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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평생교육 기본 조례’ 제정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평생교육의 체계적인 지원 체제를 마련하기 위한 ‘성남시 평생교육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성남시의 권역별 평생학습관 구축에 따른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성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체제를 마련하고, 성인문해교육·민주시민교육 등 평생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을 담은 ‘성남시 평생교육 기본 조례’는 이달 23일 성남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으며, 다음달 2일 공포, 시행된다.조례는 △시민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 및 마을에서 주체적인 평생교육 역할을 수행하고 민관협력 거버넌스로의 기반을 확립하기 위한 평생교육협의회·평생교육운영협의회·권역별 실무위원회 등 상향식 의사결정 구조 협의체 구성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근거 명시 △성인문해교육·민주시민교육 등 기존의 개별 조례 통합 △평생학습관 운영에 따른 시설 사용·수강료 징수·강사 위촉 및 수당 등 체계적인 지원체제 명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성남시는 관내 225곳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평생교육 정보와 학습 관리를 일원화하여 성남시 모든 학습정보 검색 및 수강신청, 온라인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한 전국 최초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여 2021년 1월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030년까지 수정, 중원, 분당, 분당남부, 위례, 판교 등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을 구축하여 마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성남시 평생교육 기본 조례’ 제정을 통해 성남시가 추진 중인 일련의 사업들에 대한 지원을 더 확고히하고, 코로나19 및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과 우리시에 맞는 평생교육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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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성남시, 민·관·군·경 합동 드론 테러 대응 실전훈련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10월 30일(금) 성남시청 광장에서 민·관·군·경이 함께하는 중요시설 드론테러 대비 통합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성남시와 성남시자율방재단, 분당소방서, 55사단170연대 3대대, 분당경찰서, 드론전문교육기관 등 6개 기관 및 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비상대비태세 훈련 기간 중 실시한 이번 실제훈련은 드론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테러대비 훈련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고 신속하게 수습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갖추는데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최근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드론으로 테러 상황을 가정해 테러범이 드론을 통해 성남시청 광장에 정체불명의 유독성 화학물질을 살포하면 시청 주변을 예찰하던 드론과 시민이 테러상황을 신고하고 이어서 인명대피, 노출자 구조, 현장제독 등 전 과정을 실제와 같이 훈련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훈련에 참여한 민·관·군·경은 각자 역할과 임무를 숙지하며 실제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점검해 실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테러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장영근 성남시 부시장은 “유독성 화학물질 살포와 같은 테러 상황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수라며, 이번 훈련이 끝이 아니라 지속적인 반복 훈련을 통해 완벽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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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서현동 110번지 범대위, 율동공원부터 판교IC까지 드라이브 스루 집회 예고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개발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10월 31일 오후 3시께 율동공원부터 판교IC까지 드라이브 스루 집회를 진행한다. ‘서현동 110번지 난개발 반대 범대책위원회’는 “‘맹꽁이 영정사진 현수막’과 ‘서현 난개발 지구 철회하라’ 등의 깃발을 단 100여 대의 차량이 요한성당 부근 율동공원 주차장에서 출발해 서당사거리와 이매사거리를 지나 판교IC까지 이어지는 서현로를 왕복하며 차량 행진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개발’ 민원은 정부가 지난해 5월, 2023년까지 행복주택을 포함한 약 3,000세대의 대규모 공공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시작됐다. 공공주택개발에 반대하는 주민들은 “이미 인구 포화로 인한 교육·교통·환경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추가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해 기존 주민들의 생활복지가 하락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는 입장이다. 또 반대 이유로 “맹꽁이, 청개구리 등 수천 마리의 법정보호종이 서식하고 있는 대규모 습지”라며 환경 문제를 꼽고 있다. 범대책위원회는 “서현공공주택지구 건설은 공공주택의 명분이 퇴색된 주민 희생을 강요하는 난개발”이라며 “주민 모두가 피해를 입게 될 대책없는 무분별한 주택 건설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집회에는 국민의힘 분당갑 김은혜 국회의원과 이기인 성남시의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드라이브 스루 집회는 지난 9월 26일 코로나19 대응이 ‘심각’ 단계로 격상되며 취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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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성남시·광운학원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협약
