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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연예/뷰티 기사

  • 독보적 매력의 소유자 이나영
    개봉일 : 2월 16일 <우행시><아는 여자>를 잇는 색다른 감성연기로 새로운 여형사 캐릭터 완성!드라마 [네멋대로 해라]에서 엉뚱하면서도 묵묵히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지키는 전경 역으로, [아일랜드]에서는 골때리지만 사랑스러운 이중아 역을 맡아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보여준 이나영. 그 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흠뻑 적시며 흥행보증수표로 떠올랐다. TV에서 여름만 되면 어김없이 독특한 목소리로 “여름이니까~ 아이스커피”를 외치던 그녀가 이번엔 신비한 촉을 가진 신참 여형사로 변신했다. 이번 영화 <하울링>에서 이나영이 열연한 ‘은영’은 모두가 범인을 잡는 데만 급급할 때 유일하게 사건 뒤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쳐가는 인물이다. 남성 중심적인 형사 세계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무시를 당하지만 뛰어난 직감과 근성으로 섬세한 수사를 펼쳐나가는 여형사 캐릭터를 특유의 감성연기로 완벽하게 표현해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여형사로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액션동작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강인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더한다. 특히 오토바이 운전씬이 많았던 그녀는 촬영 전부터 오토바이 면허증을 취득하고 5~6개월간 꾸준히 오프로드에서 오토바이 운전을 연마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 이번 영화 <하울링>으로 첫 범죄 수사극에 도전한 이나영은 너무 힘들게 촬영한 작품으로 배운 것이 많았다고 밝히며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섬세한 감성연기와 액션연기를 통해 차가운 지성과 감성이 공존하는 신참 여형사로 완벽 변신한 이나영은 영화계에 새로운 여형사 캐릭터 상을 제시하며 올 겨울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력적인 여배우 이나영, 감성수사 펼치는 신참 여형사로 변신신참 여형사로 변신한 이나영의 감성연기와 액션연기로 기대감을 더하는 영화 <하울링>은 승진에 목말라 사건에 집착하는 형사 상길과 사건 뒤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려는 신참 형사 은영이 파트너가 되어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 드라마.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 이나영 이 파트너로서 선보이는 환상적인 호흡, 지금까지의 수사극에서 보지 못했던 ‘늑대개’라는 독특한 소재, <말죽거리 잔혹사><비열한 거리> 유하 감독의 밀도 있는 연출력으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Focus 사건해결 남-녀 콤비 대결이 시작된다! 송강호, 이나영의 <하울링>만년 생계형 형사로 살아오며 짬밥 수사를 펼치는 ‘상길’과 뛰어난 직감과 근성으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신참 여형사 ‘은영’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이제까지 봐왔던 남-남 형사 콤비의 조합을 단번에 깨뜨릴 새로운 콤비다. 다니엘 크레이그와 루니 마라의 <밀레니엄>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흥미진진한 사건과 스토리적 재미는 물론 매력적인 남자 주인공 미카엘과 파격적인 여주인공 리스베트의 아슬아슬한 관계 및 이들이 펼치는 콤비플레이가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최근 007시리즈의 제임스 본드로 이름을 알린 다니엘 크레이크가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지닌 미카엘 역을, 할리우드 신예 루니 마라가 리스베트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미카엘의 본능적인 집요함과 리스베트의 천재적인 해커 능력으로 누구도 접근하지 못한 퍼즐을 맞춰가는 두 사람은 21세기 홈즈와 왓슨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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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3
  • 불법체류자, 전직 매니저로 변신 개성파 배우 박용우
