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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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울·경기 기사

  • 과천시 ‘양성평등 축제 한마당’ 오는 9월 1일 열려
    과천시가 주최하는 ‘양성평등 축제 한마당’이 오는 9월 1일 중앙공원에서 ‘서로를 포용하고, 평등은 더하여, 더불어 행복한 과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다. 과천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는 양성평등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축하공연,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체험부스가 운영된다.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활동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다도체험, 창의 전래놀이, 드론 날리기, 페이스페인팅, 가족사진 액자 만들기 체험, 가족건강체크 등 20여 가지에 달하는 참여형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가족과 함께 런치박스 만들기, 작은 결혼 박람회, 여성‧가족 문제 무료법률 상담 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김진년 사회복지과장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양성평등 행사를 통해 여성과 남성, 엄마와 아빠, 가족이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많은 시민 여러분이 참여해 양성평등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 사회복지과(02-3677-2258), 과천여성비전센터(02-3679-20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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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6
  • 평택시, 유행성결막염 각별한 주의 당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실내 수영장 및 워터파크를 찾는 영유아가 늘어나면서 바이러스에 의한 유행성결막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18년 7월말 현재 전국 92개 안과병원의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집계된 환자가 전년 동기대비 영유아 1,000명당 360명으로 증가했다. 유행성결막염은 ‘아데노바이러스’가 원인으로 충혈, 부종, 눈의 통증과 더불어 눈물, 눈곱 등 눈 분비물이 많아지면서 답답함을 느끼는데 대부분양쪽 눈에 증상이 나타나 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게 됨으로 2차적인 세균감염에 의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과 치료 받을 것을 권유한다. 잠복기는 5∼7일 정도로 증상 발현 후 2주까지 전염력을 갖기 때문에 단체 생활(유치원, 어린이집)에서 감염 가능성이 크므로 자자격리 후 개인 소지품을 공유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전염력이 강한 질환으로 외출 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개인용품 사용과 아울러 염소소독으로 환자가 자주 이용하는 문고리, 화장실 등을 세척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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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6
  • 화성시 공무원, 병점역 주변 대청소
    화성시가 14일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병점역 인근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황성태 부시장를 비롯한 공직자 90여명이 출근 시간 전에 참여해 병점역 주변과 인근 상가지역에서 약500kg 분량의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전단지를 수거했다. 황 부시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공직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화성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청소취약지역 대청소, 행복홀씨 입양사업 등 민관 합동으로 청소 사각지대 없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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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6
  • 의왕시 초등학생 홈스테이 교류단, 서귀포시 방문
    의왕시 초등학생 홈스테이 교류단이 지난 13일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제주 서귀포시를 방문했다. 초등학생 10명과 인솔자 2명 등 모두 12명으로 구성된 의왕시 홈스테이 교류단은 오는 15일까지 현지 초등학생들의 가정에 머무르며 제주도의 다양한 지역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교류단 일행은 13일 서귀포시청에서 교류가정과 대면식을 가졌으며, 아쿠아리움 및 아쿠아플라넷 오션아레나 공연 관람, 물놀이 체험 등 서귀포시의 주요 문화 관광지를 둘러보고 시설을 견학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상돈 시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홈스테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견문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99년에 시작된 의왕시와 서귀포시 간 초등학생 홈스테이 교류는 1년에 2회씩 양 도시 학생들이 번갈아 1대 1로 방문하는 상호교류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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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4
  • 화성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행사 개최
