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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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차 성남글로벌융합컨퍼런스’ 개최
      [아이디위클리]‘제9차 성남글로벌융합컨퍼런스’가 12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열린다. ‘공간혁신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지난 2년간 시민, 기업과 협력하며 힘써 온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성과와 비전이 발표된다.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는 단순한 첨단산업도시를 넘어 사람(시민)과 기업(혁신) 그리고 문화가 있는 글로벌 스마트 허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성남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정책으로 실제로 풍성한 성과도 낳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 2년간 기업 만족도 1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노력 평가 1위, 드론 활용 행정 세계 최고 도시로 선정됐다. 국내 게임산업의 최대 집적지다답게 작년에는 경기 e-스포츠 전용경기장 유치에 성공하여 2024년까지 구축 완료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국내 대표적인 혁신 거점 도시답게 드론을 활용하여 재난 발생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드론 기반 다중관제시스템’도 구축하였으며, 지자체 최초로 다양한 환경에서 자율주행을 테스트 할 수 있는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 운영을 시작하였다.   한편 성남시는 시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추진을 위해 지난 8월 프로젝트 네이밍 『Moving On』을 발표하기도 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성과와 비전에 관한 은수미 성남시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산업경제 변화와 대응 전략에 관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 대통령자문기관인 국민경제자문회의 자문관이기도 한 한국은행 김승원 부장은 ‘코로나 뉴노멀과 산업경제 구조 변화’를 주제로 강연하고, ‘언택트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류재준 이사의 강연도 계획되어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 트위터와 에어비엔비 엔지니어 출신으로 <실리콘밸리를 그리다>의 공동저자이기도 한 유호현 옥소폴리틱스(OXOpolitic) 대표는 ‘혁신을 이끄는 실리콘밸리의 기업문화’를 소개하고, 실리콘밸리 기업 라이프사이트(LifeSite)의 공동설립자인 장윤진 대표는 ‘실리콘밸리 창업환경과 스타트업의 글로벌화 성공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성남시의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인 ‘수퍼빈(주)’의 김정빈 대표이사는 ‘AI를 활용한 사회적 기업의 가치창출 방법’이라는 주제로 관련 경험과 사례들을 풍부하게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바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다. 성남시 유튜브채널(성남TV)을 통해 생중계된다. 류해필 성남산업진흥원장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가 2주년을 맞았다. 그 동안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이 함께 추진해 왔던 사업들이 구체적인 성과로 드러나고 있다”고 말하고, “지금은 코로나19의 어려움 극복해 가면서 동시에 미래를 준비해야 할 시기이다. 이번 컨퍼런스가 시민과 기업이 함께 마음을 모으고 지혜를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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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성남하이테크밸리,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디지털헬스케어 공동협력’ MOU 체결
      [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9일 공단 소회의실에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실리콘밸리를 선도하는 성남형 바이오헬스벨트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성남하이테크밸리의 바이오헬스산업의 핵심 분야인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케어, 뷰티산업 분야의 발전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오창완 연구원장, 허찬영 재생의학센터장 등 관계자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성명기 이사장, 여병량 전무이사, 지관근 기업지원실장, 김해숙 대외협력실장, 이승관 수석전문위원 등 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병원과 중소기업의 유기적인 연결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기업, 기관과 연계한 C&D(Connect & Development) 기반의 공동연구개발 및 사업화(R&BD) 강화, 바이오헬스산업의 사업화를 위한 병원연계형 전주기 임상시험분야 공동사업 추진, 성남하이테크밸리 우수 의료기기 제품들의 병원 보급 확대를 위해 긴밀한 협조를 하게 된다.