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위클리 > 뉴스 > 사회 http://www.idweekly.com/n_news/section.html?code=netfu_44711_17340&s_code=netfu_18573_42426 아이디위클리 > rss 보기 ko 분당중앙교회, LH의 서현공공주택지구 지정 제안 절대 안돼”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922 hana.jpg
 
교인 수 천여명‘반대의견서’市에 제출 예정
‘공영개발 저지 특별대책위원회’신설 검토
분당중앙교회 최고의사결정기구‘당회’긴급 소집

 
"서현동 부지 6천여평은 교인總有재산…강제수용 불가
민영개발로 사회와 약속한 매각대금 기부 실현돼야"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는 7월 11일 저녁 교회 최고의사결정기구인 당회를 긴급 소집, 성남시보에 게재된 ‘성남서현 공공주택지구 지정 및 사업인정 의제 주민 등의 의견청취 공고’(성남시 공고 제2018-1099호)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 교회재산 소유자(교인 總有) 의견을 성남시장 앞으로 제출하기로 했다.
분당중앙교회 당회는 이날 “성남서현공공주택지구 지정 제안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영개발 움직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공영개발을 강력 저지하고 이에 반대하며 민영개발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제출서>를 교인 수 천여명이 작성, 7월 20일까지 시에 제출하도록 했다. 교회 당회는 “이 같은 결의가 분당중앙교회 ‘교회운영정관’ 제11장(재산)제79조(재산권)2호, ‘당회운영에 관한 시행세칙 제21조제1,2항《교회재산의 취득과 처분, 관리 및 보존은 당회에 위임하며, 교회의 재산은 각종 헌금과 연보, 기타 교회 수입으로 이루어진 동산 및 부동산을 말하며 교인들의 總有(총유)로 한다》는 규정에 근거한 적법하고 정당한 행위“라며, ”서현동 일대의 분당중앙교회 부지 6천여평은 그 주인이 교인들로 이들의 동의 없이 함부로 처분될 토지가 아님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강조했다. 당회는 또, 교회내에 ‘공영개발 저지 특별대책위원회’ 설치를 검토하기로 했다.
분당중앙교회 이송배 장로(당회 서기)는 “서현동 일대에서 공영개발이 이뤄지면 교회는 매입 당시 지불한 땅값과 금융비용, 시로부터 부과된 두 차례의 이행강제금 등의 비용도 못 받게 될 뿐 아니라, 교회가 사회와 약속한 기부 실천으로 국가사회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자 했던 본연의 사명도 다하지 못하게 된다”면서, “따라서 앞으로 교회가 재산권을 지키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민영개발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분당중앙교회는 이미 2012년 교회설립 21주년을 맞아 당회, 제직회, 공동의회(교인총회)를 거쳐 소유토지의 사회기부를 선언했고, 토지가 매각되는 대로 연세대 세브란스의료원과 한동대 등에 기부하여 이 대학들과 협력하는 가운데 분당중앙교회 비전인 ‘인류애실천’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었다. 교회는 합리적인 매각을 위해 지난 1월 수도권 일대에서 활발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문시행사와 ‘매매약정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도시개발사업 전문시행사인 (주)일우성엔지니어링 전무 현석원 장로는 “분당중앙교회와 시사영어사를 비롯한 100여명의 토지주들이 서현동 일원의 민영개발사업에 대해 한 마음으로 의지를 모으고 있다”면서, “현재 민영개발지정 제안서 작성을 완료하였으며, 토지주들의 <지구지정 동의서>가 확보되는 즉시, 적법하고 정당한 절차에 의해 민영개발 제안서를 제출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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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Fri, 13 Jul 2018 11:10:00 +0900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S노인요양원 고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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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위원장 김미숙)은 7월 5일,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소재 S노인요양원을 부당노동행위로 노동부에 고소하는 한편, 급식비 횡령, 노인학대, 불법의료 행위, 성추행 등 범법 혐의로 중원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S노인요양원이 요양보호사들이 노동조합에 가입하고자 한다는 이유만으로 6월 11일 전직원을 모은 자리에서 탈퇴 압박과 폐업 등을 암시하며 요양보호사들을 압박한다는 제보에 따라 합법적으로 교섭을 통해 사태를 해결하고자 교섭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S노인요양원은 6월 22일 갑자기 폐업신고를 하고 무리하게 노인들을 강제 퇴소시키며 보호자들과도 물의를 빚고 있으며, 보호자들은 편찮은 부모를 울면서 먼 곳으로 옮기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노조는 “현재 3회에 걸친 단체교섭에서 부당노동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합의안조차도 합의하지 않는 사측으로 인해 교섭을 중단하고 지방노동위에 조정을 신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에서 노동부에 진정한 고소장에서 밝힌 부당노동행위 고소 취지는 “합법적으로 결성한 노동조합 가입을 탈퇴를 종용하고 가입원서의 폐기를 요구하였으며, 노동조합 때문에 폐업을 할 수도 있다고 공언한 후 실제 사업 종료를 공고하였으므로 노동조합 활동을 방해하는 부당노동 행위에 해당되므로 엄벌에 처해달라”는 것이다.
또한, 노조는 “지난 5년간 급식비 횡령”, “개인간병비를 횡령”, “불법 의료행위”, “무리하게 폐업을 추진하면서 요양원에서 돌보던 어르신들에게 퇴실 강요와 경관급식 중단 등 생명을 위태롭게 한 노인학대”, “이사장의 종사자들에 대한 성희롱, 성추행” 등을 주장하며 중원경찰서에 S노인요양원을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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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Fri, 06 Jul 2018 11:59:00 +0900
국민성공시대, 시상식 및 신창조인 인증식을 가져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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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6회 대한민국 신창조인대상,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시상식 및 신창조인 인증식을 가져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에서는 21세기를 더욱더 밝혀줄 창조적이고 선구자적인 퍼스트 무버(The First Mover)를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 신창조인을 선정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2012년 12월 13일에 제1회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을 실시하고 올해 제6회로 진행되었다.
2018년 제6회 대한민국 신창조인대상 시상식 및 신창조인 인증식이 6월 28일(목) 오후 3시부터 대한민국 국회 본관 3층 귀빈실에서 진행되었다.
대회장 윤은기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공동대표는 대회사로 “세상의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제3차 산업시대를 수직적 창조시대라고 하면, 제4차 산업시대는 융합 창조시대라고 할 수 있다. 신창조인의 정신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존중하고 융합하여 새로운 창조로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했다. 본 법인 장원석 상임대표와 본 법인 김용진(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회장) 고문의 축사, 사무총장 윤 현이 내빈소개를 했으며, 사회는 오유진 전문MC가 맡았다.
(사)국민성공시대는 그 동안 지식 나눔 프로그램으로 나눔CEO최고위과정, 성공CEO 휴먼브랜드최고위과정 교육과 캠페인, 러브라이스챌린지, 사랑의헌혈릴레이 등 국민운동과 시민운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제6회 대한민국 신창조인대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의정활동여당부문 국회의원(4선) 오제세 / 공연기획부문 글로벌오페라단 단장 김수정 / 브랜드디자인부문 디자인전문 ㈜트라이앵글 대표이사 김정기 / 암호화화폐교육부문 CME교육원 대표 김한수 / 가상화폐상용화부문 페이앤페이아시아 대표 류도현 / 부동산종합컨설팅부문 우리부동산종합컨설팅사무소 대표 맹대영 / 산업개발부문 ㈜유토플렉스산업개발 대표이사 문종두 / 산학연구생녹용품질개선농가소득증대부문 천리원영농조합 대표 박철호 / 유엔(UN)평화공헌부문 유엔평화국제교류기구 이사장 안병천 / 문화예술부문 국제하나예술협회 대표 엄경숙 / 암호화화폐기술개발부문 ㈜시간아 대표 오수혁 / 전문MC부문 방송인 이명순 / 저술활동부문 베스트셀러작가 이상헌 / 건강기능식품부문 농업회사법인 양선식품(주) 대표이사 이양선 / 브랜드메이커부문 엠유주식회사 대표 조연심 / 전자바이올린연주부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 최다예 / 전자상거래부문 ㈜오아시스 대표이사 최우식 / 교육부문 한국강사은행 총재 한광일 / 창작(수필)부문 홍영순의희망충전연구소 대표 홍영순 / 서양화부문 서양화가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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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Mon, 02 Jul 2018 16:13:00 +0900
새마을문고 성남시지부, 독서문화정착 및 자녀와의 대화를 위한 숲길걷기 청소년바베큐파티 열어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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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수 회장, “지역사회 청소년과 어려운 이웃 위해 더 많은 봉사할 터”
새마을문고 성남시지부, 독서문화정착 및 자녀와의 대화를 위한 숲길걷기 청소년바베큐파티 열어

