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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설이 돌아왔다! 드래곤볼 Z: 부활의 F
    전설이 돌아왔다! <드래곤볼 Z: 부활의 F>       1984년 일본의 소년점프 연재 이후 지금까지 30년의 시간 동안 전세계적으로 2억 3천만부 가량의 판매고를 올리며 변치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드래곤볼. 손오공, 손오반, 베지터부터 다양한 캐릭터들의 우정과 모험, 시선을 사로잡는 액션 배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드래곤볼이 시리즈 사상 최초로 국내 개봉을 확정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은 지난 3월 일본에서 개봉 당시 일본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의 기록을 달성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인기 시리즈임을 입증했다. 39년 만에 잠에서 깬 우주 최고의 파괴신 비루스와 전설의 전사 초사이야인 갓으로 변신한 손오공이 지구의 운명을 건 세기의 대결을 다룬 만큼 기존의 반가운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       드래곤볼 매니아들 모두 모여라! 드래곤볼 매니아들에게 국내 최초 개봉 소식만큼이나 반가운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이 특별한 엔딩 영상을 준비했다. 영화의 하이라이트의 시공을 초월하는 액션 배틀 장면에 시선을 뗄 수 없었다면, 영화가 끝나도 자리를 뜰 수 없도록 그 동안의 드래곤볼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5분 영상을 준비한 것. 80년대와 90년대 가장 인기 있었던 32권 완전판 세트로 완결된 드래곤볼 만화책이 1권부터 마지막 권까지 팬들이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와 명장면들을 마치 만화책을 직접 보는 것처럼 파노라마처럼 흐른다. 천하제일무술대회에서의 초고수 들의 등장과 멋진 대결, 소원을 들어주는 신룡, 그리고 드래곤볼 3대 악당으로 잘 알려진 프리저, 셀, 마인부우의 모습과 그에 맞서는 손오공 일행의 정의로운 모습은 어느새 추억에 잠기게 한다. 그리고 엔딩 영상의 마지막, 어린 시절의 모습부터 초사이야인으로 거듭난 손오공과 그의 아들 손오반, 손오천이 모두 함께 에네르기파를 쏘는 모습까지 진정한 애니메이션 계의 레전드의 진가를 보여주며, 극장을 나서는 관객들에게 마지막까지 최고의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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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7
  • 신들을 초월한 대결이 펼쳐진다! 드래곤볼 Z: 부활의 F
        신들을 초월한 대결이 펼쳐진다! <드래곤볼Z>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드래곤볼>이 19번째 극장판 <드래곤볼Z>로 돌아왔다. <드래곤볼>은 7개를 전부 모으면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진다는 기적의 구슬 ‘드래곤볼’을 둘러싼 주인공 손오공과 친구들의 모험이야기로, 1984년 일본의 만화잡지 소년점프에서 첫 연재 후 전 세계 누적 2억 3천만부 발행을 기록한 인기 애니메이션. 지난 2013년 개봉한 <드래곤볼 Z : 신들의 전쟁> 이후 2년 만에 국내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작품은 일본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2015. 4.18~ 4.19/ 주말 박스오피스 기준)를 기록하며 레전드 애니메이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이는 동시기 개봉작 <명탐정 코난 19기>,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등의 작품을 앞서는 수치로 변함없는 <드래곤볼>의 인기를 입증하기도.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스토리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레전드 애니메이션 <드래곤볼 Z : 부활의 F>는 오는 10월 1일 개봉 예정이다. 제목 :<드래곤볼 Z: 부활의 F> 원작/각본 :토리야마 아키라 감독 :야마무로 타다요시 수입/제공 :CJ E&M 투니버스 개봉 : 10월 1일 예정 공식 홈페이지 : www.facebook.com/tooni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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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6
  • 21세기 최고의 다큐멘터리, 침묵의 시선
