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4(월)

문화·생활
Home >  문화·생활  >  연예/뷰티

실시간 연예/뷰티 기사

  • 한국장애인개발원-한국시세이도, 장애인 일자리창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올 하반기 한국시세이도 본사에 카페 I got everything 설치 - 7월 10일 서울시 강남구 한국시세이도 본사에서 진행- 한국장애인개발원, 카페 설치 비용 지원하고 카페 운영 위한 사후지원- 한국시세이도, 본사 사무실 8층에 15평 규모로 카페 설치 공간 무상 제공하고 중증장애인 바리스타로 채용 예정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최경숙)과 한국시세이도(대표 황학상)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 중 한국시세이도 본사에 중증장애인채용카페 I got everything을 설치한다. 이번 협약식은7월 10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한국시세이도 본사에서 진행되며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 황학상 한국시세이도 대표 등 양기관 대표 및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은 공개 공모를 통해 장애인 직업재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운영기관을 선정, 운영기관에게 카페 I got everything 설치를 위한 장비 구입 및 인테리어 비용 등 사업비를 지원하고 카페 설치 후 사후관리에도 힘쓴다. 한국시세이도는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구 푸르덴셜타워 8층에 15평 규모로 카페 설치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최경숙 원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시세이도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관심을 기울여줘 감사하다”며 “한국시세이도에 카페 I got everything이 설치되면 본사직원 150여명이 고객이 되는 만큼 고급스러운 맛과 품질, 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정받는 카페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 ‘I got everything’은 전문가의 컨설팅과 표준화 작업을 통해 세련된 인테리어와 고품질 원두,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장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있다. 7월 10일 현재 23호점이 오픈, 중증장애인 80여 명이 채용돼 근무하고 있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8-07-13
  • 김비서는 왜 그렇게 예쁜걸까?
      드라마 속 박민영 메이크업 화제 매주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8% 시청률을 돌파하며 그 인기에 힘 입어 극중 캐릭터들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실사판 만찢녀 박민영의 메이크업, 패션, 헤어스타일 등은 연일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8회 방송에서는 이영준(박서준)이 썸 청산을 위해 김미소(박민영)를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미소는 마치 처음 가보는 곳처럼 떨리는 마음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단장을 하고 이영준의 집으로 향했고, 그런 김미소를 보고 이영준은 ‘오늘 예쁘군’이라며 웃어 보였다. 드라마 속 김미소의 완벽한 미모를 완성한 제품은 바로 시세이도 쿠션 컴팩트 N1.5 핑크 아이보리 컬러로 한국 단독 출시된 컬러이다. 이 제품은 기존의 광채와 커버력에 핑크 톤이 더해져 부드럽고 매끈하게 발리는 텍스처와 함께 메이크업을 할 때 마다 복숭아 빛 생기 있고 무결점 피부를 완성시켜 준다. 또한 미소의 깊이 있는 음영 눈매와 사랑스러운 코랄 치크로 연출한 제품은 크림 제형의 멀티 제품인 페이퍼라이트 크림 아이 컬러의 산호 코랄 컬러(OR707)이다. 이 제품은 수채화로 물든 듯 매트한 텍스처로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사랑 받고 있는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시세이도 루즈루즈 레드 빛 코랄 컬러인 RD310으로 완성한 립은 웨어러블한 데일리 컬러로 썸 청산, 연애 시작 메이크업룩에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박민영은 비서계의 레전드 김미소 역을 완벽 소화, 6월 4주차 전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대세 여배우로 등극했다. 매회 리즈 미모를 갱신중인 박민영의 완벽한 오피스 메이크업 룩을 완성하는 뷰티 아이템이 무엇인지 문의가 쇄도하는 중이다. 한편, 박민영이 출연하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로 매주 수목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제품문의: 080-564-7700]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8-07-12
  • ‘’제모관리 어디까지 해봤니?”