새마을문고 성남시지부(회장 박인수)가 주최하고 상대원1동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오두성)에서 주관한 ‘독서문화정착 및 자녀와의 대화를 위한 숲길걷기 청소년 바베큐파티’가 23일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성남시 상일배드민턴장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성남시직능플랫폼(회장 명기석)이 후원하였으며, 청소년 가족들과 다문화가족 등이 함께했다.
또한 조광주 경기도의원과 고병용 성남시의원당선자, 이성진 상대원1동장 등 내빈과 2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고, 임채철 도의원 당선자, 신한호 시의원 당선자의 축전도 전해져 의미를 더했다.
박인수 새마을문고 성남시지부 회장은 “많은 청소년들이 학교와 학원 등 자기의 시간도 없이 생활하는 교육현실에서 부모와 대화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오늘 하루만큼은 자녀와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서로 소통 및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자 매년 행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행사를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에서 청소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독서문화정착 및 자녀와의 숲길걷기 청소년 바베큐파티 행사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도부터 해마다 한 번씩 참여가족 신청을 받아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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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Mon, 25 Jun 2018 17:40:00 +0900
성남여성의전화 제7회 여성인권영화제 “열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764 성남여성의전화는 ‘열다’라는 주제로 제7회 여성인권영화제를 7월 2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는 양성평등주간(7/2~7/6)을 맞아 성남시양성평등기금 지원과 성남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되며, 여성의 문제를 인식, 공감하고 성평등 의식을 확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18년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 운동이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다. 여성들은 어떤 식으로든 성폭력 피해사실에 대해 이야기해왔다. 그러나 성폭력은 일상화되어 있음에도 그것에 대해 말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용기내서 입을 연 여성들의 외침에 응당 우리 사회가 답을 해야 한다. 그 절절한 외침에 귀를 열고 문제 해결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영화제 제목을 ‘열다’로 정했다.
여성인권영화제는 성남미디어센터 큐브플라자 3층 미디어홀에서 여성의 시각으로 여성폭력과 여성의 삶을 다룬 영화 5편을 상영한다. 또한 영화 상영 후 전문가와의 토크도 진행된다.
문의 : 성남여성의전화 031-751-2050 이메일 snwhl@naver.com 홈페이지 www.snwhotline.or.kr]]>
기자 | 뉴스>사회> Fri, 15 Jun 2018 16:10:00 +0900
사)성남시지체장애인협회, 총괄사업본부 발대식 성료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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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한마음”
사)성남시지체장애인협회-KT정보통신, 지역 협력사업 공동 발굴 및 지속가능한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성남시지체장애인협회(회장 현명광)은 5월 30일 성남시청 모란관에서 총괄사업본부 발대식 펼치고 그 첫 번째 행사로 KT정보통신(대표 정종문)과 지역사회협력MOU를 체결했다.
이날 발대식은 지체장애인협회 임원과 회원을 비롯해 총괄사업본부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준비 안내를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협약식에 이어 함께 할 활동들을 서로 계획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지체장애인협회 현명광 회장은 인사말에서 “장애인의 밝은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의 활동 의지를 북돋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KT정보통신 정종문 대표는 “우리시대는 소외된 지역의 장애인들이 이웃들이 손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진단하고 “진정한 봉사로 생을 다하는 날까지 나의 반려자나 다름없는 그 이웃들을 위해 지원활동을 끊임없이 이어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짐했다.
총괄사업본부를 견인하는 역할을 맡은 이무상 단장은 “사회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복지를 강화하고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면서 일회성 지원이 아닌 특별한 관심으로 홍보를 강화해 생산적 복지를 추구함으로써 고도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토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이 발대식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 △정기적인 상호교류 및 협력 △성남관내 전략적인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성남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활동 그리고 △협력이 가능한 모든 사항을 함께한다는 내용을 가지고 꾸준한 활동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사업본부 임원은 이무상 SSN대표를 단장으로 김용북 모란상인회장, 정종문 KT정보통신 대표, 장영운 대한경호협, 김병수 성남청년회의소(JCI) 상임부회장, 을지대 스포츠학과 한승진 교수, 김동현 위버스컨퍼니 이사, 이상철 성남시청 청사관리이사, 윤동주 동대문상인회 윤동주 고문, 김덕수 헤어아트 대표가 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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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Fri, 01 Jun 2018 11:28:00 +0900
성남도시개발공사, 재난대응 안전훈련 실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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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황호양)는 15일 성남탄천운동장에서 ‘2018 재난대응 안전훈련’ 참여를 위한 재난대비 자체 안전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지역 내 지진과 화재로 인해 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고객과 임직원들이 참여해 진행됐다.안전훈련 참가자들은 ▲자위소방대 화재 진압 훈련 및 사상·부상자 구조 ▲재난 수습 홍보 및 물자 지원 ▲시설물 응급 복구 등 실제 피해 발생 시 대응방안을 훈련했다.성남도시개발공사 황호양 사장은 “재난 발생 시 고객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훈련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실전대응능력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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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Wed, 23 May 2018 12:45:00 +0900
참사람들, 이웃사랑 사회공헌프로젝트 ‘맛있는 나눔’ 진행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679 사단법인 참사람들(구 한국참사랑복지회)은 지난 11일,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역본부 성남전력지사 봉사단과 함께 이웃사랑 사회공헌프로젝트 “맛있는 나눔”을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상대원3동복지회관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맛있는 나눔” 사업은 지난 1월, 판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행복마을 택배왔어요’에 이은 성남전력지사 봉사단의 두 번째 사회공헌사업으로, 한전봉사단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어르신들의 각 가정을 방문하여 말벗이 되어주고, 간식과 함께 선물을 제공했다.
이 날 성남전력지사 김종선 변전부장, 정재훈 노조지회위원장 등 한전봉사단이 직접 만든 케익과 준비한 여름차렵이불은 성남의 저소득 가구 및 홀몸어르신 가정에 즐거운 가정의 달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전달되었다.
사단법인 참사람들 권오향 이사장은 “한국전력공사 성남전력지사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내 건강한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가는 것에 의의가 있다”며 “한전봉사단 직원들과 의미있는 사업들을 통해 앞으로도 즐거움을 더한 새로운 사회공헌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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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Thu, 17 May 2018 17:56:00 +0900
분당노인종합복지관, 분당세대공감축제 열어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661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21() 오전 1130분부터 분당 탄천잔디밭(주택전시관 앞 불정교 아래)에서 올해 제3회를 맞이하는 분당세대공감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16년을 시작으로 제3회를 맞이하는 행사로 1·2·3 세대 모두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노인을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구성원으로 인식하고자 진행됐다.
다양한 공연이 있는 식전행사와 기념식, 다양한 부스운영으로 지역주민들이 어우러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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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Thu, 10 May 2018 17:02:00 +0900
분당서, 휴대폰깡 조직 및 IMEI복제 엔지니어 등 검거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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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경찰서(서장 유현철)는 2017. 1. 3.부터 2018. 4. 27.까지 서울 광진구에 있는 대부중개 사무실 등에서 급전이 필요한 대출희망자에게 신규휴대폰기기를 가져가지 않는 조건으로 휴대폰 2,238대를 개통하게 하고, 신규휴대폰기기는 중고휴대폰 매입상에게 출고가의 90%선에 재판매하여 이동통신사로부터 기기대금 22억 원 상당을 가로챈 피의자 A 등 10명을 검거하고 이중 2명을 사기 및 전기통신사업법위반 혐의로 구속하였다.
대부중개업체를 운영한 피의자 A 등 4명은 과거 대출상담을 했었던 서민들에게 전화를 걸어 ‘휴대폰 소액대출‘을 권유, 1인당 1대에서 7대까지 휴대폰을 개통하게 한 후 대출희망자에게는 1대당 30~40만 원만 지급하고, 공기계는 휴대폰 매입상에게 출고가의 90%선에 판매하는 수법으로 총 2,238대를 개통하여 22억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피의자들은 대출희망자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워 결국 휴대폰 기기값(할부금)을 납부하지 못하고 신용불량자로 전락할 수밖에 없음을 알았음에도 당장 현금이 필요한 대출희망자의 어려운 사정을 악용하여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였다.
또한, 휴대폰깡 관리책 B 등 2명은 페이스북 등 SNS에 ‘휴대폰 개통 대행’이라는 글을 게시하여 대부중개업체와 휴대폰 판매점을 연결해주고 1건당 6~8만 원의 수수료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휴대폰 A/S센터 등에 근무하는 피의자 C, D 등 4명은 경기 용인 소재 사무실에서 이동통신사로부터 신규휴대폰의 개통수수료(대당 20-30만원)를 받기 위해 2017. 12. 2.부터 2018. 2. 19.까지 신규 휴대폰 117대의 고유식별번호(IMEI, International Mobile Equipment Identity, 국제 이동단말기 식별번호)를 중고휴대폰에 복제하여 전파관리법 위반으로 입건되었다.
피의자들은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하고자 ‘대출희망자모집책’ 및 ‘휴대폰깡 관리책’, ‘휴대폰 개통 및 복제’ 등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점조직으로 영업하는 치밀함을 보여주었다.
경찰은 추가 공범이 있는지 확인함과 동시에 유사 범행을 저지른 휴대폰대리점으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들에게 휴대폰깡에 의해 개통된 휴대폰은 중국 등으로 반출되거나 보이스피싱 등 대포폰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고, 휴대폰깡을 한 휴대폰 명의자 역시 전기통신사업법으로 처벌 받을 수 있음을 홍보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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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Tue, 08 May 2018 10:44:00 +0900
태평4동 금빛초, 사랑을 담은 훈훈한 ‘장학금’ 전달!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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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정구 태평4동 금빛초등학교 졸업생들은 아동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후배들에게 사랑이 담긴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5월 2일(수) 오후 2시 금빛초등학교 3회 동창회장인 양승만 선배를 비롯하여 박정수 부회장, 남미우 총무는 초등학교를 방문 후 학교장실에서 2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고 남과 다른 성실한 두명의 학생을 선정하여 매월 1인당 20만원씩 1년간 지원해 5년간 10여명의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 화재가 되고 있다.
양승만 회장은 “금빛초 졸업생들이 이러한 기사를 접하는 것을 시작으로 후배를 위해 후원하는 선배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하였고, “초등학교 앞 현수막을 게시하며 금빛초등학교를 졸업한 동문들이 더욱 함께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하였다.
심우찬 금빛초등학교장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선배들 덕분에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하여 훈훈한 이사회의 귀감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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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Fri, 04 May 2018 14:26:00 +0900
건보공단 성남남부지사, 김병관 일일명예지사장 위촉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590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남남부지사는 17일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국회의원을 초빙해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하고 종합민원실에서 민원처리 등 직접 체험행사를 가졌다.
김병관 의원은 이날 정범길지사장으로부터 건강보험만으로 보장성을 정상화하는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공단의 추진 상황과 지사 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일일명예지사장 체험행사에서 김병관의원은 열악한 지사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열정을 다하는 성남남부지사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남남부지사 학습동아리 모임인 ‘분당야학’ 회원들과 간담회 자리를 통해 신세대 젊은 직원들과 다양한 현장이야기를 나누었다. 간담회를 통해 성남 분당구에는 공동주택 거주자가 많으며, 직장가입자의 비중이 높은 분포로 인해 피부양자로 등재된 대상이 많고 보험료가 타 지역보다 높은 사유를 알게 되었다며 현장체험의 소회를 밝혔다.
향후 문재인케어의 성공적인 달성을 위해 소득중심의 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시 피부양자 제외로 인한 민원불편과 보험료가 변경되는 내용에 대한 홍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범길성남부지사장은 바쁘신 국회일정에도 건강보험 제도를 이해하고 국정현안을 함께 공유해 주신 김병관의원에게 직원들의 정성을 담아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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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Wed, 18 Apr 2018 18:16:00 +0900
성남주민연대 주거이전비받기 비상행동, “LH퇴출 집회 행진” 열어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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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주민연대 주거이전비받기 비상행동’은 15일 오후 2시 “LH퇴출 집회 행진”을 했다. 주최측은 “LH가 대법원판결내용(공람공고일[2008년1월21] 이전 3개월 이상 또는 1년 이상 전부터 성남2단계 재개발구역에 살기 시작하여 공람공고일[2008년1월21일]까지 거주한 세입자에게 주거이전비+이사비를 지급하라)을 수용하고 LH적폐가 청산될 때까지 매주 집회 행진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최측은 “지난 4월 8일에는 야탑역광장(LH성남재생사업단 사무실 앞)에서 진행된 ‘대법원판결내용 부정하는 LH적폐 장례식 2천인 세입자대표대회’ 개최 후 법을 집행해야 하는 공기업 LH가 당연히 대법원판결 내용을 수용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나 오판이었다”며 “성남땅에 들어온 LH는 ‘대법원 위에 LH 있다’ ‘LH는 성남 재개발주민을 다스리는 왕이다’ ‘성남은 다양한 방식으로 세입자탄압하는 모델을 만드는 임상실험장이며 실험은 계속된다’ ‘칼자루는 LH가 쥐고 있다. 전횡은 계속 된다’를 외치며 민주주의 사회와는 절대로 공존할 수 없는 극도의 갑질작태를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최측은 “비상행동으로 전환하여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실천을 전개하고 범시민운동으로의 확산을 이루어내려 한다”면서 “나약하게만 보였던 민초들이 촛불로 뭉치니 박근혜를 끌어내리고 나라를 바꾸어 냈듯이 나약하게 보이는 세입자들이 매주실천을 전개하여 LH를 퇴출시키고 성남을 바꿀 것”이라는 각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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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Mon, 16 Apr 2018 14:49:00 +0900
제128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및 노동가족 음악문화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563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가 주관 및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 성남이주노동자 및 성남시민이 함께하는 ‘제128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및 노동가족 열린음악제’가 열린다.
세계노동자의 날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억압과 독제에도 굴하지 않고 민주화를 지켜 오신 선배노동자들의 뜻을 기리고, 1천 6백만 촛불로 되찾아온 민주주의를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2만 8천 조합원이 지키기 위한 행사다.
1부 기념대회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지역 내 이주노동자 및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노동자와 시민이 하나가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노동가족 음악문화제를 진행한다.
성남, 광주, 하남시민과 이주노동자, 조합원등 약 50여 팀이 참가하는 노래자랑과 장기자랑을 진행하며 노동율동패공연과 민중가수, 대중가수, 스포츠 댄스팀 등 다양한 축하행사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이륜오토바이, 냉장고, 대형TV, 전자레인지,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도 선사될 예정이다.
모범조합원에게는 성남시장 표창(34명), 광주시장, 하남시장, 한국노총 위원장상,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상,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의장상 등을 수상한다.
특히, 전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 및 독거노인, 결손가정을 돕기 위한 사랑의 먹거리 장터도 함께 개최하여 수익금 전액을 성남지역 내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1978년에 설립된 한국노총성남지역지부는 성남지역 내 100여개 노동조합과 2만 8천여 조합원들과 성남시민이 하나가 되어 어려운 경제위기를 함께 해쳐나가고 지역 내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노동운동을 구현하고자 23여년 지역노동절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노동계로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일자리창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무료법률상담, 장학금지급, 노동자문화 행사 등 다채로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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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Thu, 12 Apr 2018 17:41:00 +0900
분당서, 유치인 인권보호를 위한 전 직원 ‘도서기증운동’ 전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562 분당경찰서(서장 유현철)는 지난 1달간(3.9~4.9) 유치인의 정서적 안정감 도모와 분당경찰서 직원들의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키고자 전 직원이 동참하는 도서 기증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도서 기증운동은 경찰관 개인이 보유중인 사회․인문․ 베스트셀러 등 심리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를 기증하는 형태로 총 800여 권을 모아 수사과 유치장에 비치하여 유치인들이 읽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증된 도서에는 베트남, 태국, 몽골 등 외국도서 60권이 포함(구비)되어 평소 소외받는 사회적 약자인 외국인 수감자들이 느끼는 언어적, 문화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현철 분당경찰서장은 “도서기증 운동을 통해 유치인의 입장에서 애로사항과 불편한 마음이 없는지를 직원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수사․현장 등 모든 과정에서 고품질 인권서비스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기자 | 뉴스>사회> Thu, 12 Apr 2018 17:40:00 +0900
성남시자율방재단, 봄철맞이 안전산행 및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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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성남시자율방재단,  봄철맞이 안전산행 및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성남시자율방재단(단장 이태복)은 산불조심기간(2018.01.25. ~ 05.15)을 맞아 등산객을 대상으로 안전산행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3월 24일(토) 오전10시 남한산성공원 입구에서 실시하며, 봄철 기온상승으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남에 따라 ▲등산객 안전산행요령 ▲산불조심 등에 대한 홍보와 리플렛 및 기념품 배포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아울러 참가자들의 어깨띠 착용, 현수막‧피켓 등을 활용하여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캠페인의 내용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진행한다.
성남시자율방재단은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매월4일 진행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등 생활속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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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Fri, 23 Mar 2018 15:22:00 +0900
한국노총 성남지부, 성남지역 노동자 자녀 장학증서 전달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470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는 3월 24일(토) 11:00 성남시근로자종합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저소득 노동자 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학금을 받는 대학생 19명, 고등학생 62명 등 학생 81명과 학부모 50여명, 노동조합 대표자 및 내외빈등 약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 지급 규모는 총 1억2천 여 만원으로 대학생 19명은 각 300만원의 장학금을, 49명의 고등학생은 각 80만원과 함께 형편이 다소 나은 13명의 고등학생은 각 50만원을 지급받는다.
행사진행은 전왕표 의장의 식사와 격려사, 성남시장, 국회의원의 축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대학생대표 장학생, 고등학생 대표 장학생에게 장학증서 전달식과 함께 참석한 모든 학생들에게 문화상품권도 함께 지급하는 순서로 개최 할 예정이다.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는 “이번에 지급되는 장학금은 노총 경기장학재단과 성남지역지부 및 성남시가 출연한 4억 원을 포함해 총 5억 원으로 장학기금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라며 전왕표 의장은 금리가 낮아져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시 못해 못내 아쉽다"면서 "많은 도움은 되지 않지만 더욱더 학업에 매진하여 사회가 필요로 하는 학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장학기금을 점차적으로 확충해나가 더욱 많은 노동자 자녀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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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Thu, 22 Mar 2018 12:24:00 +0900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건강도시의 개념과 국내 현황’ 강연 열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466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공동대표 김용진 신옥희 최석곤)은 시민의 건강권, 공공의료 역량강화를 위해 2018년 3차례에 걸쳐 공공보건의료 공부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처음으로 ‘건강도시 성남만들기’ 교육 강연과 토론이 4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3회 교육은 3월 17일(토) 오후4시 수정구보건소 5층에서 순천향대 보건행정경영학과 강은정 교수가 ‘건강도시의 개념과 국내 현황’ 주제로 강연을 하고 건강한 성남을 만들기 위한 참석자들의 질의와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순천향대 보건행정경영학과 강은정 교수는 건강도시란 어떤 도시를 말하는지 국내외 도시를 예로 들면서 알기 쉽게 설명하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어 ‘건강도시의 등장 배경’ ‘도시의 건강결정 요인’ ‘건강도시의 주요 개념’ ‘국내외 건강도시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강연을 하면서 성남을 건강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의 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건강도시 성남만들기’ 사업에 전국의 보건의료인들이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지지와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강은정 교수는 “지금까지 국내 건강도시사업은 보건소 중심으로 수행, 건강생활실천에 치중하는 경향을 보이며 민관협력, 부문간협력, 주민참여의 수준이 낮은 편”이라며 “건강도시를 만드는데 건강을 결정하는 여러 차원의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문간 협력을 통해 건강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대안을 마련”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은정 교수는 “오늘날 우리나라는 환경오염, 과도한 스트레스, 사회적 지지 약화 등 도시화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관련된 부문들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하며 지방자치단체장의 의지와 결단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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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Tue, 20 Mar 2018 16:42:00 +0900
송림고등학교 총동문회, ‘장학증서’ 전달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449 분당 송림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박건봉_5기)는 14일 모교 강당에서 후배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매년 후배들에게 장학기금을 후원해온 총동문회는 이번에 3학년 류석현(총학생회장), 3학년 1반 한정빈, 성적우수 장학생 1학년 고형주, 박희원, 2학년 서효준, 이도일, 3학년 공은배, 손수민 후배에게 장학금을 후원했다. 특히, 정숙현(7기) 동문이 모교장학사업에 1년분 등록금을 후원했다.
한편, 동문 단합과 친목을 위한 ‘2018년 동문가족한마당’이 5월 5일(토) 오전 9시 모교 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
기자 | 뉴스>사회> Tue, 20 Mar 2018 16:10:00 +0900
서현도시개발사업방식 주민설명회 연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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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개발 한계와 문제점과 대안> 주제로
전문가 발제, 민영개발사업 설명, 주민과 대화 진행
분당 서현동 일원 토지주, 주민, 전문가 등 2백여명 초청