          21세기 최고의 다큐멘터리, 침묵의 시선 2014 베니스국제영화제 5관왕 심사위원대상, 국제비평가상, 인권의밤상, 골든마우스상, 유럽비평가협회상 등 전 세계 37개 이상의 영화상을 휩쓸며 해외 유력 매체와 평단의 극찬 세례를 끌어낸 데 이어, 국내 언론과 매체로부터 폭발적인 격찬을 받고 있는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의 신작 <침묵의 시선>(감독: 조슈아 오펜하이머 | 제작: 베르너 헤어조크, 에롤 모리스 | 수입/배급: ㈜엣나인필름)이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과 국내 유명 평론가, 기자들과 함께 GV를 진행하고 있다. 9월 10일(목) 19시 30분 정지영 감독, 김민웅 교수, 9월11일(금) 19시30분 노혜경 시인, 오동진 평론가에 이어 9월 17일(목) 19시 30분 김성욱 프로그래머와의 GV가 예정돼있다. 21세기 최고의 다큐멘터리 <침묵의 시선>은 1965년 인도네시아 100만 명 대학살 사건으로 형을 잃은 '아디'가 50년 후 자신의 형을 죽인 사람들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하는 도발적인 방식의 다큐멘터리이다. 영화 속에 담긴 역사와 과거를 바라보는 시선과 사회적인 메시지는 물론이고 아름답고 시적인 이미지로 젊은 관객의 마음까지 매료시킨 <침묵의 시선>은 정적이고 고요한 가운데 소름 끼치는강렬한 충격과 여운을 선사하며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1965년 인도네시아 군부정권 대학살의 기억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람리’라는 이름은 곧 학살을 의미했다. 그는 비밀리에 사라졌던 100만 명의 사람 중 유일하게 목격당한 죽음이었기 때문이다. 알고도 모른척 숨죽여 살아야 했던 사람들에게 ‘람리’의 또 다른 이름은 침묵이자 망각. 그러나 그의 동생 ‘아디’는 50년 만에 형을 죽인 살인자를 찾아가 그때의 이야기를 묻기 시작하고, 가해자들은 누구보다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자신이 저지른 소름 끼치는 살인을 증언한다. ‘죽음’은 있지만 ‘책임’은 없는, 인류 역사상 가장 고요하고 잔혹한 이야기를 <침묵의 시선>은 어떻게 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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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1
  •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전야제!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전야제! ‘DMZdocs 피스 록 콘서트’   경기도•고양시•파주시가 주최하는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집행위원장 조재현)가 개막을 축하하는 전야제 ‘DMZdocs 피스 록 콘서트’를 개막 하루 전 9월 16일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전야제에는 영화제 부조직위원장인 최성 고양시장과 조재현 집행위원장이 참석하며, 경기도민에게 다음날 17일 개막하는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를 알리기 위해 영화제 트레일러 및 하이라이트 영상을 상영하고 추천작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DMZdocs 피스 록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는 만큼 ‘평화’를 주제로 전인권 밴드, 장미여관, 술탄 오브 더 디스코 등 록 밴드들이 참여하여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전야제는 고양시립합창단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되며, 아나운서 류시현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전야제는 한울광장 야외 특설무대에 마련되며, 누구나 무료입장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DMZ영화제 행사팀(031-936-738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7th 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2015)는 는 세계 유일의 공간 DMZ에서 열리는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다. 일부 경쟁부문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로 2015년 9월 17일부터 9월 24일까지 8일간 열린다.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는 평화, 소통, 생명을 주제로 한 아시아 대표 다큐영화제로의 도약을 기대하며 43개국 102편의 초청작을 상영한다. 영화 상영과 함께 교육과 연계한 다채로운 기획행사와 문화 이벤트를 개최한다. (홈페이지 www.dmzdocs.com, www.facebook.com/dmz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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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9
  • 끝나지 않은 공포의 서막이 열린다! 영화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
