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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육/청소년 기사

  •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따맘·춤추는 여자들’과 업무협약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삶을 증진하고,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문화활동에 참여를 장려하며, 상호협력 강화를 위해  지역커뮤니티 ‘분따맘·춤추는 여자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지역커뮤니티 ‘분따맘·춤추는 여자들’은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함께 활동으로 청소년들은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일조할 것이다.   ‘분따맘’은 5월 9일 어린이경제벼룩시장을 진행하는 부분에 있어 서현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조직이 참여하여 어린이와 지역주민들을 위한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성남시장과 함께하는 플래시몹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등을 진행한다. 그리고 10월의 서현청소년수련관 청소년축제 진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춤추는 여자들’은 청소년문화사업 추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상시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관심사인 댄스를 지도하고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의 문화활동을 장려하고 함께하는 공연행사를 추진할 것이다.   청소년들을 위한 업무연계의 창구는 항상 열려 있으며, 협의와 진행에 대한 문의사항은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031-729-9456)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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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7
  • 성남시청소년재단, 韓 ∙ 中 청소년 환경프로젝트 진행
    성남시청소년재단은 동광고등학교 및 성남외고 학생을 대상으로 3월 20일(금)~3월 25일(수) 5박6일 동안 중국 네이멍구 다라터치자치구에서 한·중 상호국제교류 환경프로젝트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환경프로젝트는 2013년 한․중 상호 협정체결을 시작으로 벌써 올해 4회째로 접어든 지속사업이다. 이 사업은 성남시청소년재단의 중원청소년수련관과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환경’, ‘청소년’이라는 공통의 주제를 가지고 양국 청소년이 각 나라를 상호 방문하여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지구문제에 동참하여 환경보호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한․중 환경프로젝트는 1차(3월)와 2차(7월)로 나누어 진행되며, 1차에는 중국 방문을 통해 사막화방지를 위한 쿠부치사막에 나무심기, 학교 및 가정방문 등을 진행 하고 2차에는 한국 방문을 통해 환경봉사활동, 청소년교류, 문화체험 등이 진행된다.   이를 위한 사전모임을 통해 사막화의 심각성과 방지법, 자원봉사활동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교류활동(화합과 교류의 장)을 위한 활동도 사전에 꼼꼼히 진행 하였으며, 참가 청소년들의 국제교류단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출정식을 학교 교사, 학부모, 사업 관계자와 함께 3월 14일(토)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성남시청 3층 한누리 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염미연 상임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환경 보존 활동을 했으면 한다.”면서 “향후 상호 방문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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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7
  • 성남시청소년재단, 2월부터 수영 추첨제 본격 운영
    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명)은 오는 2월부터 ‘수영 프로그램 추첨제’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재단은 이번 추첨제 시행에 앞서 2014년 10월 재단 내 청소년수련관(수정, 중원,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을 대상으로 추첨제를 시범 운영한 바 있으며, 지난 1월26일 각 수련관에서 이루어진 전산 추첨을 통해 오는 2월부터는 추첨제를 통한 수영 프로그램이 시행된다.   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추첨제 시범운영 결과 신규(기초)반의 경우 시민들의 참여기회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진도가 없는 수영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기존 회원들의 합리적 졸업이 가능하도록 추첨제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추첨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민원 발생 시 실시간 해결을 위해 재단 시민소통관 등을 적극 활용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수영 프로그램 추첨제’는 수영 프로그램에 대한 선착순 운영으로 기존 회원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첨을 활용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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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27
  • 성남시청소년재단, 김영자 신임 사무국장 임용
    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명)은 신임 사무국장으로 김영자(59)씨를 26일 임용했다.   김영자 신임 사무국장은 성남시 정보정책과장, 노인복지과장, 비전추진단장 등을 두루 거치며 행정실무와 지역사정에 밝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사와 초등학교 준교사 자격증을 소지, 사회복지와 청소년 교육 분야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김영자 신임 사무국장 임용식은 26일 오전 성남시청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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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26
  • 영어유치원 다녔든 안 다녔든, 초등 저학년은 영어에 몰입!