도시개발업체인 주식회사 일우성엔지니어링(대표 성이현)과 주식회사 청일건설(대표 서승제)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일대에 추진하기로 한 민영개발과 관련, 3월 24일(토) 오후 3시 서현도시개발사업방식에 관한 주민초청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도시개발사업 공영개발의 한계와 문제점, 그리고 대안>이라는 주제로서현동 소재 분당중앙교회 교육관 5층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는 법무법인 동인의 김지연 변호사(대한상사중재원 건설중재인, 서울중앙지법 조정위원-민간투자사업, PF사업, 건설공사 등 관련 자문 및 소송전문변호사)가 △공영개발시의 감정평가 및 보상액 산정, △행정절차, △수용재결, 이의재결, 행정소송 등 협의불복 소송, △민영개발방식의 장점 등에 관해 총괄발제를 진행된다.
총괄발제에 이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서 분야별 발제를 담당하는 데, ①정우철 수성엔지니어링 부사장(도시계획기술사)이 도시개발사업과 환지방식에서의 허가권자 역할, ②서철호 前서울시 광진구청 건설국장(前 강남구청 도시계획과장)이 도시개발사업에서의 주민참여 및 소통문제, ③이영애 前국회의원(18대)이 도시개발사업에서의 행정절차의 문제점 및 대안, ④조병철 프라임감정평가법인 대표이사(감정평가사)가 감정평가사 선정 및 역할, ⑤김두수 이현회계법인 상무(공인회계사)가 양도소득세 등 세액 산정 및 절세방안, ⑥권재욱 前경기도시공사 사장(前한국토지공사 부사장)이 공영개발의 한계 극복을 위한 민간 참여의 확대 등에 관해 차례대로 발제할 예정이다.
발제를 마친 후, (주)일우성엔지니어링 현석원 전무(건축사)가 △성남시 공영개발 진행경과와 향후 대책, △민영개발 진행에 따른 지주들의 참여 필요성, △토지매각 및 집단환지, 공동사업 등의 문제, △향후 민영개발계획 등 서현지구 민영개발추진계획 전반에 관해 설명한 다음,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분당구 서현동 일대는 지난 2014년 1월 성남시가 서현동 보전녹지 일대에 대해 개발행위제한구역으로 지정해 토지주들이 개발에 관한 권리행사를 일체 못하도록 규제한 지역이다. 이후 성남시는 공영개발을 위해 성남도시개발공사를 통하여 토지주 의사와는 상관없이 개발 절차가 진행 중에 있으며, 여러 단계를 거쳐 <도시개발사업 공영개발>이 예정되고 있다.
일우성엔지니어링 측은 분당중앙교회 소유 토지를 포함, 분당구 서현동 일대 전체개발면적 2/3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와 토지권리자의 1/2이상의 동의를 받아 환지방식에 의한 도시개발계획을 수립, 성남시와 협의를 거쳐 민영방식에 의한 개발을 진행할 뜻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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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Mon, 19 Mar 2018 09:52:00 +0900
성남환경운동연합, ‘민선6기 성남시 환경정책 평가’ 발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442
 
