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토)

서울·경기
Home >  서울·경기

실시간 서울·경기 기사

  • 정장선 평택시장, 시민출범위원회로부터 활동보고서 전달받아
    - 정책 제안을 높이 평가하고 시정운영에 반영 약속 -   평택시는 정장선 평택시장이 5일 민선7기 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시민출범위원회로부터 활동 보고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시민출범위원회는 6월 18일 출범 후 2주간의 활동기간 동안 ‘풍요로운 시민의 삶’, ‘시민중심의 시정실현’, ‘평택만의 가치창조’, ‘품격있는 국제도시’분과로 나눠 주요 과제 선별을 통해 정책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추진방안을 내놓기 위해 거듭된 토론을 거쳐 지역발전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평택의 밝은 미래를 찾고자 활동했다. 특히, 위원회는 부서별 주요업무와 민선7기 공약 추진계획에 대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분과별 주요 정책을 발굴해 시에 제안했다. 전달식에서 정 시장은 분야별 현안토론을 통해 공약에서 미처 담지 못한 부분까지 짚어준 것에 감사를 표했고 “위원회에서 검토하고 제안한 사항들은 평택의 현재를 진단하고 시민 중심으로 새로운 평택을 만들고자하는 시의 비전을 담고 있다”며 그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 “보고서에 담긴 정책제안은 책자로 그치지 않고 민선7기 시정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황영순 위원장은 “평택에 새로운 변화가 이루어진다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시정에 대한 분석과 새로운 정책 기조를 설정하고 시정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일을 수행해 정장선 시장의 의지를 뒷받침하고자 했다”고 말하며 “오늘 전달해 드리는 이 보고서가 앞으로 민선7기 시정운영과 공약 실현에 참고가 되어 더 세밀하고 다양한 정책들이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 서울·경기
    2018-09-06
  • 하남시,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확대 실시
    하남시보건소, 9월 11일부터 6개월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시행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오는 11일부터 생후 6개월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2006년 1월 1일 생~2018년 8월 31일 생)를 대상으로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59개월 이하 어린이에게 한정되어 지원 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어린이집 · 초등학생 어린이 전체에 대해 무료 접종이 확대된다. 무료 접종대상자는 2018년 9월 11일~2019년 4월 30일까지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고, 보건소에서는 외국인 관리번호 발급 대상자에 한해 접종을 하며 일반인은 접종을 실시하지 않는다. 처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는 만 8세 미만의 소아(또는 접종력을 모르는 경우)의 경우는 최소한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 받으며, 첫 해 2회 접종을 완료한 경우는 다음 해부터 1회 접종한다. 첫 해 2회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는 다음해 4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2회 접종 하고 2회 모두 무료로 지원하며, 만 9세 이상의 소아 및 성인은 과거 접종력과 상관없이 1회 접종한다. 관내 지정 의료기관 현황은 하남시보건소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https://nip.cdc.go.kr)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 하남시보건소 예방접종실 (☎ 790-6560)
    • 서울·경기
    2018-09-06
  • 경기도, 경기북부 발전정책 주제로 균형발전박람회 참가
    6일부터 8일까지 대전에서 개최되는 2018년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경기도가 ‘한반도 신경제지도의 중심지, 경기북부’를 주제로 경기도관을 운영한다.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17개 시․도가 참여해 각 지역의 혁신정책을 공유하는 페스티벌 성격의 행사다. 경기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미군반환공여지 개발, 경의․경원축 통일경제특구 조성, DMZ 평화생태밸트 조성 등 핵심적인 경기북부 균형발전 정책을 소개한다.  경기도관은 철도역사 형태로 구성돼 있으며 경기도 관계자가 창구에서부터 경기도의 북부 발전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관람객을 유도한다. 후면 좌측은 북부지역의 현실태와 미군반환공여지 현황을 소개하며 공여지 개발에 따른 북부지역 발전의 이해를 돕도록 했다. 후면 좌우측은 △ 통일경제특구 △ DMZ 평화생태벨트 각각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김규식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박람회가 혁신을 주제로 한 균형, 혁신, 정책 등 3개 마당으로 구성돼 있어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경기도 정책 소개에 중점을 뒀다”라고 경기도관 설치 배경을 설명했다.
