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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산하기관장 선임 ‘속도’ 낸다! 관광공사 유동규, 문화의전당 이우종 씨
    경기도가 산하공공기관의 기관장 선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도는 경기관광공사 사장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선임된 데 이어,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 후보에 이우종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상임고문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 리모델링연합회 회장을 지낸 유 신임 사장은 이재명 도지사가 2010년 성남시장에 당선된 후, 성남도시개발공사(舊 성남시설관리공단) 기획본부장에 선임되며 시 행정과 손발을 맞춰왔다.  경기도문화의전당 이우종 후보자는 6.13 지방선거 이재명캠프에서 종합상황실장을 맡은 바 있다.도는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는 재단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후보자 중 적합한 인물이 없다고 판단하여 재추천 요청을 했다고 전했다. 이한주 가천대 부총장이 경기연구원 제13대 원장으로 지난 10일 취임한데 이어 경기관광공사, 경기도문화의전당의 수장들이 모습을 드러냄에 따라 20여 개 산하기관의 인선에도 점차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아이디 744호 지면판   경기도(지사 이재명)가 산하공공기관의 기관장 선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연구원 제13대 이한주 원장(가천대 부총장)이 9월 10일, 경기도의료원 제7대 정일용 원장이 9월 19일 취임한데 이어, 경기관광공사 제8대 사장에 유동규 前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 후보에 이우종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상임고문이 선임(선정)됐다.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 리모델링연합회 회장을 지낸 유동규 신임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이재명 도지사가 2010년 성남시장에 당선된 후, 성남도시개발공사(舊 성남시설관리공단) 기획본부장에 선임되며 이 도지사와 손발을 맞춰왔다. 경기도문화의전당 이우종 후보자는 6.13 지방선거 이재명캠프에서 종합상황실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경기도는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는 재단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후보자 중 적합한 인물이 없다고 판단하여 재추천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한주 원장을 시작으로 산하기관 수장들이 차츰 모습을 드러냄에 따라 나머지 20여 개 산하기관의 인선에도 점차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한편, 이재명 도지사는 1일 오전 집무실에서 제8대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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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2
  • 하남농협, 하나로마트 기공식 열려
    하남농협은 지난 9월 19일 하남시 미사신도시 내 부지에서 하나로마트 신축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이현재 하남시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등을 비롯한 유관기관장과 하남농협 조합원 및 시민들이 참여하였다. 하남농협 하나로마트는 대지면적 4,959㎡, 연면적 20,344㎡, 지하3층, 지상 4층의 건물에 차량 224대를 주차할 수 있도록 건설될 예정이며, 하나로마트와 식자재매장 외에도 조합원 휴게실 및 사랑방 문화센터 등 조합원 및 지역주민의 편의시설도 구비하여 하남시 농산물 유통 및 소비·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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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평택국제대교 사고구간 공사 재착공
    - 더 안전하고 경관이 수려한 교량건설 -- 2019년 하반기 개통 예정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일 평택시청 브리핑실에서 평택호 횡단도로 국제대교 사고구간의 공사 재착공 계획에 대하여 언론브리핑을 가졌다. 이날 브리핑에서 평택시는 2017년 8월 26일 평택국제대교(1,350m, 4차로) 전도사고가 발생한 지 1년여 만인 2018년 9월 교량재설계 및 안전진단을 완료하고 사고구간의 교량 재시공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2018년 2월 22일 국토부 사고조사결과 보고서를 토대로 공사시행에 대한 개선방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지난 3월 국제대교 상부구조물 공법변경을 경기도 건설기술심의를 통해 확정하고, 7월에는 사고 외 잔존구조물에(국제대교, 신왕터널 등)에 대한 안전진단을 완료했다. 