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토)

서울·경기
Home >  서울·경기

실시간 서울·경기 기사

  •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 성남혜은학교 학부모들과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지난 6일 최만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성남혜은학교 학부모들과 장애학생의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장애 정도가 매우 심하고 두 가지 이상 중복된 장애를 가진 중도 중복장애학생들 개개인의 수행수준과 특성에 맞는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받기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학부모 관계자는 “장애학생의 능력을 계발하고 발달상의 개인차를 인정한 개별화 교육, 문제행동에 대한 새로운 접근으로 응용행동분석 필요, 학생들의 교육활동 전반에 도움이 되는 학교 보조 인력의 확충이 시급하다.” 또한 “전문적인 치료진, 시설과 환경이 갖춰진 행동발달증진센터가 있다면 문제행동을 치료받고 장애학생 부모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의견을 냈다.최만식 도의원은 “장애학생들이 맞춤형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며, 보다 안전하게 공부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물과 학교주변 정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예산확보에 힘쓰겠다.” “무엇보다 장애는 차별의 대상이 아니라 다수 또는 강자의 힘으로부터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서울·경기
    2018-09-10
  • 메르스 위기경보 ‘주의’ 격상에 따른 종합 대책반 가동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9월 10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에 따른 종합 대책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대책반은 ‘주의’단계인 현재, 안전지원국장을 상황실장으로, 체육건강교육과장을 총괄반장으로 구성하여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국가 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대책본부 체계를 조정해 나갈 예정이다.신종 감염병인 메르스의 재출현에 따라,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10일 오전 각 학교에서 대응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가정에도 안내할 예정이다. 학교에서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대응 매뉴얼을 안내하고, 수시․정기 보고 체제 정보를 제공한다.또, 학교의 보건 위생활동을 강화하고, 학생들 가정에 가정통신문을 발송하여 가정 내 위생활동 및 의심 증상 발생 시의 대처 방안도 안내한다.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재난안전대책본부와 연계하여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또, 지역교육지원청의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하여 감염병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학생관련 발생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서울·경기
    2018-09-10
  • 이천시, 온천공원에서 15일 문화마켓 개최
      이천시 창전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춘석)와 창전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홍주)는 창전동 공방들과 간담회를 통해 플리마켓인 문화마켓을 온천공원에서 매월 셋째주 토요일 열고 있다. 이번 달 문화마켓은 15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온천공원 북카페 앞에서 열리며, 캔들, 디퓨저, 보타니컬, 가죽팔찌 등 다양한 체험할 수 있다. 공방에서 수공예로 만든 작품만 판매하며, 창전동 공방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추진하는 행사로 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문화마켓 관계자는 “이번 문화마켓에 다양한 공방이 참여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공방들이 참여해 창전동 공방 뿐 만아니라 이천시 모든 공방이 참여하는 문화마켓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8-09-10
  • 하남시, 새마을운동지회 배추심고 ‘이웃사랑’ 실천해요
      새마을운동하남시지회(회장 유병윤)는 지난 7일 선동 휴경지 일원에 10,000포기의 김장용 배추를 심었다고 10일 밝혔다. 1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이번 배추심기는 오는 11월경 수확하여 각 동에 배분한 후, 김장을 담가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유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서로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하남을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오늘 심은 배추가 잘 자라 관내 어려운 가정에 작은 기쁨을 전해 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서울·경기
    2018-09-10
  • 김종천 과천시장,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추진 대상 후보지 거론 관련 입장 밝혀
      ○ 10일 기자회견 개최, 지역 자족기능 훼손, 교통난 등 우려○ ‘과천‧주암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등으로 과천에는 이미 1만 4천여 세대의 공동주택 예정 돼 있어   김종천 과천시장은 10일, 언론인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해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추진 계획’과 관련, 과천시가 주택공급 주요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것에 대해 시의 자족기능 훼손을 우려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김 시장은 “과천 지역이 주택공급 확대 대상지로 확정될 경우, 과천은 성장동력을 잃고, 자족기능을 갖추지 못한 채 서울시의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것으로 크게 우려하고 있다”라며, “과천시민들도 시민의 의사가 무시된 정부 계획에 대해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는 지역 내 여론을 전달했다. 과천시에 따르면, 현재 과천에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와 ‘과천주암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으로 1만 4천여 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것으로 이미 예정돼 있다. 그 중 행복주택과 임대 주택은 9천 6백여 세대로, 전체의 68%에 달한다. 김 시장은 “지방세 개편 등의 영향으로 시 세입 규모가 계속 줄고 있어 재정운영에 어려움이 있으며, 과천시의 입지 여건상 통과교통의 요충지로 현재에도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는 상태에서 광역적 교통계획 없이 공동주택만 늘어날 경우 현재보다 더 극심한 교통난이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 서울·경기
    2018-09-10
  • 경기연구원 제13대 이한주 원장 취임