    분당 아이콘어학원의 ‘글로벌리더’ 프로젝트 영어유치원 다녔든 안 다녔든, 초등 저학년은 영어에 몰입하라!   내 아이를 창의적인 글로벌 리더로 키우고 싶지 않은 엄마가 과연 있을까? 그러나 글로벌 리더의 첫 번째 조건은 뭐니 뭐니 해도 ‘영어’다. 엄마가 넘지 못한 영어장벽을 깨기 위해 앞으로 내 아이에게 투자할 헛된 시간과 비용이 걱정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아이콘어학원의 문을 두드리길 강력 추천한다. 글 정권수 취재팀장 취재협조 분당 아이콘어학원(031-711-1773 www.iconinstitute.co.kr 분당선 오리역 7번 출구 로드랜드 EZ타워 212호)     내 아이에게 평생 짐이 될 수 있는 ‘영어’어학원 선택이 좌우한다! 무작정 영어유치원부터 보냈다고 내 아이가 글로벌 리더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뭐든지 단계적으로 이뤄지는 체계적인 연속성이 중요하듯, 영어유치원을 다녔다면 그 다음 선택이 더 중요할 수 있다. 친구들보다 먼저 영어를 접했어도 그 후 체계적인 영어교육을 게을리 한다면 말장 도루묵이 될지도 모른다. 분당 아이콘어학원의 찰스 김 원장은 자신 있게 말한다. 영어유치원을 나와 이 학원, 저 학원에서 시간을 허비하지 마시라고... 김 원장은 영어유치원을 나온 후, 초등 고학년이 되기 전인 초등 1년부터 4년까지 영어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이콘어학원 선생님들과 함께라면 리딩레벨 7.5(고등학교 수준)까지 고학년 전에 마스터할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다. 그렇다고, 영어유치원을 안 다녀서 실망할 필요는 없다. 김 원장은 영어유치원을 안 다녔어도 노력에 따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했다. 오랜 강의를 통해 아이들을 접해보니, 영어유치원을 안 다닌 아이들도 1년 정도 더 해야 하는 부담은 있어도 아이들은 쉽사리 그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영어유치원을 나왔든 일반유치원을 나왔든, 그 이후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초등 저학년은 다른 과목에 부담이 덜한 시기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이 되기 전에 반드시 영어에 집중해야 중학교에 가서 본격적으로 내신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영어유치원 나온 아이들은 리딩레벨 2.5, 3.0 수준에서 시작해 4학년까지 7.5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된다. 거의 고등학교 수준의 리딩 실력과 다른 학원에서 소홀히 다루는 라이팅(글쓰기) 실력을 갖추게 된다. 이 시기의 안정적인 영어실력은 중학교에 가서 그 힘을 더욱 발휘한다. 내신 문제를 말끔히 해결할 수 있는 키가 바로 영어기 때문이다. 이미 초등에서 실력이 이쯤 되면 문법만 조금 신경 쓰면 내신은 따논 당상이다. 특히, 김 원장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국어, 수학 등 다른 과목에 집중할 시간을 벌기 위해서라도, 늦어도 초등 5학년까지는 영어실력을 충분히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틀에 박힌 커리큘럼은 가라~내 아이의 무한 잠재력을 깨운다! IEWC대회 은상(늘푸른초 3학년), 세계 창의력 올림픽대회 은메달(늘푸른초 6학년), 영어말하기 대회 우수상(정자초 4학년), 영어능력시험 전체대상(수내초 4학년)....  작년 한해 아이콘어학원 학생들의 활약상은 이루 다 열거할 수도 없다.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정형화된 영어커리큘럼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올 수 있었을까? 정답은 NO다. 김 원장은 “분당 아이콘어학원을 단순히 영어만 가르치는 곳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영어실력뿐 아니라 과학, 역사, 문화에 대한 흥미와 지식까지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교육을 시킨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이콘어학원의 아이들은 영어를 기반으로 글로벌 리더로 한발자국 더 빨리 다가설 수 있다. “영어를 베이스로, 책에서 나오는 다양한 지식들이 머릿속으로 쏙쏙 들어옵니다. 영어만으로는 절대 그 어려운 시험들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씽킹(생각하는 능력)과 배경지식, 단어 수준이 받쳐줘야 합니다.” 또 아이콘어학원 아이들은 영어 공부를 통해 어려서부터 진로도 모색해볼 수 있다. 아이들은 영어를 도구로 다양한 정보들을 얻고, 김 원장이 그 아이들을 속속들이 리드해주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공부 과정을 너무 잘 알기에 문화, 예술, 과학, 사회 분야 등 애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진로를 찾고 그 길을 잘 인도해줄 수 있다. “글로벌 리더는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과학이면 과학, 아트면 아트 다양한 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입니다. 영어를 정상급으로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축적되는 수준 높은 배경지식이 그 아이의 진로를 좌우하게 됩니다.” 그렇다. 이곳 아이들은 미국을 가든, 영국을 가든 고급 어휘와 배경지식을 기초로 한 월등한 라이딩 실력으로 현지 학생들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김 원장은 한 가지 덧붙였다. 초등에서 라이팅을 하는 학원을 찾기 힘들다는 점이다. 엄마 입장에선 시간을 허비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리딩만으로 학교 1,2등은 해도 영재원에서 1등은 절대 못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리딩과 라이팅의 균형도 중요합니다. 리딩 외 고급 단어, 배경지식, 라이팅이 뒷받침돼야 숱한 과정들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분당 아이콘어학원 아이들은 스피킹은 기본이고 리딩, 라이팅이 모두 준비됩니다. 아이들의 영어 레벨을 업시키는데 자신 있습니다.” 분당 엄마들이 아이콘어학원의 초등영어에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해본다.   Profile 찰스 김(Charles Kim) 아이콘어학원 원장 University Admissions Consultant (2008 ~ 현재)Writing / Speech Competition (2010 ~ 현재)Chase Academy - Managing Director (2008 ~ 2009)BIS Canada - Kindergarten to Middle School Teacher (2007 ~ 2008)중앙대학교 Language School - Special Intensives Instructor for Teacher Training (2007 ~ 2008)청담어학원 - Faculty Manager / Program Manager / Trainer (2006 ~ 2008)청담어학원 - Instructor for all levels (Memory English ~ Masters, 2004 ~ 2006)정평중학교 - Teacher (2005)밤비니 교육원 - 5세 ~ 7세 Teacher (2003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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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9
