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위클리 > 라이프 > 스포츠 http://www.idweekly.com/n_news/section.html?code=20180108155713_6491&s_code=20180108155727_9599 아이디위클리 > rss 보기 ko 성남FC, 포항 MF 김민혁 영입 ‘승격 전쟁 본격 시동!’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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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광주-포항에서 활약, 창의적 패싱력과 뛰어난 공격 전개 능력이 강점.
- “불러 주신 감독님께 감사, 팀 승격 위해 최선 다할 것” 입단 소감 밝혀.

성남FC가 포항에서 미드필더 김민혁을 영입하며 승격 전쟁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광운대 시절 2014 U리그 MVP를 거머쥐며 대학 최고의 선수로 활약했던 김민혁은 2015년 FC서울에 입단했으며 이후 광주, 포항에서 활약, K리그1 78경기 5득점 11도움을 기록 중이다.
183cm/71kg의 체격으로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를 소화하는 김민혁의 최대 강점은 창의적인 패싱력과 뛰어난 공격 전개 능력이다. 공격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선수로 적극적인 압박 능력과 슈팅력도 가지고 있어 성남 공격의 윤활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민혁은 성남 남기일 감독과도 인연이 깊다. 2016년 당시, 남기일 감독의 부름을 받아 광주에서 2년간 70경기를 소화하며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다. 남기일 감독 역시 광주 시절 김민혁의 장점을 누구보다 잘 활용한 감독이었던 만큼 성남에서도 김민혁과 남기일 감독은 큰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성남에서 다시 한 번 남기일 감독과 재회하게 된 김민혁은 “광주 시절 함께했던 남기일 감독님이 불러주셔서 감사했다. 감독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그리고 팀이 반드시 승격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라며 승격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메디컬테스트를 마치고 팀에 합류한 김민혁은 7일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를 위해 바로 훈련에 돌입했다.
한편, 성남은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던 측면공격수 김동희, 중앙수비수 오르슐리치와 계약을 해지했다. 김동희는 우즈베키스탄 슈퍼리그의 소그디아나로 이적해 선수생활을 이어가며 오르슐리치는 크로아티아로 돌아가 새로운 팀을 물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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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Mon, 02 Jul 2018 16:19:00 +0900
성남FC, 2018년도 하반기 U-15 공개테스트 실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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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3차 과정으로 진행, U12, U10은 9월 공개테스트 예정.
- 작년 100여명 이상 치열한 경쟁, 합격 시 체계적인 훈련시스템 등 다양한 구단 지원 받아.

‘유소년 운영의 메카’ 성남FC가 2018년 하반기 15세 유소년팀(U15)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성남은 2015년도부터 투명성과 공정성을 구단의 핵심 가치중의 하나로 꼽아 선수 선발과정에서 공정한 공개테스트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2018년도 하반기 공개테스트는 7월 9일(월)부터 7월 11일(수)까지 U15 연령대에서 세 차례 테스트를 걸쳐 진행한다. 대상은 2019년도 중입 예정자(2006년도 출생자)이며 접수 기간은 7월 5일(목)까지이다. U12, U10 연령대는 오는 9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유소년 U18(풍생고) 하반기 공개테스트는 진행하지 않는다. 
유소년 공개테스트에 최종합격한 선수들은 구단의 유소년 철학에 맞춰 학업과 운동의 균형을 맞춘 체계적인 훈련시스템과 영양학 강의, 진로탐색 기회제공, 학습 지원체계 구축, 대회참여 등 다양한 구단의 지원을 받게 된다.
지난해 진행된 공개테스트에서는 각 연령별로 평균 100여명 이상의 유소년 선수들이 응시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유소년선수들의 잠재력과 발전가능성을 효과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테스트 프로그램과 평가지표를 개선하고 있다. 공개테스트 4년차인 올해 역시 좀 더 체계적인 평가지표를 반영해 우수인재 수급을 위해 노력 할 계획이다.
이번 하반기 유소년 공개테스트 신청은 구단 홈페이지(www.seongnamfc.com)를 통해서만 가능하며(구단홈페이지→SFC소식→채용/공개테스트 클릭) 공개테스트에 대한 세부정보는 구단 ‘홈페이지→공지사항’에 게재된 공개테스트 공지와 Q&A 게시글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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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Mon, 25 Jun 2018 17:52:00 +0900
성남FC, '조용한 인기몰이' 전반기 K리그2 관중 1위 기록!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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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라운드 현재 유료 평균관중 2,296명으로 K리그2 1위 기록
- 작년대비 유료관중 55%증가, 성적 상승과 꾸준한 지역밀착의 결과!

