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9(화)

서울·경기
Home >  서울·경기

실시간 서울·경기 기사

  • 임채철 경기도의원, 야탑중 안전시설 점검 학부모 간담회 개최
      [아이디위클리]임채철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5)은 지난 17일 10시 야탑중학교에서 학부모들과 학교 내 시설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체육관, 음악실, 급식실 등의 특별실이 있는 별관으로 가기 위해서는 실외를 통해서만 이동해야 하는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눈이나 비가 올 경우에는 바닥이 미끄러워 학생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이를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급식시간에는 배식줄이 야외까지 이어져 무더위나 추위 때문에 급식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있음을 언급하며 시설물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임채철 도의원은 “학교 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개선 필요성을 인식하고,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비가림막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9-10-21
  • “학생시민이 학교와 사회를 바꾸다”
    [아이디위클리]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0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31개 시군을 5개 권역으로 나눠‘2019 지역학생대표와 교육감의 교육정책 토론회’를 한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시민이 제안하는 교육다운 교육, 학교다운 학교: 학생시민의 눈으로 학교와 사회를 바꾸다”를 주제로 지역별 청소년교육의장들이 토론회 전반을 기획했다. 진행도 이들이 직접 한다. 토론회에는 31개 시․군 지역학생자치회 대표와 지역청소년교육의회 대표, 학교 밖 청소년 등 260명이 참여한다. 토론회는 권역별 참가자들이 정책 공유 시간을 가진 뒤에 생생(生生)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는데 학생이 정책을 제안하면 교육감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교육의회에서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미리 논의하고 결정한 지역별 정책제안서를 교육감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한다. 경기도교육청 정태회 민주시민교육과장은 “2017년부터 진행된 토론회는 지역학생들이 민주적 소통을 통해 정책을 발굴하고 직접 대안을 제시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올해 학생들이 제안하는 정책도 관련 부서와 깊은 논의를 진행해 경기교육정책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론회는 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경기교육TV’(https://www.youtube.com/user/GoeEduNews)로도 생중계된다.   순 권역(지역) 일정 장소 참석학생 1 5권역 (화성오산, 평택, 안성, 이천) 2019.10.22.(화) 화성 푸르미르호텔 사파이어홀 지역학생대표 40명 2 4권역 (수원, 안양과천, 군포의왕, 안산, 용인) 2019.10.24.(목) 수원컨벤션센터 305, 306호 지역학생대표 59명 3 1권역 (의정부, 파주, 연천, 동두천양주, 포천, 가평) 2019.10.28.(월) 북부청사 김대중홀 지역학생대표 55명 4 3권역 (성남, 양평, 구리남양주, 광주하남, 여주) 2019.10.29.(화) 성남중원구청 대회의실 지역학생대표 51명 5 2권역 (부천, 고양, 김포, 광명, 시흥) 2019.10.30.(수) 부천교육지원청 청백마무실 지역학생대표 54명
    • 서울·경기
    2019-10-21
  • ‘따비의 여행일기’로 다양성과 문화감수성 높인다
