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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울·경기 기사

  • 2018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지난 8월 8일 시행한 ‘2018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합격자 명단 및 개인별 성적을 27일 발표했다.이번 검정고시 합격률은 초졸 92.5%, 중졸 82.65%, 고졸 70.14%로 나타났다.초졸 검정고시는 지원자 539명 중 507명이 응시하여 469명이 합격했으며, 중졸 검정고시는 지원자 1,566명 중 1,424명이 응시하여 1,177명이 합격했고, 고졸 검정고시는 지원자 5,497명 중 4,642명이 응시하여 3,256명이 합격했다.최고득점의 영예는 전과목 만점을 기록한 초졸 김○○(여, 11세) 등 3명, 중졸 김○○(남, 13세) 등 11명, 고졸 정○○(여, 14세) 등 30명이  차지했다.또한, 최고령 및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김○○(여, 77세), 진○○(여, 11세), 중졸 박○○(여, 71세), 이○○(남, 11세), 고졸 박○○(남, 73세), 신○○(여, 12세) 등이다.검정고시 합격자 명단 및 개인별 성적은 27일 오전 10시 이후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oe.go.kr)/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과(전화 031-820-0888)로 하면 된다. 한편, 원서접수 시 희망한 자에 한하여 합격 증서를 우편으로도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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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7
  • 과천시, 라돈 측정 무료 방문 서비스 실시
      과천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라돈 측정 무료 방문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과천시에서는 최근 일부 침대 매트리스와 라텍스 등의 생활용품에서 발암1급 물질인 라돈의 농도가 기준치 이상 초과 검출되는 사태에 따른 주민 불안을 덜기 위해 본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과천시의 라돈 측정 서비스는 관내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 순서에 따라 방문 측정이 이루어진다. 신청은 과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02-503-8228)를 통해 하면 된다. 측정은 라돈측정기 설치 후 12시간 동안 실내공기 중 라돈 농도의 평균 데이터 수치를 조사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실내공기 중 라돈 농도 권고기준은 148Bq/㎥(베크렐) 이하이다.과천시에서는 라돈 측정 서비스를 위해 2백만 원 상당의 최신 라돈 측정기 3대를 구입했으며, 지난 21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장광열 과천시 환경위생과장은 “라돈 측정 무료 방문서비스를 통해 생활 속 라돈으로 인한 시민 불안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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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7
  • 화성시, 중국 위해와 청도에서 수출상담회 열어
    ○ 27일부터 31일까지 4박5일간 산둥성에서 관내 중소기업 10개사 참여○ 9월 미국, 10월 우즈베키스탄·동남아, 11월 일본 시장 공략 나서   화성시가 관내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자 27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산둥성에서 ‘2018 화성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28일은 화성시 우호도시 위해시에서, 30일은 한국기업들이 활발히 진출해 있는 청도시에서 사드(THAAD)이후 급격히 위축된 중국시장 재공략에 나선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놀이방매트, 음료베이스, 공기조절기, 플라즈마 살균소독기, 폐기물 소각시스템, 과일·채소 세정클리너, 칫솔, 샴푸, 가방끈, 콘크리트 구조물 보수공법 등 다양한 수출품목을 생산하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앞서 시는 지난 4월부터 중동, 동남아, 북중미, CIS지역에 총 40개사를 파견해 시장개척단을 운영했으며, 오는 9월에 미국, 10월 우즈베키스탄·동남아, 11월에는 일본을 마지막으로 수출상담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로 관내기업들이 1억 인구의 큰 시장을 가진 산둥성 지역의 진출가능성을 타진하고 나아가 중국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중동, 호주·뉴질랜드, 동남아, 캐나다, 일본에 총 55개사의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 294만2000달러 상당의 실제계약을 성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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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7
  • 경기도 개발 자율주행버스, 버스전용차로에서 시험운행 가능해진다
