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4(월)

문화·생활
Home >  문화·생활  >  연예/뷰티

실시간 연예/뷰티 기사

  • 꽃중년 Scene Stealer 로 돌아왔다! 조성하
    조성하의 재발견 이뤄낸 예능감“저 울빈이에요!” 꽃중년 명품 배우라 일컬어지는 조성하가 한 예능프로그램에 나와 울산의 원빈으로 통한다며 자칭 ‘울빈’임을 밝혀 화제다. 점잖고 조용한 말투로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쏟아내는 조성하의 재발견.이러한 재발견이 있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그가 그동안 많은 작품에서 ‘부드러운 외모 뒤에 숨겨진 거친 면모’를 발산해왔기 때문이다. <집행자>에서는 사형을 눈앞에 두고 두려움에 떠는 연쇄살인범 장용두 역을, <황해>에서는 청부살인을 의뢰하는 태원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주었고, 현재는 종편 드라마 [한반도]에서 과학자이자 정치신인인 서명준(황정민)을 대권후보로 발탁해 대선전을 승리로 이끄는 박도명 역을 맡아 정치와 대중여론에 대한 동물적 감각을 섬세하게 연기해내고 있다. 생계유지를 위한 몸부림, 연기 내공으로 이어져인간의 감정선을 누구보다도 섬세하게 다루고 있는 조성하의 내공은 연극시절부터 생계 유지를 위한 몸부림에서 비롯된다. 다양한 아르바이트는 물론 배추장사, 화분장사, 경보기 판매, 택시 운전까지 안 해본 일이 없단다.“택시기사로 일하게 된 첫, 날 첫 손님으로 어느 학교 교장선생님이 탑승했는데 나를 보더니 젋은  사람이 뭐하는 거냐’고 화를 내셨다. 이유인즉 젊은 사람이 더 큰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 생각은 하지 않고 왜 이렇게 안주하고 있냐는 이유에서였다. 선생님의 그 말을 듣고 다시 배우의 꿈을 꿀 수 있었다.” 남다른 에피소드를 가진 진정한 내공 배우임을 알 수 있었다. 씬스틸러로서의 연기 파워, <화차>에서도 보여줄까한 통의 전화를 받고 사라진 약혼녀를 찾아나선 남자와 전직 형사의 미스터리를 담고 있는  <화차>. 극중 조성하가 분한 종근은 동물적인 본능으로 사라진 약혼녀 ‘선영’을 찾는 인물. 그는 ‘선영’의 흔적을 쫓던 중 그녀의 실종이 살인 사건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직감하게 되고 그녀를 찾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건다. 몇 가지 단서들을 토대로 과거를 추적해가면서 이것이 단순히 실종으로 끝나지 않을 사건임을 알게 된다. 그녀를 추적할수록 사촌동생이자 ‘선영’의 약혼자인 이선균과 끊임없이 감정적인 대결을 펼치는 그는 영화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 올리는 인물이다. 포커스미스터리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 원작, 국내 첫 영화화! 신용카드와 소비자금융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거대한 자본에 잠식당한 현대 소비사회와, 크고 작은 욕망을 쫓다가 예기치 못한 비극에 휘말린 사람들, 그리고 낙오된 이들을 어둠으로 삼켜버리는 비정한 도시의 현실을 그려낸 이 작품은, 거품경제가 붕괴한 직후인 90년대 초의 일본 사회상을 생생하게 표현해냄과 동시에 미스터리 소설 특유의 긴장감과 속도감, 시종 인간적인 시선을 잃지 않는 설득력 있는 묘사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휴직중인 형사 혼마 슌스케는 어느 날 먼 친척 청년 가즈야로부터 약혼녀 세키네 쇼코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단순한 실종사건으로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조사를 시작한 혼마는 시간이 갈수록 그녀 뒤에 또 다른 여자의 그림자가 유령처럼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데.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2-03-05
  • so Cool ‘완벽녀’ 공효진!
