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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청공무원노조-전국광역시도공무원노조연맹, 이재명 지사 탄원성명 발표
      [아이디위클리]경기도청공무원노조와 전국광역시도공무원노조연맹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탄원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이재명 지사에 대한 당선무효형 선고는 혁신적인 노동정책의 좌초로 이어질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경기도청공무원노조는 21일 “도민들과 약속한 공약 실천을 위해 경기도 공직자들과 함께 땀 흘리며 일구고 있는 경기도의 혁신과 변화 의지를 외면하지 말아 달라”며 “경기도정 차질로 인해 발생되는 경제적 사회적 파장은 경기도민들이 져야 할 부담”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재판장님께 주어진 권한과 재량으로 현명하고 지혜로운 판결을 내려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전국 3만2천명의 조합원을 가진 전국광역시도공무원노조연맹은 23일 탄원성명에서 “경기도에서 최초로 추진된 노동권익센터 설립, 노동국 신설, 청사노동자 휴게실 개선,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경기도콜센터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 전환, 노동이사제 도입” 등을 “이 지사가 공정한 세상을 모토로 추진 중에 있다”며 “이 지사가 직을 상실할 경우, 노동권익 신장정책에 심각한 차질을 빚게 된다”고 강조했다. “지혜로운 판결을 내려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호소했다. 전국광역시도공무원노조연맹 김현진 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 신용수, 부산시 여정섭 , 대구시 이상욱, 인천시 임치완, 대전시 김성용, 울산시 임순택 , 경기도 유관희 , 강원도 이호범, 충북도 이병민, 충남도 김태신, 전북도 최빈식, 전남도 장승규, 경북도 김영삼, 경남도 신동근, 제주도 오태권 위원장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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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경기지역화폐 방방곡곡데이트 31’ 성남서 31개 시군 순회 대장정 마무리
      [아이디위클리]경기지역화폐를 알리기 위한 홍보게릴라 투어인 ‘경기지역화폐 방방곡곡데이트 31’이 27일 성남 야탑광장에서 열린 마지막 행사를 끝으로 2개월 여에 걸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지난 8월 23일 의정부를 시작으로 본격투어에 착수, 이날 성남에 이르기까지 도내 31개 시군 전역을 빠짐없이 순회한 ‘방방곡곡데이트 31’에는 이날 행사에 참가한 5,000여명을 포함, 총 2만1,000여명의 도민이 함께했다.이날 오후 5시부터 성남 야탑광장에서 진행된 ‘방방곡곡데이트 31’ 대장정의 마무리 행사는 ‘경기지역화폐 x 청년기본소득 ‘락(樂) 페스티벌’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용 도 대변인과 곽윤석 도 홍보기획관이 경기지역화폐와 청년기본소득을 알리는 ‘1일 홍보대사’로 변신했다.김 대변인은 “경기지역화폐와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에서 출발해 중앙에까지 확산되면서 전국에 긍정적인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정책”이라며 “사용하는 사람에게도 좋고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골목상권도 살릴 수 있는 ‘1석2조’ 정책인 경기지역화폐를 많이 사용해 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김 대변인은 이어 “성남시에서 처음 청년기본소득을 시행할 당시만 해도 많은 논쟁과 우려, 비난이 있었지만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해 시행하고 있는 현재 많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사상 유례없는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청년들에게 힘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정책인 만큼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곽윤석 도 홍보기획관도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한 ‘방방곡곡데이트 31’을 지역화폐와 청년기본소득을 처음 시행한 성남에서 마무리하게 돼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민선 7기의 대표 정책이라 할 수 있는 경기지역화폐와 청년기본소득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이날 김 대변인과 곽 홍보기획관은 행사에 참여한 청년 등 도민들과 행사장에 마련된 31개 시군 지역화폐 모형물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경기도 홍보대사인 개그맨 노정렬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버즈 민경훈, 걸그룹 바버랫츠, 현진영 등 인기 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흥겨운 ‘스윙댄스’를 통해 청년기본소득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펼치게 될 ‘청년기본소득 스윙댄스 홍보단’ 100명의 위촉식도 진행됐다.특히 스윙댄스 홍보단은 ‘레미제라블’, ‘넬라판타지아’ 등 지난 2달 간 연습한 뮤지컬 합창 공연을 펼친 데 이어 인기가수 민경훈의 노래에 맞춰 흥겨운 스윙댄스를 선보이며, 행사장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앞서 성남시 수내동에 있는 ‘신해철 거리’에서 진행된 사전행사에서 스윙댄스 홍보단은 지난 2014년 의료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고 신해철 씨 사망 5주기를 맞아 ‘청년 멘토’였던 그를 추모하고, 청년기본소득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이날 사전행사에서는 모창능력을 뽐내는 TV 인기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의 신해철 편 우승자인 정재훈 씨가 고인의 히트곡을 열창, ‘신해철 씨의 5주기’를 맞아 신해철 거리를 찾은 이들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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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박창순 경기도의원, 오스트리아·독일 해외연수 보고서 화제
