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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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울·경기 기사

  • 현덕생활문화센터 개관식 열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8월 6일 오전 11시 현덕면 인광3길 12-12에 위치한 현덕생활문화센터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덕생활문화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현덕면 주민등 100여명이 모여 현덕생활문화센터 첫 출발을 축하했다. 현덕생활문화센터는 1999년 조성된 현덕복지회관 2~3층을 리모델링하여 생활문화센터로 조성한 사업으로 평택시 1호 생활문화센터로 큰 의미를 가진다. 부지 2,331㎡, 연면적 796.76㎡ 지상 2~3층 규모로 2층은 주민공동체 공간, 소리터공간, 프로그램실 2곳을, 3층은 대회의실, 학습공간 2곳을 주요 공간으로 구성하여 지역 생활문화 확산의 거점 시설 역할을 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현덕생활문화센터는 열린 공간으로 지역커뮤니티 형성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지역문화예술 발전의 중요한 공간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현덕생활문화센터는 생활문화 동호회 프로그램을 중점 지원하며, 요가, 민요, 웰빙댄스, 멧돌체조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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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6
  •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 ‘홍형숙 감독’ 임명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다큐멘터리 ‘경계도시’, ‘미래제화연구소’ 등을 연출한 홍형숙 감독을 신임 집행위원장에 임명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6일 오전 홍형숙 신임 집행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DMZ국제다큐영화제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DMZ영화제 정상화 촉구를 위한 영화인 모임과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회 등 영화계의 의견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수용, 홍 집행위원장을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홍 집행위원장이 다큐영화인들의 지지를 받아 선임된 만큼 DMZ국제다큐영화제와 영화계와의 협력관계가 강화되고, 더욱 발전된 영화제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형숙 감독은 1962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시청각교육학과 학사,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석사학위를 이수하였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객원교수로 재임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경계도시>, <경계도시2>, <미래제화연구소>가 있으며 <소년, 달리다> 등의 프로듀서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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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6
  • 최악폭염에 경기도, 화재진압 소방관 대상 교대 투입 실시키로
    지난 1일 경기도 양평의 수은주가 40.1℃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화재현장에 투입된 소방관을 대상으로 교대 근무를 실시하는 등 혹서기 근무방식을 개선한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여름철 재난 현장활동 지원대책을 마련, 6일부터 화성, 용인, 안산 등 5개 소방서에서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이재열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장은 “요즘 같은 폭염속에서 화재 진압 대원들이 약 20Kg의 개인보호장비와 방화복을 입고 활동을 하다보면 내부 온도가 50℃를 웃돌아 장기간 활동 시 탈진이 우려된다”면서 “소방관 보호와 효율적 화재 대응을 위한 조치”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지원 대책에 따르면 경기도는 우선 화재진압에 투입되는 현장대원의 체온을 낮추기 위해 얼음조끼를 착용하도록 하고 20~30분 주기로 교대근무를 실시하도록 했다. 현재는 현장에 도착하는 순서대로 현장지휘관 통제에 따라 화재현장에 투입되며, 별도의 교대근무 지원체계는 마련돼 있지 않다.임무를 교대한 대원은 회복지역(Rehabilitation Area)에서 간단하게 신체상태를 확인하며 수분섭취와 세면 등을 하게 된다. 이후에는 냉방 버스에 탑승해 20~30분 정도 휴식을 취한 다음 다시 교대투입 된다.도 재난안전본부는 별도의 인력충원 없이 화재규모와 현장 투입인력 규모에 따라 현장지휘관이 화재진압대원을 2~3개조로 나눠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현장 지원에 필요한 버스나 텐트, 아이스팩, 발전차 등은 현장에서 도 지휘센터에 요청할 경우 인근 소방서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시범운영 후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최대한 빨리 도내 전 지역으로 관련 대책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기상이변으로 폭염이 매년 반복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여름철 현장대원 보호 매뉴얼을 새롭게 마련하고, 얼음조끼(아이스 팩 포함), 냉동고, 냉풍기 등을 긴급구조통제단 물품에 추가해 내년 예산에 반영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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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2
  • 의왕도시공사, 3년 연속 우수공기업 달성
