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위클리 > 라이프 > 강소기업 http://www.idweekly.com/n_news/section.html?code=20180108155713_6491&s_code=20180127103541_0806 아이디위클리 > rss 보기 ko 눈운동기구 전문업체 ‘아이존’, 세계시장 공략 본격화!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9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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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란 말이 생겨났을 정도로 인류에게 본다는 것은 삶과 생명에 직결된 중요한 문제다. 그럼에도 실상은, 어지간하기 전까지는 눈의 소중함을 잊고 살기 일쑤다. 시력이 조금이라도 나빠지면 그 원인을 찾기보단 일단은 잘 보여야 한다는 조급한 마음에 안경에 의존하고, 더욱이 현대인들은 라식, 라섹 등 수술을 통해 간편하게 시력을 회복하는데 익숙해져있다. 그러나 이러한 세태와는 달리 우선 안경부터 벗고 생활해보라고 충고하는 이가 있다. 안경은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하는 보조기구라고 말한다. 바로 ‘아이존(IZON)’ 장석종 대표다.

캐나다 국제발명혁신전시회 ‘대상’ 수상
눈운동기구 전문업체 ‘아이존’이 8월 27일 캐나다 토론토 노스요크메모리얼홀에서 열린 ‘캐나다 국제발명혁신전시회’에서 금상과 대상을 동시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최종심사가 이뤄져 금상을 수상한 후보들이 경합한 가운데 최종후보로 선정되었으며 그 결과 대상을 수상했다.
‘캐나다 국제발명혁신전시회’는 토론토국제발명혁신기술협회가 주관하고 세계발명가연합회와 세계지적재산권협회가 공동으로 후원하여 개최한 전시회로 45개국 200여명의 발명가들이 다양한 발명품을 출품했다.
아이존의 시력회복운동기 ‘Personal Scope-EX’는 자율신경계로 구성돼 사람이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눈 안의 근육을 운동할 수 있도록 명암운동, 원근교대응시운동, 초점운동 등의 기능을 내장해 누구나 손쉽게 눈을 관리하고 운동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수상은 1회 대회 첫 ‘대상’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 있다.
장석종 대표는 “이번 금상과 대상 동시 수상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제품의 신뢰도가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성남 기업이 첫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이 가장 흐뭇하고 보람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눈운동기구를 보급해 스마트폰 등으로 혹사당한 눈을 운동과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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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라오스 한국상품전 참가, ‘Personal Scope-EX’ 효능 세계에 알려
아이존은 이어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는 라오스 비엔티안 수도 아이택 컨벤션센터(Lao-ITECC Exhibition Center)에서 7일간 진행된 ‘2016 라오스 한국상품전(2016 Lasos Korea Goods Fair)’에 참가했다. 라오스의 현지 바이어 외에도 주변국인 태국, 베트남 등의 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을 진행해 아이존 시력회복운동기(Personal Scope-EX)의 효능을 세계에 알렸다.
아이존은 이번 전시회와 함께 같은 기간 아세안 정상회의를 기념하여 KOTRA 주관으로 진행된 정상외교 경제사절단에도 참가해, 라오스 국가검안센터와의 수출상담을 통해 검안센터의 아이존 눈운동기구 도입을 협의하였으며 라오스의 대표적인 의료기기업체인 Viengthong사와 15만불의 수출상담과 라오스 현지 한인회와도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등 7개 업체와 80만불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이러한 성과는 스마트폰, 태플릿PC, 노트북, TV 등으로 눈이 혹사당하는 현대생활에서 시력저하를 막을 수 있도록 누구나 손쉽게 눈운동 및 눈관리를 돕는 일반적인 마사지, 안구운동 외에도 눈에 정말 필요한 명암운동, 원근운동, 초점운동 등 복합적인 눈운동이 내장된 순수자연성 눈운동기구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국립대학교 교수가 체육학적 임상을 통해 임상결과를 한국체육교육학회지에 발표하며 제품의 효과를 검증한 바 있으며, SBS 아이디어 하우머치에 소개돼 그 효과가 검증되기도 했다. 더욱이 올해 3월 초에 열린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에서도 ‘웰빙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렇듯 제품의 효과가 검증되고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이번 캐나다 국제발명전 대상,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 은상, 대만 국제발명전 금상, 미국 피츠버그 발명전 대체의학부분 금상, 중국 국제발명전 금상, 러시아 국제발명전 금상, 폴란드 국제발명전 금상,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 대상, 인도네시아 발명전 금상 등 세계유수의 발명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할 만큼 세계가 인정하는 대한민국 우수상품임이 입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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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Wed, 21 Sep 2016 15:01:00 +0900
아이존, 2014년 중국국제발명전 ‘금상’, ‘특별상’ 동시수상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8072 a.jpg

누구나 손쉽게 눈을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 눈운동 기구를 전문적으로 개발 및 생산하는 성남시 중소기업 ‘아이존’이 지난 11월 19일~22일까지 중국 쿤산 화교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2014 중국국제발명품전시회(이하 중국국제발명전)에서 ‘금상’, ‘이란 발명협회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8회째를 맞은 중국 국제발명전은 2년마다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총 31개국에서 1천400여점이 출품됐다.
 
성남시 중소기업 아이존의 시력운동기 ‘Personal Scope-EX’는 제품의 우수성과 효과면에서 인정을 받아 외국제품으로는 유일하게 2011년에 중국 중앙정부 교육부 교원건강행동위원회로부터 ‘지정상품’에 채택됐다.
 
‘Personal Scope-EX’는 사람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안구운동뿐만이 아니라 자율신경계로 구성되어 사람이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눈안의 근육을 운동할 수 있도록 명암운동, 원근교대응시운동 등의 기능도 내장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눈에 필요한 모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이미 ‘대만 국제발명전’ 금상과 ‘미국 피츠버그 국제발명전’ 대체의학부문 금상, ‘폴란드 국제 발명전’ 금상 포함 4관왕, ‘러시아 국제발명전’ 금상 포함 3관왕, ‘말레이시아 국제 발명전’ 대상 포함 5관왕, 세계발명가대상 건강부문 대상 등으로 세계 유수의 발명전에서 기술력이 입증된 순수 국내개발제품으로 특허 획득한 제품이다.
 
요즘같이 스마트폰, 컴퓨터, 테블릿PC, TV 등으로 눈이 혹사당하는 현대생활에서 눈이 혹사당하고 있으나 자율신경계로 구성된 우리의 눈을 관리하고 운동하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또한 눈에 대해서 잘못된 상식이 만연해 있어서 눈에 대한 운동 및 관리의 방법을 모르거나 등한시 하고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정보화 시대, 기술의 발전 등으로 눈은 이제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기에 눈도 운동과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이에 아이존의 눈운동기구는 혹사당하는 우리 눈의 긴장과 피로를 이완시켜주고 눈을 운동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누구나 수시로 자주 사용하면 눈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다.
 
아이존의 장석종 대표는 이번 중국 국제발명전에서의 ‘금상’과 ‘이란발명협회 특별상’을 동시 수상하여 중국 교육부 지정상품으로 채택된 이력과 함께 중국으로의 수출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성남시 중소기업의 기술력 및 창조적인 아이디어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발명전에서 중국 및 유럽, 중동 국가들의 바이어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업체들과 약 57만 달러 이상의 수출상담도 진행하였으며 몇몇 업체와는 기술제휴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정도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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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Wed, 26 Nov 2014 18:11:00 +0900
평범한 제품은 얼릉 물럿거라!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4495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이 시장 개척과 더불어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이번호에는 부단한 제품개발 노력으로 결실을 본 검증된 제품만을 엄선해 소개한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자료 해당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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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27 Jul 2012 17:13:00 +0900
너덜너덜한 끈이 없는 ‘심플한 세상’을 연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4456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주)와인드와이어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건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개척과 더불어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이번호에는 ‘이어폰줄감개’와 ‘신발끈조임장치’를 개발한 와인드와이어 소명서 대표를 만나봤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제품사진 와인드와이어(www.windwi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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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20 Jul 2012 19:44:00 +0900
아이폰 배터리 부족, 한방에 해결 ‘ENEBAT’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4285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주)바인스킨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관내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이번호에는 아이폰(iPhone4, iPhone4S) 케이스형 보조배터리 ‘ENEBAT’을 개발한 (주)바인스킨을 소개한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사진 바인스킨(
www.vinesk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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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15 Jun 2012 19:37:00 +0900
“불안 잡고 자유로워지세요~”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4246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관내 기업체들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개척과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이번호에는 명품 Smart Alarm으로 소중한 사람과 소중한 물건을 지켜주는 ‘험비와 버디(HUMBY & BUDDY)’를 개발한 험블(HUMBLE)의 추광재 대표를 만나봤다. 글, 인물사진 정권수 취재팀장 제품사진 험블(www.humble.co.kr)


건망증으로 인한 가방분실, 도난, 소매치기 걱정 싹~!
미아방지, 치매노인 예방 ‘필수품’

평소 잊어버릴까봐 불안해하지는 않으십니까? 어떻게 하면 분실사고와 미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지 고민 끝에 한 쌍으로 이뤄진 HUMBY & BUDDY를 개발하게 됐다는 추광재 대표.
유럽 여행을 갔다가 가방을 왕창 분실해 여권과 고가의 휴대폰 등 모든 것을 잊어버린 경험이 있는 추 대표는 물건뿐 아니라 유괴, 실종 등의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제품을 개발했다.