성남FC가 꾸준한 관중 증가로 전반기 유료 평균관중 1위를 기록했다.
성남은 16라운드를 마감하고 월드컵 휴식기에 들어간 현재 총 관중 18,370명, 평균관중(유료기준) 2,296명으로 리그 1위를 기록 중이다. K리그2에서 2천 명 이상의 유료 평균관중을 기록하고 있는 구단은 성남과 안산(2,077명) 두 팀 뿐이다.
특히 성남은 경기별 관중 편차가 크지 않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올 시즌 최다관중은 3월 10일 광주FC와의 개막전으로 2,868명이었고, 최소관중은 5월 6일 수원FC전으로 1,522명을 기록했다. 개막전을 제외한 7경기 평균관중은 2,215명으로 개막전을 포함한 전체 평균관중 2,296명과 큰 차이가 없다. 매 경기 꾸준히 비슷한 숫자의 관중이 들어왔다는 의미다.
유료관중 숫자의 증가도 주목해볼만 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8시즌을 앞두고 유료 관중만 집계해 발표하는 결정을 내렸다. 성남은 작년 평균 유료관중은 1,477명이었다. 올 시즌 유료관중은 작년 대비 약 55% 증가되었다.
 
성남의 조용하면서도 꾸준한 관중몰이의 원인은 좋은 성적과 지역밀착활동의 정착에 있다. 성남은 올 시즌 8번의 리그 홈경기에서 4승 3무 1패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4월과 5월 홈 4연승을 기록하며 홈 경기장을 찾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성남 지역 초등학생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연간 축구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축구교실’과 ‘성남FC 탐방’ 도 올해로 4년째를 맞아 지역에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지역밀착 프로그램으로 끝나지 않고 홈경기 시 다양한 체험활동과 연계해 초등학생들을 자연스럽게 경기장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또한, W석 2층에 새롭게 만든 스카이테이블석과 스카이데크석도 팬들의 호평과 함께 관중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성남FC 윤기천 대표이사는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팬 여러분과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후반기에도 더 좋은 성적과 함께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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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Fri, 15 Jun 2018 15:53:00 +0900
‘나라사랑 히어로’ 보훈 뜻 되새기며 성남FC 경기 관람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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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10일 오후 5시~7시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경기동부보훈지청, 성남FC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히어로’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는 성남FC와 부산FC의 축구 경기(오후 7시~9시)에 앞서 진행된다.
성남에 거주하는 6.25 전쟁 참전 용사 30명, 국가유공자 150명과 그 가족 120명 등 모두 300여 명을 초대해 특별관람석에 모신다.
한신석 6.25 전쟁 참전 유공자가 시축을 한다.
국가보훈처가 제작한 ‘6월은 호국보훈의 달’ 홍보 영상도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상영한다.
운동장 서문(W1) 입구 방향에는 나라사랑 관련 다양한 체험장을 마련한다.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 나눔, 태극기 타투, 참전 유공자와 함께 기념사진 찍기, 나라사랑 글쓰기, 텀블러 제공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보훈의 뜻을 되새기면서 축구 경기도 관람할 수 있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지역 문화행사와 어우러진 시민 참여 보훈 행사의 하나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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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Tue, 12 Jun 2018 16:58:00 +0900
‘축구하고 홈경기 보러가자!’ 성남FC, ‘2018 까치컵 키즈리그’ 개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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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2017년에 이어 어린이 팬들을 위한 축구대회 ‘2018 까치컵 키즈리그’를 개최한다.
홈경기를 방문하는 어린이 팬들에게 직접 축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축구에 대한 즐거움을 주고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열리며 경기 방식은 4대4 10분 경기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팀당 4명에서 최대 6명까지 가능하며 친선 리그전으로 진행된다. 참가 혜택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경기 후 기념 메달 증정 및 포토존 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기념품 및 당일 홈경기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자 가족 및 보호자에게도 입장권 할인권이 증정된다.
