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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울·경기 기사

  • 경기도교육청, 창작뮤직컬에 성남 중고등학생 18명 참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1월 3일, 4일 16시 성남 한국잡월드 나래울 극장에서 창작 뮤지컬 ‘선택 여행’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으며, 성남 지역 중고등학생 18명이 무대에 오른다.   3일 공연은 교직원, 남부지역 Wee센터 담당자, 학생 단체 등 350여 명이 관람하고, 4일에는 가족과 일반인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공연 관람 문의는 성남교육지원청 Wee센터(031-780-2641)로 하면 된다.   공연 내용은 학교가 자신의 자유를 억압하는 감옥이라고 생각하는 ‘자유’, 친구들을 외면하는 아웃사이더 ‘앗싸’, 약한 친구들을 괴롭히는 ‘대장’, 부모님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수지’가 등장하여 학교를 벗어나 시간여행자와 함께 미래로 이동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학생 창작 뮤지컬로서도 의미가 있지만, 예술 활동(안무, 보컬, 연기, 뮤지컬, 공연)과 심리·정서 치료를 접목한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더욱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학업중단 위기학생들의 부정적인 심리기제를 완화함으로써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자존감 향상과 진로개발 역량도 향상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편,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은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학업중단을 고민하던 학생 모두가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학업을 지속하고 있고, 최근 학업을 중단했던 3명의 학생은 학교에 복귀하기도 하는 등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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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2
  • 경기도 청소년 62.5% 투표권 달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0월 31일 청소년방송 개국 1주년을 맞아 청소년의 인권실태와 인권향상 방안을 찾기 위해 청소년이 직접 진행한 설문조사(신뢰도 95%, 표본오차 ±4.34%p)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교육청 청소년방송 운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경기도 거주 청소년 509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인터넷 설문, 집단심층면접 등을 실시했다.  조사 내용은 청소년은 우리 사회·가정·학교로부터 얼마나 자유로운 인격체로 인정받고 있는지, 청소년 인권 향상을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등 청소년 인권과 관련한 질문이었다. 조사 결과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존중 받느냐는 질문에 61.1%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지만, 성적에 의한 차별, 소지품검사, 과도한 규제는 여전히 학교현장의 인권침해 요소로 남아있다고 답했다. 또한, 가정에 대한 만족도는 68%였으나 입시위주의 강제와 일방적인 지시에는 불만을 보였으며, 우리 사회·가정·학교가 우리 청소년을 좀 더 자유로운 인격체로 인정하고 우리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달라고 요구했다.    특히, 경기도 청소년 62.5%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했으며, 국가적인 교육정책을 결정할 때 수요 조사 등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해 달라고 했다.  전반적으로 경기도 청소년은 집단심층면접을 통해 우리 사회가 청소년을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없는 존재로 판단하고 있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으며, 청소년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권리 보장의 측면에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드러냈다. 경기도교육청 청소년방송  조성원(광동고 3) 운영위원장은 “청소년에 대한 설문조사는 많았지만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직접 여론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는 경우는 없었다.”며, “청소년이 제안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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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1
  • 경기도교육청, 탈북 학생 교육 지원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양평 현대 종합연수원에서 ‘2017 탈북 학생 지도교사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탈북 학생 이해를 통한 정착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교사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초중고 탈북 학생 지도교사 3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연수의 주요 내용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이해, ▲탈북 교사와 대화를 통한 탈북 학생 이해, ▲초․중․고 탈북 학생 맞춤형 교육 지도 사례, ▲탈북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방안 토론 등이다. 