      [아이디위클리]박창순 경기도의원(안전행정위원회, 성남2)이 지난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8박 10일간 해외연수를 다녀온 후 여행기 형식의 장문의 연수보고서를 작성했다. ‘오스트리아와 독일의 지방정부 방문과 재난안전 대응체계 및 운영현황’을 살펴보기 위한 연수로, 박 의원은 서두에 “해외연수를 가서 종종 말썽을 일으키는 것을 보면서 해외연수를 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도민들의 세금으로 해외여행이나 다닌다는 곱지 않는 시선이 무척 부담스러웠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여론의 질타를 받더라도 해외에 나가 안목을 넓히고 연수의 본 목적에 위배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면서 선진국들의 발전된 모습들을 직접보고 배워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라는 말씀에 용기를 내 연수단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참여 배경을 밝혔다. 박창순 의원은 둘러본 시설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근교 하나우 의용소방대의 컨테이너장비를 꼽았다. “컨테이너로 현장대응상황차량, 물품보관차량, 구조장비차량 등 여러 대의 업무용 컨테이너차량을 만들어 두고 상황에 따라 필요한 컨테이너차량들을 걸어 올려서 사용하도록 하고 있었다”며 “이렇게 하면 동력을 가진 차량 한 대가 필요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쓸 수가 있어 장소적인 면이나 비용적인 면에서 도움이 크리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의원은 말미에 “지방자치가 갖는 중요한 의의에 부합하고 선진사회에서의 지방자치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와 현황 및 지방자치가 제대로 정착하고 성공을 거두고 있는 지방정부를 중심으로 이번 해외연수를 계획하는 것으로 알았고, 그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매우 컸지만 그 기대감은 나의 순박함(?) 때문인지는 몰라도 연수 첫 날부터 내 생각과는 거리가 멀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었다”는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어 “다만 처음 간 오스트리아와 독일 사람들의 사고방식, 역사, 우수한 점 등에 대해 잘 보고 느낀 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발전에 조그만 뒷받침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고 했다.  박 의원은 “이번 해외연수에 함께 했던 공무원들도 의원들의 자체 연수의 성격인 만큼 그 규모를 줄이고 해당부서 실무자들로 한정”했으면 하는 의견과 “출발 당일 상임위원회 소관 공무원들과 의회 직원들의 배웅과 공항까지 나와서 무사히 잘 다녀오라는 인사를 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 견해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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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경기도 계곡은 불법시설물 없는 ‘깨끗한 환경’으로 탈바꿈 중
     [아이디위클리]‘불법점유 영업행위’로 몸살을 앓았던 경기도내 계곡 및 하천 일대가 불법시설물 없는 깨끗한 환경으로 거듭나고 있다. ‘불법점유 영업행위’에 대한 엄정대처를 통해 도내 계곡 및 하천에 대한 ‘정비’를 1년 내에 완료함으로써 ‘내년에는 경기도 내 계곡 어디를 가나 깨끗하다는 말이 나오도록 하겠다’는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의지가 현실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4일 확대간부회의에 이어 ‘계곡 및 하천 불법행위 근절 추진 및 도민환원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보고에 따르면 도는 도내 25개 시군 내 106개 계곡 및 하천에서 총 726개소의 불법행위자를 적발, 233개 시설에 대한 철거 및 원상 복구를 완료했다. 지난 6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착수한 점을 고려할 때 불과 4개월여만에 확인된 전체 불법시설의 32%의 정비를 완료한 셈이다. 특히 남양주, 양주, 용인, 파주, 평택, 안산, 오산, 의왕, 성남 등 9개 시군의 경우 단 1곳도 남김없이 불법업소 철거가 완료됐다. 도는 전담 TF팀을 구성해 총 20차례에 걸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8차례 단속공문을 발송하는 등 지속적으로 자진철거를 유도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전방위적인 수사를 통해 74건에 달하는 불법행위를 적발하는 등 적극적으로 불법근절에 나선 점도 성과 달성에 힘을 보탠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도는 지난해 9월부터 특사경의 직무범위에 ‘지방하천 단속’을 포함하는 한편 시군에 하천불법행위 근절에 대한 주민홍보를 실시할 것을 주문하는 등 계곡 및 하천 정비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 도는 아직 철거하지 않은 곳들에 대해 다음달 말까지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이후에도 철거가 이행되지 않을 경우 ‘행정대집행’을 통해 시설을 철거한 뒤 불법행위자에게 집행비용을 징수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이 지사는 이날 보고를 받은 뒤 SNS에 ‘바가지 없는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 계곡’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단속 이후 몰라보게 달라진 ‘포천 백운계곡’, 동두천 ‘탑동계곡’ 양주 ‘장흥계곡’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 지사는 “불법 평상과 천막을 걷어낸 우리 계곡의 모습입니다. 민낯이 훨씬 더 아름답지요?”라며 “이 계곡 이제 도민 여러분의 것입니다. 일본까지 갈 것 없이 앞으로는 아름답고 청정한 우리 계곡에서 편히 쉬십시오”라고 적었다. 이 지사는 이어 “무단 점용에 불법 영업이더라도 이분들 입장에서는 협조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겁니다. 