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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울·경기 기사

  • 평택시 여행의 설렘, 봉사의 보람, 여름방학 볼런투어 활동 진행
      평택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허성범)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3일간 청소년 및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안녕, 여름방학, 안녕 볼런투어’ 활동을 진행했다. 7월 30일에는 청소년 27명이 수도사-해군2함대 코스, 7월 31일에는 청소년 33명이 평택호관광단지-평택항-수도사 코스, 8월 1일에는 청소년 가족 28명이 평택호관광단지-수도사 코스로 각각 활동이 진행됐다. 세 번의 활동 모두 문화관광해설사와 동행하며 평택의 문화재와 관광명소에 대한 올바른 정보도 얻고, 안보견학을 통해 안보의 중요성 인식, 많은 역사이야기를 접하며 일손돕기 및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했다.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더위를 잘 이겨내며 참여한 청소년 및 가족들은 여름 방학중에 색다른 방식의 자원봉사 활동 경험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도 좀 더 관심을 갖고 시민의식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보여진다. 볼런투어는 자원봉사를 뜻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의 투어(Tour) 가 결합된 신조어로 여가시간을 활용해 봉사활동과 여행을 함께 즐기는 활동으로,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16년부터 성인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와 의미를 가진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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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2
  • 수원 - 중국 유소년스포츠교류 지속추진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수원과 중국 지난의 유소년 선수들이 상호방문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교류는 (재)수원시국제교류센터(센터장 노만호)와 중국 지난 보샹체육 간의 추진 중인 “수원-중국 지난 유소년 스포츠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양 도시의 학생 50여명이 상호방문을 통해 친선경기와 양 도시의 문화탐방을 진행하였으며, 또한 한국과 중국가정 홈스테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원을 방문한 짜오위에씬(중국, 초6)학생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친구를 사귈 수 있게 되었고 또 좋아하는 축구를 통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호방문 및 다양한 종목에 유소년 스포츠교류를 관내 유소년 선수단과 함께 추진하고 동시에 친선경기 및 교류회를 통해 하나되고 양국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서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스포츠분야에 민간국제교류를 활발히 추진 할 예정이다. (재)수원시국제교류센터(센터장 노만호)는 “수원-중국 지난 유소년스포츠교류를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서 수원시국제교류센터의 스포츠분야의 국제교류를 견고히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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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2
  • 화성시, 행정안전부 규제개혁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용도제한으로 공장 증설이 어려웠던 기업에 애로사항 해결하고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화성시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2018년 국민이 체감하는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인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규제개혁 성과 발굴 및 공유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17개 광역 시·도의 우수사례 87건이 접수돼 1차 서면심사와 본선을 거쳐 최종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이 자리에서 화성시는 수출 및 매출 신장 등으로 공장 증설이 필요하지만 용도지역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특정부문 도시관리계획’을 추진한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용도지역 조정의 경우 평균 5년에서 8년 이상이 소요되지만 시의 적극적인 규제개선을 통해 1년으로 단축함으로써 약 135억원의 투자유치와 60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를 얻어 실질적으로 기업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서철모 시장은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 개선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등 시민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경기도 내 기업체 수 1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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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 도, 여권소지 고액체납자 2천여명 출국기록 조사 … 9월 출국금지 추진
    경기도가 9월말까지 5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의 외환거래내역과 국외 여행 횟수 등을 조사해 해외재산은닉이 의심될 경우 이들의 출국금지를 추진한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지방세 5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4,560명을 대상으로 외교부에 여권 소지여부를 조회한 결과 이 가운데 2,438명이 여권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경기도는 8월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이들이 보유한 부동산과 예금 등 압류 가능한 재산이 있는지 여부와 외환거래내역, 출국 횟수, 해외 체류일수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도는 출국 횟수가 많고 가족들이 부유한 생활을 하는 등 해외 재산 은닉 가능성이 의심되는 고액체납자를 선별해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할 계획이다. 출국이 금지되면 체납자는 6개월간 국외로 나갈 수 없다. 도는 6개월 단위로 체납된 세금을 자진납부 할 때까지 계속해서 출국금지 요청을 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년간 고액체납자 111명을 출국금지 시킨바 있으며 현재 63명이 출국 금지된 상태다. 오태석 경기도 세원관리과장은 “재산이 없다며 세금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 가운데는 국외여행을 하거나 자녀를 유학시키는 등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다”면서 “출국금지뿐만 아니라, 은닉재산 발굴, 검찰 고발 등 강도 높은 방법으로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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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 의왕시 인재육성재단, 2018년 하반기 대학·고등부 장학생 모집
