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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연예/뷰티 기사

  • 나이만큼 깊어진 인연, 춘희막이
    나이만큼 깊어진 인연, 영화 < 춘희막이>     <춘희막이>는 본처와 후처라는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사이이지만 46년을 함께 살았고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 곁에 남은 유일한 사람이 된 큰댁 막이 할매와 작은댁 춘희 할매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 세월만큼 깊어진 특별한 인연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을 그린다. 그 어떤 영화보다도 드라마틱하고 진실된, 삶의 절절함이 담긴 진한 감동을 전한다. <춘희막이>의 연출을 맡은 박혁지 감독은 2년간의 촬영을 통해 두 할머니들의 일상과 풍경, 서로에 대한 애증과 먹먹함, 둘만이 공유할 수 있는 감정의 울림을 담아냈다. 여기에 한국의 대표적인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음악감독을 맡아 특유의 섬세한 선율로 이루어진 서정적인 감성을 더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부문에 오른 10편의 작품 중 유일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초청되어 CGV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을 수상하고,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JIPP다큐멘터리 피칭 최우수상, 인천다큐멘터리 피칭포럼 2013 KCA 베스트 피칭상을 수상했다. 박혁지 감독은 다수의 TV 다큐멘터리를 제작했고, KIPA 우수작품상, 제3회 독립PD 다큐부문 최우수상,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받았다. <춘희막이>는 박혁지 감독의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제12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한국 다큐멘터리 파노라마 부문에도 초청됐다. 공개되는 소식마다 뜨거운 반응을 이끄는 <춘희막이>는 언론과 관객의 호평 속에 입소문의 기적을 일으킬 또 한 편의 슬리퍼 히트작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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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4
  • 680호 커버뷰_코미디의 새 역사를 쓰다, 권상우
    코미디의 새 역사를 쓰다, 권상우 국내 최대 미제살인사건 카페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이자 프로파일링 동호회 회장에 빛나는 강대만. 하지만 현실은 아기보랴, 만화방 운영하랴, 부인 눈치보랴 일상에 치여, '셜록'급의 추리력을 당최 쓸 데가 없다. 이 정대만 역으로 권상우가 오랜만에 영화에 복귀했다. 9월 24일 개봉을 앞둔 영화 <탐정: 더 비기닝>이다.       글 김민정 기자 자료제공 영화인 톱스타, 코믹레전드로 돌아오다 권상우는 한․중을 오가는 톱스타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별로 미덥지 않은 철부지 젊은 아빠 대만으로 변신을 꾀했다. <동갑내기 과외하기>, <청춘만화>로 최고의 코미디 연기를 보여줬던 권상우는 예전보다 더욱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로 코미디 연기에 정점을 찍는다. 아이 아빠 역을 맡은 데 대해 권상우는 “예전에는 못했을 역할이지만 저도 이제 나이가 마흔이고 두 아이의 아빠이기 때문에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라며 배역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밝혔다. 또한 권상우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 정대만에 대해 “부족한 남자지만, 사랑스러운 남자거든요. 마음은 굉장히 따뜻하고, 정의를 위하는 것들이 모두 매력적입니다.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한민국 아빠들 다 파이팅 입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까지 남겼다. <탐정: 더 비기닝>의 김정훈 감독은 “시나리오가 완성되었을 때부터 생각했던 캐스팅입니다. 가정적인 남편이고, 코미디에도 능하고. 완벽하게 ‘강대만’이었죠.”라며 권상우를 칭찬했다. 상대 배우 성동일 역시 “아내보다는 우리 둘이 더 호흡이 잘 맞았던 느낌입니다. 둘이 가족처럼 가깝게 지냈어요”라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탐정: 더 비기닝>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의 비공개 합동 추리작전을 담은 영화다. 오는 9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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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2
  • 이제 우리가 나설 때인가! 영화 탐정
    이제 우리가 나설 때인가! <탐정: 더 비기닝>     <탐정: 더 비기닝>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의 비공개 합동 추리작전을 담은 영화다. 형사 뺨치는 추리력을 당최 쓸 데가 없는 만화방 주인으로 변신한 권상우의 코믹 연기 귀환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명품 연기력에 생애 첫 은발 변신으로 색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줄 성동일. 이 두 콤비의 만남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서로를 수사의 방해물로 여기며 아웅다웅하다가도, 가정에서의 낮은 포지션을 들킨 후 애환을 나누는 씬들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추리 미스터리 장르와의 절묘한 조합으로 지금껏 한국영화에서 보지 못한 신선한 매력을 선사한다. 제    목     탐정: 더 비기닝[ACCIDENTAL DETECTIVE]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제    작     ㈜크리픽쳐스감    독     김정훈출    연     권상우, 성동일장    르     코믹범죄추리극크랭크인     2015년 3월 19일크랭크업     2015년 6월 26일개    봉     2015년 9월 24일런닝타임     120분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홈페이지     www.tamjung2015.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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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2
