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5(수)

문화·생활
Home >  문화·생활  >  연예/뷰티

실시간 연예/뷰티 기사

  • 배우의 재발견, '창피해'의 김효진
    배우 김효진으로서 힘찬 내걸음, 지금부터 시작<오감도>, <맨발의 기봉이>, <누구나 비밀은 있다> 등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김효진! 이번 작품 <창피해>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을 들으며, 앞으로 만나게 될 그녀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김효진과 김꽃비 주연의 <창피해>는 전작 <귀여워> 이후 7년 만에 컴백한 김수현 감독의 독특한 화법과 섬세한 감성이 살아있는 작품이다. 두 여자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사랑의 본질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여자들의 사랑을 섬세한 연출로 완성된 <창피해>는 2011년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부분에 공식 초청되는 등 국내외 영화제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주인공 윤지우와 강지우의 이타적 사랑과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로맨스 <창피해>는 오는 12월 8일 개봉한다. 여성들의 섬세한 사랑을 그린 영화 김효진은 김꽃비와의 동성애 연기에 대한 질문에  “동성애를 특별하거나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남자 배우와 애정신을 촬영하는 것도 늘 어렵지만 꽃비와는 친해진 상태에서 촬영했기에 힘들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겨울에 촬영해서 추위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 특히, 전라 노출로 바닷가에서 연기해야 했을 때는 스텝들이 추위에 떨고 있는 나와 상현 언니를 위해 큰 욕조에 뜨거운 물을 데워줬었다.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촬영 스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이어 “특히 물 속 장면에서 뱃속 태아를 연기하는 장면이 가장 어려웠다. 감독님이 완벽주의자라 마음에 드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계속 해야만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러한 그녀의 연기에 대한 열정은 곧 칭찬으로 이어졌다. 한 매체 기자는 “레즈비언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영화에 스타급 배우인 김효진이 출연한 것은 꽤 신선하다. 그녀는 이성애자로서는 다소 꺼려질 수 있는 키스신이나 베드신까지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중심인물인 윤지우의 감성 표현에서도 딱히 흠잡을 데가 없다. 배우 김효진의 재발견이라 할 만하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또 다른 매체에서는 “CF스타로 주목 받고 이후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김효진이 다소 소극적이고 상대방을 더 사랑하는 이타적 사랑을 꿈꾸는 윤지우를 연기했다. 큰 눈을 껌벅이며 순진한 미소를 보내는 4차원 엉뚱한 이런 모습이, 왜 전작들에서 소비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새롭고 매력적이다”고 평했다. Focus유지태, 김효진 지난 12월 2일 웨딩마치 올려지난 5년 간의 연애의 종지부를 찍고 12월 2일 당당하게 웨딩마치를 올렸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박종삼 회장이, 1부 사회는 지진희가, 2부 사회는 김준호가 맡았으며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축주를, 이기찬, 진주, 윤희정, 바다가 축가에 나서 영화같은 결혼식을 펼쳤다. 이를 맞이해 <창피해> 가족이 신문에 축하 광고를 내 화제가 된 바 있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12-12
  • 기존의 신비로운 이미지 벗은 의 그녀 윤진서!