      올 여름 셀프 제모! 현명하게 관리하는 법   ■ 짧아지는 옷차림에 노출 잦아지는 여름, 남녀 모두 제모에 관심 가질 시기 ■ 팔 다리 외에도 다양한 부위의 셀프 제모 가능한 가정용 제모기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 ■ 실큰 레이저 제모기 글라이드 50K를 활용하면 반영구 제모 효과를 볼 수 있어   노출이 잦아지는 여름, 제모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많아지는 시기다. 최근에는 다양한 제모 제품들이 출시되어 상황에 맞게,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우리 몸의 체모는 성장기, 퇴행기, 유지기 3단계 주기를 거쳐 현재 눈에 보여지는 털은 성장기 단계다. 매 단계의 사이클은 18개월에서 24개월로 진행되어 꾸준한 제모가 필요한 이유다. 가격, 지속시간, 피부 자극, 색소침착 등의 요소들을 다방면으로 꼼꼼히 따져보고 사용해야 피부트러블 없이 만족스러운 제모가 가능하다. 면도기부터 왁싱, 레이저제모기 등 현명한 제모를 도와주는 제모 방법과 제모관리 핵심 포인트를 소개한다.   1. 제모의 기본, 면도   남녀 모두 기본적으로 면도기 제모에 익숙하다.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간편하며 급하게 제모 해야 할 때 가장 유용한 제모방법이다. 면도기는 칼날이 소모되어 꾸준히 교체해주어야 하며, 녹이 슬거나 마모된 제품을 잘못 사용하다가는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면도날은 털을 깎아버리기 때문에 털 끝면이 거칠게 남아 다시 자랄 때 까끌까끌한 느낌이 나고, 잘못 면도 시에는 미세한 상처는 남아 미용적으로도 보기 좋지 않다. 특히 반복되는 피부자극으로 '면도독'이 올라 생기는 피부 트러블, 깍아도 깍아도 금새 거뭇하게 올라오는 면도 자국까지 골치거리다.   제모 시 털의 강도가 약한 볼부터 얼굴 가장자리, 목, 입 주위, 턱, 콧수염 순으로 면도를 해 빳빳한 털을 충분히 부드러워지도록 제모 해야 피부에 자극이 덜하다. 특히 털이 난 방향으로 깎아 줘야 베이는 것을 막는다.   쉬크의 ‘인튜이션 fab(Forward and Back)’는 양방향으로 제모가 가능하며, 윤활 밴드 및 보습 바를 장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안전망이 부착된 4중 면도날이 피부의 털을 안전하고 깔끔하게 제거해준다. 셰이빙 젤이나 폼을 사용하지 않고 날에 붙어있는 보습 바로 밀착 면도가 가능하다. 보습 바에는 시어 버터가 함유돼 면도 후 피부에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2. 제모관리 중수, 왁싱   왁싱은 좁은 부위를 제모 하고자 할 때 자주 사용한다. 예쁜 반지를 꼈는데 손가락 털이 신경 쓰인다면, 페디받고 관리했는데 발가락 털이 신경 쓰일 때 등 극소부위 사용에 효과적이다. 제모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3mm정도 털을 기른 상태에서 왁싱 해야 한다. 특히 제모방법 중 피부 자극이 가장 강하므로 왁싱 후 에프터케어가 중요하다. 사우나, 열탕 등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어 찬물이나 얼음 등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어야 한다. 3주에서 한달 간격으로 꾸준히 왁싱 관리 해 주어야 효과적인 제모가 가능해 비용적인 부담이 될 수 있다.   특정부위의 효과적인 제모를 돕는 제품으로 디에이치아이 뷰티의 ‘왁스 스트립’은 페이스용 제모패치로 쉽고 빠른 왁스 스트립 타입으로 원하는 부위에 붙인 후 떼기만 하면 제모가 가능하다. 컨투어 모직 공법을 적용해 신체 곡선에 빈틈없이 밀착돼 2㎜ 미세한 털까지 제모 할 수 있다. 눈썹뿐 아니라 인중과 미간, 헤어라인 등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3. 제모관리 고수, 레이저제모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제모를 원한다면 집에서도 피부과에서 관리 받은 것 같은 제모효과를 누릴 수 있는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 사용을 추천한다. 여름철을 맞아 가장 많이 하는 비키니 라인 제모도 가능하다. 매번 시간 내 샵에 가서 관리 받기 힘들거나, 비키니 라인 제모가 민망스러워 고민만 하고 있었다면,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로 간편하게 직접 관리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제모기를 사용할 때는 ‘면도’가 필수다. 면도 후 레이저를 조사해야 모근에 레이저가 제대로 조사되고 모근이 자라는 것을 막아 털이 자연스레 퇴화되어 빠지며 제모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면도 없이 무작정 자라나와 있는 털 위에 레이저를 조사한다면 피부위로 올라온 털만 타게 되고 아무런 제모 효과를 볼 수 없다.   가정용 제모기 선택 시 허가 받지 않은 기기의 경우 출력이 불안정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실큰의 제모기는 미국FDA와 유럽CE의 인증은 물론 한국식악처의 인증을 획득한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 작동 시 어플리케이터의 출력 창 부분이 피부에 완전히 밀착되었을 때만 광선이 분사되며 광선 분사 시 시술 부위 주변에서 보이는 빛의 현상은 카메라 플래시 정도의 강도로 눈에 해롭지 않다.   실큰의 글라이드 50K는 피부에 밀착시킨 후 버튼을 누르면 레이저 빛이 조사되는 방식으로 피부에서 미끄러지듯 움직이고 출력 창이 넓어 빠르게 제모를 끝낼 수 있다. 통증이 거의 없어 제모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특히 2주에 한번씩 2개월 사용으로 최대 24개월 이상 지속되는 제모효과를 볼 수 있고 5만회 사용 가능한 조사횟수로 눈가를 제외하고 종아리, 팔, 겨드랑이, 얼굴까지 전신에 사용 가능해 합리적이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8-07-12