      경기도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의 버스전용차로 시험운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정부가 자율주행차 관련 규제 개선에 대해 긍정적 입장을 밝힌데 따른 것이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7일 오전 제2판교테크노밸리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방문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현장토론회를 열고 자율주행차에 대한 규제 개선을 건의했다. 김 부지사는 이날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을 위해서는 기존 버스전용차선과 버스정거장 이용이 꼭 필요하다”면서 “정부가 법령개정을 하면 경기도는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세계적인 자율주행차 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현행 도로교통법 시행령은 자율주행차 운행과 관련된 규정이 없어 자율주행차가 기존 버스전용차선이나 버스정거장을 이용하는 것은 불법이다. 도는 시행령에 시험연구목적의 자율주행차가 기존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신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경찰청과 국토부가 잘 협의해서 논의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 한 홍석기 경찰청 교통운영과장 역시 “규제 개선에 공감하고 있으며, 현재 시행령 개정을 검토 중이다”라고 긍정적 입장을 밝혀 제도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경기도는 현재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의 차량 안전기준 인증과 임시 주행허가, 안전시설 보강 등 관련 절차를 마치고 9월 중 시범운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은 경기도가 35억을 들여 차세대융합기술원에 의뢰해 개발한 11인승 전기무인버스다. 도는 판교제2테크노밸리내에 자율주행차와 인공지능(AI) 등을 시험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 실증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한편, 도는 이날 오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경기지역 규제혁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박범순 ㈜부전 대표는 기존 제품에 사물인터넷(IoT)이나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융합하는 경우에도 첨단업종으로 인정되도록 첨단업종을 포괄적으로 정의해 줄 것을 건의하였으며, 이 경우  생산녹지지역 연구시설을 공장으로 변경해 일자리창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산업환경과 산업정책 등을 고려하여 첨단업종의 적용범위 개정을 검토중이라고 답했다.또한, 안정국 고양시 도시재생과장은 낡은 주택을 자율적으로 개량하는 ‘자율주택정비사업’ 대상을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으로만 제한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연립주택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국토부 관계자도 사업취지가 노후주택을 개량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니만큼 건의내용에 공감하며, 법개정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그 외, ▲농업진흥구역에서 스마트팜 설치허용, ▲드론의 용도, 난이도 등에 따른 자격기준 완화 등 지역혁신성장 과제와 ▲군사보호구역내 건축물 용도변경 완화 등 지역현안과제가 함께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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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7
  •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 어린이집에 행복 도서 기증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회장 정문숙)가 의왕시 시립어린이집 11곳에 총 3천 3백여만 원 상당의 유아동 도서를 기증, 지난 22일 시장실에서 도서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도서 기증은 의왕시지회가 추진한 ‘책 나눔, 행복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기증식에는 정문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 시립어린이집 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정문숙 회장은“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창의력을 높이고 올바르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도서가 필요한 곳을 찾아 릴레이 형식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소중한 도서 기증을 해주신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활동을 펼쳐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는 여성의 지위 향상과 성 평등 사회 실현를 목표로 올해 1월에 창립했으며, 회원 30명이 지역사회 여성의 권익 향상과 나눔봉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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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3
  • 이재명 “권력과 예산이 주권자인 국민 위해 제대로 쓰여지게 만들어야”
    경기도가 도민이 주인이 되는 공약실천을 위해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하기로 한 가운데 그 첫 회의가 23일 오후 경기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배심원단 위촉과 분임 선정, 향후 역할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공약은 선거 때 표를 얻기 위한 거짓말이 아닌 계약 조건보다 중요한 주권자와의 맹세다. 선출된 공직자는 진정으로 국민의 공복, 공적인 머슴이라는 사실을 보여 줘야한다”라며 “권력과 예산이 주권자인 국민을 위해 제대로 쓰여지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주권자 여러분들의 계속된 감시, 참여, 격려가 필요하다”라며 “도민들의 의견이 도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번에 위촉된 59명의 주민배심원단은 이날 회의를 포함해 오는 29일과 9월 12일 등 모두 세 번의 회의를 열어 도에서 수립한 민선7기 공약 실천계획에 대한 실국 담당자 의견수렴과 분임별 토의 등을 거쳐 최종 승인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도는 오는 9월 12일 마지막 주민배심원단 회의를 통해 도출된 배심원단의 의견을 반영, 이재명 도지사 취임 100일인 10월 8일 민선7기 공약실천계획서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위촉된 주민배심원단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중 성별·연령별·직업별 인구 비례에 따른 무작위 추첨(과학적 표집 방법)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민선7기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서 변경된 사안에 대한 적정성과 타당성 심의, 공약 실천을 위한 아이디어와 개선 방안 제시·권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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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3