    COMING SOON 12월 7일 세상을 향해 던지는 통쾌한 웃음 한방! 영화 <결정적 한방>에서 신임장관의 보좌관을 연기한 윤진서가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발랄하고 엉뚱한 매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고풍스런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하는 매혹의 여인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로 화려하게 비상, 장률 감독의 <이리>를 통해 예술영화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특유의 우수에 젖은 눈빛과 처연하고 신비로운 모습으로 사랑받는 여배우 윤진서. 이후 <비스티 보이즈>, <돌아온 일지매>, <도망자 PLAN B>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윤진서가 영화 <결정적 한방>속 날라리 보좌관 역할로 변신했다. 칼퇴 사수! 막말 작렬! 무개념 공무원으로 변신칼퇴 사수 무개념 공무원 하영 역으로 분한 윤진서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역할에도 불구, 배역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특히 장관을 향해 막말을 내던지는 술주정 연기는 제작진에게 실제 생활이 의심(?)을 받기도 했다. 영화 <결정적 한방>은 윤진서라는 배우가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각인시켜줄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활발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케이블 패션 전문 프로그램 MC, 유럽 여행기 연재를 통해, 또래 여배우들과 차별되는 지적인 패셔니스타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결정적 한방>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그녀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줄 시원한 웃음 한방! 답답한 속을 확 뚫어줄 <결정적 한방>이 온다. 청렴하고 믿음직한 지도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오직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신임 장관의 유쾌한 대국민헌정영화다. <결정적 한방>은 청렴결백, 대쪽 같은 품성을 지닌 주인공 ‘한국’(유동근)이 부패한 천적 ‘근석’(오광록)과 칼퇴사수 보좌관 ‘하영’(윤진서), 사고뭉치 랩퍼 아들 ‘수현’(김정훈) 사이에서 자신의 길을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코믹한 터치로 그려낸 영화. 유동근, 윤진서, 김정훈, 오광록 등 그 이름만으로도 신뢰가 가는 기라성 같은 배우들의 조합으로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줄 결정적 코미디 <결정적 한방>은 12월 극장가에 통쾌한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할 예정이다.point 특명! 영화 속에 스며들어라!생소한 윤진서 출연작 -슈퍼스타 감사용왼손 투수가 없다는 아무 하나로 삼미 슈퍼스타즈 투수가 된 감사용의 연인으로 출연! 이범수에게 호된 꾸지람을 받아 분량이 급격히 줄었다는 루머가 있지만, 루머는 루머일 뿐.-돌아온 일지매일지매가 한평생 가장 사랑한 운명적 연인 월희 역으로 신비로움을 가져다 준 작품.-비밀애혼수상태에 빠진 남편을 간호하며 무미건조한 삶을 살다, 치명적인 사랑의 늪에 빠지고 만 연이 역을 소화.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12-05
  • 의 오싹한 그녀, 손예진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의 로망 손예진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국내 최초 소름 돋는 로맨틱 코미디 <오싹한 연애>로 돌아온다. <오싹한 연애>는 남다른 ‘촉’때문에 연애가 곤란한 여자 ‘여리’(손예진)와 비실한 ‘깡’때문에 연애가 힘겨운 호러 마술사 ‘조구’(이민기)의 목숨 담보 연애담을 그린 영화다. 12월 1일 개봉 예정. ‘손예진 꽃미남 라인’에 들어선 이민기와의 호흡이번 영화에 들어가면서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손예진과 상대역 이민기의 호흡!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정우성부터 <외출>의 배용준, <백야행>의 고수, [개인의 취향]의 이민호까지 손예진의 꽃미남 라인업은 유독 화려한데, 이 ‘손예진 꽃미남 라인’에 이민기가 들어온 것!  <오싹한 연애>를 통해 이민기를 처음 만난 손예진은 “민기 씨는 조구 캐릭터 그 자체인 것 같다. 영화 촬영 중에는 내내 나를 극중 이름인 여리로 불러줬다.”라며 연기 호흡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평소 인터뷰를 통해 손예진을 이상형으로 밝혀 온 이민기는 “영화 속 손예진 씨에게 반했던 적이 있다. 직접 만나보니 연기적으로도 배울 점이 많다.”며 가슴 속부터 스며드는 설렘을 전달했다. 손예진의 ‘여리 룩’이 연일 화제예고편만으로 ‘여리 룩’이라는 칭호를 가진 손예진의 스타일이 화제다. 