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4(목)

사람들
Home >  사람들  >  한국청년거버넌스

실시간 한국청년거버넌스 기사

  • 한국청년거버넌스 토론회, “맞춤형 정책으로 청년소득 보완해야”
      [아이디위클리]한국청년거버넌스(대표 권혁진)는 최근 코로나19와 맞물려 관심이 대두되는 청년들의 소득과 관련한 문제를 재조명하기 위해 제8회 왁자지껄 토론회의 주제로 ‘소득’을 선정해 11일 저녁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전국 각지의 20여명의 청년들이 동시 접속하여 ‘소득’과 관련한 의제로 △윤택한 삶을 위한 적정 소득 △소득 보전을 위한 정책 △실업급여 △기본소득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의 장을 펼쳤다. 토론에 참여한 청년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감소와 기업별 임금 격차가 심하다며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하였고,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소득을 보완할 필요성이 있다고 공감했다. 정국진 청년은 “윤택한 삶의 기본은 최저임금이 보장되는 것”이라 말하며 “어떤 사업장이든 최저임금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유효석 청년은 “지방자치단체마다 다른 소득 보전 복지제도가 시행되는데, 박탈감을 유발할 수 있다”며 “국가적인 차원의 제도가 시행되어야 재정 여건이 안 좋은 곳에 거주하는 국민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채훈 청년은 “코로나19로 청년 취업률이 낮아졌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소득 차이도 심하다”고 밝히며 “모든 사람이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제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말했다. 최준영 청년은 “광역알뜰교통카드, 청년희망적금 등이 청년들의 소득 보완을 위해 괜찮은 제도”라며 “지역 청년들이 소득을 쌓으면 지역이 도움을 줘야한다”고 힘주었다. 곽재신 한국청년거버넌스 정책실장은 왁자지껄 토론회에 대해 “청년문제의 전문가는 청년이라는 명제로 청년들이 고민할법한 100가지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청년의 목소리로 담아내어 각 분야 전문가들에게 전달하는 소통창구를 지향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온라인 화상플랫폼으로 진행되는 이 토론회는 청년정책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청년거버넌스 카페와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4월 11일에 진행될 제9회 왁자지껄 토론회 주제는 ‘인간관계’이다.
    • 사람들
    • 한국청년거버넌스
    2021-04-13
  • 한국청년거버넌스, 정세균 국무총리 만나 ‘청년부 신설’ 등 정책 건의
      [아이디위클리]한국청년거버넌스가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청년문제의 근본적인 해결과 기틀 마련을 위해 ‘청년부 신설’과 ‘청년전용예산제도 도입’ 추진 정책을 건의했다. 한국청년거버넌스 권혁진 대표와 최태석 국장, 박영훈‧이겨레‧한채훈 이사 등은 8일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정세균 총리를 만났다. 이들은 “2020년 청년기본법과 시행령 의결에 따라 각 부처별로 추진 중인 청년정책들이 효율적인 집행을 통한 정책성과와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종합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는 청년부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정부조직법 개정 및 추진에 중앙정부가 앞장서달라”고 요청했다. 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다양한 청년정책도입이 검토 및 실행되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재원조달의 어려움으로 소극적으로 대처해온 예산의 문제가 있었다”며 “청년세대를 위한 안정적이면서 통합적인 국가예산제도 도입을 추진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개별소비세의 10%를 청년을 위해 할당하는 예산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2018년도 기획재정부 자료 기준 한 해 동안 거둬들인 개별소비세 총액은 10조1,738억원으로, 이 중 10%를 청년세대를 위해 사용하는 목적으로 청년전용예산제도를 실시한다면 연간 1조원의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셈이어서 정부의 적극적인 청년정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청년거버넌스 권혁진 대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원활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고민해온 필수적인 정책을 제안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년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해결방안 모색에 의지를 보여준 국무총리와 관계공무원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 사람들
    • 한국청년거버넌스
    2021-04-09
  • 한국청년거버넌스 토론회, “방송업 종사 청년 보호정책 도입 고민해야”
