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5(수)

문화·생활
Home >  문화·생활  >  연예/뷰티

실시간 연예/뷰티 기사

  • 대한민국 최초 본격 법정스릴러 의 하정우
    하정우가 달라졌다! <추격자><황해> 등 전작에서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남성적인 캐릭터를 연기해왔던 그가 대한민국 최초 법정스릴러 <의뢰인>(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제작: 청년필름)에서 승률 99%의 스타변호사로 변신해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법정을 누비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성적인 거친 이미지 탈피, 도시적이고 세련된 모습 선보여! 매 작품마다 끊임없이 변신하며 연기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히트메이커’ 하정우가 기존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추격자>에서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역을 맡아 단벌에 야구모자를 쓴 상처로 얼룩진 모습으로 등장하는가 하면, <황해>에서는 연변에서 피폐하게 살아가는 살인청부업자로 분해 남루한 의상에 삭발까지 감행하며 거친 남자를 열연했던 그가 이젠 달라졌다. <의뢰인>에서는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탈피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스타변호사 강성희로 완벽변신! 시체 없는 살인사건의 용의자(장혁)를 두고 벌이는 변호사(하정우)와 검사(박희순)의 치열한 반론과공방 속에서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판결을 예고하는 법정스릴러 <의뢰인>에서 하정우는 결말을 뒤집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의뢰인의 무죄를 증명하려는 변호사를 연기한다. 변호사라는 직업적 특성 덕분에 영화 내내 주로 깔끔하고 단정한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자유분방하고 위트 넘치는 성격의 조금은 유별난 변호사를 연기하기 때문에 전형적인 변호사의 딱딱한 이미지가 아닌 뛰어난 패션감각을 자부하는 스타일리시한 매력남의 모습을 선보인다. 그러면서도 사건을 다룰 때만큼은 그 누구보다 진중해지는 지적이고 댄디한 이미지까지 겸하는 등 하정우만이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를 탄생시켜 개봉 후 많은 여성 팬들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색다른 변신에 도전한 것은 하정우뿐만이 아니다. 박희순, 장혁까지 <의뢰인>에서 한 치의 양보 없는 연기대결을 펼친 또 다른 주인공들 역시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천군만마 부럽지 않은 캐스팅, 친분과시 이외에도 <의뢰인>에는 성동일, 정원중, 김성령, 박혁권 등 막강 연기파 조연들이 드라마적 완성도를 높이며 신뢰감을 더한다. 하정우는 이러한 탄탄한 상대역들에 대해 “처음 캐스팅된 박희순 씨만으로도 든든했는데, 장혁 씨 캐스팅 소식에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었다며 최근에는 박희순과 코믹스틸을 공개해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독특한 설정까지 모든 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의뢰인>은 대한민국 최초의 본격 법정스릴러로서 지금껏 보지 못한 장르의 새로운 매력으로 무장해 9월 말, 개봉할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의뢰인>, <러브 픽션>, <황해>, <티파니에서 아침을>, <평행이론>, <국가대표>, <보트>, <울학교 이티>, <멋진 하루>, <추격자>, <비스티 보이즈 >, <잘 알지도 못하면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히트>, <숨>, <두번째 사랑>, <시간>, <구미호 가족>, <프라하의 연인>, <용서받지 못한 자>, <잠복근무>, <슈퍼스타 감사용> 외 다수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09-16
  • 세계최초 4D 의 이수경
    세계 최초 4D 영화인 뮤직필름 <쉐어 더 비전 Share the Vision>이 드디어 개봉했다. 비전, 사랑, 우정에 대한 흥미진진한 드라마와 오감을 자극하는 4D의 스릴 넘치는 액션까지 담아낸 이번 영화의 홍일점으로 이수경이 출연해 화제를 더했다. 민경 역으로 분한 이수경은 선재(이병헌 역)와 그의 절친한 후배이자 사업 파트너인 승철(배수빈 역)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둘 사이의 비전을 나누는 매개체 중 하나로 표현되고 있다. 지난 작품에서 착하고 연약한 여인상을 연기한 이수경이 이 영화를 통해 젠틀함과 부드러움을 겸비한 두 남자의 사랑을 독차지함과 동시에 세계 레드카펫의 문을 두드릴 수 있을지, 새로운 영화의 장을 여는 장본인이 될 수 있을지 그녀를 만나본다. Q. <쉐어 더 비전>에서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아나운서 역할을 맡으셨는데, 어떤 매력이 있어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A. 양윤호 감독과 같이 작업을 한 적이 있는데, ‘4D 프로젝트가 있으니 괜찮으면 한번 참여해보면 어떠냐’고 말씀하셔서 검토해보았다. 