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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설립·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교육청은 9월 28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협약은 발달장애학생의 생애주기별 직업욕구에 대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직업교육과 훈련을 제공함으로써, 직업생활을 통한 자립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업무협약을 통해 도교육청은 진로직업교육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교육대상자를 선발하고, 교육일정 조정 및 프로그램 개발·평가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 관련 예산을 확보하고 시설을 구축하며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게 된다.한편,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서울, 인천, 대구,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설립될 예정이며, KB손해보험 수원빌딩(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518)에 2,654.71㎡의 규모로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경기도교육청 권오일 특수교육과장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경기 지역 발달장애학생들의 진로직업교육 지원 체제가 내실화되고 실질적 맞춤 취업 지원 서비스가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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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수원시, 시민 참여 디자인씽킹으로 공공서비스 모델 발굴
    수원시가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워크숍’을 열고 ‘수원시 통합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시민 중심 공공서비스 모델을 발굴했다. 수원시는 9월 29~3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시민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고 수원시 통합플랫폼에서 시민에게 제공할 공공서비스 모델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은 9월 5일 열린 워크숍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으로, 지난 워크숍에서 직접 발굴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공공서비스 모델 시제품을 제작하고 테스트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수원시 상징물인 청개구리 캐릭터 ‘수원이’를 활용해 수원시의 각종 행사와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제작해봤다. 수원시는 완성된 공공서비스 모델을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수정·보완해 2019년 상반기 열리는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인 ‘IF 디자인 어워드’에도 응모할 계획이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 시민은 “아이디어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공공서비스 모델 개발에 직접 참여해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수원시민으로서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식 수원시 정보통신과장은 “시민참여 행정으로 수요자 중심의 수원시 통합플랫폼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수원시 통합플랫폼은 수원시가 제공하는 대시민 정보·서비스를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통합플랫폼이 구축되면 공공자전거 이용정보, 버스 출발·도착 정보, 날씨·대기 환경 정보, 공공기관 정보 등 수원시가 시민에게 제공하는 모든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 ‘디자인 씽킹’은 어떤 사안을 수요자 중심으로 해석해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이다. 구성원들의 축적된 경험과 지성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방법을 찾는 ‘창의적 혁신 방법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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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실패를 통해 성공을 배운다 … 도, 5일 게임 리부트 세미나 개최
    경기도는 5일 오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훌륭한 실패, 부족한 성공’을 주제로 게임 Reboot(리부트) 세미나를 개최한다.  게임 Reboot(리부트) 세미나는 게임회사 대표 및 프로젝트 실무자가 게임 출시 이후 운영 과정에서 직면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리부트는 ‘다시 움직이다’라는 뜻으로 게임제작 등에서 중단되었던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할 때 흔히 쓰이는 표현이다. 소규모 게임 개발사와 예비 창업자, 게임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에게 도움이 될 만한 행사다. 세미나는 크게 1부 발표 세션과 2부 토론 세션으로 진행된다.6개 기업이 참여한 1부 발표 세션은 ▲인플루전 곽노진 대표의 ‘스톰본 시리즈 서비스를 통해 본 인디게임의 한계와 기회’ 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에이엔게임즈 김환기 대표의 ‘글로벌 서비스 경험 나누기: 아스트로네스트’, ▲그램퍼스 김지인 대표의 ‘쿠킹어드벤처의 포스트모템’, ▲조이시티 박준승 부장의 ‘모바일게임 마케팅 및 라이브 서비스 사례: 룰더스카이, 주사위의신, 캐리비안의해적:전쟁의 물결 등’, ▲슈퍼크리에이티브 김윤하 팀장의 ‘에픽세븐: 일곱 번의 파괴와 재생 이야기’, ▲스티키핸즈 김민우 대표의 ‘에이지 오브 솔리테어, 솔리테어 쿠킹 타워 글로벌 런칭 전략 및 피쳐드 신청 팁’ 으로 이어진다.2부 토론 세션은 1부의 연사가 그대로 참여하여 청중의 질문을 바탕으로 게임 운영 부문에서 개선 방안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의 참가는 온오프믹스(onoffmix.com)에서 ‘reboot’를 검색하면 된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gnext.or.kr)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팀(031-776-479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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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남한산성도 만리장성처럼 … 경기도, 관광명소화 추진