성남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백찬홍, 이현용, 김상렬)은 3월 13일(화) 오전 10시 성남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민선 6기 성남시 환경정책 평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날 기자회견 사회를 맡은 김현정 사무국장은 기자회견 시작에 앞서 “오늘 기자회견은 성남시 시정의 환경정책이 모든 분야 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행정, 복지, 교통,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정책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환경’ 정책에 대한 평가도 당연히 이뤄져야 하며, 환경정책이 중요해지는 시기로 바뀌고 있다. 2017년 대선에서 모든 정당이 미세먼지 대책을 중요한 선거 공약으로 발표했고, 문재인 정부의 광화문 1번가에서 미세먼지 대책은 중요한 정책이 되었기 때문에 민선 6기 성남시의 환경 정책에 대한 인식의 문제와 환경정책은 제대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기자회견 취지를 설명했다.
김 국장은 이번 평가가 의도적으로 민선 6기 시장이나 환경정책을 평가절하하거나 과대평가하기 위한 것이 아니면, 평가를 통해 차기 민선 7기 시 정부의 환경정책에 대한 관심과 정책변화 그리고, 더 큰 꿈을 꾸고 계신 이재명 시장의 환경정책에 대한 인식이 바꾸는 데 기여를 하기를 바라며, 이번 평가는 성남시 환경직 공무원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민선6기 성남시를 이끌었던 이재명 성남시장의 환경정책에 대한 평가임을 강조했다.
김상렬 성남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민선6기 ‘이재명 시정에는 환경이 존재하지 않았다.’며 이재명 민선 6기 시정운영 방침에는 안전, 지역경제, 교육, 복지, 행정, 문화예술과 달리 환경 분야는 없고, 10대 역점 시책에서 환경이란 키워드는 존재하지 않는다며, 민선 6기 성남시의 ‘환경’은 주요 의제로 설정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실제 주요 사업 진행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충돌되는 지점에서 지역개발이나 경제논리에 희생당해 왔다. 지역개발 논리는 미조성 공원일몰제에서, 경제 논리는 미세먼지 대책이나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확산 등에서 여실히 들어난다며, 환경정책을 비판했다.
김 의장은 ‘공약에서 밝힌 세계 삶의 질 100대 도시 환경정책 목표는 “맑고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시민들이 맑고 쾌적한 공기를 마실 권리를 의미하는데, 그런 의미의 도시 환경 조성이 이루어졌는지 의문이다. 대표적인 예가 미세먼지 관련해서는 광역적 외부요인도 있지만, 30~70%에 이르는 지역적 내부 요인을 무시할 수 없다. 지역적 요인 중 대중교통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교통수요 억제 및 경유차에서 발생한 미세먼지 종합 대책 없는 정책으로 일관했고, 성남시 환경정책은 종합적인 무대책과 장단기적인 종합 계획이 없는 단편적이고 즉흥적인 정책이라고 볼 수 있으며, 성남시는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보다는 토건위주의 개발사업에 치중했다. 대장동과 동원동 일대 도시개발과 식품연구원 일부 부지 및 가스공사 부지내 거주단지 조성사업이 대표적이다’고 총평했으며, 대기오염 등의 줄이기 위해 파리 등 주요 도시에서 주차장을 없애고, 차없는 날을 늘리는 것과는 상반되는 정책을 펼쳤다고 총평하면서 각 영역별 평가를 보면, 환경교육 A, 물(하천, 상하수도) B, 에너지와 폐기물(재활용) C 그리고 일반영역은 D, 공원녹지와 대기(미세먼지) F 낙제점을 피할 수 없다며, 종합 평가할 때 민선6기 환경정책을 “스튜핏”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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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Fri, 16 Mar 2018 16:10:00 +0900
분당서, 범죄피해자 맞춤형 지원 유관기관 사례회의 개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439 이날 회의에서 최근 발생한 가정폭력 살인미수 피해자에 대한 피해회복 및 지원을 위한 각 기관들의 역할분배, 지원방안 등의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경찰에서는 가해자 출소일에 대비한 신변보호, 분당구청에서는 수술비 및 생계비 등 긴급복지 지원을 적극 검토예정이며, 한국피해자지원협회 경기동부지부는 지속적인 상담과 심리치료 지원을 결정했다.
유현철 분당경찰서장은 “유관기관 맞춤형 사례회의를 통한 신속하고 폭넓은 지원방안으로 범죄피해자가 조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분당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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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Fri, 16 Mar 2018 15:59:00 +0900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공적개발원조(ODA)사업 추진!!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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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6.25 한국전 참전용사 주택개량 사업

(재)성남시청소년재단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성남시 공적개발원조(ODA)사업 선정 발표회에서 수원국 중 최빈국가인 에티오피아를 대상으로 추진계획을 발표한 결과 최종 선정되었다.
은행동에서 준비한 ODA사업은 1950년 6월 25일 한국전 당시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한국전에 지상군을 파병한 나라인 에티오피아를 대상국가로 선정하고, 6.25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직접 타겟으로 정하였다.
에티오피아 6.25 한국전 참전용사들은 전쟁 당시 253회의 전투를 모두 승리를 이끈 강한 용사들이었고, 대한민국의 전쟁고아들을 위해 자신들의 월급을모아 보육원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휴전이후 고국으로 돌아갔지만 왕정국가에서 공산주의국가로 변화되는 과정 속에서 나라로부터 갖은 핍박과, 재산몰수 등으로 빈곤한 삶을 살게 되었고, 현재까지도 열악한 생활환경 속에서 전쟁의 고통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지금 이들은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며, 쾌적한 생활환경속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한다.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이들을 위해 주택개량사업(거주공간 리모델링)을 추진하여 실내/외 전면 개보수할 예정이며, 추가로 교육봉사 및 의료봉사를 통해 참전용사와 그 후손들에게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인식 및 한국전 참전에 대해 보은하고자 한다.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공적개발원조(ODA)사업 관련 문의사항은 문화의집 홈페이지 참조 또는 사업 담당자(☎031-729-99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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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Fri, 16 Mar 2018 15:19:00 +0900
이태복 제4대 성남시자율방재단장 선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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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안전 성남! 성남시자율방재단이 지킨다

성남시자율방재단에서는 2018년 2월 21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제4대 성남시자율방재단장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실시하였다
성남시자율방재단은 최근 다양하고 대형화 되어가는 자연재해로부터 우리시의 재해예방 및 방재활동을 위해 지역을 잘 아는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성남시 자연재해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 관련 전 분야에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자율단체이며,
작년 포항 지진피해 복구활동 지원등 대외 지원활동에도 활동적인 단체로 2017년  국민안전처 주관 자율방재단 활동사례 우수상을 수상한 모범적인 단체이다.
이번 선거에서 선출된 이태복 방재단장은 제3대 성남시자율방재단장으로 활동하였으며 제4대 성남시자율방재단장 투표에 단독으로 재출마하여 총 방재단원 393명 중에 202명이 투표하여 찬성 197표, 반대 3표, 무효2표로 98.5%의 높은 득표율로 재당선되었다. 방재단장은 3년 임기로 방재단 업무를 총괄하며 방재단을 대표한다.
지난 3월5일 임명장을 수여받은 제4대 이태복 성남시자율방재단장은 자율방재단 활성화에 노력하고 지역내 각종 재난·재해 예찰활동을 강화하여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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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Fri, 09 Mar 2018 13:26:00 +0900
경원대학교 총동문회 2018년 정기총회 개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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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대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찬웅) 2018년 정기총회가 3월 7일 오후 7시 서울 경찰병원입구역(3호선) 이천쌀밥에서 지난 3월 7일 개최되었다.
경원대학교 총동문회 2018년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 결산경과 보고와 2018년 사업계획 및 운영예산 발표와 심의가 이루어졌다.
2017년 사업경과보고에서는 동문 참여를 위한 사업계획들의 실행에 한계가 있었던 점이 있었으나 신규 사업인 주말농장의 시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2018년에 실용성있는 사업위주로 진행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심우기 감사는 2017년 감사보고를 통해, 사업적으로는 총동문회 발전 방향을 찾는 토론회를 제안했으며 회계는 현재와 같은 건전한 재정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찬웅 경원대학교 총동문회장은 2018년 사업계획과 운영예산을 설명하면서, "지난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동문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진행 할 것이며, 그 대안으로 정기적인 소식지 발간과 토론회 등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원대학교 총동문회 발전을 위한 1차 토론회는 3월 29일로 예정되었으며, 장소는 추후 공지한다고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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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Fri, 09 Mar 2018 13:21:00 +0900
분당경찰서, 지·파출소장이 매일 보이스피싱예방홍보, 3000만원 피해 막았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382 “금융기관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으로 검사사칭 사기피해 예방”
 