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성명기 이사장은 “이번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성남산업단지의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기업의 연구개발 향상 및 판로개척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성남시를 국내외 유수 병원과 연계한 병원전주기 지원 플랫폼기반의 21세기 국내 최고의 바이오헬스산업클러스터로 발전시키기 위한 산학연관병 협력기반의 전주기 바이오헬스C&D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공단 내 350여 개의 바이오헬스기업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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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성남시-현대백화점, 지역상생 협력 모델 ‘남다른 상점’ 초대
      [아이디위클리]성남시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한 ‘남다른상점’이 6일(금)부터 8일(일)까지 3일간에 걸쳐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열린다. 남다른상점은 성남산업진흥원과 현대백화점이 손잡고 펼치는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   성남시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색다른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성남시의 ‘남’과 색다른 이야기의 ‘다른’ 글자를 따서 ‘남다른상점’이라 이름 지었다. 생활리빙, 패션, 미용건강 등 성남시 유망중소기업의 50여 브랜드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의 안전한 쇼핑을 위해 행사 당일 방역수칙 지키기와 일정 간격의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등 감염 예방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했다.   또한 예년처럼 백화점 쇼핑 나들이가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6일(금) 저녁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1시간에 걸쳐 네이버 라이브방송을 준비했다. 더불어 현대백화점의 자사 온라인몰인 현대 H-MALL에 ‘남다른상점’ 기획전을 열어 성남시 중소기업의 판로확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 밖에 고객들을 위한 재밌는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성남시에서 사업을 시작한 가수 춘자는 네이버 라이브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행사 3일 기간 중 피크타임에 직접 판매에 나선다.   또한 7일(토)에는 인플루언서 전보람(102만 팔로워)의 방문 이벤트가 잡혀 있고 11월 8일(일)에는 인플루언서 설은미(3만 팔로워)가 행사장을 찾는다. 한편,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이번 행사의 수익금 1천만원을 성남시민들을 위해 기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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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4
  • 유통업계 여전히 코로나 블루... 4분기 RBSI ‘85’
      [아이디위클리]소매유통업계의 경기전망지수(RBSI)가 4분기 소폭 상승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시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소매유통업체 1,0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0년 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85’로 집계됐다. 지난 3분기(82)보다 미약한 상승세를 보였지만 뚜렷한 반등 신호는 없었다. (RBSI가 기준치 100 초과시 경기호전 전망, 미달시 경기악화 전망) - 온라인․홈쇼핑(108) 반등 기대, 슈퍼마켓(61) 올해 최저 전망 기록 업태별 전망치를 보면 온라인․홈쇼핑 업종만이 유일하게 100을 넘기며 반등을 기대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소폭 상승 했지만 여전히 지난 분기에 이어 부정적인 전망이 이어졌으며, 슈퍼마켓과 편의점은 지난 분기 상승세를 유지 못하고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4분기는 계절효과와 함께 연말이라는 특수성이 있다. 하지만 대다수 유통업태에서는 올해는 이런 호재가 힘을 쓰기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유일하게 업황 호전을 전망한 온라인․홈쇼핑(108)은 비대면 쇼핑 강세와 연말 특수 기대감이 겹치며 3분기 만에 100을 넘어섰다. 겨울로 접어들며 단가가 높은 상품 주문이 늘 것으로 내다봤으며, 크리스마스 등 연말 시즌이 다가오며 그간 소비자의 관심이 덜 했던 상품들도 매출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했다. 백화점(96)도 연말 특수에 대한 기대감으로 100에 근접했다. 겨울로 접어들며 의류 부분에서 패딩, 코트와 같은 고가 상품의 판매가 매출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상반기 백화점 매출을 되살렸던 국가 판촉행사가 하반기(코리아세일페스타)에도 계획되어 있어 기대감을 더했다.   대형마트(54)는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모든 업태 가운데 가장 저조한 전망치를 보였다. 