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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대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업무보고 개최
      경기도의회 제329회 임시회 제1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가 지난 18일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상임위원회는 10대 경기도의회 개원 후 처음 개최되는 공식일정으로 위원회 소관 집행부서(경제실, 공유시장경제국,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의 업무보고가 진행되었다.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경제과학기술위원장으로 당선된 조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경제과학기술위원회는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집중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한 의회 운영을 하겠다”고 상임위원회 운영 방향을 밝혔다. 곧 이어 이어진 업무보고에서 상임위원회 위원들은 경기도 내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 개선 정책에 대한 경제실의 정책 강화 노력을 요구하였으며,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써 도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강조하며 경기도가 운영하고 있는 GBC(경기비즈니스센터)를 기업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경기도지사가 도정 방향으로 제시한 경제·산업 분야에서의 불공정거래 방지와 상생경제 기반 마련, 노동정책 강화에 집행부가 더욱 집중해주길 당부하였으며, 경기도의 오래된 숙제로서 경기 남·북간 경제 기반 수준 차이에서 오는 문제점 해소를 위해 추가적인 사업 대책을 요구하였다. 새롭게 구성된 상임위원회 첫 업무보고임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창출, 전통시장 활성화, 과학기술분야 사업 강화, 에너지 복지 형평성 증대 등을 포함하여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소관 사업 전반에 대한 상임위원들의 관심과 당부가 있어, 포괄적이고 심도있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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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 2018 K-뷰티엑스포, 태국 방콕서 53억 원 수출길 개척
      ○ 2018 K-뷰티엑스포 방콕, 12~14일 성황리 개최 ○ 국내 기업 93개사, 해외 기업 87개사 참여해 250개 부스 마련○ 행사결과 7천여 명 방문, 53억여 원 현장계약 실적 거둬 경기도는 지난 12~14일 사흘간 태국 방콕 중심에 위치한 ‘방콕국제전시컨벤션 센터(BITEC)'에서 ‘2018 K-뷰티 엑스포 방콕(K-BEAUTY EXPO BANGKOK)’을 개최하고, 53억 원의 현장계약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7년도 행사의 현장계약 실적 20억 원에 비해 165% 성장한 규모다.이번 K-뷰티 엑스포 방콕 전시회에는 국내 뷰티 강소기업 93개사와 ‘방콕  뷰티쇼 2018’에 참가한 글로벌 강소기업 80여개사가 공동 참여해 행사의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태국은 아세안 중 K-뷰티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한국 화장품 최대 수입국으로 소득수준 향상에 따라 화장품 소비가 증가해 전 세계 화장품 기업들의 이목이 집중된 곳이다.경기도는 행사에 참가한 도내 51개 뷰티 중소기업에게 부스참가비, 1:1 통역서비스, 해외 유력바이어 200여개사와 수출상담회 등을 지원했다.전시회에 참가한 부천 소재 (주)아벨리뜨 관계자는 “이번 방콕전시회는 바이어 상담에 주력하였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1:1 바이어 매칭 기회도 많았고, 상담도 원활히 잘 진행됐다”며 실속 있는 전시회로 만족감을 표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내 유망 뷰티기업의 아세안시장 진출 성공 가능성을 바이어, 현지 참관객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뷰티 강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다음 K-뷰티엑스포는 오는 8월 홍콩과 대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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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 2018 학원 관계자 연수 사전협의회 실시
       ◦ 19일, 2018 학원․교습소 설립 운영자와 강사 연수를 위한 사전협의회 실시 ◦ 주요 협의내용은 작년 연수 성과분석, 연수 표준 강의자료 사전연수, 민간위탁연수 지도 감독계획 등  ◦ 학원․교습소 설립 운영자와 강사 연수, 10월까지 37,000여 명 대상으로 37회 실시 예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9일 몽실학교에서 2018년 학원·교습소 설립 운영자와 학원·교습소 강사 연수를 위한 사전협의회를 실시한다.이번 협의회는 전년도 연수를 되돌아보고 2018년 연수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학원·교습소 설립 운영자와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다.이번 협의회에서는 ▲2017년 연수 성과분석, ▲2018년 학원·교습소 설립운영자 및 강사 연수 계획, ▲연수 표준 강의자료 전달 교육, ▲민간위탁연수의 지도·감독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한다.특히, 올해 연수는 ▲사회교육 담당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교육, ▲재난안전 교육, ▲학원 내 성범죄 예방 및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등에 중점을 둔다.한편, 학원·교습소 설립운영자와 강사 연수는 (사)한국학원연합회경기도지회와 (사)한국교습소연합회 경기도지회에 위탁하여 실시하며, 10월까지 시군(권역)별 35,0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37회 실시할 예정이다. 