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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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육/청소년 기사

  • ‘청소년참여예산제’ 토닥토닥 도시락레터 진행
    [아이디위클리]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은수미) 중원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월 24일(토) 청소년참여예산제 토닥토닥 도시락레터를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2017년 중원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제안한 프로그램 중 청소년 다수가 선정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도시락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과정을 통해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고자 운영되었다.또한 지역의 협업기관으로 상대원3동 복지회관의 협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추천받고 노인정에서는 장소를 제공해주어 청소년들이 정성껏 도시락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협업하여 눈길을 끌었다.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운영한 중원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김수영 위원장은 “매년 우리가 직접 제안하고 기획한 활동이 실현될 수 있는 청소년참여예산제가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기획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중원청소년수련관 정영숙 관장은 “청소년참여예산제 프로그램은 우리 청소년들의 사회참여 활동의 일환이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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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초중고 136개 우선 선정
      [아이디위클리]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1월 26일 경기도의회 앞 광장에서 열린 ‘경기도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사업 확정’ 합동 보고대회에 참석했다.이 날 행사는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관련 교육협력사업 확정 및 추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 보고대회 행사에는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해 이재명 도지사, 송한준 도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대표 염종현 의원, 염태영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조명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유관 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재정 교육감은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은 학생, 체육계, 지역사회 모두에게 기쁜 소식이며, 힘 써준 경기도, 경기도의회, 지자체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 지역사회 개방을 통해 복합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체육관이 없는 나머지 학교에도 조속한 시일 내 건립되어 보다 나은 교육환경이 구축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경기도교육청은 현재 체육관이 없는 704개 초·중·고교 가운데 136개교를 선정하여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관련 교육협력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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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PAN靑예술무대 운영
    [아이디위클리]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청소년 및 지역주민에 문화 감수성 함양 및 예술 공연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행사를 통한 소통 및 유대감 강화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PAN靑예술무대를 진행한다.PAN靑예술무대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공연에 관심 및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전문공연팀을 섭외하여 질 높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PAN靑예술무대는 11월 23일(금), 12월 7일(금) 오후 7시부터 두 번에 나뉘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믹 마술 & 마임과 옛 기억을 되돌려볼 수 있는 7080 댄스퍼포먼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많은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김진명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수련관과 지역주민의 소통의 장이 이루어 질 것을 기대 한다”라고 하였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문화사업팀(031-729-96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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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평화를 만드는 사람책을 빌려 읽으세요
    [아이디위클리]11월 3일 오후 수내역에 위치한 청년자립공간 ‘카페온더테이블’에서 ‘평화리더 휴먼 라이브러리(Peace Leader Human Library)’가 문을 연다. 독자들이 ‘책’이 아닌 ‘사람(휴먼북)’을 빌린 후 직접 마주 앉아 대화하며 그 사람의 인생과 경험을 읽는 이번 사람책도서관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권 증진과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8권의 사람책이 독자들을 기다릴 예정이다. 본 행사는 ‘성남 아시아평화리더 꿈의학교’가 경기도 교육청과 성남시의 지원으로 주관하며, 8명의 꿈의학교 청소년들이 직접 난민, 양심적병역거부, 여성, 성소수자, 의료, 장애인, 청소년 등의 인권 분야에서 당사자 활동가 혹은 옹호자를 사람책으로 초청하여 도서관을 운영한다.국가인권위원회 인권상담조정센터 김원규 소장, 이란 난민 친구의 난민인정을 위해 함께한 아주중학교 청소년과 교사,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이보라 사무처장 등 8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12명의 평화리더들이 국내 인권, 평화 이슈에 대한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준다.‘평화리더 휴먼 라이브러리’는 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사람책을 읽고 싶은 시민 누구에게나 무료로 열려 있으며 사람책 대여 신청은 사전에 전화 031-625-0851, 온라인 http://bitly.kr/V1eP 또는 현장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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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1