평소 깜빡깜빡 건망증으로 잊어버리거나 번번이 두 번 세 번 왔다 갔다 한 경험이 있는 분, 소매치기나 도둑으로부터 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분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다. 다른 일에 정신을 팔고 있어도 안심할 수 있기에 아이가 없어질까 봐 걱정인 엄마, 노인분이 계시는 가정에서는 꼭 장만하길 권한다. 아이와 엄마, 치매노인과 보호자가 하나씩 나눠 가진다면 지금부터 ‘걱정’ 그만, ‘자유’ 시작이다.

불안과 초조로부터 자유를 얻을 수 있다!

HUMBLE은 주요한 세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
첫째, 동작감지센서가 물건을 감지해 경고음(또는 진동)을 울린다. 기차나 전철의 선반 위에 짐을 두고 한 숨 잘 때, 가방 등 물건의 움직임을 감지해 주인에게 신호를 보내준다.
둘째, 일정거리(5~15m) 이상 멀어지면 RF 신호가 상호간의 거리이탈을 감지해 경고음(또는 진동)을 울린다. 이 기능은 건망증으로 물건(자동차키, 집열쇠)을 자주 잊어버릴 때 요긴하다. 특히, 유아나 애완견과 함께 외출할 때나 치매노인과 외출 시, 부부나 연인이 함께 등산, 여행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다.
셋째, 조도(빛) 알람으로 소매치기를 방지해준다. 버스, 역, 전철, 터미널 등 사람이 많은 곳에서 핸드백 안의 소지품 분실을 방지해준다. 이 기능으로 가방을 뒤로 메고 다닐 때의 불안함으로부터 자유를 얻을 수 있다.  

20년 연구개발 노하우의 RF기술과 센서기술이 빚어낸 명품

HUMBY & BUDDY는 20년간의 RFID 관련 개발경험으로 축적된 신뢰도 높은 순수 한국의 IT 기술력의 산물이다. 탁월한 안정성과 우수한 동작성은 물론 RF기술과 센서기술을 융합한 소규모 융복합 기술력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USB 배터리는 3시간 충전으로 7일 이상 사용할 수 있고 3년간 제품을 보증한다. 2012년도 상반기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HIT 500’에 선정돼 뛰어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해외 B to B 온라인 사이트인 알리바바닷컴(www.alibaba.com) 등을 통해 해외판로를 개척 중이다.



사람을 섬기는 기업문화 창조.. ‘문화적 기업’ HUMBLE

개발 동기부터 소비자에게 귀 기울인 HUMBY & BUDDY.
HUMBLE은 신뢰를 쌓기 위해 생산자로서 원가를 공개하고 최소한의 이익을 추구한다. 대신에 유통자와 사용자의 신뢰를 쌓는 문화적 기업을 추구한다. 더해진 금액은 미래의 제품을 위한 R&D, 교육, 공동체 형성을 위해서만 사용하고 그 사용현황도 공개한다.
추광재 대표는 “일반기업은 이윤추구가 가장 큰 목표인 1.0기업이고 사회적 기업은 사회약자를 돕는 2.0인데 반해, 저희는 문화적 기업입니다. 문화적 기업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이 목적이 아닌 제품이라는 수단을 통해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조하는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소비자들이 오로지 싸게 구매하는 것에만 관심을 갖기보다 그 제품의 목적과 취지를 공유하고 가격결정 등에 참여함으로서 건전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다.
추광재 대표는 “HUMBY & BUDDY로 불안으로부터 자유를 얻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공동체 가격결정 원리’로 더 큰 자유를 안겨드리고자 한다”며 “신뢰와 소망과 사랑을 주고받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 사람을 섬기는 기업, HUMBLE의 궁극적인 비전”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개발자, 유통자, 소비자가 상호 신뢰 속에서 더 행복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HUMBLE과 함께 더 많은 ‘자유’를 만끽해보길 권해본다.


Biz info

험블(HUMBLE)

Address 본사-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68, 전자부품연구원 창업보육센터 201호
           출장사업소-군포시 금정동 874-2 신산빌딩 9층

Tel 031-789-8090

Homepage
www.hum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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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08 Jun 2012 17:46:00 +0900
팝패드(POPAD)와 떠나는 즐거운 스마트 여행!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4220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주)아이테크코리아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관내 기업체들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개척과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이번호에는 스마트모니터 ‘팝패드(POPAD)’를 개발한 아이테크코리아 양수영 대표를 만나봤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사진 (주)아이테크코리아(
www.i-techkorea.com)



‘POPAD’의 세계로 흠뻑 빠지다!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모바일기기, 더 편리하고 즐거운 사용방법은 없을까?
요즘은 돌만 지나도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린다고 할 정도로 스마트폰 세상이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작은 화면, 깨알 같은 글씨에 몰두하는 아이들을 보면 걱정이 앞선다. 또 스마트폰의 치명적 단점은 배터리 수명이다. 배터리 교체가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다. 이 둘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획기적인 스마트모니터가 성남의 한 기업에서 출시됐다.
바로 POPAD!
가정에서 회사에서 차 안에서 고가의 패드나 탭이 필요 없다. 스마트폰과 모든 디지털기기를 9인치의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POPAD는 스마트폰은 물론 노트북, PC, 디카, 캠코더, 타블렛, DIVIX 등에 연결하는 보조모니터다. 큰 화면으로 메신저, 영화, 웹서핑, 주식 등 모든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전원공급이 가능해 별도의 충전기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도 충전을 시켜주기에 배터리 걱정을 한 방에 날려준다. 스테레오 스피커를 통한 강력한 사운드는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생생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 아이패드와 같은 전면 풀타입 강화유리를 채용함으로써 고급스런 외관과 두께 12mm의 초슬림 사이즈로 안정된 그립감을 제공한다.

젊은 엄마들 ‘각광’

POPAD 하나면 가정에서나 야외에서 영유아 교육용, 만화영화 감상용, 동화책 읽기용으로 스마트폰을 십분 활용할 수 있어 젊은 엄마들에게 인기다. 학생들도 전자책을 편하게 읽을 수 있어 학습용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른들은 차량용 전용 거치대를 통해 차안에서 네비게이션, DMB TV, 영화 감상용 등으로 활용할 수 있고 헤드레스트 거치대를 장착하여 이동 중에 뒷자석의 자녀들에게 교육용 영상이나 영화 등을 편하게 보여줄 수 있다. 젊은 엄마들이 아이들 용품을 살 수 있는 네이버카페 ‘맘스톡톡홀릭’에서 공동구매를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네이버카페 ‘지후맘’에서의 체험단과 공동구매를 계획 중에 있다.

스마트시대의 ‘스마트모니터’ 대세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소형 IT시장에는 혁명의 바람이 일고 있다. 기존 MP3, PMP 등이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게 현실. 스마트폰이 새로운 기회의 시장을 열어줄 것이라는 신념에서 출발했다는 아이테크코리아 양수영 대표는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쓸 수 있는 스마트폰 전용모니터인 POPAD는 스마트폰의 배터리 수명과 작은 화면이라는 두 가지 치명적인 단점을 극복하고자 나섰다”며 “스마트폰을 미러링하는 제품이 실제 상품화돼 나온 것은 세계 최초”라고 강조했다. 스마트폰 3천만대 시대, “최초로 스마트폰 모니터 컨셉을 열고 독보적인 1위 기업으로 나갈 것”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아이테크코리아는 단순히 하드웨어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다. 현재 컨텐츠 장터 ‘POP STORE’를 구축 중이다.
스마트폰 전용장터는 유아, 교육, 영화 등 각 카테고리별로 팝패드 안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앱(APP)을 모아놓은 곳으로 팝패드 고객들이 다양한 컨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전용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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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01 Jun 2012 20:35:00 +0900
가족 건강을 책임지는 ‘천연 살균세정수’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4183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주)네츄럴닥터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관내 기업체들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개척과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이번호에는 우리 식탁의 먹을거리들을 청정하게 바꿔주는 ‘(주)네츄럴닥터’를 찾아가봤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사진 (주)네츄럴닥터(
http://ndoctor.co.kr)



잔류농약과 각종 병균으로부터 해방!

아무리 깨끗이 씻어도 농작물과 육류, 어패류 등에 남아있는 잔류농약과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각종 유해세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현대인. 특히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부들은 더 불안하기만 하다.
이러한 고민을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신개념의 천연 살균세정수 '네츄럴닥터'가 분당의 한 중소기업에게 개발됐다.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다. 야채, 육류 등 각종 식재료는 물론 젖병, 장난감 등 유아용품을 세척하기 위해 담근 물에 ‘네츄럴닥터’를 수 회 펌핑하면 된다. 그리고 10분 정도 경과 후 식재료는 깨끗한 물에 헹궈 그냥 먹으면 되고 유아용품은 따로 끓일 필요 없이 건조 후 곧바로 사용하면 된다. 물 500ml 기준 5번 펌핑, 물 1000ml에는 10번 펌핑으로 잔류농약과 각종 병균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니 놀랍지 않은가?
‘네츄럴닥터’는 식약청이 인정한 말 그대로 100% 순수 천연 성분으로만 만들어졌기에 이미 시중에 수없이 난립하고 있는 ‘천연’을 가장한 합성세제나 분말가루 세제와는 근본적으로 그 차원이 다르다.
‘네츄럴닥터’는 위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등록 10-1000782호)를 보유하고 있어 중기청에서도 그 기술을 인정한 ‘벤처인증’ 기업이며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 선정 '히트 500' 상품이기도 하다.
가장 강력한 장점은 100% 순수 천연 성분임에도 불구하고 소량의 희석액만으로도 유해세균(대장균 O-157, 비브리오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인푸르엔자 등)을 99.9% 이상 살균 제거한다는 것이다.
식재료에 묻어 있는 잔류농약 및 전착제 등도 깨끗이 분해제거 하여, ‘네츄럴닥터’로 세정한 식재료는 유기농보다도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탁월한 세정 기능을 자랑한다.