극중 손예진이 연기한 ‘여리’는 집안에서 홀로 생활하는 시간이 대부분인 캐릭터로 평소에도 입기 편하고 겨울 필수 아이템인 내추럴한 니트를 주로 입는다. 그레이, 브라운 계열의 트렌디한 니트에 귀여움을 돋보이게 하는 헤어스타일은 손예진의 러블리함을 한껏 업 시켜주며 사랑스러운 ‘여리 룩’ 스타일링을 완성시킨다. 예진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진행된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라고 생각하는 여배우는?’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로맨틱 장르에 강한 쟁쟁한 여배우 김선아, 김하늘을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는<작업의 정석>, <아내가 결혼했다>, <개인의 취향>등 대한민국 대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언제나 흥행에 성공한 것은 물론, 늘 차별화된 캐릭터와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인 손예진에 대한 기대감이 높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로코 여왕은 손예진 아니겠어요? 따라갈 사람이 없음’(movi****), ‘단연코 손느님이십니다!’(oksu***), ‘손예진님이 갑! 여리~여리~’(mans***), ‘로코는 당연 손예진!’(rhdd***)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진정한 로코퀸 손예진의 오싹한 귀환에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이고 있다. Point 손예진 표 음주명장면 탄생!<내 머리 속의 지우개>에서 극중 상대역이었던 정우성에게 ‘술을 마시면 사귀는 거’라는 제안에 망설임 없이 소주를 원샷하던 손예진의 모습은 당시 남성 관객들을 설레게 했던 명장면 중 하나. 2011년 <내 머리 속의 지우개>에서의 모습을 뛰어넘을 새로운 손예진표 음주 명장면이 <오싹한 연애>를 통해 다시 탄생했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11-28
  • 냉철한 범죄분석관으로 스크린 신고식 치르는 주원
    충무로 연기 드림팀이 총출동 해 하반기 가장 강력한 웰메이드 액션 수사극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특수본>에서 FBI출신의 냉철한 범죄 분석관 ‘호룡’ 역을 맡은 주원이 첫 번째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제빵왕김탁구], [오작교 형제들]로 브라운관 사로잡은 무서운 신예!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 매력적인 외모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주목 받은 뒤, [그리스], [싱글즈]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그는 2010년 [제빵왕 김탁구]라는 단 하나의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의 머릿속에 강렬히 각인되었다. 강동원, 빅뱅의 탑과 닮은꼴 외모로 ‘강동탑’이라는 별명과 함께 ‘슬픈 악역’ 구마준 역으로 시청률 50%를 끌어올리며 2010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그가 이번에는 영화에 도전한다. 영화 <특수본>에서 동물적 감각의 강력계 형사 ‘성범’(엄태웅 분)과 함께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간직한 채 수사본부에 투입되는 범죄분석관 ‘호룡’ 역으로 등장한다. 냉철한 두뇌와 치밀한 분석 수사로 용의자 쫓는 천재 범죄분석관으로 변신!‘호룡’은 외모와 성격, 스타일까지 판이하게 다른 ‘성범’과 사사건건 부딪히며 본격 수사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만 특유의 치밀하고 냉철한 분석을 통해 사건의 실마리를 발견해내며 <특수본>의 핵심 멤버로 자리잡게 된다. ‘범죄분석관’이라는 다소 생소한 직업으로 등장하는 주원은, 평소 한 번쯤 꼭 연기해보고 싶은 캐릭터였다고 밝히며 실제 범죄분석관들을 만나 그들의 모습과 습관 등을 유심히 살폈고, 책과 영상을 통해 등장하는 범죄분석관들의 모습을 참고하며 캐릭터를 분석해나갔다고 한다. 또한 무더운 날씨 속에 쫓고 쫓기는 추격신을 연속 촬영하며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특수본>을 통해 무엇보다 훌륭한 선배 연기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즐겁고 여러 가지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촬영이었다고 밝혔다. 타고난 기럭지와 완벽한 슈트 맵시를 뽐내며 스타일리시한 범죄분석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주원의 매력적인 변신은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까지 또 한 번 장악할 예정이다. 주원의 핫 Keyword 1. 성동일 독설한 예능프로그램에서 MC가 주원에게 무명시절 없이 스타가 된 기분에 대해 물어보자 성동일이 “첫 끗발이 뭐라고. 나중에 훅 떨어졌다가 다시 오르면 자수성가 될 수 있다”며 ‘훅 떨어져봐야 다시 오를 수 있다’고 독설을 날려 화제.   2. 유이 관심엄태웅이 “요즘 주원의 최대 관심사는 유이”라고 폭로해 유이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이에 주원은 “오작교 형제들의 상대역이기 때문에 챙기는 것일 뿐”이라고 말하며 일축시켰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11-14