작품도 좋았고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었지만, 4D 영화라는 생소한 장르를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하고 있다는 점, 이에 함께 도전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끌려 기쁜 마음으로 함께하게 되었다. Q. 이병헌 씨와 배수빈 씨와의 촬영이 어땠는가. A. 배수빈, 이병헌과는 계속 같이 촬영을 했다. 두 분 모두 너무 멋지지만 어떠했는가 평가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두 분끼리만 대화를 나누고 친해서 내가 오히려 소외감을 느꼈을 정도니까. 형제같이 제보일 정도로 친밀해 보이셔서 오히려 부러웠다. Q.  찍을 때와 찍고 난 뒤가 확연히 달랐을 4D 영화. 직접 본 소감이 어떤가. A. 촬영할 때는 어떨지 상상이 가지 않았는데, 막상 4D로 보니 향기도 나고 의자도 움직이고 자동차 레이싱 신에서는 함께 경주를 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재미있었다. 현장에서는 설마 이렇게까지 나올까했던 부분들이 4D로 잘 표현되어서 신기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4D 영화 작업을 다시 해보고 싶다. Q.  아나운서 역할이 처음인데도 아주 잘 소화하고 있다. A.  사실은 대본을 촬영 바로 전날 주셨다. 화면에 오래 나오지 않는다고 앞에 써줄 테니 외우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전지에 글자를 너무 크게 써주셔서 자세히 보시면 눈이 계속해서 좌우로 움직이는걸 보실 수 있다. 그러니 너무 자세히 보시지 말고 소리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Q. 부각시킬 매력이 많은 영화지만 유명 뮤지션들이 OST에 참여했다는 것이 대중들에게 많은 어필을 했던 것 같다.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노래는 무엇인가. A.  아무래도 나와 이병헌의 사랑을 다룬 테마였던 포맨의 노래가 가장 마음에 든다. 다른 분들의 노래도 당연히 좋지만 우리의 메인 곡이여서 그런지 좀 더 애착이 간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  이러한 영화에 참여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좋고, 감독님을 따라 조금 더 앞서가는 기술에 조금이라도 발을 담근 것 같아서 좋다. 앞으로 한국에서 영화라든지 드라마라든지 3D나 4D로의 많은 시도와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다. [필모그래피] <쉐어 더 비전>, <국가가 부른다>, <대물>, <트라이앵글>, <천만번 사랑해>, <대한민국 변호사>, <로맨틱 아일랜드>, <며느리 전성시대>, <타짜>, <소울메이트>, <하늘이시여>, <몽정기 2>, <알게 될거야>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09-02
  • 블라인드의 김하늘
    충무로 흥행 여신 김하늘, 이제껏 본적 없는 새로운 시각장애인 연기에 도전하다! 데뷔 이후 2009년 <7급 공무원>까지 그녀가 동원한 관객수는 무려 1,600만 명.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그녀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청춘 만화>, <6년째 열애중>, <7급 공무원> 등 로맨틱 코미디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알찬 필모그래피를 완성해왔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는 마음껏 망가지며 코믹한 이미지도 마음껏 보여준 그녀였지만 좀처럼 대중에게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지닌 신비주의 여배우로 받아들여지기도 했다. 연기 데뷔 13년 이래 처음으로 시각장애인 역할을 맡게 된 것! 김하늘이 열연한 캐릭터는 경찰대 출신 시각장애인 ‘민수아’역으로, 극중 살인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사건 추적의 핵심을 쥔 인물이다. 특히 <블라인드>만의 차별점은, 시각장애인인‘수아’를 색다른 시선으로 그려낸 것이다. 보통의 작품들에서 시각장애인을 사회적 소외 계층이나 연약하고 보호받아야 할 대상으로 그려왔다면, <블라인드>에서는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었음에도 일반인들보다 훨씬 더 능동적이고 당당한 인물로 담아내었다는 것이 특징. 또한‘수아’는 우수 경찰대생 출신답게 명석한 추리력과 청각, 후각, 촉각 등 시각을 제외한 나머지 감각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사건과 범인을 추적해 나간다. 김하늘은 이번 작품을 통해 시각장애인이면서도 시각장애인에 대한 선입견을 벗어난 새로운 매력을 지닌 캐릭터에 도전, 그녀의 연기 변신은 이번 영화의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관람 포인트로 선보이고 있다. 시각장애인 체험전시 관람, 점자 학습, 특수 학교 방문까지! 깊은 몰입과 사실적 연기를 위한 그녀의 열정! 김하늘은 생애 첫 시각장애인 연기를 위해 촬영 전부터 많은 준비와 고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그녀는 외형적으로 화려하고 예쁘게 꾸미기보다는 수수한 민낯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통해 ‘수아’캐릭터를 표현해 내는데 집중했다. 캐스팅이 결정된 후 그녀가 맨 처음 한 것은 바로 눈감고 걸어보기! 앞에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앞이 보이지 않는다는 공포감으로 쉽게 발걸음을 떼기 어려웠던 이 경험은 그녀가 ‘수아’를 이해하기 위한 첫 시작이었다. 