살균, 세정은 물론 잡냄새 제거, 신선 보존력 UP

과일, 야채, 육류, 어패류 등 각종 식재료는 물론 젖병 및 장난감 등 유아용품과 세탁물 및 행주, 도마, 식칼 등의 주방용품의 살균 탈취에도 사용할 수 있어 그 사용 범위가 매우 넓다. 뿐만 아니라 ‘네츄럴닥터’를 사용하여 얻어지는 부수적인 효과로는 살균, 세정효과는 물론 식재료 특유의 각종 잡냄새를 제거하여 주고, 식재료의 신선 보존력을 강화하며, 천연 성분에 의한 산화환원 및 이온화 작용에 의해 식재료 고유의 맛까지 되살려 주니 말 그대로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친환경적인 천연 살균세정수다.
더더욱 원료가 천연 성분이다 보니 하수처리 시 흔히 발생하는 2차적 환경오염의 우려 까지도 불식할 수 있어 ‘네츄럴닥터’는 가히 우리집 건강 지킴이요 주치의라 할 만하다.

주부들 입소문 타고 ‘농협하나로마트’ 론칭!

인터넷 상에서 수많은 주부들의 입소문으로만 소개되던 그 ‘네츄럴닥터’가 구매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5월 24일부터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부터 론칭(launching)을 시작한다.
처음에 농협하나로마트는 ‘네츄럴닥터’의 런칭 기간을 2주간만 진행하기로 한정했다. 하지만, ‘네츄럴닥터’가 엄격한 품질관리와 합격기준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농협 내 자체 식품안전부의 각종 살균테스트, 잔류농약 분해 테스트 등을 단 하나의 결점도 없이 모두 통과해 농협 담당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 결과 농협은 계획을 바꾸어 5월 24일부터 무려 3개월간 ‘네츄럴닥터’의 공식 론칭 행사를 진행하기로 변경했다. 농협 내에서도 그 사례를 찾아보기 매우 힘든 경우하고 하니 이제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네츄럴닥터’의 놀라운 효과를 만나보자!



Biz info

(주)네츄럴 닥터 영농법인
 
Address 성남시 분당구 야탑남로 230 분당테크노파크 D동 611호
Tel 1566-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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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25 May 2012 19:43:00 +0900
PC 절전하는 착한 마우스 파워몬(PowerMon)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4161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주)휴스타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관내 기업체들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개척과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이번호에는 신개념 PC 절전 마우스를 생산하는 (주)휴스타 송진호 대표를 만나봤다.
글, 사진 정권수 취재팀장

PC 전력절감 신개념 마우스 '파워몬(PowerMon)'

고비용, 고에너지 성장에 맞서 친환경 ‘녹색’ 성장은 이 시대의 화두다. 세계 각국이 온실가스 규제를 비롯해 기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녹색성장을 부르짖고 있다.
최근 마우스 하나로 PC/모니터를 간편하게 절전할 수 있는 제품이 분당에 있는 한 중소기업에서 개발돼 눈길을 끈다.
일상에서 마우스의 ‘그린 버튼’ 한번만 눌러주면 절전상태로 돌입,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막대한 전력소모를 방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PC 사용 중 식사나 회의 등으로 잠시 자리를 떠야 하는 경우 굳이 컴퓨터를 끄고 켜는 전력소모 없이 간편하게 절전모드로 전환할 수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다.
(주)휴스타 송진호 대표는 에너지 절약에 있어 가장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일상에서 누구나 쓰고 있는 마우스에 착안,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했다. 1년의 연구, 개발 끝에 작년 10월 상용화에 성공했다.
제주대학교, 특허청 산하의 국제지식재산연구원, 울산과학대, 명륜초등학교, (주)세피앙 등 30여 군데에 납품하고 있고 B to B 전략으로 녹색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송진호 대표는 “항상 PC를 켜 놓고 다니는 것을 간과하는데 절전량을 표시해 줌으로써 가시적인 효과를 느낄 수 있게 개발했다”며 “전력은 저장할 수는 있어도 정지시킬 수 없는 시대”라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컴퓨터, 모니터, 프린터, 복합기, 셋톱박스, 전자레인지 등 대기전력(Stand-by Power)이 기준치보다 높은 제품에 의무적으로 에너지절약 마크, 우수제품 표시를 하게 돼 있다.
파워몬은 국내외 특허는 물론 녹색인증,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을 획득했고 오는 7월에 ‘대기전력저감대상제품’으로 지정돼 우수제품 인증만을 남겨 놓게 된다.

지식경제부 '절전 명품을 찾아라'
최고상인 지경부장관상 수상

지식경제부, 에너지관리공단이 절전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절전 명품을 찾아라' 공모전에서 파워몬 마우스가 최고의 상인 지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은 기발한 절전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품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송진호 대표는 "최고의 제품으로 뽑혀 상패와 함께 500만원의 상금도 받게 됐다"며 "최고의 상인 지경부장관상을 받은 만큼 에너지절약에 있어 선도적인 기업으로 뻗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파워몬 마우스’ 범국민적 녹색운동의 출발

미국 DELL에서 50,000명을 대상으로 절감효과를 실험했는데 파워몬의 절전율은 40%, 예일대학에선 32%의 절전율, 강릉원주대학교에서도 21.28%의 고무적인 절전율을 보였다.
백만 공무원이 식사시간이나 커피타임에 하루 4시간씩 사용할 경우에는 40% 이상 절전(328,320,000kWh)이 가능하며, 약 254억원의 전기요금이 절약된다. 이는 풍력발전기 44기에서 연간 생산하는 전기량에 해당된다.
1년 내 1인당 예상 절감효과는 3만9천여원으로 절감비용이 파워몬 마우스의 소비자가다.
송진호 대표는 “미국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 통계에 의하면 일반 사무실 내 전력소비 구성을 보면 PC/모니터가 39%로 가장 높아 이는 엄청난 에너지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며 “마우스 한번 눌러줌으로 해서 20와트 형광등 12개를 끄는 것과 같은 어마어마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워몬은 마우스 본연의 기본기에도 충실했다. 일본 알프스사의 휠을 채용하여 10만회 이상의 긴 수명을 보장하고 사용시 부드럽고 정확한 포인팅이 가능하다. 또 일본 Omron사의 스위치를 채용하여 기존 대비 최대 5배의 내구성을 자랑한다. Avago사의 초정밀고감도 센서 적용으로 4,500fps 이상의 정확성과 80,000시간 이상의 긴 수명을 보장한다.
“에너지 절약이 전체적인 문화로 자리 잡는다면 거대한 효과를 이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녹색운동의 출발점은 PC 절전이며 범국민적인 운동이 일어나길 기대해 봅니다.”















Info
파워몬(PowerMon) 마우스

사용방법

1. www.powermon.co.kr에서 S/W를 다운로드 후 설치한다.
2. PC 미사용 시 마우스의 ‘그린 버튼’을 누른다.
3. 부저음과 함께 일정시간(설정가능) 경과 후 자동 절전 기능으로 전환(모니터 대기모드 / 본체 절전모드)
3. 다시 PC 사용시 수초 내 정상모드로 복귀

소비자가 3만 8천500원

무상 A/S 2년

Biz info

(주)휴스타 HUMAN & STAR
Address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8 시그마2 D동 717호
Tel 031-714-2442
Homepage
www.powerm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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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18 May 2012 19:37:00 +0900
고가의 의류시장을 타겟으로 최고의 품질로 승부한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4076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거산어패럴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관내 기업체들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개척과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이번호에는 모피의류전문업체인 <거산어패럴> 박영득 대표를 만나봤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사진 김영준 포토그래퍼

고품질 모피의류 전문기업

거산어패럴은 고가의 모피의류를 생산하는 업체로 백화점에 입점한 유명브랜드에 프로모션으로 납품을 하고 있다. 겨울의류만을 생산하는 모피의류전문업지만, 이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속(모피)과 겉감이 분리돼 겉옷은 봄과 가을에도 입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지금도 각광받는 패턴사였던 박영득 대표가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때는 1995년이다. 무스탕 사업을 하다가 IMF로 잠시 고전을 겪은 후 1999년부터 프라다의류를 시작했다고 한다.
거산어패럴은 자체 공장에서 직접생산 납품하기에 품질에서는 자신 있다. 소재로는 토끼털, 머스크랫(쥐), 다람쥐털, 밍크스크랩 등이 많이 쓰이며 대량생산이 아닌 소량, 고가의 의류시장을 타겟으로 마케팅을 펼쳐나가고 있다. 고품질, 소량, 고가 지향이라는 박 대표의 신념은 확고했다.