    경기도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남한산성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대표 축제를 발굴하고 야간관광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 남한산성박물관, 성밖 주차장, 소규모 공원 같은 기본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9월 30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세계유산 남한산성 명소화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2022년까지 196억3천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추진계획안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도는 ▲세계유산 콘텐츠 활용 및 활성화 ▲남한산성의 역사문화적 가치 재조명 ▲체류형 관광거점화 ▲차 없는 산성도시 조성 ▲거버넌스 협력체제 구축 등 5개 분야의 12개 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세계유산 콘텐츠 활용 및 활성화와 관련해 도는 2019년부터 매년 10월에 ‘세계유산 남한산성 문화제’를 열고, 2020년부터는 6월에 ‘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념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10월 축제는 산성스토리 트래킹, 군사훈련 및 무예마당, 세계의상·복식·먹거리 체험마당 등의 프로그램을 광주시와 공동 개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6월 축제는 2014년 6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축제로 6월 중 3일을 세계유산등재주간으로 정하고 산성마라톤 대회, 남한산성 국왕행차 재연, 심포지엄 등 20여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도는 남한산성내 행궁과 외성, 옹성 등 성 전역을 다양한 공연과 체험공간으로 활용하는 오픈뮤지엄 사업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도는 내년에 2억8천만 원을 들여 문화재 개방에 따른 보수와 보존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두 번째 남한산성의 역사문화적 가치 재조명 분야의 핵심 사업인 남한산성박물관 건립이다. 도는 2022년까지 280억 원을 투자해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987번지 일원 2만8,582㎡ 부지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전시실, 수장고, 역사문화자료실은 물론 공연장과 VR/AR체험관이 들어서 남한산성의 역사 체험과 공연, 강의 등을 펼치게 된다. 이밖에도 도는 내년에 떡메치기, 대장간 등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공방 3곳을 시범 조성하고 이를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세 번째 체류형 관광거점화를 위해 야간관광을 활성화한다. 도는 내년부터 남한산성 행궁과 수어장대 등 남한산성 일대에 야간 조명을 설치하고 청사초롱 조선남녀, 미스테리 행궁 등 야간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0년에는 연극, 마당극, 국악 공연 등도 실시해 야간관광의 맛을 더할 방침이다. 또, 남한산성내 장경사 등 사찰과 남한산초등학교 등을 활용한 1박 2일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는 한편, 인근 토지를 매입해 체류형 숙박시설을 조성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네 번째 차 없는 산성도시 조성을 위해 성남시 양지근린공원 일대에 900대 규모의 지하주차장을 조성하고 전기셔틀버스, 케이블카, 열기구, 모노레일 등 대체 교통수단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도는 지역주민이 성내에 거주하는 남한산성만의 특징을 살려 남한산성내 산성리 마을주민이 교통 및 주차관리, 환경미화, 로컬푸드 판매 등을 할 수 있는 사회적 협동조합을 구성하도록 지원하는 등 주민과의 협업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내년에 64억7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대표축제 발굴, 오픈뮤지엄 구현, 야간조명 설치, 전통문화체험관 시범 조성 등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관계자는 “남한산성은 현재도 연간 320여만 명에 이르는 방문객이 찾는 관광명소”라며 “남한산성의 가치와 명성이 전 세계인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세계유산 문화재 관리와 보존,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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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남한산성 행궁 관람료 공짜! 단, 경기도민만 11월1일부터
