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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울·경기 기사

  • 광주시, 행정전화 상담내용 녹취시스템 운영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9월 1일부터 악성 민원인들의 전화폭력에 대응하고 대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민원상담전화 녹취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화민원 증가에 따른 민원제기 등 분쟁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욕설‧공갈, 업무와 무관한 반복전화 등 민원 담당 공무원의 인권침해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원활한 민원응대를 위해서 실시된다. 전화 녹취시스템은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위해 모든 상담전화는 녹음됨을 알려드립니다”라는 안내 멘트와 함께 모든 통화내용이 녹음되는 전수 녹취와 민원인과 통화 시 언어폭력 등과 같은 분쟁이 지속될 경우 전화기의 녹취기능 버튼을 누르면 통화내용이 녹음된다는 안내멘트와 함께 녹취가 시작되는 선택적 녹취로 구분돼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의 복지향상 등 시정업무에 집중해야 할 공무원들이 악성 고질민원으로 인해 행정 효율성이 떨어짐에 따라 민원인의 전화폭언을 사전 예방하고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해 녹취시스템을 운영하게 됐다”며 “녹취시스템 운영은 민원인에게 위압감이나 부담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닌 상호 존중하고 신뢰하는 자세로 상담에 임하는 등 대민 상담서비스 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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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1
  •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사무총장으로 선출
      28일 여주썬밸리호텔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40차 정례회에서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이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28일 여주썬밸리호텔에서 31개 시·군의회의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0차 정례회를 열어 오산시의장(오산시의회 의장, 재선)이 사무총장으로 선출했다. 박문석(성남시의회의장) 신임회장의 추대로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은 “박문석 신임회장과 31개 시·군의회 의장들과 힘을 합쳐 소통하며 지방자치의 발전과 신뢰받는 의회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의시 31개 시·군의회에서 오산시의회 역사상 장인수 의장이 최초로 임원으로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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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관내 화장품 업체와의 간담회 개최
    “화장품 산업 발전 방안 논의” 오산시는 28일 오전 ‘화장품 산업 발전 방안 논의’를 주제로 관내 화장품 기업체 대표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선7기 시장 공약사항인 ‘오산 뷰티도시 건설’ 추진을 위한 첫걸음으로 뷰티도시 건설을 위한 협의체 구성, 화장품 기업체 대상 신규 지원 시책 발굴,   규제 및 기업애로 청취, 한국뷰티교류협회 주관 ‘뷰티스트 컴페스타’개최 홍보 등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서민택 경제문화국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2019년을 뷰티도시 건설의 원년의 해로 삼아 학계, 연구원 등 전문기관에 화장품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적 자문 및 기업체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피부로 느끼고 해결을 위한 노력을 통하여 화장품 산업의 발전에 도움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한다”고 말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아모레퍼시픽과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를 포함한 13개 업체에서 참석하여 화장품 품질관리기준의 강화에 따른 검사장비 지원 요청, 적기에 인재를 고용할 수 있는 고용프로그램 운영 요청 등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였으며,     오산시에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가장2산업단지의 분양률이 약 94%로 분양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추가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화장품 기업체를 포함한 제조업체들의 인프라를 적극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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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평택시 제2회 추경 1조 8,011억원 편성
    - 수혜자 중심의 생활밀착형 사업에 집중투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민선7기 첫 추경예산안을 지난 3월 제1회 추경예산에 비해 1,900억원(11.8%)이 증가한 1조 8,011억원의 규모로 편성하고 30일 평택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 규모는 일반회계가 831억원(6.5%) 증가한 1조 3,536억원이며, 상·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 및 17개 기타특별회계는 1,069억원(31.38%) 증가한 4,475억원이다. 일반회계 주요 세입예산은 삼성전자 법인소득세 등 지방세 증가분 400억원, 지방교부세 및 조정교부금 99억원과 국도비 증가분 145억원 등 831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출예산 주요 분야별로 살펴보면 일자리 창출,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관광ㆍ체육시설 인프라 확대 및 콘텐츠 개발, 미세먼지ㆍ악취, 상하수도 등 도시생활 환경개선 등 수혜자 중심의 생활 밀착형 사업에 집중 투자했다. 먼저, 일자리 창출 및 지역활성화 분야에 189억원을 반영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 평택청년창업센터 및 중소기업 청소년 채용지원 사업에 6억원, ▶ 전통시장 청년 창업사업 2억원, 대학일자리센터 지원 5천만원, ▶ 통복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 16억원, ▶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 5억원,▶ 평택사랑상품권 발행 관련 8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두 번째, 문화·체육·공원 분야에 208억원을 반영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 문화재보수정비사업 17억원, 문화관광콘텐츠 개발 12억원,▶ 내리캠핌장 10억원, 도서관 관련 사업에 5억원,▶ 송탄근린공원 체육시설개선 등 15억원,▶ 부락산 근린공원 조성 등 공원 조성 및 관리에 69억원을 편성했다. 