그동안 형식적인 단속과 솜방망이 처벌, 유착 등으로 묵인하고 방치해 온 공공의 과가 크기에 고맙고 미안하기도 합니다”라며 “불법을 근절하고 청정한 자연을 도민들께 환원하는 일은 이제 시작입니다. 안전하게 재정비하고 각 지역의 요구에 맞게 탈바꿈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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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경기도의회, ‘독도의 날’맞아 노래 동영상 공개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홀로아리랑’과 ‘독도는 우리(대한민국)땅’ 노래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홀로아리랑’ 편은 지난 15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의원들이 경기도청합창단과 함께 부른 영상을 편집한 것으로, 전국 최대 규모인 142명의 의원 중 몇몇을 제외한 대부분이 참여했다. 경기도의원들이 본회의장에서 애국가가 아닌 노래를 합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의회 내에 독도사랑·국토사랑회(회장 민경선 의원)를 운영할 정도로, 평소 독도지킴이로서 적극 나서고 있는 경기도의원들은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의 ‘홀로아리랑’을 부르며 눈시울을 붉히는 등 감동에 젖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독도는 우리땅’ 편은 경기도의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현숙 씨와 개그맨 김종석 씨가 듀엣으로 참여한 영상이다.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200리”에서 ‘200리’를 ‘87k(케이, 키로미터)’로 바꾸는 등, 새주소명과 거리단위 변경 등을 반영한 새로운 가사로 불렀다. 흥겨운 템포와 눈에 확 띄는 가사 배치로 그동안 잘 몰랐던 독도에 대해 알기 쉽게 편집한 것이 특징이다. 송한준 의장은 “1,360만 도민뿐 아니라 전 국민께서 잠시나마 경기도의원 전체가 진솔하게 부른 ‘홀로아리랑’과 새로운 가사의 ‘독도는 우리(대한민국)땅’ 동영상을 보시고 독도사랑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홀로아리랑’과 ‘독도는 우리(대한민국)땅’ 동영상은 유튜브 ‘경기도의회 e끌림’ 채널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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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혁신적 아이디어로 가능성 증명 ㈜밸리언텍스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대상
      [아이디위클리]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능성을 평가받은 ㈜밸리언텍스사가 23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가홀에서 개최된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2019’ 창업 분야 결선대회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는 우수한 사업화 과제를 보유한 예비 창업가는 물론, 실패 경험이 있는 재 창업가까지 육성·지원하기 위해 민선7기 경기도가 새로 선보이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에는 창업부문 총 참여자 260개 팀 중 서류·면접·발표 심사 등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이 참여해 전문가 및 청중평가단 앞에서 사업모델을 설명하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전문 평가단 80%, 일반 청중평가단 20%를 합산하는 식으로 심사를 진행해 상위 점수 5개 팀을 입상자로 선정했다. 최종 심사결과, ‘촬영용 로봇팔’ 제품을 소개한 ‘㈜밸리언텍스’가 최고 점수를 얻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제품은 모터제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것을 장점으로 내세워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흉터 없이 봉합이 가능한 봉합기를 소개한 ‘서지너스’와 실시간 지하매설관 4D 모델링을 장점으로 내세운 ㈜무브먼츠, 우수상에는 신약 검증용 딥러닝 기반 플랫폼을 만든 시너지에이아이㈜와 캐릭터 일러스트 생성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한 ㈜엔투가 수상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8천만 원으로, 대상 1개 팀에게는 3천만 원, 최우수상 2개 팀에게는 1천5백만 원, 우수상 2개 팀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이들 5개 입상 팀에게는 상금 외에도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입주 및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 특례보증 혜택, 해외진출 프로그램 참여기회 부여 등 경기도가 주관하는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이번 창업 공모전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정도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많았다”며 “창업은 한국경제를 다시 일으킬 열쇠는 창업기업의 도전정신에 달려있다. 경기도가 혁신이 넘치는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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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우리가 독도다!” 토론회 개최