여름 시즌 동안 식품과 가전에서 매출 증가가 일부 버팀목이 됐지만, 코로나 재확산으로 소비자 발길이 끊겼다. 지난 9월 유통산업발전법의 영업규제가 연장되는 등 경영활동에 부정적인 요소마저 발목을 잡고 있다. ‘즉시배송 서비스’와 같은 돌파구 마련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나 이커머스 업체와 경쟁해야 하는 등 부담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편의점(78)은 지난 분기 여름철 성수기와 더불어 주류(와인) 판매 허용 등 신규 수입원 기대로 전망치도 상당폭 상승했다. 그러나 겨울이 시작되는 4분기는 편의점의 비성수기가 시작되는 시점으로 매출 증가세도 꺾일 것으로 내다봤다. 편의점 업계는 경쟁력 확보차원에서 택배․금융 서비스 제공, 디지털용품 판매 등 생활밀착 플랫폼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업태 중 가장 큰 낙폭(10p)을 기록한 슈퍼마켓(61)은 2분기 코로나 대규모 확산 때의 수치(63)보다 낮은 전망치를 기록했다. 신선식품에서 당일배송 업체들과 경쟁하고 있고 간편식품은 편의점과 경쟁해야 하는 등 경쟁업태에 끼어 있는 구조에서 매출을 진작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 유통업계의 코로나 대응방안으로... ‘비용절감’(58%) 꼽았지만 ‘대응책 없음’(23%) 많아 코로나 사태 장기화 대응방안으로는 절반이 넘는 업체들이 ‘비용절감’(57.6%)을 꼽았다. ‘대응책 없음’(22.5%)이라 답한 업체가 그 뒤를 이었는데, 소규모 업태일수록 이 답변률이 높아 대응책 마련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업종 또는 상품변경’(7.6%), ‘유동성 확보’(5.0%), ‘온라인 판매 확대’(2.0%), 등과 같은 경쟁력 확보 노력은 응답이 많지 않았다. 기초체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업체들이 코로나 사태를 돌파할 기반을 마련하기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유례 없는 유통업계 침체가 지속되고 있어 대부분의 업체들이 긴급 경영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코로나 이전부터 시작된 유통업의 패러다임 변화가 코로나로 가속화되고 있어 업계는 포스트 코로나를 함께 준비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고 진단했다. - 정부지원책으로 ‘세제 감면’(34%). ‘2차 재난지원금’(31%), ‘규제완화’(26%) 順 요청 유통업계는 가장 필요한 정부지원책으로 ‘세제감면’(34.1%)을 꼽았다. 이어 ‘2차 재난지원금 지원’(30.5%), ‘규제완화’(25.9%), ‘경영안정자금 지원(21.3%)’, ‘고용안정자금 지원’(20.2%)이 뒤를 이었다. 2차 재난지원금이 두 번째로 많은 응답이었는데, 1차 재난지원금이 유통업계에 큰 버팀목이 된 만큼 기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강석구 대한상의 산업정책팀장은 “소비는 경기의 바로미터 역할을 하는데 유통 업황이 부진하다는 것은 소비심리가 여전히 얼어붙어 있다는 뜻”이라면서, “소비심리의 조기 회복이 쉽지 않은 만큼 기업들이 위기상황을 견디며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우선 현실에 맞지 않는 각종 부담금과 규제부터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조사 개요□ 조사기간 : 2020. 9. 2 ~ 9. 28□ 조사대상 :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슈퍼마켓, 온라인‧홈쇼핑 등 5개 업태 1,000社□ 조사지역 : 전국 7대 도시□ RBSI 산출식 : (호전예상 응답 기업수-악화예상 응답 기업수)/응답기업수 x100 +100
    • 경제
    2020-10-12
  • 성남산업진흥원, 디지털콘텐츠 기업 무료 법률 자문
      [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진흥원이 중소 디지털콘텐츠 기업을 보호하고 공정한 디지털콘텐츠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무료 법률 자문 지원에 적극 나선다. 무료 법률 자문은 경기도 소재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예비창업자, 개인 창작자, 1인 기업에게 디지털콘텐츠 제작 및 유통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불공정 피해 사례 별로 자문을 제공한다. 변호사, 변리사가 진행하는 자문 범위는 계약서 검토에서부터 지식재산권 등 영업 관련 제반 법률정보 제공, 불공정거래 행위 대응까지 포함된다. 본 사업 참여는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snip.or.kr)에서 해당 사업 공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서 접수 후 자문 위원이 매칭된다. 오는 10월 30일(금)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36개사를 선착순 지원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디지털콘텐츠 불공정거래 사례는 여전히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시 뿐 아니라 경기도의 공정한 디지털콘텐츠 환경을 조성하여, 디지털콘텐츠 사업자를 보호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만들기 위한 맞춤형 사업을 적극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남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공정거래 환경 조성 전담기관인 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MOIBA) 디지털콘텐츠 상생협력지원센터가 추진 중인‘2020 지역별 디지털콘텐츠 공정거래 환경 조성’사업에 경기지역 수행기관으로 2015년부터 매년 선정되어 사업 수행 중에 있다.