이 외에도 관람객 스스로 시각장애인이 되어 보는 체험 전시 [어둠 속의 대화]를 직접 찾아가 경험해 보고, 본 촬영에 앞서 약 한달 간 매일 용산에 있는 특수 학교를 찾아가 점자 읽는 법, 안내견과 함께 걸을 때와 지팡이(케인)을 짚고 걸을 때가 어떻게 다른지 등에 대한 세밀한 부분들을 직접 체득했다. 또한 촬영을 하면서 시각장애인으로서 중요한 ‘눈 연기’에 있어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눈을 감고 있는 모습도 아니고 초점 없이 부자연스럽게 고정된 눈동자 상태도 아닌,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녀가 시각장애인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연기해야 했다. 수차례 NG가 반복될 때면 김하늘은 “보인다는 게 이번 연기에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토로했다는 후문.영화 <블라인드>는 여배우 김하늘에게 있어서 새로운 캐릭터로의 도전 그 이상을 의미한다. 이는 그녀가 영화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통해 더욱 극명하게 나타난다. 이번 영화가‘생애 최고의 도전이자 용기’라고 언급한 김하늘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싫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다. 하지만 로맨틱 코미디라는 무대가 아닌 다른 무대에서 나를 펼쳐 보이고 싶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서기도 했지만,무엇보다 연기를 하는 배우로서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 믿었고, 내 생각이 옳았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블라인드>, <너는 펫>, <로드 넘버 원>, <낙원>, <7급공무원>, <온 에어>, <6년째 연애중>, <90일, 사랑할시간>, <청춘만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 <령>, <동갑내기 과외하기>, <빙우>, <로망스>, <피아노>, <동감>, <판타지햇빛 속으로>, <해피 투게더>, <닥터 K>,<바이 준 바이, 준>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08-22
  • 최총병기 활의 그녀 | 문채원
    청순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가진 배우 문채원이 두 편의 색다른 사극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동시 접수한다. 조선시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을 그린 KBS2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 이어, 첫 시사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최종병기 활>에서 강인한 무장의 딸로 당찬매력을 선보이며‘사극 여신’으로 등극하고 있다. 청순 아이콘, 당찬 조선의 여인이 되다! 단아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무기로 2011년 가장 크게 성장한 여배우로 꼽히는 문채원. 2008년 [바람의 화원]의 기생 정향 역으로 제 1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드라마방송부문 신인탤런트상과 SBS 연기대상 뉴 스타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찬란한 유산], [괜찮아 아빠 딸]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자신의 길을 가고 있다. <최종병기 활>의 자인을 통해서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넘어 위험한 순간 적장에게 활을 겨누고, 칼을 들고 맞서는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강단 있는 여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문채원은 빼어난 무예실력에 만주어, 승마까지 능통한‘자인’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손과 발에 상처와 굳은 살이 박히는 것도 감수한 채 수개월 전부터 활쏘기, 승마를 익혔다. 덕분에 [공주의 남자] 첫 촬영에서 그 동안 배운 승마 실력을 발휘, 여느 배우보다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Interview “우리나라 특유의 한(限)의 정서를 가장 영화적으로 풀어냈다. 영화는 병자호란의 슬픔, 가족애 그리고 우리나라가 지닌 애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한국인이 지닌 한의 정서와 잘 조합이 되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Q. 자인은 어떤 캐릭터인가? A. 자인은 남이의 여동생이고 병자호란으로 인해 청나라에 포로로 끌려가게 된다. 무인의 딸로 어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오빠와 단 둘이 지내게 됐지만 오빠와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가슴 속에 있는 인물이다. 기존에 보여줬던 조선의 여인과 다르게 좀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여인이라고 생각한다. Q.촬영하면서 힘들었던 부분이 있다면? A. 만주어 대사는 하기 전에는 걱정을 많이했다. 중국어도 아니고, 처음 보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막상해보니 나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들이 만주어 대사를 생각만큼 어려워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것보다는 몸을 쓰는 액션이 어려워 촬영 전 계속 합을 맞추며 연습했다. 