      [아이디위클리]성남시와 학교법인 광운학원은 10월 30일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과 시민 건강권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식은 이날 오전 10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조선영 광운학원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앞선 5월 성남시와 광운학원 산하 광운대학교가 협업 추진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된 4개 사업을 본격화하려고 진행됐다.선정 사업은 ▲집에서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의료사물인터넷(IoMT) 연동 제품과 시스템 개발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대사증후군 예방 사업 모델 개발 ▲감염 관제시스템 개발과 글로벌 협업 연구센터 설치 ▲생활 방역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개발 등이다.이들 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국비 124억원을 지원받아 성남시와 광운대학교가 공동 추진한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은 인적·물적 교류와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성남형 커뮤니티 개인 건강관리 기반 사업, 디지털 돌봄 생태계 구축·활성화, 공공 응급의료체계·보건의료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협력 시행한다.바이오헬스와 관련한 개인 건강관리 보건의료 모델을 고도화해 시민 건강권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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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지방자치단체 권한 부족하다”에 동감 48.4%
      [아이디위클리]10월 29일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조속 통과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민 다수(80.1%)는 지방자치단체가 코로나19 방역에 기여했다고 평가하였다.지방4대협의체(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전국 성인(만 18세 이상)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의 역할과 권한 등 자치분권 관련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먼저, 지방자치단체의 권한 수준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8.4%가 부족하다고 인식하고 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한다는 응답이 74.8%로 나타났다. 지방자치단체가 코로나19 방역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는 응답은 80.1%로 다수의 국민들이 이번 코로나19대응 과정에서 지방자치단체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하였으며, 자치분권의 강화를 통해 주민의 안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선제적 행정추진에 공감한다는 것으로 판단된다.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지방자치단체 예산 사용의 적절성에 대해서는 62.4%가 적절했다고 응답하였으며, 재정분권 강화가 필요하다는 응답도 74.4%로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21.5%) 보다 높았다. 현재보다 주민자치권을 강화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응답은 83.6%로 압도적으로 우세하였다. 이는 주민조례발안법 제정 등 법제화를 통한 주민 직접참여제도의 확대에 대한 국민의 지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중앙정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의 사무와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는 사무배분 원칙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83.8%로 높게 나타났다. 사무배분은‘보충성의 원칙’을 기본으로 지역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무는 원칙적으로 시군구 사무로, 시군구가 처리하기 어려운 사무는 시도 사무로, 시도가 처리하기 어려운 사무는 국가의 사무로 각각 배분해야 한다. 주민의 요구와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중앙정부의 법률에 의해 제한되어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제정권 강화에 대해 찬성한다는 응답은 76.9%로 반대한다는 응답(17.9%) 보다 우세하였다. 지방의회에 정책지원 전문 인력을 배치하는 것에 대해 응답자의 72.9%가 찬성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행사하고 있는 지방의회 직원 인사권을 지방의회에 부여하는 것에는 55.9%의 응답자가 찬성하였다. 지방의회의 의회사무기구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 인력 확보 등 지방의회의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에 국민들이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방자치단체 자치조직권 강화에 찬성하는 의견은 78.1%로 지역특성에 따른 주민의 요구증가와 행정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인력·조직 운용의 자율성 강화에 응답자의 다수가 동의하였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통과 주장에 대해 70.2%가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국회에 상정되어있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30여년 만에 추진되는 것으로 지방자치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윤창근 회장은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의 권한 확대에 대해 국민적 지지와 동의를 확인했다.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이 국민의 염원이고, 시대적 과제임을 명확히 한 것이다.”라며, “국회에 상정되어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광역의회뿐만 아니라 기초의회까지 인사권 확대, 시행을 수정 촉구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을 통해 지방행정의 신뢰성과 자치분권의 중요성이 확인된 바, “지역의 자립성과 자율성을 높여 주고 실질적인 주민참여를 보장하는 것이 주민이 바라는 지방분권의 모습이다. 협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실질적인 역할과 권한 부여에 앞장설 것임”을 밝혔다. 자치분권 관련 국민 여론조사 개요◈ (대상/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 1,000명    * 모집단 비례 지역별‧성별‧연령별 비례배분 후 체계적 추출◈ (오차/방법) 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 / 유‧무선 RDD 전화 조사 - RDD(Random Digit Dialing) : 무작위로 선정된 전화번호를 여론조사에 활용하는 전화여론조사 방법의 일종  ◈ (조사수행기관) ㈜케이스탯리서치(’20.10.19.~22.) / 4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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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론