세 번째, 친환경 안심도시 조성분야에 1,129억원을 반영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 안중계통 송수관로 복선화 공사 100억원,▶ 가압장 정비가동사업 165억원 등 상하수도 관련 사업에 1,000억원,▶ 범죄사각지대 CCTV 설치사업 4억원 등을 편성했다. 네 번째, 수혜자 중심의 보건복지·교육분야에 31억원을 반영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 노인요양시설 기능보강 2억원, ▶ 장애인복지시설 및 활동보조지원사업 12억원, ▶ 국공립 어린이집 리모델링 등 어린이집 지원사업 15억원 ▶ 성인문해복지교육 및 초등보육 관련 사업에 3억원 등을 편성했다. 다섯 번째, 도시생활환경개선분야에 343억원을 반영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 전원가든~신성간(시도19호선) 도로확포장 공사 등 도로확장 개설공사에 221억원, ▶ 도시관리·도시숲기본계획·도시교통정비·도로건설관리 등 시민편의를 위한 각종 도시계획수립에 25억원을 마련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추경은 생활밀착형 사업에 우선 순위을 두고 재원을 합리적으로 배분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예산편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편성된 예산이 지역경제 활성화·안전도시·문화도시 만들기에 기반이 되도록 효율적 집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제2회 추경예산안을 9월 10일부터 개최하는 제201회 제1차 정례회에서 상임위와 예결위의 심의를 거쳐 19일 본회의에서 의결,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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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이재명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성장은 현대판 뉴딜, 적극지지”
      문재인 대통령이 소득주도성장에 대한 흔들림 없는 추진의지를 밝힌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8일 자신의 SNS에 게재한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 성장, 절대 포기하면 안됩니다’라는 글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은 극단적 불평등과 양극화, 저성장과 경기침체를 겪는 대한민국에 반드시 필요한 현대판 뉴딜정책”이라며 “소득주도성장 정책 관철 노력을 적극 지지하며 경기도민과 함께 지켜내겠다”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앞서 28일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소득주도성장은 잘 사는 사람만 잘 사는 게 아니고 함께 잘 사는 성장을 하자는 것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의 길”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루즈벨트의 뉴딜정책과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정책은 경제구조 혁신이란 점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극단적 불평등과 양극화, 저성장과 경기침체를 겪는 오늘의 대한민국에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라는 입장도 밝혔다. 이 지사는 “뉴딜의 핵심은 공정경쟁 질서 회복, 노동권 강화로 인한 임금상승과 중산층 양성, 증세를 통한 일자리와 복지정책 도입”이라며 “노동자를 포함한 국민의 수입이 늘면서 소비가 늘고, 그에 따라 기업활동이 왕성해지고 일자리와 세수, 복지가 늘어나는 선순환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소득주도성장은 소수 대기업의 과다한 이익독점, 자본의 쏠림, 자유와 경쟁의 이름으로 횡포와 약탈이 일상화된 오늘날에 필요한 현대판 뉴딜정책”이라고 주장했다. 소득주도성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미국의 상징이었던 자유시장경제와 완전히 결이 다른 혁신정책이었고, 기득권의 거센 반발이 있었지만 결국 미국 50년 호황의 토대가 됐다”면서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성장정책을 좌초시키려는 적폐세력과 경제실패를 통해 귀환을 노리는 기득권의 공격을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또한 “뉴딜 정책도 7년에 걸쳐 추진됐는데, 소득주도성장 정책은 이제 시작”이라며 “지금은 성급하게 평가하고 비난하며 포기할 때가 아니라, 더욱 단단히 기초를 다질 때”라고 대응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7일 ‘경기도 청년배당 지급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내년부터 정책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기도 청년배당은 모든 청년에게 기본소득을 제공해 청년들의 복지향상과 안정적 생활기반을 조성하는 일종의 경기도형 소득주도성장 정책이다. 경기도는 내년부터 24살 청년을 상대로 청년배당을 실시할 경우 2022년까지 4년 동안 모두 68만여 명의 청년이 6,800억여 원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밖에도 도는 올해 첫 추경예산안에 경기도기본소득위원회 설립안을 반영하며 소득주도성장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본소득위원회는 '청년배당'을 책임지는 조직으로, 정책의 기본방향과 종합계획 수립 등의 업무 전반을 담당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소득주도성장이나 포용적성장은 민선 7기 경기도의 중요한 정책방향"이라며 "이 지사가 복지지출에 지역화폐를 고집스레 접목시키는 것도 복지를 강화하면서 가계소득을 높이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반드시 자본이 순환되도록 하는 소득주도성장, 포용적성장 정책의 일환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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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창의적 인재양성은 문화예술수업이 핵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9월 17일부터 11월 24일까지 교원 대상으로 27개의 ‘문화예술로 행복한 수업나눔 워크숍’을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현장에서 탁월한 문화예술수업을 진행하는 교사들의 수업사례를 나눔으로써 좋은 문화예술수업이 활발하게 일어나 더 많은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연수시간은 총 2~5시간으로 1회 또는 2회로 나누어 운영하며, 평일 방과후 시간과 토요일에 강사가 지정한 장소에서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음악·국어·미술·과학이 어우러진 문화예술수업(광주하남), ▲손바느질을 이용한 패션(부천), ▲숲 산책과 함께 하는 풀피리 나들이(의정부), ▲교실에서 마당놀이(수원), ▲필리핀 전통춤 티니클링을 변형한 점프밴드(동두천양주)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한편, OECD 교육연구혁신센터(2013)는 ‘예술교육의 영향연구’에서 언어, 수리, 외국어, IQ, 문제해결능력 등 전반적인 학습능력에 예술교육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적인 인재양성에 문화예술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 통합자료실/북부청사/문예교육과/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자료집계시스템으로 신청하며 일정이 겹치지 않을 경우 중복신청도 가능하다. 