  • 안양예술고, 인사 관련 학생인식 설문조사 발표
    [아이디위클리]학생 두 명 중 한 명 이상이 요즘 청소년들은 어른들에 대해 바른 태도로 대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며, 인사를 하는 이유로는‘생활습관화’를 가장 큰 이유로 인식하는 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안양예술고등학교(교장 김국회)가 학생의 날(11.3,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앞두고 실시한 ‘인사 관련 학생인식 설문조사’결과에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안양예술고등학교(이하‘안양예고’라 함)의 전교생(1-3학년) 중 응답자 721명 대상으로 지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개인별 오프라인 설문지 조사에서 확인됐다. SPSS 통계처리 결과, 95% 신뢰 수준에서 표본오차 ±0.025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사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7%가‘인사가 생활 습관화 되어 있기 때문에’라고 응답해 태도는 생활습관화가 매우 중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공경과 호감의 표현방식이기 때문에(17.9%), ▲인사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에(6.7%) 순으로 조사됐다. ▲인사를 안 하면 지적을 받기 때문에 라는 응답 비율은 2.4%에 불과했다. 특히, 요즘 청소년들은 어른들을 바른 태도로 대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 학생의 두 명 중 한 명이 <그렇지 않다>라고 응답해 청소년 입장에서 또래집단을 바라보는 관점에서도 어른을 대하는 태도에는 문제가 있다는 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매우그렇다/그렇다 47.2% : 그렇지 않다/전혀 그렇지 않다 48.5% *무응답 4.3%) 아울러 주변에 아는 어른들은 상호간 인사도 잘 하고, SNS 소통 예절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는지의 질문에 대해서는 ▲모두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반응이 56.7%로 가장 높게 나왔지만, 반면 ▲인사는 잘 하는데 SNS 소통 예절은 잘 못 지키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인식 반응이 20.7%, 그 다음이 ▲인사도, SNS 소통 예절도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에 10.4%, ▲인사는 잘 못하는데 SNS 소통 예절은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한다 6.5%, 무응답 5.7%의 순으로 나타나 학생들 중 적지 않은 인원이 어른들의 인사 및 SNS 소통 예절 중 한 가지 또는 모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인식 결과는 단순히 세대 간 인식 차이로만 국한되어 해석할 문제는 아니었다. 안양예고가 응답 학생들과 면담을 별도로 가진 결과(1-3학년 7명), “어른들이 청소년들보다는 전체적으로 볼 때 예절이나 태도가 바른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청소년들의 태도나 인성을 강조하기 전 어른들부터 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며, SNS 예절도 모르면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해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따른 소통 태도와 방법에 있어서, 성인들의 자성과 소양 교육 등의 중요성이 재확인 되었다.    조사에서는 또한, 학교 밖 아는 어른들에게도 인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의 질문에 대해서는 65.7%가 ▲인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공경하고 싶은 어른들에게만 인사를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는 반응이 13.3%, ▲인사는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마음처럼 잘 안된다에 13%가 응답했다. ▲인사를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는 반응은 4.3%였다. 이러한 결과는 섬김의 자세나 존경심, 사회적인 위계의 개념으로 표출되는 인사의 예를 갖춰야 한다는 우리나라의 유교적 전통 예절이 아직까지는 근간을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공경하고 싶은 어른들에게만 인사를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인식과 인사를 하고 싶어도 마음처럼 잘 안된다는 인식 그리고 인사를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는 반응의 비율 또한 30%를 차지한다는 점에서 인간예절의 기본 틀이 되는‘인사’예절에 대해 가정과 학교, 사회 차원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인성교육의 방법과 방향 등을 설정하는 데 유의해야 할 점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학년별 교차분석 결과 1, 2학년일 때는 ▲인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와, 인사는 해야 하는데 마음처럼 잘 안된다는 인식의 경향이 높지만 3학년의 경우는 ▲공경하고 싶은 어른들에게만 인사를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의 반응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와(=21.05, <0.05), 설문조사 1.의 고학년으로 갈수록 인사횟수가 줄어드는 것과 연관되었다.  