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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문화재단, ‘2020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 연재 돌입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2020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의 연재 채널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작품 연재 단계에 돌입한다. 성남문화재단은 7월 30일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 홀에서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김명중), 교육용 웹툰 플랫폼 EBS툰의 서비스 운영사인 ㈜아이나무(대표 박보미)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독립운동가 웹툰의 연재와 웹툰 콘텐츠의 효과적인 노출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아이나무는 자사가 운영하는 교육용 웹툰 플랫폼 EBS툰의 메인에 ‘독립운동가 웹툰 전용관’을 오픈하고 재단은 웹툰 작품을 해당 전용관을 통해 연재하게 된다. 또한 EBS의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와 협업해 독립운동가 웹툰을 홍보할 예정이다. 2020 독립운동가 웹툰은 8.15 광복절을 기점으로 연재를 시작하며 매주 1화씩 약 6개월간 연재된다. EBS툰을 통해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12세 미만)와 일반인(15세 이상) 대상의 두 가지 버전으로 동시에 연재해, 부모와 자녀 세대가 연령을 가리지 않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성남문화재단 노재천 대표이사는 “100년 전 독립운동가의 삶과 정신을 웹툰으로 담아내는 프로젝트의 가치와 70년간 어린이를 위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온 EBS의 철학이 잘 맞을 것으로 평가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EBS의 펭수가 가진 콘텐츠 파워와 EBS툰의 플랫폼 서비스를 바탕으로, 독립운동가 웹툰이 전 세대를 아우르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소통의 콘텐츠로 제 역할을 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이 3년에 걸쳐 진행하는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는 총 100인의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정신을 뉴미디어 콘텐츠인 웹툰으로 그려내는 공공문화 콘텐츠 사업이다. 지난해 ‘위대한 시민의 역사’를 주제로 독립운동가 33인의 치열한 항일운동의 역사를 다룬데 이어, 올해는 ‘위대한 시민의 문화’를 주제로 문화예술, 기업인, 교육, 계몽운동으로 범위를 확대해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독립운동에 참여한 인물 33인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국내 대표 만화가 이현세 작가와 ‘안녕 자두야’의 이빈, ‘와라 편의점’의 지강민 작가를 비롯해 신인 웹툰작가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성남지역 강호면 작가 등 총 39명의 작가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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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판교환경생태학습원, 2020년 기획전 『지구별 친구들』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은 8월 16일(일)까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부드럽게 이야기를 풀어낸 2020년 기획전 「지구별 친구들」 전시회를 개최한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2층 에코홀에서 열리는 「지구별 친구들」 전시는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EEF) 공동기획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전시를 통한 환경교육의 가치 실현을 도모하고, 공동제작을 통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려 노력한 순회 전시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공동기획전을 진행한다. 2020년도 공동기획전 ‘지구별 친구들’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라는 키워드로 관람객의 감수성을 일깨우는 전시로, 조금은 무겁게 표현될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한 동화책 『쩌저적』, 『까만 코다』, 『북극곰 코다 호』의 그림책을 선정하여 부드럽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지구별 친구들」 전시는 원화 작품뿐만 아니라 동화 내용과 연계된 체험 활동존 ‘북극곰을 지켜줘!, 나를 찾아봐!, 지구별 극장, 펭귄 인형 만들기, 환경을 지켜요!, 꼬마 펭귄이 여행한 곳을 찾아봐요’ 등과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 원화를 전시한 동화의 E-BOOK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환경문제를 주제로 아이들과 관람객들이 다양하게 직접 전시를 참여하며, 느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전시가 구성되었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은 “환경 교육 기관으로서의 가치 지향적인 공동 프로젝트인 두번째 순회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인간 그리고 환경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지구를 위한 실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환경을 위한 작은 생활 실천을 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의: 031-8016-0100홈페이지: http://ppark.seong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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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성남시체육회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총력’ 재확인
