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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울·경기 기사

  • 한국도자재단 제11대 이사장, 장건 민주평통 상임위원 임명
      [아이디위클리]경기도는 장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을 신임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장 신임 이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처장(학생처·대학원), 생협전국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사)한국지역재단협의회 회장, (재)성남이로운재단 이사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장 신임 이사장은 (사)국민총행복전환포럼, 전국대학노조, (재)성남이로운재단 등 지역공동체를 위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끌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은 임원추천위원회의 공모를 거쳐 임명되며, 비상근으로 재단 이사회의 의장과 함께 재단 정책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된다. 임기는 오는 2022년 6월11일까지다. 임원추천위원회는 “대외적으로 명망이 높고 재단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전문 인사를 선임했다”고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Profile 장건 -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직원(부처장)  - 전국대학노동조합 위원장  - 소비자생활협동전국연합회 회장  - ㈜오가원 대표이사  - 現, (재)성남이로운재단 이사장  - 現, (사)한국지역재단협의회 이사장  - 現, 성남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  - 現, (헌)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 現, (사)국민총행복전환포럼 감사  - 現, (사)성남민예총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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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경기도 산학협력 지원으로 세계최초 270인치 투음(透音) LED 디스플레이 개발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 대표 산학협력 지원사업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대부분의 극장에서 채용하고 있는 영사기나 천 스크린을 대체할 수 있는 소리가 투과되는 초대형 디스플레이 개발에 세계최초로 성공했다.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인 한국항공대학교 ‘영상음향공간 융합기술 연구센터’는 지난 2018년 투음(透音) LED 디스플레이 모듈을 개발한 데 이어 최근 이를 활용한 270인치 투음(透音) 디스플레이 개발에도 성공했다.이 모듈은 한 변의 길이가 32cm인 정사각형 형태이며, 소리 투과가 가능하도록 지름 1mm 정도의 홀이 고밀도로 형성돼 있다. 센터는 최근 이를 가로로 20개(길이 6.4m), 세로로 8개(길이 2.56m) 이어붙임으로써 총 160개의 모듈이 사용된 소극장용 디스플레이를 개발, 인천테크노파크에 납품했다.경기도는 지난 18일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 주도로 LG디스플레이 관계자, CGV관계자, 경기아트센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음향․영상 전문가들과 한자리에 모여 개발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투음 LED 디스플레이 기술의 현주소, 가격 경쟁력, 확장성 및 보급 가능성을 확인하고 열띤 토의를 펼쳤다.경기도는 소극장용 디스플레이 비용이 아직 다소 높지만 기술개발과 원가절감을 통해 가격을 낮출 수 있다고 보고 앞으로 영화상영관 외에 e-스포츠 경기장, 공연장, 전시관 등으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의 영화 상영은 영사기를 통해 스크린에 영상을 투여하고 극장 내 설치된 여러 개의 스피커를 통해 소리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 가운데 배우의 음성을 전달하는 스피커는 스크린 뒤편에 설치돼 있는데, 극장에서는 소리의 정확한 전달을 위해 지름 1mm 정도의 구멍을 촘촘히 낸 천공 스크린을 사용하고 있다.이런 이유로 LED 디스플레이를 극장에서 사용하려면 디스플레이 뒤편에 설치되는 스피커의 소리를 투과시킬 수 있는 투음성이 필수적 요소다. 이번에 설치된 투음 디스플레이 모듈은 LED 디스플레이용 기판에 구멍을 형성하는 특허기술을 사용해 디스플레이 뒤쪽 스피커에서 출력되는 소리를 앞으로 보낼 수 있어 입체적 음향 전달이 가능하다.또, 필요한 해상도 구현을 위해 필요한 개수만큼 모듈을 이어붙이면 되기 때문에 UHD(4K) 수준의 초고화질 영상 재생도 가능하다. LED 디스플레이 특성상 영사기 없이 컴퓨터 등 디지털 장치 연결만으로도 영화 상영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기술적 성과에 대해 환영한다”며 “투음LED 디스플레이 기술의 도내 보급과 판로 개척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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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박창순 경기도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최우수위원’ 선정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박창순 경기도의원(더민주, 성남2)이 15일 제10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안전행정위원회 ‘최우수위원’으로 선정되었다. 박창순 의원은 지난 2년 동안 3차례의 도정질의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과 예산의 투명한 사용을 강조하고, 사회복지사와 소방관의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등 집행부를 견제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경기도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풍등으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하여 ‘경기도 안전취약계층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 계층에게 보건용마스크와 같은 안전대응물품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근거 마련하는 등 문제 발생시 즉각적인 대안을 마련하여 도민의 안전을 강화하는데 기여하였다. 