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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전문위원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의원회관 잠정 폐쇄 및 방역조치
      [아이디위클리]서울시의회 전문위원실 모 수석이 28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의원회관 잠정 폐쇄 및 청사소독 등 방역조치가 실시됐다. 모 수석은 27일 오후 3시 고열로 은평성모병원 응급실 방문하였으며, 28일 오전 코로나19 검사 양성판정 통보받았다. 서울시의회는 즉각 의원회관 폐쇄 및 청사소독을 실시, 의원회관 근무자 전원 귀가 및 재택근무를 조치했다. 본관에 대해서도 필수인원을 제외하고 귀가 조치 및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서울시의회는 방역당국의 밀접접촉자 확인 및 검사 외에도 동일층 근무자 등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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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일부 극우·보수단체 개천절 불법집회 더 이상 안돼”
      [아이디위클리]다가오는 10월 3일은 단군왕검이 나라를 세운 것을 기념하는 개천절(開天節)이다.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의 국경일이다. 이런 뜻깊은 날에 어두운 그늘이 드리우고 있다. 극우·보수 단체들이 광화문에서 대규모의 집회를 또 다시 추진하겠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라는 국가적인 위기사태에서 대규모의 집회를 실시한다는 것은 시민에 대한 테러나 다름없다. 지난 광복절 집회로 인해 서울시민을 비롯한 우리 국민 전체가 엄청난 희생을 치르는 것을 보지 못했는가? 전례 없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의 실시로 인해 조금이나마 되찾았던 국민의 일상은 힘없이 무너졌다. 북적이던 거리는 한산해졌고, 일자리를 잃었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아직까지도 힘겨운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 모두의 감내의 시간을 금방 잊은 듯 일부 극우·보수 단체들은 천만 서울시민의 우려와 정부의 강력한 처벌 방침에도 불구하고 집회 개최 강행 의자를 보이고 있다. 더구나 ‘드라이브 스루’ 집회 등 전 세계가 극찬하는 K-방역의 산물을 불법 집회에 이용하겠다고 한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모든 국민들이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이 엄중한 시기에, 국민은 물론 본인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면서 얻어내고자 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그 진의에 대해 묻고 싶다. 이미 오랜 시간 시민들은 ‘코로나19’로 인해 희생하여 왔다. 일부의 옳지 못한 목적에 시민의 안전과 생명이 볼모로 잡혀서는 안된다. 이러한 행위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서울시에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불법 집회를 금지하는 등 단호한 대응을 요구한다.    덧붙여 서울시는 이 청명한 가을하늘을 우리 시민이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추석명절을 비롯한 개천절 연휴까지 철저한 방역과 관리에 힘을 쏟아야 할 것이다. 서울시민들 역시 그동안 보여주었던 성숙한 시민의식을 잊지 않고 추석 연휴기간 동안 가급적 이동을 자제하고 개인방역에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 2020. 9. 25.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공보부대표 이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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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김명원 경기도의원,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동부천IC 지하화 방안 제시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24일 오후 3시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부천시 관계공무원, 부천시민연합 및 주민 등과 함께 동부천IC 건립 관련하여 의견을 교환하고자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동부천IC 건립의 문제점과 대안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는 광명시에서 부천을 거쳐 서울 강서구 방화동을 연결하는 총 연장 20.2km, 사업비 1조 7,654억 원이 소요되는 민자사업으로 부천 통과구간은 6.36km이다. 다만, 작동산 훼손 등 자연환경 파괴, 소음·분진 등 주거지역 피해, 학교인근 어린이들의 통학안전 문제 등의 이유로 주민들이 계속적으로 반대의견을 내고 있는 상황이다. 토론회 시작하는 자리에서 김 의원은 “환경문제가 우리 사회에서 대두시 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동부천IC 건설로 인해 발생하는 녹지훼손, 차량소음, 분진으로 인한 환경피해는 있어서는 안될 상황이다”면서 “금일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좋은 의견들이 부천시민의 생명권과 환경권을 보장하는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토론회를 시작했다. 이날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온 서영석 국회의원은 “동부천IC 문제는 우리가 10년동안 함께 고민해온 문제이지만 아직까지 해결되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며 “현재 교통환경이 많이 바뀌었기에 이에 맞추어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 할 시점이며, 금일 토론회를 통해 많은 대안들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최근 대규모 공사로 인한 아이들의 위험이 심각하여 이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이 절실하다고 판단하여 교육환경구역에 고속도로와 도시철도를 건설하려는 경우 교육환경평가서를 관할 교육감에게 제출하고 승인을 받도록 하는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8월 대표발의 한 바 있다. 