  • 겨울방학 수학공부 어떻게 해야 완벽잡기를 할 수 있을까
    겨울방학은 한 학년을 마무리하고 다음 학년으로 올라가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 특히 수학은 겨울방학을 더욱  잘 활용하면 충분히 성적의 변화를 꾀할 수 있는 과목이다. 물론 방학 중에 공부만 하라고 하는 것은 잔인한 이야기일지 모르겠다. 방학기간 동안 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학습량을 방학 계획으로 만들어 놓은 학생도 있고, 아주 작은 방학계획에 만족하는 학생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1개월 남짓한 겨울방학 동안 어떤 효율적 준비가 필요하고 어떻게 보내야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을지 알아보자. 글 gmsedu 김연숙 팀장대표전화 031-712-6567 홈페이지 www.gmsedu.com 블로그 blog.naver.com/gmsedu2004 겨울방학은 실력을 다지는 최고의 시기 곧 초등학교와 중, 고등학교가 겨울방학에 돌입하게 된다. 개학을 하면 새로운 학년으로 올라가게 되고, 특히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 중학생에게 겨울방학은 무척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초등학교와 달리 어려워지는 ‘수학’은 미리 공부하지 않으면 진도를 따라가기가 어렵다. gmsedu에서 제안하는 겨울방학을 이용한 수학공부 팁을 참고해서 기초를 다져보는 것은 어떨까?중학교 수학을 공부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초등수학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이때 무엇보다 좋은 것은 개념에 대한 복습이다. 왜 이런 공식이 도출되었는지, 어떤 단계로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이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등수학을 발전시키고 심화한 내용이 중학교 수학이기 때문에 수학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중학교 수학으로 넘어가면 뼈대 없는 집을 짓는 것과 같이 쉽게 무너질 수 있다.먼저 6학년 과정을 한 차례 정리한 후 예제를 중심으로 정답을 맞추는 데 중점을 두기보다 식을 정확하게 풀어낸 뒤 “왜 그렇게 됐을까?”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 문제를 풀었다면 각 단원별로 어떤 점이 가장 쉬웠고, 어려웠으며 그 단원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 무엇이었는지 간단하게 정리한 ‘개념노트’를 만들어 보자. 도표나 그림으로 정리해도 좋고 본인이 가장 표현하기 쉬운 방식으로 한 번 더 정리하면 되는데, 이 노트는 중학교에 진학해서도 한 번씩 훓어 보는 것이 좋은 만큼 핵심을 뽑는다는 느낌으로 차분히 써 보자.또한 다양한 난이도를 다룬 문제집이 필요하다. 수학은 암기나 이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응용하고 확장해 나가기 위한 충분한 문제풀이가 필요하다. 단원별로 난이도가 다른 여러 문제를 다뤄보며 반복하는 것이 좋다.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어려운 문제부터 풀려고 하면 너무 어려워서 수학에 흥미를 잃게 되므로 쉬운 문제부터 풀되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어떻게 풀어야 맞는 답을 도출할 수 있는지 재정리하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아무리 복습을 한다고 해도 매일 꾸준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내게 어떤 공부가 필요한지 노트에 적어보고 꼭 실천해야 하는 일부터 우선순위를 매겨서 학습 계획을 세워보자. 계획을 세울 때는 장기간에 아닌 단기간의 계획을 자주 세우는 것이 좋다. 그래야 무리가 된 부분은 조금 더 여유 있게 만들고, 그 반대의 경우에는 긴장감 있는 계획표를 세울 수 있다. 교과개정 등 달라지는 수학 겨울방학 동안 완벽잡기  2013년에 초등학교 1, 2학년을 시작으로 2015년도에는 5, 6학년이 개정된 수학교과서를 사용하게 된다.먼저 5, 6학년 1학기 교과의 달라진 부분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스토리텔링 학습으로 창의적 사고력 증진 이처럼 점차적으로 변화되는 개정 수학교과서의 안을 들여다보면 학년 간 단원이 이동 또는 삭제되었음을 알 수 있고 또한 서술형문제 강화 등 변화되는 내용이 많다. 기존 방식의 암기와 문제풀이 스킬만으로 수학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워지는 것이 당연하다.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에 무게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무엇을 배우는가가 아닌 어떻게 배울 것인가가 포인트다.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하고, 상대방의 생각에 자신의 의견을 가감하여 다듬고, 그 생각을 창의적으로 발전시켜내야 한다.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체험적 탐구활동(경험)을 통해 수학개념과 원리를 스스로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가령, 덧셈, 뺄셈을 잘해도 단위길이가 무엇이고 왜 cm가 필요하게 되었는지 설명하지 못한다면 길이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한 것으로 판단이 내려진다. 수학 관련 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독서활동을 하는 것이 사고력과 창의력, 의사소통능력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서술형이든 간단한 문제이든 풀이과정을 정확히 쓰는 연습을 하고 자신이 푼 문제를 생각을 담아 말로 설명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변화되는 수학교육에 어려움 없이 잘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개정 교과서를 내용 측면에서 보면 스토리텔링이 도입돼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학습이 이루어진다. 