    11월 1일부터 남한산성 행궁을 방문하는 경기도민의 관람료가 무료로 전환되는 대신 주차료가 인상된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10월 1일 공포하고 11월 1일부터 시행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남한산성 행궁의 관람료는 현재 성인 기준 2,000원이고 어린이,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면제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경기도민은 매표소에서 경기도민을 증명하는 주민등록증이나 주민등록등본을 제시하면 누구나 남한산성 행궁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도는 이번 조치로 관람료 때문에 행궁 앞에서 발길을 돌렸던 도민들의 세계유산 관람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또, 교통 체증 완화를 위해 성내 유료 주차장 주차료를 인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현재 승용차 기준 하루 1,000원인 주차료는 평일 3천원, 공휴일 5천원으로 인상된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공무수행 차량 등에 적용되던 주차료 면제 혜택은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자동차와 3자녀 이상 가족으로 확대된다. 2자녀 가족은 50%를 할인받을 수 있어 관련 증명서를 지참하면 된다.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관계자는 “조례 개정으로 좀 더 많은 도민이 경제적 부담없이 세계유산을 체험할 수 있게 됐다”면서 “남한산성 자연 보호와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한산성에는 등산, 산책, 외식, 문화재 관람․체험 등 다양한 목적으로 연간 320만 명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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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30
  • 경기도, 민선7기 첫 조직개편 인사 단행
    경기도가 민선7기 첫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를 10월 1일자로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평화, 소통, 공정, 노동, 안전, 복지 등 이재명 지사의 핵심가치이자 도정철학을 반영하고 이를 추진해 나가는데 중점을 두었다.먼저 실국장급 인사에서는 김복자 여성가족국장을 복지여성실장으로, 이연희 환경국장을 여성가족국장으로, 이춘구 복지여성실장을 환경국장에 배치하여 부서의 특성과 전문성을 반영했다.이어 과장급 인사에서는 안전관리실 주무부서인 안전기획과장으로 박원철 자치행정과장을, 북부재난안전과장에는 4급 승진자인 하재경 환경기획팀장을 배치했다. 특히, 그동안 도 감사부서에서 잔뼈가 굵은 김영수 남한산성센터소장을 신설되는 특별사법경찰2과장으로 임명하여 분리·확대되는 안전관리실의 조기정착과 민생범죄 해결을 통해 도민의 안전 확보와 신속한 재난대응을 위한 조치로 보인다.또한 신설되는 청년복지정책과장에는 보건복지국과 여성가족국에서 두루 경험을 쌓은 김종근 여성권익가족과장을 배치, 현장에서 축적된 업무경험이 십분 발휘될 수 있도록 했다.이밖에 환경국 기후에너지정책과와 미세먼지대책과장으로는 폐지되는 에너지과장과 기후대기과장을 배치하여 기존 업무의 연속성을 고려한 조직의 안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실무업무를 담당하는 팀장급 이하 인사에서도 이 지사의 도정철학을 이해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업무능력과 경력을 고려한 우수자원을 전진배치하고, 기존직원도 가급적 유임하여 업무의 연속성을 꾀했다.이번 조직개편으로 경기도 남·북부 근무지역이 바뀌는 기후에너지정책과와 공정소비자과 등은 법의 허용 범위 내에서 거주지에 따른 인사배치를 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 인사는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조직 운영을 중시하고 있는 이재명 지사의 인사원칙이 반영된 결과이다”라며 “적극 적인 민생문제 해결과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실현에 새로운 경기도가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8-09-28
  • 화성시 제부도,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 ‘2018 IDEA’ 금상 수상
    ○ 해안산책로 따라 조성된 경관벤치 금상, 다양한 해안 경관 감상하는 아트파크 은상 수상○ 레드닷에 이어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 2관왕 석권   화성시 제부도가 세계적 디자인상인 ‘2018 IDEA(Industrial Design Excellence Award)’에서 최고상인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며 국제무대에서 공공디자인의 우수성과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IDEA는 미국 IDSA(Industrial Designers Society of America) 전미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레드닷, iF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화성시는 IDEA 환경디자인 부문에서 제부도 해안산책로 ‘경관벤치(SEAt)’ 10종으로 금상을, 제부도 아트파크로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시가 지난 2016년부터 경기도, 경기창작센터와 손잡고 제부도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며 일궈낸 성과다. 제부도 명소화 사업은 제부도를 디자인, 건축,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예술섬’으로 리뉴얼 하는 것으로 지난해에도 경관벤치와 아트파크로 레드닷을 수상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바다 위를 산책할 수 있는 ‘워터워크’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상에 선정된 경관벤치는 제부도 해안산책로를 따라 유리난간과 함께 조성된 10종의 벤치로 입식, 선베드, 계단식, 그늘, 스윙벤치 등 방문객에게 자연스럽게 바다 위에 앉은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은상을 획득한 제부도 아트파크는 6개의 컨테이너가 바다를 향해 펼쳐진 디자인으로 다양한 각도와 레벨에서 섬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사업의 설계와 디자인을 맡은 SOAP 건축사사무소 권순엽 대표는 “제부도의 고유한 경관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작업이었고, 레드닷에 이어 IDEA 상까지 우리의 시도가 국제적 기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8-09-28