    겨드랑이 털 기르는 여자 <러브픽션>의 시사회를 마친 후 소감을 묻자 공효진의 첫 대답은 “희진이 겨드랑이 털을 기르는 장면이 최초 공개되었는데, 당사자인 나는 덤덤하지만 관객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준 것 같다”며 “겨드랑이 털은 가짜라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싶다”는 것. 그녀는 이 한마디로 극장 안을 웃음바다로 초토화시켰다.관객들이 공효진을 사랑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톡톡 튀는 자신만의 색깔이 있기 때문. 모든 캐릭터를 공효진 식으로 소화시키는 그녀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된다.추녀 연기로 극찬을 받았던 그녀, 이번엔 프로페셔널한 완벽녀로 변신부담스러운 외모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며 CF로 데뷔한 이래, <품행제로>, [네 멋대로 해라] 등에서 까칠하고 사나운 역할을 도맡아하던 공효진은, [상두야 학교 가자], [눈사람], [건빵 선생과 별사탕], [파스타] 등에서 어리바리하지만 순수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달군 장본인이다. 작년에는 차승원과 함께 호흡을 맞춘 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통해  ‘공블리’라는 애칭까지 갖게 되었다.영화 <미쓰 홍당무>에서 한평생 못생기게 살아온 비호감 선생 양미숙 역으로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었고, 이 작품을 통해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 ‘제11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연기자상’, ‘제8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떠오르는 아시아스타상’까지 수상했던 그녀. 아이러니하게도 이번에는 세련되고 프로페셔널한 커리어 우먼으로 변신, 당당하고 솔직한 도시녀의 모습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효진-하정우의 알 듯 말 듯한 연애공략<러브픽션>에서는 솔직하고 현실적인 연애관을 지닌 ‘희진’으로 분해 전과 다른 매력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또한 영화 속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으로 오매불망 완벽한 여인을 꿈꿔 온 ‘주월’(하정우)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여인 공효진은 하루에도 몇 번씩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주월과는 달리 항상 자신만의 연애 온도를 유지하는 현실적인 여자의 심리를 빼어난 연기력으로 표현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자신을 향해 열렬한 구애를 펼치는 주월에게 한결같이 So Cool한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알 듯 말 듯 속마음을 조금씩 표현하는 모습은 실제 연애 시작 단계에 놓인 남녀의 관계를 지켜보는 듯하다. 또한 연애와 사랑에 있어 항상 솔직하고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공효진의 모습은 시시각각 요동치는 주월의 심리와 대조를 이루며 재미를 배가시킨다. 세련되고 완벽한 모습 이면에 사랑에 대한 진심을 담고 있는 ‘희진’에게 공효진만의 생동감을 불어넣어, 또 다른 개성과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커스공효진에게 듣는 연애비결 “여자친구에게 선물할 때, 갖고 싶은 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여자들이 받고 싶어 하는 이벤트. 영화 속 소설가인 주월이 희진을 왜 사랑하는지 나열하는 장면이 있다. 직업에 맞춰 재치 있고 감동스럽게 고백하는데 여자들이 원하는 바다.-연애하면서 받은 선물, 추억. 솔직히 말하겠다. 반짝반짝 거리는 것들?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선물할 때 여자들이 갖고 싶어하는 게 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곰돌이 인형 같은 건 먼지만 쌓인다.-모태 솔로 탈출법. 장기전이 필요하다. 눈빛을 보내고 미소를 보이고, 계속 연락하다가 갑자기 연락을 끊는 등, 관심을 유도하라. 자신의 매력포인트를 자신이 먼저 아는 것이 가장 좋겠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2-02-27
  • 섹시 카리스마 VS 귀여운 찌질남 하정우