    [아이디위클리]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유치원생과 초등 저학년생용 교육영상자료‘따비의 여행일기’를 제작해 학교현장에 보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도내 다문화가정 학생 비율이 급증함에 따라 한국 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이 각 나라를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도록 영상 교육자료를 개발했다. 교육자료는 아동발달 단계를 고려해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제작했으며, 주인공‘따비’가 대상국을 여행하는 과정에서 나라별 특징과 정보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내용을 담았다. 도교육청이 이번에 개발한 영상은 베트남을 배경으로 한 자료이며, 중국편도 12월까지 개발과 보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자료 제작은 도내 다문화가정 학생 비율이 높은 국가 순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러시아, 필리핀 관련 자료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영상자료는 경기도교육청 유튜브 채널인‘경기도교육청TV(http://www.youtube.com/user/GoeEduNews)’를 통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유치원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교육활동에 다양하게 연계‧융합해 활용할 수 있도록 각 학교에 공문으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도내 학교에 재학하는 다문화가정 학생은 2019년 4월 1일 기준으로 33,482명(전체 학생 대비 2.24%)으로, 2018년 대비 15% 증가했다. 경기도교육청 정태회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다문화사회에 다양성과 문화 감수성을 가진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교육지원청과 함께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따비의 여행일기’유튜브 주소 https://youtu.be/47zt4kJZzoA
    • 서울·경기
    2019-10-20
  • 경기도 공공기관 하반기 공채 160명 채용, 29일부터 원서접수
    [아이디위클리]경기도가 올해 하반기 도 산하 18개 공공기관 직원 160명을 공개채용한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경기도시공사 40명 ▲경기평택항만공사 3명 ▲경기관광공사 3명 ▲경기연구원 1명 ▲경기신용보증재단 5명 ▲경기문화재단 11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5명 ▲경기도청소년수련원 3명 ▲경기콘텐츠진흥원 6명 ▲경기대진테크노파크 5명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2명 ▲경기도의료원 10명 ▲경기복지재단 10명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4명 ▲경기도일자리재단 28명 ▲킨텍스 7명 ▲경기도주식회사 14명 ▲경기도장애인체육회 3명 등으로 취업지원대상자 16명과 장애인 12명이 포함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며, 도가 주관하는 필기시험은 다음달 23일 치러질 예정이다. 필기시험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선발은 공공기관 자체적으로 실시된다. 특히 서류전형과 면접 등 채용 전 과정은 학력, 출신지역 등을 고려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원칙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공공기관채용 통합 홈페이지(http://gg.saramin.co.kr) 및 기관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도는 올해 상반기 18개 공공기관 139명 채용을 목표로 통합공채를 진행했으며, 평균 40대1의 경쟁률을 거쳐 총 110명이 최종 합격했다.   한편, 경기도공공기관통합공채는 행정안전부가 지방공공기관의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절차 확립을 위해 도입한 ‘지방공공기관 통합채용제’의 모델이 된 바 있다.
    • 서울·경기
    2019-10-18
  • 박근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용인시 서부소방서 신설촉구’ 정책토론회 참석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더민주, 의왕1)위원장은 18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용인시 서부소방서 신설촉구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근철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양시는 2개의 소방서를 운영하여 도민의 안전을 빈틈없이 책임지고 있지만, 고양시보다 인구와 면적이 큰 용인시는 1개의 소방서만 운영하여 소방관들의 업무가 과중되고 있는 현실이다”며 “급격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용인시에 소방서 증축은 필요하다”고 소방서 신설을 촉구하였다. 또한, 박근철 위원장은 “오늘날 소방은 우리 삶에서 없어서 안 될 존재가 되었다”며, “도의회 차원에서 용인시 서부소방서가 신설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용인시 107만의 인구 중 76%가 거주하는 기흥구와 수지구에 소방서 신축을 촉구하고자 내용으로, 현장에서 근무하게 될 소방과 경기도, 용인시의 공무원, 학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가 주최하고, 용인소방서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 서울·경기
