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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주 서울시의원, 경춘선숲길 화랑대철도공원 도시공원위원회 심의통과 환영!
    [아이디위클리]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노원구 경춘선숲길에 위치한 화랑대철도공원이 17일 개최한 제7차 도시공원위원회를 통과한 것에 대한 환영에 뜻을 밝혔다. 화랑대철도공원은 약 40,000㎡의 문화공원으로 경춘선숲길의 일부 구간으로서 지난 6월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노원구 공릉동 옛 화랑대역 일대가 도시계획시설(녹지, 광장, 공원) 변경결정 된 바 있다. 도시공원위원회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과 서울특별시 도시공원 조례에 근거하여 실치·운영하는 기구로 시장 또는 구청장이 입안한 공원조성계획 결정 및 변경 사항 등을 심의한다. 이은주 의원은 “금번 도시공원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화랑대철도공원에 기 확보된 예산 27억 원과 특별교부금으로 교부된 공원 시설보완예산 19억 8천만 원과 인근 육군사관학교 인조잔디구장 건설을 위 16억 원이 원활히 집행되어 역사·문화적 보존가치가 높은 옛 화랑대역과 새롭게 개선될 공원시설들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완벽한 철도문화공원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은주 의원은 “향후 옛 화랑대역 인근에 세계의 주요도시와 기차마을을 미니어처로 제작한 디오라마전시관 등이 조성 될 계획으로 화랑대철도공원은 옛 화랑대역, 경춘선숲길의 역사를 함께할 수 있는 철도문화공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의원은 “지난해 화랑대역 일대 불빛정원 개장으로 경춘선숲길 방문객의 증가와 노원구민 및 서울시민의 문화적인 기대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도시공원이 꼭 필요하였다고 강력한 의견을 피력해왔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공원주변 교차로 기하구조 개선과 CCTV 설치 등 주변 교통 환경을 개선하여 화랑대철도공원이 보다 편리한 도심 속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원으로서 노원구 주민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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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경기도교육청, 21일부터 2학기 경기꿈의대학 1,066개 강좌 개강
      [아이디위클리]이달 21일부터 12월 11일까지 경기도교육청의 ‘경기꿈의대학’이 2학기 문을 연다. 2학기 강좌는 95개 대학과 27개 공공·전문 기관이 참여해 1,066개 강좌를 개설했다. 강좌는 유형별로 방문형과 거점형으로 나뉘는데, 도교육청은 2학기에 학생이 대학이나 기관으로 찾아가 수강하는 방문형 강좌 529개, 대학이나 기관 강사가 지정 장소로 찾아가는 거점형 강좌 537개를 개설했다. 2학기에는 청소년 1만 9천 193명이 수강할 예정이다. 경기꿈의대학은 21일부터 25일까지 강좌별로 8주간 17차시 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수업은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한다. 휴강 기간을 포함해 10월 24일까지는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수업, 이후에는 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수업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또, 학생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고·감염병 예방 수칙 사전 교육 등 고등학교, 교육지원청, 강좌 운영 기관이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경관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 “경기꿈의대학은 같은 꿈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모여 분야별 전문가와 소통하면서 진로역량을 키우고 삶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신의 꿈을 찾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경기꿈의대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꿈의대학은 2017년부터 2020년 1학기까지 7개 학기 동안 7,065개 강좌에 총 14만 9천여 명이 수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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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서울시민 10명중 4명 코로나19로 ‘정신건강 나빠졌다’… 여가‧여행 제약 제일 힘들어