분당경찰서(서장 유현철)는 2월 23일 오전 11시께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K은행에 검사 사칭 전화를 받은 피해자 A某씨(25세, 여)가 계좌에서 현금 3,000만원을 인출하려던 것을 은행원이 수상하게 여겨 ‘보이스피싱 예방문진표’를 보고 의심사항을 확인, 경찰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했다고 밝혔다.
A씨는 “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었으니 현금을 인출해 금융감독원으로 오라”는 사기전화를 받고 은행을 방문, 3,000만원을 인출하려 했던 것을 은행원의 침착한 대처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한편, 2월 10일부터 분당경찰서는 매일 지·파출소장이 직접 관할 금융기관(총 172개소)을 방문하여 은행직원을 상대로 보이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최근 늘어난 보이스피싱 피해자를 더 이상 두고볼 수 없어 지‧파출소장이 발 벗고 나선 것. 검찰 사칭 전화는 20~30대 젊은 여성층에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자칫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사안을 은행 직원의 빠른 판단과 신속한 112출동으로 예방이 된 사례로, 경찰에서는 피해예방을 해 준 은행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예방 및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유현철 분당경찰서장은 “평생을 모은 돈을 허무하게 보이스피싱으로 피해를 당하는 국민들을 생각하면 내 속이 터질 것 같다.”며 “관할 지‧파출소장이  관내 은행을 돌며 매일같이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하고 있고, 이번 보이스피싱 예방은 그에 따른 결과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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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Mon, 05 Mar 2018 11:54:00 +0900
“필리핀 쓰레기마을에서 꿈을 담은 발걸음!”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381 “나를 돌아보고, 꿈을 찾게 된 소중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마닐라 공항에서 불과 30Km 떨어진 쓰레기마을이라 불리는 ‘벤떼 레알레스’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마친 보호관찰청소년 윤OO(남, 18세)은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남남이 하나되는 희망여행, 볼런투어 마닐라편’을 추진한 법무부 성남준법지원센터(소장 김시종)는 하나투어의 후원을 받아 비욘드클로젯(대표 고태영 디자이너), 해피빈 및 기아대책본부 등과 함께 2월 23일(금)부터 27일(화)까지 3박 5일 동안 현지 빈민촌을 방문하였다.
이번 여행에서는 쓰레기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장판 교체 및 모기장 설치, 12가구), 현지 교육센터를 방문하여 유아동 대상 미술봉사, 교복 증정식 및 현판식을 개최, 현지 초등학생과 보호관찰청소년간 1대1 매칭하여 자연 체험 및 비전 나눔 활동 등을 실시하였다.
‘볼런투어’는 봉사(Volunteer)와 여행(Tour)의 합성어로, 보호관찰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체험과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꿈을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이 협업하여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하나투어문화재단 이상진 팀장은 “보호관찰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그들의 배려심과 사회성 향상 등을 위해 기획하게 되었다. 이번 볼런투어 여행을 통해 청소년들이 인생에서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청소년에 대한 특기적성・진로상담 및 직업체험 등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전문처우프로그램, 사회적 소외계층 장학금 지원 및 문신제거 등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재범억제와 범죄성 습득 기회를 단절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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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Mon, 05 Mar 2018 11:54:00 +0900
성남시-수정경찰서, ‘고금리 불법고리사채업자’ 검거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333 성남시는 피해자 A모씨에게 법정이자율을 초과한 상환금 요구 및 추심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사채업자 B모씨(30대)를 2월 21일 오후 8시경 수정경찰서와 합동으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번이 4번째다.
성남시는 수정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에 수사의뢰 및 협조 요청 후 혐의자 합동검거를
준비중이었으나 그 과정에서 혐의자 박◯◯가 인지하여 수정경찰서에 자진출두하였다.
사채업자 B씨는 2017년 12월경 피해자 A모씨에게 300만원을 매일 7만원씩 56일간 상환하는 조건(연이자율 360.4%)으로 빌려주는 등 검거일 현재   약 40~50명의 피해자에게 총 2억원 정도를 일수대출해주고 추심하는 등 대부업법 및 이자제한법상 이자율 제한(연25%)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채업자 B씨는 피해자들의 체크카드를 건네받아 최근까지 예금계좌에서 직접 이자를 인출하는 방식으로 이자를 받아왔다.
불법고리사채업 혐의자 B씨는 현재 수정경찰서에서 대부업법 위반행위로 현재 수사중이다
성남시는 불법 고리사채를 뿌리 뽑겠다며 지난 8월부터 경찰과 대대적인 단속을 펼치고 있다.
또한 금년 2월 8일부터 저신용 서민 금융이용자의 부담 경감을 위해 주요 국정과제로 법정최고금리가 27.9%에서 24%로 인하됨에 따라 제도권 대출 위축에 따른 불법사금융 확대 우려 방지를 위해 2월 1일부터 4. 30일까지(3개월) 검‧경 및 범부처 일제단속을 추진한다.
불법 대출, 불법 추심 등 피해가 발생한 경우는 ▲경찰 112, ▲금감원 불법사금융
신고센터 1332, 각 지자체별 신고센터에 적극 신고할 것을 권장하고 정부에서
저신용자 등을 위해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거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는 경우 서민금융진흥원
1397 콜센터 및 전국 42개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대부업체 이용시에는 반드시 등록대부업체인지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하고, 대부업체가 카드제공을 요구하거나 법정 최고금리인 27.9%(금년 2월부터 24%로 인하)를 초과하는 금리를 요구하는 경우 이용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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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Mon, 26 Feb 2018 11:37:00 +0900
성남환경운동연합 “새마을중앙연수원 내 골프연습장 ‘감사원’에 감사청구”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312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성남시 분당구 율동 새마을중앙연수원 내 골프연습장 건립 행위가 수도권정비계획법 위반이며, 2014년 골프연습장 소유가 새마을운동중앙회로 변경되어 사실상 우회방식을 통해 수도권정비계획법 과밀억제권역 내 금지하고 있는 신축 행위를 한 것은 법을 위반한 행위라며, 2월 14일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혔다.
1983년 4월 26일 현 성남시 분당구 율동 200번지로 신축 이전한 새마을중앙연수원 부지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상 과밀억제권역으로, 주용도가 ‘교육연구및복지시설’로 용도변경을 포함하여 신설, 증설 등의 어떠한 개발행위를 할 수 없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2004년 건설교통부와 성남시는 연수원 부지 일부를 임대하면 연수시설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적용받지 않는다고 유권해석했고, 이를 근거로 새마을중앙연수원은 연수원 부지 일부를 임대하여, 골프연습장이 건립됐다. 건립 당시부터 건설교통부와 성남시의 유권해석이 이상한 유권해석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2004년 건설교통부와 성남시의 “수도권정비계획법 상 과밀억제권역 내 인구집중유발시설(연수원)의 대지 일부를 임대 또는 분할 매입해 연수원과 관련 없는 별개의 시설인 운동시설 용도 등으로 건축허가를 받아 운영하는 체육시설은 연수시설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당시 유권해석한 것은 수도권정비계획법 확대해석한 잘못된 판단이며,
2014년 2월 19일 골프연습장 소유자가 사단법인 새마을운동중앙회로 이전됨에 따라 수도권정비계획법 제7조 ①항 1호 법률을 위반하여, 결과적으로 과밀억제권역 내 연수시설인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내 건물(골프연습장)을 편법으로 증설하여 법률을 위반하였기 때문에 이에 대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다고 설명했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새마을중앙연수원 사례처럼 연수원 부지 매매가 아닌 ‘임대’만으로 건물 신축이 문제가 없다면 사실상 수도권정비계획법이 무력화되는 것이고,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따라 필요하다면 법 개정 등도 함께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수도권정비계획법은 수도권(首都圈) 정비에 관한 종합적인 계획의 수립과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수도권에 과도하게 집중된 인구와 산업을 적정하게 배치하도록 유도하여 수도권을 질서 있게 정비하고 균형 있게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인구와 산업이 지나치게 집중되었거나 집중될 우려가 있어 이전하거나 정비할 필요가 있는 지역을 과밀억제권역으로 구분하고 있다.]]>
기자 | 뉴스>사회> Tue, 20 Feb 2018 16:53:00 +0900
성남여성회, 마더센터 간담회 열어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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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여성회(대표 신옥희)는 2월 8일 사단법인 푸른학교 부설 은행동 마더센터 ‘다감’에서 ‘엄마가 행복하면 우리 모두 행복하죠!’라는 부제를 가지고 ‘성남 마더센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성남여성회 신옥희 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아이 키우는 일에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아이 키우는 것이 오롯이 엄마에게만 전가돼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엄마들이 필요한 것은 엄마들 스스로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해 오늘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하였다.
이어 성남여성회 김영신 교육국장이 기조발제를 통해 마더센터의 유래와 현재 국내 운영되고 있는 마더센터의 사례를 소개하였다.
독일에서 시작된 마더센터는 1985년 육아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시작한 엄마들의 커피테이블이었다. 그 후 30여년의 활동을 이어 현재는 엄마 뿐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마을의 공동거실의 역할을 하며, 지역사회공동체 형성과 정책적 기능을 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어 소개된 국내사례에서는 춘천여성협동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는 ‘춘천마더센터’, 서울 마포구 염리동에서 공동육아로 시작해 마더센터로 발전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소금꽃마을 마더센터’, 서울 관악구 난곡동에 있는 ‘행복마을 마더센터’의 사례를 소개하였다.
국내의 사례를 소개하고 난 뒤 김영신 국장은 “현재 국내에서 마더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곳 대부분이 여성 스스로 자비를 털어 운영하는 형태이다. 국가의 차세대를 키우는 중대한 일을 여성에게만 전가하며 여성들이 필요한 공적공간을 여성들 스스로 운영 해야 돼 기초적인 공간마련부터에서 난관이 크다”며, “마을 곳곳에 노인들을 위한 경로당은 국가의 지원으로 자조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마더센터는 그렇지 못하다며, 정책화, 법제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하였다.
주제에 대한 발제가 끝난 후 참가자들의 자유발언이 이어졌는데, 분당구 삼평동에서 온 황윤주씨는 “초등학교 5학년 올라가는 딸을 키우고 있는데 나 또한 독박육아를 했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아침에 일어나면 죽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할 정도로 힘들었다. 다행히 아파트 옆 동에 사는 또래의 엄마를 알게 되어 서로 도우며 어려운 시기를 이겨 냈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 엄마들은 자신의 집을 오픈하는 것 자체를 어려워하는 것 같다. 공적인 마더센터와 같은 공간이 있어 엄마들이 쉽게 만나고 서로 의지 할 수 있는 공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마더센터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였다.
중원구 상대원동에서 온 노경현씨는 “시부모님을 모시고 아이 셋을 키웠다. 시부모님이 함께 살았지만 육아에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였다. 내가 밥을 하거나 빨래 할 때 등 집안일을 할 때 잠시 봐 주실 뿐 그 외의 시간은 오롯이 내 몫이었다. 차라리 마더센터 같은 곳이 있어 잠시라도 대체 육아가 가능한 곳이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숨통을 틔울 수 있었을 것 같다.”라며 마더센터 간담회가 열린 것을 감사하다고 하였다. 수정구 신흥동에서 온 이수연씨는 “새롭게 무엇을 짓거나 만들기 보다는 동주민센터나 아이사랑놀이터등의 공간을 활용해 모든 동네에 마더센터와 같은 공간이 운영되면 좋겠다”고 하였다.
자유발언 시간 이후 신옥희 대표는 현재 은행동에 마더센터가 운영되고 있지만 사단법인 푸른학교의 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해서 운영하는 만큼 엄마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성남에 엄마들을 위한 마더센터가 꼭 필요하다고 느끼는 여기에 있는 분들부터 시작하여 ‘성남 마더센터 추진위원회 준비모임’이라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며 참석자들에게 제안하였다. 참석자들은 흔쾌히 앞으로 마더센터와 관련한 준비모임에 함께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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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Tue, 20 Feb 2018 16:48:00 +0900
을지대, 간호사국가시험 17년 연속 100% 합격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292 1급응급구조사 7년, 안경사 3년 연속100%합격... 국시강한대학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가 간호사국가시험에서 지난 2002년 이래 17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을지대학교는 지난 달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제 58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158명(대전캠퍼스 75명, 성남캠퍼스 83명)이 응시해 전원이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1997년 개설된 을지대학교 간호대학은 졸업생이 처음으로 간호사국가시험을 치룬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1745명의 졸업생이 간호사 국가시험에 100% 응시, 100% 합격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임숙빈 간호대학장은 “학생의 학업에 대한 적응을 조기에 파악하고 개인 특성을 고려하며 지도하고 교육해온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17년이라는 대기록에 연연해하지 않고 ‘참 보건의료인 양성’이라는 목표를 위해 전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각종 국가시험에서 다른 대학에 비해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는 을지대학교는 올해에도 각종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을 이어가고 있다. 의사국가시험에서 100% 합격과 최연소 합격자 배출에 이어 응급구조학과가 ‘1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에서 7년 연속, 안경광학과가 ‘안경사 국가고시’에서 3년 연속 100% 합격을 달성했다. 그밖에도 의사, 치위생사,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대전) 국가고시에서도 100% 합격을 기록하며 보건의료특성화대학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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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Tue, 20 Feb 2018 16:19:00 +0900
분당경찰서, ‘설 사랑나눔’ 행사 통한 탈북민에 온정 전달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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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보호 일환 탈북민 정착지원-
 