연수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당사자에게 우편과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며,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경기도교육청 김명희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원관계자가 갖춰야 할 자질과 역량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회교육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 고취를 통해 학원의 건전한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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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 장태환 의원, 경기도 민주화운동 기념사업 확대로 민주주의 정신계승에 앞장서야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장태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왕2)은 7월 17일(화)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경기도의 민주화운동 기념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부족함을 지적하고, 민주주의 정신계승을 위한 실질적인 기념사업 추진과 지원을 촉구했다. 이날 장태환 의원은 “정부에서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뜻을 기억하고자 지난 2001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을 제정하고, 행정안전부 산하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를 설립하여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해 역사적 교훈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후대에 올바르게 전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고, “안타깝게도 경기도는 지역의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그 유가족의 현황조차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장 의원은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경기도에 중앙정부 수준의 민주화운동 기념사업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현재 경기도의 민주화운동 기념사업은 2012년에 제정된 조례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국비보조금 사업 외에 별도의 경기도 예산편성이 없는 상황으로 실질적인 사업추진과 적극적 활동을 위해 「경기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결성을 제안”했다.또한 장 의원은 “금년 4월 서울에서 의왕시 내손동으로 이전한 행정안전부 산하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자료를 수집하고 전시하는 단순한 공간보다 민주주의를 심화․발전시켜 나가가는 「민주화운동 체험학습관」으로 운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장 의원은 “자랑스러운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고,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4년 동안 온 힘을 다해 민주주의 발전과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하고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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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 의왕도시공사, 8월 3일까지 사장 등 임원 3명 공개 모집
    의왕도시공사는 이달 20일부터 8월 3일까지 사장 등 임원 3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사장 1명, 상임이사 1명, 비상임이사 1명으로, 기업경영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임원의 능력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한다. 임기는 3년이며, 응모자격은 지방공기업법 제60조 및 공사 정관에 명시된‘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 등이다. 제출서류는 의왕도시공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치며 최종 합격자는 개별 통지 및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도시공사 홈페이지(http://www.uuc.or.kr)에서 확인하거나 의왕도시공사 인사총무팀(031-8086-733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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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 30일간 달려온 이재명 표 경기 인수위 활동 톺아보기
      ○ 인수위 각 분과‧특위, 광범위한 54개 분야 432개 세부실천과제 이행 방안 수립 완료○ 이행 방안은 예산부터 입법까지 구체적‧실용적... 간담회‧세미나‧현장방문만 100차례 넘어○ 일부 TFT 외 잠정적 활동 일몰... 24일 ‘인수위 활동 종합보고회’ 개최로 공식 종료 예정 지난달 18일 닻을 올린 민선7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새로운경기위원회'(상임위원장 조정식)가 약 한 달간 집중했던 인수위 활동을 잠정적으로 끝맺고 최종 마무리 단계에 착수했다.인수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선거 기간 중 제시한 광범위한 공약을 54개 분야의 432개 세부실천과제로 정리했으며, 이를 각 분과‧특위에서 검토 및 조정하고 각 과제별 이행 방안을 수립하는데 전념해왔다.‘백 마디 약속보다 실천’을 중요시하는 이 지사의 뜻에 따라 각 세부실천과제의 이행 방안은 연차별 이행계획부터 소요예산 산출, 재원조달 계획, 입법 계획, 기대효과 측정에 이르기까지 매우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세워졌다.