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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분당 야탑광장에서 “문재인정권 규탄” 성토
    [아이디위클리]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으로 여야 대치 정국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일 오후 4시 분당 야탑광장에서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정권 규탄 성남연설회’가 열렸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조국은 범죄자”라며 “증거는 쌓이고 쌓였다”고 주장했다. “계속 끌고 가면 그만큼 우리나라는 무너지는 거”라며 “끌어내려야 한다”고 지지자들을 향해 호소했다. 황 대표의 연설에 앞서, 김순례 최고위원은 “문재인 정권이 출발할 때 촛불정권으로 시작하면서 ‘이게 나라냐’고 외친 바가 있다”며 “이게 진정한 자유 대한민국”이냐고 되돌려 물었다. “안보는 실종되고 경제는 폭망하고 외교와 국방은 오리무중”이라고 겨냥했다. “경기도의 딸”이라고 소개한 사업가 고은옥 씨도 조국 장관 사퇴를 부르짖었다. “청년들에게 꿈과 도전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며 “대학을 잘 가려면 할아버지의 재력과 어머니의 정보력과 아버지의 무관심이 필요하다는 농담이 현실인 것을 알았다”고 성토했다. 앞서, 송석준 경기도당 위원장(이천시 국회의원)은 “여기저기 대한민국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며 “경제 수치가 곤두박질치고 재정파탄의 조짐이 나타난다”고 문 정권을 비판했다. 이날 연설회에는 신상진 의원(성남중원), 김순례 최고위원(비례), 윤종필 의원(비례, 분당갑당협위원장), 변환봉 성남수정구당협위원장, 김민수 분당을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송석준 의원(이천, 경기도당위원장), 심재철 의원(안양동안을), 김준연 용인을당협위원장(전 도의원) 등이 참여했다. ‘문재인하야 천만인 서명’ 운동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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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9-09-14
  • 성남시 중앙공원서 21일 꽃무릇 축제 열어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21일 오전 9시~오후 6시 분당구 수내동 중앙공원에서 ‘꽃무릇 축제’를 연다. 축제 현장은 36만2000본의 꽃대가 올라 꽃무릇이 붉은 융단을 깔아 놓은 듯 장관을 이룬 곳이다. 공원 내 황새울광장부터 보도2교까지 500m 구간 산책로의 울창한 나무 아래에 꽃무릇 군락지가 9400㎡ 규모로 펼쳐져 있다. 시는 꽃무릇의 아름다움을 시민과 함께하려고 이날 축제를 마련한다. 숲 해설가(2명)가 10~15명씩 그룹을 짠 시민들과 중앙공원 꽃무릇 길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이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등 2회에 운영된다. 꽃무릇 거리에선 오후 2시 성남시 홍보대사인 코리아주니어빅밴드의 관악 연주회가 열린다. 황새울 광장엔 시민 체험 행사장이 펼쳐져 예쁜 손글씨, 꽃무릇 부채와 꽃무릇 구근 화분 만들기, 꽃무릇 색칠 명상, 분갈이 체험, SNS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프로그램 참여자에 한해 9월 20~29일 열리는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꽃무릇 축제 입장 할인권(7000원→3500원)을 오전, 오후에 각 150매씩 나눠준다. 꽃무릇은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날 때는 꽃이 지는 특성이 있다. 꽃과 잎이 한 번도 만나지 못해 그리워한다 해서 ‘상사화’라고도 불리지만, 꽃무릇과 7~8월에 피는 상사화와는 전혀 다르다. 꽃무릇은 큰 나무 아래 반그늘에서 잘 자라며, 한 번 뿌리 내리면 알뿌리가 계속 분근돼 군락지가 매년 무성해진다. 성남시 중앙공원 꽃무릇은 2015년 16만2000본(4500㎡)을 식재한 것이 최근 4년간 지속 분근돼 현재 36만2000본(9400㎡)의 수도권 최대 꽃무릇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다. 중앙공원 꽃무릇은 축제 날 절정을 이뤄 이달 말까지는 붉은 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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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성남미래포럼 박인수 대표, 대통령직속 민주평통 상임위원 임명
    [아이디위클리]박인수 성남미래포럼 대표가 대한민국 평화통일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대통령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문재인 대통령‧이하 민주평통)의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민주평통과 박인수 대표측에 따르면 이달 1일 출범한 민주평통 제19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된데 이어 박 대표가 상임위원으로도 임명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오후 2시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9기 민주평통 상임위원 임명식’에서 박인수 대표는 정세현 수석부의장에게 직접 임명장을 받았다.  박인수 신임 상임위원은 성남미래포럼 대표로 성남지역사회 경제발전에 이바지해왔을 뿐 아니라 새마을문고 성남시지부 회장으로서 독서문화증진과 재능기부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왔었다. 박인수 상임위원은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의 대북정책에 힘을 보태기 위한 활동에 주력하겠다”며 활동계획을 말했다.  한편, 박인수 대표는 지난해 11월 문재인 대통령과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의 명의로 수여된 새마을포장을 받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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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9-09-11
