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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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LG이노텍(주)과 함께하는 ‘얼씨구 절씨구 달빛 송편 나눔 잔치’ 열어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대봉)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8일에 지역 어르신 140여명을 대상으로 LG이노텍(주) 자원봉사자 40명,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얼씨구 절씨구 달빛 송편 나눔 잔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오산시 지역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나눔 축제의 장을 열어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LG이노텍(주) 노동조합 오산지부(지부장 장대식)가 후원하였다. LG이노텍(주)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직접 달빛 송편을 만들고, 특별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더불어 추석 명절맞이 한상차림으로 중식을 제공하여 더욱 더 풍성한 한가위 잔치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달빛 송편을 직접 만들고 전통놀이 체험과 특별공연 관람을 통해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보름달과 같은 풍성한 마음으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부양가족이 없거나 가족 관계가 단절되어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이 달빛 송편 만들기 행사를 통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었고 어르신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 참여해준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이웃이 이웃을 돕는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LG이노텍(주) 노동조합 오산지부 장대식 지부장은“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잔치에 함께 힘을 모으게 되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고자 한다.”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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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0
  • 하남시-더불어 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 당정협의회 개최
      하남시(시장 김상호)와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위원장 최종윤)는 지난 19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하남시 주요정책 및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당정협의회에는 김상호 하남시장과 간부공무원, 최종윤 더불어 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장과 주요 당직자를 비롯해 방미숙 시의회 의장,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주요정책 및 현안에 대해 관련 국장 보고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하남시와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는 ▲지하철5호선 조기개통 ▲미사지구 북측공원 조성 ▲위례신도시 대중교통 개선 ▲미사지구 과밀학급 해소방안 ▲감일지구 역사박물관 건립 등 주요현안 해결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미사지구 과밀학급 해소방안에 대해서는 장시간 열띤 토론진행으로 차후에 별도 논의하기로 했다.아울러, 시는 ▲위례도서관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군량골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항골천 등 소하천정비사업 ▲미사도서관·보건소 건립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증축 ▲덕풍근린공원 제3공영주차장 조성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 증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건의했다.김 시장은 “시민이 좋아하는 새로운 하남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정을 펼쳐 나갈 것이며, 주요정책과 현안에 대해 지역위원회와 협의하고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많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하남시 미래발전전략제시를 위해서는 지하철 개통, 원도심-신도시 간 균형발전 등 주요현안에 대한 데이터 관리 및 구축이 필요하다”는 정책제언과 함께 “하남시지역위원회에서도 새로운 하남을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고 화답했다.이어 방미숙 시의회 의장은 “시의회에서도 하남시의 주요정책 및 현안에 대해 적극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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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0
  • 수원시, 수원적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시민주도형 '수원화성문화제' 만들겠다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연출하는 우인기 총감독이 “수원화성문화제를 수원적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시민주도형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수원시가 20일 수원문화재단 영상실에서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10월 4~6일)에 대한 언론브리핑을 열고, 수원화성문화제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날 브리핑에는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을 각각 담당하는 우인기 총감독과 신교준 총감독이 나섰다. 우 총감독은 “올해 수원화성문화제는 지난해와 달리 화서문과 장안문 일대에서도 진행된다”며 “화성행궁과 행궁광장에서 이뤄지던 축제가 수원 전역으로 확대됐다”고 말했다. 이어 “더 넓어진 장소에서, 더 많은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수원시의 인적·문화 자원 등 수원적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수원화성문화제가 시민중심형 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을 담당하는 신교준 감독은 “올해 능행차 재현은 수원시·서울시·화성시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고 10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지방자치단체 간 연합축제”라며 “완벽한 고증으로 정조대왕능행차 행사를 대한민국 으뜸 거리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올해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에는 총인원 5096명, 말 690필, 취타대 16팀이 투입된다. 10월 6일 창덕궁~시흥행궁(21.24㎞), 7일 서울 금천구청~연무대(26.4㎞), 화성행궁~융릉(11.6㎞) 등 59.2㎞ 구간에서 능행차가 재현된다. 