또한, 탈북 학생의 전‧편입 초기 지도, 학습지도 방법, 진로‧진학 지도 및 상담, 탈북 학부모 교육 및 상담 등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연수는 북한 전문 기자 및 탈북 교사를 초청하여 북한이탈주민과 탈북 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초‧중‧고 교사별 토론과 액션러닝 방식으로 탈북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연수 후 탈북 학생 교육에 대한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초․중․고등학교에는 764명의 탈북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그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에 경기도교육청은 탈북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탈북학생의 특성에 따른 교육적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교원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김광옥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탈북 학생 교육에 관심을 갖고 헌신하는 선생님들께 이번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탈북 학생들이 조기 정착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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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1
  • 경기도교육청 청소년방송 ‘미디어경청’ 개국 1주년 공개방송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0월 31일 군포 흥진중학교 별관에 위치한 청소년방송 남부 제작센터에서 경기도교육청 청소년방송‘미디어경청’개국 1주년을 맞아 공개방송을 개최한다. ‘미디어경청’은 전국 최초로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방송으로, 청소년의 소통과 여론형성, 청소년의 꿈을 실현하는 방송을 목표로 지난해 10월 개국했다. 미디어경청 기자단을 중심으로 학교 내․외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꿈즈 영상제작 프로젝트, 라디오 팟캐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오고 있다.  이번 공개방송은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방송운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며, 그동안 청소년이 직접 기획·제작·운영해 온 다양한 청소년미디어콘텐츠를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소년 영상뉴스’, 청소년방송의 지난 1년여의 활동 성과물을 모은 ‘영상콘텐츠 상영’, ‘판타스틱 라인업’, ‘스포츠 중계’,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1318 시사토크’등이다. 이번 행사는 미디어경청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oeonair)에서 생중계로 함께 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 청소년방송은 현재 4,222명의 학생들이 미디어경청 기자 및 콘텐츠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청소년방송은 미디어경청 홈페이지 (http://www.goeonair.com) 및 페이스북, 네이버포스트, 유튜브를 통해 인터넷 신문, 영상 콘텐츠, 라디오 팟캐스트, 웹툰 등 3,453건의 콘텐츠를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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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30
  • 경기도교육청, 하반기 진로교육 담당자 워크숍 연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0월 28일 수원 화홍고, 구리 인창고에서, 11월 11일 성남 가천대, 고양 발산중에서 ‘2017년 하반기 진로교육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주제중심, 활동중심 수업모형 개발자료를 공유하여 진로진학교육 전문성 신장을 위해 마련했으며, 중등 진로진학상담교사 및 자유학년제 담당교사 50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나의 이해를 통한 진로탐색, ▲문제해결 중심 협력적 진로디자인, ▲진로상담을 통한 가치관 형성, ▲마을로 떠나는 진로체험, ▲창업동아리활동으로 기업가 정신 키우기, ▲진로 수업과 평가(기록) 일체화 전략 등을 주제로 실습과 시연을 중심으로 진행 한다.   또한, 학생 활동 및 학습자 주도의 문제해결 중심 수업모형을 직접 적용하면서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수업모형은 진로교육 담당교사들의 요구를 분석하여 현장성을 강화하고, 진로교육 정책연구회 회원들의 토의·토론과정을 거쳐 수업모형 6가지를 개발하였으며, 이번에 워크숍 과정에서 수집된 의견을 최종 반영하여 경기도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jinhak.goedu.kr)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이태헌 진로지원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진로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맞춤형 진로교육 내실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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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6
  • 경기도교육청 “대학수학능력시험 전 과목 절대평가 시행해야”
    경기도교육청 “대학수학능력시험 전 과목 절대평가 시행해야” [아이디(위클리)분당 7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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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0
  • [성명서] 조광주·이나영 도의원, “버스준공영제 통과되어선 안 돼”