  • 신상진 의원, 아들 음주사고 장제원 ‘사퇴’ 운운... 비판받자 꼬리 내려
    [아이디위클리]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상진 국회의원(성남·중원구, 4선)이 아들 음주사고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같은 당 장제원 의원의 “사퇴”를 운운하다 비판이 일자 한 발 뒤로 물러섰다. 신 의원은 10일 오후 SNS에 “국민대표인 국회의원으로서 장제원 의원이 아들 잘못에 대해 아버지로서 책임을 지고 의원직 사퇴하면 후안무치 조국에 지친 국민께 위로가 되지 않을까?”라고 썼다. 그러자 댓글에는 “민주당에 항복이란 말로 들립니다. 국민을 위한다면 동료의원 트집잡지 마십시오!!”, “신의원님 본인은 지금 어느당 소속이신가요?”, “장의원님 사퇴하면 문대통령님 내려오나요 정신차립시다 제발” 등 비판 글들이 쇄도했다. 신 의원은 5시간 쯤 지나 SNS에 “후안무치 조국의 행태를 비판하기 위한 역설로 장제원 의원을 언급했는데 가뜩이나 조국게이트에 분노하신 여러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 드렸나 봅니다. 저는 장제원의원의 맹활약을 성원하는 동료의원입니다”라고 꼬리를 내렸다. 한편, 지난 6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딸 등 가족 저격에 나선 장제원 의원의 아들 래퍼 노엘은 다음날 오전 서울 마포구에서 음주운전으로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음주와 운전자 바꿔치기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 여당은 장제원 의원의 사퇴를 압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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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은수미 성남시장, 추석 앞두고 민심 챙기는 소통 행보 이어
      [아이디위클리]은수미 성남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내동 금호행복시장을 찾아 민심을 살피고 하대원동 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 들러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은 시장은 이날 전통시장에서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전과 떡 등을 구매하며 요즘 상인들의 체감 경기는 어떤지, 걱정은 없으신지 소탈하게 이야기를 건네며 대화를 이어갔다. 또한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좋은 물건이 마련되어 있는 훈훈한 상인들의 인정을 느낄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박진식 금호행복시장 상인회장의 안내에 따라 3억여 원의 예산지원을 통해 개선된 전기, 소방시설 현장을 살펴보았다. 시의 창업지원을 통해 운영하는 청년상인의 가게 한 곳을 들러 애로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방문한 은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더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바란다”고 위문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성남시는 은둔형 학교밖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지원책의 일환으로 지난 8월에 학교밖 청소년에 ‘희망 바우처’ 제도를 신설한 바 있다.   한편 지난주 성남시 보훈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지기도 했던 은 시장은 전통시장, 복지시설을 연이어 방문하며 시민들의 민심을 챙기는 소통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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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성남하이테크밸리에 미생물 검사 장비 등 첨단시설 설치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하이테크밸리 내에 오는 2022년까지 33억원을 투입해 식미생물 검사장비 등을 갖춘 식료품 제조 소공인 전용 첨단시설을 설치하고, 관련 사업을 편다. 시는 상대원동 식품제조 집적지구(6.8㎢)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하는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에 선정됐다고 9월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지원받는 국비 12억원과 도비 3억원에 시비 18억원을 합친 사업비로 이화학 분석 장비, 식미생물 검사 장비, 쿠킹 스튜디오 장비 등이 있는 소공인 공동시설을 설치하고, 시제품 제작, 식품안전 교육 등을 지원한다. 