      [아이디위클리]한국청년거버넌스(대표 권혁진)는 1인 미디어의 시대를 맞아 일어나고 있는 사회현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제7회 왁자지껄 토론회의 주제로 ‘TV프로그램’을 선정해 4일 저녁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통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전국 각지의 10여명의 청년들이 동시 접속하여 ‘TV프로그램’과 관련한 의제로 △TV프로그램의 질과 세대간의 갈등 △유튜브 등 1인미디어의 등장과 함께 야기되고 있는 사회적 문제 △혐오‧차별‧선정적인 미디어 프로그램 규제 방안 △방송업 종사 청년들을 위한 보호정책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의 장을 펼쳤다. 토론에 참여한 청년들은 최근 TV프로그램을 선호하지 않는 경향에 대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를 충족하기 어렵다”며 언제 어디서나 핸드폰만 있으면 원하는 검색어를 입력해 바로 시청이 가능한 유튜브 같은 플랫폼이 현대인들이 선호하는 문화가 됐다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최근 1인미디어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선전성, 자극성, 혐오성이 큰 콘텐츠를 생산하면서 또 다른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며 이같은 폐단을 근절하기 위한 규제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토론에 참여한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유효석 청년은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청년정책 일환으로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윤리적 측면에 대한 교육을 함께 추진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민구 청년도 “일부 파워블로거와 유튜버들의 과장‧거짓리뷰 등으로 선량한 자영업자들의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가짜뉴스 등 허위사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진영 청년은 “청년 토론회답게 방송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에 대한 복지 및 처우개선에 정부와 국회가 관심을 갖고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더 많은 청년들이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며 “왁자지껄 토론회가 100회 동안 개최된다는데 추후 관련 주제로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토론회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청년거버넌스는 청년 문제의 전문가는 청년이라는 당사자주의를 지향하며 청년들이 고민할법한 100가지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청년이 겪는 어려움을 청년의 목소리로 담아내어 각 분야 전문가들에게 전달하는 소통창구를 지향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온라인 화상플랫폼으로 진행되는 왁자지껄 토론회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청년거버넌스 카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11일 진행될 제8회 왁자지껄 토론회 주제는 ‘청년들의 소득’이다.
    • 사람들
    • 한국청년거버넌스
    2021-04-05
  • 질 낮은 원격수업에 등록금 반환 요구 청년들, “대학 재정구조개혁 필요”
      [아이디위클리]코로나19로 대학생 등록금 반환 요구가 다시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청년거버넌스(대표 권혁진)가 ‘대학등록금 0원 서포터즈 1기(이하 서포터즈)’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27일에 진행된 ‘서포터즈 제3차 회의’에서는 최신(23세, 인천시 거주) 서포터즈가 발제를 맡아 ‘코로나19로 인한 대학들의 질 낮은 원격수업 등으로 피해 입은 학생 사례’를 공유하며 등록금 환불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오영범(25세, 동작구 거주) 서포터즈는 “교육분야도 일종의 서비스이고 이를 소비하는 주체인 학생들의 요구를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된다”며 “학생과 학교측의 입장을 잘 절충하여 미래지향적이면서 안정적인 해결방안을 찾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놨다. 김민진(21세, 경복대 재학) 서포터즈는 “코로나19로 지난해 학교가 수업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이에 따라 학생들을 위하여 등록금 반환 특별장학금 지원을 적극 해주어 학생들의 부담이 크게 덜었고 이견이 없었다”며 “이처럼 학교의 자구적인 노력이 수반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다고 사료된다”고 밝혔다. 