분당경찰서(서장 유현철)는14일 분당구 야탑동 소재 ○○식당에서 탈북민 10여명을 초청, 경찰‧보안협력위원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 보호 일환으로 탈북민정착지원을 위한 ‘설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설 사랑나눔’ 행사는 북에 두고 온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명절을 보내는 탈북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 하고자 분당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가 함께 마련한 자리로, 탈북민 40가구에 설 선물을 전달하여 사랑나눔을 실천하였다.
또한 경찰과 협력단체, 탈북민이 다함께 모여 오찬을 즐기며 자유롭게 대화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효과적인 정착지원 방안을 강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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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Tue, 20 Feb 2018 16:18:00 +0900
소상공인연합회, 홍보 서포터즈 모집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290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는 SNS 등을 통해 소상공인연합회 정책방향 및 소상공인 지원 상황 등을 알릴 ‘제1기 소상공인연합회 홍보 서포터즈’ 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번에 선발되는 소상공인연합회 홍보 서포터즈들은 소상공인연합회 주요 행사 및 일자리 안정자금, 연합회 공동 브랜드, 리서치 조사, 소상공인 제품 홍보 등 현안 사안에 대한 취재를 통해 개인블로그 및 SNS에 작성기사를 올려 소상공인 이슈 홍보에 나서게 된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서류 검토 등을 통해 선발된 서포터즈들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3월 중 개최하고,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할 방침이다.  해 말까지인 활동기간 중 우수한 활동 실적을 보인 서포터즈들에게는 연말에 표창도 수여한다는 계획이다.
평소 소상공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고, 블로그와 SNS를 활발히 이용하는 전국의 대학생, 주부, 일반인, 예비 마케터 등이 모집대상으로, 2월 19일부터 3월 2일까지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www.kfme.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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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Tue, 20 Feb 2018 16:17:00 +0900
을지재단 21회 범석상에 정호성, 윤주헌 교수 선정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267 범석논문상 연세대 정호성, 범석의학상 연세대 윤주헌 교수
9일 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 각각 상금 2000만원‧상패 수여
 
을지재단 설립자인 故 범석 박영하 박사의 뜻을 기리는 범석상에 정호성 연세대 교수와 윤주헌 연세대 교수가 각각 논문상과 의학상을 수상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이사장 박준숙)은 제 21회 범석 논문상에 정호성 연세대 교수, 범석 의학상에 윤주헌 연세대 교수를 선정하고 9일 오후 5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시상식을 가진다.
재단은 해마다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공헌해온 사람들을 선정, 각각 상패와 상금 2천만원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에는 의학상 4명, 논문상 7명 등 총 11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김진 위원장(전 카톨릭의대학장)을 포함한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자를 선정했다.
재단에 따르면 논문상을 수상한 정호성 교수는 ‘축삭트랩’이라는 기술을 개발해 신경망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단백질이 축삭말단으로 어떻게 공급되는지 증명함으로써, 자폐증과 같은 뇌질환의 발생 원인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연구 성과를 이뤘다. 
심사위원회는 “정호성 교수의 연구를 바탕으로 신경발달장애 및 퇴행성 질환의 원인 유전자를 국소적으로 번역되는 RNA 중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업적이 있다고 평가되어 이 논문의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 되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의학상을 수상한 윤주헌 교수는 세계적인 이비인후과 권위자로, 코에 대한 탁월한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코 해부 및 수술을 위한 지침서를 만들어 해당 분야 교육에 크게 기여를 한 것뿐만 아니라 연구와 학회 봉사 부분에서도 우수한 업적을 남긴 것을 높이 평가했다.
심사위원회는 “평생 한결 같이 ‘코’라는 특수 영역에서 환자를 위한 진단,치료를 위한 많은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면서 코 질환 분야의 학문적 폭과 깊이를 국제적 수준으로 이끄는데 크게 기여한 진정한 의사이자 의과학자로서 의학발전에 기여한 바가 높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범석학술장학재단은 지난 1997년 을지재단 설립자 故 범석 박영하 박사가 학계와 의료계에 기여하신 업적을 기리고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평소의 신념에 따라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故 박영하 박사는 지난 1956년 을지로 박 산부인과를 시작으로, 을지병원, 을지대학교병원, 강남을지병원, 을지대학교(대전/성남캠퍼스) 등을 설립하며 을지재단을 국내 굴지의 의료와 교육기관으로 우뚝 세웠다.
재단에서는 매년 학생을 대상으로 범석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937명에게 약 21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또한 학술연구의 활성화와 우수한 연구자 발굴을 위하여 범석학술연구비 지원사업과 범석상을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67명에게 약19억원의 연구비 지원과 223명에게 약 20억원의 범석상 상금을 지급하였고 불우한 사회시설을 지원하는 등 많은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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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Mon, 12 Feb 2018 11:35:00 +0900
을지대학교 “국가고시에 강한 대학 입증”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258 의사, 응급구조사, 안경사, 임상병리사에 이어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국가고시도 전원 합격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는 물리치료학과 학생 81명이 ‘제 45회 물리치료사 국가고시’에 응시해 전원이 합격했으며, 치위생학과 또한 81명 학생 전원이 ‘제45회 치위생사 국가고시’에 합격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을지대학교는 ‘의사 국가고시(의과대학)’, ‘1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응급구조학과)’, ‘안경사 국가고시(안경광학과)’,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임상병리학과-대전)’에서도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기도 했다.
특히 의사 국가고시에서는 최연소 합격자(최예진, 1996년 12월생)를 배출했으며, 유아교유학과 졸업생(민자헌, 07학번)은 ‘경기도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시험’에서 응시자 2,152명 중 수석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간호학과는 ‘간호사 국가고시’에서는 16년 연속 100% 합격의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을지대학교는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1:1 현장맞춤형 수업과 시뮬레이션 교육 등을 통해 매년 최상위권 국가고시 합격률을 기록하며, 전문 보건의료인재 양성의 대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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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Wed, 07 Feb 2018 11:12:00 +0900
성남지역 공인노무사,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에 발 벗고 나서기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257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김호현)은 성남지역 공인노무사들이 “중소기업의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에 적극 나서기로 하였다”고 1월 31일 밝혔다.
1월 31일 열린 성남지청과 공인노무사간 간담회는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대행하면서 겪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자금 신청 제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노무법인이 관리하고 있는 사업장의 임금 수준 및 규모(지원대상자)를 확인하고, 자금 신청을 조속히 하기 위하여 근로복지공단 성남지사와 정보 교류를 하기로 하였다. 
성남공인노무사회 김회수 회장은 “노무법인의 1월 급여 아웃소싱 작업이 이루어지는 2월 10일경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률이 높아질 것”이라 말하였다. 홍석원 성남지청 근로개선지도1과장은 “우선, 두루누리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을 중점적으로 접수 받고, 성남IT밸리에 입주한 3천여 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접수창구」를 운영하는 등 중소기업이 빠짐없이 신청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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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Wed, 07 Feb 2018 11:12:00 +0900
문해교육기관 ‘청솔야간학교’, 국민추천 대통령 표창 수상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256 “정규교육 받지 못한 성인대상 무료야학으로 700여명 검정고시 합격자 배출”

성남지역 문해교육기관 청솔야간학교가 2017년 국민추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 1월 31일, 행정안전부는 우리 사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과 희망을 실천한 공로자 중 국민추천 절차에 따라 선정된 수상자 46명에게 국민추천포상을 수여하였다. 이 중 성남시 문해교육기관 중 하나인 청솔야간학교(교장 노기현)이 포함됐다.
1989년도에 설립한 청솔야간학교는 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무료 야학을 운영하고 있다. 무료 야학을 통해 700여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러한 과정을 지켜본 지역주민들의 추천이 이뤄져 이번에 국민추천포상 중 대통령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노기현 교장은 대학시절부터 야학에서 근로청소년을 위한 교육봉사를 실천해왔으며, 학교현장에서 교직생활과 함께 야학의 교육을 이어왔다. 현재는 현장에서 퇴직했음에도 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을 위하여 학교의 추억을 가질 수 있도록, 소풍, 수학여행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꾸준히 청솔야간학교를 운영하였다,
그 결과, 청솔야간학교는 2017년부터 초등과정을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2018년부터는 초등학력인정시설로 인정받았다. 초등학력을 취득하지 않은 성인들도 교육받을 수 있게 됐다.
뒤늦게 배움의 기쁨을 알게 된 졸업생들은 자발적 일일카페 등을 열어 선후배간의 연대감도 높이고, 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수입금에 대하여 후원금으로 지원하는 등 선순환적인 효과를 높이고 있다.
노기현 교장은 “큰일, 힘든 일이 아니라 생활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행한 일들을 높게 평가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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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Wed, 07 Feb 2018 11:11:00 +0900
“미세먼지 없는 건강한 삶을 위한 성남시의 대책을 촉구”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246 성남녹색소비자연대, 초미세먼지 측정 실시

