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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연예/뷰티 기사

  • 냉철한 범죄분석관으로 스크린 신고식 치르는 주원
    충무로 연기 드림팀이 총출동 해 하반기 가장 강력한 웰메이드 액션 수사극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특수본>에서 FBI출신의 냉철한 범죄 분석관 ‘호룡’ 역을 맡은 주원이 첫 번째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제빵왕김탁구], [오작교 형제들]로 브라운관 사로잡은 무서운 신예!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 매력적인 외모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주목 받은 뒤, [그리스], [싱글즈]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그는 2010년 [제빵왕 김탁구]라는 단 하나의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의 머릿속에 강렬히 각인되었다. 강동원, 빅뱅의 탑과 닮은꼴 외모로 ‘강동탑’이라는 별명과 함께 ‘슬픈 악역’ 구마준 역으로 시청률 50%를 끌어올리며 2010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그가 이번에는 영화에 도전한다. 영화 <특수본>에서 동물적 감각의 강력계 형사 ‘성범’(엄태웅 분)과 함께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간직한 채 수사본부에 투입되는 범죄분석관 ‘호룡’ 역으로 등장한다. 냉철한 두뇌와 치밀한 분석 수사로 용의자 쫓는 천재 범죄분석관으로 변신!‘호룡’은 외모와 성격, 스타일까지 판이하게 다른 ‘성범’과 사사건건 부딪히며 본격 수사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만 특유의 치밀하고 냉철한 분석을 통해 사건의 실마리를 발견해내며 <특수본>의 핵심 멤버로 자리잡게 된다. ‘범죄분석관’이라는 다소 생소한 직업으로 등장하는 주원은, 평소 한 번쯤 꼭 연기해보고 싶은 캐릭터였다고 밝히며 실제 범죄분석관들을 만나 그들의 모습과 습관 등을 유심히 살폈고, 책과 영상을 통해 등장하는 범죄분석관들의 모습을 참고하며 캐릭터를 분석해나갔다고 한다. 또한 무더운 날씨 속에 쫓고 쫓기는 추격신을 연속 촬영하며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특수본>을 통해 무엇보다 훌륭한 선배 연기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즐겁고 여러 가지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촬영이었다고 밝혔다. 타고난 기럭지와 완벽한 슈트 맵시를 뽐내며 스타일리시한 범죄분석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주원의 매력적인 변신은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까지 또 한 번 장악할 예정이다. 주원의 핫 Keyword 1. 성동일 독설한 예능프로그램에서 MC가 주원에게 무명시절 없이 스타가 된 기분에 대해 물어보자 성동일이 “첫 끗발이 뭐라고. 나중에 훅 떨어졌다가 다시 오르면 자수성가 될 수 있다”며 ‘훅 떨어져봐야 다시 오를 수 있다’고 독설을 날려 화제.   2. 유이 관심엄태웅이 “요즘 주원의 최대 관심사는 유이”라고 폭로해 유이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이에 주원은 “오작교 형제들의 상대역이기 때문에 챙기는 것일 뿐”이라고 말하며 일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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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4
  • 애인, 그 이상의 만족 ,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김하늘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 보여주는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장<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청춘 만화>, <7급 공무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하늘이 돌아왔다. 절대권력 주인님과 애교만점 펫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 <너는 펫>으로 다시 한 번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내기 위해 출사표를 던진 것.그동안 수많은 작품을 통해 친근감으로 남성뿐 아니라 여성 관객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지난 8년 간 여왕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김하늘. 이번엔 뻔한 스토리의 로맨스가 아닌 슈퍼우먼 역할에 지친 여자에게 사랑스러운 연하남이 펫으로 들어온다는 기상천외한 설정의 <너는 펫>을 선택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외모, 능력,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연애 DNA는 제로인 플래티넘 미스로 완벽히 변신한 그녀는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대리만족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인다. 10~20대에게는 모든 것이 완벽한데다 펫까지 가진 워너비 캐릭터로, 30대에게는 모든 것이 완벽해도 연애는 똑같이 어렵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키스신! 