    • 경제
    2020-09-22
  • 고덕강일·마곡지구 국민임대주택 1,009세대 공급… 입주자 모집
      [아이디위클리]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가 고덕강일지구 및 마곡지구에 국민임대주택 1,009세대를 공급, 저소득 서민의 주거안정을 지원해 나간다. SH공사는 고덕강일지구 8단지 및 14단지, 마곡지구 9단지 등 국민임대주택 1,009세대의 입주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공고는 22일 발표됐으며, 인터넷·모바일 청약은 10월 12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총 1,009세대로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8단지 318세대, 14단지 179세대 그리고 마곡지구 9단지 512세대이다. 신혼부부 및 자녀 만 6세 이하 한부모, 고령자, 장애인, 비정규직, 중소기업재직자, 노부모부양자 등 우선공급 대상자에게 총 667세대가 공급된다. 그 외에 주거약자에 143세대, 일반공급으로 199세대가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공급물량은 고덕강일지구 29m2 211세대, 39m2 274세대, 49m2 12세대이며, 마곡지구의 경우 전용면적 49m2 512세대이다. 일반공급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22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이며 세대 총 자산은 2억8800만원 이하, 세대 보유 자동차 가액 2468만원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전용 50m2 미만 주택의 경우 경쟁시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이하인 자를 우선 선정하며 1순위 조건은 해당 자치구 및 연접구 거주 여부이다. 우선공급 입주자격은 우선공급 대상은 고령자, 장애인, 노부모 부양, 신혼부부 및 자녀 만 6세 이하 한부모 등 총 23개 분야의 해당 자격 대상자에게 공급한다. 이번 공급되는 국민임대주택 공급가격은 전용면적 29m2의 경우 보증금 약 1600만~1900만원, 임대료 약 16만~19만원이다. 39m2의 경우 보증금 약 3200만~3600만원, 임대료 약 23만~25만원, 49m2의 경우 보증금 약 5000만~5300만원, 임대료 약 29만~31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번 국민임대주택 공고는 22일(화)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청약이 불가하며, 인터넷 및 모바일 청약을 10월 12일(월)~10월 23일(금)까지 실시한다. 다만,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인터넷 청약이 어려운 청약자를 위해 사전 주소접수 기간에 SH공사 콜센터를 통해 신청한 대상자에 한하여 10월 12일(월)~10월 21일(수)에 우편접수를 통해 선순위 인터넷청약접수를 대행할 예정이다.   후순위의 경우 11월 2일(화)~11월 6일(금) 인터넷청약 접수만을 진행하며, 선순위 신청자 수가 공급세대의 300%를 초과할 경우 후순위 신청접수는 받지 않는다.  서류심사대상자 발표는 11월 17일(화), 당첨자 발표는 내년 3월 24일(수), 계약기간은 내년 4월 5일(월)~4월 7일(수)까지이다.  단지배치도와 평면도를 포함한 공고관련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SH공사 콜센터(1600-3456)를 통해 공고 시 문자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경제
    2020-09-22
  • 추석 체감 경기, 전년보다 악화(52.4%), 매우악화(31.7%) 순 조사
    [아이디위클리]성남상공회의소가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 관내 기업체(145개사 응답)를 대상으로 2020년 추석 휴무 계획을 조사한 결과, 145개사 100%가 휴무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추석 휴무 일수는 평균 5.1일로 5일간 휴무 업체가 132개사(91.0%)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6일(4.8%), 4일간(1.4%), 7일간(2.1%), 10일간(0.7%) 순으로 조사 됐다. 추석 휴무 실시 기간은 9월 30일 ~ 10월 4일(91.0%)에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9월 29일~10월 4일(3.4%) 순으로 집계됐다. 추석 상여금은 조사업체의 87개사(60.0%)가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응답했으며, 이 중 34개사(39.1%)가 정기상여금, 30개사(34.5%)가 사업주 재량 특별상여 형태로 지급하고, 23개사(26.4%)는 상품권 또는 명절선물 등 기타 편의를 제공한다고 답했다.   상여금 지급금액은 기본급 대비 평균 51.3%, 일정금액으로 지급 하는 기업은 평균 39만9천원으로, 지난해보다 기본급 대비 평균 4.9% 감소, 정액지급은 3만9천원 소폭 인하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반면,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답변한 58개 업체(40.0%)는 취업 규칙 상 상여금이 없는 기업 43개사(74.1%), 경영악화 등 자금사정 15개사 (25.9%)으로 지급이 어렵다고 응답했다. 금년도 추석 체감 경기는 전년보다 악화(52.4%), 매우악화(31.7%) 순으로 조사되었으며, 기타 의견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영업 활동 제약, 매출감소, 고용의 불안감 등을 느끼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성남상공회의소는 성남 기업 임직원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청취할 수 있는 설문조사단‘성남상의 패널리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문의는 성남상공회의소 대외협력부(031-781-7904)로 하면 된다.
    • 경제
    2020-09-10
  • 성남산업진흥원, 7개 기관과 힘 합쳐 바이오헬스기업 집중 지원한다!