      [아이디위클리]영토주권 수호와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에 앞장섰던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회장 민경선 의원)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서 “우리가 독도다! - 영토주권을 위한 지방정부, 시민사회, 그리고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다가오는 독도의 날(10월 25일)을 기념하여 일본의 계속되는 독도침탈 야욕과 진정어린 과거사 반성없는 정치적 행위를 보고 분노하면서 더 이상 방관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데다 최근 일본이 경제보복을 시작한 만큼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나라의 자주독립을 이루기 위한 숭고한 희생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자 이번 토론회를 준비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와 경기연구원이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였으며, 경기연구원 이성우 연구위원과 한신대학교 김준혁 교수의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좌장은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고문인 김현삼 의원(민, 안산7)이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토론자로는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고문인 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민, 과천), 회원인 이원웅 의원(민, 포천2), 유병욱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이정희 경기여성연대 사무국장, 우종윤 학생(잠원중3), 경기문화재단 조병택 정책사업팀장, 경기도 이성호 문화종무과장 등이 나섰다. 본 행사에 앞서 인사말에서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회장 민경선 의원(민, 고양4)은 “국민들에게 있어 독도는 단순히 동해의 작은 섬이 아니라 한국 주권의 상징이다. 「우리가 독도다!」 토론회가 보다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며 체계적인 시민운동으로, 민주시민교육으로, 더 나아가 경기도의 정책적 고려와 적극적인 반영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으며, 경기연구원 이상대 연구부원장은 “다양한 시민단체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민족수호의 거점인 독도는 으로 주변국의 침탈의 욕망의 저항선, 동북아 평화의 중심이며, 역사적으로 경기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 촉구하며, 연구원은 경기도의회의 활동을 강력히 지지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축사에서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은 “전국 최대규모 지방의회인 경기도의회의 대표적인 동호회인 독도사랑 국토사랑회가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양시키고, 미래 세대에 대한 독도에 대한 교육과 관심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높이기 위한 지방정부와 시민사회의 구체적인 역할이 도출되고, 경기도민의 독도방문을 통해 민주시민교육과 바른 역사의식을 배우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 1360만 경기도민 모두, ‘우리가 독도다!’를 외치며 일제침략 잔재를 지우는데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은 “가장 먼저 병탄당한 땅인 독도는 영토주권의 상징으로, 지방의회 중 독도 문제를 꾸준히 제기하는 경기도의회가 도민들이 독도와 영토주권 문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도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재인식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영토주권을 위한 지방정부, 시민사회, 그리고 시민의 역할’이라는 대주제를 바탕으로 1. 동북아 정세에서 바라본 독도, 2. 독도를 통한 경기도민의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등 소주제에 관하여 열띤 논의를 진행하였다. 토론자들은 독도의 날을 맞아 약 2시간 동안 각각 도의원, 공무원, 시민단체, 학생 등 각자의 위치에서 독도를 중심으로 일본의 계속되는 역사왜곡 및 영토주권과 경제에 대한 침탈행위에 대해 영토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동북아 정세 속 현안을 분석하고 지방정부와 시민의 역할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회장 민경선 의원(민, 고양4), 부회장 최경자(민, 의정부1), 김은주(민, 비례) 의원, 사무총장 김용성 의원(민, 비례), 고문 안혜영(민, 수원11) 부의장,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민, 부천1), 김현삼(민, 안산7), 배수문 의원(민, 과천) 및 회원으로서 고찬석(민, 용인8), 김경호(민, 가평), 김미숙(민, 군포3), 김영해(민, 평택3), 김중식(민, 용인7), 유근식(민, 광명4), 유영호(민, 용인6), 이원웅(민, 포천2), 이종인(민, 양평2), 이진(민, 파주4), 임채철(민, 성남5), 장태환(민, 의왕2), 최승원(민, 고양8) 의원이 함께 하였다. 한편,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지난 2016년 9월 창립된 경기도의회 내 동호회로서 회장 민경선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을 비롯한 26명의 경기도의원들로 구성되었으며, 일본의 독도침탈야욕 규탄 일본대사관 앞 1인시위, 일본의 학교 교과서 역사 왜곡 규탄 기자회견, 도내 문화재 내 친일인사 흔적 삭제 촉구 기자회견, 독도문화탐방, 독도와 위안부 사진전, 중국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서울·경기
    2019-10-23
  •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협의회 공식 출범 및 사무소 개소
