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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울·경기 기사

  • 창의적 인재양성은 문화예술수업이 핵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9월 17일부터 11월 24일까지 교원 대상으로 27개의 ‘문화예술로 행복한 수업나눔 워크숍’을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현장에서 탁월한 문화예술수업을 진행하는 교사들의 수업사례를 나눔으로써 좋은 문화예술수업이 활발하게 일어나 더 많은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연수시간은 총 2~5시간으로 1회 또는 2회로 나누어 운영하며, 평일 방과후 시간과 토요일에 강사가 지정한 장소에서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음악·국어·미술·과학이 어우러진 문화예술수업(광주하남), ▲손바느질을 이용한 패션(부천), ▲숲 산책과 함께 하는 풀피리 나들이(의정부), ▲교실에서 마당놀이(수원), ▲필리핀 전통춤 티니클링을 변형한 점프밴드(동두천양주)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한편, OECD 교육연구혁신센터(2013)는 ‘예술교육의 영향연구’에서 언어, 수리, 외국어, IQ, 문제해결능력 등 전반적인 학습능력에 예술교육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적인 인재양성에 문화예술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 통합자료실/북부청사/문예교육과/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자료집계시스템으로 신청하며 일정이 겹치지 않을 경우 중복신청도 가능하다. 경기도교육청 홍성순 문예교육과장은 “문화예술수업은 교과서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창의적인 수업을 지향해야 한다.”면서 “워크숍을 통해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자신의 수업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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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화성시청 펜싱부 소속 이광현, 정진선 선수 메달 획득 축하 및 포상금 지급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한민국과 화성시민의 자긍심을 빛낸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단의 메달 봉납식이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이광현, 정진선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플뢰레 단체전 금메달 1개(이광현 선수), 에페 단체전 및 개인전에서 동메달 2개(정진선 선수)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남자 플뢰레 단체전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무려 24년 만의 우승이다. 이날 행사에는 황성태 부시장과 펜싱 국가대표 총감독으로 출전한 양달식 화성시청 펜싱부 감독 등이 참석해 선수들의 메달 획득을 축하했으며, 이광현 선수에게 1천5백만원, 정진선 선수에게 7백5십만원의 포상금이 전달 됐다.  황 부시장은 “화성시 위상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위선양에 기여한 선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화성시민의 자긍심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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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권락용 의원, 재난, 재해 신속대응 실시간 시스템 촉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권락용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29일 열린 제330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각종 재난, 재해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도지사의 신속대응이 가능한 체계적인 실시간 시스템 구축을 촉구했다.권락용 의원 자료에 따르면 1967년부터 2014년까지 사용했던 기존의 경기도지사 공관을 현재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개조해 사용하고 있음에 따라 도지사는 현재 성남 소재 자택에서 출·퇴근하고 있으며 비상상황 시 대응이 어려워 도청근처 거주 필요성을 제시했다.권 의원은 2003년 노무현 정부 당시 발생한 사스와 2015년 박근혜 정부의 메르스 사태를 비교하며, “위기상황에서 지도자의 신속·정확한 실시간 상황대처는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이번 한강 구조보트 전복사고 당시 도지사가 직접 운전해 현장에 급히 도착했음을 지적하고, 이동 중이더라도 보고사항 수신 및 필요한 현장조치, 도내 행정력 지시 등 실시간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의 미비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권 의원은 “긴급상황 발생 시 당직근무자나 간부공무원들과의 빠른 대면보고의 문제점이 드러난 만큼 도지사의 도청 근처내 거주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행정을 수행할 수 있는 실시간 시스템 체계의 필요성”을 강력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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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이나영 의원, 기습폭우에 따른 침수피해예방 학교 현장점검 실시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이나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7)은 29일,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구 내 초등학교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제19호 태풍 ‘솔릭’의 한반도 통과 후 계속되는 비구름 유입으로 경기남부 지역에 지속적인 폭우가 예상되어, 폭우피해의 원인이 되는 지반ㆍ건물ㆍ배수사항 등 학교시설의 전반적인 부분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함이었다.