    세 편의 개봉작으로 2012년의 문을 활짝 열었다!<추격자>를 시작으로 <국가대표>, <황해>, <의뢰인>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완벽한 연기력은 물론 연이은 흥행으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하정우. 지난 2일 개봉해 흥행 순항중인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압도적 카리스마를 보여준 것에 이어, 오는 2월 29일 개봉하는 <러브픽션>에서는 생애 첫 코믹 로맨스에 도전, 이제껏 본 적 없는 귀여운 찌질남 연기로 관객들을 발칵 뒤집을 예정이다. 또한, 갤럭시노트로 촬영해 화제를 모았던 <시네노트>에서는 3편의 단편영화를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임을 예고했다. 180도 반전 매력<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부산 최대 조직의 보스인 주먹 넘버원 ‘최형배’로 압도적 카리스마를 보여준 하정우. 특히, 영화 속에서 상대방이 미처 눈치를 채기도 전에 한방을 날리는 하정우의 액션과 카리스마는 위력적인 보스의 면모를 보여줌과 동시에 강한 수컷의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건달은 싸워야 할 때 싸워야 건달입니다"라는 한 마디는 하정우를 대표하는 말로 절제된 내공의 깊이를 보여주며 맹수 같은 위압감을 선사한다. 이에 반해 <러브픽션>에서 전작과는 전혀 상반된 코믹하고 귀여운 매력을 선보인다. 첫 눈에 반한 공효진을 향해 열렬한 구애를 펼치는 것은 물론 사랑한다는 말 대신 특별한 애정 표현을 원하는 그녀에게 "방울방울 해"라는 귀여운 대사를 선보이고 그녀만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선사하는 등 하정우의 새로운 모습은 극에 활력을 더한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의 과거 남자에 대해 상상을 펼치며 "근데 나는 도대체 몇 번째 남자야?"라는 질문을 던지는 하정우의 쿨하지 못한 모습은 웃음을 선사한다. <범죄와의 전쟁> 복병은 <러브픽션>하정우는 최근 한 매체인터뷰에서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3월까지 장기흥행을 묻는 질문에 "흥행중인 <범죄와의 전쟁>의 복병은 바로 <러브픽션>이다. 영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정말 문제다"라고 재치있게 답하며 자신이 출연한 두 영화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러브픽션> 속 코믹함과 귀여움을 넘나드는 하정우의 극과 극 반전 매력은 2월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포커스<범죄와의 전쟁> 속 빛나는 조연‘꼬봉들의 전쟁’ 반달 최민식의 오른팔 ‘마동석’인상적인 마스크로 관객들에게 숱한 눈도장을 찍은 마동석이 최민식의 오른팔 김서방으로 출연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싸우는 무시무시한 조폭 세계에 입문한 무인 김서방이 “1대 1로 하면 내, 다 이깁니다. 진짭니다.”를 외치며 자세를 취하는 모습에 관객들은 하나같이 폭소를 터뜨렸다. 악질 검사 조범석을 연기한 ‘곽도원’“내가 깡패라면 넌 그냥 깡패야.”라고 외치며 무표정한 얼굴로 최민식의 엉덩이를 걷어차는 곽도원.  그는 이 캐릭터를 위해 동부 지검에 가서 직접 재판 과정을 방청, 심문하는 말투와 일상적 언어를 연구했다고 전해진다. 성공적으로 스크린 데뷔 마친 ‘김성균’연극 <순정만화>, <룸넘버 13>, <서스펜스 햄릿>, <마지막 20분 동안 말하다>, <보고 싶습니다>, <라이어 1탄>과 다수 뮤지컬에서 탄탄한 연기 실력을 쌓아온 김성균이 스크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미친 존재감으로 등극했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2-02-20
  • 독보적 매력의 소유자 이나영
    개봉일 : 2월 16일 <우행시><아는 여자>를 잇는 색다른 감성연기로 새로운 여형사 캐릭터 완성!드라마 [네멋대로 해라]에서 엉뚱하면서도 묵묵히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지키는 전경 역으로, [아일랜드]에서는 골때리지만 사랑스러운 이중아 역을 맡아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보여준 이나영. 그 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흠뻑 적시며 흥행보증수표로 떠올랐다. TV에서 여름만 되면 어김없이 독특한 목소리로 “여름이니까~ 아이스커피”를 외치던 그녀가 이번엔 신비한 촉을 가진 신참 여형사로 변신했다. 이번 영화 <하울링>에서 이나영이 열연한 ‘은영’은 모두가 범인을 잡는 데만 급급할 때 유일하게 사건 뒤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쳐가는 인물이다. 남성 중심적인 형사 세계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무시를 당하지만 뛰어난 직감과 근성으로 섬세한 수사를 펼쳐나가는 여형사 캐릭터를 특유의 감성연기로 완벽하게 표현해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여형사로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액션동작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강인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더한다. 