박창순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지난 9대에 이어 10대 전반기까지 6년간 안전행정원회에서 활동하며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며, “항상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우수위원은’ 지난 2년간 안전행정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경기도정을 위한 조례제정,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선발하는 것으로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투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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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천 물류창고 화재사고 영결식’ 참석 “영면 기원”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20일 이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이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사고 희생자 합동 영결식’에 참석해 희생자의 영면을 기원했다. 안 부의장은 “이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사고는 안전관리 수칙을 무시한 채, 공기단축을 위한 무리한 작업이 불러온 인재(人災)”라며, “어떠한 이유에서도서 경제적 논리와 이윤추구가 도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가치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의회는 이번 사로고 유명을 달리하신 38명 노동자의 희생을 반면교사(反面敎師) 삼아, 노동현장에 사각지대가 없는지 꼼꼼히 살펴 조례와 규정을 보완하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범시민추모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김거성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이재명 경기도지사, 엄태준 이천시장, 임종성·오영환·이수진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문경희·성수석·김인영·김장일·박덕동·이영주·허원 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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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경기도, 방문판매업소 대상 7월 5일까지 집합금지 명령
    [아이디위클리]수도권과 대전지역 방문판매업체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따르자 경기도가 방문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경기도는 20일 이날부터 7월 5일까지 2주간에 걸쳐 경기도내 방문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문판매업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집합금지 대상은 다단계판매업체 10개사, 후원방문판매업체 755개사, 방문판매업체 4,084개사 등 모두 4,849개사다. 이들 업체들은 해당 기간 동안 집합 홍보, 집합 교육, 집합 판촉 등 일련의 집합활동이 금지된다. 방문 판매업체와 별도로 경기도는 이날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유흥주점과 코인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내렸던 집합금지 명령을 22일부터 7월 5일까지 2주 더 연장했다. 집합금지 대상은 유흥주점(클럽, 룸살롱, 스탠드바, 카바레, 노래클럽, 노래 바(bar) 등) 520곳, 감성주점 133곳, 콜라텍 62곳, 단란주점 332곳, 코인노래연습장 130곳 등 1,177곳이다. 경기도는 2주전 집합금지 대상 8,376곳 가운데 방역수칙 준수 등 관리조건 이행 확약서를 제출한 7,199곳을 제외한 1,177곳만을 집합금지 대상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2주전 행정명령을 내리면서 업주들의 부담을 고려해 시군 자체적으로 ‘관리조건 이행 확약서’를 제출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준수사항 이행을 조건으로 집합금지를 집합제한으로 완화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관리조건은 ▲모바일 QR코드 인증을 통한 방문자 관리 시스템 활용 ▲영업장 출입구 CCTV 설치 ▲밀집도가 높은 시설은 허가면적 4㎡ 당 1명 또는 손님 이용면적(홀, 룸 등) 1㎡ 당 1명으로 제한 ▲테이블 간 간격 1m 유지, 1일 2회 이상 환기 및 소독 실시 ▲출입구 발열, 호흡기 증상여부 확인 및 최근 해외 여행력 확인 ▲업주,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시설 내 이용자 간 최소 1m ~ 2m 거리 유지 등이다. 이를 위해 도는 31개 시군에 집합금지 완화 적용 여부를 심의·의결할 수 있는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행정명령 공고일부터 종료일까지 심의위원회를 통해 집합금지에서 집합제한으로 완화가 확정된 영업장 현황을 제출토록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종교 소모임, 동호회, 방문판매 등 예측 불가능한 장소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 추가 확산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 긴급 조치로 행정명령을 연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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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뚝섬유수지내 복합문화체육센터 및 공영주차장 건립