  • 조선인 덕혜_영화 덕혜옹주
    조선인 덕혜_영화 덕혜옹주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고종황제(백윤식)의 외동딸로 태어나 대한제국의 사랑을 받은 덕혜옹주(손예진). 일제는 만 13세의 어린 덕혜옹주를 강제 일본 유학길에 오르게 한다.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덕혜옹주 앞에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던 장한(박해일)이 나타나고, 영친왕 망명작전에 휘말리고 마는데…         권비영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덕혜옹주>는 세밀한 문체로 담아낸 ‘덕혜옹주’의 감정선과 그녀가 겪었을 고난의 시간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옮긴 작품이다. 특히, 섬세한 감정 연출의 대가로 알려져 있는 허진호 감독의 뛰어난 연출과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손꼽히는 배우 손예진의 연기력은 완벽한 앙상블을 이루며 관객들의 몰입을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손예진은 ‘덕혜옹주’를 연기함에 있어 부담감과 기대감, 벅참 등 다양한 감정을 느꼈다고 밝히며 “영화 속에서 치열한 감정 씬이 많이 나오는데, 굉장히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다. 어쩔 수 없는 시대적 상황에서 살아갔던 그녀를 조금이라도 더 기억해줬으면 한다”고 전해 그녀가 연기할 ‘덕혜옹주’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한 허진호 감독은 제작과정에 대해 “비운의 인물이 살아간 삶이고, 덕혜옹주와 그녀가 살아간 시대에 대한 고증이 굉장히 중요한 작품이었다”며 “원작 자체가 워낙 섬세한 작품이기 때문에 그 감정선을 해치고 싶지 않았다. 영화적인 스토리 라인과의 조화를 위해 많이 노력했다”고 밝혀 스크린에 옮겨질 <덕혜옹주>에 대한 호기심을 더했다. 이처럼 영화 <덕혜옹주>는 탄탄한 원작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관객들의 가슴에 뜨거운 감성을 전하며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제 목 | 덕혜옹주 감 독 | 허진호(<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등) 출 연 | 손예진, 박해일, 윤제문, 라미란, 정상훈, 박수영, 김소현, 박주미, 안내상, 김재욱, 그리고 백윤식(특별출연) 제 공 | 디씨지플러스, 롯데엔터테인먼트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 작 | 호필름 러닝타임 | 127분 관람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개 봉 | 2016년 8월 3일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6-07-31
  • 주목하라, 서울독립영화제2015
    주목하라, 서울독립영화제2015   독립영화인의 축제, 서울독립영화제2015는 오는 11월 26일(목)부터 12월 4일(금)까지 9일간 CGV아트하우스 압구정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문에는 영화계가 주목하는 배우들의 출연작이 많아 어떤 배우가 독립스타상을 수상하게 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폭력의 틈>의 이학주, <스틸 플라워>의 정하담, <여고생>의 공예지, <겨울꿈>, <출사>의 김예은, <흔들리는 물결>의 심희섭, 고원희 등 최근 스크린에서 활약한 배우들이 대거 포진했다.                 행 사 명 서울독립영화제2015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2015) 기 간 2015년 11월 26일(목) ~ 12월 4일(금) 9일간 장 소 CGV아트하우스 압구정(3개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1개관) 행사성격 총 상금규모 7,200만원의 경쟁 독립영화제   시상내역 본상 - 대상, 최우수작품상, 우수작품상, 심사위원상(2편) 특별상 - 새로운선택상, 새로운시선상, 독립스타상, 열혈스태프상, 독불장군상, 관객상(2편)   주 최 영화진흥위원회,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주 관 서울독립영화제2015 집행위원회 협 력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부천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진미디어   공식 홈페이지 http://siff.kr 공식 트위터 http://twitter.com/siff_kr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iff.kr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5-11-12