    다채로운 매력의 대한민국 개성파 배우 박용우!<파파>를 통해 진한 페이소스의 코믹연기를 선보이다.순수한 눈빛과 너털 웃음으로 친근하기만 했던 박용우! 그의 변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 애틀란타,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처한 6남매와 도망간 톱스타를 찾다 불법체류자가 되어버린 매니저 춘섭(박용우), 피부색은 모두 다르지만 무조건 가족이 되어야만 하는 컬러풀한 가족의 원더풀한 코미디 <파파>에서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에서 불법체류자로 전락한 전직 매니저 춘섭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를 펼칠 예정인 것! 2006년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로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남성 캐릭터를 완성해내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박용우는 이후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핸드폰>, <원스 어폰 어 타임>, <아이들> 등 멜로부터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파파>를 통해 특유의 능청스러우면서도 리얼한 코믹연기를 선보이는 박용우는 진한 웃음과 함께 페이소스가 묻어나는 감정연기로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에서 미국 불법 체류자로 전락한 전직 매니저 춘섭 캐릭터의 재미를 십분 살려낸 박용우의 리얼 코믹 연기!<파파>는 한국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으로 불리던 경력 10년차 매니저 춘섭이 도망간 톱스타를 잡기 위해 미국에 오면서 시작된다. 불법체류자가 될 위기에 처한 춘섭은 시민권을 획득하기 위해 6남매의 법적 보호자가 되고 경제적 부담과 육아를 책임지게 된다. 6남매와 춘섭이 만들어 내는 코믹 에피소드들을 특유의 과장되지 않고 리얼한 코믹 연기로 완벽하게 연기해 내 큰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컬러풀한 6남매를 통한 내면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진짜 파파가 되어가는 모습을 자연스러우면서도 섬세한 감정연기로 담아내어 서서히 스며드는 감동을 전하기도 한다. 능청스럽고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부터 세밀한 감정연기까지 춘섭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해낸 박용우는 관객들의 마음을 유쾌하게 사로잡으며 색다른 가족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미디로 돌아온 대한민국 개성파 배우 박용우의 열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파파>는 웃음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1월 기대작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ocus ‘음악 영화 = 흥행’<과속스캔들>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즐기던 연예인에게 찾아온 딸과 손자! 감미롭고 흥겨운 음악의 절묘한 조화로 개봉 후 OST 열풍을 일으키면서 영화 흥행을 함께 이끌어냈다!<써니> 오랜 우정을 그린 섬세한 스토리 속에 녹아 든 웃음과 진한 감동 그리고 소녀들이 펼치는 화려한 춤과 노래로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흥행 공식의 계보를 이은 작품.<파파> 고아라의 강렬한 댄스와 컬러풀 6남매가 함께 펼치는 합주 무대로 이전 영화보다 더욱 다채로운 음악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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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30
  • 의 열혈 형사에서 천하태평 반백수로 180도 연기 변신! 엄태웅
    진심 담긴 연기로 대중을 감동시키는 명배우 엄태웅드라마 [부활]을 통해 ‘엄포스’로, 국민예능 [1박 2일]에서는 ‘엄순둥’으로, 액션영화 <특수본>에서는 ‘엄액션’으로. 눈에 착착 감기는 그의 연기만큼 별명도 입에 착착 감기는 배우 엄태웅. 그가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건 드라마 [쾌걸춘향], 변학도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미움을 사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뒤, <공공의 적2>를 거쳐 [부활]에서 쌍둥이를 완벽하게 연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가족의 탄생>에서는 고두심과 연인관계로 나와 찐~한 베드신을 선사해 제14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올지 궁금해진다. 인생 한방 꿈꾸는, 허당 반백수 ‘강동주’로 돌아오다!서글서글한 웃음, 진심을 담은 연기를 선보여 온 서서히 달궈진 뚝배기 같은 배우 엄태웅이 로맨틱 코미디 <네버엔딩 스토리>를 통해, 인생 한방을 꿈꾸는 허당 반백수 ‘강동주’ 캐릭터로 돌아온다. 