솔직히 열심히 했어요” 솔직 발언 화제!“로맨틱 코미디의 여왕님, 김하늘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밝힌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과의 환상적인 호흡 역시 <너는 펫>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지난 제작보고회 현장에서는 장근석이 “배우 인생 19년 만에 처음으로 진한 키스신을 찍었는데, 하늘 누나를 통해 제대로 배웠다.”며 “역시 로코물의 여왕답다.”고 이야기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당황한 김하늘은 “열의를 가지고 했다.”며 “제 또래 여성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느낌으로 다가갔다.”고 솔직히 밝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개봉하기만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로맨틱 코미디를 주로 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는 극중 인물로 살아가는 것이 너무도 행복하기 때문이다. 이번 영화를 보게 되는 관객들도 연애가, 사랑이 하고 싶어지길 간절히 바란다.”며 깊어지는 가을을 더욱 설레게 했다. ‘펫이 애인보다 좋은 5가지 이유’대한민국 2030 여성 상대 설문조사! 김하늘 “펫이 애인보다 좋은 건 변하지 않는 마음? 충성하는 마음?”1. 애교만점~ 기분도 잘 맞추는 펫2. 복실복실~ 안아주고 싶은 펫3. 남자친구는 말을 안 듣지만 펫은 항상 옆에 있어주고 복종해서 좋아요4. 남자친구는 안 씻어서 싫어요. 뽀송뽀송한 펫이 갖고 싶어요.5. 취하면 버리고 가니까 술 주정도 다 받아주는 펫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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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7
  • 섹시 바람녀로 변신한 차세대 코믹퀸 이시영!
    300만의 히로인으로 2011 최고의 대세녀 등극2009년 <홍길동의 후예>에서 신인답지 않은 능숙하고 과감한 코믹연기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시영은 드라마 [부자의 탄생], [장난스런 키스] 등의 작품 속에서 새침하면서도 도도하고, 당당하면서도 뻔뻔한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영화와 드라마뿐만 아니라 공중파 연예프로그램 MC까지 진행하며 다방면의 재능을 보여주던 이시영. 차분한 진행부터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로 명실공히 스크린과 브라운관의 차세대 에이스로 자리매김했고, <위험한 상견례>에선 300만 관객을 동원한 히로인으로 등극, 최근엔 드라마 [포세이돈]의 홍일점으로 활약, 브라운관까지 점령한 2011년 최고의 대세녀로 떠올랐다. 바람녀로 180도 반전 매력 뽐낸 영화 <커플즈>무결점 몸매, 섹시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남녀노소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시영은 <홍길동 의 후예>에 이어 정용기 감독과 두 번째로 함께한 코믹 로맨스 <커플즈>에서 ‘나리’ 역할을 맡아 연기 생활 최초 ‘바람녀’로 변신했다. 나리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 자유롭게 떠도는 캐릭터로, 남친 유석(김주혁)이 대출까지 받아 마련한 신혼집 선물에 부담을 느껴 문득 사랑이 다했음을 깨닫는다. 결국 그녀는 유석에게 찾지 말라는 문자 한 통을 남긴 채 떠나고, 자신 앞에 나타난 왼손잡이 남자 병찬(공형진)에 첫눈에 반해 ‘곧 바로’ 연애를 시작, 또 다른 커플 스토리를 그려나간다. 이렇게 사랑을 찾아 떠도는 캐릭터를 위해 이시영 은 때로는 한없이 사랑스럽다가도 갑자기 닥친 위기 상황에는 거짓말은 물론 목소리 위조까지 서슴지 않는 등 180도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섹시함과 발랄함, 코믹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팔색조다운 모습으로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나리 역을 맛깔나게 소화한 이시영 은 깨알 같은 웃음과 달콤한 로맨스 모두를 책임지며 차세대 코믹퀸의 입지를 다시금 다질 것이다. ZOOM IN 섹시하게 망가진 이시영은 누구? 1.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3> ‘선아’이시영의 데뷔작으로 항공사 미모의 스마일 퀸으로 스튜어디스 선아역을 맡았다. 데뷔가 늦었던 이시영의 2008년도 출연작이라 지금과 크게 다르진 않지만 어딘가 순수한 미소가 매력적인 작품. 2. 복싱선수권대회 우승 & 최우수선수상가녀린 여배우의 갑작스런 2011년 제7회 전국여자신인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48kg급 우승 및 최우수선수상 수상 소식! 강펀치를 날리며 땀흘리는 모습도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3. 영화 <위험한 상견례> ‘다홍’로맨틱 코미디로 달달한 재미와 빵빵 터지는 웃음을 한데 안겨주며 호평을 받았던 영화. 전라도와 경상도의 사돈 맺기 프로젝트로 영화 속에서 귀여우면서도 때로는 터프한 매력의 그녀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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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31