식료품 제조 소공인은 공용장비·시설을 이용해 식품 생산·품질 관리, 차별화된 제품 개발, 품질 향상을 통한 안전 먹거리 생산을 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소공인 지원 사업 참여 때 가점 우대를 받게 된다. 온라인몰 입점 등 마케팅 비용을 기업 당 최대 3000만원 받을 수 있는 소공인 판로 지원 사업, 기술개발 비용을 기업 당 최대 5000만원 받을 수 있는 기술개발 사업이 해당한다. 성남시는 기존에 운영 중인 식료품 제조 소공인 대상 특화 교육, 컨설팅, 마케팅 지원과 함께 제품 개발부터 판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소공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도시형 소공인의 조직화와 협업화를 유도하고, 집적지구를 활성화해 경쟁력을 높이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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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김병관 의원, 판교대장지구 주민편의복합시설 제안에 성남시 수용
    [아이디위클리]김병관 의원(경기도 성남분당갑)은 성남시와의 협의를 통하여 2021년 5월부터 입주 예정인 ‘판교대장지구’의 주민복지를 위한 주민편의복합시설을 설치하기로 하였다.  김병관 의원은 “그동안 대장지구 예비입주민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통하여 입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해왔다”면서 “예비입주민들은 대장지구가 6,000세대의 큰 규모에도 불구하고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하여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대규모 단지에 걸맞은 주민복지시설이 유치될 수 있도록 성남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하였다.  더불어 김병관 의원은 “주민 입주 후 편의시설을 공급하면 공사로 인해 학생과 주민의 불편이 가중될 수밖에 없다”고 언급하고 복지시설 조성 시기에 있어서도 최대한 빠르게 추진할 것을 주문하였다.  이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김병관 의원의 주장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그간 가용용지 부족으로 확보하지 못했던 주민편의시설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해왔고 초·중학교 통합 설립을 통해 조성되는 잔여 용지를 활용하여 주민편의시설을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주민편의시설 조성 시기를 앞당기기 위하여 개발 계획에 상기 내용을 반영하고 2020년 본예산에 부지 매입비를 편성하여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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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9-09-09
  • 공공주택지구전국연대, 3기 신도시 전면백지화 촛불집회 열어
      [아이디위클리]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의장 임채관, 이하 ‘공전협’)는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등 제3기 신도시 연합과 공동으로 7일 오후 5시 광화문 광장에서 ‘문재인 정부의 3기 신도시 전면백지화 투쟁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공전협 소속 경기․인천 등 수도권 주민대책위원회와 신도시 주민대책위원회 등에서 3천여명이 참가했고, 주광덕 의원(남양주), 이현재 의원(하남)과 이언주 의원(광명을)이 찬조연설을 했다. 박광서 광화문 촛불집회 추진위원장(남양주 왕숙2 주민대책위원장)은 “그동안 1,2기 신도시 주민들과 제3기 신도시 주민들은 각자 별도의 집회를 개최하여 대정부 투쟁을 벌여왔지만 이번만큼은 광화문광장에서 모든 신도시가 참여하는 연합집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특히 1, 2, 3기 신도시 주민들 외에 전국 공공주택지구(50여개 지구) 주민대책위원회로 구성된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이하 ‘전국연대’)가 동참함으로써 대정부 투쟁의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가 지난 해 연말 50여 년 동안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재산권 행사에 막대한 제한을 받아왔던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 과천 등에 대규모 제3기 신도시를 건설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한 것은 국민들을 우롱하는 것으로 ‘정부갑질’에 불과하다”면서, “정부의 일방통행식 밀어붙이기 신도시 정책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날 집회를 통해 보여주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국연대 임채관 의장은 이날 집회에 즈음, “정부는 전국의 그린벨트를 포함한 사유지를 ‘공공성’이라는 명분으로 무차별적인 공공주택지구 지정도 모자라 지역주민들의 동의 없이 신도시 정책을 무분별하게 추진해 헌법에 보장된 국민재산권과 생존권, 행복추구권을 침해당하고 있다”며, “정부가 비민주적 방법으로 토지를 강제수용하려는 주택정책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강력한 저항에 부딪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임 의장은 특히 제3기 신도시 주택정책 백지화를 비롯, 공공주택사업 철회, 토지강제수용에 따르는 보상기준 현실화, 양도소득세 폐지 등 정당한 재산권 보장을 촉구하는 동시에 법․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한다”면서 법․제도 개선을 국회와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신도시 예정지구로 발표된 지역의 주민들은 “정부의 제3기 신도시 개발로 인해 평생을 피땀 흘려 일군 집과 농토를 헐값에 수용당할 위기”에 처하자, 신도시개발 백지화를 주장하면서 국토부와 청와대, 국회 등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신도시 개발 반대투쟁을 이어왔다. 