원인 평지공원 조성사업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숙원사업이다. 새롭게 선출될 시 집행부는 이러한 성남시민의 염원을 받들어 시민들이 진정한 주인으로서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책임감속에 시민들에게 <제1공단 전면공원화>사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고 이를 이행하기를 요구한다.
현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제 경기도지사출마를 공식화 하였다. 이에 새로운 시 집행부의 탄생은 바뀔 수 없는 사실이 되었다. 현재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시도의원 및 변호사, 청와대 출신 인사 등 수많은 후보가 난립하고 있어 시민들이 그 자질을 평가하기 쉽지 않은 상태에 있으며 중앙정치의 실력가가 성남시장 후보를 선택하고 있다는 등의 잡음도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이에 비하여 자유한국당이나 바른미래당 등 야당에서는 아직 뚜렷한 후보가 보이지 않고 있다. 성남시장은 100만의 시민을 이끌어가는 크고 중요한 자리다.
 
2. 제7대 성남시의회는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다. 우리는 다른 시민단체와 함께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시민의 입장에서 대오각성을 촉구하는 입장을 피력한 바 있다. 지난 4년간 성남시의회는 성남시민의 입장을 대변하며 시민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에는 아무런 관심도 가지지 않은 채 중앙 정치의 충실한 하수인이 되어 의회 파행을 일삼으며 지방자치의 근간을 허물어뜨리는 폭거를 지속적으로 저질러 왔다.
지난 제7대 성남시의회는 자신의 정치적 야욕을 이유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시민들의 의견은 아랑곳 하지 않은 채 탈당과 입당, 복당을 수시로 하였으며 2016년 제7대 후반기 원 구성에서는 의장 선출 및 상임위임장 선출에 관한 투표에 있어서는 서로 짜고 투표를 하였다는 이유로 무기명, 비밀투표 위반 등의 이유로 김유석 후반기 의장과 자유한국당(전 새누리당)협의회 이재호 대표의원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고 김유석 의장을 상대로 의장선임의결 무효 소송도 제기된 바 있다. 또한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2018년 예산을 법정기한까지 통과시키지도 못하였다.
이에 더하여 자질은 어떠하였는가?
폭행, 음주운전사고, 불법용도변경 및 이에 대하여 이행강제금 등에 대한 시공무원과의 모의, 공용주차장 무료사용 등 그 잘못을 하나하나 열거하기도 힘들 판이다.
이렇게 수많은 잘못을 했음에도 반성하고 책임을 지기는커녕 성남시장이나 경기도의원, 성남시의원에 출마를 선언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는 것을 보면 도덕성 및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듯 풀뿌리 지방자치에 대한 기본 인식은커녕 초등학생도 알고 있는 비밀투표도 모르고 오로지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고 야합하는 정치 모리배들의 지방의회 진출을 이번에는 현명한 성남 시민들은 반드시 막아 낼 것으로 확신하다.

3.  이번 6. 13.지방선거는 전 세계가 주목한 평화롭고 현명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 낸 촛불혁명으로 이루어 낸 새로운 정권이 창출된 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선거이다. 촛불혁명의 성과로 정권을 잡은 문재인정부는 지방차치를 실현하겠다는 공약을 하였음에도 성남시장을 유력한 정치인이 좌지우지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사실은 안타깝지만 이는 거짓 소문에 지나지 않고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우리는 성남의 지역 정치가 책임 있는 정치 지도자들과 시민들의 편에서 참신하고 정직한 양심을 가진 새로운 인물들에 의해 주도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차제에 특정 중앙 정치인들의 손발 역할에만 충실하여 풀뿌리 지방자치를 유린시키며 시민들의 자긍심을 짓밟는 수준 이하의 후보자들이 또 다시 시 집행부 및 시의회에 진출하는 불상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100만 성남시민들의 수준 높은 정치적 안목과 선택은 우리시의 살림살이를 내실 있게 꾸리면서 장기적인 비전과 발전의 전망을 제시해 주고, 시민들의 창조적인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할 정치 지도자를 원한다. 지방자치에 대한 철학부재와 개인의 정치적 야욕을 충족하기 위한 도구로 특정 정파의 이익에만 매몰된 후보자들은 반드시 심판 받아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우리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는 성남시민을 위한 진정성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 자격미달의 후보가 누구인지 철저한 검증을 통해 밝힐 것이며, 이렇게 밝혀진 사실들을 시민들과 공유하여 제대로 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다른 시민단체와의 연계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다. 이런 우리의 단호한 입장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후보 스스로가 도덕적 자질과 업무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된다면 자진하여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다시 한 번 자격미달의 후보가 시 집행부 및 시의회에 발붙일 일은 없다는 것을 대내외에 천명하며 이를 위하여 시민들과 함께 밤낮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하고 다짐한다.
 
2018년 3월 09일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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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6.13 지방선거(2018)>6.13지방선거> Wed, 07 Mar 2018 17:58: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