성남만의 특색 있는 공간 동문 블랙테이너 풋살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5월 26일 13라운드 대전과의 홈경기부터 10월 27일까지 매 홈경기마다(FA컵 제외) 진행되며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성남FC 홈페이지(www.seongnamfc.com)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외의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070-7791-7258로 하면 된다. 한편, 성남은 앞으로도 경기장을 찾는 많은 어린이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뜻 깊은 추억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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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Wed, 23 May 2018 12:39:00 +0900
성남FC, 2018년도 중학생 대상 방과 후 축구클리닉 'With Mag FC' 운영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664 - 성남시 지역 중학교 대상, 전문적인 축구 코칭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 추구.
- 선수 일일 클리닉, 에스코트 키즈 등 구단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성남FC가 2017년에 이어 축구를 통해 성남 지역 중학생들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을 꾀하고자 방과 후 학교스포츠클럽 프로그램 ‘위드맥(WithMag) FC'를 실시한다.
위드맥 FC는 총 8주차(주 1회, 90분) 수업으로 구성되며 성남시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1년 간 총 16개 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구단이 지역밀착 확대를 위해 선발한 지역밀착사업단 ‘트러스트맥’이 직접 기획하여 강사로 나서 수준 높은 축구 코칭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명 ‘위드맥 FC'에는 까치로 대표되는 성남FC와 함께 축구를 통한 전인적 성장을 이룬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프로그램은 축구 기술 교육은 물론, ‘협동, 존중, 공정한 경쟁’의 인성 발달도 꾀할 수 있으며 인성 함양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축구 강의들로 이뤄진다.
실제로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인성검사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으며 2017년 수강생 대상 인성검사 결과 ‘성실’, ‘협동’, ‘정의’, ‘존중’ 항목 모두 프로그램 수강 이후 급격히 늘어난 수치를 보였다.
한편, 축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구단 선수가 직접 코칭에 나서는 ‘일일 클리닉’과 홈경기 ‘선수 에스코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축구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이고 팬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성남FC ‘위드맥 FC' 프로그램 신청 및 참가 관련 문의는 성남FC 홍보팀(031-709-4133)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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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Mon, 14 May 2018 17:00:00 +0900
‘아빠, 우리 축구보러 갈래?’ 성남FC, 어린이날 연휴 맞아 팡팡 쏜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633 a.jpg


- 어린이 무료입장 혜택 제공 및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경품 쏟아진다!
- 4D 롤러코스터 체험, 페이스 페인팅, 볼-패밀리 등 가족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 실시.

성남FC가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풍성한 이벤트로 팬들을 찾아간다.
성남은 6일(일) 14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수원FC와의 홈경기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축구장 나들이를 떠나자는 의미로 ‘아빠, 우리 축구보러 갈래?’라는 슬로건을 지정, 어린이 가족팬 맞이에 나선다.
이번 홈경기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선물이 쏟아진다. 먼저, 만 12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무료입장(VIP, 스카이 테이블석 제외)의 혜택이 주어지며 동반 부모 역시 50% 할인된 가격에 입장할 수 있다. 선착순 200명(어린이 대상)에게는 클리어화일, 수첩, 자, 옥스퍼드 필드세트가 들어있는 럭키백이 선물로 주어진다.
정세균 국회의장의 특별시축으로 킥오프를 알리며, 하프타임에는 추첨을 통해 양문형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태블릿 PC 등 팬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 역시 쏟아질 예정이다.
이날은 특별히 성남FC 공식 용품 후원사 엄브로의 상품 특판 이벤트가 열린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동문 블랙테이너에서 진행되며 라이프 스타일 및 기본 의류, 축구화 및 축구 용품 등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일일 볼보이 체험 프로그램 ‘볼-패밀리’도 운영된다. 구단 SNS 계정을 통해 선발된 네 가족이 경기 중 직접 경기장 볼보이로 참가하여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승리 시 경기 종료 후 선수들과 직접 만나 호흡할 수 있는 ‘승리의 HI-FIVE’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밖에 경기장을 찾은 가족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준비되어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서문 블랙테이너에서 4D 롤러코스터 체험, 페이스 페인팅, 레크레이션 등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다.
성남은 앞으로도 홈경기 이벤트 및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린이 팬들을 위한 행사를 다각도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올 시즌 신바람 축구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성남은 수원FC를 상대로 4연승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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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Wed, 02 May 2018 13:45:00 +0900
성남FC, 강도 높은 경영쇄신으로 구단 체질개선에 나선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580 성남FC가 시민구단의 롤 모델화를 위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예산절감을 통해 재정건전성을 강화하겠다는 경영쇄신안을 발표했다.