또, 금년 5월 7일에는 고양 창릉, 부천 대장지구를 제3기 신도시로 추가 발표하면서 일산, 파주 신도시 주민들까지 집값 하락을 우려하여 신도시 개발 반대 투쟁에 동참하였고, 특히 일산과 파주 신도시 주민들은 올 여름 폭염에도 불구하고 매 주말 촛불집회를 열어 정부의 신도시 개발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이번 대규모 촛불집회에서는 “국민들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문재인 정부의 무분별한 신도시정책과 공공주택사업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정부갑질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신도시 및 공공주택지구 지정 철회, 강제수용 반대 등을 담은 ‘문재인 정부의 신도시정책백지화 및 강제수용정책 규탄 성명서’를 채택했다. 한편, 전국의 공공주택지구 주민대책위원회로 구성된 ‘전국연대’는 국회가 헐값 보상의 원인이 되고 있는 토지보상법을 개정할 것과 강제수용시 양도세 전액 감면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촉구하면서 투쟁과 법률개정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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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스토리
    2019-09-09
  • 분당소방서, 서판교119안전센터 기공식 ‘첫 삽’
      [아이디위클리]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는 9일 분당구 운중동 951에 위치한 서판교119안전센터 건립 부지에서 청사 기공식을 가졌다. 신축되는 서판교119안전센터는 총 사업비 65억으로 1656.5㎡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977.34㎡ 규모로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판교 지역에는 119안전센터가 없는 상태로 현재 (동)판교119안전센터에서 화재·구조·구급 업무를 관할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서판교119안전센터가 신설되면 소방력 확충으로 재난취약지역을 해소하고 고품질의 소방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민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오년 분당소방서장은 “서판교119안전센터 건립을 통해 신속한 재난 대응 태세를 확립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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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9-09
  • 성남시의회 성남미래그리기포럼, ‘라틴아메리카의 전환도시 실험’ 주제 강연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성남미래그리기포럼(회장 조정식)’은 17일 오후 3시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박용남 소장을 초청해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라틴아메리카의 전환도시 실험’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성남미래그리기포럼 측은 “지구촌의 현재는 기후 변화와 생물 다양성 위기 속에서 도시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하여야할 시기로 브라질에 위치한 세계적인 생태친화 도시 ‘꾸리찌바’의 특별한 도시계획은 모든 도시의 모범”이라고 강연 필요성을 전했다. 이어 “자이메 레르네르 시장의 즐거운 혁신과 함께 창조적인 생태도시로 도약한 꾸리찌바는 대중교통 중심의 고밀도 압축도시개발로 지속 가능한 도시교통 시스템을 구축하며, 도시 중심지를 시속 40km로 제한한 교통정온화 지역을 운영하고, 하천의 친환경적 관리와 공원녹지를 창조하는 등의 스마트한 생태도시 전략 사례들을 배워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용남 소장은 숭실대 대학원에서 지역경제를 전공하고 이스라엘 정주연구센터에서 지역 및 환경계획을 연구하였으며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 사무처장, 대전광역시 시정연구단과 도시계획상임기획단의 수석연구위원, 대통령자문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하였고 ‘꿈의 도시 꾸리찌바’, ‘도시의 로빈후드‘외 다수의 저서를 펴내고 도시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지난 8월 20일 개최한 ‘정부의 갈등관리 제도와 공론화 정책’ 강연에 이어 성남시의 보다 발전적인 미래를 창조하기 위하여 ‘성남미래그리기포럼’이 준비한 자리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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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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