최근에는 해외시장에도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 성남섬유제조사업협동조합과의 공동브랜드를 통해 본격적인 해외시장 수출을 시도할 참이다.
거산어패럴 제품은 고가, 소량생산으로 백화점 택가가 최저 150만 원 선이다. 박 대표가 염두하고 있는 해외시장은 고가 의류와 언뜻 동떨어질 것 같은 중국시장이다. 중국이 한국과 옷 체형, 선호도가 비슷하고 부유층들이 많아 제대로 된 옷으로 승부를 걸어보겠다는 역발상이다. 중국 상류층만의 차별화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박영득 대표는 최근에는 중국 바이어들이 가끔 접촉해 오고 있다고 귀띔했다.

성남의 아파트형 공장 너무 좋다!

반포에서 의류업체를 운영했던 박 대표가 성남으로 온 지는 올해로 10년째다. 성남의 아파트형 공장에 대한 예찬을 들어봤다. 일단 부피가 크고 무거운 의류를 제조하는 업체가 사업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라고 했다. 교통문제만 빼면 공장 자체가 넓고 클 뿐만 아니라, 제품 이동이 편리해 의류 손상을 방지할 수 있어 리스크가 줄고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특히 하역작업 시 곧바로 다량을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어 좋다고 했다. 지금도 서울 업체들이 많이들 입점하려고 눈독을 들인다고 한다.
박 대표는 처음에 입점할 때는 성남시로부터 2년 거치, 3년 상황으로 60%, 운전자금으로 20%를 대출 지원받았다며 흐뭇해했다.



고가 의류시장, 매우 긍정적

박 대표는 고가지만 품질 좋은 제품을 소량으로 만들기에 시장성은 매우 긍정적으로 내다보고 있다. 저렴한 제품의 대량생산 경쟁보다는 미래가 밝다는 것이다. 고품질을 지향하는 만큼 재단부터 전 공정을 자체 시스템에서 수작업으로 진행하기에 정확하게 만들고 조금이라도 잘못된 옷을 결코 출고를 시키지 않는다.
겨울옷을 선택할 때는 바느질 상태와 내피 털 상태를 더 잘 살펴봐야 한다고도 일러줬다. 보관은 통풍이 잘되고 불빛에 무리하게 노출돼 탈색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라고도 당부했다. 고가의 옷이기에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거산어패럴은 백화점에 납품하는 만큼 A/S도 확실하게 책임진다는 게 또 하나의 신조다. 품질은 기본이고 제품 하자와 무관한 A/S 요청도 최선을 다해 깔끔하게 마무리해주는 센스 있는 업체로 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자인을 중시하는 추세에 맞춰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최신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장기적인 플랜을 세워놓고 있다. 박 대표는 어떤 업체도 흉내 낼 수 없는 멋있는 디자인을 개발해 선보이겠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입소문만으로 현장 판매 5년째

거산어패럴은 입소문으로 찾아오는 손님들을 마다할 수 없어 공장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기도 한다. 현장에서 판매한지는 5년이 됐고 서울, 인천 고객들이 많다고 한다. 
박 대표는 사회공헌에도 관심을 갖고 주기적으로 장애인단체 등에 옷을 기증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성남섬유제조사업협동조합을 통해 50벌을 지원했고 경기도 장애인단체 쪽에도 50벌을 기증했다.
마지막으로 박 대표는 고가의 모피의류를 입으시는 소비자분들께서는 비싼 옷인 만큼 관리에도 좀 더 신경을 써 달라는 당부와 함께 거산어패럴의 품질을 믿고 꼭 기억해달라고 말을 맺었다.


Biz info

거산어패럴

Address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190-1번지 SKⓝ테크노파크 테크센타 1009호
Tel 031-734-2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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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27 Apr 2012 17:33:00 +0900
의류산업은 미래지향적 첨단산업이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4038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성남섬유제조사업협동조합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관내 기업체들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개척과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이번호에는 섬유산업의 메카, 성남섬유제조사업협동조합 한대현 전무이사를 만나봤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사진 김영준 포토그래퍼


성남섬유제조사업협동조합은

성남의 섬유산업체들이 모여 2005년 발족한 단체로 관내 70여 업체가 소속돼 있다. 회원사는 니트, 우분, 여성의류, 아웃도어, 일반티 등 전 의류 복종이 다 있다. 성남에는 섬유 업체가 240여개 있어 더 많이 조합에 가입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주요사업은

공적사업으로 성남시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의류클러스터 협동화사업’이 있다. 상대원동 금강하이테크 4~5층에 10개 업체가 입주해 상호간 유기적인 협동화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오더를 받아 업체 매칭을 하고 완제품이 자체 내 생산될 수 있도록 원스텝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국에서 최초로 진행된 의류클러스터 협동화사업으로 여러 지자체에서도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두 번째로 ‘무봉제 편직사업’은 수요는 많으나 공급이 부족한 사업으로 작년부터 시작했다. 초기단계지만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무봉제 편직은 봉제선이 없고 기계에서 전체가 한 번에 나오는 시스템으로 조합과 업체가 공동출자해 별도의 사업으로 진행 중이다.

수출 강화 전략은

한덕수 무역협회장이 취임하자마자 저희 조합을 방문했는데 무역협회의 지원이 기대된다. 섬유전담팀을 구성해 수출 쪽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것으로 안다. 국제적 마케팅을 위한 지원시스템을 통해 상당한 직접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LA 자바시장(Fashion district in L.A)은 미국에서 가장 큰 패션시장인데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전시장에 성남 섬유제품이 전시돼 있다. FTA 대비전략으로 수출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조합의 향후 계획은

선진국도 그렇고 앞으로는 산업체계가 조합을 위주로 나아가고 있다. 현재 회사법도 개정돼 조합형태의 영리법인이 추가된 상황으로 상장도 가능하고 경영지원도 가능하다. 조합사들이 지금은 영세해서 전문인력 활용이 힘든데 조합에서는 자문기구와 고문단 등 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직간접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조합이 섬유업체들의 헤드쿼터로서의 역할은 점점 증가할 것이다.
성남시 특수시책으로 클러스터 내에 ‘1인 창업 디자인보육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디자이너 8명이 입주해 창업 준비와 함께 기업체의 디자인을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 중이다.

성남의 섬유산업은

세계 최고의 품질이다. 성남의 섬유업체는 대부분이 섬유직조보다는 패션디자인을 가미한 봉제생산 위주의 업체들이다. 기술적 부분은 상당한 수순에 와 있다. 그래서 인건비도 비싸고 하지만 마케팅 거점으로 지리적 위치가 뛰어나 동내문, 남대문 등에 순간 오더 대응력이 좋다. 업체 인력은 10년 이상의 숙련된 커리어를 지니고 있어 생산능력면에서 월등하다 하겠다.

성남시의 경우 IT, BT, NT, CT 등 첨단업종 위주로 지원을 하다가 이번 이재명 성남시장님이 취임을 하면서 전통산업도 공평하게 지원하기로 했다. 마케팅과 제품 공정기술 개발, 소재개발, 품질개선을 위한 공정개선 등이 성남산업진흥재단을 통해 지원되고 있다.

사실은 성남이라는 도시가 애초에 섬유로 부흥된 도시다. 사업자등록이 있는 업체 외 가내수공업까지 하면 700업체가 된다. 양성화시킬 수 있는 지원체계를 통해 효율적으로 서포트한다면 사양 산업이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첨단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기능성 섬유나 탄소 섬유를 소재로 생산되는 제품에서 보듯이 스포츠 의류는 물론 일반 의류분야에서도 향후 필수적인 첨단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

부족한 부분은 없나

의류클러스터가 시범케이스로 운영돼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데 향후 단계적인 클러스터 조성이 필요하다. 현재 클러스터 사업장에 입주하려면 일정정도 자산이 형성된 업체가 올 수 있는데 입주업체 외 훨씬 영세한 업체들이 성남에 상당히 많다.

그런 업체들이 입주할 수 있는 크린사업장을 만들고 단계별로 클러스터에 입주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 클러스터에서 성장하면 자체 공장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의류만큼은 성남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성남시민이 우선해 사용했으면 한다.


공동전시 판매장 info

상대원 금강하이테크2 4층에선 관내 기업체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백화점에 납품되는 메이커 제품으로 품질은 우수하고 일반소비자가의 30~40%선이다. 