이번에 재설계된 공법은 당초 현장타설 콘크리트 BOX거더에서 하중이 경감된 강합성 BOX거더로 변경하여 안전성을 최우선 고려했으며, 특히 공장제작으로 접합부에 대한 품질관리가 용이하고 사고로 지연된 공기절감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고구간의 공사재개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사고가 발생된 교각(P15~P21)을 철거 후 재시공하고 있으며, 상부구조물 강교는 공장에서 제작 중으로 9월부터 순차적으로 현장 설치하여 내년 상반기에 교량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유용희 건설교통국장은 “지난 사고로 인해 개통시기는 다소 지연되어 2019년 하반기에 개통할 예정으로, 향후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관리 및 교량 안전시공에 대한 외부용역을 통해 더욱더 안전한 교량을 건설하겠다” 며 “평택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경관이 특화된 교량을 건설할 계획이고 이를 위한 모든 사업비는 대안입찰 계약자인 대림산업(주)에서 부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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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수원시, 5급 사무관 승진 예정자 28명 사전선발
    수원시가 내년 상반기 결원에 대비해 20일 5급 사무관 승진 예정자 28명을 사전선발했다. 이번 사무관 승진 예정자 선발에는 내년 상반기 예정된 공로연수, 명예퇴직 등에 대한 결원이 반영됐다.  직렬별 승진 예정자 수는 행정 17명, 세무·공업(일반전기)·농업(일반농업)·보건·간호 각 1명 시설(일반토목) 4명, 시설(건축) 2명이다. 이번 사무관 승진 인사에서는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소수 직렬을 배려하기 위해 농업·간호 직렬에서도 승진자를 선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이번 사무관 승진 인사는 연공서열에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 성과를 낸 직원을 대상으로 한 발탁인사 비중을 높였다”면서 “고질적인 민원이 많은 격무부서에서 장기 근무한 직원도 우대했다”고 설명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민선 7기 출범 당시 “더 큰 수원의 완성을 위한 특례시 도입, 지방분권 실현 등 공약 사업을 차질없이 이행하기 위해 역량있는 인재가 필요하다”면서 “연공보다는 능력과 성과를 고려한 ‘발탁 인사’를 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염태영 시장은 ‘관리자 역량’을 강조하며, ‘열정적으로 일하는 직원의 발탁 승진’, ‘예비 관리자의 역량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하기도 했다. 이번에 사전 선발된 사무관 승진 예정자 28명은 11월 중 6주간 ‘5급 승진리더 과정’ 교육을 받은 후 내년 1월 정기인사 때 동장·과장 등 보직을 받게 된다.    ◇5급 승진 대상(28명) = ▲고철웅(행정 5급) ▲권미숙(행정 5급) ▲김상길(행정 5급) ▲김선경(행정 5급) ▲김우영(행정 5급) ▲김은미(행정 5급) ▲박득순(행정 5급) ▲박세준(행정 5급) ▲송두찬(행정 5급) ▲송봉재(행정 5급) ▲송영례(행정 5급) ▲이상훈(행정 5급) ▲임용순(행정 5급) ▲전교영(행정 5급) ▲조남철(행정 5급)▲주재필(행정 5급) ▲황종서(행정 5급) ▲박혜원(행정 5급) ▲최원재(공업 5급) ▲김병선(농업 5급) ▲정용길(보건 5급) ▲김순애(간호 5급) ▲박용식(시설 5급) ▲박운수(시설 5급) ▲임성훈(시설 5급) ▲최승석(시설 5급) ▲신재봉(시설 5급) ▲이길주(시설 5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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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용남고속, 용남고속버스 노사협상 극적타결, 수원시 모든 버스 정상운행
    용남고속·용남고속버스의 노사협상이 21일 새벽 극적으로 타결됐다. 21일 첫 차부터 수원시 모든 시내·광역버스는 정상운행된다. 19일 밤 수원여객 노사협상이 타결된 데 이어, 용남고속·용남고속버스 노사 협상까지 타결되면서 수원시 버스 운행은 완전히 정상화 됐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9일 밤 10시 30분 수원여객 노사 협상장인 경기지방노동위원회를 방문해 노사를 중재한 바 있다. 또 용남고속 노사 양측에도“최악의 사태를 막아달라”면서 “협상 타결로 시민들에게 좋은 추석 선물을 줬으면 한다”고 거듭 당부한 바 있다. 수원시는 19~20일 연이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버스업체 파업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비상수송대책을 점검했다. 염태영 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버스가 멈춰서는 일만은 막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노사가 서로 한발씩 양보해 대타협의 정신을 발휘해 달라고 호소했다”면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불편을 감수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버스 운영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면서 “대중교통의 혁신적인 변화를 위해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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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G-시네마 시나리오 쇼케이스 … 대상작에 ‘위대한 그녀’ 선정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 (사)한국영화감독조합이 지난 19일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 다리소극장에서 ‘G-시네마 시나리오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번 쇼케이스는 경쟁력 있는 다양성 영화 발굴 등을 위해 지난 4월 공모를 시작, 총 6개월 동안 진행되어 온 ‘G-시네마 시나리오 기획 개발 지원’ 사업의 최종심사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영예의 대상에는 김준 작가의 <위대한 그녀(원제:뚱스)>가 선정되어 상패와 3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고, 최우수상에는 이주헌 작가의 <재판>이, 우수상에는 김지영 작가의 <탭>, 서하은 작가의 <걸리버 연애기>, 이유빈 작가의 <아주 사소한 고백> 세 편의 작품이 선정돼 각각 2천만 원, 5백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대상작인 김준 작가의 <위대한그녀(원제:뚱스)>는 20대 백수 ‘정신애’가 세계 최정상의 푸드파이터로 거듭난다는 내용으로, 요즘 유행하고 있는 ‘먹방’과 청춘의 도전을 유쾌하게 엮은 점이 높게 평가 받아 대상에 올랐다.