강동주 역은 대책 없이 긍정적이고 무 계획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33세 총각이다. 태권도장 사범이지만 서른 넘도록 동생 부부네 얹혀살며 반백수처럼 살아가는 천하태평 그는, 로또 1등이라는 목표로 한 우물만 줄기차게 파던 중 병원에서 청천벽력 같은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된다. 인생 마지막 순간, 로또보다 소중한 여자 ‘오송경’(정려원)을 만나게 된 ‘동주’는 그녀의 마음에 들기 위해 철저한 계획에 돌입하게 된다.엄태웅은 <네버엔딩 스토리>에서 갖은 애교와 귀여운 모습들은 물론,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이며 한국의 휴 그랜트, ‘엄그랜트’로 분해 허당 반백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동주’를 완성, 아름다운 로맨스를 펼치며 여심을 설레게 할 준비를 마쳤다.  “250만 넘으면 결혼하겠다!”예능 대표 노총각으로 순수함을 보여준 엄태웅의 낯선 모습 중 하나는 매 작품마다 상대배우에게 “우리 결혼하자!”며 청혼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 이번에도 어김없이 려원에게 마음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엄태웅은 “이제 안 그러려고 했는데 정려원 씨가 워낙 예뻐서 다시 실없는 사람이 되었어요. 그래서 결혼하자고 이야기했죠. 그래도 항상 마지막에는 ‘좋은 오빠’일 뿐이더라고요.”라며 청혼 남발의 끝을 보여주었다. 이어 “이번 영화가 250만 명이 넘으면 장가가겠다.”고 이야기해 많은 팬들의 기대치를 상승시켰다.  Focus 국민남매 ‘엄남매’ 1월 스크린 대격돌!*<네버엔딩 스토리> 엄태웅 VS <댄싱퀸> 엄정화 ‘엄’씨가 흔한 성씨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닮지 않은 외모로 남매라고 밝혀도 사람들의 의심을 샀던 엄남매가 스크린에서 만났다! 시한부 인생에 찾아온 사랑의 설렘과 절망을 코믹하게 그려낸 <네버엔딩 스토리>의 엄태웅과 시장 후보 부인과 댄스가수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댄싱퀸>의 엄정화가 그 주인공이다. 어려운 시절, 막내누나 엄정화의 격려로 엄태웅이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아 특히 더 각별했다던 엄남매의 흥행성적은 어떨지. 설 극장의 희비를 극명하게 나눌 것인지, 사이좋게 우애를 유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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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6
  • 원조 댄싱퀸 엄정화
    신촌마돈나 역으로 과거 유감없이 발휘한다!원조 만능엔터테이너의 귀환영화 <싱글즈>의 워킹우먼, <어디선가 누군가에 ~ 홍반장>의 치과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는 돌싱으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몰라], [페스티발], [D.I.S.C.O] 등 최고의 히트곡을 발매,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던 대한민국 최고의 만능엔터테이너 엄정화가 영화 <댄싱퀸>을 통해 코믹퀸으로의 부활을 선언했다. 왕년의 신촌마돈나 ‘엄정화’로 이중생활 시작하다!배우 엄정화는 영화 <댄싱퀸>에서 왕년에 잘나가던 신촌마돈나였으나 평범하게 살던 중 평생의 꿈인 댄스가수가 될 기회를 얻는 ‘엄정화’ 역을 맡았다. 에어로빅 강사로 평범하게 살아가던 어느 날, 우연히 나갔던<슈퍼스타K> 오디션에서 탈락하지만, 눈여겨본 소속사 사장에 의해 댄스가수멤버 제의를 받게 되는 엄정화. 왕년의 끼를 주체하지 못해 결국, 댄스 가수에 도전하게 된다. 다시 찾은 꿈을 향한 설렘도 잠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한 남편 정민의 폭탄 선언으로 서울시장후보 부인과 댄스 가수 사이에서 이중생활을 하는 그녀는 우아한 사모님과 섹시한 댄스가수연습생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어야만 하는 상황의 연기를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관객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댄싱퀸 경험 바탕으로 코믹퀸 자리 노린다!뿐만 아니라 이번 영화에서 엄정화는 대한민국 최고의 원조 댄스가수였던 실력을 바탕으로, 실제로 극중 댄스와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 관객들에게 웃음뿐 아니라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또 실제 <슈퍼스타K 2>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엄정화가 극중에서는 <슈퍼스타K>에 도전하는 역할을 맡아 오디션을 보는 장면에서는 꼭 합격하고 싶은 절박한 연습생의 포스를 풍기며 폭풍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황정민-엄정화, 세 번째 연기 호흡에도 관심 모아져7년 만에 연기호흡을 맺은 황정민, 엄정화의 궁합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 언제나 당당한 페미니스트 여의사 허유정(엄정화)과 육두문자를 남발하는 마초 형사 나두철(황정민)로 출연, 사랑스러운 커플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Focus 한미 트렌디세터 총출동! 01.