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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평택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 가족과 함께하는 새내기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는 8월 10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새내기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임용식에는 새내기 공무원 86명과 함께 가족 친지 등 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해 격려와 덕담을 주고받았다. 공직의 가슴 벅찬 출발을 시작한 새내기 공무원들은 선배 공직자와 가족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으며 ‘시민 중심 새로운 평택’의 성실한 공직자로서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민선 7기 첫 임용식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새내기 공무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지금 평택은 신규 공직자 여러분의 열정과 패기가 꼭 필요하다. 시민과 눈높이를 맞추며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진취적으로 일하는 공직자가 되리라 믿는다.”고 격려했으며, 부모님 한분 한분에게 따뜻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새내기 공무원들은 공무원증을 목에 걸고 ‘공무원 복무선서’를 낭독하였으며, 부모님께 감사편지와 카네이션을 선물하며 기쁨을 나누었다.  신규 임용된 새내기 공직자 86명은 8월 13일부터 시민의 봉사자로 각자의  소임지에서 첫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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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0
  • 수원시, 온라인 불법촬영물 논란 관련 해당학교에 CCTV 5대 설치
    수원시가 관내 A 고등학교 재학생을 몰래 촬영한 영상물이 온라인에 광범위하게 유포된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해당 학교 인근에 방범용 CCTV 5대를 설치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학생 안전을 위해 이달 안에 학교 정문과 인근 마을버스 정류장에 방범용 CCTV 5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비 2200만 원을 투입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6일 열린 현안회의에서 “반인륜적 몰카범죄에 대해 참담함과 분노를 느낀다”면서 “학교 주변에 CCTV 설치하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7일 해당 학교를 찾아가 교감, 행정실장과 면담을 하고 재발 방지책을 논의했다. 학교 측은 학교 인근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해 달라고 요청했고, 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관계자가 학교를 찾아가 CCTV 설치 위치를 결정했다. 수원시는 학교 인근에 CCTV를 설치하면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학생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염태영 시장은 “몰카 촬영 영상 유포는 청소년의 명예와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사건”이라며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일 한 해외 SNS 계정에는 수원시 관내 A 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학생들의 얼굴과 다리를 몰래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2018년 8월 현재 수원시 관내에 설치된 CCTV는 8984대이다. 권선구가 2466대(871개소)로 가장 많고, 팔달구 2321대(707개소), 장안구 2125대(647개소), 영통구 2072대(858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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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0
  • 화성시, ‘2018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표창과 시상금 2천만원 수상 ○ 관리대장 전산화 및 인력충원으로 효율성 높이고, 적극적인 주민지원사업 펼쳐   화성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8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표창과 시상금 2천만원을 수상했다.  시는 총면적 689.58㎢ 중 개발제한구역이 91.372㎢로 13.3%를 차지하고 있으나 이를 관리하는 인원은 단 4명으로 심각한 일손 부족을 겪고 있었다. 이에 담당 부서를 그린벨트관리팀(단속)과 녹색도시팀(인허가) 2개 부서로 개편하고 6명을 증원해 신속한 불법행위 적발 및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업무효율성을 높이고자 불법행위 업무처리 방침을 마련하고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개발제한구역 건축물관리대장과 불법행위관리대장을 전산화했다.  특히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에 어린이 놀이터 및 주민 휴식공간 조성, 마을 안길 정비 등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정희 도시정책과장은 “시민 모두가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환경 보전 및 불법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사전예방, 사후관리 2개 분야 22개 지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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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0
  • 제3판교테크노밸리 부지, 성남 금토동 일원 58만㎡ 확정