스토리텔링 학습은 수학 개념과 원리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학습방법으로, 기존의 지식전달, 요약 정리식의 학습을 탈피하고 활동과 토론, 표현 과정을 통해 진행된다.예를 들면, ‘통계조사’에 대한 수학 주제를 아이스크림 가게 매출이 떨어지는 이야기로 배울 수 있다. 아이스크림이 안 팔리는 이유’, ‘잘 팔리게 할 수 있는 방법’, ‘왜 안 팔리는지 알아보는 방법’ 등 문제의 주인공이 되어 아이스크림 가게 조사를 생각을 하고, 생각해 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조사내용-조사대상-조사방법을 마인드맵으로 그려보고, 통계를 내기 위한 표와 그래프를 그려보며 자연스럽게 ‘통계조사’에 대한 수학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말과 글로 표현하는 의사 소통능력 중요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서술형 문제가 점차 강화되고 있다. 평소 문장제 문제의 이해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고 간단히 답만 요구했던 문제를 위주로 풀던 학생 또한 당연히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서술형 문제는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탐구 과정을 설명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정답이 나오기까지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설득력 있게 표현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풀이가 불가능하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풀이 단계마다 논리적으로 서술해야 하는데, 서술형문제 유형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스스로 설명해보는 경험이 필요하다. 서술형 문제는 풀이 방법을 외우거나 기억하여 그대로 쓰려고 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문제에 집중하여 탐구하듯 풀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듯이 정리하는 것이 좋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그 문제가 어떤 개념이나 원리와 닿아 있는지를 파악하고, 그 개념과 원리까지 말 또는 글로 설명해봐야 한다. 실생활과 연계된 서술형 문제의 경우 다양한 유형의 수학적 개념을 일상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접하면서 그 개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왜 필요한지, 실제 어떻게 쓰이는지 등의 전체적인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gmsedu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gmsedu 한국영재교육센터의 수학은 현재 국내 최고의 하늘교육과 미래영재GT 프로그램을 통합하였다. 교과과정에 따른 기본기는 충실히 다지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힘, 사고력을 키우고자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학 공식만을 암기할 것을 강요하지 않고 왜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되었는지의 과정을 차근차근 풀어주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수학 공식을 암기하여 숫자를 대입해서 답을 얻는 것과는 달리 어떻게 그 공식이 나오게 되었는지를 이해하니 학생들도 저절로 암기가 되었고, 그 결과 수학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 같다. 특히 창의력 수학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며 이런 점이 여러 영재교육원에 합격 할 수 있는 원동력인 듯하다. 하늘교육 교재로 교과심화와 선행을 다루는 것과 동시에 자체 계발한 사고력수학 교재로 도형, 수와 연산, 측정, 문자와 식, 문제해결의 5대 영역을 다루고 있다. 더 나아가 경시 반에서는 경시대회에 출제되는 문제의 유형을 영역별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학습시키는 프로그램을 연구 및 적용하고 있다. 작심삼일도 영원히 반복되기만 한다면 작심천일, 작심만일이 되어 유의미해지는 것처럼 반복적으로 매일 동기부여 되는 환경 속에서 학습한다면 그것은 커다란 의미가 된다. 평소 수학을 어렵고 멀게만 느꼈다면 겨울방학을 통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해 보자. 겨울방학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에는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수학 문제를 대하는 태도도 몰라보게 달라짐을 느끼게 되는 유익한 기간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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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소년
    2014-12-18
  • 수학 잘 하는 법이 아니라 공부 잘 하는 법을 배우자
    수학을 어려운 숙제로 생각하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수학 잘 하는 방법 어디 없나?” 찾기 마련이다. 그런데 수학 잘 하는 방법은 곧 공부를 잘 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공부 잘 하는 방법을 알아야 수학도 잘 할 수 있다. 글 수림학원 박종민 원장자료제공 수학전문 수림학원 (031-713-0087, 분당구 수내동 그랜드프라자 5층) 문장이해력을 위한 다독의 훈련 필요  모든 공부 방법의 기초인 읽기 능력은 수학에서도 굉장히 중요하다. 초등학교 시절에 다양한 책 읽기를 통해 문장 이해력을 쌓았다면 중1수학은 대부분 쉽게 넘어갈 수 있다. 수학의 정의와 개념을 바탕으로 문제 속에서 그 개념이 어떤 원리로 적용되고, 과정이 전개되는 것인지 많은 체득과 사고의 과정이 필요하다. 쉬운 문제 연습 후에 바로 심화과정으로 넘어가면 기본적인 문제의 이해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를 읽어도 그 문제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몰라서 식으로 표현해 내는 것이 힘든 것이다.