경기도교육청 홍성순 문예교육과장은 “문화예술수업은 교과서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창의적인 수업을 지향해야 한다.”면서 “워크숍을 통해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자신의 수업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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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화성시청 펜싱부 소속 이광현, 정진선 선수 메달 획득 축하 및 포상금 지급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한민국과 화성시민의 자긍심을 빛낸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단의 메달 봉납식이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이광현, 정진선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플뢰레 단체전 금메달 1개(이광현 선수), 에페 단체전 및 개인전에서 동메달 2개(정진선 선수)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남자 플뢰레 단체전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무려 24년 만의 우승이다. 이날 행사에는 황성태 부시장과 펜싱 국가대표 총감독으로 출전한 양달식 화성시청 펜싱부 감독 등이 참석해 선수들의 메달 획득을 축하했으며, 이광현 선수에게 1천5백만원, 정진선 선수에게 7백5십만원의 포상금이 전달 됐다.  황 부시장은 “화성시 위상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위선양에 기여한 선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화성시민의 자긍심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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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권락용 의원, 재난, 재해 신속대응 실시간 시스템 촉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권락용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29일 열린 제330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각종 재난, 재해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도지사의 신속대응이 가능한 체계적인 실시간 시스템 구축을 촉구했다.권락용 의원 자료에 따르면 1967년부터 2014년까지 사용했던 기존의 경기도지사 공관을 현재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개조해 사용하고 있음에 따라 도지사는 현재 성남 소재 자택에서 출·퇴근하고 있으며 비상상황 시 대응이 어려워 도청근처 거주 필요성을 제시했다.권 의원은 2003년 노무현 정부 당시 발생한 사스와 2015년 박근혜 정부의 메르스 사태를 비교하며, “위기상황에서 지도자의 신속·정확한 실시간 상황대처는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이번 한강 구조보트 전복사고 당시 도지사가 직접 운전해 현장에 급히 도착했음을 지적하고, 이동 중이더라도 보고사항 수신 및 필요한 현장조치, 도내 행정력 지시 등 실시간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의 미비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권 의원은 “긴급상황 발생 시 당직근무자나 간부공무원들과의 빠른 대면보고의 문제점이 드러난 만큼 도지사의 도청 근처내 거주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행정을 수행할 수 있는 실시간 시스템 체계의 필요성”을 강력 촉구했다.
    • 서울·경기
    2018-08-30
  • 이나영 의원, 기습폭우에 따른 침수피해예방 학교 현장점검 실시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이나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7)은 29일,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구 내 초등학교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제19호 태풍 ‘솔릭’의 한반도 통과 후 계속되는 비구름 유입으로 경기남부 지역에 지속적인 폭우가 예상되어, 폭우피해의 원인이 되는 지반ㆍ건물ㆍ배수사항 등 학교시설의 전반적인 부분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함이었다.성남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합동으로 점검한 이나영 의원은 “이번 여름 적은 강수량과 폭염으로 인해 가물어진 환경에서 발생하는 폭우는 학교 시설물에 상당한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기에, 사전 점검과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고 주문하였고, 성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면밀한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비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하였다.
    • 서울·경기
    2018-08-30
  •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안기권·박덕동 도의원, 교육환경개선에 앞장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안기권(더민주, 광주1) 도의원, 박덕동(더민주, 광주4) 도의원과 광주시의회 이은채 시의원은 27일, 쌍령초등학교 학부모회 관계자 4명과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회장은 학급증설을 위해 증축한 신관과 본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이동편의와 악천우로부터 안전한 통행로 및 운동장 그늘 확보를 위하여 차양막 설치가 시급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실내체육관 및 강당시설 리모델링 사업 등 다양한 환경개선을 조성해 아이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것을 요청하였다.이에 안기권, 박덕동 도의원은 “관내 학부모로부터 다양한 교육환경개선사업 요청이 접수되어 교육청관계자와 수시로 협의하고 다수의 학교가 수혜를 볼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아이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경기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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