  • ‘걸오앓이’ 이어 ‘완득앓이’ 예고하는 유아인
    [성균관 스캔들] 신드롬의 중심, ‘걸오앓이’ 열풍의 주인공 유아인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의 풋풋하고 순수한 고등학생 역으로 데뷔해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에서 불안한 청춘의 모습을 감수성 짙은 연기로 완벽히 소화해내며 부산 영평상 신인남우상을 수상, 충무로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유아인. 이후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에서 권투의 꿈을 접은 순수한 매력의 파티쉐 견습생, 드라마 [최강칠우]의 슬픔이 묻어나는 무사 등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그리고 지난해 방영돼 ‘꽃선비’ 열풍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유아인은 기존에 보여줬던 모습과 사뭇 다른 남성적 매력이 가득한 ‘걸오 문재신’ 캐릭터를 맡아 뜨거운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길들여지지 않은 거칠고 반항적인 인물이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우직하고 자상한 매력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던 유아인은 이전보다 한층 성숙된 매력, 연기력에 대한 호평과 더불어 일명 ‘걸오앓이’ 신드롬으로 2010년을 뜨겁게 달궜다. 이후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한 몸에 모았던 유아인이 2011년, 영화 <완득이>를 통해 다시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약과 더불어 올 가을 극장가 ‘완득앓이’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불우한 가정환경, 툭하면 싸움질, 세상에 등돌린 소심한 반항아 ‘완득’ <완득이>는 세상의 그늘에 숨어있는 게 편한 18살의 반항아 ‘완득’과 그런 완득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려는 독특한 선생 ‘동주’, 서로에게 멘토이자 멘티가 되어준 두 남자의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 작품에서 유아인은 싸움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지만 담임 동주에게만은 꼼짝 못하는 소심한 반항아 ‘완득’ 역을 맡아, 전작에서 보여준 강하고 거친 모습과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불우한 가정환경에 공부도 못하는 문제아지만 그 누구도 자신의 가족을 건드리는 것은 용납하지 않는, 무심하고 강단 있는 모습 이면에 깊고 여린 속내를 지닌 ‘완득’. 그런 자신에게 사사건건 간섭하고 매일같이 귀찮게 구는 담임 동주가 너무 싫어 “제발 똥주 좀 죽여주세요.”라고 간절히 기도하지만, 동주와의 특별한 교감을 통해 조금씩 변화해가는 ‘완득’은 유아인의 순수함과 반항적 기질이 조화된 특유의 매력으로 보다 신선하면서도 공감 가는 캐릭터로 완성되었다. 세상으로부터 숨고 싶었지만 동주라는 인생의 멘토를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완득’으로 변신한 유아인은 지난해 브라운관에서 시작된 ‘걸오앓이’ 신드롬에 이어올 가을 극장가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Zoom-IN   베스트셀러, 영화를 점령하다! 1. <완득이> 지난 2008년 출간해 지금까지 7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김려령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연극으로도 상연되어 11차 앵콜 공연에 돌입하는 등 출판계에 이어 공연계에서도 흥행작으로 등극하며 이슈화된 바 있다. 2. <도가니> 무진의 한 청각장애학교에 새로 부임한 미술교사가 교장과 교사들에게 학대당하던 아이들을 위해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그린 공지영의 소설을 영화화 해 극장가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3. <흉터> 한강의 소설집 [내 여자의 열매]에 수록된 ‘아기부처’ 원작. 타인의 상처에 부단히 찔리면서 그것을 받아들이고 끌어안는 힘겨운 과정을 구도자와 같이 표현해낸 이 작품은 제25회 한국소설문학상 대상을 수상,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최고의 연기파 배우 김윤석과 [성균관 스캔들] ‘걸오앓이’ 신드롬의 주인공 유아인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완득이>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성균관 꽃선비에서 반항아 ‘완득이’로 완벽 변신한 유아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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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 영화 과 드라마 까지 김선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그녀의 매력으로 물들이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부터 [여인의 향기]까지, 뻔한 드라마 공식을 탈피하고 현실감각 100%로 채워진 연기로 시청자들의 폭 넓은 공감을 얻으며 대한민국 대표 ‘공감녀’로 자리잡은 김선아가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브라운관에서 화려한 복귀신고식을 치른 그녀는 영화 <투혼>을 통해 또 한 번 대한민국 여성들에게 속 시원한 공감대를 선사할 수 있을까? 