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의 사라 제시카 파커<섹스 앤 더 시티>에서 많은 여성들의 로망으로 자리잡은 사라 제시카 파커가 이번엔 직장과 가정을 오가며 정신없이 살아가는 워킹맘으로 변신했다. 개봉예정일 2012.02 02. <댄싱퀸>의 엄정화원조 섹시퀸으로 명성을 떨쳐오던 엄정화가 가수를 넘어, 연기자로서의 값진 폭풍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개봉일 : 2012.1.19 03. <미쓰 GO>의 고현정청순한 외모로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고현정이 마약거래에 휘말려 중대한 임무를 헤쳐 나가는 인물로 열연할 예정이다. 개봉예정일 : 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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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9
  • 의 이민정
    coming soon : 1월 5일 청순가련형에서 이판사판형으로 변신한 이민정국민 여신 이민정의 새로운 반전 매력에 빠져든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그대, 웃어요] 등의 작품에서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데 이어 영화 <시라노 : 연애조작단>을 통해 2010년 청룡영화상,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거머쥐며 차세대 충무로를 이끌어갈 여배우로의 입지를 다진 이민정. 청순하면서도 밝은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으며 국민 여신으로 등극, 드라마와 영화에 이어 CF까지 섭렵해온 이민정이 <원더풀 라디오>를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불같은 성격의 생계형 DJ로의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연기, 다양한 도전에 나선 이민정은 배우로서 한층 성숙하고 다채로운 매력의 2012년 첫 스크린의 히로인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내가 누군지 몰라? 나 신진아야, 나 아직 안 죽었어!”그녀가 맡은 역할은 한때 최고의 인기 그룹 ‘퍼플’의 리더였지만 지금은 스케줄이라고는 달랑 라디오 하나뿐인 생계형 DJ ‘진아’. 가수로 화려하게 재기할 날을 준비하지만, 아이돌이 대세인 현실은 결코 만만치 않다. 비록 인기는 시들해졌지만 방송 중 멋대로 신청곡을 본인의 히트곡으로 바꿔 틀거나, 상대 가리지 않고 할 말 다하는 드높은 자존심과 불같은 성격만은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진아. 하지만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가 낮은 시청률로 폐지 직전에 놓인 가운데, 대놓고 자신을 무시하는 새 PD 재혁의 태도에 발끈한 그녀는 오기 하나로 새로운 코너의 기획을 떠맡게 된다. 보컬, 안무 등을 단련, 자신만의 색깔 보여줘직접 영화 속 오프닝 원고를 작성하는 등 DJ 신진아의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 이민정. 이와 더불어 <원더풀 라디오>를 통해 생애 첫 가수 도전에 나선 그녀는 보컬 트레이닝과 안무 연습을 거치는 등 새로운 변신을 향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대해 이민정은 “연예인이라는 나와 같은 직업을 가진 인물인 신진아가 겪는 다양한 경험들이 마음에 와 닿았고, 그 때문에 역할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이어 황성제 음악감독은 “이민정은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낼 수 있을 정도로 노래를 잘 하는 편이다. 음악적으로 실력 있고 지식 있는 연기자”라며 이민정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듯 기존의 이미지를 버린 새로운 캐릭터 도전에 이어 가수와 DJ로의 도전에 나선 이민정은 2012년 단연 돋보이는 변신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Focus 여배우가 노래하면 뜬다! 김아중 - 박보영 - 이민정 김아중 2006년 개봉해 620만 관객을 동원한 <미녀는 괴로워>의 김아중은 ‘마리아’, ‘Beautiful Girl’, ‘별’ 등으로 감수성 자극, 성공적인 흥행을 이끈 주역이 되었다.박보영2008년 820만 관객을 불러모은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은 ‘자유시대’를 선보여 부드러운 음색과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완소녀로 등극했다.이민정2012년 기대작 <원더풀 라디오>에서 전직 아이돌로 완벽한 노래와 안무를 선보일 예정! 디지털싱글앨범 ‘참쓰다’ 발매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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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2