      [아이디위클리]서울시가 지난 7월~8월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시민 일상’에 대한 실태를 조사하고 한국아이비엠(IBM)의 왓슨 어시스턴트(Watson Assistant) 기술력을 활용한 인공지능(AI)챗봇으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 누리집 및 블로그 등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10대에서 80대까지 서울시민 3,983명이 응답했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립감을 느꼈는지’, ‘우리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는 계층은 누구인지’, ‘코로나19 발생 이전과 비교할 때 육체‧정신적 건강 상태는 어떤지’, ‘코로나19 대응 정책 중 시민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준 정책은 무엇이었는지’ 등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의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민관이 협업했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과 비교할 때 육체적인 건강 상태가 나빠졌다는 응답은 25%, 정신적인 건강 상태가 나빠졌다는 응답은 40%로 실태조사에 응답한 서울시민 10명중 4명은 정신건강이 더 나빠졌다고 응답했다. 육체적 건강이 나빠진 이유로는 감염 걱정, 강박적인 생각, 출입 제한으로 인한 건강 관리 기회 감소, 답답함과 무기력함, 운동 감소, 고립된 생활 등이라고 응답했다. 정신적 건강이 나빠진 이유로는 경제적 어려움, 경기 침체, 거리두기로 인한 여가 생활 부족, 야외 활동 감소, 교류 감소, 마스크 착용으로 생활의 불편, 가족과의 교류 단절, 대인관계 부족이라고 응답했다. -‘여가 활동 및 여행 못가’(32%) 가장 힘들어.... ‘실업, 소득 감소’(24%)보다 높아 서울시민 32%는 코로나19로 인해 ‘여가 활동이나 여행에 제약’을 받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응답했고, 다음으로는 ‘사람들과의 교류가 제한’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26%로 나타났다. ‘실업이나 소득 감소로 인한 어려움’도 24%나 되었다. 그 외 ‘대중교통 이용’, ‘장보기나 외식’ 등도 힘들다고 답했다.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각종 모임과 회의 등 일상적인 만남에 제약이 따르게 되면서 사람들과의 교류, 여가, 여행 등에 대한 제한을 가장 힘들다고 응답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서울시민 92%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꼭 필요한 정책 서울시민 92%는 서울시가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 정책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 코로나19 감염을 줄이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 사회적 거리두기이며 시민들도 필요성을 인지하고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회적 거리두기로 30%는 고립감을 느끼고 있다고 응답했다. 고립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응답한 70%는 학교나 직장생활을 유지하면서 적절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비교적 고립감을 느끼지 않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문화 활동, 홈트레이닝, 온라인 소비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심한 고립감(4%), 다소 고립감(26%)을 느낀 응답자들은 개인정보 수집, 경제 단절, 코로나19 치료비용으로 국민의 세금 사용, 사생활 노출, 공적마스크 부족, 마스크 착용으로부터 오는 답답함, 대중교통 문제, 과도한 제약, 지나친 교회 예배 단속, 특정 업종의 과도한 규제 등을 지나친 점으로 응답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고립감을 느끼지 않았다(70%)고 응답한 시민들은 정책에 긍정적이며, 코로나19를 대응하는 과정에서 ‘보건 의료 공무원의 도움이 컸다’(79%)고 평가했다. 서울시민 34%는 서울시가 코로나19 위기에서 실행한 ‘무증상 감염자 무료 선제 검사 등 적극적인 방역 정책’을 가장 훌륭한 정책이라고 평가했다. 실제 서울시는 지자체중 가장 먼저 무증상자에 대한 검사 및 익명 검사 등을 도입하여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강력한 방역 대책을 실시했다.    -소득 감소와 실업 위기인 노동자, 소상공인, 저소득 취약계층 등이 가장 어렵다 인식 우리 사회 구성원 중에 가장 어려운 계층은 누구인지 묻는 질문에 ‘소득 감소와 실업의 위기를 느끼는 노동자’(25%), ‘매출 부진을 겪는 소상공인, 자영업자’(19%), ‘저소득 취약계층’(16%)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하여 응답자의 28%는 서울시의 코로나19 대응에 가장 훌륭한 정책으로 ‘재난긴급생활비 및 특수고용직 특별지원금 등 지원 정책’이라고 응답하여, 소득 감소와 매출 부진의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 및 자영업자 등을 지원한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응답자의 21%는 본인 또는 가까운 사람의 격리 경험... 30%는 감염시 돌봐줄 사람 없다 본인이 감염 또는 격리를 경험했다는 응답은 9%, 가족이나 지인이 감염 또는 격리를 경험한 경우는 12%로 조사됐다. 감염 시 주변에 돌봐줄 사람이 없었다는 응답이 27%였고, 감염된다면 주변에 돌봐줄 사람이 없다는 응답이 32%였다. 코로나19를 대응하는 과정에서 43%로는 ‘가족’이 가장 도움이 되었고, 35%로는 ‘공무원’이라고 응답했다. 공무원 중에서는 79%가 ‘보건의료 공무원’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가족 공동체의 역할에서 가장 큰 지지와 힘을 얻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런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대응 방안을 구축해야 할 필요성이 크게 나타났다. 