이주헌 작가의 <재판>은 ‘내 안의 악령이 사람을 죽였다’고 주장하는 살인범과 그의 무죄를 증명하는 변호사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이목을 끌었다.이날 행사에는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한국영화감독조합 윤제균·민규동 공동대표 및 영화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업에 참여한 모든 창작자들을 격려하고 우수 시나리오로 선정된 작품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G-시네마 시나리오 기획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한 작품들을 통해 한국 다양성영화의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창작자를 지원하고 한국 영화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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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전국 FFK 전진대회에서 도내 고등학생 62명 수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되는‘제47년차 전국FFK전진대회’에 경기도 대표단을 구성하여 참가했다. ‘전국 한국의 미래농부(Future Farmers of Korea)전진대회’는 미래 농생명산업 분야의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의 지도성·과학성·협동성 함양하여, 농생명산업교육의 발전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63개 농업고등학교에서 9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자연을 생각하는 농업, 사람과 하나되는 농업!’을 주제로, 농업지식과 기술을 겨루는 전공경진, 실무능력을 겨루는 기능경진, 과제이수를 통해 경영능력과 연구 성과를 겨루는 과제발표 등 4개 분야 21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경기도 대표단에서는 전공 경진 분야 6개 종목 75명, 과제이수 발표분야 6개 종목 13명, 실무능력 경진분야 6개 종목 23명, 축제 분야 3개 종목 40명 등 총 150명이 참가하였고, 이 중 금상 9명, 은상 20명, 동상 33명으로 총 62명이 수상하였다. 올해는 축제분야를 새롭게 개최함으로써, 서로 다른 지역 학생들이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 농업관련 유관기관에서 체험 및 전시 부스를 운영하여 직업 고민 상담을 진행하고, 전국농업교사현장연구대회 및 공동학술대회도 개최되었다. 경기도교육청 류승희 특성화교육과장은“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농생명산업계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농생명분야에서 소질과 적성을 찾아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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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만해기념관, 환경과 대화- 사진 기획전
     사진작가 최용백, 민주식, 최태종, 엄태수, 조성근, 최중욱, 류재정, 김용임 남한산성 만해기념관(관장 전보삼)에서는 2018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9월 15일부터 9월 29일까지 2주간 <환경과 대화-사진 기획 展>을 개최하고 있다. 본 전시는 만해기념관이 주최하고 주관은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 한국환경사진연구소와 소속 작가 8명을 초대하였다. 초대된 사진작가로는 최용백, 민주식, 최태종, 엄태수, 조성근, 최중욱, 류재정, 김용임 등 8명이고, “환경”을 주제로 한 그들의 환경사랑의 사진작품들이다.  “환경과 대화” 사진전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서 환경이 경고하는 메시지를 사진을 통해 말하고 있다. 자연은 알아서 스스로 물길을 만들어가고 병든 곳도 치유하는 순리를 알고 있다.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을 때 망가진 자연이 시간이 지나면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는 걸 볼 때 인간은 자연 앞에 경외감을 느낀다. 인간의 영역 너머에서 벌어지는 자연의 신비는 우리를 가르치는 큰 스승이다. 그래서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자연과 만나려고 한다. 인간이 스스로 흙을 만지고 거기에 씨를 심어 농작물을 가꾸면서 경제논리를 떠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려는 체험을 선택하는 것은 자연과 대화를 나누는 삶이 행복하기 때문이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에게 환경과 대화를 하도록 이끌어주는 사진전이다. 