  • 오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개회
      오산시의회(의장 장인수)는 제235회 임시회를 2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22일부터 8.31일까지 10일간 개회한다. 22일 개회식에 이어, 1차 본회의에 상정된 안건으로는 △가족보육과 소관으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외 1건, △토지정보과 소관으로 2018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안 외 5건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며,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행정사무감사 계획승인 안’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는 앞으로 8일간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오는 3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 및 채택할 예정이다. 장인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는 시정발전의 동반자로서 공정한 잣대로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진정성 있는 대화로 시민이 행복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을 위한 각종 시책 및 사업들을 발굴하여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235회 임시회에서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계획돼 있는 만큼 내실 있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오산시 집행부와 동료의원의 협조를 당부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235회 임시회의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이상복 의원, 성길용 의원을 선임하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구성 위원장 김명철 의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영희  의원으로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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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3
  • 2019 고교 평준화지역 학생배정방안 설명회 개최
    ◦ 수원, 성남, 안양권, 고양, 부천, 광명, 안산, 의정부, 용인 등 9개 지역 학부모와 교원 대상 ◦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는 희망자에 한해 평준화학군 동시 지원 가능 ◦ 설명회 내용은 고입전형일정, 배정방법, 배정절차, 고등학교입학․전학포털(SATP) 안내 등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8월 24일 ~ 9월 12일 경기도 고등학교 9개 평준화지역의‘2019학년도 학생 배정 방법 설명회’를 실시한다.이번 학군별 설명회는 수원, 성남, 안양권(안양, 과천, 군포, 의왕), 고양, 부천, 광명, 안산, 의정부, 용인 등 경기도내 9개 평준화 지역의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고교 평준화지역의 학생 배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2019학년도 학생 배정 방안에서 달라진 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성남학군 수정ㆍ중원구(1구역) 소재 위례한빛고의 배정 방법 변경으로, 2018학년도 고입 배정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하였던 학군 내 100% 배정을 사전 예고한 대로 2019학년도 고입 배정부터는 성남학군 일반고 배정 방법과 동일하게 학군 내 50%, 구역 내 50%로 학생을 배정한다.  둘째, 성남학군 동일 구역에 소재한 풍생고는 남학교에서 남녀공학으로 전환됨에 따라, 2019학년도 고입 배정부터는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신입생 모집을 한다.   셋째,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는 희망자에 한해 평준화학군에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 중 평준화학군에 지원하는 자는 1지망은 외고, 국제고, 자사고로 하며, 2지망부터 학군 내·구역 내 추첨 배정을 한다. 이번 설명회는 학군별 교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입전형일정, 배정방법, 배정절차,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입학·전학포털(SATP) 등을 안내한다.  ◦수원, 성남, 안양권(안양, 과천, 군포, 의왕), 고양, 안산, 용인 학군은 1단계 학군내 배정과 2단계 구역내 배정을 실시하고, 부천, 광명, 의정부 학군은 1단계 학군내 배정만 실시하며, 학군내 자율형공립고등학교도 일반고등학교와 동일하게 배정한다. ◦ 학군별 설명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구분 참석대상 지역 일정 시간 장소 비고 학군별 학부모․교원 합동설명회 ∘평준화 지역 중학교 : 교감, 3학년부장 3학년담임 전체     ∘평준화 인근 지역 중학교 : 3학년부장 수원학군 2018.8.27.