특히 △한반도 평화 시대 속 접경지대인 경기도의 역할을 경제, 안보, 북부 주민 삶의 질 개선 등 다방면에서 구체화 △공공성 강화에 따른 교통복지 확대에 초점을 둔 대중교통 생태계 전환 방안 제시 △경기기본소득위원회 설치와 운영 방안 설계 등 기본소득 도입 기틀 마련 △자치분권 강화 및 상생을 위한 6자(도당, 도의회, 도교육청, 시군, 기관사회단체, 광역‧중앙정부) 협치 체계 설계 △시민참여를 핵심 가치로 하는 직접민주주의 모델 실현 방안 구체화 △기존 도정‧산하기관의 불합리한 운영실태 점검 및 후속 조치 제안 등 이 지사 고유의 철학과 가치가 담긴 공약들을 실천 가능한 정책의 형태로 구현했다는 점에 의의가 크다.기획재정‧안전행정‧노동경제환경‧문화복지‧농정건설‧교육여성 등 6개 분과, 4차산업혁명‧교통대책‧평화통일특구‧평화경제‧평화안보‧새로운경기 등 6개 특위, 시민참여위원회로 구성된 인수위는 이 같이 광범위한 세부실천과제의 이행 방안 마련을 위해 그야말로 쉼 없이 달렸다.전문가 또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토론회‧세미나가 73차례, 통일경제특구 대상지인 군남댐 및 연천평야, 파주 민통선 지역 일대와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지인 현덕지구 등 주요 현장 방문이 74차례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업무보고 회의를 포함한 분과‧특위 회의만 201회, 자체 내부세미나를 포함한 소위원회의 회의도 158회나 열렸다. 경기도청 유관부서 담당자들과 수시로 진행된 세부 회의 및 새로운경기위원회 홈페이지로 쏟아진 각종 민원 검토 사례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인수위는 조정식 상임위원장, 이한주 공동위원장,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전 기획운영분과위원장), 박완기 기획재정분과 기획단장, 문진영 문화복지분과위원장, 소병훈 농정건설분과위원장, 백종덕 농정건설분과 기획단장, 정춘숙 교육여성분과위원장, 고인정 교육여성분과 기획단장, 오지혜 새로운경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경협 교통대책특별위원장, 이용광 평화안보특별위원장, 김용 대변인, 곽윤석 기획실장, 이우종 행정실장, 조승문 운영지원실장 등 위원장단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16일 오전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전체회의를 가졌다.이한주 공동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16년 만의 경기도 정권교체인 만큼 변화의 폭이 넓고 인수위 업무 범위가 상당해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그런데 역량과 열정을 갖춘 분들이 모여 인수위 활동에 헌신해주셔서 한 달간의 일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끝으로 조정식 상임위원장은 “인수위가 제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협력해주신 경기도 각 실국 및 시군의 공직자 여러분께 인수위를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파견 오신 경기도청 지원단 여러분이 가장 공약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이니 복귀해서도 이 지사의 철학이 도정에 스며들도록 전문성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지난 16일 자로 인수위 각 분과‧특위의 공약 이행방안 수립 활동이 마무리됨에 따라 도정슬로건‧재정건전화‧도정운영개선 등 최소한의 TFT 외 조직은 모두 일몰한 상태다.인수위는 오는 24일 14시 경기도청 대회의실에서 예정된 인수위원회 활동 종합보고회 개최를 끝으로 공식적 활동을 종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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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향남 2신도시에 이동복지관 운영
    ○ 이달 18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마을로 찾아가○ 노래교실, 보드게임, 푸드테라피, 보건·복지 상담 등 제공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이 관내 1인 가구 및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프로그램 ‘안녕합시다!’를 운영한다. 경기복지재단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18일부터 오는 12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향남 2신도시(서봉마을 2단지, 5단지, 언덕마을 18단지)에서 진행된다. 교통 불편 등으로 복지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노래교실, 보드게임, 푸드테라피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단지별로 선착순 20명씩 참여 가능하다. 또한 함께 운영되는 이동상담소는 인원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향남읍 행정복지센터, 남부노인복지관, 아르딤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향남공감의원 총 6개 기관의 보건·복지 상담서비스가 제공된다.  이경국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장은 “주민들의 복지 자원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관계형성 및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유관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 프로그램 참여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은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070-8854-6640~6642)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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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카타르 청소년 대표단 홈스테이 추진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7월 14일(토) 부터 1박 2일간 중동에 위치한 카타르 정부에서 선발한 공무원 및 대학생들로 구성된 대표단과 평택시민 가정이 함께하는 홈스테이를 실시했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가 간 청소년교류 초청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본 사업은 평택에서 실시된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였으며 세계 각지에서 실로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들이 평택시민들과 교류를 하면서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하는 카타르는 2022년 월드컵 개최 예정지로서 아제르바이잔,  몽골, 필리핀, 튀니지에 이어 평택시민과 1박 2일을 함께하는 여섯 번째 국가이다. 7월 14일 토요일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는 카타르 대표단을 환영하는 환영식과 호스트 가정과의 대면식이 이뤄졌다. 