인사하는 습관과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기본적 인성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 학생의 79.6%가 그렇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매우 그렇다’에 29.4%, ‘그렇다’에 50.2%의 긍정적인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반면, 인사를 잘하는 사람이 SNS 상에서도 선플 댓글 등 긍정적인 표현을 많이 한다고 보느냐의 질문에 대해서는 상호 연관성이 없다는 부정적 반응이 많았다. <매우 그렇다, 그렇다>라고 인과 관계가 있다고 답한 학생(37.2%)보다 <그렇지 않다, 전혀 그렇지 않다>에 응답한 학생이 59.1%로 더 많았다. 이에 응답한 학생들 대상(1-3학년 11명)으로 대화를 가진 결과, “인사는 얼굴을 마주하고 하는 것이지만 SNS는 자기 얼굴이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편하게 말하는 경향이 많다”, “인사와는 달리 SNS는 가면을 쓰고 표현하는 방식으로서, 자기 속에 있는 생각들을 여과 없이 그대로 표출한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SNS 상에 욕설과 비방을 보면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드느냐의 질문에 대해서는 ▲기본적 인성이 부족해서 그렇게 행동한다고 생각된다(33.6%)는 인식경향이 가장 높았고, ▲불쾌감 때문에 해당 SNS 페이지를 안 보고 싶어진다(23.9%), ▲나와 상관없는 일이기 때문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21.4%), ▲욕설과 비방을 안 해야 되겠다는 경각심이 든다(9%) 순으로 나타났다. ▲욕설과 비방이 있으면 해당 SNS를 더 보고 싶어진다는 반응은 1.4%에 그쳤다. 끝으로 인사를 잘 하고 있다면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느냐에 대해서는 ▲선생님들이 인사 지도 등 인성교육을 강조하시기 때문이다에 30.1%가 응답해 교사의 인사 지도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그 다음으로 ▲교사-학생, 학생 상호지간 기본 예의를 존중하는 학교문화 때문이다(29%),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인사의 중요성을 교육받았기 때문이다(11.5%), ▲학교생활이 행복하고, 만족스럽기 때문에 인사를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5.5%)의 순으로 조사되어, 인사는 학교문화 및 가정교육의 중요성과도 직결되어 있었다.   이 같은 학생의 ‘인사’실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안양예고는 다소 포괄적인 현재의 인성교육 지도방법 보다는 학생들의 구체적인 행동 및 태도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인성지도가 더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안양예고는 ‘인사’라는 아이템을 매년 인성지도의 중점 실천과제로 설정하고, <계속, 반복, 강조>해 나가 최근 학교를 찾는 외부 인사들로부터 공히 <학생들이 인사 잘 하는 학교>로 인정받을 정도로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금번 조사 통계에서 인사를 잘 하는 학생의 경우 선생님들의 인사 지도 등 인성교육 강조와 기본 예의를 존중하는 학교문화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고 안양예고 관계자는 언급했다. 이에 안양예고에서는 2013년도부터 학생들로 하여금 무엇보다도 교사가 먼저 인성교육의 실천 주체가 되고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전체 교직원들의 뜻에 따라 지금까지 매주 금요일 아침 교직원회의 석상에서 교사들이 윤번 형식으로 돌아가면서 인성교육 주제를 각자 선정․발표하고, 그 의미를 함께 공유하는 <○월 인성교육>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다음 주 월요일 아침조회 시간에 학생들 대상으로 전달,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서로 갖고 있다. 또한 안양예고에서는 금번 설문 결과를 토대로 면대면 인사 지도에 이어 학생들의 또 다른 소통 문화인 SNS 예절 교육을 강화해 나가는 교육계획을 수립키로 하는 한편, 동시에 ‘아버지 학교 방문의 날’운영 등 새로운 학교-가정 간의 연대 강화 교육프로그램 등을 개발,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삶)에서의 올바른 태도 습관 형성에 주력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김국회 안양예고 교장은 “인사(人事)를 잘 하는 아이가 곧 타인의 모범이 되는 인사(人師)가 된다는‘사람됨’의 자세를 가르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특히 예술고로서“인성이 예술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철학과 인문학적 소양의 중요성을 교육과정에 반영,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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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1
  • 을지대 조성남 교수,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사회공헌의료 부문 수상
      을지대학교는 중독재활복지학과 조성남 교수(을지중독연구소 소장)가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의료 마약퇴치부문에서 최고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이 시상식은 여성시대미디어그룹을 포함한 국내외 25개 언론 및 문화예술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국가 성장발전에 기여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각 부문별로 조직위원회의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조성남 교수는 국내 최고 마약중독치료 권위자로서 중독자들의 단편적인 치료를 넘어 중독될 수밖에 없었던 삶 자체의 변화에 방향을 맞추고 30년 이상 치료를 위해 달려왔다. 조성남 교수는 만성 중독자뿐만 아니라 중독에 노출되어있는 예비 중독자들을 위한 예방교육, 초기 중독자들을 위한 강의 또한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중독치료의 발전을 위해 후배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점 등 사회공헌의료부문에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조성남 교수는 “을지중독연구소에서 마약류중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중독성 질환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제고 할 수 있도록 홍보, 교육 및 봉사를 수행하여 중독성 질환에 있다”며, “생물심리사회적 모델에 따라 원인을 밝히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진단 및 치료 시스템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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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5
  • 유스바람개비, 10월 2일 ‘소셜리빙랩 네트워킹데이’ 연다!