수원시는 지난 4월 수원화성문화제 시민 참여를 이끌게 될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 ‘여민동락의 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와 시민이 제안한 21개를 포함한 총 6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2일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연에서는 '화락(和樂)-지난날이 부르고 다가올 날이 답한다'를 주제로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을 되새기고 '함께 불러요 행궁에서', '조선의 거리 악사'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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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0
  • 부천 소사 도시재생사업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
    부천시가 소사 근린재생형 도시재생 사업지역의 노후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대상은 소사본동, 소사본3동 거주 주택소유자 중 사회소외계층에 해당되는 자다. 1순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와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 한부모가족이며, 2순위는 당해 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50% 이하인 자, 3순위는 당해 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이하인 자이다. 부천소사자활센터에서 시공과 관리를 맡아 노후주택의 도배, 장판교체, 욕실·싱크대·벽체·창호 개보수를 지원한다. 주택 1호당 280만원 내외로 지원한다. 9월 2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자격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선정결과는 9월 28일 유선 통보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부천시 도시재생과 재생정책팀(032-625-3804) 또는 소사본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032-625-6245), 소사본3동 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032-625-630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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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0
  • 수원시, '청년, 수원산업단지에 살어리랏다’ 주제로 제6회 참시민토론회 개최
    수원시는 19일 수원산업단지에 위치한 비비테크 컨벤션홀에서 ‘청년, 수원산업단지에 살어리랏다’를 주제로 제6회 ‘참시민 토론회’를 열고, 일자리 창출 방안을 위한 시민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해주는 ‘수원산업단지 청년 친화형 기업단지 조성’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진행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기업과 청년의 일자리 부조화 현상이 발생하는 요인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정책책임자·전문가·시민들이 참여해 의견을 공유하고, 해결 방법을 모색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일자리 창출은 우리사회의 가장 중요한 화두다”라면서 “청년들은 일할 곳이 없고, 중소기업은 일할 사람 찾기가 쉽지 않은 이른바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리 미스매치가 발생하는 요인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일자리 창출에 대한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면서 “피부에 와닿는 꼭 필요한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민발언자로 나온 이대훈 씨는 “2~30대 청년들은 ‘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불규칙한 근무시간을 개선하고, 산업단지 주변의 편의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영환 아주대 대학일자리센터운영 팀장은 “‘산업단지’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로 인해 청년들이 쉽게 다가갈 수 없다”면서 “청년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산업단지의 이름을 바꿔야 한다”고 제안했다. 토론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버스 증차 등 산업단지 출퇴근 여건 개선책 마련 ▲산업단지 주변 주차공간과 주거시설 확충 ▲산업단지 입주 기업에 대한 각종 규제 완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수원시는 이날 ‘수원산업단지에 더 많은 청년이 취업하려면 어떤 변화가 가장 우선되어야 할까’를 주제로 투표도 진행해 정책 선호도를 파악했다. ‘참여하는 시민들의 민주주의’의 첫 글자를 따 만든 ‘참시민 토론회’는 ‘시민 참여’와 ‘열린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소통 토론회다. 토론회에서 나온 시민 의견은 정책을 수립할 때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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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9
  • 하남시와 신세계 대체 부지 찾는데 공동 노력키로
      하남시는 현 미사지구 부지 내에 입점하려는 신세계 온라인센터에 대해 반대한다는 공문을 LH로 발송하고, 추후 하남시와 신세계는 미사지구 대체 부지를 찾는 데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하남시는 주민 뜻에 반하는 신세계 온라인센터 입점은 반대한다는 입장 하에 주민들과 신세계 사이의 접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시 내부에선 본사 입점에 따른 경제적 효과, 교통 문제, 환경 문제 등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신세계측과도 의견을 교환했다. 하남시에 따르면 신세계는 최종적으로 현 부지에 본사를 두는 것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현 부지에 온라인 본사인력 전체가 근무할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 때문에 일부 R&D 기능의 이전만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반면 하남시는 본사 이전이 없는 온라인센터는 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교통, 환경 등에 따른 문제가 더 크다는 입장을 지켜왔다. 무엇보다 반대하는 주민들이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하남시와 신세계는 두 차례의 비공식 면담을 통해 현 부지에 대한 검토와 함께 본사 이전 문제를 논의했고, 그 결과 현 부지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부지를 찾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갖기로 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하남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대기업을 유치해 자족도시를 만든다는 구상도 실현해야 하지만 전체 시민들이 환영하는 기업 유치를 해야 한다.”며 앞으로 시가 더 적극적으로 기업유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향후 시 조직 역시 기업유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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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9