무술팀의 도움이 가장 큰 힘이 되었다. Q.촬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A. 청나라 왕자 도르곤의 막사에서 왕자와 대적하는 장면이 있다. 자인이 하는 액션 중 가장 격하기도 하고, 자인의 강단 있는 성격이 잘 드러나는 장면이기도 하다. 어느 하나 의지할 곳 없이 쇠꼬챙이 하나로만 싸우기 때문에 자인에게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우면서도 간절한 상황이었다. 우선 그런 감정을 잡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고, 액션을 하면서 멍도 많이 들었다. 몸도 써야 하고, 감정도 많이 올라온 상태에서 연기해야 했던 장면이라 가장 기억에 남는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08-16
  • 영화 에 중독되다! | 류덕환
    올 여름 제6의 감각으로 상상력을 자극할 초감각 서스펜스 스릴러 <링크>(감독:우디 한/제작:Pale Criminal Pictures/배급:㈜키노아이DMC)에서‘링크’에 중독된 남자‘재현’역할의 배우 류덕환이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다시금 주목받을 예정이다. 지독한 연기파 배우 류덕환!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미친 존재감 혼신 열연! 류덕환이 영화 <링크>에서 어딘지 결핍된 무기력한 남자 재현이‘링크’에 중독되어 점차 파멸에 이르는 위험한 캐릭터를 열연해 다시금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영화 <링크>는 다른 사람의 머릿속 생각, 이미지, 촉감까지 모든 감각을 빼앗고 심지어 조정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인 '링크’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사건과 음모를 다룬 초감각 서스펜스 스릴러다. 연기파 배우 류덕환이 ‘링크’의 황홀경에 중독된 남자 재현 역할을 맡았고, <사마리아>의 신비롭고 매력적인 그녀, 곽지민이 다른 사람에게 링크하는 초인적 능력의 여고생 수정 역할로 분해 성인연기자로 완벽 변신, 전에 없던 팜므파탈의 새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링크>에서 류덕환은 여동생의 죽음으로 삶의 의욕을 잃고 방황하던 중 수정(곽지민)을 만나 링크의 황홀경의 세계에 빠져 파멸에 이르는 치명적인 남자로 분해 광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링크>의 관전포인트는“링크 그 자체!” 올 해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판타스틱시네마 부분에 공식 초청되어 예매오픈 4분여 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링크>는 모든 감각을 공유하고 빼앗는 특별한 능력‘링크’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상상 초월의 스토리로 신선한 충격을 전해주며 개봉한 뒤에도 여전히 화제에 오르고 있다. 류덕환은 <링크>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곽지민과 김영재의 키스신을 관점으로 보면 좋지 않을까. (웃음) 나도 키스신이 있었는데 감독님이 없애서 너무 안타깝다. 영화 속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링크라는 것이 무엇이며 그로 인해 등장 인물이 파괴되고, 왜 끊임없이 서로를 이용하고 이용당하느냐’일 것.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링크’가 어떤 것인가에 대해 자연스레 설명하는 것이 우리 영화가 풀어야 할 숙제였다. ‘링크’를 우디 한 감독만의 색깔로 스크린에 담았으므로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면 재미있을 것.내용을 이해하기보다는 그림을 보듯이 판타지를 느끼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과 광적인 카리스마가 만나 <링크>의 우디 한 감독은 영화 <우리동네>에서 류덕환의 연기를 인상 깊게 본 후 캐스팅을 결정했을 만큼 그는 맡은 역할마다 싱크로율 100%로 캐릭터의 묘미를 한껏 살린 연기파 배우로 각인되어 왔다. <그림자 살인><천하장사 마돈나> 등 다양한 작품들에서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의 공감대를 형성한 그만의 안정된 연기 스펙트럼은 최근 <신의 퀴즈>에서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것. 류덕환의 광적인 카리스마와 연기력이 스크린뿐만 아니라 브라운관까지 이어진 것. 이처럼 강한 존재감에 그만의 광적인 카리스마가 더해져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다시금 스크린을 압도할 것이다. SYNOPSIS 그녀의 은밀한 곳에…… 링크 되다! 무언가에 홀린 듯한 남자 이재현(류덕환)은 혼수상태의 여동생이 언젠가 다시 깨어날 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힘겹게 살아가던 중 동생이 죽자 삶의 의욕을 잃고 방황한다. 대학선배 구성우(김영재)의 도움으로 다시금 새로운 삶을 시작할 무렵, 매력적인 여고생 수정(곽지민)을 만난다. Filmography <복숭아나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헤드>, <링크>, <신의 퀴즈>, <지구대표 롤링 스타즈>, <퀴즈왕>, <그림자 살인>, <우리 동네>, <119>, <천하장사 마돈나>, <천년여우 여우비>, <웰컴 투 동막골>, <물꽃마을 사람들>, <어린 신부>, <오남매>, <묻지마 패밀리>, <새엄마>, <마리 이야기>, <태양은 가득히>, <학교 전설>, <산전수전>, <전원일기>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08-10