앞으로 성남FC는 시 지원 예산 사용내역을 공개하고, 외부 회계법인을 통한 재정운영상태 감사 결과를 분기별로 기존에 공시했던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구단 홈페이지와 정기주주총회에도 공개하여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기로 했다.
올 하반기부터는 대표이사 급여 10% 반납을 비롯해 구단 사무국 직원의 급여도 일정부분 삭감하고 경상비 및 사무비를 일률적으로 축소하는 강도 높은 예산절감운동을 실행할 계획이다. 시민구단 전환 시 운영자금 부족으로 융통했던 기존 차입금 27억 원은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전액 상환하여 재정건전성 또한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구단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케팅팀을 신설하고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후원사를 유치할 수 있는 전향적인 조직으로 사무국의 체질을 개선하고, 사회공헌사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홈경기 관중 몰이에도 나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성남FC는 금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 237회 임시회에서 구단 추경예산안이 의결되어 연초부터 지속됐던 자금난에 숨통을 틔었다.
성남FC 윤기천 대표이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추경 편성을 위해 노력해준 시 관계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구단 사무국 역시 시민화합에 기여한다는 창립목적에 부응하기 위한 재창단의 각오로 구단 경영의 체질개선을 반드시 이뤄 팬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 고 경영쇄신안을 발표하는 각오를 전달했다.
한편, 3승 4무로 올 시즌 K리그 2 팀 중 유일하게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성남은 오는 21일(토) 대전 원정을 시작으로 28일(토) 안양으로 이어지는 원정 2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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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Tue, 17 Apr 2018 13:22:00 +0900
예산 부족 성남FC, 최대 위기 맞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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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문제로 올 시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남FC가 다시 한 번 최대 위기에 몰렸다.
성남시의회는 지난 6일 열린 제236회 임시회의 제1회 추경예산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8년도 성남FC 운영 추경 예산 55억 원 중 40억 원의 부활에 대해 찬성 5, 반대 5, 기권 1로 최종 부결되었다.
9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마지막 기회가 있지만 여소야대 정국에서 난항이 예상된다.
성남FC는 지난 12월 말 정례회 본회의에서 올해 성남FC 운영예산 70억 원 가운데 55억 원이 삭감된 채 15억 원만 받았다. 당시 전액삭감이라는 최악의 상황은 면했지만 최대 2개 월 치 인건비와 운영비에 해당하는 15억 원만 반영돼 구단 운영에 차질을 빚어왔다.
이번 본회의에서 예산 통과가 안 될 경우 성남FC는 당장 선수단과 사무국 인건비 지급은 물론 유소년 지원을 포함한 구단 운영에도 비상이 걸린다. 기존 예산 15억과 스폰서 광고비를 조기 집행해 3개월을 버텼지만 더 이상 정상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성남시의회는 기존 대표이사는 사퇴했지만 여전히 후원금 내역과 선수 연봉 공개 등 요청한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점을 문제 삼고 있다. 그러나 성남FC는 후원금 내역 공개는 주식회사로서 영업기밀이며 작년 시의회에서 광고 스폰서가 공개된 후 올 시즌 유력했던 지역 기업 광고 후원이 연달아 취소되는 등 구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또한 각 선수들의 세부적인 연봉계약 상황까지 공개하는 것은 어렵다.
올 시즌 남기일 감독을 영입하며 고액연봉자와 고참급 선수들을 대거 정리하는 등 젊고 역동적인 팀으로 리빌딩한 성남은 전체예산도 작년 대비 약 30% 삭감하며 허리띠를 졸라맸다.