  • 불멸의 투수의 역량을 재현하다! 의 조승우
    개봉: 12월 22일 군 제대 후 <퍼펙트 게임>으로 복귀어떤 캐릭터를 연기하든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의 모습을 보여주는 조승우. 이번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도 실제 최동원 선수의 외모부터 야구 폼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군 제대 후 영화로 첫 선보이는 <퍼펙트 게임>은 더욱더 깊어진 연기력과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하는 모습이 인상적. 실제 최동원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금테 안경을 착용하고, 부산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며 얼핏 보면 조승우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완벽에 가깝다. 여기에 故 최동원 감독의 조언을 바탕으로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투구자세까지 완벽하게 묘사하는데 성공했다. 불멸의 투수 ‘故 최동원’ 완벽 묘사‘불멸의 투수’라는 닉네임으로 많은 야구팬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던 故 최동원 감독을 연기하기 위해 “진통제를 먹으며 하루에 백 개 이상의 공을 던져왔다.”고 밝히기도 한 조승우. 그는 영화에서 최 감독의 인간적인 모습, 프로정신, 마운드에 섰을 때의 그 자신감, 영화 같았던 명장면들을 최대한 부각시키려 노력했고, 그의 남다른 스포츠 정신과 리더십을 본받으려 애썼다.그러나 조승우의 본격적인 촬영이 끝난 직후인 지난 9월, 故 최동원 감독이 운명을 달리하면서 상실감을 견디기 힘들었다고.  “정말 사람의 간사한 마음으로는 좀 더 열심히 더 할걸. 더 팔이 빠져라 던져볼걸 하는 이런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조금 더 따뜻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그릴 걸 하는 후회가 밀려오더라고요.”그의 말투에서 최 감독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지 못했다는 죄의식이 묻어나는 듯하다. “촬영 내내 행복했다!” 야구의 매력에 푹 빠져반면, 선동열 역을 맡은 양동근에 대해서는 호평을 이어갔다. ‘나고야의 태양’, ‘국보급 투수’라는 별명으로 감동의 물결을 안겨왔던 선동열 감독의 모습을 담아내는 양동근의 열정, 그 연기력에 대해 “대단하다!”라며 연신 칭찬을 이어가기도 했다. 영화를 찍으면서 푹 빠져 살았다는 조승우는 “촬영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다. 완성된 영화를 보고 나서 좋기도 하지만, 아쉬움이 먼저 밀려들어 온다. 공을 던지고 투구 폼을 잡는 연기 내내 행복했던 것은 좋은 시나리오와 훌륭한 스텝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이다.”고 이야기했다. 그 후 야구에 푹 빠진 조승우는 ‘쉘터스’라는 사회인 야구단에서 투수로 활동 중이라고.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겨울은 한국영화와 외화와의 전쟁이 선포된 것 같다. 잘 부탁드린다.”며 농담을 던졌다. Focus 뮤지컬 [조로]에서 흥행돌풍 이어가조승우 가 매력을 뽐내는 것은 영화에서뿐만이 아니다. 뮤지컬 [조로]에서는 변화무쌍한 쇼맨십으로 관객들을 쥐락펴락하고, 특유의 호소력 짙은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또 와이어 액션과 마술쇼를 온몸으로 소화, 거기에 능청맞은 애드립으로 웃음까지 선사한다. 조승우의 뮤지컬 출연작으로 화제를 모은 [조로]는 이미 개막 전 티켓 오픈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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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6
  • 새로운 희망을 그린 영화 의 장동건