  • 전설이 돌아왔다! 드래곤볼 Z: 부활의 F
    전설이 돌아왔다! <드래곤볼 Z: 부활의 F>       1984년 일본의 소년점프 연재 이후 지금까지 30년의 시간 동안 전세계적으로 2억 3천만부 가량의 판매고를 올리며 변치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드래곤볼. 손오공, 손오반, 베지터부터 다양한 캐릭터들의 우정과 모험, 시선을 사로잡는 액션 배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드래곤볼이 시리즈 사상 최초로 국내 개봉을 확정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은 지난 3월 일본에서 개봉 당시 일본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의 기록을 달성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인기 시리즈임을 입증했다. 39년 만에 잠에서 깬 우주 최고의 파괴신 비루스와 전설의 전사 초사이야인 갓으로 변신한 손오공이 지구의 운명을 건 세기의 대결을 다룬 만큼 기존의 반가운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       드래곤볼 매니아들 모두 모여라! 드래곤볼 매니아들에게 국내 최초 개봉 소식만큼이나 반가운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이 특별한 엔딩 영상을 준비했다. 영화의 하이라이트의 시공을 초월하는 액션 배틀 장면에 시선을 뗄 수 없었다면, 영화가 끝나도 자리를 뜰 수 없도록 그 동안의 드래곤볼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5분 영상을 준비한 것. 80년대와 90년대 가장 인기 있었던 32권 완전판 세트로 완결된 드래곤볼 만화책이 1권부터 마지막 권까지 팬들이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와 명장면들을 마치 만화책을 직접 보는 것처럼 파노라마처럼 흐른다. 천하제일무술대회에서의 초고수 들의 등장과 멋진 대결, 소원을 들어주는 신룡, 그리고 드래곤볼 3대 악당으로 잘 알려진 프리저, 셀, 마인부우의 모습과 그에 맞서는 손오공 일행의 정의로운 모습은 어느새 추억에 잠기게 한다. 그리고 엔딩 영상의 마지막, 어린 시절의 모습부터 초사이야인으로 거듭난 손오공과 그의 아들 손오반, 손오천이 모두 함께 에네르기파를 쏘는 모습까지 진정한 애니메이션 계의 레전드의 진가를 보여주며, 극장을 나서는 관객들에게 마지막까지 최고의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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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7
  • 신들을 초월한 대결이 펼쳐진다! 드래곤볼 Z: 부활의 F
        신들을 초월한 대결이 펼쳐진다! <드래곤볼Z>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드래곤볼>이 19번째 극장판 <드래곤볼Z>로 돌아왔다. <드래곤볼>은 7개를 전부 모으면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진다는 기적의 구슬 ‘드래곤볼’을 둘러싼 주인공 손오공과 친구들의 모험이야기로, 1984년 일본의 만화잡지 소년점프에서 첫 연재 후 전 세계 누적 2억 3천만부 발행을 기록한 인기 애니메이션. 지난 2013년 개봉한 <드래곤볼 Z : 신들의 전쟁> 이후 2년 만에 국내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작품은 일본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2015. 4.18~ 4.19/ 주말 박스오피스 기준)를 기록하며 레전드 애니메이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이는 동시기 개봉작 <명탐정 코난 19기>,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등의 작품을 앞서는 수치로 변함없는 <드래곤볼>의 인기를 입증하기도.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스토리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레전드 애니메이션 <드래곤볼 Z : 부활의 F>는 오는 10월 1일 개봉 예정이다. 제목 :<드래곤볼 Z: 부활의 F> 원작/각본 :토리야마 아키라 감독 :야마무로 타다요시 수입/제공 :CJ E&M 투니버스 개봉 : 10월 1일 예정 공식 홈페이지 : www.facebook.com/tooni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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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6
  • 21세기 최고의 다큐멘터리, 침묵의 시선