어려운 구단 살림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현재 3승 3무(FA컵 1경기 포함)를 기록하며 K리그2 2위로 승격을 위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남기일 감독은 "올 시즌 선수단 모두 환골탈태의 각오로 매 경기 임하고 있으며 성남FC의 명가 재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국가대표 골키퍼인 김동준을 비롯 8명의 풍생고 출신 유스 선수들이 팀에 있고 그 중 올해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박태준, 김소웅 선수는 주전급으로 뛰고 있는데 예산이 지원 되지 않으면 이런 어린 선수들의 성장과 유소년들의 미래가 불투명하게 된다."며 "예산이 원활히 지원되어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고 좋은 경기력으로 승격에 대한 목표도 이룰 수 있도록 시의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한편, 성남FC의 운명을 좌우할 성남시의회 제2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는 4월 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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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Mon, 09 Apr 2018 11:22:00 +0900
성남FC 유소년 선수단, 엄브로(UMBRO) 축구화 신는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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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브로, 계약에 따른 후원과 별개로 성남FC 유소년 선수단에 축구화 및 훈련용품 지급
- 용품 후원사와 프로스포츠단 상생의 파트너십 본보기 보여

영국 정통 축구 브랜드 ‘엄브로(UMBRO)'가 성남FC 유소년 선수단에 축구화 및 훈련용품을 전달하며 용품 후원사와 프로스포츠단 파트너십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지난 11월, 성남FC의 공식용품 후원사인 엄브로는 2016년부터 지속해온 성남과의 계약기간을 1년 연장하면서 프로스포츠단과 스포츠 브랜드의 모범적인 파트너십 모델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엄브로는 지난 7일 계약에 따른 후원과는 별개로 성남FC 산하 유소년 팀인 U-18(풍생고)과 U-15 선수단 전원에게 최상급 모델의 축구화를 지급하고 기타 훈련용품을 전달하는 통 큰 투자를 했다.
이는 스포츠 브랜드가 단순히 구단에 용품을 공급하는 역할이 아닌 구단의 미래가치인 유소년 선수단에 대한 투자가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거라는 엄브로 실무진의 전향적인 판단에서 이루어졌다.
성남은 2015년부터 ‘성남형 유소년 축구 공정’이라는 기지 아래 유소년 육성시스템 강화에 힘쓰고 있다. 참가하는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선발하는 공개테스트를 통해 지역 내외 우수선수를 매년 수급하고 있다. 특히 올 시즌엔 ‘성남형 유소년 축구 공정‘을 통해 성장한 박태준, 김소웅 선수가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프로에 합류, 활약하면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한편, 올 시즌에도 뛰어난 디자인과 착용감을 자랑하는 유니폼으로 팬들의 호평을 받은 성남과 엄브로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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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Mon, 02 Apr 2018 10:09:00 +0900
성남FC, 윤기천 신임 대표이사 취임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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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기천 전 분당구청장, 주주총회 및 이사회 거쳐 제4대 성남FC 대표이사로 선임
- 윤 대표이사 “지역 행정가로서의 경험 바탕으로 성남FC 발전에 기여할 것” 포부 밝혀

지난 3월 20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윤기천 전 분당구청장을 제 4대 대표이사로 선임한 성남FC가 21일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가졌다.
3월 21일 오전 10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 이벤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성남FC 남기일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전원과 구단 프런트, 유소년 지도자, 성남시 관계자 등 10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윤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성남FC의 대표이사가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현재 구단이 처한 재정적 어려움 등 대표이사로서 풀어 나가야 할 과제들도 많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역량 있는 구단 임직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 성남FC가 명문구단으로 재도약하여 시민들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공직자 출신의 행정 전문가이기도 한 그는 “지역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지역 스폰서십 유치 등을 통해 성남FC가 지역에 더욱 견고히 뿌리를 내리고 자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윤 대표이사는 성남시 공보관, 비서실장을 거쳐 정보문화센터 소장, 수정구청장, 분당구청장을 역임하며 36년 간 공직을 수행하고 지난 2017년 5월 정년퇴임했다. 이후, 성남시 자원봉사센터장으로 취임하여 반년 간 센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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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Thu, 22 Mar 2018 12:30:00 +0900
성남FC, 구단 정체성 담은 ‘뉴 라커룸’ 공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420 - 구단 상징인 블랙을 기반으로 ‘블랙 앤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선수들 동기부여 강화
- ‘성남FC 탐방’ 프로그램 시 방문하는 연간 1만 명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교육 환경 제공

성남FC가 2018 시즌 홈 개막을 앞두고 새롭게 리모델링한 라커룸을 공개했다.