    ○ 공식 기념일 맞아 14일 동탄 센트럴파크서 시민 등 200여명 함께 해○ 일본정부의 진정어린 사죄와 배상 촉구하며 호소문, 성명서 낭독   화성시가 14일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행사를 개최했다. 8월14일은 1991년 당시 故김학순 할머니가 기자회견을 통해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사실을 증언한 날로 지난해 12월 국가 지정 기념일로 공식 지정됐다. 화성시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사회단체장 및 시민 약 200여명이 함께했다. 서 시장은 “일본정부의 진정어린 사과와 배상을 촉구한다”며, “명예와 인권이 회복되는 그 날까지 피해 할머님들이 외롭지 않도록 끝까지 곁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헌화, 추념사에 이어 화성시 차세대 위원장인 정정아 학생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에 대한 위로를 담은 호소문과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의 성명서 낭독으로 진행됐다. 또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거리공연으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플루트천사 변미솔 학생이 영화 ‘귀향’주제곡인 ‘가시리’와 ‘아리랑’을 연주해 할머니들의 상처를 보듬는 작은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화성시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2014년 동탄 센트럴파크를 시작으로 캐나다 토론토와 중국 상하이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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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4
  • 이재명, ‘조폭몰이’에 정면대응 … SBS 상대로 법적조치 착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 지사의 조폭연루설을 제기한 SBS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을 상대로 13일 법적조치에 착수했다.이 지사의 법률대리인인 나승철 변호사는 이날 SBS 사장과 시사교양본부장, 그것이 알고 싶다 CP와 담당PD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 또한 이 지사 명의의 1억원 손해배상청구와 정정보도 청구 소송, 조폭연루설을 다룬 해당 방영분에 대한 방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함께 제기했다.나 변호사는 이에 앞선 지난 11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그것이 알고 싶다 1130회(권력과 조폭-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의 공정성, 객관성, 명예훼손 여부 등에 대한 방송심의도 신청하며 SBS에 제재가 필요한 이유를 조목조목 설명했다.나 변호사는 고발장에서 “이재명 지사 측의 반론을 귀담아 들었더라면 충분히 허위임을 확인할 수 있었던 내용들임에도 불구하고 피고발인들은 기초적인 사실관계 확인조차 하지 않은 채 방송을 강행했다”며 “SBS의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이 지사는 정치인으로서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지적했다.또한 “이 지사는 SBS 측에 두 차례나 내용증명을 보냈지만 피고발인들은 일언반구 사과의 말도 하지 않고 있다”며 SBS의 제대로 된 해명이나 대책마련에 대한 노력이 없다는 점도 강조했다.이 지사 측은 “음해와 왜곡이 난무하지만 결국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며 “진실규명은 법률대리인에 맡기고 오로지 도정에 집중하며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는 게 도민에 대한 이 지사의 충심”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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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4
  • 평택시, 평택사랑상품권 디자인 설문조사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사랑상품권 발행을 위한 디자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상품권 디자인(안) 설문조사는 8월 6일(월)부터 오는 26일(일)까지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며, 설문 참여 방법은 5천원권에 어울리는 디자인, 1만원권에 어울리는 디자인, 5만원권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제시된 6가지 디자인(안) 중에서 중복되지 않게 선택하면 된다.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 및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한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평택사랑상품권은 평택에서만 사용가능한 지역화폐로, 가맹점에서는 카드수수료 부담이 없고, 소비자들은 상시 6%, 명절 등에는 10%의 할인 혜택을 받고 구매할 수 있어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시 관계자는 “내년 1월 유통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평택사랑상품권 발행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지난 7월 관내 농협과 판매대행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9월 중 평택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평택사랑상품권의 디자인(안)을 바탕으로 조폐공사와 협의 후 상품권디자인을 확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2차 추가경정 예산에 상품권 발행 사업비를 반영하여 10월부터 본격적인 상품권 및 가맹점 모집을 홍보하고, 마케터를 채용하여 권역별로 가맹점 모집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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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4
  • 한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 “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로 발달장애인 임용 환영”