    • 서울·경기
    2018-09-06
  • 집단지성으로 만드는 민주적 학교문화 기틀 마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6일, 민주적 학교문화의 확산을 위해  ‘안건과 토론이 있는 민주적 교직원회의 사례집’을 배포했다. 이번 사례집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보급하여 안건과 토론이 있는 교직원회의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제작하였다.사례집은 지난 4월부터 초·중·고 교원들과 교육전문직원 등 관련분야 전문가 14명이 자료 발굴을 시작하여 집단지성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다.  주요내용은 ▲민주적 교직원회의의 필요성, ▲교직원회의 운영 실태, ▲교직원회의의 운영 절차, ▲교직원회의의 다양한 운영 방법을 담고 있다. 교직원회의 운영 절차에서는 회의를 시작하기 전 준비 단계에서 해야 할 일들을 설명하고, 합리적 의사결정 기법과 회의 결과 반영까지 자세한 방법과 절차를 안내한다. 민주적 교직원회의의 다양한 운영 방법은 세 개의 범주로 나누어 ▲첫 번째 10가지 사례는 방법과 절차 위주의 다양한 회의 유형, ▲두 번째 5가지 사례는 구체적인 단일안건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 ▲세 번째는 학교에서 연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경험하는 다양한 회의 유형 3가지를 설명하였다.  자료집은 학교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림자료, 도표자료와 함께 풍부한 학교 사례들을 담았으며, 회의를 운영할 때 중요한 요점(회의운영 POINT)을 별도로 제시하여 운영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였다.   자료집은 PDF파일과 함께 소책자를 만들어 교장 및 교감 회의 시 배포할 예정이며, 추후 현장의 활용을 지켜보면서 추가 보완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김광옥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주적 학교운영은 교직원 회의 문화의 변화로부터 시작한다.”면서, “민주적인 회의문화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학교의 주인이 되고, 진정한 학교민주주의가 실현되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8-09-06
  •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노인복지시설 ‘엘림양로원’ 방문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위원장 천영미)는 9월 5일(수) 오전 시흥시 도창동 소재 노인복지시설 ‘엘림양로원’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엘림양로원’은 혼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6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 및 차상위 어르신 30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생활지원 및 보호, 여가, 기능회복증진, 지역사회 참여활동 등을 11명의 직원들이 지원하고 있다.시설장인 윤정숙 원장은 “경기도의회의 방문은 처음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하고, 엘림양로원은 자체수입 없이 정부보조금과 후원금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열악한 시설과 인력부족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모두 수용할 수 없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천영미 위원장은 “엘림양로원 어르신들을 친부모와 같이 보살피는 원장님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제1교육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자립생활과 복지향상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서울·경기
    2018-09-06
  • 한국전력공사 동서울전력지사,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
     한국전력공사 동서울전력지사에서 5일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한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을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전력공사 동서울전력지사 박윤석 지사장은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신상문 관장은 “하남시지역 내에는 아직도 소외된 저소득가정이 많다.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한국전력공사 동서울전력지사의 온정이 담긴 사랑의 후원물품을 전달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고 전했다. 이번 사랑의 후원물품은 한국전력공사 동서울전력지사에서 어려운 가정을 돕고자 마련한 후원품으로, 전달된 후원품은 하남시 지역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서울·경기
    2018-09-05
  • 제20회 이천쌀문화축제 행사부스 참가자 모집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0월 17일부터 5일 간 설봉공원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이천쌀문화축제장에서 농산물, 먹거리 판매와 농촌체험 운영에 참가할 농업인(단체) 및 운영자를 모집한다. ‘쌀 맛 나는 세상 ~ 구수한 인심 ~ ♬’이란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이천쌀문화축제에서 운영 예정인 부스는 농산물 판매 47부스, 먹거리 3부스, 농촌체험 30부스 등 총 80개 규모며, 푸드트럭은 5개소를 모집한다. 부스 참가 자격은 이천시에 소속된 농업인(단체)과 식당운영자다. 선정자는 축제를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천 농산물, 가공품, 쌀 관련 음식을 홍보·판매하고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푸드트럭 운영자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단체로 푸드트럭 영업허가 조건을 갖춘 업체 중 쌀과 관련된 먹거리 메뉴로 참여하는 업체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는 7일까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촌관광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적합성, 차별성 등을 평가해 다음달 13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쌀문화축제홈페이지(www.ricefestiva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경기