성남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합동으로 점검한 이나영 의원은 “이번 여름 적은 강수량과 폭염으로 인해 가물어진 환경에서 발생하는 폭우는 학교 시설물에 상당한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기에, 사전 점검과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고 주문하였고, 성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면밀한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비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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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안기권·박덕동 도의원, 교육환경개선에 앞장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안기권(더민주, 광주1) 도의원, 박덕동(더민주, 광주4) 도의원과 광주시의회 이은채 시의원은 27일, 쌍령초등학교 학부모회 관계자 4명과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회장은 학급증설을 위해 증축한 신관과 본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이동편의와 악천우로부터 안전한 통행로 및 운동장 그늘 확보를 위하여 차양막 설치가 시급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실내체육관 및 강당시설 리모델링 사업 등 다양한 환경개선을 조성해 아이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것을 요청하였다.이에 안기권, 박덕동 도의원은 “관내 학부모로부터 다양한 교육환경개선사업 요청이 접수되어 교육청관계자와 수시로 협의하고 다수의 학교가 수혜를 볼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아이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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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7
  • 2018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지난 8월 8일 시행한 ‘2018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합격자 명단 및 개인별 성적을 27일 발표했다.이번 검정고시 합격률은 초졸 92.5%, 중졸 82.65%, 고졸 70.14%로 나타났다.초졸 검정고시는 지원자 539명 중 507명이 응시하여 469명이 합격했으며, 중졸 검정고시는 지원자 1,566명 중 1,424명이 응시하여 1,177명이 합격했고, 고졸 검정고시는 지원자 5,497명 중 4,642명이 응시하여 3,256명이 합격했다.최고득점의 영예는 전과목 만점을 기록한 초졸 김○○(여, 11세) 등 3명, 중졸 김○○(남, 13세) 등 11명, 고졸 정○○(여, 14세) 등 30명이  차지했다.또한, 최고령 및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김○○(여, 77세), 진○○(여, 11세), 중졸 박○○(여, 71세), 이○○(남, 11세), 고졸 박○○(남, 73세), 신○○(여, 12세) 등이다.검정고시 합격자 명단 및 개인별 성적은 27일 오전 10시 이후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oe.go.kr)/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과(전화 031-820-0888)로 하면 된다. 한편, 원서접수 시 희망한 자에 한하여 합격 증서를 우편으로도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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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7
  • 과천시, 라돈 측정 무료 방문 서비스 실시
      과천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라돈 측정 무료 방문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과천시에서는 최근 일부 침대 매트리스와 라텍스 등의 생활용품에서 발암1급 물질인 라돈의 농도가 기준치 이상 초과 검출되는 사태에 따른 주민 불안을 덜기 위해 본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과천시의 라돈 측정 서비스는 관내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 순서에 따라 방문 측정이 이루어진다. 신청은 과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02-503-8228)를 통해 하면 된다. 측정은 라돈측정기 설치 후 12시간 동안 실내공기 중 라돈 농도의 평균 데이터 수치를 조사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실내공기 중 라돈 농도 권고기준은 148Bq/㎥(베크렐) 이하이다.과천시에서는 라돈 측정 서비스를 위해 2백만 원 상당의 최신 라돈 측정기 3대를 구입했으며, 지난 21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장광열 과천시 환경위생과장은 “라돈 측정 무료 방문서비스를 통해 생활 속 라돈으로 인한 시민 불안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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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7
  • 화성시, 중국 위해와 청도에서 수출상담회 열어
    ○ 27일부터 31일까지 4박5일간 산둥성에서 관내 중소기업 10개사 참여○ 9월 미국, 10월 우즈베키스탄·동남아, 11월 일본 시장 공략 나서   화성시가 관내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자 27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산둥성에서 ‘2018 화성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28일은 화성시 우호도시 위해시에서, 30일은 한국기업들이 활발히 진출해 있는 청도시에서 사드(THAAD)이후 급격히 위축된 중국시장 재공략에 나선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놀이방매트, 음료베이스, 공기조절기, 플라즈마 살균소독기, 폐기물 소각시스템, 과일·채소 세정클리너, 칫솔, 샴푸, 가방끈, 콘크리트 구조물 보수공법 등 다양한 수출품목을 생산하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앞서 시는 지난 4월부터 중동, 동남아, 북중미, CIS지역에 총 40개사를 파견해 시장개척단을 운영했으며, 오는 9월에 미국, 10월 우즈베키스탄·동남아, 11월에는 일본을 마지막으로 수출상담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로 관내기업들이 1억 인구의 큰 시장을 가진 산둥성 지역의 진출가능성을 타진하고 나아가 중국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중동, 호주·뉴질랜드, 동남아, 캐나다, 일본에 총 55개사의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 294만2000달러 상당의 실제계약을 성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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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7