이날 발제를 맡은 도시생태학연구센터 최진우 박사는 동부천IC 건립으로 인해 작동산 훼손, 까치울초등학교 인접에 따른 학생들의 통학위험, 훼손 예정지의 생태보호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동부천IC의 문제점과 대안을 설명했다. 또한, 김명원 의원은 “환경을 지키면서 동부천IC를 해결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았다”면서 “까치울역 옆 진출입로를 지하화하고, 지하 진출입로에 무인 하이패스를 설치하면 환경을 보존하면서도 동부천IC를 건립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어린이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하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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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경기도교육청, 마스크 착용 생활화 위한 '마스크 송' 제작
      [아이디위클리]경기도교육청이 감염병 예방을 위한 노래 ‘손 씻기 송’에 이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자는 ‘마스크 송’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25일 공개했다. ‘마스크 송'은 경쾌한 리듬의 비트에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는 가사로 학생 눈높이에 맞춰 제작했다. 음원과 뮤직비디오에는 도교육청 홍보대사 이현지(랩하는 쌤튜버 ‘달지’)와 대학원생 래퍼 ‘처리’가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도교육청은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학교 현장의 학생들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로 홍보해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도교육청 유승일 학생건강과장은 "지난 번 제작한 손 씻기 노래가 학생들의 큰 관심을 얻으며 손 씻기 생활화와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마스크 송도 건강을 지키는 좋은 습관을 갖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누구나 즐겁게 따라할 수 있는 마스크 송이 감염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스크 송’ 뮤직비디오는 경기도교육청 TV 유튜브 채널(https://youtu.be/i8pFdkroq7I)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이현지(랩하는 쌤튜버 ‘달지’)가 참여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제작한 ‘손씻기 송’은 유튜브 조회 수 152만여 회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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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경기도 공공배달앱 공식명칭 ‘배달특급’ 확정
      [아이디위클리]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공공배달앱의 공식 명칭을 ‘배달특급’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배달특급’은 “보다 빠르고 급이 다른 서비스 선보이겠다!”라는 의미로, 배달의 편익과 공공성을 명칭에 담았다. 지난 8월 18일부터 10일간 진행된 경기도 공공배달앱 명칭 공모전에는 총 5,837개의 공모작이 몰리면서 최종 선정 일정이 미뤄질 정도로 뜨거운 경쟁률을 자랑했다. 접수된 공모작들은 내부 심사와 대학생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심사까지 총 3단계를 거쳤다. 많은 참여작을 대상으로 숙고하여 심사한 결과, 이소정 씨의 ‘경기특급’이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당선작을 토대로 홍보자문위원, 디자인 전문가, 컨소시엄 사업 담당자와 경기도 관계자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검토해 ‘배달특급’을 최종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적합성, 참신성, 활용성은 물론, 향후 서비스 확대를 고려한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했다. 향후에는 최종 명칭 ‘배탈특급’과 어울리는 공공배달앱 공식 로고를 개발해 오는 10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이재덕 심사위원은 “재미있는 네이밍이 많이 있었지만, 공정한 시장 경제를 만들겠다는 사업 취지를 담은 네이밍을 선정하고자 했다”며 “도민을 위한 급이 다른 ‘특급’이라는 키워드에 공익성과 공공성을 담았다”고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공식 명칭을 확정한 만큼, 이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해 공공배달앱이 경기도 전역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달특급’으로 불리게 될 공공배달앱은 경기도가 계획한 ‘공공 디지털SOC 사업’의 일환으로, 식음료업 등 소상공인의 판로지원과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경기도주식회사가 개발·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공공이 민간의 영역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화폐 유통망과 데이터, 기술 등 공적 디지털 인프라 조성에 경기도가 투자하고, 앱 개발과 운영은 민간에게 맡겨 민간-공공 협력의 장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화성, 오산, 파주 3개 지역을 공공배달앱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가맹점을 모집 중으로, 본격적인 시범 서비스는 10월 말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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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경기도교육청 GOE 밴드, 직장인밴드 경연대회 ‘대상’... 상금 ‘전액’ 기부
