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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울·경기 기사

  • 경기연구원 제13대 이한주 원장 취임
     경기연구원 제13대 원장으로 이한주 가천대 부총장이 취임한다.8월 16일 이사회 선임과 도의회의 1⋅2차 인사청문회를 거쳐 10일 취임하는 이한주 원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식물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이한주 신임원장은 2004년부터 가천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교수로 근무했으며, 경영대학원장과 경상대학장을 거쳐 2017년부터 최근까지 가천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했다. 또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경제1분과 위원장과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국민성장 분과위원장을 맡으며 현안정책과제를 연구하고 국정과제를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최근에는 민선 7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새로운경기위원회’에서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향후 4년 동안의 경기도정의 비전과 계획 수립을 주도했다.국정 및 지방정부 참여 경험이 풍부한 이한주 신임 원장이 취임함에 따라, 경기연구원의 정책개발역량 제고를 통해 도정을 선도하는 싱크탱크로서의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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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0
  • 경기도 메르스 재해대책본부 가동… 이재명 지사 철저 대비 당부
    경기도가 긴급 재해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메르스 대비에 나섰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8일 국내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발생과 관련,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경기도민이 있을 수 있다는 전제로 긴급히 경기도재해대책본부를 꾸려 만일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현재까지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경기도민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만의 하나 접촉 가능성을 전제로 대응 수위를 높이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해 도정을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도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메르스 관련 재해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는 지난 3년 전 국내 메르스 환자 발생 당시 초동 대처가 미흡해 메르스가 창궐했던 사례를 교훈 삼아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경기도재해대책본부에는 감염병 대응 매뉴얼에 따라 담당부서인 도 보건복지국과 관련 부서가 합동으로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한편, 이번 메르스 환자는 지난 2015년 5월 20일 국내 첫 확진 이후 3년 3개월여 만이다. 당시 186명이 감염되고 38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그해 12월 23일에 이르러서야 보건복지부가 공식 종식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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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8
  • 과천 택지개발사업 정보공개관련 경기도 입장 발표
    신창현 의원실이 공개한 ‘수도권 미니 신도시 개발 후보지 관련 LH공사 내부 정보’의 최초 유출자가 경기도청의 공무원이라고 한 보도는 사실이 아님. 경기도는 과천시가 베드타운 아닌 자족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과천시 해당지역에 대한 독자적 개발계획을 추진 중이었음. 이러한 입장을 국토부에 다양한 경로로 전달할 필요가 있어 과천 출신 신창현 의원실에 이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함. 경기도가 신창현 의원실에 제공한 자료는 ‘경기도의 독자적 개발방안’에 관한 것이고 국토부의 택지개발 관련 자료가 아님. 신창현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는 ‘LH에 요청해 받은’ ‘택지개발 관련 자료’로서 경기도가 제공한 독자개발 계획과는 무관함. 경기도는 사실과 다른 내용의 기사에 대해 정정보도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2018. 9. 8 경기도 대변인 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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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8
  • 오산시보건소, 금연아파트 원동청구아파트 지정
    오산시보건소는 지난 5일 원동 청구아파트를 금연아파트로 지정하였다.  입주민들의 신청에 의해 지정된 청구아파트는 공동공간인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복도에 금연 안내표지판을 부착하고, 3개월간의 홍보와 계도를 거쳐 금연 지도 단속을 실시하게 되며, 지정된 공간에서 흡연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근 공동주택 공동공간에서의 흡연으로 입주민 간 갈등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을 통해 공공장소 내 금연 문화가 자연스레 정착되고 다른 아파트로 금연아파트지정이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금연아파트 지정은 공동주택 거주 세대 중 2분의 1이상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 4곳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신청하면 된다. 왕영애 오산시보건소장은 “아파트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세교호반베르디움 금연아파트에 이어 원동청구아파트를 지정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금연아파트라도 베란다, 화장실 등 실내까지 흡연을 막을 법적근거는 없는 만큼 실내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금연을 신천해주길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홍보와 캠페인 등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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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6