(월) 15:00 경기과학고대강당 (SRC컨퍼런스홀) 화성ㆍ오산 성남학군 2018.8.31.(금) 15:00 성남시청온누리홀 광주ㆍ하남 안양권학군 (안양과천) 2018.9.12.(수) 15:00 안양대학교도서관 아리홀   안양권학군 (군포의왕) 2018.8.28.(화) 15:00 용호중 시청각실   부천학군 2018.9.7.(금) 15:00 한국만화박물관   고양학군 2018.9.6.(목) 15:00 고양시청 파주 광명학군 2018.8.29.(수) 15:00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   안산학군 2018.8.24.(금) 15:00 한양대에리카캠퍼스 컨퍼런스홀 시흥 의정부학군 2018.9.5.(수) 15:00 의정부교육지원청 제1회의실 동두천․양주 용인학군 2018.9.4.(화) 15:00 용인시청에이스홀 광주·하남 화성ㆍ오산 ∘중학교 3학년학부모 해당 학군 학부모 및 교원 설명회 동시 진행     중학교별 4명 이상 참석 권장 중학교별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 ∘ 중학교 3학년 학생 3학년 학부모 해당 중학교 9.3. ~ 12.7.   중학교별 실시 강사 : 중3부장 또는 중3담임 한편,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경우에도 참고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홍보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도교육청에서는 교사용과 학생·학부모용 홍보 책자와 리플릿 인쇄물을 배부하고, 11월에는 경기도교육감 서한문을 발송하며, 배정 방법을 비롯한 각종 고입 관련 자료는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포털(SATP)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각 학교에서는 학생 배정 방법에 대한 상세 내용을 학생 이메일로 발송하고, 9~12월 중에는 학교별 설명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 서울·경기
    2018-08-23
  •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수립을 위한 민․관협력포럼 참석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23일(목)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경기지속협’) 20주년 기념 “경기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수립을 위한 민․관 협력포럼”에 참석했다.  경기지속협은 지속가능발전 민․관 정책협의 활성화, 도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제안, 기후변화대응 실천사업 등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에 경기도 지속가능성 현황공유 및 시민사회․행정기관(도, 시군)․도의회 등 주요주체들의 역할과 협력방안에 대한 모색을 통해 이행체계 수립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민관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축사를 통해 안 부의장은 “경기지속협의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17가지 중장기 계획과 주요사업․정책방향은 예산배분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서 “가장 중요한 실천방안은 미래세대가 자원을 사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자원재활용 등 우리세대 생활속에서 쉽게 실천가능한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손을 잡고 청소년 인식개선 실천방안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민관협력포럼 지정토론자로 참여한 김현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7)은 “지속가능 발전목표가 국제적으로 합의되었다고 하지만 이것이 달성되는지 아무도 지켜보지 않는다면 그저 말뿐인 약속이 될 것이다”며, “지속가능 발전목표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서는 지역현장에서의 참여와 거버넌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 서울·경기
    2018-08-23
  • 도, 규제현황 한눈에 보는 규제지도 제작. 온라인으로도 제공
    경기도는 22일 도 홈페이지 규제개혁게시판에 경기도 규제지도를 공개하고 23일부터 정부와 국회, 도내 31개 시·군 및 연구기관, 경제단체 등에도 배포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경기도는 매년 규제지도를 제작해 정부를 비롯하여 국회, 언론사, 각종 연구기관 및 기초지자체에 도내 대표적인 중첩규제현황을 소개하고 있다.규제지도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가장 심한 규제를 받고 있는 곳은 광주, 양평, 가평, 여주, 이천, 남양주, 용인 등 경기동부 7개 시군이다. 1990년 팔당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된 이들 7개 시군의 면적은 2,097㎢로 도 전체면적의 21%를 차지한다. 서울시 전체 면적보다도 약 3.5배나 큰 규모다. 이 지역에서는 일정규모 이상의 공장, 양식장, 숙박업, 음식점, 축사, 폐수배출시설 설치가 불가능하다.경기동부지역은 팔당특별대책지역외에도 자연보전권역(3,830.5㎢), 개발제한구역(1,169㎢), 상수원보호구역(190.2㎢), 수변구역(143㎢), 군사시설보호구역(2,363㎢) 등 평균 2~3개의 중복규제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규제지도의 효율적 홍보를 위해 책자뿐 아니라 하루 평균 61만건의 조회수를 자랑하는 경기도 부동산포털(gris.gg.go.kr)에 규제지도를 공개해 누구나 쉽게 온라인으로 규제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하승진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장은 “경기도는 낙후지역 내 불합리한 규제가 합리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정부 건의를 지속하고 있다”면서 “규제지도를 기초로 시‧군별 규제지도도 제작해 해당 기초자치단체와 도민들이 지역의 규제실태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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