      ○ 국토부, 제3판교테크노밸리(성남 금토지구) 지구지정 승인 - 성남 금토동 일원 58만㎡(18만평) 규모로 2023년까지 조성  - 판교 근로자를 위한 주거공간 공급, 미래 금융산업 및 ICT 첨단산업 유치 ○ 제3판교TV 조성되면 판교일대에 167만㎡ 규모의 첨단산업클러스터 조성 성남시 금토동 일원 58만3,581㎡가 제3판교테크노밸리 조성지로 확정됐다.7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이날 지난해 11월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제출한 ‘성남 금토(가칭, 제3판교) 공공주택지구’ 지정 신청서를 승인, 고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해 11월 제3판교테크노밸리 조성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고시는 첫 번째 행정 절차에 해당하는 것으로 사업부지 규모가 공식 확정됐다는 의미라고 도는 설명했다. 제3판교테크노밸리 사업은 이번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2019년 지구계획 승인 및 토지보상 ▲2020년 착공 ▲2023년 사업 준공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확정된 제3판교테크노밸리 부지는 제2판교테크노밸리와 인접한 성남시 금토동 일원에 위치한다.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두 개 구역으로 나뉘며 1구역이 6만7,910㎡, 2구역이 51만5,671㎡다. 도는 판교테크노밸리의 주차난과 대중교통 불편, 주거시설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3판교를 삶터(주거)와 일터(일자리)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삶터에는 젊은 층과 무주택자 등을 위한 맞춤형 주택 약 3,400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일터는 핀테크, 블록체인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 금융산업이 들어설 혁신클러스터와 ICT 첨단산업이 입주할 융복합클러스터, 문화·근린생활시설의 근린클러스터 등 3개 구역으로 조성할 예정이다.경기도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올 하반기 성남시, LH,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공동사업시행 기본협약을 맺고 나머지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005년부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일대 66만 1,000㎡ 부지에 판교테크노밸리를 조성하여 국내 최고의 첨단단지로 육성한 경험이 있다. 제2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금토동 일대 43만 402㎡ 부지에 2019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제3판교테크노밸리가 완료되는 2023년이면 판교 일대가 167만㎡ 규모 부지에 2,500여개의 첨단기업이 입주하는 세계적인 첨단산업클러스터가 될 것”이라며 “판교테크노밸리가 국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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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7
  • 현덕생활문화센터 개관식 열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8월 6일 오전 11시 현덕면 인광3길 12-12에 위치한 현덕생활문화센터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덕생활문화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현덕면 주민등 100여명이 모여 현덕생활문화센터 첫 출발을 축하했다. 현덕생활문화센터는 1999년 조성된 현덕복지회관 2~3층을 리모델링하여 생활문화센터로 조성한 사업으로 평택시 1호 생활문화센터로 큰 의미를 가진다. 부지 2,331㎡, 연면적 796.76㎡ 지상 2~3층 규모로 2층은 주민공동체 공간, 소리터공간, 프로그램실 2곳을, 3층은 대회의실, 학습공간 2곳을 주요 공간으로 구성하여 지역 생활문화 확산의 거점 시설 역할을 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현덕생활문화센터는 열린 공간으로 지역커뮤니티 형성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지역문화예술 발전의 중요한 공간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현덕생활문화센터는 생활문화 동호회 프로그램을 중점 지원하며, 요가, 민요, 웰빙댄스, 멧돌체조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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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6
  •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 ‘홍형숙 감독’ 임명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다큐멘터리 ‘경계도시’, ‘미래제화연구소’ 등을 연출한 홍형숙 감독을 신임 집행위원장에 임명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6일 오전 홍형숙 신임 집행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DMZ국제다큐영화제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DMZ영화제 정상화 촉구를 위한 영화인 모임과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회 등 영화계의 의견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수용, 홍 집행위원장을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홍 집행위원장이 다큐영화인들의 지지를 받아 선임된 만큼 DMZ국제다큐영화제와 영화계와의 협력관계가 강화되고, 더욱 발전된 영화제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형숙 감독은 1962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시청각교육학과 학사,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석사학위를 이수하였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객원교수로 재임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경계도시>, <경계도시2>, <미래제화연구소>가 있으며 <소년, 달리다> 등의 프로듀서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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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6
  • 최악폭염에 경기도, 화재진압 소방관 대상 교대 투입 실시키로
    지난 1일 경기도 양평의 수은주가 40.1℃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화재현장에 투입된 소방관을 대상으로 교대 근무를 실시하는 등 혹서기 근무방식을 개선한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여름철 재난 현장활동 지원대책을 마련, 6일부터 화성, 용인, 안산 등 5개 소방서에서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이재열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장은 “요즘 같은 폭염속에서 화재 진압 대원들이 약 20Kg의 개인보호장비와 방화복을 입고 활동을 하다보면 내부 온도가 50℃를 웃돌아 장기간 활동 시 탈진이 우려된다”면서 “소방관 보호와 효율적 화재 대응을 위한 조치”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지원 대책에 따르면 경기도는 우선 화재진압에 투입되는 현장대원의 체온을 낮추기 위해 얼음조끼를 착용하도록 하고 20~30분 주기로 교대근무를 실시하도록 했다. 현재는 현장에 도착하는 순서대로 현장지휘관 통제에 따라 화재현장에 투입되며, 별도의 교대근무 지원체계는 마련돼 있지 않다.임무를 교대한 대원은 회복지역(Rehabilitation Area)에서 간단하게 신체상태를 확인하며 수분섭취와 세면 등을 하게 된다. 이후에는 냉방 버스에 탑승해 20~30분 정도 휴식을 취한 다음 다시 교대투입 된다.도 재난안전본부는 별도의 인력충원 없이 화재규모와 현장 투입인력 규모에 따라 현장지휘관이 화재진압대원을 2~3개조로 나눠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현장 지원에 필요한 버스나 텐트, 아이스팩, 발전차 등은 현장에서 도 지휘센터에 요청할 경우 인근 소방서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시범운영 후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최대한 빨리 도내 전 지역으로 관련 대책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기상이변으로 폭염이 매년 반복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여름철 현장대원 보호 매뉴얼을 새롭게 마련하고, 얼음조끼(아이스 팩 포함), 냉동고, 냉풍기 등을 긴급구조통제단 물품에 추가해 내년 예산에 반영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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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2