특히 오토바이 운전씬이 많았던 그녀는 촬영 전부터 오토바이 면허증을 취득하고 5~6개월간 꾸준히 오프로드에서 오토바이 운전을 연마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 이번 영화 <하울링>으로 첫 범죄 수사극에 도전한 이나영은 너무 힘들게 촬영한 작품으로 배운 것이 많았다고 밝히며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섬세한 감성연기와 액션연기를 통해 차가운 지성과 감성이 공존하는 신참 여형사로 완벽 변신한 이나영은 영화계에 새로운 여형사 캐릭터 상을 제시하며 올 겨울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력적인 여배우 이나영, 감성수사 펼치는 신참 여형사로 변신신참 여형사로 변신한 이나영의 감성연기와 액션연기로 기대감을 더하는 영화 <하울링>은 승진에 목말라 사건에 집착하는 형사 상길과 사건 뒤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려는 신참 형사 은영이 파트너가 되어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 드라마.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 이나영 이 파트너로서 선보이는 환상적인 호흡, 지금까지의 수사극에서 보지 못했던 ‘늑대개’라는 독특한 소재, <말죽거리 잔혹사><비열한 거리> 유하 감독의 밀도 있는 연출력으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Focus 사건해결 남-녀 콤비 대결이 시작된다! 송강호, 이나영의 <하울링>만년 생계형 형사로 살아오며 짬밥 수사를 펼치는 ‘상길’과 뛰어난 직감과 근성으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신참 여형사 ‘은영’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이제까지 봐왔던 남-남 형사 콤비의 조합을 단번에 깨뜨릴 새로운 콤비다. 다니엘 크레이그와 루니 마라의 <밀레니엄>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흥미진진한 사건과 스토리적 재미는 물론 매력적인 남자 주인공 미카엘과 파격적인 여주인공 리스베트의 아슬아슬한 관계 및 이들이 펼치는 콤비플레이가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최근 007시리즈의 제임스 본드로 이름을 알린 다니엘 크레이크가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지닌 미카엘 역을, 할리우드 신예 루니 마라가 리스베트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미카엘의 본능적인 집요함과 리스베트의 천재적인 해커 능력으로 누구도 접근하지 못한 퍼즐을 맞춰가는 두 사람은 21세기 홈즈와 왓슨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2-02-13
  • 불법체류자, 전직 매니저로 변신 개성파 배우 박용우
    다채로운 매력의 대한민국 개성파 배우 박용우!<파파>를 통해 진한 페이소스의 코믹연기를 선보이다.순수한 눈빛과 너털 웃음으로 친근하기만 했던 박용우! 그의 변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 애틀란타,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처한 6남매와 도망간 톱스타를 찾다 불법체류자가 되어버린 매니저 춘섭(박용우), 피부색은 모두 다르지만 무조건 가족이 되어야만 하는 컬러풀한 가족의 원더풀한 코미디 <파파>에서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에서 불법체류자로 전락한 전직 매니저 춘섭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를 펼칠 예정인 것! 2006년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로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남성 캐릭터를 완성해내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박용우는 이후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핸드폰>, <원스 어폰 어 타임>, <아이들> 등 멜로부터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파파>를 통해 특유의 능청스러우면서도 리얼한 코믹연기를 선보이는 박용우는 진한 웃음과 함께 페이소스가 묻어나는 감정연기로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에서 미국 불법 체류자로 전락한 전직 매니저 춘섭 캐릭터의 재미를 십분 살려낸 박용우의 리얼 코믹 연기!<파파>는 한국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으로 불리던 경력 10년차 매니저 춘섭이 도망간 톱스타를 잡기 위해 미국에 오면서 시작된다. 불법체류자가 될 위기에 처한 춘섭은 시민권을 획득하기 위해 6남매의 법적 보호자가 되고 경제적 부담과 육아를 책임지게 된다. 6남매와 춘섭이 만들어 내는 코믹 에피소드들을 특유의 과장되지 않고 리얼한 코믹 연기로 완벽하게 연기해 내 큰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컬러풀한 6남매를 통한 내면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진짜 파파가 되어가는 모습을 자연스러우면서도 섬세한 감정연기로 담아내어 서서히 스며드는 감동을 전하기도 한다. 