    2018-09-05
  • 의왕시 체육 교류단, 국제자매도시 중국 셴닝시 방문
      의왕시 체육 교류단이 4일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셴닝시를 방문, 양 도시간의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왕옌허(王远鹤) 중국 셴닝시장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방문 교류단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윤미근 시의회의장 등 9명의 대표단과 의왕시체육회 선수단 21명 등 총 30명이 포함됐다. 대표단은 오는 6일까지, 선수단은 오는 9일까지 머무르게 된다. 시는 이번 방문에서 체육·관광·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셴닝시 체육회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두 도시간의 우호를 증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의회와 셴닝시 인민대표대회상무위원회 간 우호협약 의향서 체결도 이뤄진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방문을 통해 체육,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양 도시가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5년 셴닝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 서울·경기
    2018-09-05
  • 이재명, 도시공사 분양 일반아파트 건설원가도 7일부터 공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계약금액 10억 원 이상 공공건설공사 원가를 공개한 데 이어 경기도시공사 분양 일반아파트의 공사원가도 공개한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시공사는 이재명 지사의 지시에 따라 경기도시공사와 민간건설업체가 공동으로 분양한 민간참여 분양주택, 이른바 아파트 분양원가를 7일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www.gico.or.kr) 건설공사 원가정보공개방에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민간참여 분양주택은 경기도시공사와 민간건설사가 함께 분양한 아파트로 도시공사가 토지를 제공하고, 민간건설사가 설계와 건설, 분양을 한 후 이익을 공유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경기도는 지난 달 27일 이재명 지사 주재로 시민단체와 건설전문가, 관련공무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원가공개 심층토론회를 열고 경기도시공사의 민간참여 분양주택 원가 공개문제를 논의했으나 법률적 논쟁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에 따라 전문가 자문을 실시한 바 있다. 자문결과 도와 경기도시공사는 도시공사의 원가공개가 비공개 대상 정보 항목을 법으로 정해놓은 현행 정보공개법 제9조를 위반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해당 법은 법인, 단체, 개인 등(이하 법인 등)이 경영상, 영업상 비밀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법인 등의 정당한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에 한 해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경기도는 법률자문결과 대다수 전문가들이 ▲도시공사의 민간참여분양주택 원가공개가 건설사들의 정당한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는 점 ▲공익적 차원에서의 정보공개가 민간건설사의 사익보다 우선한다는 점 등을 들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임에 따라 원가공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7일 공개 예정인 내용은 2015년 이후 현재까지 경기도시공사에서 발주한 10억원 이상 건설공사 중 민간참여 분양아파트 5건의 건설 원가다. 다산신도시 3개 블럭, 고덕신도시 1개 블럭, 동탄2신도시 1개 블럭으로 총 7,704억 원 규모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1일부터 경기도시공사 건설원가공개를 비롯해 도청 각 부서와 사업소, 직속기관에서 진행된 10억 원 이상 공공건설원가를 공개하고 있다. 도는 원가공개 파일이 읽기 기능만 있는 PDF로 돼있고, 내려받기가 안돼 불편하다는 민원에 따라 3일부터 엑셀 형식의 원가 공개파일을 추가로 게재하고 다운로드 기능도 추가했다. 이재명 지사는 앞서 지난 14일 자신의 SNS(페이스북)를 통해 “건설공사 원가공개 대상을 ‘향후 9월 1일부터 계약하는 10억 이상 공사’에서 ‘과거 2015년 1월 1일부터 소급 확대’하기로 했다”면서 “경기도시공사의 원가공개도 검토 중인데 여러분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아파트 건설원가도 당연히 포함된다”고 아파트 관련 건설원가 공개를 약속한 바 있다.
    • 서울·경기
    2018-09-05
  • 이천시, 공직자 현장중심 비상대비 교육 실시
      “도라산역에서 런던역까지 배낭여행 가고 싶어요!”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달 30일부터 1박 2일 동안 파주 캠프그리브스 DMZ 체험관에서 비상대비업무 담당자 등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현장중심 비상대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분단의 현장인 민간인 통제구역을 직접 찾아 분단 현실을 느껴보는 등 현장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비상사태 발생상황에서의 실질 대응능력을 높이고 안보 공감대를 확산하는 목적으로 마련했다.   교육일정은 비상대비 실무 습득, 안보강연, 북한의 음악이해, 분임토의 등 직무교육과 제3땅굴 및 도라산전망대, 남북출입사무소 등 최전방지역 안보현장을 견학하는 현장교육 그리고 아픈 역사의 현장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탐방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남북출입사무소 관계자는 “통일이 되면 도라산역에서 대륙횡단열차를 타고 런던역까지 여행을 갈 수 있다”고 말해 듣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교육에 함께 참여한 이원영 이천시 부시장은 “우리가 독립운동을 했던 것은 통일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였지 허리가 끊어진 조국을 보기 위함이 아니었다라는 백범 김구 선생의 말씀을 되새기며, 하나된 대한민국의 모습을 기대한다“며 통일에 대한 염원을 표현했다.
    • 서울·경기
    2018-09-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