    의왕시 인재육성재단은 오는 8월 8일까지 2018년 하반기 대학부, 고등부 복지 장학생을 모집한다. 장학생 모집은 대학부 13명, 고등부 11명 등 총 24명을 선발하며, 대학부 희망드림 장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고등부 복지 장학생에게는 1인당 17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격 기준은 대학부 희망드림 장학생의 경우 의왕시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학업성적이 백분율 환산점수 80점 이상, 부모의 건강보험료 합산 금액이 월평균 100,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가정이며, 고등부 복지 장학생은 성적이 3과목 이상 4등급 이상인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부모의 건강보험료 합산 금액이 월평균 100,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가정이다. 장학금 신청은 오는 8월 8일까지이며, 제출 서류는 의왕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uwinjae.or.kr) 공고사항을 확인한 후 서류를 작성해 인재육성재단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인재육성재단(031-345-2590)으로 문의하면 되며, 의왕시 인재육성재단은 시청별관(구 고천동주민센터) 2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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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 수원시, 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교복 지원
      수원시가 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 전원에게 교복 구매비를 현금으로 지급한다. 교복 구매비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된 중·고등학교 1학년 2만 4700여 명이다. 수원시에 살면서 관외 학교에 다니는 학생도 지원 대상이다. 8~9월 지원 신청서를 접수하고, 중복지원 여부 검토를 거쳐 11월에 신청인 계좌에 현금 29만 6130원을 입금해준다. 관내 학교 학생은 학교, 관외 학교 학생은 동행정복지센터·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는 지난 2월 ‘수원시 교복 지원 조례안’을 공포하고, 7월에는 중·고등학교 교복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복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19년 신입생 교복 지원은 경기도·경기도교육청 추진 계획에 따라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교복 지원사업으로 학부모들이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이라며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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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 부천 춘의동에 IoT혁신센터 들어선다…허브렉스 사업 시동
    부천종합운동장 일원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사업 순항   부천시 춘의동에 사물인터넷(IoT) 스타트업과 연구기관 등을 집적한 IoT혁신센터가 들어선다. 시는 노후한 춘의동 일대 공업지역을 활성화하고자 부천종합운동장 일원 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부천 허브렉스(Hubrex)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돼 총 사업비 400억 중 2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IoT혁신센터, R&D 종합센터, MESSE거리, 지상 뫼비우스 광장 등 4개의 마중물 사업을 추진하며, 첫 번째 사업으로 부천IoT혁신센터가 오는 10월 개소를 앞두고 있다. 총사업비 77억 원을 들여 춘의동 삼보테크노타워 21층에 조성되는 부천IoT혁신센터[G·ROUND21(그라운드21)]는 사물인터넷 분야 강소기업과 스타트업기업, 지원연구기관 등을 집적한다. ‘ICBM(IoT, Cloud, Big-Data, Mobile)’ 등 ICT 핵심기술 개발과 지역 내 2차 산업중심의 디바이스 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은 부천산업진흥재단이 맡으며, 오는 8월 IoT혁신센터 내 입주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규모는 사물인터넷 분야 강소기업 10개사, 스타트업기업 6개사, 초기창업기업 20개사로 총 36개사다. 향후 사물인터넷 서비스 검증과 IoT융합제품 개발을 위한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도비 사업을 유치해 기업에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예비 메이커 아이디어의 시장 진입을 위한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해 제조창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만 부천시 주택국장은 “허브렉스 사업의 첫 사업인 IoT혁신센터 조성을 시작으로 공업지역 도시재생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서울·경기
    2018-07-30
  • 김종천 과천시장, 과천시장직 인수위원회로부터 활동보고서 전달받아
    - 보고서에는 공약 이행방안, 장기 정책과제, 미래 비전 제안 등의 내용 담겨   김종천 과천시장은 30일 시장실을 방문한 과천시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로부터 ‘민선 7기 과천시장직 인수위원회 활동 보고서’를 전달받았다. 인수위는 지난 6월 18일 정식 출범 후, 2주간의 활동기간 동안 부서별 주요업무보고 및 시장 공약사업에 대한 분과별 실무회의 등을 통해 시정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시정 주요 현안과 공약 이행 방안, 장기 정책과제 및 과천 미래비전 제안을 내용으로 인수위 활동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 날 전달식을 끝으로 인수위 활동을 마무리 한 한강섭 위원장은 “새로운 과천에 대한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시정운영을 위해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하였으며, 김종천 과천시장은 “보고서에 담긴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 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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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여름 김장을 부탁해’ 나눔 행사 개최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27일 오산시 관내 저소득 장애인가구를 위한 “여름 김장을 부탁해” 여름김치 및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로부터 후원받은 천사랑 기금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및 오산시 6개의 행정복지주민센터에서 추천받은 저소득 장애인 총 50가정에 여름김치와 삼계탕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행사는 연일 지속적인 폭염으로 지쳐있는 장애인을 위해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요리활동에 참여하는 여성장애인들이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 저소득장애인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강대봉 관장은 “더위로 고생하는 장애인들에게 여름김치와 삼계탕을 지원함으로써 여름철 건강관리를 하는데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8-07-30
  • 평택시, 민선7기 중점과제 토론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민선7기 10대 중점과제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시장을 비롯하여 사업을 담당하는 과장과 팀장들이 참석하여 민선7기에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의 선정과 추진방안에 관해 논의했다.민선7기 출범에 맞춰 발굴한 소통, 환경, 교통, 교육, 문화, 관광, 복지, 일자리, 균형발전, 안전 분야의 핵심 10대 과제와 45개 사업에 대해 사업의 추진방법과 실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하고 사업 담당부서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정 시장은 “10대 과제는 시민생활과 밀접하면서도 시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핵심적인 전략을 담고 있다”며 “예상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가감 없이 드러내고 추진부서 간 협업과 민관의 소통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날 토론된 의견들을 종합하고 조정하여 세부실행 방안을 빠른 시일 내 마련하여 시민들께 설명 드리고 향후 시민과의 공약사업과 함께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 서울·경기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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