    월드스타로 거듭날 대작으로 그가 찾아왔다!한국 최고의 조각미남 타이틀을 뛰어넘어 월드스타로 거듭나고자 여러 영화에 출연, 그 의지를 굽히지 않았던 장동건이 <마이웨이>로 돌아온다. 2006년 한미중 공동제작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지만 지나친 판타지로 흥행에 실패한 <무극>, 2010년 부드러운 냉혈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첫 미국 진출작 <워리어스웨이>에 이어 <마이웨이>로 세계에 얼굴을 알리고자 돌아왔다. 대표 조각미남, 손기정을 꿈꾸는 ‘준식’ 역으로 희망을 이야기하다<마이웨이>는 적으로 만난 조선과 일본의 두 청년이 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서 일본군과 소련군, 독일군을 거쳐 노르망디에 이르는, 12,000km의 끝나지 않는 전쟁을 겪으며 서로의 희망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이번 영화에서 장동건은 영화의 중심을 잡아주는 ‘김준식’ 역으로 활약했다. 그가 연기한 준식은 전쟁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인물. 장동건은 일본군과 소련군, 독일군까지 세 벌의 군복을 입기까지 준식이 겪었던 치열한 전장을 표현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다. 노몬한 전투, 독소전, 노르망디 해전 등 2차 세계대전의 주요 전투 장면은 <마이웨이>의 거대한 스케일을 한눈에 보여주는 물론, 캐릭터들의 심리적인 변화에도 영향을 끼치는 장면인 만큼 촬영현장 역시 치열했다고. 촬영은 마친 그는 “[노르망디의 조선인]이라는 다큐멘터리에 있었던 사진 속의 인물이 궁금했고, 배우로서 그런 삶의 인물을 연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전쟁 장면을 촬영하면서 ‘진짜 전투에서 이 폭탄을 맞았으면 지금 나는 죽었겠구나’라는 위기감에 놀랐다.”며 전쟁의 끔찍함을 몸소 경험했음을 밝혔다. “꿈꾸는 감독으로부터 가슴에 남는 작품 선물 받았다.”이번 영화는 강제규 영화감독의 7년만의 복귀작이라 더욱 관심이 고조된 바 있다. 장동건은 이에 대해 “강제규 감독은 언제나 꿈꾸는 사람이기에, 이러한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 내 자신에게도 오랫동안 가슴 속에 남을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고 말해 <마이웨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장동건, 오다기리조, 판빙빙, 이연희, 김인권 등 화려한 캐스팅과 거대한 스케일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줄 <마이웨이>는 돌아오는 12월 22일에 개봉한다. 다가오는 해피 크리스마스를 더욱 숙연히 만들어 줄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Focus <태극기 휘날리며> ‘진태’ Vs <마이웨이> ‘준식’다시 한 번 전쟁영화로 돌아온 장동건. 그는 <태극기 휘날리며> 진태와 <마이웨이> 준식의 차이점은 ‘어떠한 고난에도 변하지 않는 뚝심’이라고 말한다. 평온한 일상에서 피 튀기는 전쟁터로 내몰린 동생을 구하기 위해 전쟁 영웅이 되는 진태에 반해 준식은 처음과 끝까지 가슴 속 품은 희망을 놓지 않는 인물임을 짚고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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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9
  • 배우의 재발견, '창피해'의 김효진
    배우 김효진으로서 힘찬 내걸음, 지금부터 시작<오감도>, <맨발의 기봉이>, <누구나 비밀은 있다> 등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김효진! 이번 작품 <창피해>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을 들으며, 앞으로 만나게 될 그녀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김효진과 김꽃비 주연의 <창피해>는 전작 <귀여워> 이후 7년 만에 컴백한 김수현 감독의 독특한 화법과 섬세한 감성이 살아있는 작품이다. 두 여자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사랑의 본질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여자들의 사랑을 섬세한 연출로 완성된 <창피해>는 2011년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부분에 공식 초청되는 등 국내외 영화제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주인공 윤지우와 강지우의 이타적 사랑과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로맨스 <창피해>는 오는 12월 8일 개봉한다. 여성들의 섬세한 사랑을 그린 영화 김효진은 김꽃비와의 동성애 연기에 대한 질문에  “동성애를 특별하거나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남자 배우와 애정신을 촬영하는 것도 늘 어렵지만 꽃비와는 친해진 상태에서 촬영했기에 힘들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겨울에 촬영해서 추위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 특히, 전라 노출로 바닷가에서 연기해야 했을 때는 스텝들이 추위에 떨고 있는 나와 상현 언니를 위해 큰 욕조에 뜨거운 물을 데워줬었다.