        [아이디위클리]‘혁신성장을 위한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상시운영체계’가 마련됐다.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협의회’가 공식 출범하고, 판교에 상시운영을 위한 사무실도 마련된데 따른 것으로 보다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협의회 출범식 및 사무실 개소식’이 22일 오전 10시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에서 협의회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협회장)을 필두로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아임클라우드 등 사업참여기관 관계자 등 13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앞으로 ▲데이터 생산, 수집, 정제, 유통 ▲데이터 활용과 관련된 정책 및 제도 개선 ▲데이터 유통가격 산정 ▲데이터 생태계 조성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센터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협의회를 중심으로 오는 12월 예정된 성과 발표대회를 비롯한 각종 보고회 및 평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전문가들의 작업 공간과 회의실 등을 갖춘 사무실이 개소한 만큼 보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혁신성장을 위한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은 경기지역화폐를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떤 상품을 소비하는데 사용하는지 등 지역경제의 흐름과 소비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진행한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도는 총 4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공모에서 지자체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3년간 최대 12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플랫폼이 구축될 경우, ▲소비패턴 변화에 따른 신상품 발굴 ▲소상공인 창업 및 매출 증대를 위한 맞춤정보 ▲일자리 매칭 정보 ▲유통 및 물류 정보 등은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소비금융 상담 ▲소상공인 신용위기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도는 올해 초부터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아임클라우드, 코나아이㈜, 한국기업데이터㈜, ㈜더아이엠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콘텐츠진흥원, 국토연구원, 한양대학교 등 12개 기관과 공모 참여를 준비해왔다. 임문영 미래성장정책관은 “협의회 출범과 사무실 개소를 통해 상시 운영체계가 마련된 만큼 보다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두 마리토끼를 잡는 것은 물론 데이터경제시대를 열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9-10-23
  • 권락용 경기도의원, 대학생 포함한 주택 ‘화재경보기’ 지원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권락용(더불어민주당, 성남6) 의원 대표발의 한 「경기도 주택 소방시설 설치기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월 2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소방시설 설치 의무 대상을 확대하여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건축법상의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을 설치를 지원하는 것이다. 현행 조례는 「노인복지법」에 따라 노인이 홀로 거주하는 주택,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또는 지체부자유자가 거주하는 주택 등에 소방시설을 우선하여 설치하도록 규정되어 있어서, 단독주택 및 다세대주택 등 다수의 주민이 거주하는 주거용 건물은 화재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 및 재산 손실 등의 위험이 항상 내재되어 있었다. 이에 따라 권락용 의원은 지난 제337회기에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채택한 「경기도 대학가 주변 주거용 건물에 대한 소방시설(경보기)에 관한 청원」의 내용을 반영하여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 화재경보기 지원 등을 포함하여 건축법상의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아파트 및 기숙사는 제외)에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하도록 했다. 권락용 의원은 ”태풍 루사와 매미 등 태풍피해를 직접 겪으며 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절감했다.”라며, “경기도 주택 소방시설 설치를 확대하여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경기
    2019-10-22
  • 이재정 교육감 ‘경기혁신교육 10년 성찰과 전망’ 기자회견 열어
      [아이디위클리]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1일 오전 10시 30분 브리핑룸에서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혁신교육 1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 교육감은 모두발언에서 2000년 한 작은 마을에서 혁신교육이 시작된 이래, 혁신교육이 발전해 나가는 성장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경기도의 사회적, 문화적, 지리적인 다양성을 어떻게 교육에서 실천해 가느냐”와 “4차 산업혁명의 급진적인 변화와 불확실성 속에서 교육의 정당한 가치를 어떻게 추구해 갈 수 있느냐”라는 두 가지 새로운 교육의 길을 제시했다. 이 교육감은 “이러한 상황을 올바르게 만들어 가기 위하여 혁신교육, 혁신학교는 다시 한 번 변신하여야 한다”며 “그래서 지역별로 각각 다른, 다양한 혁신교육을 위한 ‘혁신교육 3.0’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혁신학교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도 발표했다. 교사 1,765명, 학생(초4~고3) 4,944명, 학부모 1,096명을 대상으로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실시, 혁신학교에 ‘만족한다’는 학생은 83.5%, 교사 78.2%, 학부모 76.3%로 조사됐다.     혁신학교 10년 성과에 대해서는 교사는 ‘학교교육 자율성 확대 및 민주적 의사결정’(40.3%), 학부모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모델 제공’(26.9%)를 가장 높게 꼽았다. 학생이 생각하는 혁신학교의 장점은 ‘다양한 교육 활동’(41.4%)이 가장 많았다.
    • 서울·경기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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