     경기연구원 제13대 원장으로 이한주 가천대 부총장이 취임한다.8월 16일 이사회 선임과 도의회의 1⋅2차 인사청문회를 거쳐 10일 취임하는 이한주 원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식물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이한주 신임원장은 2004년부터 가천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교수로 근무했으며, 경영대학원장과 경상대학장을 거쳐 2017년부터 최근까지 가천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했다. 또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경제1분과 위원장과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국민성장 분과위원장을 맡으며 현안정책과제를 연구하고 국정과제를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최근에는 민선 7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새로운경기위원회’에서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향후 4년 동안의 경기도정의 비전과 계획 수립을 주도했다.국정 및 지방정부 참여 경험이 풍부한 이한주 신임 원장이 취임함에 따라, 경기연구원의 정책개발역량 제고를 통해 도정을 선도하는 싱크탱크로서의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경기
    2018-09-10
  • 경기도 메르스 재해대책본부 가동… 이재명 지사 철저 대비 당부
    경기도가 긴급 재해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메르스 대비에 나섰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8일 국내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발생과 관련,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경기도민이 있을 수 있다는 전제로 긴급히 경기도재해대책본부를 꾸려 만일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현재까지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경기도민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만의 하나 접촉 가능성을 전제로 대응 수위를 높이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해 도정을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도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메르스 관련 재해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는 지난 3년 전 국내 메르스 환자 발생 당시 초동 대처가 미흡해 메르스가 창궐했던 사례를 교훈 삼아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경기도재해대책본부에는 감염병 대응 매뉴얼에 따라 담당부서인 도 보건복지국과 관련 부서가 합동으로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한편, 이번 메르스 환자는 지난 2015년 5월 20일 국내 첫 확진 이후 3년 3개월여 만이다. 당시 186명이 감염되고 38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그해 12월 23일에 이르러서야 보건복지부가 공식 종식을 선언했다.
    • 서울·경기
    2018-09-08
  • 과천 택지개발사업 정보공개관련 경기도 입장 발표
    신창현 의원실이 공개한 ‘수도권 미니 신도시 개발 후보지 관련 LH공사 내부 정보’의 최초 유출자가 경기도청의 공무원이라고 한 보도는 사실이 아님. 경기도는 과천시가 베드타운 아닌 자족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과천시 해당지역에 대한 독자적 개발계획을 추진 중이었음. 이러한 입장을 국토부에 다양한 경로로 전달할 필요가 있어 과천 출신 신창현 의원실에 이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함. 경기도가 신창현 의원실에 제공한 자료는 ‘경기도의 독자적 개발방안’에 관한 것이고 국토부의 택지개발 관련 자료가 아님. 신창현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는 ‘LH에 요청해 받은’ ‘택지개발 관련 자료’로서 경기도가 제공한 독자개발 계획과는 무관함. 경기도는 사실과 다른 내용의 기사에 대해 정정보도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2018. 9. 8 경기도 대변인 김용
    • 서울·경기
    2018-09-08
  • 오산시보건소, 금연아파트 원동청구아파트 지정
    오산시보건소는 지난 5일 원동 청구아파트를 금연아파트로 지정하였다.  입주민들의 신청에 의해 지정된 청구아파트는 공동공간인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복도에 금연 안내표지판을 부착하고, 3개월간의 홍보와 계도를 거쳐 금연 지도 단속을 실시하게 되며, 지정된 공간에서 흡연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근 공동주택 공동공간에서의 흡연으로 입주민 간 갈등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을 통해 공공장소 내 금연 문화가 자연스레 정착되고 다른 아파트로 금연아파트지정이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금연아파트 지정은 공동주택 거주 세대 중 2분의 1이상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 4곳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신청하면 된다. 왕영애 오산시보건소장은 “아파트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세교호반베르디움 금연아파트에 이어 원동청구아파트를 지정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금연아파트라도 베란다, 화장실 등 실내까지 흡연을 막을 법적근거는 없는 만큼 실내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금연을 신천해주길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홍보와 캠페인 등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8-09-06
  • 수원시, '제9회 순환 골재 및 재활용제품 우수활용사례 공모전'에서 '순환골재 우수활용' 부문 대상
    수원시는 6일 서울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열린 ‘제10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9회 순환 골재 및 재활용제품 우수활용사례 공모전’에서 건설폐기물의 친환경 처리와 자원화 공로를 인정받아 ‘순환 골재 우수활용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동부 버스 공영차고지 증축 공사 등 관내 9개 공사에서 폐아스콘을 재활용한 순환(재생) 아스콘을 총 1만 4774t 사용했다. 7억 6000여만 원의 예산을 절약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은 “재활용 순환 골재인 순환 아스콘을 도로공사 등에 폭넓게 사용할 계획”이라며 “환경 도시 수원에 걸맞게 자원순환 정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원순환의 날 행사는 매년 9월 6일에 열린다. 환경부는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과 의미를 알리기 위해 2009년 자원순환의 날을 지정했다. 올해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는 자원순환 활동에 이바지한 기업과 지자체 등을 선정해 ‘사업장 폐기물 감량’ ‘생활 및 음식물 쓰레기 감량’ ‘순환 골재 우수활용’ 등 세 개 부문에서 상을 수여했다.
    • 서울·경기
    2018-09-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