대표단과 매칭된 호스트 가정이 소개될 때마다 박수와 함께 설레임과 기대에 가득찬 표정들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명은희 사무처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카타르 대표단 분들은 1박 2일 간의 이곳 평택에서의 홈스테이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과 평택의 아름다움에 대해 몸소 느끼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평택시민 가족분들도 카타르 분들과 함께 카타르 문화를 접하며 내 집에서 즐기는 국제교류의 장을 활짝 열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동 진흥원과 연계하여 9월에는 일본 대표단 10월에는 인도네시아 대표단을 초청하여 홈스테이를 추진할 예정이며, 세계의 보다 다양한 국가의 청년들과 평택시민들이 교류할 수 있는 국제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 031-692-4302/www.pief.or.kr
    • 서울·경기
    2018-07-16
  • 새 단장한 화성시청 민원실,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 지능형순번시스템, 고충상담실, 기저귀 교환대 등 시민 편의성 높여     화성시가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간인 ‘시청 민원실’을 새 단장하고 15일 첫 선을 보였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약 2개월간 2억원을 들인 이번 리모델링은 그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보다 쾌적한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우선 각 업무창구마다 발급받았던 번호표를 한곳에서 발급하고 쉽게 해당 창구를 찾을 수 있게끔 모니터로 알려주는 ‘지능형 순번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시간을 줄였다. 또한 분리 운영됐던 ‘여권창구’는 일반 민원대와 같이 배치해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다소 높았던 민원대를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설계해 장애인이나 노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오픈됐던 민원대와 업무공간은 갤러리형 칸막이로 분리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해졌으며, 고충상담실, 기저귀 교환대, 혈압계 등 시민 편의시설도 신규 설치됐다. 박종운 민원봉사과장은 “행정서비스를 넘어 시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국민행복민원실의 표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간 48만 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는 화성시 민원봉사과는 감동행정 실현을 위해 해마다 연 2회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친절교육을 실시 중이다.
    • 서울·경기
    2018-07-16
  • 21년간 과천 도심 흉물로 방치돼 온 우정병원 드디어 철거
      - 오는 18일 우정병원 정비사업 기공식 가져   과천시는 공사가 중단된 채 21년간 방치 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 우정병원을 철거하기 위한 기공식이 오는 18일에 우정병원 1층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기공식을 시작으로, 우정병원은 본격적인 철거 작업 거쳐 2021년 2월 입주를 목표로 하는 국민주택규모의 공동주택(59㎡, 84㎡, 총170호)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이 공동주택은 과천시민을 대상으로 우선 공급된다. 기공식 행사는 사업자로 지정된 한국토지주택공사(대표 박상우)와 정비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과천개발(주)가(대표 강동렬) 주관하는 가운데, 김종천 과천시장, 국토교통부 손병석 제1차관, 신창현 국회의원,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 LH 도시재생본부 성광식 본부장을 비롯한 정비사업 관계자와 시민 100여명이 참석해 방치건축물 정비 선도사업의 출발을 축하한다. 한편, 과천 우정병원은 지난 1991년 8월 착공 후 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돼 도심 속 흉물로 방치돼 왔다. 과천시는 방치된 건축물로 인한 범죄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와 도시미관 저해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오다 2015년 12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장기방치건축물 정비 선도사업에 우정병원 정비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하여 오늘에 이르게 됐다. 국토교통부에서도 우정병원 정비사업을 지방자치단체와 LH가 협력하여 추진한 방치건축물 공공정비의 성공적 모델로 평가하고 있으며, 향후 전국에 산재된 방치건축물 정비사업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과천의 오랜 고민거리였던 우정병원 문제가 성공적으로 해결되고, 우리 시민을 위한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재 우정병원에서는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석면조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조사가 끝나는 대로 주민설명회를 거쳐 철거작업에 들어갈 것이다.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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