      9월 12일(화) ‘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협약 체결 동의안’에 대한 경기도의회 본회의 표결이 예정되어 있는데, 부결을 촉구합니다. 물론 성남시는 준공영제 참여를 거부하였습니다.   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민영과 공영방식이 혼합된 형태로 노선관리는 공공, 운영은 민간 위탁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이며, 지자체가 민간 사업자의 적자분을 보조금 형식으로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2004년 서울시의 최초 도입 이후 대전(’05.7), 대구(‘06.2), 광주(’06.12), 부산(‘07.5), 인천(’09.2) 순으로 현재 6개 광역단위 지자체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버스 준공영제가 도입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노선의 공공성 강화 및 안정적 서비스’라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지자체 재정부담 가중’, ‘특정 버스업체 사업자 배불리기’ 등 여러 문제점과 비판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금은 도입이 아니라 원점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경기도 버스 준공영제의 반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공영제’가 불가능해집니다. 장기적으로 버스체계는 공영제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국가 또는 지자체 직접 운영을 통해 공공성을 강화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선 현재 민간이 소유한 버스면허 및 노선권 인수·매입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현행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버스 사업자의 일반면허를 한정면허로 개정해 인수·매입을 위한 법적 근거를 확보하고, 재산권 침해 논란을 사전 방지해야 합니다. 하지만 준공영제를 추진하면, 버스사업자의 배당 수익 증가로 인해 향후 공영제 도입 시 정부와 지자체는 천문학적 비용을 부담하게 됩니다. 서울시의 경우, 2002년 버스 1대 당 34만원이었던 단기순이익이 준공영제 시행 2년 뒤인 2006년 1,030만원으로 30배 이상 뛰었습니다. 높아진 ‘몸값’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는 공영제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요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째, 특정업체 ‘퍼주기’ 논란 경기도의 버스 준공영제 시행 시 예산지원 배분은 특정업체가 320억원, 상위 5개 업체가 498억원으로 전체의 75%를 가져가는 구조로 추정됩니다. 2016년 1월 발표된 서울시 감사위원회의 감사결과에 따르면, 준공영제 실시 이후 버스 사업자 임원 평균 연봉이 123% 증가한 반면 정비직과 관리직은 각각 54%, 47%에 불과, 2~3배의 차이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특정업체 퍼주기, 사업자 배불리기’ 비판에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표준운송원가 부풀리기, 노동조건 악화, 채용 비리, 노선 조정 난항 등의 지속적 폐단으로 무늬만 ‘공영’이 된지 오래입니다. 이러한 부작용에 대한 개선과 대안이 마련되지 않은 채 준공영제 도입은 ‘졸속 추진’입니다.   셋째, 일반버스와 광역버스 간 노동 차별 유발 경기도의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일괄시행’이 아닌 ‘부분시행’안 으로 내년부터 15개 시·군 16개 업체 53개 노선 644대의 광역버스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 준공영제에서 배제된 일반버스와 광역버스 노동자 간 임금격차는 현재 10.7%에서 31% 이상 확대 될 여지가 높습니다. 즉 노동 차별인 것입니다. 또한 사측의 노조에 대한 탄압 수단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서울시의 경우, 준공영제 시행 이후 노조 간 갈등과 반목, 이를 이용한 사업자의 부당한 압력 등의 문제가 심화되고 있으며, 최근 경기도에서도 일반버스 노동자 불만이 가중되고 버스기사들 간 다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이로 인한 피해는 버스 이용자인 도민의 몫입니다. 광역버스만을 지원해 차별을 둘 이유가 없습니다.   준공영제가 완전공영제로 가는 중간 단계로 비춰지는 측면이 있는데, 결코 아닙니다. 전혀 다릅니다. 버스교통체계를 공공의 영역으로 점진적으로 확보하자는 것입니다. 우선적으로 사업성이 없어 방치·배제됐지만 공익적으로 필요한 노선 및 적자노선 등을 정부 또는 지자체가 인수해 공영노선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특히, 서울로 통근·통학뿐만이 아니라 지역 내 이동 수단으로 버스가 가장 많이 이용되고, 주거환경 불만족 분야에서 늘 대중교통문제가 대두되는 경기도로선 적극 논의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버스체계는 공공의 영역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중교통의 영역은 민간이 과도하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의 공익성 강화가 어려운 근본적 원인입니다. 안전한 이동권 보장은 양질의 의식주 못지않은 중요한 가치입니다. 교통약자와 교통취약 지역의 주민들의 교통복지 실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공영제 반드시 실현해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이미 미국 뉴욕, 캐나다 토론토, 일본 동경, 영국 런던 등에서 도입· 시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는 전남 신안, 제주시와 서귀포시, 과천시 등에서 공영제의 개념이 도입·시행되고 있습니다.   교통정책은 온전히 교통약자인 버스 이용자를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준공영제로 ‘특정업체 퍼주기’를 지양하고 공영제가 가능하도록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준비하고 검토해야 합니다.   교통은 인간 존엄의 가치와 행복 추구를 위해 우리 사회가 반드시 갖추어야 공공의 영역입니다. 비록 헌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교통기본권은 마땅히 국민 모두가 누려야할 권리입니다.   사익추구의 대상으로 전락한 버스를 온전히 시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그래서 경기도의 준공영제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아울러 완전공영제로의 거시적 전환이 필요합니다.  