          21세기 최고의 다큐멘터리, 침묵의 시선 2014 베니스국제영화제 5관왕 심사위원대상, 국제비평가상, 인권의밤상, 골든마우스상, 유럽비평가협회상 등 전 세계 37개 이상의 영화상을 휩쓸며 해외 유력 매체와 평단의 극찬 세례를 끌어낸 데 이어, 국내 언론과 매체로부터 폭발적인 격찬을 받고 있는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의 신작 <침묵의 시선>(감독: 조슈아 오펜하이머 | 제작: 베르너 헤어조크, 에롤 모리스 | 수입/배급: ㈜엣나인필름)이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과 국내 유명 평론가, 기자들과 함께 GV를 진행하고 있다. 9월 10일(목) 19시 30분 정지영 감독, 김민웅 교수, 9월11일(금) 19시30분 노혜경 시인, 오동진 평론가에 이어 9월 17일(목) 19시 30분 김성욱 프로그래머와의 GV가 예정돼있다. 21세기 최고의 다큐멘터리 <침묵의 시선>은 1965년 인도네시아 100만 명 대학살 사건으로 형을 잃은 '아디'가 50년 후 자신의 형을 죽인 사람들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하는 도발적인 방식의 다큐멘터리이다. 영화 속에 담긴 역사와 과거를 바라보는 시선과 사회적인 메시지는 물론이고 아름답고 시적인 이미지로 젊은 관객의 마음까지 매료시킨 <침묵의 시선>은 정적이고 고요한 가운데 소름 끼치는강렬한 충격과 여운을 선사하며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1965년 인도네시아 군부정권 대학살의 기억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람리’라는 이름은 곧 학살을 의미했다. 그는 비밀리에 사라졌던 100만 명의 사람 중 유일하게 목격당한 죽음이었기 때문이다. 알고도 모른척 숨죽여 살아야 했던 사람들에게 ‘람리’의 또 다른 이름은 침묵이자 망각. 그러나 그의 동생 ‘아디’는 50년 만에 형을 죽인 살인자를 찾아가 그때의 이야기를 묻기 시작하고, 가해자들은 누구보다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자신이 저지른 소름 끼치는 살인을 증언한다. ‘죽음’은 있지만 ‘책임’은 없는, 인류 역사상 가장 고요하고 잔혹한 이야기를 <침묵의 시선>은 어떻게 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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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1
  •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전야제!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전야제! ‘DMZdocs 피스 록 콘서트’   경기도•고양시•파주시가 주최하는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집행위원장 조재현)가 개막을 축하하는 전야제 ‘DMZdocs 피스 록 콘서트’를 개막 하루 전 9월 16일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전야제에는 영화제 부조직위원장인 최성 고양시장과 조재현 집행위원장이 참석하며, 경기도민에게 다음날 17일 개막하는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를 알리기 위해 영화제 트레일러 및 하이라이트 영상을 상영하고 추천작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DMZdocs 피스 록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는 만큼 ‘평화’를 주제로 전인권 밴드, 장미여관, 술탄 오브 더 디스코 등 록 밴드들이 참여하여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전야제는 고양시립합창단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되며, 아나운서 류시현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전야제는 한울광장 야외 특설무대에 마련되며, 누구나 무료입장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DMZ영화제 행사팀(031-936-738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7th 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2015)는 는 세계 유일의 공간 DMZ에서 열리는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다. 일부 경쟁부문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로 2015년 9월 17일부터 9월 24일까지 8일간 열린다.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는 평화, 소통, 생명을 주제로 한 아시아 대표 다큐영화제로의 도약을 기대하며 43개국 102편의 초청작을 상영한다. 영화 상영과 함께 교육과 연계한 다채로운 기획행사와 문화 이벤트를 개최한다. (홈페이지 www.dmzdocs.com, www.facebook.com/dmz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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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9
  • 끝나지 않은 공포의 서막이 열린다! 영화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
    끝나지 않은 공포의 서막이 열린다! 영화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   끝나지 않은 공포의 서막이 열린다! 영화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 영국 가디언지 선정 세계 5대 공포소설 원작 시리즈 ‘우먼 인 블랙’의 그 두번째 이야기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가 곧 개봉된다. 30년간 유럽을 떠들썩하게 한 괴담을 생생한 묘사와 섬세한 인물의 내면을 그려내 유럽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베스트셀러 ‘우먼 인 블랙’의 오리지널 시퀄 스토리다. 정리 김민정 기자 자료제공 콘텐츠 다봄 그 여자가 무서워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는 제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런던, 보육교사 ‘이브’가 부모를 잃은 아이들과 외부와는 고립된 ‘일 마쉬’ 저택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악몽보다 더 끔찍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 지난 2011년에 개봉한 <우먼 인 블랙>은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디 아더스><브람스토커의 드라큘라> 등 전설적인 공포영화들을 제치고 역대 영국 공포영화 흥행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더욱 후속편에 대한 기대를 높여온 작품이다.