      한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는 9일,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발달장애인 임용”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8월 3일자로 2018년도 제1회 경기도 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임용시험에 발달장애인(자폐성 장애 3급) 김ㅇㅇ(24)씨가 최종합격했다. 국내에서 발달장애 중 하나인 자폐성 장애인이 공무원으로 임용된 사례는 김ㅇㅇ씨가 첫 사례로 알려져 있다.김ㅇㅇ씨는 지난 2년 간(2016~17) 장애인 전형 국가직 및 지방직 9급 공무원에 응시, 모든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나 최종 면접에서 탈락했다. 특히 2017년 경기도 모 지자체에서 2명 모집에 본인만 면접시험을 봤으나 최종 불합격 됐다.발달장애인은 전국적으로 취업률이 16.5%에 불과하고 평균 임금도 월 40만원에 불과할 정도로 열악한 근로환경에 처해있다. 더욱이 자폐성장애인이 공무원으로 취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질 만큼 취업사례가 전무하였다. 한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는 “경기도교육청은 지금까지 발달장애인을 채용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왔다. 교육청 내에 카페를 설치해서 바리스타를 채용하거나 행정보조원, 특수교육실무사 보조일자리, 급식도우미 등 다양한 발달장애인 일자리를 개발해왔다. 이와 같은 노력에 기반하여 이번 김ㅇㅇ씨를 경기도교육청 공무원으로 채용하는 쾌거를 거두게 되었다.”고 환영했다.이어 “김ㅇㅇ씨 채용을 계기로 경기도교육청에 더 많은 발달장애인이 취업되기를 희망한다. 또한 김ㅇㅇ씨가 안정적으로 공무를 수행하여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를 통해 향후 발달장애인이 공공기관에서 일을 하는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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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0
  • 새로운 평택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 가족과 함께하는 새내기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는 8월 10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새내기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임용식에는 새내기 공무원 86명과 함께 가족 친지 등 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해 격려와 덕담을 주고받았다. 공직의 가슴 벅찬 출발을 시작한 새내기 공무원들은 선배 공직자와 가족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으며 ‘시민 중심 새로운 평택’의 성실한 공직자로서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민선 7기 첫 임용식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새내기 공무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지금 평택은 신규 공직자 여러분의 열정과 패기가 꼭 필요하다. 시민과 눈높이를 맞추며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진취적으로 일하는 공직자가 되리라 믿는다.”고 격려했으며, 부모님 한분 한분에게 따뜻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새내기 공무원들은 공무원증을 목에 걸고 ‘공무원 복무선서’를 낭독하였으며, 부모님께 감사편지와 카네이션을 선물하며 기쁨을 나누었다.  신규 임용된 새내기 공직자 86명은 8월 13일부터 시민의 봉사자로 각자의  소임지에서 첫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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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0
  • 수원시, 온라인 불법촬영물 논란 관련 해당학교에 CCTV 5대 설치
    수원시가 관내 A 고등학교 재학생을 몰래 촬영한 영상물이 온라인에 광범위하게 유포된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해당 학교 인근에 방범용 CCTV 5대를 설치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학생 안전을 위해 이달 안에 학교 정문과 인근 마을버스 정류장에 방범용 CCTV 5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비 2200만 원을 투입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6일 열린 현안회의에서 “반인륜적 몰카범죄에 대해 참담함과 분노를 느낀다”면서 “학교 주변에 CCTV 설치하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7일 해당 학교를 찾아가 교감, 행정실장과 면담을 하고 재발 방지책을 논의했다. 학교 측은 학교 인근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해 달라고 요청했고, 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관계자가 학교를 찾아가 CCTV 설치 위치를 결정했다. 수원시는 학교 인근에 CCTV를 설치하면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학생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염태영 시장은 “몰카 촬영 영상 유포는 청소년의 명예와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사건”이라며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일 한 해외 SNS 계정에는 수원시 관내 A 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학생들의 얼굴과 다리를 몰래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2018년 8월 현재 수원시 관내에 설치된 CCTV는 8984대이다. 권선구가 2466대(871개소)로 가장 많고, 팔달구 2321대(707개소), 장안구 2125대(647개소), 영통구 2072대(858개소)다.  
    • 서울·경기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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