    [아이디위클리]경기도교육청직장인동호회 ‘GOE밴드’가 ‘2020 제2회 인터엠배 직장인밴드페스티벌’에서 대상 수상으로 받은 상금 300만 원을 전액 기부했다. GOE밴드는 24일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금을 전달, 기부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GOE 밴드는 “최근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직장 내 음악으로 모인 동호회에서 삶의 활력도 찾고,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 기부 동참으로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운영지원과오인원과장은 “최근일과 개인의 삶 사이의 균형을 이르는 이른바 워라밸(Work-Life Balance) 경향에 발맞춰 32개의 교직원 직장동호회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좋은 일에 뜻을 모아 동참하는 후배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 문화체육 활동을 통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만들고 직원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GOE(Gyeonggido Office of Education)밴드는 도교육청의 6급 이하 일반직공무원 9명으로 구성한 동호회로, 8월에 열린 ‘2020 제2회 인터엠배 전국 직장인밴드 페스티벌’에서 직장인다운 순수함과 음악 프로의 양면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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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 화재 입은 청량리 청과물시장 현장방문
      [아이디위클리]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24일 오후 2시, 큰 화재 피해를 입은 청량리 청과물 시장과 전통시장을 긴급 방문하였다. 예상치 못한 피해로 시름하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에서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시의회 의장단은 먼저 동대문 소방서장으로부터 청량리 시장 당시 화재 상황과 피해 규모, 향후 안전대책 등에 대해 보고받았다.  소방서장에 따르면, 지난 21일 새벽 4시 30분경 시장 내 점포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은 화재대응 2단계를 발령, 다수의 소방력을 집중 투입했다(인원 260명, 장비 89대 동원).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급격한 연소진행으로 총 218개 점포 중 20개 점포가 소실되었다. 소방당국은 청량리 시장 일대 통로가 매우 좁고 다수 점포가 밀집돼 있는데다, 시장의 샌드위치 판넬과 함석지붕 구조가 화재에 취약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의장단은 청량리 청과물시장 상인회장을 만나, 자세한 피해상황과 상인들의 애로사항, 요구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동영화 상인회장은 “재산피해가 상당한 상황이라 상인들의 절망감이 크다”며 “특히 피해 상인 중 절반 정도만 화재보험에 가입된 상태여서, 정부와 지자체의 도움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김인호 의장은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속이 타 들어 가는 심정”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겪어온 상인 분들이 추석 대목을 앞두고 많이 기대하셨을 텐데, 큰 절망감을 느끼는 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어 “상인 분들이 빠르게 자기 자리를 찾고,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영업재개와 피해보상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현재 대체 매장을 마련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으며, 공적 차원의 피해 보상 지원도 논의하고 있으니 힘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인호 의장은 이번 일을 반면교사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전통시장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여러 장치와 재난 상황에서 상인들의 생계를 담보할 수 있는 지원 제도가   절실한 때”라며 “서울시의회가 더 정교하고 세심한 조례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기덕 부의장, 김광수 부의장, 채인묵 기획경제위원장과 송정빈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등도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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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경기도의회, 추석맞이 장보기 통해 상인 고충 파악 나서