      [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진흥원은 K-방역, 혁신의료기기 등 최근 정부 정책시행에 맞추어 바이오헬스 분야 7개 유관기관과 손잡고 14일까지 ‘성남 C&D(Connect & Development) 네트워크 기관협력사업’에 참여할 성남 소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성남 C&D네트워크는 바이오헬스 기업과 병원, 대학, 유관기관 및 진흥원이 힘을 합쳐 산업육성과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모임체다. 이번에 공고되는 사업의 특징은 주관기관인 진흥원을 중심으로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차병원, 가천대 산학협력단(의료기기ICC), 을지대 산학협력단, 광운대 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 등 총 7개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서비스를 기업요구에 맞게 지원한다. 또한 이 사업은 바이오헬스산업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인 시험․평가, 임상․인허가, 사업화 등을 진흥원이 중심이 되어 산․학․연․병 협력채널을 기반으로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상시 협력 체계로 운영한다는 면에서 기존의 사업구조와 지원체계를 고도화하였다. 특히, 제품개발과 사업화가 목표인 기존 지원사업과는 달리, 이번 사업은 의료제품의 실수요자인 임상의가 컨설팅에 참여하고, 보험등재와 신의료기술평가 등 인허가 획득 이후 시장진입에 필요한 사항까지 고려한 실효성 있는 지원내용으로 이루어진다.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성남에 소재한 경쟁력 있는 바이오헬스 중소기업들이 제품개발 및 사업화에 그치지 않고 인허가 후 국내․외 시장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들과 협력적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K의료기기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플랫폼과 데스트베드가 성남에서 활성화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제
    2020-09-07
  • ‘성남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쎈(SeN) Challenge’ 402명 ‘출격’
      [아이디위클리]‘성남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SeN Challenge’가 5일부터 시작된다. 성남산업진흥원은 8월 27일 접수마감 결과, 코로나19 확산과 학교대항전이라는 대전 방식에도 불구하고 전국 69개 학교 89팀 402명이 신청해 전국 아마추어 선수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2일 밝혔다. 본 대회 예선전은 오는 9월 5일(토)부터 9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32강은 싱글 토너먼트, 16강은 조별 풀리그 형태로 진행된다. 4강에 진출한 팀에게는 총 59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1~2위 팀에게는 성남시장상, 3위 팀에게는 성남산업진흥원장상이 수여된다. 종목별 최종 참가학교 명단은 대회 홈페이지(www.sen-challeng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32강 대진표는 온라인 1차 예선 이후(9월 2째주) 공지될 예정이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참여해 주신 모든 선수들과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라며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팀과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9월 26일(토)에 개최되는 결승전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대회 당일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 소독, 선수 대기석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체계를 갖추고 진행된다. 아울러 김수현 아나운서, 김택환 BJ(전 프로게이머), 꿀탱탱 BJ(전 프로게이머)의 중계로 성남산업진흥원 유트브 채널과 참여 BJ들의 개인 채널로 온라인 송출 예정이다.
    • 경제
    2020-09-03
  •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93%가 첨단업종... 중소기업 86%
    [아이디위클리]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의 약 93%는 첨단업종이며, 85.94%가 중소기업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이들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107조2천억 원에 달했다.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실시한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전수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은 총 1,259개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정보기술(IT) 830개(65.93%), 문화콘텐츠기술(CT) 165개(13.11%), 생명공학기술(BT) 164개(13.03%), 나노기술(NT) 17개(1.35%) 등 1,176개로 첨단업종이 전체의 약 93%를 차지하고 있었다.입주기업의 규모는 중소기업이 85.94%로 대부분이었다. 중견기업은 7.23%, 대기업 4.61%로, 대기업·중견기업 비율의 합이 2018년도 10%에서 11.84%로 증가하는 추세다.이들 입주기업의 2019년 매출은 약 107조2천억원으로 2018년87조5천억원 대비 19조7천억원(22.44%)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입주기업 1,259개 중 941개 업체(74.74%)가 본사를 판교테크노밸리에 두고 있으며, 연구소를 운영하는 기업은 674개로 집계됐다. 상시 근무하는 노동자 수는 6만4,497명으로 2018년 6만3,050명 대비 1,447명 증가했고, 주요 연령대는 20~30대 64.04%로 젊은 층이 주를 이루고 있다.노동자 거주지 조사 결과 테크노밸리가 위치한 성남 분당이 19.44%, 광주․용인이 17.23%, 서울 한강이남 지역이 16.62%, 과천․의왕․수원이 15.4%였다. 상위 4개 거주지는 최근 3년간 62.98%에서 68.69%로 증가 추세를 보여, 출퇴근이 용이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은 지역에서 임직원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판교테크노밸리의 더 큰 도약을 위해서는 판교테크노밸리의 현황 분석과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입주기업들의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단지운영의 효율성 도모 및 경제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 경제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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