    의왕도시공사(사장 이성훈)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행정안전부 경영평가는 전국 24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경영실적을 종합 평가하는 것으로, 의왕도시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시·군 시설관리공단 42개 기관 중 우수 등급인‘나등급’을 받으며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2018년 경영평가는 전년대비 효율성 위주 평가에서 자율․협력․사회통합 중심의 평가체계로 개편되면서 일자리 확대 및 사회적 책임 중심의 사회적 가치 지표가 대폭 신설됐다. 공사는 변화하는 정부정책에 발맞춰‘주민과 함께하는 최고의 공기업’비전 달성을 위해 사회적 책임 강화에 적극 노력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 이성훈 사장은 “3년 연속 우수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전 임·직원의 열정과 노력이 하나되어 이루어 낸 결과”라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공공성과 수익성 조화에 더욱 힘쓰고, 혁신경영을 통해 주민과 직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설립된 의왕도시공사는 2014년 제2대 이성훈 사장 취임 이후, 경영평가에서 2016년 나등급, 2017년 전국 1위 가등급, 2018년 나등급을 받는 등 3년 연속 우수공기업을 달성하며 의왕시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 발돋움했다. 그동안 도시개발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지역사회 공공성 증진에 앞장서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15·2016·2017년 3년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하며 공사 누적적자 82억을 완전히 해소하는 최고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 고객 및 주민참여 경영을 실현하고자 주민의견을 반영한 신 미션․비전을 수립하여 주민과 더불어 동반성장하는 공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직원들을 위한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시간선택제 운영, 유연근무 시행,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다양한 제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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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2
  • 평택시 여행의 설렘, 봉사의 보람, 여름방학 볼런투어 활동 진행
      평택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허성범)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3일간 청소년 및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안녕, 여름방학, 안녕 볼런투어’ 활동을 진행했다. 7월 30일에는 청소년 27명이 수도사-해군2함대 코스, 7월 31일에는 청소년 33명이 평택호관광단지-평택항-수도사 코스, 8월 1일에는 청소년 가족 28명이 평택호관광단지-수도사 코스로 각각 활동이 진행됐다. 세 번의 활동 모두 문화관광해설사와 동행하며 평택의 문화재와 관광명소에 대한 올바른 정보도 얻고, 안보견학을 통해 안보의 중요성 인식, 많은 역사이야기를 접하며 일손돕기 및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했다.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더위를 잘 이겨내며 참여한 청소년 및 가족들은 여름 방학중에 색다른 방식의 자원봉사 활동 경험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도 좀 더 관심을 갖고 시민의식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보여진다. 볼런투어는 자원봉사를 뜻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의 투어(Tour) 가 결합된 신조어로 여가시간을 활용해 봉사활동과 여행을 함께 즐기는 활동으로,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16년부터 성인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와 의미를 가진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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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2
  • 수원 - 중국 유소년스포츠교류 지속추진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수원과 중국 지난의 유소년 선수들이 상호방문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교류는 (재)수원시국제교류센터(센터장 노만호)와 중국 지난 보샹체육 간의 추진 중인 “수원-중국 지난 유소년 스포츠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양 도시의 학생 50여명이 상호방문을 통해 친선경기와 양 도시의 문화탐방을 진행하였으며, 또한 한국과 중국가정 홈스테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원을 방문한 짜오위에씬(중국, 초6)학생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친구를 사귈 수 있게 되었고 또 좋아하는 축구를 통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호방문 및 다양한 종목에 유소년 스포츠교류를 관내 유소년 선수단과 함께 추진하고 동시에 친선경기 및 교류회를 통해 하나되고 양국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서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스포츠분야에 민간국제교류를 활발히 추진 할 예정이다. (재)수원시국제교류센터(센터장 노만호)는 “수원-중국 지난 유소년스포츠교류를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서 수원시국제교류센터의 스포츠분야의 국제교류를 견고히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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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2