  • 애인, 그 이상의 만족 ,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김하늘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 보여주는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장<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청춘 만화>, <7급 공무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하늘이 돌아왔다. 절대권력 주인님과 애교만점 펫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 <너는 펫>으로 다시 한 번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내기 위해 출사표를 던진 것.그동안 수많은 작품을 통해 친근감으로 남성뿐 아니라 여성 관객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지난 8년 간 여왕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김하늘. 이번엔 뻔한 스토리의 로맨스가 아닌 슈퍼우먼 역할에 지친 여자에게 사랑스러운 연하남이 펫으로 들어온다는 기상천외한 설정의 <너는 펫>을 선택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외모, 능력,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연애 DNA는 제로인 플래티넘 미스로 완벽히 변신한 그녀는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대리만족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인다. 10~20대에게는 모든 것이 완벽한데다 펫까지 가진 워너비 캐릭터로, 30대에게는 모든 것이 완벽해도 연애는 똑같이 어렵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키스신! 솔직히 열심히 했어요” 솔직 발언 화제!“로맨틱 코미디의 여왕님, 김하늘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밝힌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과의 환상적인 호흡 역시 <너는 펫>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지난 제작보고회 현장에서는 장근석이 “배우 인생 19년 만에 처음으로 진한 키스신을 찍었는데, 하늘 누나를 통해 제대로 배웠다.”며 “역시 로코물의 여왕답다.”고 이야기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당황한 김하늘은 “열의를 가지고 했다.”며 “제 또래 여성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느낌으로 다가갔다.”고 솔직히 밝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개봉하기만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로맨틱 코미디를 주로 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는 극중 인물로 살아가는 것이 너무도 행복하기 때문이다. 이번 영화를 보게 되는 관객들도 연애가, 사랑이 하고 싶어지길 간절히 바란다.”며 깊어지는 가을을 더욱 설레게 했다. ‘펫이 애인보다 좋은 5가지 이유’대한민국 2030 여성 상대 설문조사! 김하늘 “펫이 애인보다 좋은 건 변하지 않는 마음? 충성하는 마음?”1. 애교만점~ 기분도 잘 맞추는 펫2. 복실복실~ 안아주고 싶은 펫3. 남자친구는 말을 안 듣지만 펫은 항상 옆에 있어주고 복종해서 좋아요4. 남자친구는 안 씻어서 싫어요. 뽀송뽀송한 펫이 갖고 싶어요.5. 취하면 버리고 가니까 술 주정도 다 받아주는 펫이 좋아요.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11-07
  • 섹시 바람녀로 변신한 차세대 코믹퀸 이시영!
    300만의 히로인으로 2011 최고의 대세녀 등극2009년 <홍길동의 후예>에서 신인답지 않은 능숙하고 과감한 코믹연기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시영은 드라마 [부자의 탄생], [장난스런 키스] 등의 작품 속에서 새침하면서도 도도하고, 당당하면서도 뻔뻔한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영화와 드라마뿐만 아니라 공중파 연예프로그램 MC까지 진행하며 다방면의 재능을 보여주던 이시영. 차분한 진행부터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로 명실공히 스크린과 브라운관의 차세대 에이스로 자리매김했고, <위험한 상견례>에선 300만 관객을 동원한 히로인으로 등극, 최근엔 드라마 [포세이돈]의 홍일점으로 활약, 브라운관까지 점령한 2011년 최고의 대세녀로 떠올랐다. 바람녀로 180도 반전 매력 뽐낸 영화 <커플즈>무결점 몸매, 섹시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남녀노소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시영은 <홍길동 의 후예>에 이어 정용기 감독과 두 번째로 함께한 코믹 로맨스 <커플즈>에서 ‘나리’ 역할을 맡아 연기 생활 최초 ‘바람녀’로 변신했다. 