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는 소설의 원작자인 수잔 힐이 직접 각본가로 참여해 소설로도 공개하지 않았던 그 뒷 이야기를 영화로 완성시켰기에 원작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영화팬들이 뜨거운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1941년 런던, 어린이 보육교사 ‘이브’는 부모를 잃은 아이들과 함께 제 2차 세계대전의 공습을 피해 오랫동안 버려져 있던 ‘일 마쉬’ 저택으로 몸을 숨긴다. 하지만 늪지대 사이 외부와는 고립된 저택에선 어둠이 내리면 알 수 없는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 그들을 엄습하기 시작한다. 저택에 도사린 전쟁보다 더한 공포는 급기야 아이들을 하나 둘씩 어둠 속으로 끌고 가는데… <우먼 인 블랙>시리즈는 세계 최고의 공포소설 원작이 가진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 그리고 뚝심있는 영리한 연출까지 더해져 눈을 감아도, 귀를 닫아도 압도당하는 숨막히는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계획이다. 9월 10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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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5
  • 우리는 질주한다, 영화 스피드
        서준영-백성현-최태환-변준석골때리는 매력남들의 훈훈한 앙상블 예고!             2015년 하반기에 무더위를 날려버릴 청춘들의 과감한 질주본능과 함께 자유롭게 그들만의 인생을 살아가는 이 시대 우리 청춘들의 리얼한 이야기를 통해 시원한 통쾌함을 선사할 스타일리시 청춘 영화 <스피드>   서준영 – 백성현-최태환 – 변준석 주연의 스타일리쉬 청춘 영화 <스피드>는 영화 <바비>로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으며 파격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상우 감독의 첫 번째 상업영화로서 개봉 전 올해  제 16회 전주국제 영화제 코리아시네마스케이프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전 상영시간 매진의 기염을 토하며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영화적인 재미와 함께 큰 찬사를 받으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015년 <스물>에 이은 웰메이드 청춘 영화로 8월 27일 개봉 일을 확정 지었다.  <스피드>는 이제 막 21살이 된 네 친구의 뜨거운 우정과 사랑  그리고  억압된 세상을  향한  분노와  욕망을  리얼하게 담은  스타일리시 청춘 무비이다.  한국영화 사상 가장 파격적이면서도 탄탄한 청춘 영화를 선보일 <스피드>는 충무로의 기대주 서준영, 백성현, 최태환, 변준석의 캐스팅 만으로도 뜨거운 화제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제공:조이앤컨텐츠그룹  제작: ㈜무비엔진  배급: 드림팩트 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상우 주연: 서준영, 백성현, 최태환, 변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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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3
  • 678호 커버뷰_모범생에서 반항아로, 영화 스피드의 백성현
              모범생에서 반항아로 백성현     나이는 스물 여덟, 경력은 23년차. 주로 모범생 또는 엘리트 역할을 맡아온 아역 출신 배우 백성현이 스캔들 메이커인 한류스타 역할을 맡아 화제다. 곧 개봉할 청춘영화 <스피드>에서 인기 가수가 됐지만 스캔들로 각종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 1위에 올라 끊임없는 구설수에 휘말리는 구림 역을 맡았다.   섣부르기에 아름다운 청춘 백성현은 5살 때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에서 아역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그의 데뷔 동기는 끼를 알아본 이웃 아주머니의 권고, 그런데 그 이웃 아주머니가 바로 탤런트 이의정의 어머니였다. “이의정 선배 어머니께서 제가 5살 때 동요는 안부르고 '칠갑산' 같은 가요를 부르니까 끼가 있다고 생각하셨는지 연기를 권하셨다”며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그런 한편 ”기간만 길 뿐이다. 연기라는 게 오래했다고 해서 잘하는 것도 아닌 것 같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영화 <스피드>를 찍으면서 백성현은 “영화 찍으면서 살이 많이 빠졌다. 적은 회차에서 촬영 분량이 많았기 때문이다”라는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영화 <스피드>는 영화 <바비>로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으며 파격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상우 감독의 첫 번째 상업영화다. 올해 제 16회 전주국제 영화제 코리아시네마스케이프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전 상영시간 매진의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전주국제영화제 야외무대에서 백성현은 “아직 청춘이라면 어떤 선택이나 실수를 하든 용납되는 것이 청춘이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2015년 눅눅한 장마와 함께 찾아온 무더위를 한순간에 앗아갈 청춘영화 <스피드>는 이제 막 20대에 접어든 네 친구의 뜨거운 우정, 사랑, 그리고 억압하는 사회를 향한 강렬하고 짜릿한 반항을 날리는 에너지를 리얼하게 담은 스타일리시 청춘 무비다. 9월 3일 개봉 예정이다.   개봉일 9월 3일 자료제공 조이앤컨텐츠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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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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