Biz info

성남섬유제조사업협동조합

Address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1동 138-1 금강하이테크2 412호
Tel 031-737-4088
Homepage
www.snf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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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20 Apr 2012 17:20:00 +0900
젊은 엄마를 위한 감성 유아용품!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3976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메똔느(m’etonne)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관내 기업체들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개척과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이번호에는 ‘에그디자인(eggdesign)’ 김경훈 대표를 만나봤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사진 김재인 포토그래퍼, 에그디자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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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똔느(m’etonne)’는 2007년 론칭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다. 이미 G마켓에서 젖병건조대 부문 ‘판매율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오픈마켓과 유수의 대기업 몰에서 아이와 엄마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안전한 재질과 혁신적인 기능, 세련된 스탈일이 조화된 ‘메똔느로’ 사랑스런 아이와 엄마의 라이프스타일을 산뜻하게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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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전문기업, ‘유아용품’ 제조에 뛰어들다

‘메똔느’의 모든 제품은 국내에서 엄격한 관리를 통해 제조되고 유통된다. 제품에 사용하는 모든 재질은 무독성으로 아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고 디자인 전문회사로 출발했기에 디자인적 측면에서 최상의 세련된 스타일은 물론이고 혁신적인 기능까지 더했다.
어린 아이들을 키우던 김경훈 대표는 4년 전 무심코 젖병손잡이를 디자인했고 제품으로 출시하니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유아용품 시장에는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제품이 없더라고요. 문뜩 애들에게 예쁘게 디자인된 제품을 손수 만들어주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게 됐고 이에 힘입어 다양한 아이템들을 디자인하고 제품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김경훈 대표는 젖병손잡이에 이어 젖병건조대에 관심을 뒀다. 유리젖병을 놓으면 넘어진다든지, 불결하다든지, 물이 흘러 싱크대에 떨어지는 등 그야말로 시중 제품에 대한 엄마들의 불만이 매우 많았기 때문이다. ‘연꽃젖병건조대’는 G마켓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그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고 현재 30여 가지 유아용품을 생산하기에 이르렀다.

재미와 놀라움, 만족감을 주는 제품만을 만든다

‘멘똔느’는 ‘놀래다’, ‘놀래키다’ 라는 뜻이다. 김경훈 대표는 아이와 엄마들에게 재미와 놀라움을 선물하고 싶다고 했다. 반짝 틔는 아이디어로 더 신선한 자극과 만족감을 주는 세계적인 브랜드의 유아용품업체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다.
현재는 일본에 수출 중이며 홍콩, 태국, 중국에 수출상담을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올해는 독일 쾰른 유아용품박람회(KIND JUGEND 2012)에 참여해 해외 판로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도 구상해 놓고 있다.
피셔프라이스, 콤비, 아벤트 등 글로벌브랜드와 맞서 경쟁하는 게 쉽지만은 않겠지만, 엄마들의 입소문과 100%에 육박하는 소비자만족도를 보면 그리 먼 현실도 아닐 것이다.

“작게 시작했지만, 글로벌브랜드로 세계시장을 석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야용품 시장은 질적인 발전도 미약했고 디자인, 실용적인 측면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도 현실입니다. 이 부분에 컨셉을 잡고 개발에 주력할 것입니다.”

우리 아이 유아용품!! 이것만은 잊지 말라

‘멘똔느’는 전 제품을 한국에서 직접 제조하고 있다. 중국에서 공수되는 제품의 유해물질 논란을 원천적으로 불식시키기 위해서다. 김경훈 대표는 아이들 유아용품을 선택할 때 이것만은 잊지 말라고 충고했다.
순수 국내에서 제조된 제품만을 쓰라는 것과 안전인증을 받았다고 해도 안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제대로 된 정보와 불편한 진실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기들이 쓰는 것이기에 실제 어디서, 얼마나 안전하게 만들어졌는지를 최우선으로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김 대표는 생산지와 재질은 나몰라, 외국 브랜드를 무작정 신뢰하는 일부 엄마들의 얘기도 곁들였다.

‘에그(egg)’는 달걀이지만, 오랜 기간 품어서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창조’의 의미도 있다. ‘에그디자인’에서 이 순간에도 잉태되고 있는 창조적인 제품을 기대해보자. 

대표제품

젖병건조대(G마켓 판매율 1위)

영유아가 사용하는 젖병은 위생에 매우 민감한 제품으로 소독만큼이나 건조가 중요하다. 연꽃을 모티브로 디자인했고 다양한 형태의 젖병을 여유 있게 거치할 수 있다. 젖병의 접촉면을 최소화시켜 위생적인 건조가 가능하며 젖병에 남아있는 물기는 자연스럽게 하부의 물받침대 흐르도록 설계돼 있어 바닥면은 항상 깨끗하다.

젖병손잡이

브랜드에 상관없이 와이드형 젖병이면 모두 적용이 가능하고 페트음료수병도 사용 가능하다. 물건을 쥐고 잡는 훈련은 영유아의 두뇌발달에도 효과적이라 한다. 물론 무독성 ABS를 사용했고 휴대가 간편해서 좋다.

젖병스팀소독기

젖병, 젖꼭지 6개를 동시에 소독 및 건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올해 출시됐다. 열탕소독에 비해 시간단축, 편리성이 장점이다. 무독성 폴리프로필렌 재질로 BPA와 기타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고 호빵, 고구마 등 찜기로도 활용가능하다.

치아발육기

의료용으로도 사용되는 무독성 고급 실리콘을 사용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성장개월 수에 따라 3단계로 구분되며 귀엽고 특징적인 캐릭터와 밝은 색감으로 시각발달 효과도 있다. 각 단계별 두께 및 돌기의 변화는 다양한 촉감을 표현해 영유아의 치아를 적절히 자극해 발육을 돕는다. 세워서 보관하는 스탠딩 풋(Standing Foot) 방식을 적용했다.



Biz info


에그디자인

Brand 메똔느(m’etonne)
Address
[본사]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4 인텔리지2 B동 2306호
[물류센터]광주시 오포읍 문형리 532
Tel 070-8231-8255
Homepage
www.metonne.com
Online Store www.meton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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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06 Apr 2012 19:09:00 +0900
세계 뷰티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한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3947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주)AMAROS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관내 기업체들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개척과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이번호에는 (주)AMAROS 김선아 대표를 만나봤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사진 김재인 포토그래퍼, 아마로스 제공

‘영원한 아름다움’으로 세계시장 주도

‘영원한 꽃’을 뜻하는 ‘Amaranth’와 ‘Rose(장미)’의 합성어인 'AMAROS'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뜻한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참신한 아이디어 창출로 세계 뷰티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전 세계 화장품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아마로스!!

미용기기 기능성화장품과 의약외품(피부, 비만, 두피 등)을 자체연구, 세계시장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재는 41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다.
ODM, OEM 아웃소싱 방식을 과감하게 벗어나, 120여 가지가 넘는 피부미용 제품과 의료기기를 세분화, 전문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했고 효과뿐만 아니라 자연친화적 디자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는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호주, 중국,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 싱가포르,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등 전 세계 41개국에 수출하고 있고 매출은 50억 정도입니다.” 

“해외사업은 자체 해외사업부를 통한 마케팅과 함께 성남진흥재단과 성남시의 행사를 통하여 바이어를 컨텍하고 초청함으로써 안정적인 루트로 마케팅 하는 영업을 선택했습니다.”

국내는 롯데백화점, 그랜드백화점 등에 입점 돼 있고, 인터넷은 물론 소상공인진흥원을 통한 프랜차이즈사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고객들이 기억할만한 피부개선과 고급스러움, 아름다움을 제공하겠다는 신념으로 2004년 사업을 뛰어들었다는 김선아 대표는 수준 높은 전문성으로 FDA와 식약청 인증까지 받은 우수한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고객만족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Cosmeceutical’로 글로벌화 하겠다!

아마로스는 ‘해초추출물’과 한국 ‘한방약초’ 20여 가지를 주요성분으로 하는 우수한 제품을 개발해 직접 생산하고 있다.

“해초추출물과 국내 약초를 주성분으로 한 고기능성 화장품입니다. 천연보습성분을 사용해 무자극성 자연화장품으로 개발, 인체 피부와 흡사하게 제조되었기에 일반화장품의 트러블을 줄이고 기능성을 높여 케어효과가 높습니다.”

김선아 대표는 다양한 고객층과 시장을 개척하고 주도하는 21세기 전문기업으로 나아가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아시아의 화장품인 아마로스가 아시아는 물론 세계인의 피부를 개선시키고 유지시켜주는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로 나아갈 것입니다. 한 마디로 ‘Cosmeceutical(Cosmetic Pharmaceutical)로 글로벌화하는 것입니다.”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은 화장품 본래의 목적과 기능인 세정과 미용 외에 특수한 기능이 부과된 화장품을 뜻한다. 21C 화장품계의 새로운 화두인 코스메슈티컬 제품을 통해 아마로스가 세계로 뻗어나가길 기대해본다.


대표제품


1. 씨위드 아쿠아 마사지크림

해초추출물을 이용한 피부의 수분충족에 탁월한 제품으로 마사지를 하지 않더라도 취침시 수분팩 효과를 볼 수 있다.

2. 더마 셀리뉴 크림

올스킨 타입으로 초기 노화가 시작되는 피부를 위한 전용 영양크림이다.

3. 까밀리아 멀티액션 UV 썬세럼

까멜리아 성분이 주로 구성, 화이트닝, 링클, 썬블럭이 멀티픽션으로 피부에 촉촉함과 건강함을 유지시켜준다. 썬크림 외 끈적이는 느낌을 완전 배제한 신개념 썬세럼 제품이다.

4. Enzyme Powder

일반세안과 함께 모공속의 딥클렌징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클렌징제품으로 자극이 없어 예민한 피부는 물론 아기들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이다.

5. Nano Gold Bio Sheet Mask Pack

금을 나노입자화하며 피부깊이 스며들어 노폐물은 제거하여 피부의 투명함을 유지시켜주며 피부의 탄력과 함께 수분을 깊이 흡수시켜준다.