능청스럽고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부터 세밀한 감정연기까지 춘섭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해낸 박용우는 관객들의 마음을 유쾌하게 사로잡으며 색다른 가족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미디로 돌아온 대한민국 개성파 배우 박용우의 열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파파>는 웃음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1월 기대작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ocus ‘음악 영화 = 흥행’<과속스캔들>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즐기던 연예인에게 찾아온 딸과 손자! 감미롭고 흥겨운 음악의 절묘한 조화로 개봉 후 OST 열풍을 일으키면서 영화 흥행을 함께 이끌어냈다!<써니> 오랜 우정을 그린 섬세한 스토리 속에 녹아 든 웃음과 진한 감동 그리고 소녀들이 펼치는 화려한 춤과 노래로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흥행 공식의 계보를 이은 작품.<파파> 고아라의 강렬한 댄스와 컬러풀 6남매가 함께 펼치는 합주 무대로 이전 영화보다 더욱 다채로운 음악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2-01-30
  • 의 열혈 형사에서 천하태평 반백수로 180도 연기 변신! 엄태웅
    진심 담긴 연기로 대중을 감동시키는 명배우 엄태웅드라마 [부활]을 통해 ‘엄포스’로, 국민예능 [1박 2일]에서는 ‘엄순둥’으로, 액션영화 <특수본>에서는 ‘엄액션’으로. 눈에 착착 감기는 그의 연기만큼 별명도 입에 착착 감기는 배우 엄태웅. 그가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건 드라마 [쾌걸춘향], 변학도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미움을 사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뒤, <공공의 적2>를 거쳐 [부활]에서 쌍둥이를 완벽하게 연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가족의 탄생>에서는 고두심과 연인관계로 나와 찐~한 베드신을 선사해 제14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올지 궁금해진다. 인생 한방 꿈꾸는, 허당 반백수 ‘강동주’로 돌아오다!서글서글한 웃음, 진심을 담은 연기를 선보여 온 서서히 달궈진 뚝배기 같은 배우 엄태웅이 로맨틱 코미디 <네버엔딩 스토리>를 통해, 인생 한방을 꿈꾸는 허당 반백수 ‘강동주’ 캐릭터로 돌아온다. 강동주 역은 대책 없이 긍정적이고 무 계획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33세 총각이다. 태권도장 사범이지만 서른 넘도록 동생 부부네 얹혀살며 반백수처럼 살아가는 천하태평 그는, 로또 1등이라는 목표로 한 우물만 줄기차게 파던 중 병원에서 청천벽력 같은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된다. 인생 마지막 순간, 로또보다 소중한 여자 ‘오송경’(정려원)을 만나게 된 ‘동주’는 그녀의 마음에 들기 위해 철저한 계획에 돌입하게 된다.엄태웅은 <네버엔딩 스토리>에서 갖은 애교와 귀여운 모습들은 물론,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이며 한국의 휴 그랜트, ‘엄그랜트’로 분해 허당 반백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동주’를 완성, 아름다운 로맨스를 펼치며 여심을 설레게 할 준비를 마쳤다.  “250만 넘으면 결혼하겠다!”예능 대표 노총각으로 순수함을 보여준 엄태웅의 낯선 모습 중 하나는 매 작품마다 상대배우에게 “우리 결혼하자!”며 청혼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 이번에도 어김없이 려원에게 마음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엄태웅은 “이제 안 그러려고 했는데 정려원 씨가 워낙 예뻐서 다시 실없는 사람이 되었어요. 그래서 결혼하자고 이야기했죠. 그래도 항상 마지막에는 ‘좋은 오빠’일 뿐이더라고요.”라며 청혼 남발의 끝을 보여주었다. 이어 “이번 영화가 250만 명이 넘으면 장가가겠다.”고 이야기해 많은 팬들의 기대치를 상승시켰다.  Focus 국민남매 ‘엄남매’ 1월 스크린 대격돌!*<네버엔딩 스토리> 엄태웅 VS <댄싱퀸> 엄정화 ‘엄’씨가 흔한 성씨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닮지 않은 외모로 남매라고 밝혀도 사람들의 의심을 샀던 엄남매가 스크린에서 만났다! 시한부 인생에 찾아온 사랑의 설렘과 절망을 코믹하게 그려낸 <네버엔딩 스토리>의 엄태웅과 시장 후보 부인과 댄스가수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댄싱퀸>의 엄정화가 그 주인공이다. 어려운 시절, 막내누나 엄정화의 격려로 엄태웅이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아 특히 더 각별했다던 엄남매의 흥행성적은 어떨지. 설 극장의 희비를 극명하게 나눌 것인지, 사이좋게 우애를 유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2-01-16