    2019-10-18
  • ‘닥터헬기’ 2~3일에 1명씩 생명 살렸다 … ‘국민생명지킴이’ 역할 톡톡
      [아이디위클리]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응급의료전용 24시간 ‘닥터헬기’가 본격 운영에 착수한지 39일 만에 17명에 달하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며, ‘국민 생명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도는 지난달 4일 첫 운행에 돌입한 닥터헬기가 지난 12일까지 39일간 ‘야간출동’ 6건과 충청남도 등 ‘관할 외 지역출동’ 1건을 포함, 총 19건의 출동을 통해 ‘중증외상환자’ 17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17일 밝혔다. 주‧야간과 지역의 구분없이 현장을 누빈데 따른 것으로 2~3일에 1명꼴로 인명을 구한 셈이다. 이는 지난 6월 체결된 ‘응급의료전용헬기 이착륙장 구축 업무협약’에 따라 학교운동장과 체육시설 등 기존에 활용하지 못했던 곳에 자유롭게 헬기를 착륙할 수 있게 된 효과를 통해 이뤄낸 성과여서 더욱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성공사례로는 지난 4일 화성시 매송면 일대 도로에서 발생한 ‘추돌사고’ 현장 구조사례를 들 수 있다. 지난 4일 오후 8시24분경 화성시 매송면 일대 도로에서는 포크레인과 버스가 추돌해 중상 3명, 경상 17명 등 2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로 전복된 포크레인 탑승자의 부상이 심각해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12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닥터헬기 덕분에 다행히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자동차로 50분~1시간 가량 걸리는 시간을 40여분 단축함으로써 소중한 국민의 생명을 살리게 된 셈이다. 특히 당시 헬기를 내렸던 남양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없는 주간에 한해 일부착륙이 허용됐던 곳으로, 야간에는 단 1번도 활용된 적 없는 곳이었다. “닥터헬기에 착륙에 관한 모든 책임은 경기도가 질 테니, 국민의 생명을 위해서는 지체없이 적극적으로 활용하라”는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 의지가 실현된 성과로 평가된다. 도는 ‘응급의료전용헬기 이착륙장 구축협약’의 효과가 ‘기각률 감소’와 ‘현장출동’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실제 전체 출동요청 20회 가운데 19회의 출동이 성사, 기각률은 5% 수준에 불과했다. 도는 기각 1건이 출동 준비를 마치고도 사고현장에서 환자가 급작스럽게 사망함에 따라 ‘기각’ 처리된 점을 고려할 때, 사실상의 기각률은 ‘제로(0)’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19차례의 출동을 종류별로 살펴보면, 실제 구조현장으로 날아간 ‘현장출동’이 11회로 가장 많았으며, 수술이 가능한 큰 병원으로 옮기기 위한 ‘병원 간 전원’이 7회, 회항 ‘1회’ 등이었다. 전체 출동 19건의 절반 이상(57.9%)이 ‘현장출동’이었던 셈이다. 앞으로도 도는 닥터헬기가 자유롭게 현장을 누빌 수 있도록 ‘기각률’을 최소화하는 한편 신고접수에서부터 출동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더 단축함으로써 ‘출동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닥터헬기가 도입된 이후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순항하며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내고 있다. 특히 착륙장 확보의 어려움이 줄어들면서 기각률이 낮아지고, 현장출동이 증가한 점 등은 매우 긍정적”이라며 “앞으로도 닥터헬기가 더 많은 국민들의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9차례의 출동 가운데 17번의 출동이 성공적으로 완료돼 ‘출동성공률’은 89.5%에 달하고 있다. 성공으로 기록되지 못한 2건은 헬기도착 전 현장에서 환자가 사망하면서 ‘회항’ 한 1건과 도내 한 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를 받던 환자 1명이 헬기 이송 중 사망한 1건 등이다.