실제 경복대는 지난해 전국 전문대 97개교 가운데 등록금 반환 특별장학금으로 19억1000만원을 집행해 부천대(19억3400만원)에 이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지훈(29세, 동대문구 거주) 서포터즈는 “코로나 상황으로 학교측도 어렵겠지만 실험실 사용 등이 중단된 학과와 학부의 학생들을 위하여 등록금 반환 정책이 필요하다”며 “학령인구 감소로 비수도권 대학들의 재정 여건이 크게 악화 되고 있는데 해결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겨레(23세, 안양시 거주) 서포터즈도 “작년에 찍었던 영상을 다시 사용하는 동영상 강의도 있어 학생들의 불만이 높다”며 “학교에서 일정부분 환불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대학 스스로 재정 건전화를 고민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곽재신(26세, 수원시 거주) 서포터즈는 “확실히 기존 강의에 비해 원격수업의 질이 떨어지는 것이 느껴져 환불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다”면서도 “대학등록금이 10년 가까이 동결되면서 대학들의 재정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대학본부의 자체적인 재정구조 개혁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학생과 대학이 동시에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혁진(27세, 안산시 거주) 서포터즈는 “대학 졸업장을 취득하기 위한 학점 이수에만 몰두하여 필요치 않은 수업까지 들어가며 마치 학점을 돈으로 사는 것 같은 구조”라며 “전공과 관련된 인턴 활동 등을 수행했을 때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시스템 도입을 고민해보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한국청년거버넌스에 따르면 지난 1월 서포터즈 참여자를 공개모집 및 면접 절차를 거쳐 20명을 선발해 2월 20일 첫 회의 겸 발대식을 시작으로 격주마다 화상회의 플랫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권혁진 한국청년거버넌스 대표는 서포터즈 활동 취지에 대해 “돈 걱정 없이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는 나라를 목표로 산업과 교육의 선진국으로 불리는 독일처럼 대학 학비가 0원인 나라를 꿈꾸고 실현하기 위하여 청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정책을 입안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서포터즈 청년들은 국내 대학등록금 제도에 대한 학습과 해외사례 조사, 카드뉴스 제작 등 온라인 캠페인은 물론 중앙정부, 국회, 대학 등 관계자들에게 관련 활동을 홍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사람들
    • 한국청년거버넌스
    2021-03-29
  • 한국청년거버넌스 토론회 “반려동물등록제 정책도입 고민 필요”
      [아이디위클리]한국청년거버넌스(대표 권혁진)는 최근 관심을 끌고있는 반려동물 관련 문제와 해결방안을 위한 정책 등에 관하여 논의하고자, 제5회 왁자지껄 토론회의 주제로 ‘반려동물’을 선정해 21일 저녁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전국 각지의 10여 명의 청년들이 동시 접속하여 ‘반려동물’과 관련한 의제로 △반려동물등록제 △공동주택 내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 사례 △유기동물과 캣맘 △반려견 사고 예방을 위한 목줄과 입마개 정책 △반려동물보유세를 도입한 해외 사례 등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에 참여한 청년들은 반려동물에 대한 원활한 복지정책 수행과 양육자의 책임의식 고취를 위해서는 ‘반려동물 등록제’를 도입해야한다는 의견에 공감하며, 더 나아가 ‘반려동물 보유세’가 도입되어 시행 중인 독일 사례 등도 검토해 적극적인 예산투입 및 정책추진을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권혁진 대표는 “반려동물로 인한 층간소음 및 물림사고 등 이웃에 피해를 주는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해 반려동물을 전문교육기관에 위탁교육을 진행하고, 반려동물 양육자도 의무교육을 받도록 정책설계를 고민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에 거주하고 있는 김시은 청년은 “반려동물에 대한 시스템적 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었고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로 청년들 스스로가 정책설계자라는 생각으로 토론에 임할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조례 등에 반영되길 희망한다”며 토론회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이정화 부산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수영구1)은 토론회 시작에 앞서 영상축사를 통해 “고양이 세 마리를 키우는 애묘인으로서 모든 생명체가 더불어 잘 살기를 바라는 신념으로 지속가능한 동물보호정책을 위한 조례발의 등 의정활동을 펼치는 중”이라며 “한국청년거버넌스를 비롯한 청년들이 동물보호정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곽재신 한국청년거버넌스 정책실장은 왁자지껄 토론회에 대해 “청년문제의 전문가는 청년이라는 명제로 청년들이 고민할법한 100가지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청년의 목소리로 담아내어 각 분야 전문가들에게 전달하는 소통창구를 지향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온라인 화상플랫폼으로 진행되는 이 토론회는 청년정책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청년거버넌스 카페와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8일에 진행될 제6회 왁자지껄 토론회 주제는 ‘건강’이다.  