성남은 지난 시즌 종료 후, 홈경기장 내 라커룸, 인터뷰실, VIP 로비 인테리어를 개편하여 구단의 브랜딩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특히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공간인 라커룸을 전면 개편하여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높였다. 구단 상징인 블랙을 기반으로 ‘블랙 앤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선수들의 팀에 대한 로열티와 경기 전 집중력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라커룸 리모델링은 지역밀착 활동과도 연관되어 있다. 2015년부터 성남시 모든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성남FC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성남FC는 이번 리모델링으로 라커룸을 방문하는 연간 1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깔끔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성남은 오는 10일(토) 오후 2시에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와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홈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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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Tue, 13 Mar 2018 17:39:00 +0900
성남FC, 경기장 일부 리모델링 통해 ‘스카이 테이블석’ 선보여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372 성남은 탄천종합운동장 W석 2층 하단 구역을 리뉴얼하며 약 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스카이 테이블석’을 설치했다. ‘스카이 테이블석’은 경기장이 한눈에 들어오는 최적의 관전시야와 함께 제공되는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관람여건을 제공한다. 본부석 2층 앞부분에 위치한 ‘스카이 테이블석’은 반원형, 바, 데크 등 총 3가지 형태로 구성했으며, 새롭게 구성된 F&B 패키지(치킨, 감자튀김, 나쵸, 수제맥주 2잔(또는 음료))가 포함되어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가격은 반원형, 바 테이블은 40,000원(2인 기준), 데크석은 80,000원(4인 기준)로 책정되었다.
‘스카이 테이블석’을 기획한 구단 관계자는 “기존 W석 2층 하단 구역이 좋은 관전 시야에도 불구하고 관람객들이 이용하지 않는 점에서 테이블석 구성을 착안했다. 가족, 연인 관람객 증가 등 경기 관람문화 변화와 수요 증대에 맞춰 팬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추진한 만큼 많은 팬 분들이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남은 앞으로도 경기장 내 노후화된 관람환경 개선을 통해 경기장을 찾는 다양한 단위의 관람객들이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와 맞붙게 되는 성남의 홈 개막전 티켓은 3월 5일(월)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www.seongnamfc.com)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기자 | 라이프>스포츠> Mon, 05 Mar 2018 11:46:00 +0900
성남FC, ‘남기일호의 첫 출발’ 2018시즌 출정식 성황리 개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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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2018시즌 출정식을 갖고 올 시즌 도약을 다짐했다.
성남은 지난 24일(토) 오후 5시 AK플라자 분당점(서현역 위치) 1층 시계탑 광장에서 올 시즌 힘찬 출발을 알리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시즌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남기일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전원이 자리했으며 이석훈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구단 이사진과 성남시의원, 성남시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고 김병욱 분당구 국회의원도 함께 참석해 축사를 전달했다. 또한, 성남 유소년 선수들과 학부모, 성남 팬과 성남 시민 등 약 1,000여명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이번 행사를 빛내주었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의 프리시즌 모습이 담긴 오프닝 영상과 함께 선수단 소개, 이석훈 대표이사를 포함한 내빈들의 환영사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신인, 신입선수들과 함께한 댄스 타임, 제기차기, 림보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수들은 팬들과 함께 춤추고, 몸을 던지는 투지를 보이는 등 레크레이션에도 적극 참여하며 팬들과의 시간을 마음껏 즐겼다. 행사의 마지막엔 자유롭게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사인도 받을 수 있는 만남의 장을 통해 팬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으로 출정식을 마무리했다.
이석훈 대표이사는 “출정식에 함께 해주신 성남시민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남기일 감독을 중심으로 새롭게 태어난 선수단이 멋진 경기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길 바라며,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남기일 감독은 “올 시즌 성남만의 색깔을 만들 수 있도록 전지훈련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팬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성남만의 색깔 있는 축구를 선보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성남은 10일(토)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를 상대로 2018시즌 첫 번째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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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Mon, 26 Feb 2018 12:19:00 +0900
성남FC, 조광수 코치 추가 영입 ‘공격 겸 피지컬 담당’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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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조광수 공격 겸 피지컬 코치를 추가로 영입했다.