    • 서울·경기
    2019-10-17
  • 성남수정초 국무총리표창 등 7개 학교도서관, 전국도서관대회서 수상
      [아이디위클리]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6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도내 7개 학교도서관이 국무총리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한 것으로 전국 804개 학교도서관이 참여해 17개 기관이 선정됐다. 특히 경기도가 전국 시․도 가운데 7곳으로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국무총리 표창은 성남수정초등학교(성남)와 대흥중학교(시흥)가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은 상탑초등학교(성남), 백마중학교(고양), 이포초등학교(여주), 하안북중학교(광명)가, 도서관위원회위원장특별상은 송죽초등학교(수원)이 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성남수정초등학교는 교사공동연수를 통해 교사의 전문적 독서교육 능력 신장에 기여하고, 학생들에게는 독서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한권의 책을 조금씩 분석하며 읽는 ‘슬로우 리딩’ 독서교육을 실시해 좋은 책을 선택하는 능력과 여러 가지 체험활동 연계를 통한 사고력 확장에 기여했다고 평가받았다. 또, 대흥중학교는 아침독서대회, Book적 Book적 모두가 함께 읽기 운영,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을 이용한 독서마라톤대회 실시, 대흥 O. X 상식 퀴즈 대회 개최 등 학생들의 독서문화 환경조성과 독서력 강화와 국어·과학·도덕 등 각 교과와 연계한 독서수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교육청 구향애 도서관정책과장은 “경기도교육청은 모든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 배치를 추진하며 학생들의 창의·융합적인 사고력 향상을 위해 미래교육 기반을 다지고 있다”면서, “학교도서관에서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도서관 운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9-10-17
  • 경기도의회, ‘2019 대한민국 SNS 대상’ 비영리부문 ‘대상’!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가 ‘제9회 2019 대한민국 SNS 대상’ 비영리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1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국 의회에서는 최초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공공기관과 기업 등의 SNS 활용 현황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블로그산업협회 등이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경기도의회는 2015년부터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5개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의정활동 및 조례 제․개정과 생활 콘텐츠를 도민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기 위해 영상과 한컷뉴스를 제작하고 있으며,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을 웹툰과 포토툰 등으로 제작해 도민들의 흥미를 이끌고 있다. 특히 다양한 경기도 이야기를 소개하는 도민필진 운영과 의정활동을 B급 감성으로 소개 등은 경기도의회 SNS가 참여와 소통의 대표 채널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신낭현 의회사무처장은 “경기도의회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조례와 의정활동 내용을 흥미롭고 쉬운 SNS콘텐츠로 제작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고 앞으로도 SNS채널을 통해 의정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9-10-17
  • ‘세계유산 남한산성 역사문화관 건립’ 건축설계공모 실시
    [아이디위클리]경기도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남한산성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건립을 추진하는 ‘세계유산 남한산성 역사문화관’의 건축설계 공모를 오는 12월 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설계공모는 세계유산 남한산성 관련 자료를 종합적으로 수집·보존·연구·전시하며 체험과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의 거점으로서의 역사문화관을 건립하기 위한 것이다. 공개경쟁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계공모는 국내건축사 누가나 참여 할 수 있으며, 공동응모 시에는 공동응모자 중 1인을 응모 대표자로 선정해 등록해야 한다. 건축설계 공모 일정은 참가자 등록(10.14~10.21)을 시작으로, 사업설명회(10.22), 작품접수(12.5) 후 작품심사(12.17)를 거쳐 당선작(12.18)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경원 경기도남한산성유산센터 소장은 “남한산성은 세계 유래 없는 성곽 기술과 역사의 집대성으로, 남한산성 방문객에게 남한산성의 세계적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역사문화관을 건립 할 계획”이라며 “이번 설계 공모에서 대한민국 건축계의 저력과 역량이 창의적으로 발휘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물의 건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서울·경기
    2019-10-16
  • 박근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의왕시 장안지구·백운밸리 교통대책 논의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더민주, 의왕1)위원장은 15일(화) 경기도 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의왕시 장안지구‧백운밸리 교통대책 관계기관 회의’에 참석하여 의왕시 일대의 교통 현안과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날 개최된 관계기관 회의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와 수원시, 안양시, 의왕시 관계자가 참석하여 각 자치단체별 입장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날 박근철 위원장은 “현재 백운밸리와 장안지구 일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호소하고 있으므로 이에 맞는 교통 환경 개선책이 필요하다”며, “버스노선 확충과 교통 환경 개선책은 주민복리증진이라는 행정의 목표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관계기관 참석자에게 강조하였다.  한편, 의왕시 장안지구와 백운밸리 일대는 개발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입주민들이 증가하였고, 이에 지난 3월 백운밸리를 경유하는 마을버스 노선이 신설되었으나, 인근의 역과의 연계성 부족 문제와 인근 도시로 이동 시 환승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었다.
    • 서울·경기
    2019-10-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