  • 미친 몸매에서 미친 연기력까지! 의 | 한은정
    각종 CF, 드라마 휩쓴 건강미인2004년 한음료 CF에서 건강미 넘치는 8등신 몸매와 세련된 마스크로 큰 이슈를 일으키며 스타덤에 오른 한은정. 이후 드라마 [풀하우스](2004), [대한민국변호사](2008), [신데렐라맨](2009), 영화 <투 가이즈>(2004) 등에서 우월한 몸매와 남다른 패션센스는 물론, 특유의 당당함과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08년에는 영화 <신기전>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조선시대 최초여성과학자 ‘홍리’ 역으로 제32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우수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인정받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지난해 드라마 [구미호:여우 누이뎐]에서 반인 반수로 태어난 외동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비운의 ‘구미호’ 역을 맡아 요염함과 우아함, 냉철한 카리스마를 오가는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 받았다. 이후 출연한 단막극 [400년의 꿈]에서는 400년 된 미라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고 그 비밀을 파헤칠수록 미라에 집착하는 미모의 엘리트 재원 ‘희선’ 역을 완벽 소화했다. 명실공히 최고의 호러퀸으로! 한은정의 스크린 복귀작 <기생령>은 부모의 잔혹한 죽음을 목격한 소년 ‘빈’(이형석)을 돌보게 된 ‘서니’(한은정)와 동생 ‘유린’(효민)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과 ‘빈’을 둘러싼 충격적 진실을 그린 공포영화. 극 중 공포의 한 가운데,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는 ‘서니’ 역을 맡아 작은 변화 하나하나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섬세한 표정연기와 점점 변해가는 ‘빈’에 대한 불안함과 공포감을 절제된 감정으로 표현해내어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시 한 번 호러퀸에 도전하는 한은정의 활약이 기대되는 영화 <기생령>은 감각적인 영상과 충격적 스토리로 무장해 오는 8월 최강의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의 장점대로 공포의 진수를 보여주겠다! [구미호:여우누이뎐]에 이어 바로 공포영화 <기생령>에 출연, 차이 없는 연기 혹은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한은정은 “부담감이 없다는 건 거짓말이고, 한 번 더 보여주고 싶어서 <기생령>을 선택하게 되었다. 드라마는 드라마의 장점대로, 영화는 영화의 장점대로 연기의 디테일을 살려 정점을 찍고 싶다. 또 이뿐만 아니라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호러퀸으로 이미지가 굳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은정은 공포영화 시나리오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당분간은 공포 영화엔 도전하지 않겠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았다. [필모그래피] <기생령>, <구미호 : 여우누이뎐>, <신데렐라 맨>, <신기전>, <대한민국 변호사>, <사랑하는 사람아>, <서울 1945>, <원더풀 라이프>, <풀 하우스>, <투 가이즈>, <남자의 향기>, <오렌지>, <순수의 시대>, <명랑 소녀 성공기>, <새집이라고 했는데 이 얼룩은 뭐죠>, <흐르는 강물처럼>, <팝콘 >, <왕초>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07-22
  • 에서 걸그룹 아롬 역을 맡은 | 강예원
    <1번가의 기적>, <해운대>에 이어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대박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강예원. 그녀가 오는 7월 20일 무더운 극장가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 <퀵>으로 또 다시 대박흥행에 도전한다. <퀵>은 폭탄을 배달해야 하는 퀵서비스맨의 위험천만한 미션을 스펙터클하게 담아낸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다. 걸그룹 ‘아롬’ 역 맡아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준비 강예원은 행사 뛰기 바빠 늘 생방송 시간에 늦어 퀵서비스를 이용하는 걸 그룹 오케이 걸즈의 ‘아롬’을 맡아 기존의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얼떨결에 폭탄이 장착된 헬멧을 쓰고 목숨을 담보 잡힌 채, 퀵서비스맨 ‘기수(이민기)’와 함께 30분 내 폭탄을 배달해야만 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 것. 시속 300km의 쾌속질주로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강예원은 체감속도 200%의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인 만큼 바이크 액션 연기에 직접 도전하겠다는 야무진 각오를 밝힌 강예원은 촬영 전부터 라이딩 연습을 시작, 이민기, 김인권과 함께 250cc 오토바이 대형 면허를 취득하는 쾌거를 보이기도. 