      [아이디위클리]15년 만에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추진 중인 성남시가 총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29일, 올해 개최지인 고양시의 순차연기 건의로 인해 열린 경기도체육회 관계관 회의에서 성남시체육회(회장 이용기)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시설점검 등 TF팀 운영은 물론 성남시, 성남시체육회,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성남도시개발공사 4자간 협력 추진 등 2020년 대회 유치에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회의에는 2021년 개최지인 파주시와 2022년 유치신청한 성남시, 용인시, 가평군, 2023년 유치신청한 오산시 등 각 시군 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개진했다. 성남시민과 체육인들의 염원을 담아 지난 5월 2022년 대회 유치를 신청한 성남시는 용인시, 가평군과 3파전을 벌이고 있다. 향후 개최후보지 실사평가단 구성과 현장실사(7월~9월)를 통해 경기도체육회 이사회 의결로 내년 1~2월 최종 개최지가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제66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지난 4월 취소 결정됐다. 9월 18일 개최 예정인 제31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도 취소 여부를 검토 중인 가운데 고양시의 순차연기 요청이 제기됐다. 경기도체육회는 이날 수렴된 의견 등을 토대로 운영위원회에서 순차연기 여부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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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성남문화재단, ‘2020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미술작품을 더욱 쉽고 가깝게 만나볼 수 있도록 성남미술은행(SNAB) 소장품을 릴레이 전시하는 프로젝트 ’2020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을 진행한다. 지난 2017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은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성남미술은행이 소장한 작품을 무료로 대여해 릴레이로 전시를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전시를 통해 성남지역작가에게는 작품 소개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생활 속 예술 체감 계기를 제공해 미술문화 저변을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다. ‘2020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은 운영범위와 대여 기간을 확대해 공공성을 강화한다. 기존에 주민자치센터, 지역사회복지관 등 공공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진행하던 것을 올해는 시민의 안전과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서, 소방서 등의 기관과 공공의료시설로 대여처를 확대한다. 또 작품의 대여 기간도 기존의 1개월 이내에서 올해는 최소 3개월부터 최대 6개월까지 대폭 늘렸다.전시는 7월 분당경찰서를 시작으로 성남시 관내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성남미술은행(SNAB)은 작품가액의 1% 이내의 저렴한 가격에 미술작품을 대여해 감상할 수 있는 사업으로 일반 가정이나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누구나 대여할 수 있다. 대여 작품 정보 및 방법은 성남미술은행 홈페이지(www.snab.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성남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성남미술은행과 같은 시민 중심의 성남형 예술 공유사업(아트 쉐어링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예술을 만나고, 느끼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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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문화예술 협동조합 경영 도와드립니다”
      [아이디위클리]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문화예술 협동조합 설립·전환 지원 및 현안 개선을 도모하고자 ‘2020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컨설팅’을 진행한다. 올해 첫 단추를 끼우는 협동조합 컨설팅은 특강과 토크콘서트 형태의 ‘교육형 컨설팅’과 개별 맞춤형 컨설팅인 ‘심화 컨설팅’으로 나누어 단계별로 진행한다. 협동조합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목표를 설정하고 사업모델을 개발하여 중장기 운영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8월 4일에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교육형 컨설팅은 협동조합 기본 이해, 선도 협동조합의 사례에 관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협동조합을 쉽게 이해하고 풀어갈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교육형 컨설팅에는 실제 협동조합을 설립한 여운태 대표(어웨이크교육문화콘텐츠 협동조합)와 이기복 대표(율목 소리짓는마을 협동조합), 김나영 이사장(사회적협동조합 아름별문화예술원)을 커리큘럼 내 토크 콘서트 연사로 초청해 설립 이유와 사업모델에 대한 자세한 사항들을 들어볼 수 있다.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심화 컨설팅은 협동조합 창업·설립을 목적으로 하는 ‘설립지원’과 기 설립하였으나 사업모델 개발 및 전반 운영·전환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성장지원’으로 나뉘어 예술기업·단체·프리랜서, 기존 협동조합이 신청 가능하다. 심화 컨설팅의 경우 문화예술 협동조합 관점에서 구성원의 적절성, 사회적·경제적 가치 등을 기준으로 15개 팀을 최종 선정한다. 이후 전문 컨설턴트를 매칭하여 인력, 재원, 사업모델, 자금조달 계획 등 실제 운영 사항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맞춤 컨설팅을 받게 된다. 