  • 경기도민 60%, 추석이 다가오는 것은 즐거운 일
    경기도민 10명 중 6명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고, 도민의 42%는 경기도 외 지역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경기도가 자체 온라인 여론조사 시스템(survey.gg.go.kr)을 이용해 도민 패널 1,092명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60.2%는 다가오는 추석이 ‘즐거운 일’이라고 답했다.‘즐겁지 않다’고 답한 패널은 39.8%였는데, 이들은 그 이유로 ▲경제적 부담(33.8%)을 가장 많이 들었다. 그 다음 ▲명절 노동 부담(17.5%) ▲가족 간 갈등(14.3%) ▲친지의 잔소리(13.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72.3%였는데 그 중 ‘경기도 외 지역’ 방문이 41.6%, ‘도내 지역’이 30.7%를 차지했다.이번 추석 연휴기간 중 고향으로의 이동이 가장 많은 시기는 추석 전날인 9월 23일(49.9%)이었으며, 추석 당일인 9월 24일 이동하겠다는 의견도 37.7%로 꽤 높게 나타났다. 교통수단으로는 대부분 자가용(81.5%)을 이용할 것이라고 답했다.한편 고향방문 계획이 없는 응답자(194명)의 과반(51.5%)은 명절 기간 중 ‘특별히 하는 것 없이 휴식을 취하겠다’고 답했다. 그 밖에 ▲여행(14.9%) ▲영화, 공연 등 개인 취미(11.3%) ▲회사근무/학업(11.3%) 등이 뒤를 이었다.추석 선물 구입처로는 ‘대형마트’(44.2%)가 가장 높게 선호됐고, ‘인터넷쇼핑몰(홈쇼핑)’ 이용 비중도 17.3%로 비교적 높았다. 반면 ‘전통(재래)시장을 이용하겠다’는 응답은 12.2% 수준으로 다소 낮았다. ‘선물 구입 계획이 없다’는 응답은 17.0%였다.마지막으로 응답자의 71%는 ‘듣기 싫은 말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라고 답했는데, 이러한 응답은 20대 젊은층(77.9%)에서 높았다. 많이 언급된 유형으로는 ▲남들은 결혼해서 잘 산다는데 넌 뭐니 ▲더 늦기 전에 애부터 낳아야지 ▲요샌 뭐 먹고 사니 ▲벌써 가니(더 있다 가라) 등이다.이번 조사는 지난 9월 6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 홈페이지에서 진행됐다.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 홈페이지는 경기․서울․인천에 거주하는 만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조사에 참여할 때마다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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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9
  • 신임 경기도의료원장에 ‘정일용 이사’ 선정
    경기도는 지난 8월 30일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정일용 이사를 비롯한 2명의 신임원장 후보를 추천, 이재명 지사가 최종적으로 정 이사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신임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1988년 대한나관리협회 충북지부 관리의사를 시작으로 한양대학교 부속 서울병원과 연천군 보건의료원을 거쳐 원진녹색병원 원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립중앙의료원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경기도는 정 신임 원장이 연천군보건의료원, 원진녹색병원과 같이 공공성과 공익성을 중시하는 병원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의료마인드를 갖추고 있으며, 노숙인 진료 등 다양한 봉사 활동 경험으로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소통 방향을 제시 할 수 있는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정 원장은 원진녹색병원 병원장 시절 노사문제와 경영적자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비효율적 구조개선 등 수년간의 노력을 통해 경영 흑자를 이뤄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이뤄내기도 했다. 이에 도는 정 신임원장이 의사로써의 자질과 경기도의료원의 특성을 살린 병원을 원활하게 경영할 수 있는 적임자로 보고 있다.정 신임 원장은 9월 19일부터 3년간 경기도의료원장과 수원병원장을 겸하게 된다.
    • 서울·경기
    2018-09-19
  • 경기도교육청, 김주영 신임 대변인 임용
                                     경기도교육청 신임 대변인에 김주영 전 유시민 국회의원 비서관이 임용됐다. 경기도교육청은 18일, 김주영 신임 대변인의 임용 사실과 주요 이력을 밝혔다. 김 대변인은 1971년 생으로 경동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를 졸업했다.  박찬주 의원실 비서, 김택기 의원실 비서, 유시민 의원실 비서관, 김세웅 의원실 보좌관, 국민참여당 정책연구위원, 김성주 의원실 보좌관, 교육다운교육위원회 인수위원 등을 역임했다.
    • 서울·경기
    2018-09-18
  • 35년 친구 경기도-유타주, 경제협력 등 교류협력 확대 약속
    경기도와 미국 유타주가 자매결연 35주년을 맞아 경제, 문화, 교육 등의 교류협력 확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경기도-유타주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경기도는 유타주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국내 유일의 지자체이며 유타주는 경기도가 자매결연을 맺은 첫 해외 지자체라는 인연을 갖고 있다. 자매결연이후 양 지역은 1993년 유타주 공원에 한국 정원 건립, 양 지역 공무원 교류, 경제협력 실무단 파견 등 우호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35년간의 자매결연을 기념해 유타주 통상대표단이 경기도를 방문하면서 성사됐다. 이번 방문에는 밸 헤일(Val Hale) 유타주 경제실장과 지역경제인 등 40여 명이 동행했다. 양 지역은 경기도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 전시회인 지페어코리아(G-FAIR KOREA)와 유타주가 주최하는 통상박람회인 유타글로벌포럼(Utah global forum)에 상호 통상촉진단을 파견하기로 해 경제분야 협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경제분야 교류외에 유타주는 2019년 경기도가 조성 예정인 ‘세계정원경기가든’에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양 지역 학생과 주민간 교육교류와 전통문화 공연단 교환방문 등 문화교류도 장려하기로 했다. 유타주 대표단은 방문기간 동안 화성 행궁과 스타트업캠퍼스, 삼성본사를 둘러본 후 19일 출국할 예정이다. 
    • 서울·경기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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