    • 사람들
    • 한국청년거버넌스
    2021-03-22
  • 한국청년거버넌스, 청년들이 생각하는 ‘주거’ 문제 온라인 토론회 가져
      [아이디위클리]한국청년거버넌스(대표 권혁진)는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LH사태와 청년세입자의 현실 등에 관하여 논의하고자, 제4회 왁자지껄 토론회의 주제로 ‘주거’를 선정하여 14일 저녁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전국 각지의 20여명의 청년들이 동시 접속하여 ‘주거문제’에 관해 ▲‘치솟는 집 값, 난 집을 살 수 있을까?’ ▲청년세입자의 현실 ▲LH사태 ▲향후 청년주거정책이 나아가야할 방향 등에 관해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며 논의했다. 토론에 참여한 청년들은 수도권 집중화 현상의 심화로 수도권 집값이 폭등하고 있는 반면, 지방은 소멸 위기에 처해 공실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의견에 공감하며, 해소하기 위한 지역균형발전 및 수도권 과밀화 해소 정책을 도입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LH 직원의 도덕적 해이에 의한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권혁진 대표는 “공직자가 내부 비밀 정보를 이용한 것은 불공정 행태”라며 “공직사회의 오래된 적폐를 척결하기 위해 처벌 시스템을 강화하고 일벌백계 대책을 문재인 정부가 확실하게 수립해 공직자들의 투기행태를 아예 근절시켜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외에도 토론자들은 전세보증금대출제도 개선, 수도권 과밀화 해소를 위한 기업과 대학 이전, 상대적으로 비싼 역세권 청년주택 월세 가격 조정, 공공주택 확대, 청년주거 문제 해소를 위한 정부의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 마련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양에 거주하고 있는 이겨레 청년은 토론회 참여 소감으로 “아직까지는 학생 신분으로 주거 관련해 크게 고민해보지 못했지만, 추후 집을 얻거나 고민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대한민국 주거정책이 잘 수립되어 청년들이 집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곽재신 한국청년거버넌스 정책실장은 “왁자지껄 토론회는 청년 문제 전문가는 청년이라는 명제 아래 청년들이 고민할법한 100가지의 주제로 서로의 경험담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청년이 겪는 어려움을 현장의 목소리로 담아내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전달하는 소통창구를 지향한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으로 진행되는 이 토론회는 청년정책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청년거버넌스 카페와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1일 진행되는 제5회 왁자지껄 토론회 주제는 ‘반려동물’이다. 한편, 한국청년거버넌스는 2019년 3월 결성, 여성가족부 청년참여플랫폼 문화혁신사업, 서울특별시의회와 함께한 청년 지방자치 정책캠프, 양승조 충남도지사 초청 청년정책간담회 등을 진행했고, 매일 아침 청년정책 키워드 전송서비스를 비롯 최근 청년온라인국회와 대학등록금 0원 서포터즈를 모집해 비대면 활동을 통한 청년목소리를 대변하는 활동에 주력 중이다.  
    • 사람들
    • 한국청년거버넌스
    2021-03-15
  • 이동현 서울시의원, “청년이 행복한 여가 활동 지원정책 모색 필요”
      [아이디위클리]서울특별시의회 이동현 의원(성동구1)은 청년이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청년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여가 활동 지원정책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7일 이동현 시의원은 한국청년거버넌스(대표 권혁진)가 ‘여가’를 주제로 주최한 ‘제3회 왁자지껄 토론회’에서 축사를 통해 “치열하게 공부하고 스펙을 쌓기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여가’라는 단어가 오히려 사치스럽다고 치부하고 자신의 행복을 유예시키고 있지 않은지 반문하게 된다”며 “청년들의 역동적인 활동과 업무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휴식과 취미활동, 의미 있는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지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이 축사하고 전국 각지에서 토론회에 참여한 20여명의 청년들은 7일 오후 7시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에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청년에게 진정한 여가의 의미와 건전한 여가생활 즐기는 방법, 여가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며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100분 동안 가졌다. 참여 청년 대부분은 코로나19 발생 전후를 기준으로 여가 활동의 양태가 여행, 음주, 산책 등 대면 활동 위주에서 홈트, 자격증 취득을 위한 온라인 학습, 넷플릭스 시청, 게임 등 비대면 활동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정부의 청년정책도 발 빠르게 변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 공감했다. 또한 중앙정부 정책수립도 필요하지만 지역별로 특색에 맞는 지원정책을 펼치려면 지방정부의 관심이 절실하다며, 청년들이 직접 지역 청년 네트워크 조직에 적극 참여하면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토론에 참여한 최미정(강릉여고 3학년 재학) 청년은 “최연소 참가자로서 고등학생들의 여가 활동에 대해 말씀드리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어 의미가 남달랐고 다양한 직군에 계신 선배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여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어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100회 동안 진행되는 본 토론회에 성실히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청년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의원도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청년 스스로 찾는 이번 토론회는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당사자인 청년들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발전적인 청년정책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곽재신 한국청년거버넌스 정책실장은 “왁자지껄 토론회는 청년 문제 전문가는 청년이라는 명제 아래 청년들이 고민할법한 100가지의 주제로 서로의 경험담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청년이 겪는 어려움을 현장의 목소리로 담아내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전달하는 소통창구를 지향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매주 일요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왁자지껄 토론회는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청년거버넌스 카페와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14일에 진행되는 제4회 왁자지껄 토론회 주제는 ‘주거’다. 한편, 한국청년거버넌스는 2019년 3월 결성해, 여성가족부 청년참여플랫폼 문화혁신사업, 서울특별시의회와 함께하는 청년 지방자치 정책캠프,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초청으로 청년정책간담회 등을 진행했고, 매일 아침 청년정책 키워드 전송서비스를 비롯해 최근 청년 온라인 국회와 대학등록금 0원 서포터즈를 모집하여 비대면 활동을 통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사람들