또한 영화 속 생방송 무대 연기를 위해 두 달여간 하루도 빠짐 없이 노래와 춤 연습에 매진, 실제 걸 그룹 못지 않은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스탭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퀵>을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강예원은 그녀만의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올 여름, 무더위를 싹 잊게 해줄 예정이다. 늘 에너지 충만한 모습으로 촬영장의 활력소였던 강예원! 온몸 던진 열정연기로 관객들 사로잡을 예정 <해운대>를 비롯해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등 출연하는 영화마다 ‘대박’을 터뜨린 강예원. 이런 행운이 따른 건 단순히 운이 좋아서가 아니다. 항상 노력하는 그녀는 <퀵>의 오토바이 면허를 따고, 2달 간 춤과 노래를 연습했을 뿐 아니라, 여배우로서 다소 꺼려질 수 있는 코믹 액션씬들을 거침없이 소화하는 등 ‘아롬’ 역할을 위해 열심과 성의를 다했다. ‘어떻게 하면 ‘아롬’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 쉴새 없이 고민하던 그녀는 직접 의상 디자인에 참여, 무대의상이면서 라이더 복도 겸할 수 있는 ‘아롬’의 의상을 만들어냈다. 힘든 촬영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없이 항상 웃는 얼굴을 잃지 않았던 강예원은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으로 촬영현장에서 모든 스탭들과 배우들을 일일이 다 챙기며 활력소 역할을 도맡았다고. 특유의 상큼발랄함과 기분 좋은 에너지의 소유자로 스탭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강예원은<퀵>의 ‘아롬’을 통해 그녀만의 유쾌한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07-15
  • ‘무사 백동수’로 첫 악역 연기 도전한 | 유승호
    이제 더 이상 국민 남동생이 아니다! 남자의 향기 물씬! 영화 <집으로>에서 바쁜 엄마 때문에 시골 할머니 집에 지내게 된 도시 개구쟁이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유승호. 이후 드라마, 영화를 오가며 나이에 맞는 모범적인 학생 캐릭터를 통해 국민 남동생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귀여운 외모와 부드러운 미소로 숱한 누나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유승호가 이젠 달라졌다! “국민 남동생 이미지 벗고, 남자로 거듭나겠다” SBS 월화극 [무사 백동수]에서는 유승호 연기 인생 최초로 거친 악역에 도전했다. 잔인하고 냉혈한의 모습을 갖춘 무사 여운은 살성을 가지고 태어난 그 순간부터 아비로부터 버림을 받고, 죽는 순간까지 단 하루도 손에 피를 묻히지 않은 날이 없는 인물로 무사 백동수(지창욱)와 끊임없이 갈등을 빚으며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 역을 계기로 기존의 부드럽고 모범적인 이미지 탈피를 시도,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겠다는 유승호는 “국민 남동생의 이미지를 벗고 거친 진짜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에서 거친 향 물씬 풍기는 캐릭터로 이러한 다양한 연기변신을 통해 스타성 배우라는 인식을 벗고자 하는 그의 노력은 [무사 백동수] 이전에도 계속해서 이어져왔다. 영화 <부산>에서는 힘든 환경 속에서 거칠어질 수밖에 없던 종철 역을, <4교시 추리영역>에서는 엄친아이면서 사건의 실마리를 해결해가는 든든한 남자인 정훈 역을 연기했지만, 흥행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또한,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는 반항끼 넘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모습을, [욕망의 불꽃]에서는 더욱 깊어진 눈빛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터닝포인트 정점 찍을 <블라인드> 악역에 이어 곧 개봉할 오감 추적 스릴러 <블라인드>를 통해 아역 배우가 아닌 남자 배우로 한 걸음 내딛으며, 그의 11년 연기 인생의 첫 번째 터닝포인트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그는 화보를 통해 고독한 눈빛과 남자답게 성장한 외모를 공개하며, <블라인드>에서의 모습을 더욱 궁금케 만들었다. 국내 최초 오감 추적 스릴러 <블라인드>에서 유승호는 시각장애인 목격자 민수아(김하늘)를 도와 사건을 추적하는 권기섭 역으로 소년이 아닌 성숙한 남자로서의 매력을 마음껏 내뿜는다는 소식이다. 이를 위해 온 몸을 던지는 액션 연기에 도전, 캐릭터와 배우로서도 한 단계 성숙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소년에서 어느새 남자로 성장한 배우 유승호의 새로운 모습은 2011년 7월 개봉하는 오감 추적 스릴러 <블라인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드라마 [무사 백동수], [욕망의 불꽃], [공부의 신], [선덕여왕], [태왕사신기], [왕과 나], [에일리언 샘], [마법전사 미르가온], [슬픈 연가], [부모님 전상서], [불멸의 이순신] 영화 <블라인드>, <마당을 나온 암탉>, <4교시 추리영역>, <부산>, <아스트로 보이>, <서울이 보이냐?>, <마음이>, <돈 텔 파파>, <집으로>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07-08
  • 애완 동물 그루머로 변신한 | 박민영