    • 서울·경기
    2017-09-12
  • 이나영 도의원, “경기도의 세수추계에 대한 부정확성” 지적
      더불어민주당 이나영 도의원(성남7,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17일 경기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시 매년 반복되는 경기도의 세수추계에 대한 부정확성을 지적하였다.   경기도는 2017년도 본예산 편성 시 세수추계를 보수적으로 하여 경기도 한해 살림을 결정하는 본예산 편성 시 하향 편성한 뒤, 추경예산 편성 시 세입예산을 바로잡는 상황으로 판단되며,    이를 바탕으로 5월 이후 추경 예산을 편성함에 따라 예산집행 시기의 적절성이 떨어지거나, 불필요하게 행정력이 낭비되는 현상을 초래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요청하였으며, “정확한 세입예측을 바탕으로 예산을 편성하여 꼭 필요한 사업이 연초부터 시행되어 경기도민을 위한 예산집행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서울·경기
    2017-05-18
  •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 경기도 루지팀 창단식 참석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이 경기도 루지팀 창단식에 참석해 코치와 선수를 격려 했다. 정기열 의장은 4월 3일(월) 10시 30분, 남경필 경기도지사,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대표의원, 자유한국당 최호 대표의원,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최초로 창단한 경기도 루지팀 창단식에 참석했다.   정기열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루지’ 종목이 국내에 실업팀이 없는 상황에서 경기도가 국가대표 중심으로 전국유일의 직장팀을 운영하게 되어 비인기 동계 종목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또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루지팀을 창단한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으로 ‘루지’ 종목이 성장⋅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 되도록 의회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해 3월 경기-강원 상생협력 토론회를 열고 평창동계올림픽 붐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계종목팀을 창단하기로 합의했었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은 물론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등 2연속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아래 2018년 평창올림픽 출전이 가능한 현직 국가대표 3명으로 루지팀을 구성했다.   코치는 현 루지국가대표 코치인 주세기(30세, 남)씨가 맡았으며 선수는 지난해 12월 한국으로 귀화한 독일 출신의 아일린 크리스티나 프리쉐(Aileen Christina Frisch. 24세, 여)씨와 박진용(23세, 남)씨다.
    • 서울·경기
    2017-04-03
  •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자운서원 춘향제 참석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3월 31일(금) 11시, 자운서원(파주시 법원읍)에서 유림단체 및 종중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자운서원 춘향제’에 참석했다.   오늘 춘향제 행사는 김용준 자운서원 수석의전 장의의 집례로 초헌관은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아헌관은 박용수(더민주, 파주2) 경기도의회 의원, 종헌관은 차정만 파주시 법원읍장이 맡아 진행됐다.   초헌관을 맡은 정기열 의장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학자 세분을 모신 이곳 자운서원에서 춘계 제례를 올려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제례의 첫잔을 올리는 막중한 책임감에 스스로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 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경기도 각 시·군의 문화예술이 더욱 풍성해지고, 그 안에서 경기도민이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운서원은 조선시대의 대학자 문성공 율곡 이이(1536∼1584) 선생을 모시는 서원으로, 숙종 39년(1713) 율곡선생 후학인 사계 김장생과 현석 박세채 선생을 추가해 함께 배향한 파주의 대표적 유적이며, 지난2013년 2월 국가사적 525호로 지정됐다. 
    • 서울·경기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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