    행정안전부와 희망제작소가 주관하고, 교육 사회적기업 유스바람개비가 함께하는 100일간의 국민실험이 그 시작을 알린다. 오는 10월 2일 화요일 오후 5시 성남시청 모란관에서 열리는 ‘국민해결 2018 소셜리빙랩 네트워킹데이’. 이날 행사는 옥세진 희망제작소 부소장의 ‘소셜리빙랩’ 특강과 국민연구자, 실행주체, 지역 전문가 회의 등을 거친 그동안 성남지역 준비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소셜리빙랩은 생활 속 불편한 사회문제를 국민이 주도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전문가, 시민들이 함께 해결하는 사회혁신 툴킷. 행정안전부와 희망제작소는 올해 6월 중순부터 전국에서 총 236개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지난 8월 말 20개 아이디어를 최종 선정했다. 경기도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아이디어는 교육 사회적기업 유스바람개비가 제안한 ‘10대 밑바닥노동을 대체하는 지역사회 일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학교밖청소년을 비롯한 10대 청소년이 배달, 야간편의점, 서빙 등 밑바닥 노동환경과 생계형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현실을 개선하는 방법을 없는지, 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지역사회 안에서 일정량의 좋은 일자리 기반을 만들고, 참여 청소년의 자립역량과 진로설계를 돕는 게 목표다.   100일간의 실험은 ‘알바스쿨’이란 이름으로 취지에 공감하는 아르바이트 업체 발굴과 청소년 매칭, 자립교육 콘텐츠 개발 및 진행, 청소년 구인구직 온라인 솔루션 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연구자로 참여한 김정삼 유스바람개비 대표는 “노동시장에서 노동력만 거래되는 것이 아닌, 청소년에 대한 격려와 지지가 있는 일자리 솔루션을 연구했다”며 “소셜리빙랩 취지대로 민간과 공공영역의 한계를 뛰어넘은,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청소년 자립지원 모델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소년에게 알바자리를 제공할 지역사업체는 유스바람개비 홈페이지(www.youthw.net)로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31-751-4968 ※사진은 지난 9월 6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국민해결 2018’ 20개 선정된 사회혁신프로젝트 오프닝데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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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9
  •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년, 크라우드펀딩에 도전하다!
    청년 자립역량 강화 프로그램 「뻔FUN한 펀딩 프로젝트」4개 동아리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등재(https://www.wadiz.kr/crowd/snyouth)   (재)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은수미)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기업 와디즈(WADIZ)와 연계하여 「뻔FUN한 펀딩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뻔FUN한 펀딩 프로젝트」는 청년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동아리 단위 프로그램으로 평소 도전하고 싶었던 바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집약하여 프로젝트화하고 이를 크라우드펀딩 온라인 플랫폼(https://www.wadiz.kr/crowd/snyouth)을 매개로 실현해 나아가는 과정으로 구성 되어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4개의 동아리가 최종 선발되어 와디즈 임직원 멘토링과 워크숍, 동아리 활동을 지원 받으며 5주 동안의 장기적인 프로젝트 개발에 몰입, 질 높은 결과물이 도출되었다. 그 결과 펀딩 오픈 3일 만에 평균 60%를 웃도는 달성률을 보이며 앞으로의 펀딩 전망을 밝히고 있다.  특히 저소득층 청소년 생리대 후원(달무리 동아리), 야생동물 보호(블레부 동아리) 및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위한 버킷리스트(꽃소녀 동아리)까지 공공 프로젝트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탄탄한 멘토링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유스쿨 동아리의 학생부 종합 교과서가 돋보이고 있다. 위 동아리는 9월 28일까지의 펀딩 기간 동안 홍보를 필두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펀딩 결과에 따라 프로젝트 실행 여부가 결정된다. 또한 11월 10일 프로젝트 개발부터 실행까지의 활동 전반을 공유하는 결과 공유회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기타 문의 사항이나, 결과 공유회에 참석하고 싶은 청소년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031-729-963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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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3
  • 성남시청소년재단과 NHN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하는 ‘청소년 덕후생활’ 운영
    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은수미)에서는 오는 9월 1일(토) 부터 성남시 관내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청소년 덕후생활』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덕후생활 프로그램은 NHN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활동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여가생활 및 봉사활동을 지원하며 건설적 진로탐색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한국 축구 알아보기, k-pop 덕후 문화 속 관심사 찾기, 프라모델 조립, 사진 촬영, 보드게임, 핸드메이드 테마 여행 등으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또한 청소년 덕후생활 프로그램 연계기관으로 단대우리 지역아동센터, 도담양지동 지역아동센터, 성남이주민센터, 에덴 지역아동센터, 우리집 그룹홈, 즐거운우리집 그룹홈(가나다 순)이 함께한다. 성남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여가시간의 불충분, 학업의 스트레스로 심신이 지친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자신의 삶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청소년 덕후생활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사항은 성남시청소년재단 정책지원팀 담당자(☎031-729-9045)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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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통령 표창’ 수상
    성남시청소년재단에서는 지난 5월 24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청소년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여성가족부 주최로 진행됐으며,성남시청소년재단은 2008년 9월 재단 설립부터 현재까지 약 10년에 걸쳐청소년의 바른꿈을 지원하는 진로교육과 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학교폭력예방사업, 초등3학년부터 중학교까지 생애주기별 특성화교육의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18년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개막식과 동시에 진행됐으며 전국의 청소년지도사 및 교육 관계자와 청소년의 축하 속에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표창장을 수여했다. 성남시청소년재단 한신수 대표이사는 “이번 대통령 표창은 재단 창립 10주년을 맞아성남시청소년재단 전직원을 비롯해 재단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성남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이며 앞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기관에 부합하도록 안전하고 전문적인 청소년 활동 서비스를 시민과 청소년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건강·청소년
    • 교육/청소년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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