  • 그렇게 가족이 된다,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그렇게 가족이 된다,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작은 바닷가 마을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사치’, ‘요시노’, ‘치카’가 15년 전 가족을 떠난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홀로 남겨진 이복 동생 ‘스즈’를 만나면서 시작된 네 자매의 새로운 일상을 담아낸 가족 드라마. 함께 살기 시작한 네 자매가 각자의 슬픔과 오해, 그리고 이해로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장면들과 그리고 카세 료, 키키 키린, 릴리 프랭키 등 등장 인물들이 한데 엮여 따뜻함과 감동을 전한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국내 12만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한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연출, 일본의 대표 영화 음악 감독 칸노 요코의 서정적인 음악 선율과 아름다운 카마쿠라의 풍경, 그리고 일상 속에서 빛나는 네 자매의 모습이 어우러진 <바닷마을 다이어리> 메인 예고편은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동시에 가슴 따뜻한 스토리를 예고해 관객들의 관람욕구를 증폭시키고 있다.   제 목 | <바닷마을 다이어리> 원 제 | 海街 diary 영 제 | OUR LITTLE SISTER 감 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주 연 | 아야세 하루카, 나가사와 마사미, 카호, 히로세 스즈 and 카세 료, 키키 키린 개 봉 | 2015년 12월 17일 러닝 타임 | 128분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5-11-10
  • 죄와 벌, 증오와 용서, 영화 비밀
            죄와 벌, 증오와 용서, 영화 비밀 성동일, 김유정, 손호준의 새로운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비밀>이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프로그래머는 “죄와 벌, 증오와 용서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윤리적 딜레마를 그린 영화. 이야기를 진중하게 풀어가는 신인 감독의 패기가 돋보인다”며 초청 이유를 밝혔다. 영화 <비밀>은 살인자의 딸, 그녀를 키운 형사 그리고 비밀을 쥐고 나타난 의문의 남자. 만나서는 안될 세 사람이 10년 뒤 재회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이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성동일, 김유정, 손호준이 영화 <비밀>에서 기존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새로운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 <비밀>은 <더 테러 라이브>의 각색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박은경, 이동하 감독이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아 치밀한 전개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감독 :박은경, 이동하 출연 :성동일, 김유정, 손호준 장르 : 미스터리 드라마 제공 :산수벤처스㈜ 공동제공/배급 : CGV아트하우스 제작 :영화사 도로시㈜, ㈜SH기획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5-10-14
  • 나이만큼 깊어진 인연, 춘희막이
    나이만큼 깊어진 인연, 영화 < 춘희막이>     <춘희막이>는 본처와 후처라는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사이이지만 46년을 함께 살았고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 곁에 남은 유일한 사람이 된 큰댁 막이 할매와 작은댁 춘희 할매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 세월만큼 깊어진 특별한 인연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을 그린다. 그 어떤 영화보다도 드라마틱하고 진실된, 삶의 절절함이 담긴 진한 감동을 전한다. <춘희막이>의 연출을 맡은 박혁지 감독은 2년간의 촬영을 통해 두 할머니들의 일상과 풍경, 서로에 대한 애증과 먹먹함, 둘만이 공유할 수 있는 감정의 울림을 담아냈다. 여기에 한국의 대표적인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음악감독을 맡아 특유의 섬세한 선율로 이루어진 서정적인 감성을 더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부문에 오른 10편의 작품 중 유일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초청되어 CGV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을 수상하고,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JIPP다큐멘터리 피칭 최우수상, 인천다큐멘터리 피칭포럼 2013 KCA 베스트 피칭상을 수상했다. 