  • 원조 댄싱퀸 엄정화
    신촌마돈나 역으로 과거 유감없이 발휘한다!원조 만능엔터테이너의 귀환영화 <싱글즈>의 워킹우먼, <어디선가 누군가에 ~ 홍반장>의 치과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는 돌싱으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몰라], [페스티발], [D.I.S.C.O] 등 최고의 히트곡을 발매,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던 대한민국 최고의 만능엔터테이너 엄정화가 영화 <댄싱퀸>을 통해 코믹퀸으로의 부활을 선언했다. 왕년의 신촌마돈나 ‘엄정화’로 이중생활 시작하다!배우 엄정화는 영화 <댄싱퀸>에서 왕년에 잘나가던 신촌마돈나였으나 평범하게 살던 중 평생의 꿈인 댄스가수가 될 기회를 얻는 ‘엄정화’ 역을 맡았다. 에어로빅 강사로 평범하게 살아가던 어느 날, 우연히 나갔던<슈퍼스타K> 오디션에서 탈락하지만, 눈여겨본 소속사 사장에 의해 댄스가수멤버 제의를 받게 되는 엄정화. 왕년의 끼를 주체하지 못해 결국, 댄스 가수에 도전하게 된다. 다시 찾은 꿈을 향한 설렘도 잠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한 남편 정민의 폭탄 선언으로 서울시장후보 부인과 댄스 가수 사이에서 이중생활을 하는 그녀는 우아한 사모님과 섹시한 댄스가수연습생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어야만 하는 상황의 연기를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관객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댄싱퀸 경험 바탕으로 코믹퀸 자리 노린다!뿐만 아니라 이번 영화에서 엄정화는 대한민국 최고의 원조 댄스가수였던 실력을 바탕으로, 실제로 극중 댄스와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 관객들에게 웃음뿐 아니라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또 실제 <슈퍼스타K 2>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엄정화가 극중에서는 <슈퍼스타K>에 도전하는 역할을 맡아 오디션을 보는 장면에서는 꼭 합격하고 싶은 절박한 연습생의 포스를 풍기며 폭풍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황정민-엄정화, 세 번째 연기 호흡에도 관심 모아져7년 만에 연기호흡을 맺은 황정민, 엄정화의 궁합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 언제나 당당한 페미니스트 여의사 허유정(엄정화)과 육두문자를 남발하는 마초 형사 나두철(황정민)로 출연, 사랑스러운 커플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Focus 한미 트렌디세터 총출동! 01.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의 사라 제시카 파커<섹스 앤 더 시티>에서 많은 여성들의 로망으로 자리잡은 사라 제시카 파커가 이번엔 직장과 가정을 오가며 정신없이 살아가는 워킹맘으로 변신했다. 개봉예정일 2012.02 02. <댄싱퀸>의 엄정화원조 섹시퀸으로 명성을 떨쳐오던 엄정화가 가수를 넘어, 연기자로서의 값진 폭풍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개봉일 : 2012.1.19 03. <미쓰 GO>의 고현정청순한 외모로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고현정이 마약거래에 휘말려 중대한 임무를 헤쳐 나가는 인물로 열연할 예정이다. 개봉예정일 : 2012.02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2-01-09
  • 의 이민정
    coming soon : 1월 5일 청순가련형에서 이판사판형으로 변신한 이민정국민 여신 이민정의 새로운 반전 매력에 빠져든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그대, 웃어요] 등의 작품에서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데 이어 영화 <시라노 : 연애조작단>을 통해 2010년 청룡영화상,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거머쥐며 차세대 충무로를 이끌어갈 여배우로의 입지를 다진 이민정. 청순하면서도 밝은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으며 국민 여신으로 등극, 드라마와 영화에 이어 CF까지 섭렵해온 이민정이 <원더풀 라디오>를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불같은 성격의 생계형 DJ로의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연기, 다양한 도전에 나선 이민정은 배우로서 한층 성숙하고 다채로운 매력의 2012년 첫 스크린의 히로인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내가 누군지 몰라? 