요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이나 TV, 인터넷에 익숙해져 있으므로 활자로 된 책을 볼 때나 사고를 요구하는 수학을 공부할 때에 기본적으로 힘들어한다. 시각적인 정보를 쉽게 받아들이는 반면에 책을 통해 생각하고 그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활용하고, 깊이 사고를 요하는 수학에서 점점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결과이다. 문장의 이해력이 모자란 학생의 경우는 여러 부문의 다독을 하는것도 좋겠지만 수학책을 소설책처럼 여러 번 읽어보는 것이 정의와 기본적인 개념, 용어에 익숙해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혹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라면 교과서를 소리내어 읽는 연습을 반복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중등수학을 끝낸 선행과정에 있다면? 중학교 1학년의 수학은 앞으로 전개되는 수학적인 깊이를 만드는 과정에서 뿌리를 내리는 과정이다. 뿌리를 심는 과정을 제대로 하지 않은 학생은 반드시 그 뿌리를 다시 점검하고 새로운 전환이 필요하다. 고등학교 과정에 들어가서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의 사례에서 보면 대부분, 중1 첫 수학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어긋난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로 고등과정에서의 연계가 되는 가장 기본적인 뿌리이자 정의는 대부분이 중1과정 교과서에 포함되어있다. 현장에서 고등학생 또는 재수생들을 수업하다보면 그 뿌리가 무엇인지를 모르면서 연산에 치우치고 속도에만 치우쳐서 결국은 기본이 흔들리고 그러다보니 악순환의 반복이 되어 오히려 진도가 느려지는 걸 볼 수 있다. 일찍부터 수학공부를 미리 해둬서 중등수학이 끝난 경우에 있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중1상, 중2상, 중2하(도형) ,중3상 심화과정(연산능력)과 중등 기하파트(직관력)를 반복적으로 완전히 체득하는 과정을 밟기를 바란다. 혹시 이과쪽을 꿈꾸는 학생이라면 중2(닮음), 중3하(전체)부분은 꼼꼼하게 집고 넘어가는 것이 고등과정을 위해 좋다. 단순히 답을 내고 맞고, 틀린 것만을 생각지 말고 비어있는 부분을 계속적으로 찾아내고, 풀이과정을 꼼꼼히 체계적으로 과정을 정리해서 어떤 난이도에서든지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적으로 반복해야 된다. 진도만 맞춘 수업은 배웠다는 느낌만 있을 뿐 실제로는 쓸모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수학은 괴로운 공부가 아니다, 행복한 공부! 어느 정도 수학이 재미있다고 느끼는 학생들은 1년 정도의 선행을 무리 없이 소화해낸다. 수학공부를 즐길 수 있는 수준까지 가는데에 있어서 누구나 힘든 한계를 매 단계마다 경험한다. 그 힘든 한계를 만날 때 쉽게 포기해버리면 성장이 멈추게 된다.  그 한계를 돌파하는 아이들은 심화문제를 통해 완성할 때에 개념을 또 생각하고 생각하고 적용해 간다. 어려운 한 문제를 만나서 30분을 고민해 보기도 하고, 그 문제에 어떤 개념이 숨겨져 있고, 과정이 들어가 있는지 씨름하면서 아이들은 성취감을 계속적으로 경험하게 되고, 수학공부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되는 것이다.여기서 조심할 것은 진도 빼기에 급급하다보면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아이에게 다음 과정을 나가기를 원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진도에 쫓겨 그때부터는 아이가 공부를 암기하는 식으로 잘못 흘러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수학 공부를 통해 단순히 점수, 경쟁속에서 남과의 비교를 바라보고 있지 않은가? 모든 열쇠는 아이들의 성장 가능성에 있다. 중학교 1학년 시절은 그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이다. 무조건적인 선행학습에 질린 아이들은 중학교를 마치기 전에 쉽게 지친다. 결국은 상투적인 하소연인 중학교 때까지는 잘했는데 고등학교 와서 실패했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이다. 주변의 눈치를 보지 말라 아이의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것을 엄마 탓으로 생각하는 것은 부모들의 괜한 자책감일 수 있다. 주변 엄마들과의 비교로 인해 아이가 제대로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늦은것처럼 생각하고 뒤쳐질까 불안해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선행 진도가 나가있다면 아이가 학교에서 진도를 나갈 때 편하게 느끼고 심화학습을 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생길수 있으니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무엇이든지 과하면 모자람만 못하다. 학습은 개개인의 능력과 노력에 따라 달라진다. 진도가 우선이 아닌 아이의 능력을 기준으로 학습량과 진도의 빠르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고, 우선적으로는 아이의 의향을 존중하며 진행함이 옳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주어지는 ‘의무’같은 공부를 이제 곧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들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학부모들의 많은 고민이 필요한 시기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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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8
  • 아이콘어학원(수호글로벌교육원)과 함께하는 쇼어라이트 에듀