시민의 33%는 인터넷 뉴스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가장 많이 접한다고 응답했다. TV(뉴스)는 32%, 재난 안전 문자도 26%로 높게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사회적관계망(SNS)을 통한 정보 전달은 8%로에 그쳤다. 정선애 서울혁신기획관은 “이번 조사 결과에서도 알 수 있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여가 활동, 여행, 사람간의 교류 제한 등으로 인해 시민들이 고립감 및 단절 등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는 점점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모든 시민이 어렵지만 특히 장애인, 장기간 등교하지 못하는 학생, 돌봄이 필요한 유아와 어린이, 매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취업 준비생 등이 특히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서울시 차원의 대책 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하여 협력할 방법을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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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경기도 운동선수․체육인 스포츠인권 조례’ 제정... 성폭력 등 인권침해 근절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체육계 성폭력 및 폭력 등 가혹행위를 인권침해 행위로 규정, 운동선수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강도 높은 정책 추진의 근거를 마련하였다. 이를 위하여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일 「경기도 운동선수․체육인 스포츠인권 조례」(대표발의 강태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안산6)를 만장일치로 의결하였고, 18일 제346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이 조례는 운동선수 등에 대한 성폭력, 폭행 등 가혹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데에는 성적을 위해서는 강압적인 지도를 참아야 한다는 잘못된 인권의식에서 비롯되었다고 보고 체육계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아 운동선수들을 인권침해에서 보호하려는 것이다. 이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 경기도 스포츠인권헌장 제정 및 선포 △ 스포츠 인권 교육 △ 신고 및 상담시설의 설치․운영 등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특히, ‘경기도 스포츠혁신 자문단’을 구성․운영하여 (성)폭력, 가혹행위 등 운동선수들의 인권침해 행위 근절을 위한 강도 높은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강태형 의원은 “체육계 성폭력, 폭력 등으로 더 이상 유능한 젊은 선수가 안타까운 선택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고 의무이기 때문에 조례를 대표발의 하였다”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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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도민의 안전한 추석연휴, 경기도가 지원합니다” 경기도, 추석연휴 종합대책 마련
      [아이디위클리]경기도가 도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확산과 안전사고에 적극 대응한다.이번 추석연휴 종합대책은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민원처리 ▲교통수송 ▲서민안정 ▲취약계층지원 ▲응급진료 ▲안전사고 대비 ▲지도단속 ▲환경오염 대응 ▲공직기강 확립 등 총 10개 분야로 구성됐다.도는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닷새간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과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해 도민 불편사항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도민 대량이동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방역대책반을 조직․운영하며, 물가안정이나 소외계층 지원 등 도민생활 분야에도 대책반을 마련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연휴가 되도록 추진한다.연휴기간 중 불편 신고는 ‘120 경기도콜센터’로 하면 된다.■코로나19 감염병 대응도는 경기도의료원 6곳과 도내 보건소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즉각적인 검사를 지원한다. 또한 추가적인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며, 시군별 역학조사관을 운영해 확진자 발생 시 철저한 역학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 중 밀접접촉자는 자가격리자로 분류해 일일증상발현과 무단이탈 여부 등을 상시 모니터링한다.■민원처리 대책120경기도 콜센터(031-120)는 연휴에도 24시간 운영해 도민의 불편사항을 접수하며 교통정보 및 응급의료기관 안내, 외국인 상담 등도 받을 수 있다.