    끝나지 않은 공포의 서막이 열린다! 영화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   끝나지 않은 공포의 서막이 열린다! 영화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 영국 가디언지 선정 세계 5대 공포소설 원작 시리즈 ‘우먼 인 블랙’의 그 두번째 이야기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가 곧 개봉된다. 30년간 유럽을 떠들썩하게 한 괴담을 생생한 묘사와 섬세한 인물의 내면을 그려내 유럽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베스트셀러 ‘우먼 인 블랙’의 오리지널 시퀄 스토리다. 정리 김민정 기자 자료제공 콘텐츠 다봄 그 여자가 무서워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는 제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런던, 보육교사 ‘이브’가 부모를 잃은 아이들과 외부와는 고립된 ‘일 마쉬’ 저택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악몽보다 더 끔찍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 지난 2011년에 개봉한 <우먼 인 블랙>은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디 아더스><브람스토커의 드라큘라> 등 전설적인 공포영화들을 제치고 역대 영국 공포영화 흥행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더욱 후속편에 대한 기대를 높여온 작품이다.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는 소설의 원작자인 수잔 힐이 직접 각본가로 참여해 소설로도 공개하지 않았던 그 뒷 이야기를 영화로 완성시켰기에 원작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영화팬들이 뜨거운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1941년 런던, 어린이 보육교사 ‘이브’는 부모를 잃은 아이들과 함께 제 2차 세계대전의 공습을 피해 오랫동안 버려져 있던 ‘일 마쉬’ 저택으로 몸을 숨긴다. 하지만 늪지대 사이 외부와는 고립된 저택에선 어둠이 내리면 알 수 없는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 그들을 엄습하기 시작한다. 저택에 도사린 전쟁보다 더한 공포는 급기야 아이들을 하나 둘씩 어둠 속으로 끌고 가는데… <우먼 인 블랙>시리즈는 세계 최고의 공포소설 원작이 가진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 그리고 뚝심있는 영리한 연출까지 더해져 눈을 감아도, 귀를 닫아도 압도당하는 숨막히는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계획이다. 9월 10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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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5
  • 우리는 질주한다, 영화 스피드
        서준영-백성현-최태환-변준석골때리는 매력남들의 훈훈한 앙상블 예고!             2015년 하반기에 무더위를 날려버릴 청춘들의 과감한 질주본능과 함께 자유롭게 그들만의 인생을 살아가는 이 시대 우리 청춘들의 리얼한 이야기를 통해 시원한 통쾌함을 선사할 스타일리시 청춘 영화 <스피드>   서준영 – 백성현-최태환 – 변준석 주연의 스타일리쉬 청춘 영화 <스피드>는 영화 <바비>로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으며 파격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상우 감독의 첫 번째 상업영화로서 개봉 전 올해  제 16회 전주국제 영화제 코리아시네마스케이프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전 상영시간 매진의 기염을 토하며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영화적인 재미와 함께 큰 찬사를 받으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015년 <스물>에 이은 웰메이드 청춘 영화로 8월 27일 개봉 일을 확정 지었다.  <스피드>는 이제 막 21살이 된 네 친구의 뜨거운 우정과 사랑  그리고  억압된 세상을  향한  분노와  욕망을  리얼하게 담은  스타일리시 청춘 무비이다.  한국영화 사상 가장 파격적이면서도 탄탄한 청춘 영화를 선보일 <스피드>는 충무로의 기대주 서준영, 백성현, 최태환, 변준석의 캐스팅 만으로도 뜨거운 화제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제공:조이앤컨텐츠그룹  제작: ㈜무비엔진  배급: 드림팩트 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상우 주연: 서준영, 백성현, 최태환, 변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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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3
  • 678호 커버뷰_모범생에서 반항아로, 영화 스피드의 백성현