    • 한국청년거버넌스
    2021-03-08
  • 한국청년거버넌스, 사회과탐구 [왁자지껄 토론회] 2회차 ‘취업’ 성황리 개최
      [아이디위클리]한국청년거버넌스(대표 권혁진)는 2월 21일 ‘사회과탐구 100-n<왁자지껄 토론회>’ 2회차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 주제는 ‘취업’으로 전국 각지의 20여명의 청년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하여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토론회에선 ‘취업 사례 발표, 월급 vs 워라밸, 대기업과 공무원을 선호하는 이유, 다양한 청년 취업지원 정책’ 등 취업과 관련한 청년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며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토론 참석자 중 수원에 거주하는 한 청년은 “요즘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도움을 받았다”면서 “시간이 허락하는 한 계속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축사를 맡은 신정현 경기도의원은 “이번 주제인 취업은 제 의정활동에서 가장 중시하는 노동의 문제와 직결된 것”이라며 “프리랜서라는 비정형 노동자의 문제에 대해 고민한 적이 있는데, 이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노동의 형태, 적합한 일자리의 모습에 대해 함께 고민하자”고 밝혔다. 아울러 신 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나올 이야기는 청년의 문제가 아닌 시대의 문제”라며 “청년들이 파견한 경기도의원으로서 어깨를 마주하고 연대하겠다”고 말했다. 곽재신 한국청년거버넌스 정책실장은 “왁자지껄 토론회는 ‘청년 문제 전문가는 청년’이라는 명제 아래 청년들이 고민할법한 100가지의 주제로 서로의 경험담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현장의 목소리로 담아내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전달하는 소통창구를 지향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사회과탐구 100-n <왁자지껄 토론회>’는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청년거버넌스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koryouth2019)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koryouth)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한국청년거버넌스는 2019년 정식 출범하여, 여성가족부 청년참여플랫폼 문화혁신사업, 서울특별시의회와 함께하는 ‘청년 지방자치 정책캠프’,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초청으로 진행된 청년정책간담회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최근 ‘청년 온라인 국회’와 ‘대학등록금 0원 서포터즈’를 모집하여 비대면 활동을 통한 청년목소리를 대변하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는 비영리 민간 청년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사람들
    • 한국청년거버넌스
    2021-03-03
  • 한국청년거버넌스, 사회과탐구 [왁자지껄 토론회] 1회차 ‘연애’ 성황리 개최
      [아이디위클리]한국청년거버넌스(대표 권혁진)는 1일 ‘사회과탐구 100-n<왁자지껄 토론회>’ 1회차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 주제는 ‘연애’로 전국 각지의 20여명의 청년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하여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토론회에선 ‘우리가 연애를 포기하는 이유, 소개팅 어플의 적절성, 좋은 연애 상대 고르는 법, 연애 수당을 비롯한 정부 차원의 정책, 성 인식 차이 해소 방안’ 등 연애와 관련한 청년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며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토론 참석자 중 안양에 거주하는 이준영 청년은 “청년의 이야기를 청년이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져 더욱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 면서 “형식에 구애받지 않은 활발한 소통이 인상적이라 앞으로 매주 참여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이날 축사를 맡은 전용기 국회의원은 “당사자주의를 이야기하는데,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청년들이 직접 짜보는 게 중요하다”며 “청년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전 의원은 “연애를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는 걸 상상도 못했는데 청년들의 신선한 발상이 놀랍고 관련 정책을 고민하는 성공적인 토론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100가지 주제로 연속 토론회가 활발하게 이어지길 바라면서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곽재신 한국청년거버넌스 정책실장은 “왁자지껄 토론회는 ‘청년 문제 전문가는 청년’이라는 명제 아래 청년들이 고민할법한 100가지의 주제로 서로의 경험담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현장의 목소리로 담아내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전달하는 소통창구를 지향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사회과탐구 100-n <왁자지껄 토론회>’는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청년거버넌스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koryouth2019)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koryouth)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한국청년거버넌스는 2019년 정식 출범하여, 여성가족부 청년참여플랫폼 문화혁신사업, 서울특별시의회와 함께하는 ‘청년 지방자치 정책캠프’,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초청으로 진행된 청년정책간담회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최근 ‘청년 온라인 국회’와 ‘대학등록금 0원 서포터즈’를 모집하여 비대면 활동을 통한 청년목소리를 대변하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는 비영리 민간 청년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사람들
    • 한국청년거버넌스
    2021-02-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