나 신진아야, 나 아직 안 죽었어!”그녀가 맡은 역할은 한때 최고의 인기 그룹 ‘퍼플’의 리더였지만 지금은 스케줄이라고는 달랑 라디오 하나뿐인 생계형 DJ ‘진아’. 가수로 화려하게 재기할 날을 준비하지만, 아이돌이 대세인 현실은 결코 만만치 않다. 비록 인기는 시들해졌지만 방송 중 멋대로 신청곡을 본인의 히트곡으로 바꿔 틀거나, 상대 가리지 않고 할 말 다하는 드높은 자존심과 불같은 성격만은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진아. 하지만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가 낮은 시청률로 폐지 직전에 놓인 가운데, 대놓고 자신을 무시하는 새 PD 재혁의 태도에 발끈한 그녀는 오기 하나로 새로운 코너의 기획을 떠맡게 된다. 보컬, 안무 등을 단련, 자신만의 색깔 보여줘직접 영화 속 오프닝 원고를 작성하는 등 DJ 신진아의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 이민정. 이와 더불어 <원더풀 라디오>를 통해 생애 첫 가수 도전에 나선 그녀는 보컬 트레이닝과 안무 연습을 거치는 등 새로운 변신을 향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대해 이민정은 “연예인이라는 나와 같은 직업을 가진 인물인 신진아가 겪는 다양한 경험들이 마음에 와 닿았고, 그 때문에 역할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이어 황성제 음악감독은 “이민정은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낼 수 있을 정도로 노래를 잘 하는 편이다. 음악적으로 실력 있고 지식 있는 연기자”라며 이민정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듯 기존의 이미지를 버린 새로운 캐릭터 도전에 이어 가수와 DJ로의 도전에 나선 이민정은 2012년 단연 돋보이는 변신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Focus 여배우가 노래하면 뜬다! 김아중 - 박보영 - 이민정 김아중 2006년 개봉해 620만 관객을 동원한 <미녀는 괴로워>의 김아중은 ‘마리아’, ‘Beautiful Girl’, ‘별’ 등으로 감수성 자극, 성공적인 흥행을 이끈 주역이 되었다.박보영2008년 820만 관객을 불러모은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은 ‘자유시대’를 선보여 부드러운 음색과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완소녀로 등극했다.이민정2012년 기대작 <원더풀 라디오>에서 전직 아이돌로 완벽한 노래와 안무를 선보일 예정! 디지털싱글앨범 ‘참쓰다’ 발매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2-01-02
  • 불멸의 투수의 역량을 재현하다! 의 조승우
    개봉: 12월 22일 군 제대 후 <퍼펙트 게임>으로 복귀어떤 캐릭터를 연기하든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의 모습을 보여주는 조승우. 이번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도 실제 최동원 선수의 외모부터 야구 폼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군 제대 후 영화로 첫 선보이는 <퍼펙트 게임>은 더욱더 깊어진 연기력과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하는 모습이 인상적. 실제 최동원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금테 안경을 착용하고, 부산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며 얼핏 보면 조승우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완벽에 가깝다. 여기에 故 최동원 감독의 조언을 바탕으로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투구자세까지 완벽하게 묘사하는데 성공했다. 불멸의 투수 ‘故 최동원’ 완벽 묘사‘불멸의 투수’라는 닉네임으로 많은 야구팬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던 故 최동원 감독을 연기하기 위해 “진통제를 먹으며 하루에 백 개 이상의 공을 던져왔다.”고 밝히기도 한 조승우. 그는 영화에서 최 감독의 인간적인 모습, 프로정신, 마운드에 섰을 때의 그 자신감, 영화 같았던 명장면들을 최대한 부각시키려 노력했고, 그의 남다른 스포츠 정신과 리더십을 본받으려 애썼다.그러나 조승우의 본격적인 촬영이 끝난 직후인 지난 9월, 故 최동원 감독이 운명을 달리하면서 상실감을 견디기 힘들었다고.  “정말 사람의 간사한 마음으로는 좀 더 열심히 더 할걸. 더 팔이 빠져라 던져볼걸 하는 이런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조금 더 따뜻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그릴 걸 하는 후회가 밀려오더라고요.”