철부지 남편의 컴백홈 프로젝트 <투혼> 대한민국에 기분 좋은 해피 바이러스를 선사하는 배우 김선아 가 화려하게 컴백하며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그녀가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영화는 바로 코미디 영화의 대가 김상진 작품의 10번째 작품인 <투혼>으로, 팀 내 최고의 간판투수였지만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탓에 골치덩어리 고물투수가 되어버린 ‘윤도훈(김주혁 분)’과 1년 365일 사고를 일으키고 다니는 그의 뒷수습만 하다 보니 수습의 달인이 되어 버린 아내 ‘오유란(김선아 분)’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 작품이다. 참을 忍만 삼천 번, 뒷수습의 달인 ‘오유란’ 역으로 스크린 나들이! 김선아 가 연기한 ‘오유란’은 사랑하는 남자와 평생 행복하게 살 거라는 달콤한 꿈에 젖어 결혼했지만, 여전히 인생의 1순위는 야구, 게다가 철없이 언제나 사고만 치고 다니는 오만방자함에 점점 마음의 문은 닫혀가게 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를 평생 그냥 놔둘 수는 없는 법! 김선아 는 철부지 남편의 개과천선을 위해 비장의 히든카드를 꺼내며 마음을 돌리는 과정을 특유의 매력으로 속 시원하게 보여준다. 개봉하자마자 이 영화를 접한 여성관객들은 “사고뭉치에 골치덩어리지만 내 남자이기 때문에 미워하기보다는 그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더 큰 여성들의 속마음을 대변하고 있어 통쾌하고 즐거웠다”며 대한민국 대표 ‘공감녀’ 김선아의 실감나는 연기를 극찬하고 있다. <투혼> 관람포인트 #1. 싱크로율 100% 아역배우들 :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김선아는 아역배우 전민서가, 완소 매력 김주혁은 아역배우 오재무가 열연, 100% 싱크로율로 관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2. 실감나는 야구 경기와 부상 투혼 감행한 김주혁의 완벽 투구 : 롯데자이언츠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촬영한 야구경기 장면은 생생함을 전달, 김주혁은 이를 위해 100개 이상의 투구를 던졌다. #3. 코미디영화의 대가 김상진 감독 : 신상진 감독의 10번째 영화로 가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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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0
  • 소지섭, 단 하나의 사랑 위해 목숨 바치는 복서로 변신!
    대한민국 여성의 이상형 No.1 소지섭이 <오직 그대만>을 통해 단 하나의 사랑을 위해 목숨 거는 순정파 복서로 변신한다. 생애 첫 멜로 영화에 도전한 소지섭은 처음 찾아온 사랑의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위험한 상황에 놓인 복서의 거친 액션까지 <오직 그대만>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트렌디 아이콘 소지섭! 진정한 사랑을 찾은 순정남으로 변신! 어떤 옷이든 멋지게 소화하며 일명 ‘소간지’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소지섭.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촉촉한 눈매와 매력적인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뭇 남성의 워너비 모델이기도 하다. 그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카인과 아벨],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서 깊이 있고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이 시대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그가 2011년 단 하나의 사랑 <오직 그대만>에서 사랑하는 ‘정화’를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버릴 수 있는 순정남 ‘철민’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여자들의 마음을 훔치려고 한다. 영화의 제목처럼 목숨 바쳐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이야기에 매료되었다는 소지섭은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여배우 한효주와 최고의 연기호흡을 맞추며 아름답지만 가슴 아픈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현직 이종격투기 선수와의 스파링! 섬세한 눈빛 연기부터 거친 액션까지 완벽히 소화! 소지섭이 연기한 철민은 어두운 과거로 선수생활을 포기하였지만 과거 전국체전 전 경기KO승을 석권한 실력파 선수이다. 소지섭은 자신의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기 위해 촬영 한 달 전부터 현직 선수들에 못지않은 권투 및 격투기 연습량을 견뎌냈다. 