    고양이를 소재로 한 최초의 공포 영화이자 심장을 서서히 파고드는 매혹 공포로 올 여름 관객들을 사로잡을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제공/배급 NEW | 제작 파인하우스필름㈜ | 감독 변승욱). 이번 작품으로 첫 스크린 주연을 맡은 박민영이 [성균관 스캔들] 꽃선비, [시티헌터] 청와대 경호원에 이어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에서는 애완 동물을 돌보는 펫 그루머로 등장해,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까지 이어지는 그녀의 변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거침없이 하이킥] 여고생, [성균관 스캔들] 꽃선비, [시티헌터] 청와대 경호원다양한 매력 발산하며 시청자 사로잡은 박민영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정체도, 속내도 알 수 없는 독특한 여고생으로 등장해 인상 깊은 데뷔식을 치른 박민영은 지난 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새침한 여고생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조선 시대 꽃선비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 여자 캐릭터를 연기한 박민영은 개성 강한 네 명의 캐릭터 중 유일한 홍일점으로 남장 여자일 때는 씩씩하고 털털한 매력을, 본연의 여자로 돌아올 때면 청순하고 지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남장 여자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화제를 모았다. [성균관 스캔들] 이후 최고의 주가를 올리며 각종 CF를 섭렵한 박민영은 최근 SBS의 새 드라마 [시티헌터]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김나나’ 역을 맡은 박민영은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강한 생활력과 밝은 성격을 지닌 반면 용납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할 말은 하고 보는 당찬 성격의 캐릭터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전직 유도선수 출신의 청와대 경호원인 이번 캐릭터를 위해 한 달여간 유도 트레이닝을 거쳤던 박민영은 대역이 필요 없을 정도의 능숙해진 실력으로 직접 액션을 소화해내며 완벽히 경호원의 모습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다.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애완 동물 그루머로 변신한 박민영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까지, 그녀의 변신은 계속된다! 여고생에 이어 조선 시대 남장여자, 그리고 최근 청와대 경호원에 이르기까지 브라운관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박민영의 변신은 올 여름 스크린에서도 계속될 예정이다. 바로 스크린 데뷔작인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에서 펫샵의 애완 동물 그루머가 직업인 캐릭터로 또다른 변신을 꾀하는 것. 이번 영화에서 박민영이 연기한 ‘소연’은 의문사한 주인 곁에 남겨져 있던 고양이를 대신 기르게 된 펫샵 직원으로, 고양이를 맡게 된 이후부터 주변에서 벌어지는 연속된 죽음과 악몽에 시달리기 시작하며 그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나서는 인물이다. 애완 동물을 돌보고 손질하는 펫샵의 그루머로 등장하는 박민영은 실제로도 애완견을 키우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동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역할에 몰두했다. 또한 영화 촬영 기간 내내 함께 하는 씬이 많았던 만큼 고양이를 키워보고 싶다고 할 정도로 고양이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낸 박민영. 이번 작품에서 박민영은 동물에 대한 따스한 마음을 지닌 펫샵 그루머로 주인 잃은 고양이를 정성껏 보살피는 다정한 모습부터 점점 자신을 죄어오는 극한의 공포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의 상반된 내면연기까지 모두 완벽히 소화해내며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차세대 호러퀸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연속된 의문사, 그 현장에 남아있던 유일한 목격자인 고양이를 맡게 된 ‘소연’이 신비한 소녀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알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서는 내용을 그린 영화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연속된 의문사, 죽음의 현장을 지켜본 두 개의 눈동자 ‘고양이’를 소재로 한 매혹 공포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은 7월 7일에 개봉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드라마 [시티 헌터], [성균관 스캔들], [런닝,구], [자명고], [아이 엠 샘], [거침없이 하이킥], [전설의 고향 - 2008년 시리즈] 영화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시놉시스 어릴 적 충격으로 폐소공포증을 앓고 있는 ‘소연’. 어느 날 소연이 일하는 펫숍에 다녀간 고양이 ‘비단이’의 주인이 엘리베이터에서 의문사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알 수 없는 공포에 질린 참혹한 모습으로 발견된 ‘비단이’의 주인. 죽음의 순간, 밀폐된 공간에서 이를 목격한 이는 고양이 ‘비단이’뿐이다. 주인 잃은 비단이를 집으로 데려온 소연은 그때부터 신비한 소녀를 보기 시작한다. 어린 시절의 충격을 극복하는 과정이라는 의사의 말에 희망을 가져보지만 계속해서 악몽에 시달리는 소연. 그로부터 며칠 뒤, 새 고양이를 입양 받아온 친구 ‘보희’가 죽은 채 발견되는데….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07-01