나리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 자유롭게 떠도는 캐릭터로, 남친 유석(김주혁)이 대출까지 받아 마련한 신혼집 선물에 부담을 느껴 문득 사랑이 다했음을 깨닫는다. 결국 그녀는 유석에게 찾지 말라는 문자 한 통을 남긴 채 떠나고, 자신 앞에 나타난 왼손잡이 남자 병찬(공형진)에 첫눈에 반해 ‘곧 바로’ 연애를 시작, 또 다른 커플 스토리를 그려나간다. 이렇게 사랑을 찾아 떠도는 캐릭터를 위해 이시영 은 때로는 한없이 사랑스럽다가도 갑자기 닥친 위기 상황에는 거짓말은 물론 목소리 위조까지 서슴지 않는 등 180도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섹시함과 발랄함, 코믹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팔색조다운 모습으로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나리 역을 맛깔나게 소화한 이시영 은 깨알 같은 웃음과 달콤한 로맨스 모두를 책임지며 차세대 코믹퀸의 입지를 다시금 다질 것이다. ZOOM IN 섹시하게 망가진 이시영은 누구? 1.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3> ‘선아’이시영의 데뷔작으로 항공사 미모의 스마일 퀸으로 스튜어디스 선아역을 맡았다. 데뷔가 늦었던 이시영의 2008년도 출연작이라 지금과 크게 다르진 않지만 어딘가 순수한 미소가 매력적인 작품. 2. 복싱선수권대회 우승 & 최우수선수상가녀린 여배우의 갑작스런 2011년 제7회 전국여자신인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48kg급 우승 및 최우수선수상 수상 소식! 강펀치를 날리며 땀흘리는 모습도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3. 영화 <위험한 상견례> ‘다홍’로맨틱 코미디로 달달한 재미와 빵빵 터지는 웃음을 한데 안겨주며 호평을 받았던 영화. 전라도와 경상도의 사돈 맺기 프로젝트로 영화 속에서 귀여우면서도 때로는 터프한 매력의 그녀를 만날 수 있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10-31
  • ‘걸오앓이’ 이어 ‘완득앓이’ 예고하는 유아인
    [성균관 스캔들] 신드롬의 중심, ‘걸오앓이’ 열풍의 주인공 유아인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의 풋풋하고 순수한 고등학생 역으로 데뷔해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에서 불안한 청춘의 모습을 감수성 짙은 연기로 완벽히 소화해내며 부산 영평상 신인남우상을 수상, 충무로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유아인. 이후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에서 권투의 꿈을 접은 순수한 매력의 파티쉐 견습생, 드라마 [최강칠우]의 슬픔이 묻어나는 무사 등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그리고 지난해 방영돼 ‘꽃선비’ 열풍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유아인은 기존에 보여줬던 모습과 사뭇 다른 남성적 매력이 가득한 ‘걸오 문재신’ 캐릭터를 맡아 뜨거운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길들여지지 않은 거칠고 반항적인 인물이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우직하고 자상한 매력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던 유아인은 이전보다 한층 성숙된 매력, 연기력에 대한 호평과 더불어 일명 ‘걸오앓이’ 신드롬으로 2010년을 뜨겁게 달궜다. 이후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한 몸에 모았던 유아인이 2011년, 영화 <완득이>를 통해 다시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약과 더불어 올 가을 극장가 ‘완득앓이’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불우한 가정환경, 툭하면 싸움질, 세상에 등돌린 소심한 반항아 ‘완득’ <완득이>는 세상의 그늘에 숨어있는 게 편한 18살의 반항아 ‘완득’과 그런 완득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려는 독특한 선생 ‘동주’, 서로에게 멘토이자 멘티가 되어준 두 남자의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 작품에서 유아인은 싸움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지만 담임 동주에게만은 꼼짝 못하는 소심한 반항아 ‘완득’ 역을 맡아, 전작에서 보여준 강하고 거친 모습과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불우한 가정환경에 공부도 못하는 문제아지만 그 누구도 자신의 가족을 건드리는 것은 용납하지 않는, 무심하고 강단 있는 모습 이면에 깊고 여린 속내를 지닌 ‘완득’. 그런 자신에게 사사건건 간섭하고 매일같이 귀찮게 구는 담임 동주가 너무 싫어 “제발 똥주 좀 죽여주세요.”