또한 실제로 종합 격투기 선수 위승배와 스파링을 했을 뿐만 아니라 양 손목에 인대 부상을 입을 정도로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덕분에 그는 영화의 모든 액션 장면을 대역 없이 연기하여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정화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위험한 경기를 하는 격투장면은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장면. 소지섭의 화려하고 고난이도의 액션을 엿볼 수 있는 이 장면은 여성들에겐 강인한 남성미를, 또한 남자들도 그를 최고의 남자로 인정하게 만드는 최고의 장면이 될 것이다.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작 7초만에 매진! <오직 그대만>은 전직 복서 철민(소지섭)과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정화(한효주)가 만나 운명을 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소지섭의 깊고 애절한 눈빛과 화려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오직 그대만>은 오는 10월, 가을 극장가를 사랑으로 물들일 예정. 이에 앞서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은 사전예매가 오픈 되자마자 치열한 경쟁 끝에 7초만에 매진되어 제 15회 개막작인 <산사나무 아래>의 18초 매진 기록을 갈아치웠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사랑받는 배우 소지섭과 한효주의 애절한 멜로연기와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인정을 받은 송일곤 감독의 연출, 빼어난 영상미 등 다양한 이유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모으고 있다. 영화 <회사원>, <프렌즈 앤 러브>, <오직 그대만>, <소피의 연애 매뉴얼>, <영화는 영화다>, <도둑맞곤 못살아> 드라마 [로드 넘버 원], [카인과 아벨], [미안하다, 사랑한다], [발리에서 생긴 일], [천년지애], [유리 구두], [지금은 연애중], [맛있는 청혼], [로펌]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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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07
  • 최고의 한류스타 의 권상우
    ‘통증을 느낄 수 없는 남자’로 연기 변신! 최고의 한류스타 권상우가 올 가을 개봉하는 감성 멜로 <통증>(제작: ㈜영화사축제, ㈜트로피엔터테인먼트/ 제공: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트로피엔터테인먼트/ 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곽경택/ 주연: 권상우, 정려원)에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남순’으로 변신해 묵직한 남성미와 순애보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권상우,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으로 최고의 연기를 선사하다! 국내 톱 스타 중, 현재 가장 바쁜 배우 중 하나는 바로 권상우. 중화권 최고의 미녀스타 장백지와 함께 <리피드, 사랑해> 촬영을 마친 권상우는 세계적인 스타 성룡과 전 세계를 돌며 <12 차이니스 조디악 헤즈> 촬영 중으로 잠시의 쉴 틈도 없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처럼 해외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수려한 외모에 완벽한 연기력까지 갖추었기 때문. 데뷔 초부터 소년 같은 얼굴과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원조 베이글남’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한류스타로 성장한 권상우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몇 안 되는 남자 배우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해온 권상우는 올 초, SBS 드라마 [대물]에서 열혈검사 ‘하도야’ 역을 맡아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하도야’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권상우가 ‘배우 매력 발견의 종결자’ 곽경택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감성 멜로 <통증>을 통해 <친구>의 장동건, <똥개>의 정우성, <사랑>의 주진모에 이어 마초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곽경택 감독은 배우 권상우에 대해 “오래 전부터 함께 하고 싶었던 배우다. 권상우는 집중력이 대단한 배우다. 때문에 권상우가 ‘남순’역이라는 사실에 일단 안심부터 되었다.”며 권상우에 대한 강한 신뢰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작품으로 그는 ‘한류스타’ 타이틀을 뛰어넘어 연기파 배우로 우뚝 섰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100% 리얼 구타액션부터 섬세한 감성 연기까지! 어린 시절 자동차 사고로 가족을 잃은 죄책감과 그 사고로 인한 후천적인 후유증으로 통증을 느낄 수 없게 된 남자와 유전으로 인해 작은 통증조차 치명적인 여자의 강렬한 사랑을 다룬 영화 <통증>. 