성남녹색소비자연대(공동대표 김경희, 김시형)는 미세먼지 없는 건강한 삶을 위한 성남시의 대책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1월 31일 오전에 분당구의 미세먼지 오염도가 높을 것으로 보이는 여러 지점에서 인체에 악영향을 많이 미치는 초미세먼지 PM2.5에 대한 측정을 실시하였다. 자원봉사 중고등학생 12명이 1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4주간 참여하여 측정지점 선정, 1차 측정 및 검토를 거쳐 1월 31일 최종 측정을 실시하였다.
이번 측정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관심이 많은 주제인 “버스정류장이 미세먼지의 오염도가 높다.” “주거지역이 도로가 보다 상대적으로 오염도가 낮다.” “지하철의 오염도가 높다.” “지역난방공사가 주요 미세먼지의 발생원이다.” 등의 사항에 대하여 검증해 보았다. 
이번 측정에 이용한 6대의 자체 측정기는 중국산 가정용 초미세먼지 PM2.5 측정기로서 정확도에는 한계가 있으나 같은 장비로 다른 지점을 비교 측정해 본 결과 의미 있는 비교 결과가 도출되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자체측정기와 성남시청이 설치한 고정식 장비를 비교해본 결과, 1월 31일 오전 10시 기준 분당구청 측정소가 발표한 PM2.5는 26㎍/㎥이었으며 자체 측정기는 31㎍/㎥를 나타내었고 1월 17일에 실시한 1차 조사 때에도 오전 11시 기준 각각 92㎍/㎥, 112㎍/㎥을 나타내 20% 정도의 차이를 보였다.
“버스정류장이 미세먼지의 오염도가 높다.”에 대하여는 성남시청방향 서현역·AK플라자 버스정류장과 이전 200미터 지점 도로가에서 초미세먼지 PM2.5를 비교 측정해 본 결과, 각각 44.3㎍/㎥, 40㎍/㎥으로서 버스의 정지 출발에 따라 초미세먼지가 다량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는 버스정류장이 버스정류장이 아닌 위치의 도로가 보다 10%정도 오염도가 높았다. 
“주거지역이 도로가 보다 상대적으로 오염도가 낮다.”에 대하여는 분당구 서현시범단지내 2개 아파트단지의 중심지와 150m 정도 떨어진 도로들과 비교하였을 때 각각 43㎍/㎥, 42㎍/㎥ 및 38㎍/㎥, 34㎍/㎥으로 측정되어 오히려 도로가의 초미세먼지의 오염도가 높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주거지역이 다소 오염도가 높은 것으로 측정된 바, 바람의 영향과 주변이 모두 차로로 되어 있는 도시계획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지하철의 오염도가 높다.”에 대하여는 지하철역사의 외부와 내부 탑승장에서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비교 측정해서 검증해보았다. 모란역에서는 각각 49㎍/㎥ 57㎍/㎥, 서현역에서는 37㎍/㎥ 50㎍/㎥, 수내역에서는 26㎍/㎥ 57㎍/㎥, 정자역에서는 23㎍/㎥ 44㎍/㎥으로 측정되어 지하철 승강장이 지하철 역사 외부보다 월등히 초미세머지의 오염도가 높았다.
“지역난방공사가 주요 미세먼지의 발생원이다.”에 대하여는 분당동 소재 지역난방공사 주변과 북서방향 주변주거지역에서 비교 측정해 본 결과 지역난방공사 인접지역에서는 평균 46㎍/㎥, 0.3km 떨어진 지역에서는 43.6㎍/㎥, 0.8km 떨어진 지역에서는 40㎍/㎥, 1.3km 떨어진 지역에서는 36㎍/㎥, 1.8km 떨어진 지역에서는 41.3㎍/㎥으로 측정되었다. 지역난방 공사에 멀어질수록 초미세먼지의 오염도가 낮아지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측정 시점에 북서풍이 0.9m/s로 불고 있어서 정밀측정의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지역주민들로서는 초미세먼지에 대하여 불가항력적이라고 인식하기 쉬우나 2017년 12월 18일 성남시청 모란관에서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와 성남환경회의가 공동주최한 ‘성남 미세먼지대책 시민토론회’에서도 언급된 바와 같이 초미세먼지가 세계보건기구 차원에서도 1급 발암물질임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만큼 시민들은 실내외 초미세먼지 발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피해방지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며 시청 등 관계기관에서는 지역의 초미세먼지 발생원들에 대하여 감시 및 개선책 마련을 해야 하며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개선을 위해서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민관협력기구도 시급히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2018. 2. 2.
성남녹색소비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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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Wed, 07 Feb 2018 09:29:00 +0900
성남 청년들과 함께 자율적 방재 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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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청년회의소(회장 정봉규)와 성남시자율방재단(단장 이태복)이 지난 25일 성남시청에서 업무협약체결식을 갖고 상호간 협력을 해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날 오후 열린 업무협약에서 성남청년회의소 및 성남시자율방재단은 인적자원의 교육 및 교류와 양 단체 주최의 캠페인 활동에 적극적인 협력, 상호 단체 활동에 대한 홍보 및 기타 업무 연계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정봉규 성남청년회의소 회장은 “JC의 정신으로 성남시자율방재단과 함께 관련 업무를 수행해나가는데 일조하기 위한 여러 캠페인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태복 성남시자율방재단 단장도 “성남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청년들과 어우러져 시민의 안전과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면서 안전한 성남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청년회의소는 만45세 이하의 청년들이 회의진행방법 학습 및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성남시자율방재단도 성남시민의 안전을 위한 시민들의 자율적인 방재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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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Mon, 29 Jan 2018 16:52:00 +0900
'윤리경영 및 반부패·청렴실천 위한 결의대회' 실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226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남남부지사(지사장 정범길)는 지난 24일 2018년 새해 출발과 함께 윤리경영 및 반부패·청렴에 대한 내부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전 직원 참여하여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정범길 지사장은 "성남남부지사 직원들의 지속적인 윤리경영 및 반부패·청렴 실천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칭찬했고, 직원들은 책임감 있는 업무처리와 윤리경영을 다짐하며 “청렴실천을 생활화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깨끗한 공단 상 구현을 위하여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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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Mon, 29 Jan 2018 14:00:00 +0900
2단계 재개발 세입자, “LH에 주거이전비 1100억원을 즉각 지급하라”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189 ‘성남주민연대(상임대표 박우형) 주거이전비받기행동’은 18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LH에 주거이전비 지급을 촉구했다.
공원로대책위, 중1구역세입자대책위, 금광1구역세입자대책위, 신흥2구역세입자대책위, 은행2구역피해보상대책위, 원터길확장주민대책위, 여수지구대책위 포함 성남지역1 1개주민대책위 연대인 ‘성남주민연대 주거이전비받기행동’은 지난해 10월 주거이전비와 분쟁과 관련한 대법원 판결이 났음에도, LH가 1만여 세개의 주거이전비를 ‘별도로 소송을 해야 줄 수 있다’'며 지급하고 있지 않은 것을 ‘정책오류와 행정편의주의, 반주민적인 행정행위’라고 규정하며 향후 주거이전비받기 행사 및 현수막 게시, 서명 및 청원 등의 집단행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성남주민연대 1천 세입자 대회’가 열리는 28일까지를 지급결정시한으로 이날 기자회견에 참여한 100인의 명단을 금일 LH에 제출해 이에 대한 LH의 반응에 따라 향후 대응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와는 별개로 현재 5차까지 진행한 소송을 100여명씩 추가적으로 계속 진행해 6개월 이내에 1심을 마무리해 LH로부터 주거이전비를 받아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성남 재개발구역 세입자 74명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상대로 제기한 주거이전비 청구 소송에서 ‘주거용 건축물의 세입자로서 3월(2007년 10월 20일부터 2008년 1월 21일) 이상 거주한 자와 무허가건축물 등에 입주한 세입자로서 1년(2007년 1월 20일부터~2008년 1월 21일) 이상 거주한 세입자에게 이사 여부 상관없이 주거이전비+이사비를 지급하여야 한다’며 LH측의 상고를 기각, 세입자들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이에 LH 측은 대법원 판결은 어디까지나 74명의 세입자에 해당하는 것이며, 급히 주거이전비를 받아야 한다면 별도로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LH관계자는 “대법원에서 확정이 된 것은 소송을 제기한 74명의 주거이전비 부분이며 현재 이 분들 중 신청하신 분들은 즉각적으로 지급이 이뤄지고 있다”라며 “정상적으로 신청하신 분들도 거소증명 등의 추가자료가 필요해 보안요청을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오늘 기자회견을 하신 세입자 분들도 그럴 수 있는데, 제대로 된 서류 검토 없이 28일까지 어떻게 돈을 지급할 수 있겠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LH의 입장에 성남주민연대 관계자는 “단순한 개인 소송이라면 LH의 주장이 맞겠지만, 지난해 10월 대법원의 판결은 성남시 2단계 재개발 자체의 쟁점에 대해 결론이 난 것이며 사업 전체에 전반적으로 적용되는 사안”이라며 “이것을 부인하겠다는 LH의 입장은 공공기관이 해서는 안되는 끔찍한 행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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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Mon, 22 Jan 2018 14:25:00 +0900
유현철 제24대 분당경찰서장 취임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127 a.jpg
 
유현철(경무관) 제24대 분당경찰서장은 22일 오전 분당경찰서 5층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유현철 서장은 취임사를 통하여, 경찰 첫째의 화두는 ‘개혁’이라며, 이를 위해 주민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주민의 입장에서 정당하고 신속 공정한 법집행을 할 것과 각 기능별 맡은 바 업무에 충실히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경찰 업무의 가장 우선적 가치는 인권이며, 이 또한 주민의 신뢰와 직결된 문제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일할 때는 일하고 쉴 때는 쉬는 편안한 근무분위기에 앞장서겠다며 획일적으로 지시하는 업무만 처리하는 것이 아닌 창의적이고 자율적으로 일할 것을 당부하며, 분당경찰서 재직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항을 밝혔다.
유현철 신임 분당서장은 충남 당진 출신으로 수원 유신고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유 서장은 수원남부경찰서장,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2부장, 광주지방경찰청 제2부장을 지낸 뒤 경찰청 대변인을 역임했다.]]>
기자 | 뉴스>사회> Tue, 26 Dec 2017 15:58:00 +0900
55사단, 경기 동·남부 관·군 정책협의회 개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086 경기 동·남부 10개 시·군 대표자,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관계자 40여 명 모여
 
육군 제55보병사단(사단장 소장 강창구)은 8일, 성남시청 산성누리실에서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제16차 경기 동·남부 관·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제16차 경기 동·남부 관·군 정책협의회에는 육군 제55보병사단장 등 군 관계자 20여 명, 성남·광주·하남·안성·구리시장과 용인·양평·이천·여주·남양주 시·군 대표자,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하여 민·관·경·군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관·군 정책협의회는 관·군이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지역주민의 편익과 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고, 군사작전의 효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반기별 1회 실시된다.
이날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제16차 경기 동·남부 관·군 정책협의회는 ▲서울 ADEX 개최에 따른 시민 개선 요구사항, ▲군 입영 청년을 위한 상해보험 가입 제도 도입,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현황, ▲국민의 재산권 보장을 위한 군보협의 활성화, ▲향토수호를 위한 통합방위작전 수행,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부대상 등의 의제를 토대로 관·군 상호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재명 성남시장은 “현재 한반도가 위중한 안보정세 속에 있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민·관·군·경 화합을 도모하고, 국가 안보를 더욱 튼튼히 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55사단장 강창구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소부터 각 기관이 상호 이해와 협조관계를 구축하여 국가안보를 더욱 튼튼히 해야한다”며 “오늘 제시된 여러 안건들을 더욱 발전시켜 관과 군이 상생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통합방위협의회 및 관·군 정책협의회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55사단은 사단 작전지역 내 지역별 통합방위협의회를 확대시행하고 있으며, 민·관·군·경의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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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Tue, 12 Dec 2017 17:08:00 +0900
분당서, 고급승용차 내 고가 골프채 노린 상습절도 피의자 구속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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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경찰서(서장 김해경)는 CCTV가 없는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고급승용차 안에서 고가 골프채 등을 가지고 가는 수법으로 수도권 일대에서 총 40차례에 걸쳐 도합 2억 1천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A씨(49세, 남), 이를 상습적으로 매입한 장물업자 B씨(51세, 남) 등 3명을 검거, 1명을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17. 6월경 분당 아파트 단지에서 “차량 트렁크에 보관 중이던 골프채가 들어있는 골프가방을 도난당하였다”는 신고가 접수되는 등, 같은 해 11월 사이 총 13건의 골프채 도난사건이 연속적으로 발생하여 전담팀 구성 후 수사에 착수, 범행수법, 피해경위, 현장상황 등을 집중 분석하고 범행 전·후 이동경로 등을 추적, 탐문․잠복 수사했다.