    미국이나 영국의 대학교로 진학하고 싶은 학생들. 더 넓은 세계를 무대로 더 큰 꿈을 펼치고 싶은 학생들의 발목을 잡는 것은 SAT 점수를 비롯한 유학준비다. 어린 시절부터 일찍 준비를 시작한 다른 친구들과 달리 뒤늦게 자신의 진로를 깨달은 학생들이 유학을 떠나기에는 쉽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인데…. 글 박세라 기자자료제공 분당 아이콘어학원(수호글로벌교육원) (031-711-1773, 분당선 오리역 7번출구 로드랜드 EZ타워 212호) 미국∙영국 유학의 새로운 방법  미국, 영국의 대학교로 유학을 떠나고 싶은 학생들이 준비해야 할 것은 현지에서 영어로 이루어지는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어학 실력이다. 이를 위해 SAT와 같은 수학능력 검정시험을 준비하게 되는데,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시험을 준비하는 일은 만만치 않다.일찌감치 유학으로 진로를 결정하고 준비해 온 학생들과 달리 뒤늦게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발견한 학생들이 아쉽게도 유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까닭 중에는 유학 준비 과정이 쉽지 않은 것도 있다. 현실의 벽이 너무 높아 꿈을 이룰 수 없었던 학생들에게 분당 아이콘어학원은 쇼어라이트를 통해 미국, 영국의 대학교로 유학을 떠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Q1. 쇼어라이트 에듀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1. 아이콘어학원에서 2014년 도입한 쇼어라이트 에듀 프로그램은 미국 및 영국의 대학교와 함께 진행하는 유학 프로그램입니다. 쇼어라이트는 전 세계 학생들에게 미국 및 영국의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합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학생들은 더 낮은 입학자격을 가지고도 쇼어라이트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대학교에 입학이 가능합니다. Q2. 더 낮은 입학자격을 가지고도 미국 및 영국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다는 것인가요? A2. 네, 그렇습니다. 쇼어라이트와 같은 프로그램은 약 15년 전부터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렇지만 아시아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 주변이 넓어진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그리고 입학 가능 대학교 역시 호주 또는 영국의 대학교들이 많았지요. 그러나 최근 미국 대학교들도 유학생들에 대한 문호를 넓히고 더 많은 학생을 유치하기 위하여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학생들에게 유학의 문을 활짝 열어 주고 있습니다. Q3. 쇼어라이트 에듀를 통해 진학할 수 있는 미국과 영국 대학교는 어떤 곳이 있나요? A3. 미국 대학교로는 칸자스 주립대학교(Kansas University -KU), 오번 주립대학교(Auburn University), 플로리다 인터내셔널 대학교(Florida International University-FIU), 센트럴 플로리다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Central Florida-UCF), 그리고 영국의 바스 스파 대학교(Bath Spa University-BSU) 등이 있습니다. Q4. 입학 자격 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A4. GPA 점수 평균 2.5 이상, 토플(IBT) 60점 이상입니다. 이보다 높은 점수를 가진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제공합니다. Q5. 이 프로그램에 적합한 학생들은 어떤 학생들일까요? A5. 쇼어라이트 에듀는 미국 및 영국 대학교로의 유학을 생각하는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해당 대학교에서 자신의 진로에 맞는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또한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다 미국이나 영국으로 유학을 가고 싶은 대학생에게도 유리한 프로그램입니다. Q6. 미국 및 영국 대학교로 입학한 후 준비 부족, 또는 어학실력 부족으로 적응이 힘들지는 않을까요? A6. 기존의 유학 케이스를 보면 준비 없이 떠난 유학생 중 일부는 학사경고를 받거나 퇴학을 당하기도 합니다. 적응이 힘들어서 고생을 하기도 하죠. 무조건 유학을 떠나면 다 될 거라는 생각으로 현지 적응을 도와주는 전문가의 필요성을 몰랐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시행착오를 방지하기 위해, 쇼어라이트 에듀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은 1년간 개별 상담 및 개인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학생이 유학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사 및 개인 상담자가 어학실력, 부족한 과목 등 개인의 어려움을 도와줍니다. 또한 쇼어라이트 에듀 프로그램은 대학교 생활 적응, 문화적 차이 등 유학생활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 지속적인 도움과 관리를 제공합니다. Q7. 쇼어라이트 에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펼칠 수 있는 진로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A7. 쇼어라이트 에듀 프로그램에 소속된 대학교들에서 대표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분야에는 공학, 호텔경영, 컴퓨터 사이언스, 의학, 간호학 등 다양한 학문이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 LG, 현대와 같은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미국의 알라바마 주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 현지 법인과 공장을 설립하고 있으므로 졸업 후 현지 취업을 계획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및 영국에서의 인턴십 등 직업을 선택하고 진로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집니다. Q8. 쇼어라이트 에듀 프로그램의 학비가 궁금합니다. A8. 학비는 보통 두개 그룹으로 나뉘는데요. 미국내 학생에게 적용되는 인스테이트 (in state) 학비, 그리고 국제학생 학비인 아웃 오브 스테이트(out of state) 학비입니다. 쇼어라이트 에듀 프로그램으로 입학하는 학생들은 아웃 오브 스테이트 학비를 적용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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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0
  • 분당 외대부속어학원 중학교 시험영어 완벽대비 3개월 특별과정