조광수 코치는 일본 실업팀(JFL), 한국 내셔널리그(N리그)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2012년 런던올림픽, 2014년 브라질월드컵 대표팀에서 코칭스태프 일원으로 활약했다. J리그 제프유나이티드, 중국 항저우 그린타운 프로팀 코치 등 해외 리그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한 조광수 코치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단 전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성남의 전지훈련에 이미 합류하여 선수들을 지도해 온 조광수 코치는 “성남에서 코치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남기일 감독님을 도와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전술 보좌에 최선을 다하겠다. 선수들과의 연결 고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구단의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12월 남기일 감독 부임 시 함께 팀에 합류했던 변성환 코치는 구단과의 합의 하에 코치직을 내려놓고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새로운 출발을 한다. 성남FC는 변성환 코치 개인의 발전을 위한 선택을 받아들였고, 빈 자리에 조광수 코치를 추가로 영입하며 올 시즌 코치진 구성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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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Mon, 26 Feb 2018 11:26:00 +0900
성남FC, ‘스트라이커’ 정성민 영입으로 마지막 퍼즐 맞춰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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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스트라이커 정성민을 영입하며 2018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 했다. 정성민은 강릉농공고-광운대를 거쳐 2011년 강원에서 프로 첫 발을 내딛었으며 강원, 경남, 충주, 아산 등에서 프로 생활을 한 베테랑으로 K리그 140경기 출전 26골을 5도움을 기록,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
주로 최전방 스트라이커를 소화하는 정성민은 골 결정력이 뛰어나며 탄탄한 체격(184cm 80kg)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싸움에 강점이 있어 지난 시즌 공격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성남의 골 갈증을 해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1일 전역하여 성남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정성민은 “전역 후 성남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성남이 반드시 승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스트라이커답게 골로 팬들에게 어필 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정성민은 성남 2차 전훈지인 일본으로 바로 합류해 2018시즌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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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Tue, 20 Feb 2018 16:57:00 +0900
성남FC U-15 저학년팀, 금석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우승!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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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U-15 저학년팀이 전북 군산에서 열린 2018 금석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9일부터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성남은 조별리그에서 전승을 기록하며 본선에 진출, 이후 울산 현대중, 전북 완주중, 부산 낙동중 등 전국 강호들을 연이어 격파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번 유스 팀은 경기당 평균 2.8득점을 기록할 만큼 활발한 공격 축구를 보여줬으며 최우수지도자상(남궁도), 최우수선수상(장하민), 수비상(남현욱), 영플레이어상(장성우), GK상(우장명) 등 대회 상들을 싹쓸이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성남 U-15 남궁도 감독은 “유소년 선수들이 정말 최선을 다해서 뛰었기에 이런 좋은 결과가 있었다. 항상 유소년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구단에 감사드리며 선수들이 이번 우승을 통해 축구에 더욱 즐거움을 느껴 더 큰 선수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남은 유소년 팀 전용 훈련장 확보, 해외연수 등 미래의 꿈나무들을 키워내기 위해 성남만의 차별화된 육성 시스템 운영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팀이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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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Mon, 12 Feb 2018 11:33:00 +0900
성남FC 팬, 자유한국당 의원 3명 고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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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 대한 도를 넘은 정치적 음해에 뿔난 성남FC 팬들이 자유한국당 의원 3명을 고발했다.
성남FC 팬 이나영 외 2명은 성남FC와 네이버, 희망살림 간 상호 협약에 의한 후원과 관련하여 자유한국당의 끊임없는 정치적 음해로 인해 성남FC의 명예가 심각히 훼손되고 재정적 피해가 발생한 바, 자유한국당 김성태, 최교일, 박성종 의원을 고발한다고 밝히고 ‘명예 훼손 및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29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고발장을 직접 제출한 성남FC 팬 이나영씨는 “우리는 축구를 좋아하고 성남FC를 지지하는 팬으로서 구단의 발전과 프로축구 문화 활성화를 위해 자긍심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성남FC를 응원하며 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성남FC를 미르재단과 비교하며 구단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정상적인 광고 후원을 특혜와 자금세탁이라 우기며 그 동안 구단을 응원해 온 많은 팬들과 시민들의 자존감을 하락시켰다. 스포츠 스폰서십과 공익 마케팅의 본질을 모르는 채 정쟁의 도구로 활용해 왜곡과 의혹만을 가중시키는 행위가 도를 넘어섰다.”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그들의 사적 이익을 위해 프로축구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 그들이 자행하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여 엄벌에 처해 주기를 바라며 아울러 성남FC의 명예가 회복되기를 바란다. 자유한국당은 성남FC와 팬들에게 공개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FC는 해당 후원과 관련하여 지난 2017년 10월부터 제기된 각종 정치적 음해와 의혹 제기에 맞서 당시 후원은 협약에 의해 이뤄진 매우 합당한 집행이며 각 협약 주체의 목적에 정확히 부합하는 행위로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밝혀왔다.