그 결과, 피의자는 CCTV가 없는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된 고급차량 트렁크에 보관 중인 골프채 등을 범행대상으로 선정하고, 절취한 피해품을 평소 자신이 알고 지내던 중고골프용품 매입업자에게 모두 처분하여 현금화한 것으로, ‘15. 2월경부터 ’17. 11월 중순까지 서울 양천, 강남, 서초, 분당 등지에서 같은 방법으로 약 2년 9개월 간 총 40회에 걸쳐 2억 1천만 원 상당의 골프채 등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분당서는 이번 절도사건은 차량 문이 잠겨 있지 않은 고급 승용차량을 상대로 한 범행으로, 차량 내에 귀중품을 보관하지 말고, 차량 운행종료 후 반드시 차량 손잡이를 직접 당겨 차량문이 잠겨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전에 피해를 예방 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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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Wed, 29 Nov 2017 13:17:00 +0900
분당署, 노후자금을 노린 보이스피싱 일당 3명 구속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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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경찰서(서장 김해경)는 노인들을 상대로 수사기관이나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여 예금을 찾아 집에 두게 한 후 이를 절취한 피의자 A씨(27세, 남)와 B씨(21세, 남), 그리고 이들이 절취한 돈을 받아 중국계좌로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돈을 송금한 C씨(40세, 남) 등 3명을 검거, 구속하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에게 전화하여 ‘금융정보가 해킹되어 예금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예금을 모두 찾아 집에 보관해야 한다’고 현혹하여, 집안에 현금을 보관하게 한 뒤 다시 피해자들을 밖으로 유인하고 현금을 절취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분당경찰서는 지난 10월 “금융사기에 연루되어 현금을 찾아 보관해야 한다.”는 피의자들의 전화를 받고 1억원을 도난당한 피해자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 범행수법, 피해경위, 현장상황 등을 토대로 CCTV 분석 등 피의자들의 행적을 추적하여 검거하였다.

수사결과 이들은 총책, 유인책, 송금책, 절도범 등 역할을 나누어 SNS를 이용, 노인들을 대상으로 범행하였으며, 분당 일대에서 총 5회에 걸쳐 2억 1천만원 가량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총책 등 공범을 추적하는 한편, 또 다른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분당서는 경찰 등 수사기관이나 금융기관에서 예금을 찾아 보관하게 하는 일은 절대 없으며 이와 비슷한 전화가 오면 즉시 112로 신고하여 줄 것과 금융기관에서도 어르신들이 거액의 현금을 찾는 경우 보이스피싱 피해일 수 있으므로 수사기관과 연계를 통해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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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Wed, 08 Nov 2017 18:35:00 +0900
성남무상의료운동본부, 삼환기업(주)대표 면담... 조속한 개시 의견서 제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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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료원 시공사인 삼환기업이 법정관리에 들어감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조속한 대책마련과 함께 즉각적인 공사 재개를 요구”하며 의료원 현장 앞에서 1인시위를 펼쳐온 성남무상의료운동본부는 11월 1일 오전 11시 삼환기업(주) 본사 13층 회의실에서 면담을 가졌다.
 
성남무상의료운동본부 김경자 성남의료원 이사, 최석곤 공동대표, 이연중 공동대표, 오영선 집행위원장은 삼환기업(주) 정화동 대표이사, 신양호 건축사업본부장, 지병오 관리본부장 등과의 면담을 통하여 “삼환기업의 어려움”과 “성남의료원 공사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며 “성남시민에게 죄송하다”는 입장을 듣고 운동본부에서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조속히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조속한 공사개시를 위한 의견서’ 전달과 성남시민의 열망과 성남의료원의 지난 과정을 이야기하며 공사가 하루빨리 될 수 있도록 뜻과 의견을 전하였다.
 
또한 공동대표단은 의료원 주변 상가분들과 열망이 있는 시민분들이 자발적으로 주민번호와 자필로 적어주신 공사가 빨리 재개되어야 하는 감정을 담은 탄원서를 서울회생법원에 접수를 하였다.
향후 성남무상의료운동본부에서는 성남시의료원 건립의 즉각적인 공사 재개를 위한 활동과 공공병원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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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Thu, 02 Nov 2017 15:20:00 +0900
서현고등학교 총동문회, 개교 26주년 맞아 뜻깊은 봉사 활동 진행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0903 분당의 원조 명문 서현고등학교(교장 김정훈) 총동문회가 개교 26주년을 기념하며, ‘사랑의 연탄배달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서현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대엽/9기)는 지난 9월, 경기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에 공모하여 보조금 지급대상 단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서현고등학교 졸업생 및 재학생 10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꾸려, 오는 11월 4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 일대에서 3100여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현고등학교 총동문회는 행사 하루 전인 11월 3일(금) 모교에서 성남시봉사활동센터(센터장, 윤기천)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봉사활동 사전 교육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행사 당일에도 동문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의사 및 간호사로 구성된 응급의료센터까지 마련하는 등 적극적이고 안전한 행사 진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화제다.
 
올해 10월 4일로 개교 26주년을 맞이한 서현고등학교 총동문회는 4일 봉사활동을 통해, 궁내동에 연탄을 배달하는 동시에 인근 정자동 일대 소외계층 약 180가구에도 총 1800kg의 쌀을 지원하는 등 분당 내 취약계층 가구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 사업을 계획, 총괄하고 있는 서현고등학교 총동문회 오정민 부회장(13기)은 “그동안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교내 진로 멘토링이나 총동문회 행사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해오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선후배가 하나 되어 봉사를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서 그동안은 학교와 동문회로 한정되어 있던 동문회의 활동 영역을 분당 더 나아가 성남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재학생 후배들에게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생들에게는 분당의 원조 명문고 출신들이 솔선수범해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는 좋은 선례를 남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랑의 연탄배달 릴레이에는 서현고등학교 김정훈 교장을 비롯해, 분당구청장 출신인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윤기천 센터장, 서현고등학교 1기 졸업생인 이승연 시의원, 방성환 도의원 등 지역사회 인사들도 다수 참여할 예정이며, 경기도와 성남시 자원봉사센터,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성남지부와 사단법인 다살림복지회 다살림재가노인복지센터, 만강홍서현점, 썬픽쳐스 등에서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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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Wed, 25 Oct 2017 15:13:00 +0900
(사)일촌공동체성남센터, 사랑플러스 바자회 개최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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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촌공동체 성남센터(센터장:최승록)에서는 10월 21일(토) 구시청 삼거리 분수대에서 사랑플러스 바자회를 개최하였다.
 
사랑플러스 바자회는 지역의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및 조손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하기 위하여 이마트성남점(점장 : 박준용)과 MOU를 체결하여 물품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바자회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사)일촌공동체 성남센터 운영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최승희 의원(성남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은 “본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준비 과정에서부터 적극 참여하여 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해마다 실시되는 바자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사랑플러스 바자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였다.
 
사랑플러스 바자회 수익금으로 11월 중에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여 독거노인, 한 부모 가정, 조손 가정 등에 김장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일촌공동체 성남센터는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역 안에서 지역의 봉사자들과 함께 활동하는 비영리법인으로 매년 2월 각 학교에서 졸업식이 끝나면 교복을 수거하여 “교복나눔집중행사”를 시작으로 교복을 판매하여 판매금 전액을 각 학교에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청소년센터와 작은도서관을 운영하여 지역의 청소년들이 치유와 돌봄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즐겁고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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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Wed, 25 Oct 2017 15:09:00 +0900
“실업급여 부정수급 제보 크게 늘고 있다”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0857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김호현)은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2017.10.16.~11.15. 한 달 간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성남지청 관내 실업급여 부정수급 제보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2015년 34건, 2016년 44건, 2017년 10월 현재 58건), 성남지청은 10. 12. 현재 부정수급자 712명(부정수급액 10억여원)을 적발하고, 47명을 형사고발 하였다.
 
실업급여 부정수급은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기간 중 “취업, 근로제공, 소득발생, 자영업 등을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기타 부정한 방법 등”으로 실업급여를 지급받은 경우를 말한다.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한 사람은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발되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급받은 실업급여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이 추가 징수된다.
 
그러나 자진신고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및 추가 징수가 면제된다.
 
한편, 실업급여 부정행위를 제보하고자 할 때는 고용노동부(고용센터) 홈페이지․지청 방문․유선(031-739-3146,3152,3159,3174)․팩스(0505-130-0162)등으로 제보할 수 있으며, 실업급여 부정수급 제보자에게는 최대 5,000만원까지 신고포상금을 지급한다.
 
박종연 고용관리과장은 “실업급여 부정수급은 제3자 제보, 유관기관 정보망 등을 통해 언젠가는 밝혀지므로 부정수급을 한 경우에는 형사처벌, 추가징수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신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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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Fri, 13 Oct 2017 13:59:00 +0900
이 대위의 ‘희생정신’을 기리다…28일 상희공원 음악회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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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상희공원 음악회’가 오는 9월 28일 오후 4시~7시 분당구 야탑3동 상희공원 앞 고령친화종합체험관 1층에서 열린다.
 
야탑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영희)는 1991년 12월 민가를 피해 추락하는 전투기와 함께 산화한 故 이상희 공군 대위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이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음악회와 작품발표회를 연다.
 
이 대위의 장한 뜻을 알리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2008년 1회 음악회를 연 뒤 지속 이어져 오는 행사다.
 
첫 행사 개최 비용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소규모로 진행됐다. 이후 음악회 참가자가 늘면서 성남시는 물론 경기도까지 후원하는 행사로 규모가 커졌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문화재단이 문화예술진흥지원금을 지원받아 야탑3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연계한 대규모 음악회로 진행된다.
 
경기 팝스 앙상블 공연, 트로트 가수 최서희 씨의 공연을 만날 수 있고, 지역 주민이 꾸미는 시니어 합창, 오카리나·리코더 합주, 특공무술 시범, 통기타, 라인댄스, 방송댄스, 사물놀이 공연 등을 함께 할 수 있다.
 
부대 행사로 어르신 메이크업 체험, 전통의상 체험, 주민자치센터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상희공원은 이상희 대위가 나고 자란 야탑동에 성남시가 1995년 공원을 조성하면서 그의 이름을 따지었다.
 
현재 상희공원 산책로 정비공사가 진행돼 매년 이곳에서 열리던 추모 음악회는 올해만 장소를 옮겨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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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뉴스>사회> Tue, 26 Sep 2017 12:21: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