6. 안티에이징 전문제품 5종set (노블로제 세트)

30대 후반 여성의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한 달 내에 개선되며 피부의 부족한 수분을 채워주고 수분과 탄력을 유지시켜준다.

7. 여드름 전문제품 4종set (아크네랩 세트)

심한 여드름에 경우 한 달, 보통 여드름에 경우 2주 정도면 개선됨을 뚜렷이 확인할 수 있으며 일본의 인기제품이다.













Biz info


(주)아마로스
Address
[본사]성남시 수정구 태평1동 5113-10 태룡빌딩 4F~5F
[공장]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434-6 벽산테크노피아 905호
Tel 031-753-5154
Homepage
www.amaros.co.kr  www.oh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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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30 Mar 2012 16:39:00 +0900
세계최초 중국청소년 ‘시력회복운동기’로 지정!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3920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시력愛 ‘아이존’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관내 기업체들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개척과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이번호에는 ‘아이존’ 장석종 대표를 만나봤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사진 아이존 제공, 김재인 포토그래퍼

청소년 시력건강 ‘지정상품’ 쾌거 이룩!

아이존 ‘시력회복운동기’가 중국 교육부 지정상품이 됐다. 유수의 세계기업들이 거대 중국시장의 문을 두드리지만, 중국 교육부가 외국제품을 특정해 지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현재는 양산을 위한 생산단계에 돌입, 중국에 본격적으로 들어갈 시점을 잡고 있다.

중국의 초, 중학생 건강을 위해 이러한 행동을 한다는 ‘중국교원건강행동’은 2011년 12월 21일, ‘관애생명건강교육공작반공실’ 명의로 ‘청소년건강애안공정시범기지’ 결정을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시력회복운동기’가 청소년건강애안공정 지정상품으로 나와 있다. 중국의 ‘관애생명건강교육공작반공실’은 우리나라로 치면 교육부 차관실로 초등학생 2억 명, 중학교 1억 명 가량을 담당한다. 장석종 대표는 2년 간 50만대 공급이 예상되며 액수로는 3백억 규모라고 설명했다.

외 시장 본격진출 ‘시동’

안경을 벗어 던지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 장 대표는 1992년 첫 제품을 출시했다. 이 초창기 모델도 일본에 한 컨테이너를 수출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일본의 경기침체에 직면, 수출 판로는 그리 순탄치만은 않았다. 장 사장은 더욱 피나는 노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 개발에 착수했고 2007년 6월 15일 현재의 제품이 빛을 보게 됐다.

현재 오스트리아, 영국, 스페인, 싱가폴, 벨기에, 독일, 러시아, 덴마크, 30여 개국에 샘플이 나가 있다. 해외시장을 향한 만반의 준비를 모두 마친 아이존은 출항만을 기다리고 있다.

‘밝고 가깝고 작은 것을 보는 생활’ 빨리 탈출하라!

군대 갔다 와서 공부를 하던 중 시력이 급격히 나빠져 안경을 10년간 쓰게 됐다는 장석종 대표는 콧등이 눌려 불편하다는 단순한 이유로 눈에 관심을 갖게 됐다. 관련 서적을 뒤져도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은 없었다. 그러던 중 일본 요가계 대가의 글을 읽고 ‘빛’이 시력저하의 근본원인이라는 확신을 얻게 된다.

눈 운동을 시작하며 빛에 노출되는 일상생활과 반대의 생활을 함께 겸한 장 대표는 20개월 만에 안경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자연생활, 야영생활을 즐겼고 적극적인 눈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차츰 시력이 회복됐으며 20개월 만에 안경에서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장 대표는 사람의 시력이 나빠지는 원인을 현대문명에서 찾는다. 첫째 전기(전구)의 발명이다. 자연의 빛이 아닌 인위적인 빛은 우리에게 편리를 제공하지만, 반대로 낮과 밤의 구별이 적어져 우리 눈은 유연하지 않고 언제나 긴장돼 있다는 것. 장석종 대표는 내 맘대로 움직이는 팔도 하루 종일 안 움직이면 잘 안 펴지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설명을 곁들였다.

두 번째는 멀리 보는 생활이 불가능한 실내생활이 문제라고 했다. 세 번째는 작은 정보에 긴장하는 생활로 컴퓨터, 책, TV, 모바일기기 등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즉, ‘밝고’ ‘가깝고’ ‘작은’ 것을 보는 생활 3박자가 우리 눈 본연의 상태를 파괴하는 원인이라는 것이다.

나아가 가장 시초적인 원인으로 현대인은 분만실에서 태어나면서부터 가장 밝은 환경에 노출된다는 점을 꼬집었다. 장 대표는 “진짜 제 얘기 잘 듣고 안경을 앞으로 쓰지 말라”고 강하게 조언했다. 안경을 꼭 쓸 수밖에 없는 환경 외에는 쓰지 말라는 것이다. 펜이나 컵을 필요할 때만 사용하듯, 안경도 신체의 일부가 아닌 생활의 도구라는 점을 잊지 말라고 충고했다.

“시력을 원상회복하는 것은 안경을 쓸 정도로 눈이 나빠진 시점과 특성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몸이 성장하는 대로 시력은 진행합니다. 몸이 빨리 성장하면 시력이 나빠지는 속도도 빨라진다고 할 수 있고, 회복은 그 역순입니다.”

아이존 시력회복운동기는 빛에 의해 반응하는 ‘조리개’, 거리를 조절하는 ‘수정체’ 등을 반역작용으로 운동을 시켜주는 원리다. ‘내안근’과 ‘외안근’ 운동을 유도, 자연스럽게 일어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이다.

온 가족이 함께 ‘아이존’ 시력회복운동기로 혹사당하고 있는 우리 눈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길 기대해본다.











Price info

소비자가 288,000원

Biz info

아이존
Address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4103번지(금호빌딩 701호)
Tel 031-701-9918~9
Homepage
www.vision365.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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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23 Mar 2012 21:03:00 +0900
생명의 절대조건 ‘산소’, 그 무한한 가능성을 보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3894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주)옥시젠클럽 '산소발생기'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관내 기업체들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개척과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사진 김재인 포토그래퍼

전 세계 ‘산소시장’ 반드시 석권한다



기존 ‘산소발생기’의 역사는 고가의 의료용과 공업용으로부터 출발한다. 최근 웰빙붐과 기술의 진화로 산업분야가 아닌 일반가전기기로 개발된 것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라고 한다. 그 한 가운데 (주)옥시젠클럽 노복섭 대표가 서 있다. 그는 왜 수많은 아이템 중에 산소에 주목했을까?

“가장 흔하기에 그 소중함을 잊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생명의 절대조건은 산소입니다. 단순한 진리는 인간은 산소 없이는 단 몇 분밖에 살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일반가전으로 그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며 향후 가정과 사무실, 대중시설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기기로 자리하게 될 산소발생기가 탄생하기까지 그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7억 이상을 투자하는 장고 끝에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2010년 드디어 일반가정용 산소발생기 개발에 성공한 노복섭 대표.

10여 년 전 지인을 통해 일본의 ‘산소Bar’를 알게 된 것이 그에게는 인생일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고 한다. 노 대표는 당시 일본의 술집이나 커피숍 등에서 산소를 음료에 넣어 마시는 방식으로 인기를 누리는 특화된 블루오션을 보게 된 것이다.

“아이템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유럽 등 전 세계 각 나라를 시장조사를 하던 중 산소와 관련된 기기는 의료, 공업용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당시 인터넷으로 산소를 검색해보면 일반가전용 산소발생기는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현대인들의 산소 부족을 익히 알고 있었던 노복섭 대표의 뇌리에는 아이들방과 일반 가정집에 산소를 공급해주면 좋겠다는 기발한 생각이 문뜩 스쳐갔다. 아이디어를 확보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기 전, 승부를 걸 인생의 롤모델도 필요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가 굉장히 뜨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PC 운영체제 하나에 공을 들여 일확천금을 벌고 있었죠. 빌게이츠의 PC와 저의 산소아이템을 비교해 봤습니다.”
“빌게이츠는 딱 한 가지지만 저는 시장조사 결과 산소아이템으로 무려 360가지를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세상에는 산소가 안 들어가는 곳이 없었던 거죠.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연료, 식물, 물고기, 육,해,공이 다 들어가고 심지어 비행사, 잠수부 등 확대할 수 있는 분야가 참으로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엄청난 사업이라는 생각에 빌게이츠보다 서너 배는 벌 수 있다는 확신에 찬 노 대표는 우선 1차 개발 목표로 차량용 산소발생기 개발에 착수한다. 전 세계에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무수한 자동차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1998년에 최초로 승용차용 산소발생기 개발에 성공, 2005년에 6만대를 일본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며 노 대표는 사업범위를 차츰 확대해 나갔다.

차량용 산소발생기를 통해 자리를 굳힌 후, 곧바로 업버전인 가정용 산소방 사업에 뛰어든 것이다. 비로소 가정집, 사무실, 호텔, 산후조리원, 독서실과 학원, 케어용 할 것 없이 산소가 필요한 곳은 어디든 그의 사업영역으로 자리잡게 됐다.

현대인은 언제나 ‘산소 부족'에 시달린다!