      [아이디위클리]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24일 경기북부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를 실시했다. ‘제4차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의 일환으로 구리전통시장에서 실시된 이날 방문에는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과 지역구 의원인 임창열 의원(더민주, 구리2)이 함께 했다. 의원들은 먼저 점포수 388개, 상인 919명 규모의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온누리 상품권으로 정육, 떡, 건어물, 과일, 강정 등 명절 먹거리를 구입하고, 농산물 가격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시장 상인회에서 업종별 상인들과 안승남 구리시장, 이홍우 경기시장상권진흥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지원확대 및 ‘경기도형 공공배달앱’을 통한 지역화폐 활용 극대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종덕 상인회장은 “전통시장 물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배달받을 수 있는 경기도형 공공배달앱이 10월부터 시범서비스에 들어가게 돼 기대가 크다”며 “공공배달앱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지역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건의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의회는 상인회의 건의사항을 경기도청 담당부서에 전달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의원들이 장 보는 장면과 인터뷰를 홍보영상 ‘안전한 전통시장 장보기(가제)’로 제작해 도의회 공식 유튜브 계정인 ‘이끌림’ 등에 게시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체홍보도 추진할 방침이다.   장현국 의장은 “추석을 앞둔 도민들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장 볼 수 있도록, 의원들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장을 보며 참고영상을 제작했다”며 “도민 여러분께서 전통시장을 안전하게 이용하고, 지역사랑도 더불어 실천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이날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에서 구입한 물품을 구리시 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민생현장의 실질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효과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추진 중인 핵심정책으로, 이날까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소기업 및 일선 방역현장, 전통시장 등에 대한 방문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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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서울시의회 김포공항 활성화 특위, 김포공항 현장방문!
      [아이디위클리]서울특별시의회 김포공항 주변지역 활성화 특별위원회(이하 공항특위)는 23일 김포공항과 인근지역 활성화를 위해 김포공항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공항공사를 방문했다. 공항특위(위원장 이광호)는 김포공항 시설 전반에 걸친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공항개발 방안을 마련해 김포공항 주변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공항특위 구성 이후 첫 현장방문지인 한국공항공사(이하 공사)는 김포공항을 비롯한 전국 14개 공항을 통합 관리·운영하는 정부 공기업으로 강서구 과해동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위원들은 “김포공항으로 인해 주변 지역 주민의 대다수가 고도제한과 항공기 소음피해 등으로 고통 받고 있다”며 “공항 주변의 지역 경제도 어려운 상황임에 따라 이에 대한 공사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에 공사는 ▶김포공항 1·2 주차장에 호텔, 전시컨벤션, 첨단업무 시설 도입, ▶지역주민 문화 복합시설 설치,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이착륙장 건설, ▶혁신, 첨단, 산업지구 조성,  ▶신월동, 공항동 도시재생 프로젝트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김포공항 중심 지역상생발전 추진 방안’을 보고했다. 공사의 현안보고를 받은 이광호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서울시와 시의회, 공사가 상대적으로 소외된 서남권 활성화를 위해 김포공항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항특위에는 이광호 위원장을 비롯한 이상훈(더불어민주당·강북2), 추승우 부위원장(서초4)과 강동길(성북2), 경만선(강서3), 김경(비례대표), 김용연(강서4), 장상기(강서6)위원이 참석했다.
    • 서울·경기
    2020-09-25
  • 경기, 여성 상대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중인 5급 팀장 직위해제
    [아이디위클리]경기도가 골프장 여성 캐디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 중인 경기도 소속 5급 A팀장을 24일자로 직위해제 조치했다.A팀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간이었던 지난 9월 13일 강원도 홍천의 한 골프장에서 사적 모임을 가진데 이어 라운딩 도중 여성 캐디의 신체를 접촉해 수사기관으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경기도는 해당 팀장이 방역지침을 어긴 것은 물론 공직기강을 심각하게 훼손한 것으로 판단해 직위해제 했다고 설명했다.경기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방역을 위해 국민 모두가 희생하는 상황에서 모범이 되어야할 공무원이 해서는 안 될 일을 한 것은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중대한 비위행위”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문책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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