  • 수원시, '제9회 순환 골재 및 재활용제품 우수활용사례 공모전'에서 '순환골재 우수활용' 부문 대상
    수원시는 6일 서울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열린 ‘제10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9회 순환 골재 및 재활용제품 우수활용사례 공모전’에서 건설폐기물의 친환경 처리와 자원화 공로를 인정받아 ‘순환 골재 우수활용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동부 버스 공영차고지 증축 공사 등 관내 9개 공사에서 폐아스콘을 재활용한 순환(재생) 아스콘을 총 1만 4774t 사용했다. 7억 6000여만 원의 예산을 절약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은 “재활용 순환 골재인 순환 아스콘을 도로공사 등에 폭넓게 사용할 계획”이라며 “환경 도시 수원에 걸맞게 자원순환 정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원순환의 날 행사는 매년 9월 6일에 열린다. 환경부는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과 의미를 알리기 위해 2009년 자원순환의 날을 지정했다. 올해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는 자원순환 활동에 이바지한 기업과 지자체 등을 선정해 ‘사업장 폐기물 감량’ ‘생활 및 음식물 쓰레기 감량’ ‘순환 골재 우수활용’ 등 세 개 부문에서 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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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6
  • 정장선 평택시장, 시민출범위원회로부터 활동보고서 전달받아
    - 정책 제안을 높이 평가하고 시정운영에 반영 약속 -   평택시는 정장선 평택시장이 5일 민선7기 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시민출범위원회로부터 활동 보고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시민출범위원회는 6월 18일 출범 후 2주간의 활동기간 동안 ‘풍요로운 시민의 삶’, ‘시민중심의 시정실현’, ‘평택만의 가치창조’, ‘품격있는 국제도시’분과로 나눠 주요 과제 선별을 통해 정책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추진방안을 내놓기 위해 거듭된 토론을 거쳐 지역발전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평택의 밝은 미래를 찾고자 활동했다. 특히, 위원회는 부서별 주요업무와 민선7기 공약 추진계획에 대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분과별 주요 정책을 발굴해 시에 제안했다. 전달식에서 정 시장은 분야별 현안토론을 통해 공약에서 미처 담지 못한 부분까지 짚어준 것에 감사를 표했고 “위원회에서 검토하고 제안한 사항들은 평택의 현재를 진단하고 시민 중심으로 새로운 평택을 만들고자하는 시의 비전을 담고 있다”며 그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 “보고서에 담긴 정책제안은 책자로 그치지 않고 민선7기 시정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황영순 위원장은 “평택에 새로운 변화가 이루어진다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시정에 대한 분석과 새로운 정책 기조를 설정하고 시정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일을 수행해 정장선 시장의 의지를 뒷받침하고자 했다”고 말하며 “오늘 전달해 드리는 이 보고서가 앞으로 민선7기 시정운영과 공약 실현에 참고가 되어 더 세밀하고 다양한 정책들이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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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6
  • 하남시,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확대 실시
    하남시보건소, 9월 11일부터 6개월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시행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오는 11일부터 생후 6개월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2006년 1월 1일 생~2018년 8월 31일 생)를 대상으로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59개월 이하 어린이에게 한정되어 지원 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어린이집 · 초등학생 어린이 전체에 대해 무료 접종이 확대된다. 무료 접종대상자는 2018년 9월 11일~2019년 4월 30일까지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고, 보건소에서는 외국인 관리번호 발급 대상자에 한해 접종을 하며 일반인은 접종을 실시하지 않는다. 처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는 만 8세 미만의 소아(또는 접종력을 모르는 경우)의 경우는 최소한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 받으며, 첫 해 2회 접종을 완료한 경우는 다음 해부터 1회 접종한다. 첫 해 2회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는 다음해 4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2회 접종 하고 2회 모두 무료로 지원하며, 만 9세 이상의 소아 및 성인은 과거 접종력과 상관없이 1회 접종한다. 관내 지정 의료기관 현황은 하남시보건소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https://nip.cdc.go.kr)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 하남시보건소 예방접종실 (☎ 790-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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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6