■교통 및 수송 대책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승객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며, 손 세정제를 비치하고 1일 1회 이상 차량 및 터미널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도민의 이동편의 제공을 위해 경기도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gits.gg.go.kr) 및 모바일웹(mgits.gg.go.kr), 모바일앱(경기교통정보), 트위터(@16889090)로 도로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귀성객 수요에 따라 시외버스의 운행횟수와 택시부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물가관리 등 서민생활 보호 대책21일부터 추석 명절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 농‧축‧수산물 등 추석 성수품 16개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정하고, 시군과 함께 물가책임관제를 운영한다. 물가책임관은 명절 성수품에 대한 가격인상 동향을 점검하고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사용, 전통시장 활성화 홍보에 앞장설 계획이다.또한 도민의 노동권익 증진을 위해 임금체불 신고센터를 유선으로 운영해 임금체불 상담 및 구제 지원을 진행한다.■취약계층 지원확대 등 사회복지서비스 제공7만3,053명에 이르는 독거노인을 위해 비상연락망 정비, 고위험 대상자 명단 작성, 수시 안부확인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진행하며, 응급상황 발생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생활관리사와 응급 안전알림요원 3,919명을 투입한다.도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서한문과 위문금을 지난 18일 발송했으며, 결식아동 급식공백에 대비해 부식 및 밑반찬 배달, 식품권 제공을 완료하고, 연휴에 운영하는 음식점 명단이나 대체식품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및 방역대책 운영진료공백을 방지하고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도록 연휴기간 내 응급진료 상황실과 병․의원 및 약국이 지정 운영된다. 120콜센터나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응급진료기관과 지정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을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청(gg.go.kr) 및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서도 실시간 확인가능하다.■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재난대응태세 강화전 소방관서는 연휴기간 중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며,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및 의심환자 이송을 위한 전담 구급차 75대를 배치하고 임시격리시설에 원활한 진입을 위해 진입로 점검, 관계인 비상연락망 유지 등 적극적 구급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취약시설 화재안전관리를 위해 비대면 자율안전점검 및 컨설팅을 오는 10월 5일까지 진행하며, 화재안전을 위한 릴레이 기고와 고향집 소화기 선물하기 등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농축수산물 가격안정과 지도·단속도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학교급식재료 납품업체 120곳 및 제조업체 240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원산지 둔갑, 유통기한 경과, 무신고 제작 여부 등 식품 상태 불량여부를 수사하며, 부정불량 식품에 대해서는 압류․폐기 등 유통금지 조치할 예정이다.■생활쓰레기 관리 및 환경오염 특별감시생활쓰레기 수거 민원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시․군 기동대응반을 운영한다. 환경오염물질 배출 차단을 위해 주요하천 특별감시와 화학사고 대비 비상근무를 시행해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과 안전사고에도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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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 위원장, 성준모 의원 선출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더불어민주당·안산5) 의원이 18일 ‘제10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성준모 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장접견실에서 개최된 위촉장 수여식에 이은 2020년 제3회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첫 회의를 진행했다. 