교육형 컨설팅은 7월 30일까지, 심화 컨설팅은 8월 7일까지 신청가능하다. ‘2020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컨설팅’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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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성남문화재단-성남민예총, 2020 성남문화예술단체 간담회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과 성남민예총이 성남의 문화예술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2020 성남문화예술단체 간담회’를 가졌다. 21일(화) 오후 2시 30분부터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이 날 간담회에는 성남문화재단 노재천 대표이사와 성남민예총 송창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성남문화재단은 최현희 경영국장, 김철주 예술국장 직무대행, 강승호 문화국장이 자리했고, 성남민예총은 김진형 부회장과 김성수 사무국장(성남민족미술인협회장), 연명지 문학위원장, 정명인 춤위원장이 함께했다. 성남문화재단과 성남민예총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재단과 지역 예술인(단체)과의 정기적인 교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앞으로 지속적이고 일상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성남민예총은 지역 예술인들이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이해와 이들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마련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함께 고민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성남문화재단은 그동안에도 지역 예술인에 대한 지원사업을 해왔지만 앞으로 단순한 예산지원이 아닌 창작 활동 지원 및 공간지원 등 다양한 유형의 지원사업을 기획하고 있고, 지역 예술인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노재천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해서는 성남문화재단과 지역 예술단체의 상생이 필요한 만큼 오늘 이 자리를 시작으로 더욱 적극적인 교류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하며 “성남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 실태조사에 이미 착수했고, 이를 통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협력을 추진할 것이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온라인 공연 제작 지원 등 시대의 흐름에 맞는 지원 방안도 꾸준히 고민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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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성남문화원, ‘강정일당상’ 후보자 8월 31일까지 접수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원은「제23회 강정일당상」수상 후보자를 8월 31일까지 접수한다.   강정일당(1772 ~ 1832)은 조선 후기의 여성으로 선비와도 같은 바르고 모범이 되는 삶을 살았던 역사 인물로서, 성남시 향토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고, 2005년 7월 문화관광부 ‘이달의 문화인물’로 선정 되었다. 강정일당(姜靜一堂)은 불우한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당시 남자들의 학문이었던 유교의 경전에 밝았고, 시와 문장에 뛰어났으며, 글씨는 해서(楷書)를 잘 썼다. 본관은 진주이고, 윤광연의 아내로서 도가풍의 시 40여 편이 ‘정일당유고’에 전하고 있으며, ‘정정단일(貞靜端一:정숙하고 단정함)하며, 몸을 닦고 마음을 바르게 가지는데 정성·공경(誠.敬)을 위주로 사셨던 재능과 덕을 겸비한 천인(天人)에 가까운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강정일당의 효행과 참 아내의 도리, 참 어머니상과 선비와도 같은 품격은 현대인들에게도 본이 되고 있어 한국여인의 표상이라 일컬을 수 있다. 성남문화원은 1992년부터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인품과 덕을 갖춘 훌륭한 여성으로 성남사회의 발전과 모든 시민들의 귀감이 되는 여성을 선발하여 ‘강정일당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추천대상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성남시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한 50세 이상 여성으로, 어진 인품과 덕을 갖추고,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한 분으로, 시장, 구청장, 동장, 기관, 사회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9월 중 공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한분을 수상자로 선정하여 10월중 성남문화원장 상패와 함께 부상 300만원이 수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남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 의: 성남문화원 031-756-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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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성남문화재단, [2020 성남의 발견전] 작가 공모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지역 청년작가들의 발굴, 지원하는 <2020 성남의 발견전> 작가 공모를 진행한다. 성남문화재단은 공모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로 독창적인 작품 활동을 펼치는 신진 작가를 발굴해 성남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에서 개인전 <성남의 발견전> 개최 및 작품 매입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작가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공모일(2020. 7. 