광합성으로 자연히 만들어지는 공기 중에는 질소 78%, 산소 21%, 기타 아르곤가스 등이 1%다. 원래 인간에게 산소는 23%대가 가장 적정산소라고 한다. 하지만, 환경오염 등으로 인체에 적절한 산소량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

노복섭 대표는 인간 질병의 원인으로 산소부족을 꼽는다. “현대인들은 산소결핍증에 시달리고 있지만, 신체가 자각하지 못해 모르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설악산 대청봉의 산소농도는 21.6%. 현재 대기 중 산소농도 21%보다 불과 0.6%가 높은 수준이다. 그렇다면 약간의 산소 차이로 인간이 체감하는 엄청난 변화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도심 속에서 느끼는 산소와 설악산 대청봉에서의 상쾌함이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그만큼 산소의 미세한 변화가 인체에서는 더욱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의 반증이다.

노복섭 대표는 최소한 21%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실내 산소량을 유지해 주는 것이 현재 가장 시급하다고 말한다. 수면 등 밀폐된 공간이 장시간 지속되면 18%대까지 떨어지는 건 한 순간이다. 노 대표는 인간에게 수면은 인생의 1/3이지만, 너무 소홀하게 다뤄 병들고 늙는 원인이 된다고 충고했다.

“잠자리에 들 때 21%였던 산소가 아침에는 18%까지 떨어집니다. 인간이 병들고 늙고 하는 원인 중 하나가 산소부족인 셈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이것이 저의 지론입니다.”

‘산소발생기’로 설악산 수준을 목표로 삼고 있는 노 대표는 “산 타는 사람들이 굉장히 건강한 이유도 우리 세포들이 0.6%의 산소를 더 받아들이기 위해 열심히 깨어 활동하며 생체리듬이 활발해지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물리학 법칙으로도 불가능 한 ‘자연압 농축’ 실현

산소발생기는 공기를 모아 포집을 하고 오염물질과 질소를 제거하고 산소를 고농축시켜 실내에 방출하는 기기다. 기기의 중요한 핵심은 PSA(Pressure Swing Asorption) 공법으로  질소와 산소를 분리하는 방식이다. PSA는 흡착제를 이용한 분리기법으로 질소는 환원을 시켜 산소만을 모은다. 모아진 산소를 90%로 농축시키고 농축된 것을 배관을 통해 안방으로 계속해서 투여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러한 획일적인 PSA에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다고 한다. 산소만을 뽑아내기 이한 솔레노이드밸브가 에너지를 과도하게 요구하고 소음이 30db 수준으로 높으며, a/s의 주범이라는 점이다. 여태껏 몇 십 년 동안 누구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왔다.

하지만 노복섭 대표가 기존 2배드 시스템을 13배드로 늘려, 자연압으로 저압을 실현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물리학 법칙으로도 불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노 대표는 월등한 기술력을 과시했다.

이제는 글로벌 마케팅

10여 년간 노력으로 내수시장에서 자리를 굳힌 노복섭 대표는 2006년부터 글로벌 마케팅을 도입, 수출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일본, 중국, 캐나다는 수출을 진행 중에 있고 올해 하반기에는 중국에 생산 공장을 설립해 중국 생산기지를 기반으로 미주, 유럽 쪽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노 대표의 글로벌 마케팅 전략은 신중하고도 과감하게 접근하는 치밀함과 공격적 마케팅으로 요약할 수 있다. 태국에 해외지사가 나가 있고 멕시코와 미국지사를 상반기 중 추진한다. “대기업에서 러브콜도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상당한 액수의 사업제의도 받았지만, 앞으로 20~30년을 내다보고 (주)옥시젠클럽이 파워풀하게 헤쳐 나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인으로 영원히 남겠다는 노복섭 대표는 모든 산업의 근간은 중소기업이라는 확신을 내비췄다. “뿌리가 열매만을 딴다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중소기업 자체가 산업을 일으키는 원동력이며 진정한 열매를 맺게 할 수 있습니다”라는 기업철학에서 중소기업의 밝은 미래가 느껴졌다. 

“산소는 생명이고 산소에 답있다”고 말하는 노복섭 대표와 함께 숨 막히는 도심을 떠나 ‘산소’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아보길 감히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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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시젠클럽
Address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1동 440번지 선일테크노피아 1010호
Tel 1566-0876, 070-8797-3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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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xygen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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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16 Mar 2012 23:28:00 +0900
‘전파장광선 FSL’로 본연의 피부를 되찾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3843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강소기업 CEO를 찾아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의 CEO를 만나본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건 기업인들이 땀 흘려 일궈낸 우수한 제품들을 소개함으로써 국내외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길 기대해본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사진 김재인 포토그래퍼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면역질환 치료에 탁월!

기존 단파장 광선치료의 한계를 넘어선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성남에 있다. 바로 ‘(주)비엠씨’의 ‘전파장광선 FSL(Full Spectrum Light)’이 그것이다. FSL은 넓은 파장대의 광선을 특수 막대(ARK RODE)를 이용해 피부에 쪼아주는 치료방법이다.

기존의 자외선치료기 등 단파성 치료의 제약을 넘어 모든 파장을 동시에, 그리고 연속해 방출하는 특수 광선치료기기로 다양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최대 강점이다.

(주)비엠씨 최영수 대표는 “종합광선에 의한 파장에 따라 피부의 염증을 없애고 가려움증을 사라지게 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피부의 재생을 촉진하는 게 특징”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320㎚~8000㎚까지 모든 파장을 동시에 연속적으로, 기존의 자외선영역은 물론 가시광선과 적외선영역까지 방출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임상실험 결과, 아토피 피부염처럼 알레르기성 면역질환 치료에 탁월한 것으로 입증됐고 여드름, 탈모 치료에도 우수함이 입증됐다고 한다. 최영수 대표는 “아토피 피부염의 일반적인 치료법인 약물을 복용하지 않아도 되기에 부작용이 없고 화상, 피부암의 위험을 제거하고 민감한 유아 피부에도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파장광선 FSL’를 이용한 아토피 피부염 치료는 이미 국내외 논문에 실렸고 여드름과 무좀 치료에 관해서도 피부과학회, 해외 인도네시아의 학회에서 발표논문이 있다. 그 뿐 아니라 국제피부과학술지(SCI)에도 실렸다.

1994년부터 각종 의료장비를 유통하며 유수한 해외 박람회 등 전 세계 의료기기 흐름을 지켜보던 최영수 대표는 2002년 신개념의 의료기기를 개발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로 아토피 피부염에 중점을 둔 의료기기 개발에 착수한다.

특히, 아토피는 만성질환으로 불치병으로 인식돼 있어 약물을 처방해도 재발이 잦고 완치가 어려운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약물 부작용으로 소아 아토피 환자들이 약물치료를 꺼리는 상황에서 이를 대처할 수 있는 치료기기가 절실한 상황을 감지한 것이다.

2005년 ‘전파장광선 FSL’을 완성하고 3년여 동안 중앙대학교 병원에서 임상을 거쳐 논문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GMP(의료기기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품질면에서 보증하는 조건) 인증과 특허를 득하고 2008년부터 판매에 돌입했다. 메디컬디바이스로 등록이 됨으로써 국내외 피부과, 소아과, 가정의학과 등 관련 병원에 납품하고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 상태다.

본격적인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서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아토피 피부염에 포커스를 맞춰 등록이 된 치료기기는 ‘(주)비엠씨’의 ‘전파장광선 FSL’가 유일하다. 최영수 대표는 “전세계 아토피 인구가 워낙 많을 뿐만 아니라 180여 개국 중 한국의 아토피 유병율은 30위권 안팎”이라며 “유럽과 미주 등 선진국일수로 아토피 피부염 발병이 높다”고 일러줬다.

아토피 피부염에 주력한 이유이다. 국내 피부과, 소아과 등 150여 곳에서 유아뿐 아니라 성인들의 아토피 치료를 위해 이용되고 있다. 국내에는 자체 마케팅과 대리점을 통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지만 이제 시작 단계라고 겸손해 했다.

하지만, 최영수 대표는 “자체 해외시장 공략은 물론이고 작년부터 유럽, 아시아를 담당하는 파트너와 손잡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중동 쪽에 장비가 나가기 시작했다”며 “올해는 네덜란드, 러시아 등 북유럽 쪽도 새로운 개척 대상”이라고 귀띔했다. 

자연광선으로 본연의 피부를....

아토피는 치료를 해도 재발을 하는 경우가 많아 애를 먹는 질환이다. 어쩌면 평생 지니고 살지도 모른다. 발병 원인은 아직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소인, 면역학적 반응 및 피부보호막의 이상 등이 주요 원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최영수 대표는 “아이들이 실내 생활을 많이 하다 보니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고 햇빛에 의해 생성되는 비타민D가 부족한 것”도 원인이라고 강조했다. 신선한 공기와 햇빛은 면역하고도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아토피 피부염은 예전에는 ‘태열’이라고 해서 태열을 거치고 나면 없어지기도 했지만, 인체에서 중요한 역할인 알레르기와 기생충을 담당하는 ‘호중구’라는 세포가 기생충이 몸 안에서 생성되면 기생충을 막기 위해 알레르기가 생겨 기생충과 알레르기 두 가지를 다 잡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한다. 자외선영역은 물론 가시광선과 적외선영역까지 방출되어 시너지 효과를 내는 ‘전파장광선 FSL’의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이유를 여기서도 발견할 수 있다.