이번 영화에서 권상우는 상대 여배우 정려원과의 애절한 멜로 연기는 물론 사실적인 액션을 선보이며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아무리 맞아도 통증을 느낄 수 없는 ‘남순’을 연기하느라 유난히 맞는 씬이 많았던 권상우는 대역 없이 100% 구타 액션을 소화하는 열의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통증을 못 느끼는 남자’라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실제로 맞는 연기를 펼치면서도 눈 하나 깜박하지 않았다고. 실제 촬영에 들어가면 권상우가 실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게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완벽하게 ‘남순’의 캐릭터를 소화했다. 뺨 맞는 씬이 수십 차례 반복되는 와중에도 “난 통증을 못 느끼니까 괜찮아”라는 농담을 건네며 상대배우를 안심시키는 배려로 스탭들을 감동시켰다는 후문. 또한 권상우가 맡은 ‘남순’은 육체적인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탓에 마음의 상처는 물론, 타인의 고통 역시 느끼지 못하고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인물로 자신과 정반대의 아픔을 가진 ‘동현’(정려원)을 만나면서, 난생 처음 사랑을 느끼게 된다. 권상우는 이런 ‘남순’ 캐릭터에 100% 몰입, 섬세한 감정연기까지 선보여 올 가을 수많은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류스타 권상우의 연기 투혼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통증>은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연출과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감성 스토리로 올 가을 극장가에 ‘통증’ 바람을 몰고왔다. Filmography 영화 <리핏 사랑해>, <통증>, <조디악 헤즈>, <포화 속으로>,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숙명>, <청춘만화>, <야수>, <신부 수업>, <말죽거리 잔혹사>, <동갑내기 과외하기>, <데우스 마키나>, <일단 뛰어>, <화산고>, 드라마 [천국의 계단], [대물], [신데렐라 맨], [못된 사랑], [슬픈 연가], [지금은 연애 중], [맛있는 청혼],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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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6
  • 대한민국 최초 본격 법정스릴러 의 하정우
    하정우가 달라졌다! <추격자><황해> 등 전작에서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남성적인 캐릭터를 연기해왔던 그가 대한민국 최초 법정스릴러 <의뢰인>(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제작: 청년필름)에서 승률 99%의 스타변호사로 변신해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법정을 누비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성적인 거친 이미지 탈피, 도시적이고 세련된 모습 선보여! 매 작품마다 끊임없이 변신하며 연기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히트메이커’ 하정우가 기존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추격자>에서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역을 맡아 단벌에 야구모자를 쓴 상처로 얼룩진 모습으로 등장하는가 하면, <황해>에서는 연변에서 피폐하게 살아가는 살인청부업자로 분해 남루한 의상에 삭발까지 감행하며 거친 남자를 열연했던 그가 이젠 달라졌다. <의뢰인>에서는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탈피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스타변호사 강성희로 완벽변신! 시체 없는 살인사건의 용의자(장혁)를 두고 벌이는 변호사(하정우)와 검사(박희순)의 치열한 반론과공방 속에서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판결을 예고하는 법정스릴러 <의뢰인>에서 하정우는 결말을 뒤집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의뢰인의 무죄를 증명하려는 변호사를 연기한다. 변호사라는 직업적 특성 덕분에 영화 내내 주로 깔끔하고 단정한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자유분방하고 위트 넘치는 성격의 조금은 유별난 변호사를 연기하기 때문에 전형적인 변호사의 딱딱한 이미지가 아닌 뛰어난 패션감각을 자부하는 스타일리시한 매력남의 모습을 선보인다. 그러면서도 사건을 다룰 때만큼은 그 누구보다 진중해지는 지적이고 댄디한 이미지까지 겸하는 등 하정우만이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를 탄생시켜 개봉 후 많은 여성 팬들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색다른 변신에 도전한 것은 하정우뿐만이 아니다. 박희순, 장혁까지 <의뢰인>에서 한 치의 양보 없는 연기대결을 펼친 또 다른 주인공들 역시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천군만마 부럽지 않은 캐스팅, 친분과시 이외에도 <의뢰인>에는 성동일, 정원중, 김성령, 박혁권 등 막강 연기파 조연들이 드라마적 완성도를 높이며 신뢰감을 더한다. 