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촬영 스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이어 “특히 물 속 장면에서 뱃속 태아를 연기하는 장면이 가장 어려웠다. 감독님이 완벽주의자라 마음에 드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계속 해야만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러한 그녀의 연기에 대한 열정은 곧 칭찬으로 이어졌다. 한 매체 기자는 “레즈비언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영화에 스타급 배우인 김효진이 출연한 것은 꽤 신선하다. 그녀는 이성애자로서는 다소 꺼려질 수 있는 키스신이나 베드신까지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중심인물인 윤지우의 감성 표현에서도 딱히 흠잡을 데가 없다. 배우 김효진의 재발견이라 할 만하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또 다른 매체에서는 “CF스타로 주목 받고 이후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김효진이 다소 소극적이고 상대방을 더 사랑하는 이타적 사랑을 꿈꾸는 윤지우를 연기했다. 큰 눈을 껌벅이며 순진한 미소를 보내는 4차원 엉뚱한 이런 모습이, 왜 전작들에서 소비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새롭고 매력적이다”고 평했다. Focus유지태, 김효진 지난 12월 2일 웨딩마치 올려지난 5년 간의 연애의 종지부를 찍고 12월 2일 당당하게 웨딩마치를 올렸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박종삼 회장이, 1부 사회는 지진희가, 2부 사회는 김준호가 맡았으며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축주를, 이기찬, 진주, 윤희정, 바다가 축가에 나서 영화같은 결혼식을 펼쳤다. 이를 맞이해 <창피해> 가족이 신문에 축하 광고를 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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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2
  • 기존의 신비로운 이미지 벗은 의 그녀 윤진서!
    COMING SOON 12월 7일 세상을 향해 던지는 통쾌한 웃음 한방! 영화 <결정적 한방>에서 신임장관의 보좌관을 연기한 윤진서가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발랄하고 엉뚱한 매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고풍스런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하는 매혹의 여인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로 화려하게 비상, 장률 감독의 <이리>를 통해 예술영화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특유의 우수에 젖은 눈빛과 처연하고 신비로운 모습으로 사랑받는 여배우 윤진서. 이후 <비스티 보이즈>, <돌아온 일지매>, <도망자 PLAN B>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윤진서가 영화 <결정적 한방>속 날라리 보좌관 역할로 변신했다. 칼퇴 사수! 막말 작렬! 무개념 공무원으로 변신칼퇴 사수 무개념 공무원 하영 역으로 분한 윤진서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역할에도 불구, 배역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특히 장관을 향해 막말을 내던지는 술주정 연기는 제작진에게 실제 생활이 의심(?)을 받기도 했다. 영화 <결정적 한방>은 윤진서라는 배우가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각인시켜줄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활발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케이블 패션 전문 프로그램 MC, 유럽 여행기 연재를 통해, 또래 여배우들과 차별되는 지적인 패셔니스타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결정적 한방>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그녀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줄 시원한 웃음 한방! 답답한 속을 확 뚫어줄 <결정적 한방>이 온다. 청렴하고 믿음직한 지도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오직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신임 장관의 유쾌한 대국민헌정영화다. <결정적 한방>은 청렴결백, 대쪽 같은 품성을 지닌 주인공 ‘한국’(유동근)이 부패한 천적 ‘근석’(오광록)과 칼퇴사수 보좌관 ‘하영’(윤진서), 사고뭉치 랩퍼 아들 ‘수현’(김정훈) 사이에서 자신의 길을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코믹한 터치로 그려낸 영화. 