라고 간절히 기도하지만, 동주와의 특별한 교감을 통해 조금씩 변화해가는 ‘완득’은 유아인의 순수함과 반항적 기질이 조화된 특유의 매력으로 보다 신선하면서도 공감 가는 캐릭터로 완성되었다. 세상으로부터 숨고 싶었지만 동주라는 인생의 멘토를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완득’으로 변신한 유아인은 지난해 브라운관에서 시작된 ‘걸오앓이’ 신드롬에 이어올 가을 극장가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Zoom-IN   베스트셀러, 영화를 점령하다! 1. <완득이> 지난 2008년 출간해 지금까지 7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김려령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연극으로도 상연되어 11차 앵콜 공연에 돌입하는 등 출판계에 이어 공연계에서도 흥행작으로 등극하며 이슈화된 바 있다. 2. <도가니> 무진의 한 청각장애학교에 새로 부임한 미술교사가 교장과 교사들에게 학대당하던 아이들을 위해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그린 공지영의 소설을 영화화 해 극장가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3. <흉터> 한강의 소설집 [내 여자의 열매]에 수록된 ‘아기부처’ 원작. 타인의 상처에 부단히 찔리면서 그것을 받아들이고 끌어안는 힘겨운 과정을 구도자와 같이 표현해낸 이 작품은 제25회 한국소설문학상 대상을 수상,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최고의 연기파 배우 김윤석과 [성균관 스캔들] ‘걸오앓이’ 신드롬의 주인공 유아인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완득이>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성균관 꽃선비에서 반항아 ‘완득이’로 완벽 변신한 유아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10-14
  • 영화 과 드라마 까지 김선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그녀의 매력으로 물들이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부터 [여인의 향기]까지, 뻔한 드라마 공식을 탈피하고 현실감각 100%로 채워진 연기로 시청자들의 폭 넓은 공감을 얻으며 대한민국 대표 ‘공감녀’로 자리잡은 김선아가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브라운관에서 화려한 복귀신고식을 치른 그녀는 영화 <투혼>을 통해 또 한 번 대한민국 여성들에게 속 시원한 공감대를 선사할 수 있을까? 철부지 남편의 컴백홈 프로젝트 <투혼> 대한민국에 기분 좋은 해피 바이러스를 선사하는 배우 김선아 가 화려하게 컴백하며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그녀가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영화는 바로 코미디 영화의 대가 김상진 작품의 10번째 작품인 <투혼>으로, 팀 내 최고의 간판투수였지만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탓에 골치덩어리 고물투수가 되어버린 ‘윤도훈(김주혁 분)’과 1년 365일 사고를 일으키고 다니는 그의 뒷수습만 하다 보니 수습의 달인이 되어 버린 아내 ‘오유란(김선아 분)’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 작품이다. 참을 忍만 삼천 번, 뒷수습의 달인 ‘오유란’ 역으로 스크린 나들이! 김선아 가 연기한 ‘오유란’은 사랑하는 남자와 평생 행복하게 살 거라는 달콤한 꿈에 젖어 결혼했지만, 여전히 인생의 1순위는 야구, 게다가 철없이 언제나 사고만 치고 다니는 오만방자함에 점점 마음의 문은 닫혀가게 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를 평생 그냥 놔둘 수는 없는 법! 김선아 는 철부지 남편의 개과천선을 위해 비장의 히든카드를 꺼내며 마음을 돌리는 과정을 특유의 매력으로 속 시원하게 보여준다. 개봉하자마자 이 영화를 접한 여성관객들은 “사고뭉치에 골치덩어리지만 내 남자이기 때문에 미워하기보다는 그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더 큰 여성들의 속마음을 대변하고 있어 통쾌하고 즐거웠다”며 대한민국 대표 ‘공감녀’ 김선아의 실감나는 연기를 극찬하고 있다. <투혼> 관람포인트 #1. 싱크로율 100% 아역배우들 :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김선아는 아역배우 전민서가, 완소 매력 김주혁은 아역배우 오재무가 열연, 100% 싱크로율로 관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2. 실감나는 야구 경기와 부상 투혼 감행한 김주혁의 완벽 투구 : 롯데자이언츠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촬영한 야구경기 장면은 생생함을 전달, 김주혁은 이를 위해 100개 이상의 투구를 던졌다. #3. 코미디영화의 대가 김상진 감독 : 신상진 감독의 10번째 영화로 가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선보였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10-10
  • 소지섭, 단 하나의 사랑 위해 목숨 바치는 복서로 변신!