      [아이디위클리]서울시는 17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성동구 성수동1가 685-63일대 뚝섬유수지내에 복합문화체육센터 및 공영주차장 건립을 위한 도시계획시설(유수지,체육시설,주차장)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1967년 도시계획시설(유수지,체육시설,주차장)로 결정된 대상지는 2005년 습지생태원을, 2008년에 축구장을 조성하여 이용하여 왔으며, 금회 도시계획시설 변경결정으로 체육시설 및 주차장을 중복결정함으로써 유수지 일부를 복개하여 지상4층, 연면적 약 5,428㎡규모의 복합문화체육센터 및 주차면 36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건립이 가능하게 되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유수지 방재기능을 충족할 수 있는 유수지 활용계획을 마련하였으며, 문화·복지 및 생활체육 서비스 확충과 대상지 주변의 주차난 완화에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복합문화체육센터 및 공영주차장은 올해 10월 착수하여 2022년 완공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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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경기말산업육성연구회, 2019 우수의원연구단체 우수상 수상
      [아이디위클리]경기말산업육성연구회(회장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 더민주, 광명2)가 17일 2019년 우수 의원연구단체로 선정되어 우수상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연구단체 회원 임채철 의원(더민주, 성남5)이 대리 수상하였다. 의원연구단체는 도내 특정 분야 현안 해결을 위하여 연구용역 등 연구 활동을 추진하여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조례 제·개정안 등 자치입법 활성화를 위하여 경기도의원들이 구성하는 단체로, 이번 시상식에서는 2019년 연구추진 단체 중 우수한 연구 활동을 한 연구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경기말산업육성연구회는 2019년에 ‘경기도 농어촌형 승마시설 운영개선을 위한 정책연구’를 추진하였다. 문헌조사, 현장실태조사 및 심층면접, 정책자문단 자문을 통하여 농어촌형 승마시설의 운영 실태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정책과제를 도출하였다. 회장인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더민주, 광명2)은 “경기말산업육성연구회가 우수의원연구단체로 선정되어 기쁘며, 앞으로 더 경기도의 말산업 육성을 위하여 노력하라는 뜻의 상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연구결과를 말산업 육성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농어촌형 승마시설의 운영 고도화와 경기도 승마인재 육성를 통해 말산업 진흥과 승마인구 확대에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말산업육성연구회는 「경기도 말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제정에 따라 말산업육성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하여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말산업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고자 실천 방안을 도출하였으며, 지난해에는 사단법인 경기도말산업협회와 함께 몽골 다르항올도 관광총연합회와 ‘글로벌 승마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MOU)’를 개최하고 상호협조체제 구축 등 승마산업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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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한노총 건설산업노조경기본부, 이재명 ‘무죄’ 대법원에 호소
      [아이디위클리]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임홍순, 이하 경기본부)는 18일 이재명 경기지사의 허위사실공표사건에 대해 “사법부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며 무죄 취지 판결을 기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기본부는 우선 “대법원이 1천3백만 경기도민과 수만명의 건설노동자들의 염원을 져버리지 않고 이 문제에 대해 심사숙고하는 태도를 취하는 데 대해 환영한다”며 대법원 전원합의체 회부를 반겼다. 이어 “재판과정의 핵심은 선거법 250조 1항의 문제”라며 “법리적 해석을 떠나, 명백한 공보물의 게시사항도, 공식적인 연설도 아닌, 방송토론회 과정에서 나온 짧은 한마디의 답변이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된 도지사직을 무효화할 수 있는가에 대한 국민적 논란도 높았다”고 되짚으며, “직권남용은 무죄인데, 무죄로 판명된 직권남용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을 유죄로 인정한 판결은 오히려 일반 국민들의 법 상식과 동떨어진 것으로 이는 결국 법원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대법원의 전원합의체 회부 결정이 선거법과 관련된 판례변경을 통해 더 공정하고 민주적인 선거환경이 만들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 200만 건설노동자들의 간절한 소망을 대법원이 들어 줄 것이라 믿는다”고 호소했다. 이어 “이재명 지사는 우리 사회의 보편적 복지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만들어내며, 노동이 존중받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동권익센터를 신설하고,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경제와 노동 중, 노동의 영역만 분리해 노동국과 건설노동자를 위한 기능학교 및 건설노동자의 복지, 안전문제에 앞장서 왔다”고 되뇌었다. 경기본부는 “특히 이재명 지사는 기업이 일하기 좋은 경기도, 투명경영으로 노사간 함께 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고취시키는데 노력하였고, 노동존중 사회 구현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며 “일 잘하는 도지사”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경기본부 산하 조합원 수천 명은 지난해 경기도청 앞에서 ‘이재명 탄원’ 기자회견을 하는 등 이 지사 구하기에 앞장서왔다.   