성준모 의원은 회의를 시작하며 “의회의 주요 기능인 자치입법 활동은 우리 1천370만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매우 중요하고 밀접한 역할을 담당한다”면서 “자치위임 사무에 대한 조례입법 뿐만 아니라 도민의 권익보호 및 생활개선을 위한 정책추진에 차질 없도록 입법정책 방향 제시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는 도의회 자치입법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입법활동에 적극적인 도의원 및 입법분야에 해박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등 1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입법정책 연간 기본계획 수립, ▲입법정책 활동 성과 평가 및 개선에 관한 사항, ▲자치법규 등의 제정·개정·폐지 및 그 운영·관리에 관한 사항, ▲경기도정 및 교육행정 정책 대안 제시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개최된 제3회 입법정책위원회에서는 2020년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 운영 경과보고와 2020년 3분기 자치법규 사후입법영향평가 심의가 진행된 한편,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권정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5)과, 국중범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4)도 위원으로 위촉되어 함께 활동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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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서울시,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 상대 손해배상 청구
    [아이디위클리]서울시가 최근 코로나19 대규모 재확산에 원인을 제공한 책임을 물어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18일 오후 4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접수했다. 서울시는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의 역학조사 거부방조 및 방해행위, 거짓자료 제출 등 「감염병예방법」 위반행위로 인해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됐고, 특히 서울시의 경우 거액의 손해를 입은 상당한 인과관계를 인정해 「민법」 제750조의 불법행위에 의한 손해배상책임을 묻는 것이다. 서울시가 추정한 바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로 인해 서울시, 교통공사, 자치구, 국가, 건보공단이 입은 손해는 서울시 관내 확진자만을 기준으로 해도 약 131억 원에 달한다. 이 중 서울시의 손해액은 총 46억 2천만 원이다. ▴확진자 641명의 치료비 중 시비부담액 3억 3천만원 ▴자가격리자 생활지원비 6억 6천만원 ▴생활치료센터 운영비 13억원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이용량 감소에 따른 손실보전액 22억 5천만원 ▴전수조사 시행 행정비용 1천7백만원 등이다. 여기에 서울교통공사 손해액 35억 7천만원, 자치구 손해액 10억 4천만원을 합하면 총 92억 4천만원이다. 서울시는 서울교통공사와 각 자치구에 대해서도 손해배상 청구를 하도록 지원하거나 요청할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에서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확산으로 교통량이 감소해 부담한 지하철 손실액은 35억 7천만원이고, 각 자치구에서는 사랑제일교회 신도 및 방문자 명단 전수조사비용 6억7천만 원, 종교시설 현장점검비용 3억 7천만 원으로 총10억 원의 행정비용이 발생했다. 국가와 건강보험공단의 손해액은 서울시 관내에서 발생한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를 기준으로 38억 7천만원으로 추산된다. 서울시는 국가와 건강보험공단등에 협의체 구성을 요청하고, 피해액 입증을 위한 자료를 공유하는 등 손해액을 증명하기 위해 모든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조인동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는 시민의 건강, 생명과 직결된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의 원인을 제공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끼쳤다. 서울시는 실제 손해액을 증명하기 위해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사랑제일교회 등과 같이 방역지침 위반 및 방역방해 행위 등으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손해액 산출내역   항목 계(백만원) 확진자 등 총액 13,116   서울시 소 계(서울시) 4,624   치료비용 (서울시부담분) 330 •확진자 641명 자가격리자 생활지원비 663   •2,570명(사랑제일교회 확진자로 인한 자가격리자 수)   격리시설 입소비용 4 •입소자 7명의 총 입소기간 38일 생활치료센터 시비부담액 1,361 •입소자 285명 시내버스 손실보전액 2,080 •교통량 감소에 따른 손실 83.18억원에 전체 확진자 대비 사랑제일교회 관련자 비율을 25%로 산정 마을버스 손실보전액 169 •마을버스 손실보전액 6,75억원에 전체 확진자 대비 사랑제일교회 관련자 비율을 25%로 산정  출장‧야근 등 비용 17 •연인원 342명 서울 교통공사 지하철 손실액 3,572 •교통량 감소에 따른 손실 142.86억원에 전체 확진자 대비 사랑제일교회 관련자 비율을 25%로 산정 자치구 전수조사 비용 673 •연인원 6726명 종교시설 현장점검비용 373 •연인원 9324명 국가 치료비 330 •확진자 641명 진단검사비 903   건보공단 치료비 2,641  
    • 서울·경기
    2020-09-18
  • 경기도교육청, 포스트코로나 시대 유치원 교육력 강화... 현장 소통