  • 이번 여름을 후끈하게 달궈줄 배우 | 박신혜
    밝고 명랑한 목소리 연기 뽐내는 <소중한 날의 꿈>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고미남으로,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작전요원 민영 역으로 매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배우 박신혜가 최근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다. 바로 국내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에 참여한 것! 영화 <소중한 날의 꿈>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박신혜는 “많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영화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랑이라는 캐릭터는 나처럼 밝고 활발한 친구다. 누가 봐도 철수를 좋아하는 게 얼굴에 드러나지만 정작 자신은 부정하는 귀여운 캐릭터이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속 이랑에게 조언을 한다면?’이란 질문에는 “이랑이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면 철수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했는데, 둘 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 서로가 적극성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며 귀여운 조언을 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박신혜는 영화 <소중한 날의 꿈>에 대해 봄에 눈이 사르르 녹듯이 따듯한 영화라며 꼭 관람했으면 좋겠다며 인사를 건넸다. <소중한 날의 꿈> 에피소드 18년 무사고 인생을 살아온 한 소녀에게 찾아온 두근두근 첫사랑을 그린 감성 애니메이션으로 이랑과 철수 사이에서 벌어지는 밀당, 데이트, 사랑의 설레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장난끼 어린 귀여운 대학생 역의 [넌 내게 반했어] <소중한 날의 꿈>에 이어 MBC 새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서는 강단 있는 가야금소녀 ‘이규원’으로 변신해 올 여름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드라마에서는 장난끼 어린 귀여운 표정으로 개구쟁이 같은 면모를 뽐냄과 동시에 이어진 학교에서는 캠퍼스여신이라는 별칭답게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아기미소’로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을 예정이란다. 천진난만한 여대생 역에 딱 어울리는 백옥 같이 뽀얀 피부에 또랑또랑한 눈동자, 순수함과 엉뚱함이 공존하는 천진난만함을 무기로 가야금 소녀를 나름의 표현력으로 흡수하고 있는 그녀! 이에 박신혜는 “[넌 내게 반했어]의 주 무대가 캠퍼스기 때문에 다른 작품보다 또래 배우들이 많아 진짜 학교를 다니는 기분으로 촬영장을 오가고 있다”며 “표민수 감독님을 비롯해 현장의 스태프 분들, 같이 하는 배우들 모두 너무나 친절하고 따뜻한 분들이라 나 역시 더 잘하고픈 마음인데 그런 점들을 예쁘게 봐주시는 것 같다”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넌 내게 반했어]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박신혜는 여름 같이 뜨거운 날씨와 바삐 돌아가는 일정에도 정용화(이신 역), 송창의(김석현 역), 소이현(정윤수 역) 등 함께 하는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살뜰한 마음 씀씀이를 보여 <넌 내게 반했어> 팀 사이 인기만점 공식 마스코트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유쾌발랄한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넌 내게 반했어]의 비타민과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박신혜의 출발이 기대된다. [넌 내게 반했어] 에피소드 MBC 새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는 정용화, 박신혜, 송창의, 소이현, 강민혁(여준희 역) 등 싱그러운 청춘들의 꿈과 열정, 사랑과 우정을 그려나갈 청춘멜로드라마로 오는 6월 29일(수)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미남이시네요> <깍두기>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가지 질문> <궁S> <서울 1945> <천국의 나무> <귀엽거나 미치거나> <혼자가 아니야> <천국의 계단> 영화 <소중한 날의 꿈> <시라노; 연애조작단> <전설의 고향> <도마뱀> <비천무>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06-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