    대한민국 여성의 이상형 No.1 소지섭이 <오직 그대만>을 통해 단 하나의 사랑을 위해 목숨 거는 순정파 복서로 변신한다. 생애 첫 멜로 영화에 도전한 소지섭은 처음 찾아온 사랑의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위험한 상황에 놓인 복서의 거친 액션까지 <오직 그대만>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트렌디 아이콘 소지섭! 진정한 사랑을 찾은 순정남으로 변신! 어떤 옷이든 멋지게 소화하며 일명 ‘소간지’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소지섭.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촉촉한 눈매와 매력적인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뭇 남성의 워너비 모델이기도 하다. 그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카인과 아벨],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서 깊이 있고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이 시대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그가 2011년 단 하나의 사랑 <오직 그대만>에서 사랑하는 ‘정화’를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버릴 수 있는 순정남 ‘철민’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여자들의 마음을 훔치려고 한다. 영화의 제목처럼 목숨 바쳐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이야기에 매료되었다는 소지섭은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여배우 한효주와 최고의 연기호흡을 맞추며 아름답지만 가슴 아픈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현직 이종격투기 선수와의 스파링! 섬세한 눈빛 연기부터 거친 액션까지 완벽히 소화! 소지섭이 연기한 철민은 어두운 과거로 선수생활을 포기하였지만 과거 전국체전 전 경기KO승을 석권한 실력파 선수이다. 소지섭은 자신의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기 위해 촬영 한 달 전부터 현직 선수들에 못지않은 권투 및 격투기 연습량을 견뎌냈다. 또한 실제로 종합 격투기 선수 위승배와 스파링을 했을 뿐만 아니라 양 손목에 인대 부상을 입을 정도로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덕분에 그는 영화의 모든 액션 장면을 대역 없이 연기하여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정화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위험한 경기를 하는 격투장면은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장면. 소지섭의 화려하고 고난이도의 액션을 엿볼 수 있는 이 장면은 여성들에겐 강인한 남성미를, 또한 남자들도 그를 최고의 남자로 인정하게 만드는 최고의 장면이 될 것이다.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작 7초만에 매진! <오직 그대만>은 전직 복서 철민(소지섭)과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정화(한효주)가 만나 운명을 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소지섭의 깊고 애절한 눈빛과 화려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오직 그대만>은 오는 10월, 가을 극장가를 사랑으로 물들일 예정. 이에 앞서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은 사전예매가 오픈 되자마자 치열한 경쟁 끝에 7초만에 매진되어 제 15회 개막작인 <산사나무 아래>의 18초 매진 기록을 갈아치웠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사랑받는 배우 소지섭과 한효주의 애절한 멜로연기와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인정을 받은 송일곤 감독의 연출, 빼어난 영상미 등 다양한 이유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모으고 있다. 영화 <회사원>, <프렌즈 앤 러브>, <오직 그대만>, <소피의 연애 매뉴얼>, <영화는 영화다>, <도둑맞곤 못살아> 드라마 [로드 넘버 원], [카인과 아벨], [미안하다, 사랑한다], [발리에서 생긴 일], [천년지애], [유리 구두], [지금은 연애중], [맛있는 청혼], [로펌] 외 다수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10-07
  • 최고의 한류스타 의 권상우