              모범생에서 반항아로 백성현     나이는 스물 여덟, 경력은 23년차. 주로 모범생 또는 엘리트 역할을 맡아온 아역 출신 배우 백성현이 스캔들 메이커인 한류스타 역할을 맡아 화제다. 곧 개봉할 청춘영화 <스피드>에서 인기 가수가 됐지만 스캔들로 각종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 1위에 올라 끊임없는 구설수에 휘말리는 구림 역을 맡았다.   섣부르기에 아름다운 청춘 백성현은 5살 때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에서 아역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그의 데뷔 동기는 끼를 알아본 이웃 아주머니의 권고, 그런데 그 이웃 아주머니가 바로 탤런트 이의정의 어머니였다. “이의정 선배 어머니께서 제가 5살 때 동요는 안부르고 '칠갑산' 같은 가요를 부르니까 끼가 있다고 생각하셨는지 연기를 권하셨다”며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그런 한편 ”기간만 길 뿐이다. 연기라는 게 오래했다고 해서 잘하는 것도 아닌 것 같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영화 <스피드>를 찍으면서 백성현은 “영화 찍으면서 살이 많이 빠졌다. 적은 회차에서 촬영 분량이 많았기 때문이다”라는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영화 <스피드>는 영화 <바비>로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으며 파격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상우 감독의 첫 번째 상업영화다. 올해 제 16회 전주국제 영화제 코리아시네마스케이프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전 상영시간 매진의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전주국제영화제 야외무대에서 백성현은 “아직 청춘이라면 어떤 선택이나 실수를 하든 용납되는 것이 청춘이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2015년 눅눅한 장마와 함께 찾아온 무더위를 한순간에 앗아갈 청춘영화 <스피드>는 이제 막 20대에 접어든 네 친구의 뜨거운 우정, 사랑, 그리고 억압하는 사회를 향한 강렬하고 짜릿한 반항을 날리는 에너지를 리얼하게 담은 스타일리시 청춘 무비다. 9월 3일 개봉 예정이다.   개봉일 9월 3일 자료제공 조이앤컨텐츠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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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3
  • 677호 커버뷰_언니의 귀환! 영화 미쓰와이프의 엄정화
    언니의 귀환! 엄정화                 언니가 엄마로 돌아왔다. 싱글여성들의 우상이자 신화, 롤모델 엄정화가 인형 눈붙이는 알바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고단한 주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8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미쓰와이프>에서다.   후회없는 삶이 최선이다   화려한 싱글, 초라한 더블,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가 사고로 인해, 하루아침에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가 되어버리는데, 다시 자신의 몸으로 돌아오려면 이 생활을 한달 버텨야 한다!   하루아침에 싱글 변호사에서 애 둘 딸린 아줌마로 인생반전을 맞이한 ‘연우’ 역의 엄정화는 “영화 곳곳에 묻어있는 가족, 또한 아버지에 대한 부분들이 저한테 좋게 다가왔고, 저도 그 감정을 느껴보고 싶었다. 여러 작품을 했지만 남편, 아이들과 살갑게 지낼 수 있는 영화를 해본 적이 없어서 택하게 되었다”라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엄정화는 까칠한 사춘기 딸 ‘하늘’ 역 서신애와 귀여운 아들 ‘하루’ 역 정지훈과의 연기에 대해서도 “신애와는 여배우로서 동료와 같은 마음, 지훈이는 정말 아들 같았다.”라며 영화 촬영이 끝났어도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영화 개봉 전 ‘팬심 가득 관객 토크’에서 스무 살로 돌아간다면 하고 싶은 일을 묻는 질문에 엄정화가 “제가 활동하면서 아쉬웠다거나 후회가 되었던 것이 없도록 더 많이 노력해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사실 나이는 상관 없는 것 같다. 열정만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저 역시 몇 년 있다가 그 때 이거 할 걸 하고 후회하지 않으려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답해 모두에게 기운을 북돋워줬다.   하루 아침에 다른 사람의 삶을 대신 살게 된다는 신선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엄정화-송승헌의 색다른 케미와 김상호, 라미란, 서신애의 풍성한 앙상블이 더해진 전국민 인생반전 코미디 <미쓰 와이프>는 오는 8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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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12
  • 씨네포커스_괴물 신인의 남다른 행보, 이번엔 검객이다! 영화 협녀의 김고은