박혁지 감독은 다수의 TV 다큐멘터리를 제작했고, KIPA 우수작품상, 제3회 독립PD 다큐부문 최우수상,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받았다. <춘희막이>는 박혁지 감독의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제12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한국 다큐멘터리 파노라마 부문에도 초청됐다. 공개되는 소식마다 뜨거운 반응을 이끄는 <춘희막이>는 언론과 관객의 호평 속에 입소문의 기적을 일으킬 또 한 편의 슬리퍼 히트작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5-09-24
  • 680호 커버뷰_코미디의 새 역사를 쓰다, 권상우
    코미디의 새 역사를 쓰다, 권상우 국내 최대 미제살인사건 카페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이자 프로파일링 동호회 회장에 빛나는 강대만. 하지만 현실은 아기보랴, 만화방 운영하랴, 부인 눈치보랴 일상에 치여, '셜록'급의 추리력을 당최 쓸 데가 없다. 이 정대만 역으로 권상우가 오랜만에 영화에 복귀했다. 9월 24일 개봉을 앞둔 영화 <탐정: 더 비기닝>이다.       글 김민정 기자 자료제공 영화인 톱스타, 코믹레전드로 돌아오다 권상우는 한․중을 오가는 톱스타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별로 미덥지 않은 철부지 젊은 아빠 대만으로 변신을 꾀했다. <동갑내기 과외하기>, <청춘만화>로 최고의 코미디 연기를 보여줬던 권상우는 예전보다 더욱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로 코미디 연기에 정점을 찍는다. 아이 아빠 역을 맡은 데 대해 권상우는 “예전에는 못했을 역할이지만 저도 이제 나이가 마흔이고 두 아이의 아빠이기 때문에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라며 배역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밝혔다. 또한 권상우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 정대만에 대해 “부족한 남자지만, 사랑스러운 남자거든요. 마음은 굉장히 따뜻하고, 정의를 위하는 것들이 모두 매력적입니다.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한민국 아빠들 다 파이팅 입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까지 남겼다. <탐정: 더 비기닝>의 김정훈 감독은 “시나리오가 완성되었을 때부터 생각했던 캐스팅입니다. 가정적인 남편이고, 코미디에도 능하고. 완벽하게 ‘강대만’이었죠.”라며 권상우를 칭찬했다. 상대 배우 성동일 역시 “아내보다는 우리 둘이 더 호흡이 잘 맞았던 느낌입니다. 둘이 가족처럼 가깝게 지냈어요”라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탐정: 더 비기닝>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의 비공개 합동 추리작전을 담은 영화다. 오는 9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5-09-22
  • 이제 우리가 나설 때인가! 영화 탐정
    이제 우리가 나설 때인가! <탐정: 더 비기닝>     <탐정: 더 비기닝>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의 비공개 합동 추리작전을 담은 영화다. 형사 뺨치는 추리력을 당최 쓸 데가 없는 만화방 주인으로 변신한 권상우의 코믹 연기 귀환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명품 연기력에 생애 첫 은발 변신으로 색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줄 성동일. 이 두 콤비의 만남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서로를 수사의 방해물로 여기며 아웅다웅하다가도, 가정에서의 낮은 포지션을 들킨 후 애환을 나누는 씬들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추리 미스터리 장르와의 절묘한 조합으로 지금껏 한국영화에서 보지 못한 신선한 매력을 선사한다. 제    목     탐정: 더 비기닝[ACCIDENTAL DETECTIVE]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제    작     ㈜크리픽쳐스감    독     김정훈출    연     권상우, 성동일장    르     코믹범죄추리극크랭크인     2015년 3월 19일크랭크업     2015년 6월 26일개    봉     2015년 9월 24일런닝타임     120분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홈페이지     www.tamjung2015.co.kr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5-09-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