예술작품으로 만나는 환경은 보는 사람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준다.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소중한 깨달음을 말없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사진은 우리에게 선물이다. 우리들의 도시가 메마르지 않고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 곳은 바로 자연 환경이라는 것을 우리는 사진 속에서 다시 확인해 본다. 사진작가들의 눈으로 포착한 환경이 예술작품으로 탄생해서 우리들과 만나는 시간은 우리들에게 환경과 대화를 나누는 값진 경험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더 의미가 깊다.  이번 전시와 관련하여 만해기념관 전보삼 관장은 이번 “환경과 대화 展”이 환경과 생명에 대한 존중을 사진으로 표현한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만해가 일생동안 추구했던 평화사상, 생명 사상, 나라와 조국에 대한 나라 사랑 정신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해볼 수 있는 전시라고 설명한다. 전시와 출판을 공동 주관한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Korea Design photography)는 가천대학교 디자인대학원 포토그라피를 전공하는 대학원생(석사과정)이상 연구원으로 구성하여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에 연구소를 가지고 새로운 시각으로 환경과 문화 사진예술에 대해서 연구하고 2007년 5월 23일 창립한 단체다. 그 동안 기획전, <탄천 이야기>(2008), <성남문화을 세계문화로>(2008), <2008성남 탄천페스티벌 사진초대전>, 제2회 로데오 문화거리축제<성남문화예술이야기>(2009), <제7회.8회 탄천환경사진전(2010-2011), <가천갤러리 개관 기념 초대전>(2011), <다큐멘터리사진전 남한산성>(2017), <환경과 대화>(2018)과 <2008 城南文化藝術 사진展>(성남시청, 중원구청, 수정구청, 분당구청2009) 순회전시와 <2007탄천페스티벌 축제>, <2007모란민속 5일장축제>의 연구작업 사진영상 멀티비전 제작과 탄천페스티벌연구집<행사 사진에 대한 Multi Vision연구(2007Seongnam Tancheon Festival중심으로)>, <K.D.P연구소, 자료 모음집2007-2009>(2011), <깨달음의 미소 世主堂 妙嚴明師 다비식(茶毘式)>(2012), <사진,남한산성을 품다. 출판 기록집>(2016), <사진, 물을 담다. 출판 기록집>(2017), <사진, 10년의 기록>(2017) 발간과 <탄천 이야기>(2008), <사진, 환경을 만나다>(2012), <성남구경, 성남9경>(2013), <사진, 남한산성을 품다>(2015), <사진, 물을 담다>(2016), <환경과 대화>(2018)을 출판했다. 연구소는 11년동안 출판 6종, 논저(연구) 8종(건), 기획전시 10건, 순회전시 4번을 하였고, 2018 제13회 대한민국 환경대상 환경문화 부문 본상을 수상 하였으며, 인천재능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과, 한국예총 성남지부와 함께 산학협력협약하여 문화예술과 환경의 관한 교육, 연구 공동 개발및 문화예술 교류와 정책자문, 공동 연구 등, 문화예술의 연구을 도모하고 특히 성남을 주제로 연구와 함께 답사 및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전시기간: 2018.09.15.~09.29전시장소: 남한산성 만해기념관주최 : 만해기념관 주관 :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 한국환경사진연구소후원: 경기도, 광주시 문의: 010-8264-7482
    • 서울·경기
    2018-09-21
  • 이재명 “2022년까지 공공임대주택 20만호 공급하겠다”
      ○ 20일 이재명 지사를 대신해 이화영 평화부지사, 경기도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방안 발표   - 2022년까지 공공임대주택 20만호 공급, 현 37만6천→57만6천호로 대폭 확대   - 청년층 대상 공공임대주택 6만 1천호 공급, 안정적 사회진입 지원   - 매입임대주택 매입비 국비 1억 1천만 원에 도비 5천만 원을 추가 지원하여 1억 6천만 원으로 상향   - 도비 2천308억 원 포함해 5년에 걸쳐 총 24조7천억 원 투입○ 이 지사 “주거권은 모두가 누려야 할 헌법적 권리, 누구에게나 공정한 경기도, 누구나 살기 좋은 경기도를 열어가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확대하겠다”고 밝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오는 2022년까지 공공임대주택 20만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2017년 말 기준 37만6천호 수준인 도내 공공임대주택은 2022년까지 57만6천호로 늘어난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2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거권은 우리 모두가 누려야 할 헌법적 권리이며 국민의 주거권 보장은 국가의 중요한 책무다.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주택을 늘리고, 신혼부부와 청년가구의 주거 진입장벽을 낮추는 등 누구에게나 공정한 경기도, 누구나 살기 좋은 경기도를 열어 가기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당초 이재명 지사가 직접 발표할 계획이었으나, 중국 다보스 포럼 참석 관계로 이화영 평화부지사가 대신 발표했다.경기도는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 방침에 맞춰 앞으로 5년간 20만호의 공공임대주택을 확충해 나간다. 