    [아이디위클리]경기도교육청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유치원 교육력과 위기 대응력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해 사립유치원장 12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소통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6일까지 4차례에 걸쳐 온라인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에서는 유치원 원격 수업 운영과 놀이 중심 교육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연수 참여자들은 ▲유치원 놀이 중심 교육 운영 역량 강화, ▲유치원 원격수업 운영 사례 나눔, ▲ 놀이중심교육과 원격수업 학부모 교육, ▲유치원 원격수업 운영을 위한 시스템 구축 지원 필요성, ▲위기 대응 사례와 정보 공유 등 유치원 교육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도교육청 류시석 유아교육과장은 “이번 연수에서 참가자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유치원 놀이중심교육과 원격수업 운영, 위기대응력 강화 방안 마련의 방향을 제시했다”며, “연수에서 나온 의견은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거쳐 현장과 밀접한 유치원 교육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20-09-18
  • 성남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사단’ 시범 운영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오는 12월 13일까지 3개월간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사단’을 시범 운영한다. 지역 곳곳의 장애물을 없애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이동 약자의 편의를 도우려는 취지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사단은 앞선 성남지킴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때 선발한 9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버스정류장, 도로, 공공 체육시설 등 1000곳 현장에 투입된다. 저상버스 정류장 470곳을 돌며 휠체어 이용자가 승하차할 수 있는 버스 승강장 진입 폭 1.2m 이상 확보, 접근로 바닥표면의 마감 상태 등을 조사하고 문제점이나 개선할 내용을 성남시에 알린다. 인근 도로 500곳은 횡단보도 턱 높이, 볼라드 간격 0.9m 이상, 점자블록 설치상태 등을 살펴 장애물 없는 시설로 개선하도록 한다. 공공 체육시설은 성남종합운동장, 탄천종합운동장 등 30곳이 조사 대상이다. 주 출입구 경사도,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화장실의 휠체어 이용 편의 정도를 확인한다. 시는 조사단에 GPS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한 앱 이용, 현장실습 등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사단의 운영 성과를 지켜본 뒤 내년도 조사 인원과 조사 대상 시설물 확대 범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최홍석 성남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조사단 운영을 시작으로 장애인 등의 일상생활 편의를 높여 나가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기본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20-09-18
  • 전승희 경기도의원, 양평학교예술창작소 설립 구체화... 경기학교예술창작소 방문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16일 용인성지초등학교 별관에 위치한 경기학교예술창작소를 방문하여 시설물 및 운영 프로그램 현황 등을 보고받았다. 2019년 5월에 개관한 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감각 중심의 융합예술교육 공간을 조성하여 예술교육 커뮤니티의 허브 역할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과 교사들의 입소문을 타고 코로나19 전까지 타지역의 많은 학교에서도 프로그램 신청을 받았던 곳이다. 타지역 학교의 신청에서도 볼 수 있듯이 딱딱한 교실이 아닌 개방된 공간에서 몸을 활용하는 예술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수요가 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에 맞춰 학교예술창작소의 지역 확대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전승희 의원은 양평학교예술창작소 설립을 추진코자하며 이를 위해 유휴교실 활용사례, 지자체 MOU 추진 사항, 타기관들과의 프로그램 공유를 위한 MOU 체결 사항, 거점형 학교예술창작소 추가 등을 경기학교예술창작소운영팀과 논의하였다. 소극장처럼 조성한 ‘무대로 공간’, 실제 자신의 음악을 녹음하여 음원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소리로 공간’ 등 시설 전반을 둘러본 전승희 의원은 “우리 학생들이 이러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감각을 깨우고 나아가 본인의 적성을 찾고 꿈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또한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도 즐거운 교수학습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 서울·경기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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