          괴물 신인의 남다른 행보, 이번엔 검객이다! 김고은 김고은이라는 배우 앞에는 늘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외모로만 보면 선뜻 알기 힘든, 여배우 치곤 이쁘지도 않다는 말까지 나올, 눈이 번쩍 띌 정도로 빼어난 미모는 아닌데, 왜 그녀에게 이런 찬사가 따라올까. 영화를 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영화를 봤다면 수식어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는, 김고은의 매력이 또 한번 발산된다. 8월 13일 개봉할 영화 <협녀, 칼의 기억>에서다. 글 김민정 기자 개봉일 8월 13일 자료 제공 딜라이트 충무로 대세는 나, 김고은! <은교>에서는 노인을 홀릴 매력을 가진 당돌한 소녀, <몬스터>의 살인괴물을 쫓아다니는 미친 여자, <차이나타운>의 세상에 버려진 아이, 김고은의 필모그래피는 신인의 행보로 보기 힘든 어려운 캐릭터 일색이다. 여기에 <협녀, 칼의 기억>으로 액션 연기에까지 도전해 또 한번 그녀를 주목하게 한다. <협녀, 칼의 기억>은 칼이 곧 권력이던 고려 말, 왕을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 그리고 18년 후 그를 겨눈 두 개의 칼, 뜻이 달랐던 세 검객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을 그린 영화다. 김고은은 부모의 원수를 갚아야 하는 숙명을 타고난 홍이 역할을 맡았다. “이병헌과 전도연에 필적할 만한, 나이는 어리지만 에너지가 있는 배우는 김고은이 유일했다”며 그녀를 택한 박흥식 감독은 한국 영화의 대들보로 꼽히는 이병헌, 전도연과 나란히 주연으로 김고은의 이름을 올렸다. 김고은은 제작보고회에서 “이병헌, 전도연 선배와 첫 촬영할 때 긴장했는데 곧 허물어졌다. 선배들이 어려운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 재밌게 촬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검객 역할을 위해 검술 액션, 와이어 액션, 수중 촬영까지 해야 했던 김고은은 “무술 하러 걸어갔다가 기어 나왔다”라고 어려움을 털어놓기도 했다.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연기에 대해 “풋풋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멜로 연기”라고 말한 김고은. 그전에 사극에서 액션 연기를 펼칠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협녀, 칼의 기억>은 8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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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05
  • 676호커버뷰_이번엔 우리가 주인공! 영화 미니언즈의 미니언즈
      이번엔 우리가 주인공! 애니메이션 <미니언즈>(Minions) <슈퍼배드>의 귀요미들이 돌아왔다. <미니언즈>는 최고의 악당을 찾아 나선 ‘슈퍼배드 원정대’ 케빈, 스튜어트, 밥이 최초의 여성 슈퍼 악당 스칼렛을 만나면서 펼치는 모험을 그린 영화다. 전 세계 45개국 박스오피스 1위, <토이스토리 3>, <겨울왕국>에 이어 전세계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 3위의 대기록을 세운 <슈퍼배드>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벌써부터 화제몰이다. 우린, 최고 악당만 모셔! 2010년 <슈퍼배드>, 2013년 <슈퍼배드 2>에 이어 전 세계 관객들의 열렬한 사랑에 힘입어 주인공으로 돌아온 <미니언즈>는 북미 개봉에 앞서 전 세계 26개국에서 개봉해 영국, 독일, 스페인, 호주 등 15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독일과 스페인의 경우 역대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하며 전 세계 9억 7,0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린 <슈퍼배드 2>보다 각각 1.7배, 2배 이상의 높은 성적을 달성했다. 인류가 탄생하기 훨씬 오래 전, 태초부터 있었으며 당대 최고의 슈퍼 악당만을 보스로 섬겨온 미니언들! 하지만 의도치 않은 치명적(?) 실수로 인해 보스들과 이별하게 되고, 우울증에 빠진 미니언들을 구하기 위해 용감한 리더 케빈은 자유로운 영혼 스튜어트와 무한 긍정 밥과 함께 ‘슈퍼배드 원정대’를 결성한다. 세계 악당 챔피언십에 참석해 최초의 여성 슈퍼 악당 스칼렛(산드라 블록)을 보고 홀딱 반한 이들은 일생일대의 위기가 다가오는지도 모른 채 그녀의 특급 미션을 넙죽 받는다. 해외에서는 슈퍼 여성 악당 '스칼렛 오버킬'을 산드라 블록이, 그리고 그녀의 남편 '허브'역에는 존 햄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차줌마’로 전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 차승원이 첫 애니메이션 내레이션을 맡아 개봉 전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미니언즈>는 7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글 김민정 기자 자료 제공 제콘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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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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