  • 의왕도시공사, 3년 연속 우수공기업 달성
    의왕도시공사(사장 이성훈)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행정안전부 경영평가는 전국 24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경영실적을 종합 평가하는 것으로, 의왕도시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시·군 시설관리공단 42개 기관 중 우수 등급인‘나등급’을 받으며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2018년 경영평가는 전년대비 효율성 위주 평가에서 자율․협력․사회통합 중심의 평가체계로 개편되면서 일자리 확대 및 사회적 책임 중심의 사회적 가치 지표가 대폭 신설됐다. 공사는 변화하는 정부정책에 발맞춰‘주민과 함께하는 최고의 공기업’비전 달성을 위해 사회적 책임 강화에 적극 노력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 이성훈 사장은 “3년 연속 우수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전 임·직원의 열정과 노력이 하나되어 이루어 낸 결과”라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공공성과 수익성 조화에 더욱 힘쓰고, 혁신경영을 통해 주민과 직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설립된 의왕도시공사는 2014년 제2대 이성훈 사장 취임 이후, 경영평가에서 2016년 나등급, 2017년 전국 1위 가등급, 2018년 나등급을 받는 등 3년 연속 우수공기업을 달성하며 의왕시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 발돋움했다. 그동안 도시개발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지역사회 공공성 증진에 앞장서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15·2016·2017년 3년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하며 공사 누적적자 82억을 완전히 해소하는 최고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 고객 및 주민참여 경영을 실현하고자 주민의견을 반영한 신 미션․비전을 수립하여 주민과 더불어 동반성장하는 공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직원들을 위한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시간선택제 운영, 유연근무 시행,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다양한 제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서울·경기
    2018-08-02
  • 평택시 여행의 설렘, 봉사의 보람, 여름방학 볼런투어 활동 진행
      평택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허성범)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3일간 청소년 및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안녕, 여름방학, 안녕 볼런투어’ 활동을 진행했다. 7월 30일에는 청소년 27명이 수도사-해군2함대 코스, 7월 31일에는 청소년 33명이 평택호관광단지-평택항-수도사 코스, 8월 1일에는 청소년 가족 28명이 평택호관광단지-수도사 코스로 각각 활동이 진행됐다. 세 번의 활동 모두 문화관광해설사와 동행하며 평택의 문화재와 관광명소에 대한 올바른 정보도 얻고, 안보견학을 통해 안보의 중요성 인식, 많은 역사이야기를 접하며 일손돕기 및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했다.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더위를 잘 이겨내며 참여한 청소년 및 가족들은 여름 방학중에 색다른 방식의 자원봉사 활동 경험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도 좀 더 관심을 갖고 시민의식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보여진다. 볼런투어는 자원봉사를 뜻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의 투어(Tour) 가 결합된 신조어로 여가시간을 활용해 봉사활동과 여행을 함께 즐기는 활동으로,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16년부터 성인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와 의미를 가진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 서울·경기
    2018-08-02
  • 수원 - 중국 유소년스포츠교류 지속추진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수원과 중국 지난의 유소년 선수들이 상호방문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교류는 (재)수원시국제교류센터(센터장 노만호)와 중국 지난 보샹체육 간의 추진 중인 “수원-중국 지난 유소년 스포츠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양 도시의 학생 50여명이 상호방문을 통해 친선경기와 양 도시의 문화탐방을 진행하였으며, 또한 한국과 중국가정 홈스테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원을 방문한 짜오위에씬(중국, 초6)학생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친구를 사귈 수 있게 되었고 또 좋아하는 축구를 통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호방문 및 다양한 종목에 유소년 스포츠교류를 관내 유소년 선수단과 함께 추진하고 동시에 친선경기 및 교류회를 통해 하나되고 양국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서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스포츠분야에 민간국제교류를 활발히 추진 할 예정이다. (재)수원시국제교류센터(센터장 노만호)는 “수원-중국 지난 유소년스포츠교류를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서 수원시국제교류센터의 스포츠분야의 국제교류를 견고히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서울·경기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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