하정우는 이러한 탄탄한 상대역들에 대해 “처음 캐스팅된 박희순 씨만으로도 든든했는데, 장혁 씨 캐스팅 소식에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었다며 최근에는 박희순과 코믹스틸을 공개해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독특한 설정까지 모든 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의뢰인>은 대한민국 최초의 본격 법정스릴러로서 지금껏 보지 못한 장르의 새로운 매력으로 무장해 9월 말, 개봉할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의뢰인>, <러브 픽션>, <황해>, <티파니에서 아침을>, <평행이론>, <국가대표>, <보트>, <울학교 이티>, <멋진 하루>, <추격자>, <비스티 보이즈 >, <잘 알지도 못하면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히트>, <숨>, <두번째 사랑>, <시간>, <구미호 가족>, <프라하의 연인>, <용서받지 못한 자>, <잠복근무>, <슈퍼스타 감사용>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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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16
  • 세계최초 4D 의 이수경
    세계 최초 4D 영화인 뮤직필름 <쉐어 더 비전 Share the Vision>이 드디어 개봉했다. 비전, 사랑, 우정에 대한 흥미진진한 드라마와 오감을 자극하는 4D의 스릴 넘치는 액션까지 담아낸 이번 영화의 홍일점으로 이수경이 출연해 화제를 더했다. 민경 역으로 분한 이수경은 선재(이병헌 역)와 그의 절친한 후배이자 사업 파트너인 승철(배수빈 역)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둘 사이의 비전을 나누는 매개체 중 하나로 표현되고 있다. 지난 작품에서 착하고 연약한 여인상을 연기한 이수경이 이 영화를 통해 젠틀함과 부드러움을 겸비한 두 남자의 사랑을 독차지함과 동시에 세계 레드카펫의 문을 두드릴 수 있을지, 새로운 영화의 장을 여는 장본인이 될 수 있을지 그녀를 만나본다. Q. <쉐어 더 비전>에서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아나운서 역할을 맡으셨는데, 어떤 매력이 있어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A. 양윤호 감독과 같이 작업을 한 적이 있는데, ‘4D 프로젝트가 있으니 괜찮으면 한번 참여해보면 어떠냐’고 말씀하셔서 검토해보았다. 작품도 좋았고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었지만, 4D 영화라는 생소한 장르를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하고 있다는 점, 이에 함께 도전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끌려 기쁜 마음으로 함께하게 되었다. Q. 이병헌 씨와 배수빈 씨와의 촬영이 어땠는가. A. 배수빈, 이병헌과는 계속 같이 촬영을 했다. 두 분 모두 너무 멋지지만 어떠했는가 평가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두 분끼리만 대화를 나누고 친해서 내가 오히려 소외감을 느꼈을 정도니까. 형제같이 제보일 정도로 친밀해 보이셔서 오히려 부러웠다. Q.  찍을 때와 찍고 난 뒤가 확연히 달랐을 4D 영화. 직접 본 소감이 어떤가. A. 촬영할 때는 어떨지 상상이 가지 않았는데, 막상 4D로 보니 향기도 나고 의자도 움직이고 자동차 레이싱 신에서는 함께 경주를 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재미있었다. 현장에서는 설마 이렇게까지 나올까했던 부분들이 4D로 잘 표현되어서 신기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4D 영화 작업을 다시 해보고 싶다. Q.  아나운서 역할이 처음인데도 아주 잘 소화하고 있다. A.  사실은 대본을 촬영 바로 전날 주셨다. 화면에 오래 나오지 않는다고 앞에 써줄 테니 외우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전지에 글자를 너무 크게 써주셔서 자세히 보시면 눈이 계속해서 좌우로 움직이는걸 보실 수 있다. 그러니 너무 자세히 보시지 말고 소리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Q. 부각시킬 매력이 많은 영화지만 유명 뮤지션들이 OST에 참여했다는 것이 대중들에게 많은 어필을 했던 것 같다.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노래는 무엇인가. A.  아무래도 나와 이병헌의 사랑을 다룬 테마였던 포맨의 노래가 가장 마음에 든다. 다른 분들의 노래도 당연히 좋지만 우리의 메인 곡이여서 그런지 좀 더 애착이 간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  이러한 영화에 참여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좋고, 감독님을 따라 조금 더 앞서가는 기술에 조금이라도 발을 담근 것 같아서 좋다. 앞으로 한국에서 영화라든지 드라마라든지 3D나 4D로의 많은 시도와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다. [필모그래피] <쉐어 더 비전>, <국가가 부른다>, <대물>, <트라이앵글>, <천만번 사랑해>, <대한민국 변호사>, <로맨틱 아일랜드>, <며느리 전성시대>, <타짜>, <소울메이트>, <하늘이시여>, <몽정기 2>, <알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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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02