14) 기준 만 45세 이하로 현재 성남시에 주소지를 둔 작가면 지원 가능하며, 접수는 7월 27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다. 신청서를 성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snart.or.kr)에서 내려받아 관련 서류와 함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방문접수는 불가하다. 심사에 필요한 작품 이미지는 5점 내외를 e-mail(cgshin@snart.or.kr)로 따로 제출해야 한다. 심사는 공모작가 선정위원회에서 작품의 창의적 발상과 예술성, 예술적 성취도, 작품 활동의 지속성, 향후 발전 가능성을 평가해 오는 8월 17일(월)에 최종 선정작가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 작가에게는 오는 11월, <2020 성남의 발견전> 개인전 기회가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남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전화(031-783-8142 / 성남문화재단 전시기획부)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문화재단은 이번 공모가 지역의 역량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 지원해 중진 작가로 성장하는 등용문이 되는 동시에 성남 미술문화 발전과 저변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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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성남형 문화예술교육, 기초 문화예술교육의 선두에 서다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0 기초 단위 문화예술교육 거점 구축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2020 기초 단위 문화예술교육 거점 구축 지원사업’은 지역 현장의 다양한 수요에 지역 스스로 설계하고 대응하는 ‘풀뿌리 문화예술교육 협력 거점’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기존 광역 중심에서 벗어나 기초 단위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한 첫 공모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70개 지자체에서 총 78건을 신청해 12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경기도에서는 성남문화재단이 유일하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재단은 올해 기초 단위 거점 구축 지원으로 국비 6,735만원을 받게 됐다. 2021년부터 22년까지 기초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 시범 운영 지원, 2023년에는 기초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지정 등 연차별 지속 지원이 계획된 만큼 성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사업이 더욱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문화재단은 각 기관과 단체의 요구에 맞는 정책을 세우고 사업을 운영하는 등 실행중심,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협력체제 구축에 중심을 두고 있다. 또 지역주민, 문화예술교육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공유하며 2021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성남문화재단은 지난 2014년 ‘성남문화예술교육 중장기 발전방안’을 수립하며 ‘성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2016년 성남시에서 ‘성남시문화예술교육지원조례’를 제정하며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2018년에는 성남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 유휴공간 활용 문화예술교육센터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30억을 확보해 구)영성여자중학교를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인 ‘성남꿈꾸는예술터’로 조성중이다. 이번 공모에서도 문화예술교육 관련 전문성과 꿈꾸는예술터 준비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 거점 운영의 역량이 갖춰진 점과 조례제정, 문화예술네트워크 형성 등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의지와 준비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남문화재단 노재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성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시민들의 생활 속 문화예술 실현 거점이 되고, 미래의 창의적 인재를 문화예술로 키워나가는 새로운 성남형 문화예술교육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이번 공모 선정에 큰 힘이 된 성남시와 성남교육지원청, 성남형교육지원단 등 관련 기관과 단체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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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성남시체육회, 교육지원청과 학교운동부 54개교 합동 ‘현장점검’
      [아이디위클리]성남시체육회(회장 이용기)는 고(故) 최숙현 선수 사망 사건 이후 체육계 전반에서 제기되고 있는 인권 침해행위 예방 및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성남교육지원청과 54개교 학교운동부에 대해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학교운동부 선수간의 불화는 물론 지도자의 폭행 및 성추행을 사전 차단하고,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운동부가 가지고 있는 고충과 문제점을 사전에 해결함으로써 학교운동부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7월 한달 동안 학교체육진흥법에 따른 전반적인 학교운동부 운영사항 등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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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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