  • 경기도 개발 자율주행버스, 버스전용차로에서 시험운행 가능해진다
      경기도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의 버스전용차로 시험운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정부가 자율주행차 관련 규제 개선에 대해 긍정적 입장을 밝힌데 따른 것이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7일 오전 제2판교테크노밸리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방문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현장토론회를 열고 자율주행차에 대한 규제 개선을 건의했다. 김 부지사는 이날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을 위해서는 기존 버스전용차선과 버스정거장 이용이 꼭 필요하다”면서 “정부가 법령개정을 하면 경기도는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세계적인 자율주행차 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현행 도로교통법 시행령은 자율주행차 운행과 관련된 규정이 없어 자율주행차가 기존 버스전용차선이나 버스정거장을 이용하는 것은 불법이다. 도는 시행령에 시험연구목적의 자율주행차가 기존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신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경찰청과 국토부가 잘 협의해서 논의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 한 홍석기 경찰청 교통운영과장 역시 “규제 개선에 공감하고 있으며, 현재 시행령 개정을 검토 중이다”라고 긍정적 입장을 밝혀 제도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경기도는 현재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의 차량 안전기준 인증과 임시 주행허가, 안전시설 보강 등 관련 절차를 마치고 9월 중 시범운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은 경기도가 35억을 들여 차세대융합기술원에 의뢰해 개발한 11인승 전기무인버스다. 도는 판교제2테크노밸리내에 자율주행차와 인공지능(AI) 등을 시험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 실증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한편, 도는 이날 오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경기지역 규제혁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박범순 ㈜부전 대표는 기존 제품에 사물인터넷(IoT)이나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융합하는 경우에도 첨단업종으로 인정되도록 첨단업종을 포괄적으로 정의해 줄 것을 건의하였으며, 이 경우  생산녹지지역 연구시설을 공장으로 변경해 일자리창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산업환경과 산업정책 등을 고려하여 첨단업종의 적용범위 개정을 검토중이라고 답했다.또한, 안정국 고양시 도시재생과장은 낡은 주택을 자율적으로 개량하는 ‘자율주택정비사업’ 대상을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으로만 제한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연립주택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국토부 관계자도 사업취지가 노후주택을 개량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니만큼 건의내용에 공감하며, 법개정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그 외, ▲농업진흥구역에서 스마트팜 설치허용, ▲드론의 용도, 난이도 등에 따른 자격기준 완화 등 지역혁신성장 과제와 ▲군사보호구역내 건축물 용도변경 완화 등 지역현안과제가 함께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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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7
  •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 어린이집에 행복 도서 기증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회장 정문숙)가 의왕시 시립어린이집 11곳에 총 3천 3백여만 원 상당의 유아동 도서를 기증, 지난 22일 시장실에서 도서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도서 기증은 의왕시지회가 추진한 ‘책 나눔, 행복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기증식에는 정문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 시립어린이집 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정문숙 회장은“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창의력을 높이고 올바르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도서가 필요한 곳을 찾아 릴레이 형식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소중한 도서 기증을 해주신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활동을 펼쳐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는 여성의 지위 향상과 성 평등 사회 실현를 목표로 올해 1월에 창립했으며, 회원 30명이 지역사회 여성의 권익 향상과 나눔봉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 서울·경기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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