  • 경기도, 경기북부 발전정책 주제로 균형발전박람회 참가
    6일부터 8일까지 대전에서 개최되는 2018년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경기도가 ‘한반도 신경제지도의 중심지, 경기북부’를 주제로 경기도관을 운영한다.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17개 시․도가 참여해 각 지역의 혁신정책을 공유하는 페스티벌 성격의 행사다. 경기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미군반환공여지 개발, 경의․경원축 통일경제특구 조성, DMZ 평화생태밸트 조성 등 핵심적인 경기북부 균형발전 정책을 소개한다.  경기도관은 철도역사 형태로 구성돼 있으며 경기도 관계자가 창구에서부터 경기도의 북부 발전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관람객을 유도한다. 후면 좌측은 북부지역의 현실태와 미군반환공여지 현황을 소개하며 공여지 개발에 따른 북부지역 발전의 이해를 돕도록 했다. 후면 좌우측은 △ 통일경제특구 △ DMZ 평화생태벨트 각각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김규식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박람회가 혁신을 주제로 한 균형, 혁신, 정책 등 3개 마당으로 구성돼 있어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경기도 정책 소개에 중점을 뒀다”라고 경기도관 설치 배경을 설명했다.
    • 서울·경기
    2018-09-06
  • 집단지성으로 만드는 민주적 학교문화 기틀 마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6일, 민주적 학교문화의 확산을 위해  ‘안건과 토론이 있는 민주적 교직원회의 사례집’을 배포했다. 이번 사례집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보급하여 안건과 토론이 있는 교직원회의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제작하였다.사례집은 지난 4월부터 초·중·고 교원들과 교육전문직원 등 관련분야 전문가 14명이 자료 발굴을 시작하여 집단지성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다.  주요내용은 ▲민주적 교직원회의의 필요성, ▲교직원회의 운영 실태, ▲교직원회의의 운영 절차, ▲교직원회의의 다양한 운영 방법을 담고 있다. 교직원회의 운영 절차에서는 회의를 시작하기 전 준비 단계에서 해야 할 일들을 설명하고, 합리적 의사결정 기법과 회의 결과 반영까지 자세한 방법과 절차를 안내한다. 민주적 교직원회의의 다양한 운영 방법은 세 개의 범주로 나누어 ▲첫 번째 10가지 사례는 방법과 절차 위주의 다양한 회의 유형, ▲두 번째 5가지 사례는 구체적인 단일안건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 ▲세 번째는 학교에서 연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경험하는 다양한 회의 유형 3가지를 설명하였다.  자료집은 학교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림자료, 도표자료와 함께 풍부한 학교 사례들을 담았으며, 회의를 운영할 때 중요한 요점(회의운영 POINT)을 별도로 제시하여 운영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였다.   자료집은 PDF파일과 함께 소책자를 만들어 교장 및 교감 회의 시 배포할 예정이며, 추후 현장의 활용을 지켜보면서 추가 보완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김광옥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주적 학교운영은 교직원 회의 문화의 변화로부터 시작한다.”면서, “민주적인 회의문화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학교의 주인이 되고, 진정한 학교민주주의가 실현되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8-09-06
  •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노인복지시설 ‘엘림양로원’ 방문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위원장 천영미)는 9월 5일(수) 오전 시흥시 도창동 소재 노인복지시설 ‘엘림양로원’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엘림양로원’은 혼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6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 및 차상위 어르신 30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생활지원 및 보호, 여가, 기능회복증진, 지역사회 참여활동 등을 11명의 직원들이 지원하고 있다.시설장인 윤정숙 원장은 “경기도의회의 방문은 처음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하고, 엘림양로원은 자체수입 없이 정부보조금과 후원금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열악한 시설과 인력부족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모두 수용할 수 없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천영미 위원장은 “엘림양로원 어르신들을 친부모와 같이 보살피는 원장님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제1교육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자립생활과 복지향상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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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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