    영어, 말 잘하는 것과 시험 잘 보는 것은 다르다! 영어 4대 영역의 활용으로 모국어처럼 자유로운 영어실력을 만들어 주는 정통 어학원이자 분당을 대표하는 영어교육기관인 외대부속어학원이 예비 중1을 위한 특별과정을 2월까지 운영한다. 정리 박세라 기자자료제공 분당 한국외국어대학교부속어학원(1577-4837, 신분당선 정자역 4번출구 제나플라자 6층) 입시영어 중3까지 끝내야…입학 전 3개월은 골든타임 입시영어가 쉬워졌다고는 하지만 영어를 하지 않는 학생들은 거의 없다. 외고입시의 변화로 중등의 경우 내신 중심으로 바뀌었음에도 영어토론이나 영어글쓰기 대회 등 각종 교내대회는 더 활성화됐고, 서술형 논술형 문항, 그리고 수행평가 등으로 말하기와 정확한 글쓰기는 더욱 중요해졌다. 내신 경쟁은 더욱 치열해져 내신이든 수능이든 사실상 한두 문제로 등급이 갈리는 상황이다. 중등 입학을 앞둔 초등 6학년은 이러한 환경에 일찌감치 적응해야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초등 영어와 중등 영어의 결정적 차이점은 ‘유창한 영어에서 정확한 영어구사’라고 할 수 있다. 초등 때까지 유창한 표현과 흐름 읽기가 중요하다면, 중등부터는 문법과 어법에 맞는 정확한 표현이 생명이다. 입시영어가 시작되는 시점인 것이다.“영어는 중등까지 끝내 놓아야 고등 이후에 제대로 입시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입시에서 상대적으로 수학의 변별력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절대적인 공부시간이 확보되어야 하거든요. 중등 3학년까지 충분히 수능 1등급 실력을 갖춰놓아야 하는 이유죠.”분당 외대부속어학원 김윤영 부원장의 설명이다. 중등 입학을 3개월가량 앞두고 있는 초등 6학년은 앞으로 3년 동안 제대로 된 커리큘럼으로 입시영어를 시작해야 하는 골든타임. 시험영어에 본격적으로 대비해야 하는 시기다.“해외거주 경험 학생이 많은 분당엔 정말 영어를 잘 하는 학생들이 많아요. 그래서 영어를 만만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시험영어는 완전히 다릅니다. 여기서 생기는 부조화 때문에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면서도 시험은 50~60점을 받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독해는 기본!지필 50% 서술형과 수행 30%는 정확한 쓰기와 말하기 극단적으로 말하면 초등과 중등 영어는 180도 다르다. 특별한 평가가 없는 초등 시기에 PELT나 토플주니어로 영어실력을 가늠하는 학부모가 많은데, 이는 한국식 시험영어에서는 무용지물이다. 우리나라 시험영어의 핵심은 정확한 독해와 쓰기. 말 잘하면 영어를 잘하는 것으로 생각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예비 중1은 여기에 포커스를 두고 지금부터 훈련해야 합니다. 지필평가 50%에 해당하는 서술형 문항은 정확한 쓰기고, 전체의 30%에 해당하는 수행평가는 쓰기와 말하기 능력이 요구되죠. 현재 예비 중1반 학생들의 경우 논리적으로 읽고 정확하게 쓰는 습관이 정착되면서 엄청난 실력의 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중등 영어는 문법을 기반으로 한 문장완성도, 글의 논리적 구조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공부해야 한다. 분당 외대부속어학원 예비 중1 프로그램은 이러한 중등 영어의 현실에 최적화 되어있다. ‘Reading-Listening-Grammar-Writing’ 과정으로 정확한 독해와 쓰기에 방점을 찍고 있다. CNC(코칭 &클리닉)을 도입해 모든 학생에 대해 배운 내용을 완전히 숙지할 때까지 개별 관리한다. 또한 Core-Expert-Master 3단계로 나누어 수준에 따른 철저한 맞춤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자사·특목고 입시 프로그램 가동,중1부터 중3까지 학년별 자사·특목고 대비반 개설 예정 외대부고 합격생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외대부속어학원이 주최하는 자사·특목고 설명회에는 올해도 200여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그만큼 입시정보에 강하고 입시전략이 확실하기 때문이다.입학사정관전형으로 선발하는 자사·특목고 입시는 중등 3학년 때부터 시작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1학년 때부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호기심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풀어내는 과정이 기록되어야 하는 까닭이다. 분당 외대부속어학원에서는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학년별로 진로와 학습을 비롯해 학생부종합관리까지 체계적인 개별 로드맵에 의한 자사·특목고 대비반을 가동할 예정이다. 진로설정부터 준비과정, 그리고 과정에서의 구체적인 실천 로드맵까지 자사·특목고 준비에 있어 부모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분당 외대부속어학원은 매 학기 초 학생과 학부모를 함께 초청해 입시 준비에 필요한 요소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고, 정기적으로 입시전략 워크숍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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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0
  • 우리 아이의 영재성, 먼저 발견하여 튼튼하게 꽃피우자
    2015학년도 각 시도교육청 영재교육원의 선발 요강이 발표돼 본격적인 전형이 시작됐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영재교육이 시작된 이래, 영재교육의 필요성은 크게 개인적 필요와 사회적 필요로 구분돼왔다. 개인적 차원에서 볼 때 영재는 일반 학교 교육만으로는 그들의 잠재능력을 실현하려는 욕구를 충족하기 어려워, 보조적 프로그램으로서의 영재교육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또 사회적 차원에서는 영재들에게 적절한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여러 분야에 기여할 차세대의 지도자를 육성해, 사회공동체가 누리는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글 한국영재교육센터 강한나 교사대표전화 031-712-6567홈페이지 www.gmsedu.com블로그 blog.naver.com/gmsedu2004 영재(英在)란?​  영재에 대한 정의는 한 마디로 정답은 없다. 전문가들마다 다양한 정의를 말하고 있으며, 때론 애매하고 일관성이 없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천재와 영재는 분명 다르다. 천재나 신동은 ‘하늘이 부여한 재능’이라는 의미로 타고난 능력을 강조한다. 반면, 영재의 ‘영’자는 꽃부리 영자로, 꽃을 피운 재능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영재성은 환경을 통해 타고난 잠재력을 개발시켜야 하며, 이는 적절한 교육의 유무에 따라 잠재력의 발전 가능성이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아직 성장이 멈추지 않은 우리의 우수한 아이들에게도 그의 수준에 맞는 적절한 교육이 필요하며, 그것이 바로 gms edu 한국영재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영재 창의·사고력 수업의 방향이다.