특히, 도는 공공택지내 30년 이상 장기공공임대주택 비율을 현재 22.7%보다 대폭 상향 확대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의 공공임대주택정책은 ‘장기임대 우선’으로 추진해 기존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 나갈 방침이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도는 공공이 직접 건설해서 공급하는 건설임대 13만7천호와 기존 주택 매입 또는 전세를 통해 확보한 후 이를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매입 및 전세 임대 6만3천호 등 2가지로 나눠 20만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연도별로는 2018년 3만3천호를 시작으로 2019년 4만1천호, 2020년 5만1천호, 2021년 4만4천호, 2022년 3만2천호 등이다.특히 공공임대주택 20만호 중 30%가 넘는 6만1천호를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청년층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공급해 청년들이 주거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주거디딤돌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는 2017년까지 도가 청년층에 공급한 공공임대주택 5천500호의 11배에 달하는 규모다.또한, 도는 그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의존하던 수동적 공급 방식에서 탈피하고 경기도시공사를 통해 5년간 공공임대주택 20만호의 약 20%인 4만 1천호를 직접 공급하며 책임감 있는 주거복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경기도의 공공임대주택 중 자체 공급 비율은 5%에서 20%로 대폭 높아지게 된다. 도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동안 경기도시공사를 통해 공공임대주택 7천7백호를 공급한 바 있어 도 직접공급 물량이 5배 이상 공급물량이 늘어나는 셈이다.이밖에도 도는 매입임대주택 이용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통 등 입지조건이 좋고 품질이 우수한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호당 매입비용을 국비 1억1천만 원에 도비 5천만 원을 추가, 1억6천만 원으로 향상시키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경기도는 이번 공공임대주택 확대를 위해 5년 동안 총 24조7천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비를 제외한 2천 308억 원은 경기도가, 3조 5천억 원은 경기도시공사가 충당한다. 57만6천호 공급이 완료되면 도내 주택 수 대비 공공임대주택 비율은 2017년 기준 8.5%에서 2022년 11.6%까지 올라간다. 이는 유럽연합(EU) 평균 9.3%보다 2.3%p 높은 수준이다.한편, 이 부지사는 이날 공공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제도를 적극 개선하고, 공공임대주택이 주거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LH, 경기도시공사, 시군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도는 경기도시공사가 공공임대주택 건설을 위해 국비를 융자할 경우 이를 부채 산정 시 제외토록 하는 등의 16개 제도개선 사항을 정부에 건의했다. 또,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30여 곳의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공공주택지구내 30년 이상 장기공공임대주택 비율을 현재 22.7%보다 상향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이 부지사는 “부동산은 사고팔며 이익을 취하는 수단이 아니라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터전이 되어야 한다”면서 “공동주택 분양으로 발생하는 초과 이익을 공공이 환수하고 이를 기금화, 장기공공임대주택 재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방침에 공감하며, 정부에 적극 협조하겠다”면서 “정부도 부동산 정책을 추진하면서 지방의 자족기능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 주길 당부한다. 지자체의 장기발전 로드맵과 정부의 정책이 함께 맞물려 돌아갈 때 합리적인 도시개발과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동시에 달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서울·경기
    2018-09-20
  • 블록체인 관심 있는 사람, 여기 모여라~
    블록체인 관련 전문가와 개발자, 예비창업자 등이 함께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인적교류를 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오는 10월 1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블록체인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 3인의 릴레이강연, 패널토론, 참가자들의 네트워킹 세션으로 진행된다. 릴레이 강연 내용은 에스토니아 탈린공대 카티 코르베 교수의 ‘에스토니아 공공서비스에 적용된 블록체인 기술 사례’, 그라운드엑스 이종건 박사의 ‘블록체인 소셜임팩트’, 황성재 파운데이션X 대표의 ‘블록체인 유망 사업분야 및 기업현황’ 등이다. 도는 온오프믹스 홈페이지(https://onoffmix.com/event/152242)를 통해 사전 등록을 받고 있으며, 희망자들은 무료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류인권 경기도 공유시장경제국장은 “관련 정보를 얻고 싶어도 마땅한 자리가 없어 고민하는 블록체인 관련 종사자에게 이번 행사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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