사진 - 2019년 경기도청 앞 이재명 지사 구명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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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국중범 경기도의원,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중범 의원(더민주, 성남4)이 17일 오후 3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8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수상 영예를 안은 국중범 의원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민의 안전과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조례제정 및 정책제안을 하였으며, 일선 소방관서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안전한 경기도, 주민참여 중심 경기도를 만드는데 기여하였다. 특히, ‘경기도 새마을운동조직 지원 조례’ 개정, ‘경기도 자율방재단연합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 ‘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 개정 등 조례 발의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참여를 확대시켜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이루는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평가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의원을 선발해 주민에게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의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한편, 국중범 의원은 “지난 1년간 초선의원의 열정으로 안전한 경기도, 주민이 함께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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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서울시, 남성흡연율 3.5%p 뚝↓… 금연송 만들고 비대면 금연서비스 개발
    [아이디위클리]서울시 성인 흡연율이 최근 1년간 1.9%p 감소하고, 남성 흡연율은 3.5%p 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공중파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과정, 금연송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코로나19 대응 ‘서울형 비대면 금연 프로토콜’ 개발 추진으로 흡연율 감소 추세를 확산할 예정이다.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지난해 서울시 19세 이상 성인 흡연율은 ’18년 18.6%에서→ ’19년 16.7%로 1.9%p 감소했다. 특히 서울시 남성 흡연율은 ’18년 34.4%에서→ ’19년 30.9%로 3.5%p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통학로 금연구역 확대 등 ‘시민 참여형 금연 환경 조성’ 노력과 이동 금연클리닉 강화를 통한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사회에 자발적인 금연문화가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서울시는 현재의 흡연율 감소 추세를 탄력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대시민 금연홍보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현재 시청률과 화제성이 높은 MBC ‘나혼자 산다’ 프로그램과 연계해 출연자가 금연을 시도하고 유지해나가는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고(6월12일 방송), 금연송을 제작, 확산해 흡연자들이 금연의지를 다지고 금연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올해 초 ‘나혼자 산다’에서 자치구 금연클리닉을 방문해 금연을 시도하는 내용이 방송되었으며, 이번에 금단증상을 극복하고 금연에 도움되는 행동수칙을 지켜가며 유지해가는 내용을 추가로 송출했다.  서울시는 금연홍보를 통해 금연의지를 지원하는 것뿐 아니라, 청소년의 흡연시도 원천 차단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금연송’을 확산하고, 청소년 눈높이 홍보 및 교육을 위해 금연교육 영상자료 및 캐릭터도 함께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보건소 중심의 청소년 금연서비스를 지역사회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체험형 금연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흡연학생들이 참여시 6개월 간 금연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보건소-학교-청소년센터 간 협력으로 금연 과정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청소년센터의 신체활동프로그램과 보건소 금연상담을 6개월간 병행함으로써 건강하게 금연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 등 자치구별로 다양한 금연서비스 제공을 시도하고 있는 만큼 시 차원에서 통일된 ‘서울형 비대면 금연클리닉 및 금연상담 프로토콜’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진구는 금연앱을 개발하여 사용자 위치추적을 통한 관내 금연구역 안내 팝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건소 금연클리닉 신청 안내 등의 서비스도 앱을 통해 함께 제공하고 있다. 서초구는 기존 금연상담 등록자들의 금연유지를 위해 행동강화 물품과 니코틴 보조제 등을 택배를 통해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흡연자를 위해 비대면 금연서비스를 적극 개발, 확대하겠다.”며 “청소년 흡연시작 차단도 함께 강화해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서울시의 흡연율을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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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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