그의 말투에서 최 감독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지 못했다는 죄의식이 묻어나는 듯하다. “촬영 내내 행복했다!” 야구의 매력에 푹 빠져반면, 선동열 역을 맡은 양동근에 대해서는 호평을 이어갔다. ‘나고야의 태양’, ‘국보급 투수’라는 별명으로 감동의 물결을 안겨왔던 선동열 감독의 모습을 담아내는 양동근의 열정, 그 연기력에 대해 “대단하다!”라며 연신 칭찬을 이어가기도 했다. 영화를 찍으면서 푹 빠져 살았다는 조승우는 “촬영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다. 완성된 영화를 보고 나서 좋기도 하지만, 아쉬움이 먼저 밀려들어 온다. 공을 던지고 투구 폼을 잡는 연기 내내 행복했던 것은 좋은 시나리오와 훌륭한 스텝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이다.”고 이야기했다. 그 후 야구에 푹 빠진 조승우는 ‘쉘터스’라는 사회인 야구단에서 투수로 활동 중이라고.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겨울은 한국영화와 외화와의 전쟁이 선포된 것 같다. 잘 부탁드린다.”며 농담을 던졌다. Focus 뮤지컬 [조로]에서 흥행돌풍 이어가조승우 가 매력을 뽐내는 것은 영화에서뿐만이 아니다. 뮤지컬 [조로]에서는 변화무쌍한 쇼맨십으로 관객들을 쥐락펴락하고, 특유의 호소력 짙은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또 와이어 액션과 마술쇼를 온몸으로 소화, 거기에 능청맞은 애드립으로 웃음까지 선사한다. 조승우의 뮤지컬 출연작으로 화제를 모은 [조로]는 이미 개막 전 티켓 오픈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12-26
  • 새로운 희망을 그린 영화 의 장동건
    월드스타로 거듭날 대작으로 그가 찾아왔다!한국 최고의 조각미남 타이틀을 뛰어넘어 월드스타로 거듭나고자 여러 영화에 출연, 그 의지를 굽히지 않았던 장동건이 <마이웨이>로 돌아온다. 2006년 한미중 공동제작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지만 지나친 판타지로 흥행에 실패한 <무극>, 2010년 부드러운 냉혈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첫 미국 진출작 <워리어스웨이>에 이어 <마이웨이>로 세계에 얼굴을 알리고자 돌아왔다. 대표 조각미남, 손기정을 꿈꾸는 ‘준식’ 역으로 희망을 이야기하다<마이웨이>는 적으로 만난 조선과 일본의 두 청년이 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서 일본군과 소련군, 독일군을 거쳐 노르망디에 이르는, 12,000km의 끝나지 않는 전쟁을 겪으며 서로의 희망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이번 영화에서 장동건은 영화의 중심을 잡아주는 ‘김준식’ 역으로 활약했다. 그가 연기한 준식은 전쟁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인물. 장동건은 일본군과 소련군, 독일군까지 세 벌의 군복을 입기까지 준식이 겪었던 치열한 전장을 표현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다. 노몬한 전투, 독소전, 노르망디 해전 등 2차 세계대전의 주요 전투 장면은 <마이웨이>의 거대한 스케일을 한눈에 보여주는 물론, 캐릭터들의 심리적인 변화에도 영향을 끼치는 장면인 만큼 촬영현장 역시 치열했다고. 촬영은 마친 그는 “[노르망디의 조선인]이라는 다큐멘터리에 있었던 사진 속의 인물이 궁금했고, 배우로서 그런 삶의 인물을 연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전쟁 장면을 촬영하면서 ‘진짜 전투에서 이 폭탄을 맞았으면 지금 나는 죽었겠구나’라는 위기감에 놀랐다.”며 전쟁의 끔찍함을 몸소 경험했음을 밝혔다. “꿈꾸는 감독으로부터 가슴에 남는 작품 선물 받았다.”이번 영화는 강제규 영화감독의 7년만의 복귀작이라 더욱 관심이 고조된 바 있다. 장동건은 이에 대해 “강제규 감독은 언제나 꿈꾸는 사람이기에, 이러한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 내 자신에게도 오랫동안 가슴 속에 남을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고 말해 <마이웨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장동건, 오다기리조, 판빙빙, 이연희, 김인권 등 화려한 캐스팅과 거대한 스케일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줄 <마이웨이>는 돌아오는 12월 22일에 개봉한다. 다가오는 해피 크리스마스를 더욱 숙연히 만들어 줄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Focus <태극기 휘날리며> ‘진태’ Vs <마이웨이> ‘준식’다시 한 번 전쟁영화로 돌아온 장동건. 그는 <태극기 휘날리며> 진태와 <마이웨이> 준식의 차이점은 ‘어떠한 고난에도 변하지 않는 뚝심’이라고 말한다. 평온한 일상에서 피 튀기는 전쟁터로 내몰린 동생을 구하기 위해 전쟁 영웅이 되는 진태에 반해 준식은 처음과 끝까지 가슴 속 품은 희망을 놓지 않는 인물임을 짚고 넘어갔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1-12-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