우리나라 영재교육 진흥법에서는 영재를 ‘재능이 뛰어난 사람으로서 타고난 잠재력을 계발하기 위해 특별한 교육을 필요로 하는 자’로 정의하고 있다. 이는 학문적, 지적으로 우수할 뿐 아니라 지도성과 행동 예술 분야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까지 확대된다. 이러한 영재아동들을 선발하여 자신의 능력과 소질에 적합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그 대표적인 교육기관이 영재교육원이다. ​성남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영재교육원은? 성남시 내에도 지원할 수 있는 영재교육원이 다양하게 있다. 각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경기도 과학교육원, 성남시 교육지원청내 부설 영재 교육원, 그리고 성남시내 초·중·고등학교의 영재학급이 있다.그 중 경기도 과학교육원, 성남시 교육지원청 부설 영재 교육원과 영재 학급에서는 매년 12월 영재성 검사를 실시하여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영재성 검사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개발한 검사로 초등학생의 경우 매년 13문제씩 풀도록 하고 있다.영재성 검사는 영재의 특성 중 인지적 특성인 창의성과 지적능력을 측정한다. 측정영역은 크게 수리·공간 그리고 창의·언어로 나눌 수 있다. 또한 출제되는 문제가 일반적인 교과 문제와는 다르기 때문에 충분한 훈련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창의성을 측정하는 문제들이 강화되고 있으며 창의성을 평가하는 요소 중 유창성과 융통성을 요구하는 문제가 매번 출제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다양한 친구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피드백하는 활동이 도움이 된다. 이에 본 센터에서도 영재성 검사 특강을 개설하여 영재성 검사에 대비하고 있다. 다음은 작년도 영재성 검시 3-4학년 & 5-6학년 공통 기출문제이다. 2014년 기출문제 눈 속을 걷다 보니 발자국이 나있었습니다. ​​이 발자국이 왜 생겼을지 발자국을 보고 생각나는 질문을 쓰세요.(5가지 이상) 영재성 검사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영재성 검사는 흔히들 똑똑한 아이, 머리 좋은 아이만 응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교육지원청 영재 부설 교육원과 각 학교의 영재 학급에 선발된 아이들을 보면  특출나지 않은 아이들도 많다. 공부 잘하는 아이를 선발하는 것이 아닌 과제 집착력이 높고 문제를 창의적으로 풀어내는 아이들을 요구하는 것이다. 과제 집착력과 창의성은 며칠 만에 만들어지는 능력이 아니다. 선천적으로 이러한 성향을 타고나는 아이들도 있지만 극히 드물다. 교육으로 아이들을 만들어 가야 한다. 특히 이런 과제 집착력이나 창의성 부분은 어렸을 때 잡아주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 힘들다. 처음 접하는 문제 유형에도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생각하는 사고가 필요하다.자주 바뀌는 우리나라의 교육정책 때문에 자녀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난감해 하는 부모님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렇지만, 어떠한 변화에서도 꼭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사고력을 길러 주는 일이다. 사고력은 보이지는 않지만, 아이들의 학습 능력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학습의 보이지 않는 힘, 통합 사고력을 키워 주는 프로그램이 바로 gms edu 한국영재교육센터의 ‘영재 창의·사고력’ 프로그램이다.  뿌리깊은 나무 두 명의 정원사가 나무를 심었다. 한 정원사는 나무를 멋지게 키우기 위해서 겉으로 보이는 나무 기둥과 나뭇가지, 나뭇잎에 온 정성을 쏟았고, 다른 정원사는 겉모습보다는 뿌리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모든 정성을 다했다.처음에는 겉모습에 신경을 쓴 나무가 더욱 멋져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는 튼튼한 뿌리를 가진 나무가 스스로 튼실한 나뭇가지를 뻗고 좋은 열매들을 맺게 되었다. 학습도 마찬가지다.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을 학습하고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습에 대한 태도와 집중력, 융통성 있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지만 결국 더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다. gms edu 한국영재교육센터 영재 창의·사고력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힘을 키워 준다면, 사고의 뿌리를 깊게 내린 아이로 자랄 수 있을 것이다. gms edu에서 매년 최고의 실적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본 센터는 영재교육 1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재교육 전공자 출신의 전문 강사진이 열정으로 아이들을 지도한다.본 센터의 통합사고력 프로그램을 듣는 아이들은 영재성 검사를 평소에 준비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통합사고력 프로그램은 한국교육개발원 출제 위원장이신 이신동 교수님과 국내 영재교육 최고 권위의 교수진과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완성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이다.통합사고력 수업은 아이의 잠재된 능력을 발견하고 수리, 도형, 언어, 논리, 창의 영역의 통합적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의 확산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통합사고력에서 다뤘던 유형의 문제들이 영재성 검사나 영재학급의 심층 면접에도 종종 출제된다. 본 센터의 수상 실적과 영재성 검사에 대해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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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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