    ‘통증을 느낄 수 없는 남자’로 연기 변신! 최고의 한류스타 권상우가 올 가을 개봉하는 감성 멜로 <통증>(제작: ㈜영화사축제, ㈜트로피엔터테인먼트/ 제공: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트로피엔터테인먼트/ 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곽경택/ 주연: 권상우, 정려원)에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남순’으로 변신해 묵직한 남성미와 순애보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권상우,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으로 최고의 연기를 선사하다! 국내 톱 스타 중, 현재 가장 바쁜 배우 중 하나는 바로 권상우. 중화권 최고의 미녀스타 장백지와 함께 <리피드, 사랑해> 촬영을 마친 권상우는 세계적인 스타 성룡과 전 세계를 돌며 <12 차이니스 조디악 헤즈> 촬영 중으로 잠시의 쉴 틈도 없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처럼 해외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수려한 외모에 완벽한 연기력까지 갖추었기 때문. 데뷔 초부터 소년 같은 얼굴과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원조 베이글남’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한류스타로 성장한 권상우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몇 안 되는 남자 배우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해온 권상우는 올 초, SBS 드라마 [대물]에서 열혈검사 ‘하도야’ 역을 맡아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하도야’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권상우가 ‘배우 매력 발견의 종결자’ 곽경택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감성 멜로 <통증>을 통해 <친구>의 장동건, <똥개>의 정우성, <사랑>의 주진모에 이어 마초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곽경택 감독은 배우 권상우에 대해 “오래 전부터 함께 하고 싶었던 배우다. 권상우는 집중력이 대단한 배우다. 때문에 권상우가 ‘남순’역이라는 사실에 일단 안심부터 되었다.”며 권상우에 대한 강한 신뢰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작품으로 그는 ‘한류스타’ 타이틀을 뛰어넘어 연기파 배우로 우뚝 섰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100% 리얼 구타액션부터 섬세한 감성 연기까지! 어린 시절 자동차 사고로 가족을 잃은 죄책감과 그 사고로 인한 후천적인 후유증으로 통증을 느낄 수 없게 된 남자와 유전으로 인해 작은 통증조차 치명적인 여자의 강렬한 사랑을 다룬 영화 <통증>. 이번 영화에서 권상우는 상대 여배우 정려원과의 애절한 멜로 연기는 물론 사실적인 액션을 선보이며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아무리 맞아도 통증을 느낄 수 없는 ‘남순’을 연기하느라 유난히 맞는 씬이 많았던 권상우는 대역 없이 100% 구타 액션을 소화하는 열의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통증을 못 느끼는 남자’라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실제로 맞는 연기를 펼치면서도 눈 하나 깜박하지 않았다고. 실제 촬영에 들어가면 권상우가 실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게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완벽하게 ‘남순’의 캐릭터를 소화했다. 뺨 맞는 씬이 수십 차례 반복되는 와중에도 “난 통증을 못 느끼니까 괜찮아”라는 농담을 건네며 상대배우를 안심시키는 배려로 스탭들을 감동시켰다는 후문. 또한 권상우가 맡은 ‘남순’은 육체적인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탓에 마음의 상처는 물론, 타인의 고통 역시 느끼지 못하고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인물로 자신과 정반대의 아픔을 가진 ‘동현’(정려원)을 만나면서, 난생 처음 사랑을 느끼게 된다. 권상우는 이런 ‘남순’ 캐릭터에 100% 몰입, 섬세한 감정연기까지 선보여 올 가을 수많은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류스타 권상우의 연기 투혼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통증>은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연출과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감성 스토리로 올 가을 극장가에 ‘통증’ 바람을 몰고왔다. Filmography 영화 <리핏 사랑해>, <통증>, <조디악 헤즈>, <포화 속으로>,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숙명>, <청춘만화>, <야수>, <신부 수업>, <말죽거리 잔혹사>, <동갑내기 과외하기>, <데우스 마키나>, <일단 뛰어>, <화산고>, 드라마 [천국의 계단], [대물], [신데렐라 맨], [못된 사랑], [슬픈 연가], [지금은 연애 중], [맛있는 청혼], [신화]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09-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