성남FC 구단주인 이재명 성남시장 역시 ‘성남FC-네이버-희망살림-성남시'의 4자간 협약서를 공개하며 정상적인 협약에 따른 이행임을 강조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이 이 사안을 지속적으로 정치적 악용하며 급기야 지난 11일 이 구단주와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이사,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을 검찰 고발에 이르게 해, 향 후 구단의 스폰서 유치와 수익 사업, 사회공헌 사업 진행에 차질을 빚게 만들었다. 성남FC는 현재까지 올 시즌 유력했던 지역 기업 광고 후원이 연달아 취소되며 구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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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Mon, 29 Jan 2018 18:50:00 +0900
성남FC, GK 황인재 영입 통해 뒷문 강화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203 성남FC가 지난 시즌 안산에서 활약한 GK 황인재를 영입하며 뒷문을 보강했다.
전주공고-남부대를 거친 황인재는 2016년 광주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7년에는 안산으로 팀을 옮겨 정규리그 6경기, R리그 14경기에 출전하며 활약했다. 187cm 73kg의 체격조건을 가진 황인재는 탄탄한 기본기를 가지고 있으며 순발력이 뛰어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2018년 성남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황인재는 “명문 팀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고 자부심도 생긴다. 성남이 승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황인재는 1차 전지훈련지 태국 치앙마이로 바로 합류해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시즌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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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Tue, 23 Jan 2018 18:15:00 +0900
‘미래의 까치군단’ 성남FC 유소년팀, 일본 후쿠오카 해외연수 진행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184 유소년 육성의 메카 성남FC가 유소년팀만의 차별화된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유소년 축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본 후쿠오카에서 해외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에는 2018년 성남FC U18, U15 입단 예정자와 유소년 담당자 및 지도자가 참여한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서 성남 유소년팀은 J리그 연맹 유소년 디렉터가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일본 유소년 육성시스템과 체계를 공유한다. 또 J2리그 아비스파 후쿠오카 구단 견학과 산하 유스팀과의 합동훈련 및 학교, 클럽 팀과의 친선경기도 예정되어있다.
성남은 일본 현지 유소년팀 선수단 및 지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일본의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연수일정을 알차게 채워 나갈 계획이다.
성남FC 이석훈 대표이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유소년 시스템이 잘 갖춰진 일본에서 많은 것을 배워올 수 있길 기대한다. 또한 일본 유스팀과의 친선경기를 통해 미래의 꿈나무들이 축구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유소년팀 해외연수를 진행해온 성남은 그 동안 유소년 선수들에게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의 선진 축구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성남은 앞으로도 성남만의 차별화된 유소년 육성 시스템 운영을 위해 유소년 해외연수를 지속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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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Mon, 22 Jan 2018 14:21:00 +0900
성남FC, 대구-전북에서 활약한 에델 영입해 공격진 보강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165
 
성남FC가 대구, 전북에서 활약한 에델(31, Eder Luiz Lima Da Sousa)을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2006년 과라니FC(파라과이)에서 데뷔하여 브라질, 그리스,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활약한 에델은 2015년 대구FC에 입단하여 팀의 핵심으로 활약, 2016년 대구를 클래식으로 승격시킨 경험이 있다. 2017년에는 전북으로 이적하여 리그 우승에 일조하기도 했다.
챌린지와 클래식을 모두 경험한 에델은 2015년부터 3시즌 동안 총 100경기에 출전, 19골 9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적응을 마친 완성형 공격수다. 주로 2선에서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하며 공을 다루는 테크닉과 빠른 스피드가 강점으로 꼽힌다.
올 시즌 성남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에델은 “성남에 합류하여 기쁘다. 챌린지는 이미 경험한 바 있어 적응에 문제없다. 성남을 반드시 팀을 클래식으로 승격 시킬 것” 이라며 강한 승격 의지와 자신감을 보였다.
베테랑 에델의 합류는 올 시즌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리빌딩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남기일 감독의 성남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에델은 8일 1차 전지훈련지인 태국 치앙마이로 떠나는 선수단에 곧바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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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스포츠> Sun, 14 Jan 2018 15:22: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