유동근, 윤진서, 김정훈, 오광록 등 그 이름만으로도 신뢰가 가는 기라성 같은 배우들의 조합으로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줄 결정적 코미디 <결정적 한방>은 12월 극장가에 통쾌한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할 예정이다.point 특명! 영화 속에 스며들어라!생소한 윤진서 출연작 -슈퍼스타 감사용왼손 투수가 없다는 아무 하나로 삼미 슈퍼스타즈 투수가 된 감사용의 연인으로 출연! 이범수에게 호된 꾸지람을 받아 분량이 급격히 줄었다는 루머가 있지만, 루머는 루머일 뿐.-돌아온 일지매일지매가 한평생 가장 사랑한 운명적 연인 월희 역으로 신비로움을 가져다 준 작품.-비밀애혼수상태에 빠진 남편을 간호하며 무미건조한 삶을 살다, 치명적인 사랑의 늪에 빠지고 만 연이 역을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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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5
  • 의 오싹한 그녀, 손예진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의 로망 손예진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국내 최초 소름 돋는 로맨틱 코미디 <오싹한 연애>로 돌아온다. <오싹한 연애>는 남다른 ‘촉’때문에 연애가 곤란한 여자 ‘여리’(손예진)와 비실한 ‘깡’때문에 연애가 힘겨운 호러 마술사 ‘조구’(이민기)의 목숨 담보 연애담을 그린 영화다. 12월 1일 개봉 예정. ‘손예진 꽃미남 라인’에 들어선 이민기와의 호흡이번 영화에 들어가면서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손예진과 상대역 이민기의 호흡!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정우성부터 <외출>의 배용준, <백야행>의 고수, [개인의 취향]의 이민호까지 손예진의 꽃미남 라인업은 유독 화려한데, 이 ‘손예진 꽃미남 라인’에 이민기가 들어온 것!  <오싹한 연애>를 통해 이민기를 처음 만난 손예진은 “민기 씨는 조구 캐릭터 그 자체인 것 같다. 영화 촬영 중에는 내내 나를 극중 이름인 여리로 불러줬다.”라며 연기 호흡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평소 인터뷰를 통해 손예진을 이상형으로 밝혀 온 이민기는 “영화 속 손예진 씨에게 반했던 적이 있다. 직접 만나보니 연기적으로도 배울 점이 많다.”며 가슴 속부터 스며드는 설렘을 전달했다. 손예진의 ‘여리 룩’이 연일 화제예고편만으로 ‘여리 룩’이라는 칭호를 가진 손예진의 스타일이 화제다. 극중 손예진이 연기한 ‘여리’는 집안에서 홀로 생활하는 시간이 대부분인 캐릭터로 평소에도 입기 편하고 겨울 필수 아이템인 내추럴한 니트를 주로 입는다. 그레이, 브라운 계열의 트렌디한 니트에 귀여움을 돋보이게 하는 헤어스타일은 손예진의 러블리함을 한껏 업 시켜주며 사랑스러운 ‘여리 룩’ 스타일링을 완성시킨다. 예진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진행된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라고 생각하는 여배우는?’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로맨틱 장르에 강한 쟁쟁한 여배우 김선아, 김하늘을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는<작업의 정석>, <아내가 결혼했다>, <개인의 취향>등 대한민국 대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언제나 흥행에 성공한 것은 물론, 늘 차별화된 캐릭터와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인 손예진에 대한 기대감이 높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로코 여왕은 손예진 아니겠어요? 따라갈 사람이 없음’(movi****), ‘단연코 손느님이십니다!’(oksu***), ‘손예진님이 갑! 여리~여리~’(mans***), ‘로코는 당연 손예진!’(rhdd***)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진정한 로코퀸 손예진의 오싹한 귀환에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이고 있다. Point 손예진 표 음주명장면 탄생!<내 머리 속의 지우개>에서 극중 상대역이었던 정우성에게 ‘술을 마시면 사귀는 거’라는 제안에 망설임 없이 소주를 원샷하던 손예진의 모습은 당시 남성 관객들을 설레게 했던 명장면 중 하나. 2011년 <내 머리 속의 지우개>에서의 모습을 뛰어넘을 새로운 손예진표 음주 명장면이 <오싹한 연애>를 통해 다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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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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