  • 블라인드의 김하늘
    충무로 흥행 여신 김하늘, 이제껏 본적 없는 새로운 시각장애인 연기에 도전하다! 데뷔 이후 2009년 <7급 공무원>까지 그녀가 동원한 관객수는 무려 1,600만 명.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그녀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청춘 만화>, <6년째 열애중>, <7급 공무원> 등 로맨틱 코미디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알찬 필모그래피를 완성해왔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는 마음껏 망가지며 코믹한 이미지도 마음껏 보여준 그녀였지만 좀처럼 대중에게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지닌 신비주의 여배우로 받아들여지기도 했다. 연기 데뷔 13년 이래 처음으로 시각장애인 역할을 맡게 된 것! 김하늘이 열연한 캐릭터는 경찰대 출신 시각장애인 ‘민수아’역으로, 극중 살인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사건 추적의 핵심을 쥔 인물이다. 특히 <블라인드>만의 차별점은, 시각장애인인‘수아’를 색다른 시선으로 그려낸 것이다. 보통의 작품들에서 시각장애인을 사회적 소외 계층이나 연약하고 보호받아야 할 대상으로 그려왔다면, <블라인드>에서는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었음에도 일반인들보다 훨씬 더 능동적이고 당당한 인물로 담아내었다는 것이 특징. 또한‘수아’는 우수 경찰대생 출신답게 명석한 추리력과 청각, 후각, 촉각 등 시각을 제외한 나머지 감각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사건과 범인을 추적해 나간다. 김하늘은 이번 작품을 통해 시각장애인이면서도 시각장애인에 대한 선입견을 벗어난 새로운 매력을 지닌 캐릭터에 도전, 그녀의 연기 변신은 이번 영화의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관람 포인트로 선보이고 있다. 시각장애인 체험전시 관람, 점자 학습, 특수 학교 방문까지! 깊은 몰입과 사실적 연기를 위한 그녀의 열정! 김하늘은 생애 첫 시각장애인 연기를 위해 촬영 전부터 많은 준비와 고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그녀는 외형적으로 화려하고 예쁘게 꾸미기보다는 수수한 민낯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통해 ‘수아’캐릭터를 표현해 내는데 집중했다. 캐스팅이 결정된 후 그녀가 맨 처음 한 것은 바로 눈감고 걸어보기! 앞에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앞이 보이지 않는다는 공포감으로 쉽게 발걸음을 떼기 어려웠던 이 경험은 그녀가 ‘수아’를 이해하기 위한 첫 시작이었다. 이 외에도 관람객 스스로 시각장애인이 되어 보는 체험 전시 [어둠 속의 대화]를 직접 찾아가 경험해 보고, 본 촬영에 앞서 약 한달 간 매일 용산에 있는 특수 학교를 찾아가 점자 읽는 법, 안내견과 함께 걸을 때와 지팡이(케인)을 짚고 걸을 때가 어떻게 다른지 등에 대한 세밀한 부분들을 직접 체득했다. 또한 촬영을 하면서 시각장애인으로서 중요한 ‘눈 연기’에 있어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눈을 감고 있는 모습도 아니고 초점 없이 부자연스럽게 고정된 눈동자 상태도 아닌,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녀가 시각장애인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연기해야 했다. 수차례 NG가 반복될 때면 김하늘은 “보인다는 게 이번 연기에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토로했다는 후문.영화 <블라인드>는 여배우 김하늘에게 있어서 새로운 캐릭터로의 도전 그 이상을 의미한다. 이는 그녀가 영화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통해 더욱 극명하게 나타난다. 이번 영화가‘생애 최고의 도전이자 용기’라고 언급한 김하늘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싫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다. 하지만 로맨틱 코미디라는 무대가 아닌 다른 무대에서 나를 펼쳐 보이고 싶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서기도 했지만,무엇보다 연기를 하는 배우로서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 믿었고, 내 생각이 옳았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블라인드>, <너는 펫>, <로드 넘버 원>, <낙원>, <7급공무원>, <온 에어>, <6년째 연애중>, <90일, 사랑할시간>, <청춘만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 <령>, <동갑내기 과외하기>, <빙우>, <로망스>, <피아노>, <동감>, <판타지햇빛 속으로>, <해피 투게더>, <닥터 K>,<바이 준 바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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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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