  • 신입 경기도의원 재산공개, 성남지역에선 최세명 의원 ‘51억’ 압도적
      6.13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성남지역 경기도의원 3명의 재산이 28일 공개됐다. 국중범 의원(더불어민주당, 중앙동, 금광1,2동, 은행1,2동)은 부(父) 명의의 전남 담양과 전북 순창의 전, 답, 임야 1천5백여만원, 다세대주택 전세(임차)권과 연립주택 1억1천6백만원, 예금 5천1백여만원, 채권 3천만원, 채무 4천여만원으로 총 1억8천1백여만원을 신고했다.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매1,2동, 삼평동, 야탑1,2,3동)은 모(母) 명의 전북 익산 소재 대지 1천5백만원, 야탑동 아파트 등 12억8천여만원, 예금 등 2억7천8백여만원, 주식 2천6백여만원, 채무 12억여원, 세무법인출자금 7천3백만원으로 총 4억6천9백여만원을 신고했다.최세명 의원(더불어민주당, 분당동, 수내3동, 정자2,3동, 구미동)은 부모 명의의 분당구 율동, 백현동, 서현동 등 소재 대지, 전, 답 41억7천여만원, 부(父) 명의의 복합건물, 상가, 오피스텔 등 20억여원, 예금 등 30억여원, 채무 41억여원, 법무법인출자금 5천만원으로 총 51억6천여만원을 신고했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8일, 공직자윤리법 제10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6.13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전국 선출직 공직자 670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 서울·경기
    2018-09-28
  •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공병원 설치 등 도민제안 7건, 진짜 정책 된다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공병원 설치’ 등 경기도민이 직접 제안한 7건의 아이디어가 경기도 정책으로 실현된다.경기도는 ‘새로운 경기 위원회’에 접수된 32,691건 중 정책제안으로 분류된 60건 가운데 소관 부서 실무 심사를 통과한 14건을 대상으로 제안심사위원회 본 심사를 진행한 결과 7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앞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새로운 경기 위원회’는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같은 이름의 홈페이지에 온라인 정책제안 창구를 개설하여 도민으로부터 직접 정책제안 아이디어를 접수한 바 있다.최종 채택된 7개 제안은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공병원 운영(보건정책과) ▲일부 버스에만 있는 USB충전기를 전 차량으로 확대하는 버스 내 충전기 서비스 확대(버스정책과) ▲이면도로나 어린이보호구역에 센서를 설치해 차량 진입시 음성안내, 불빛 등이 표출되는 교통안전 스마트 시스템 도입(도로관리과)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비상기획담당관) ▲노후교량이나 건축물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 실시와 점검결과 공개 등을 담은 재난안전 관련 종합대책 수립(기동안전점검단) ▲재난상황 전파를 위한 전담조직이나 인력을 보강하는 재난안전본부 홍보전담 부서 신설(소방행정과) ▲국공유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말농장 확대(농업정책과) 등이다. 경기도는 아이디어별로 소관 부서를 지정하고, 각 부서에서 구체적인 추진일정과 실시방법을 수립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또, 채택된 제안에는 심사점수에 따라 30~5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본 심사에서 아쉽게 채택되지 않은 7개 제안에도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경기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의 소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기회를 적극 마련해 도민의 손으로 직접 만든 다양한 정책이 생활속에 파고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경기도는 채택된 제안 가운데 제안자의 실명과 연락처 정보가 없는 경우가 있어 상금 지급이 어렵다며 경기도 홈페이지 ‘제안자를 찾습니다’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미래전략담당관(031-8008-2576)으로 연락을 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책제안 60건에 대한 전체 심사결과는 ‘새로운 경기 위원회’ 홈페이지(newgg.org)의 공지사항에 안내될 예정이다.
    • 서울·경기
    2018-09-27
  • 하남시, 민감사관 운영 조례 제정
    투명한 시정을 위해 ‘시민 참여 시정감시기능 강화 시스템’ 마련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18일 「하남시 시민감사관 운영 조례안」을 하남시 홈페이지 등에 입법예고하고 다음달 8일까지 주민의견을 듣는다. 이 조례안은 하남시정에 대한 시민의 감사 참여로 시정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자체감사의 기능을 보완하여 감사의 투명성과 신뢰제고를 목적으로 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시민감사관의 구성 및 자격에 관한 사항 ▲시민감사관의 직무 및 권한에 관한 사항 ▲감사결과 처리에 관한 사항 등이다. 시민감사관은 일반시민감사관과 전문시민감사관으로 나뉘는데, 전문시민감사관은 변호사·회계사·기술사 등 자격증을 소지하고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할 예정이다. 향후 이 조례가 제정·시행되면 하남시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모든 감사에 시민감사관이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시정에 대한 투명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상호 시장은 “시민감사관제 도입은 시정의 책임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민선7기 공약으로서, 폐쇄적인 인사와 입찰 등 가능한 모든 영역에 시민감사를 실시하여 시정의 신뢰도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경기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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