임상 결과, 부작용 없이 안전성이 담보되고 자연광선으로 유효성이 굉장히 높다고 입증된 ‘전파장광선 FSL’로 본연의 피부를 되찾길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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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엠씨
Address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135-5 델리스빌딩 A동 501호
Tel 031-731-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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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bm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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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09 Mar 2012 14:56:00 +0900
전통공예에 대한 집념, 그 명맥을 지킨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3769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로 승부수를 던진 기업체들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개척과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이번호에서는 ‘리빙’ 특집으로 한국전통산업에 대한 애정과 집념으로 우리 전통의 명맥을 잇고 있는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를 찾아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전통제품들을 둘러봤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사진 김재인 포토그래퍼


명함케이스, 손거울
제작업체 : 가경아트















십장생보석함
제작업체 : 여울공방




주방용품(식기, 차 세트)
제작업체 : 법촌옻칠공예

 

전통공예에 대한 관심, 세계시장의 밑거름

‘전통민속공예’라 하면 나전, 옻칠, 한지, 도자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 등이 떠오른다. 우리나라는 목기와 더불어 나전과 칠기가 매우 발달된 나라로 이미 삼국시대에 나전칠기를 제작됐다고 한다. 특히, 우리 조상들은 청록빛깔을 띤 복잡한 색상의 전복껍데기를 많이 사용해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창조해 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묵묵히 그 명맥을 잇고 있는 수많은 장인들이 존재한다.
 
현대는 웰빙시대로 전통에 대한 재발견과 소중한 우리 것을 재현하기 위한 노력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고 현대산업과의 접목을 통해 우리 것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작업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한때는 나전칠기 장롱이 안방 한 편에 자리하지 않은 집이 없을 정도였지만, 이제는 고된 작업현장이 산업화에 떠밀려 과거처럼 전통을 지키고 이어가기가 그리 쉬운 것은 아니리라.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작은 관심이 우수한 공예품을 생산하고 세계시장을 겨냥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자.

정병훈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 회장(가경아트 대표)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는 성남에서 전통공예를 하시는 분들이 함께 모여 은행동 남한산성 유원지 내 공예관을 마련, 성남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험도 할 수 있는 곳이다. 물론 구입도 할 수 있다. 전국협회지만, 주로 성남시에 있는 관련분야 업체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정병훈 회장은 전통공예 중 ‘나전’ 분야인 ‘가경아트’를 운영하고 있다.

“조개껍데기를 ‘나전’이라 하고 전복이 최고의 상품으로 무지개색깔이 압권입니다. 그걸 가공해 천년의 세월이 가도 빛이 변하지 않고 천연색이 유지되는 전통공예의 꽃입니다. 현대에 와서는 문화상품으로 개발되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전통방식의 공예만을 고수하던 업계분들이 상품화와 대중화에 눈을 떠 다양한 제품개발과 판로개척에 노력하고 있다. 실생활에 접목시켜 고가라는 이미지를 벗고 누구나 일상에서 애용할 수 있도록 다변화를 꽤한 것이다.

“‘칠기’라 하면 옻칠인데 옻이 몸에 상당히 좋습니다. 최근에는 주방용품에 활용해 실용적인 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무 자체에 반복해서 옻칠을 하기에 제품을 오래 써도 전혀 인체에 해가 없는 천연제품입니다. ‘법촌옻칠공예’에서 이러한 상품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여울공방’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보석함만을 생산하기도 합니다.”

정병훈 회장은 현재 주요 판로는 인사동 등 전통거리나 특판을 통해 납품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보석함 등은 수작업으로 하기에 한 번에 대량생산이 어렵다고 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공예품전시판매전’ 2회 등 관내 제품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기 위한 계획도 세워 놨다.

“환경이 열악하다보니 젊은 사람들이 전통을 배우려하지 않고 현재 거의 50대에서 60대 분들이 하고 계십니다. 전통공예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리가 전통공예를 사랑하고 그에 따른 판로개척이 시급합니다. 성남시, 성남산업진흥재단의 지원으로 해외전시 등 수출 쪽 노력도 힘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영업 쪽을 주력하기 위해서는 외국어나 비즈니스 전문가들의 지원이 절실한데 인력 확보 등에 애로점이 있다. 해외 전시회를 통해 접촉을 시도하는 바이어들도 많이 있지만, 무역을 커버하지 못해 본격적으로 해외시장에는 진출하지 못하고 있다.

정병훈 회장은 “저희 제품들이 청와대와 포항제철, 국정원 등에도 납품되고 있어 품질은 입증됐다”며 “국내기반을 토대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iz Info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

Address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82-1번지
Tel 031-735-7734
Homepage www.snf.or.kr

가경아트 

Address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1동 66번지 3층
Tel 031-735-7308
Homepage www.gk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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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Fri, 24 Feb 2012 15:10:00 +0900
나는 집에서 삼림욕 한다! ‘나노황토방’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3729 [성남산업진흥재단 공동기획] 성남의 강소기업을 찾아

id위클리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기획으로 성남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을 찾아 소개한다.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만으로 승부수를 건 기업인들이 땀 흘려 만들어낸 우수한 제품들을 소개함으로써 국내외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사진 나노황토방, 김재인 포토그래퍼 

전자파와 물 없이 족욕과 반신욕을 즐기자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족욕과 반신욕. 그러나 무작정 아무제품이나 사용하기에는 전자파에 대한 걱정이 머리 한 편을 스친다.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 걱정으로부터 벗어날 수는 없을까?

20년간 배관기능사로 설비일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노황토방’을 창업해 10년째 일궈오고 있는 김정이 대표에게 그 해답이 있다. 분당 정자동에서 ‘편리한 집’이라는 상호로 보일러 등 설비를 해 오다 10년 전 이 사업에 뛰어든 김 대표는 당시 건강용품 전자파 유해 논란이 일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일러 방식으로 전자파가 없는 제품 개발에 도전했다.

전공분야인 보일러를 이용해 온수호수로 열을 전달하고 몸에 좋은 황토와 맥반석을 송진으로 배합해 감싸는 방식으로 전자파 노출을 완전 차단하는 매트를 개발해 특허를 받은 것이다. 전기는 보일러를 작동하는 데만 쓰이고 20~30m 떨어진 곳에 설치돼, 제품과 밀착된 우리 신체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주요 재료인 맥반석은 중금속을 흡착, 분해하는 작용을 하고 시멘트의 독성을 중화하며 항균, 방충 및 강한 탈취력을 자랑한다. 신진대사와 피부건강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황토는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정화능력이 뛰어나고 인체에 도움이 되는 원적외선을 방출해 해독력과 자정력이 좋다. 맥반석과 황토는 모공수축작용, 피부재생, 살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송진으로 배합된다.천연만을 사용한 오리지널 친환경제품인 것이다.
김정이 대표는 이러한 독자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매트는 물론 겨울철에 유행하는 침대와 반신욕기, 족욕기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제는 전자파 걱정에서 벗어나 손에 물 한방울 묻히지 말고 족욕과 반신욕을 즐기자. 

우리 집에 ‘황토찜질방’ 하나 만들까?

찜질은 꼭 찜질방에서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버려야 한다. 방 하나에 따로 찜질방을 만들어 온 가족이 함께 찜질을 즐길 수 있다. 그것도 무작정 뜨겁기만 한 찜질이 아닌, 음이온과 게르마늄이 배출돼 숲속에 와 있는 듯 온 몸의 피로를 확 풀어주는 편안한 찜질이라면 금상첨화다.
‘나노황토방’은 방 안 바닥과 벽면에 시공할 판넬에 맥반석, 황토뿐만 아니라 건강에 밀접한 게르마늄도 첨가할 수 있고, 옥도 넣을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정이 대표는 “3~4평 가량의 방이면 소형보일러로 천연의 음이온 찜질을 할 수 있다”며 제품 소재와 기술력을 차근차근 설명해줬다.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야 하는 어르신이 계시는 집이나, 아토피를 걱정하는 집에는 안성맞춤인 셈이다. 송진에 의한 다량의 피톤치드와 맥반석과 옥, 황토에 의한 천연 원적외선으로 진짜 숲속에 와 있는 듯한 삼림욕을 경험해보자.

가격이 부담? 일단 랜탈부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했기에 맥반석 침대며, 반신욕기, 맥반석 매트 등 판매가가 그리 낮지만은 않다. 하지만, 족욕기의 경우 보증금 1십만 원에 월 3만 원이면 랜탈해 그 효능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하루에 1천원 꼴.
반신욕기는 보증금 1백만 원에 월 10만 원이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다. 보증금은 당연히 돌려준다. 맥반석 침대(더블)는 판매가가 1천만 원. 김 대표는 일단 랜탈로 써보길 권했다. 소비자들이 직접 효과를 체험해 본 후 장만해도 늦지 않고, 그만큼 제품에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하루만 써도 느낌이 틀리고 몸이 좋아진답니다. 랜탈하신 분이 쓰시다가 몸 상태가 괜찮아졌다며 돌려주셨는데 며칠 후 곧바로 다시 랜탈해 갔답니다.” "우리 제품을 써서 건강을 회복하셨는데 다시 원상태로 돌아갔기 때문이죠." 김 대표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Biz info

Address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148번지 분당테크노파크 C동 지하 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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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라이프>강소기업> Sun, 19 Feb 2012 21:45: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