  • 화성시, 행정안전부 규제개혁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용도제한으로 공장 증설이 어려웠던 기업에 애로사항 해결하고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화성시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2018년 국민이 체감하는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인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규제개혁 성과 발굴 및 공유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17개 광역 시·도의 우수사례 87건이 접수돼 1차 서면심사와 본선을 거쳐 최종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이 자리에서 화성시는 수출 및 매출 신장 등으로 공장 증설이 필요하지만 용도지역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특정부문 도시관리계획’을 추진한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용도지역 조정의 경우 평균 5년에서 8년 이상이 소요되지만 시의 적극적인 규제개선을 통해 1년으로 단축함으로써 약 135억원의 투자유치와 60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를 얻어 실질적으로 기업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서철모 시장은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 개선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등 시민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경기도 내 기업체 수 1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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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 도, 여권소지 고액체납자 2천여명 출국기록 조사 … 9월 출국금지 추진
    경기도가 9월말까지 5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의 외환거래내역과 국외 여행 횟수 등을 조사해 해외재산은닉이 의심될 경우 이들의 출국금지를 추진한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지방세 5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4,560명을 대상으로 외교부에 여권 소지여부를 조회한 결과 이 가운데 2,438명이 여권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경기도는 8월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이들이 보유한 부동산과 예금 등 압류 가능한 재산이 있는지 여부와 외환거래내역, 출국 횟수, 해외 체류일수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도는 출국 횟수가 많고 가족들이 부유한 생활을 하는 등 해외 재산 은닉 가능성이 의심되는 고액체납자를 선별해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할 계획이다. 출국이 금지되면 체납자는 6개월간 국외로 나갈 수 없다. 도는 6개월 단위로 체납된 세금을 자진납부 할 때까지 계속해서 출국금지 요청을 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년간 고액체납자 111명을 출국금지 시킨바 있으며 현재 63명이 출국 금지된 상태다. 오태석 경기도 세원관리과장은 “재산이 없다며 세금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 가운데는 국외여행을 하거나 자녀를 유학시키는 등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다”면서 “출국금지뿐만 아니라, 은닉재산 발굴, 검찰 고발 등 강도 높은 방법으로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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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 의왕시 인재육성재단, 2018년 하반기 대학·고등부 장학생 모집
    의왕시 인재육성재단은 오는 8월 8일까지 2018년 하반기 대학부, 고등부 복지 장학생을 모집한다. 장학생 모집은 대학부 13명, 고등부 11명 등 총 24명을 선발하며, 대학부 희망드림 장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고등부 복지 장학생에게는 1인당 17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격 기준은 대학부 희망드림 장학생의 경우 의왕시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학업성적이 백분율 환산점수 80점 이상, 부모의 건강보험료 합산 금액이 월평균 100,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가정이며, 고등부 복지 장학생은 성적이 3과목 이상 4등급 이상인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부모의 건강보험료 합산 금액이 월평균 100,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가정이다. 장학금 신청은 오는 8월 8일까지이며, 제출 서류는 의왕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uwinjae.or.kr) 공고사항을 확인한 후 서류를 작성해 인재육성재단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인재육성재단(031-345-2590)으로 문의하면 되며, 의왕시 인재육성재단은 시청별관(구 고천동주민센터) 2층에 위치해 있다.
    • 서울·경기
    2018-07-30
  • 수원시, 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교복 지원
      수원시가 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 전원에게 교복 구매비를 현금으로 지급한다. 교복 구매비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된 중·고등학교 1학년 2만 4700여 명이다. 수원시에 살면서 관외 학교에 다니는 학생도 지원 대상이다. 8~9월 지원 신청서를 접수하고, 중복지원 여부 검토를 거쳐 11월에 신청인 계좌에 현금 29만 6130원을 입금해준다. 관내 학교 학생은 학교, 관외 학교 학생은 동행정복지센터·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는 지난 2월 ‘수원시 교복 지원 조례안’을 공포하고, 7월에는 중·고등학교 교복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복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19년 신입생 교복 지원은 경기도·경기도교육청 추진 계획에 따라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교복 지원사업으로 학부모들이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이라며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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