    2020-10-30
  • 성남시 ‘가을 무, 비대면 체험으로 만나요’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비대면 가을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성남시민농원 농사체험장에서 정성들여 재배한 가을 무와 자체 제작한 동영상교육자료를 제공해 각 기관 및 가정에서 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수확한 무는 2개씩 아이들 가정으로 가져가 가족과 함께 싱싱한 가을 무를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코로나19 장기화로 바깥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아이들에게 생생한 체험현장을 영상으로 담아 농부의 땀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 농촌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번 비대면 가을 무 체험은 성남시민농원 농사체험장 2,232㎡ 면적에 직접 무를 심고 가꾸어 (상자텃밭대상)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특수학급, 지역아동센터, 학교4-H회원 등 사전 신청한 어린이, 청소년 9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게 된다.앞서 비대면으로 진행된 감자 옥수수 고구마체험에 2,257명의 아이들이 참여하였고, 특수학교, 지역아동센터 긴급돌봄 아이들 대상으로 매달 진행되는 텃밭작물 체험키트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성남시민농원은 전체 면적 100,000㎡ 규모로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실버텃밭을 비롯하여 다문화 가정, 암 환자를 위한 원예치료 텃밭 등 2,952세대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고, 유아, 청소년 장애인 농사체험장을 이용한 다양한 도시농업프로그램 진행과 함께 시민의 볼거리 제공을 위한 꽃밭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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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10-30
  • 마이다스행복재단 성남지역 아동에 태블릿 PC 314대 지원
      [아이디위클리]마이다스행복재단이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하고자 10월 29일 성남시에 1억원 상당의 태블릿 PC 314대를 맡겼다.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마이다스행복재단 설립회사인 ㈜마이다스아이티 정승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태블릿 PC 기탁식’을 했다.받은 태블릿 PC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공동생활가정 아동 30명, 가정위탁 아동 82명, 저소득 조손가정 아동 8명,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 194명에 각각 전달했다.초중고 학생들이 이번 태블릿 PC를 지원받아 학교, 학원 등의 비대면 수업 때 각 가정에서 활용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격차를 줄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성남시는 앞선 9월 15일 마이다스행복재단과 ‘성남시민을 위한 기부금 지원 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이번 기탁은 성남지역 교육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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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성남시 11월 2일자 인사... 총 493명 중 신규 283명
    [아이디위클리]성남시가 11월 2일자로 총 493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10월 23일 인사위원회에서 승진의결된 나승관, 김성태, 한윤선 주사가 각각 수정구 태평3동장, 분당구 위생안전과장,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으로 발령(직무대리) 받았다. 또 이세형 수정구 행정지원과장이 본청 체육진흥과장으로, 임철 수정구 태평3동장이 수정구 행정지원과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194명에 대한 전보인사가 이뤄졌다. 또한 283명이 신규 발령됐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간호직’ 근무지 지정도 이뤄졌다. -세부 인사내역 하단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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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성남시 청년기본소득 4분기 신청받아… 25만원 지역화폐 지급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올해 마지막 4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사회구성원에게 분기별로 25만원씩, 연 100만원을 모바일이나 성남사랑카드 형태의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청년복지정책이다. 이번 4분기 지급 대상은 1만828명을 예상한다. 1995년 10월 2일부터 1996년 10월 1일 사이에 태어난 만 24세 가운데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경기도 거주 합산 10년 이상인 청년이 해당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청년기본소득→지급방법 모바일 또는 전자카드 선택)를 통해 이뤄진다. 회원 가입 후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 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신청 기간 내 발급분) 파일을 등록해야 한다. 올해 2~3분기 신청 기간이 앞당겨져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1995년 4월 2일~1996년 7월 1일생), 재외국민 청년(1994년 1월 2일~1996년 10월 1일생)도 소급 신청할 수 있다. 자격 심사 후 오는 12월 18일 25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한다. 모바일로 받으려면 본인 스마트폰에 지역상품권 앱 ‘착(chak)’을 설치해야 하고, 전자카드로 받으려면 신한카드사로 신청해 성남사랑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지역화폐는 성남지역 모바일 가맹점 1만5606곳과 전통시장,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대기업, 편의점, 온라인, 유해·유흥업종 점포는 제외한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10-29
  • 조정식 성남시의회 부의장, ‘숲 속의 도시, 도시 속의 숲’ 구현 제안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조정식 부의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의원연구단체인 성남미래그리기포럼2020이 27일 오후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숲은 우리의 미래 생명자원’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열었다. 강사로는 남부지방산림청장과 국립산림과학원장을 역임한 경남과기대 산림자원학교 남성현 초빙교수가 나섰다. 남 교수는 강연에서 “인류 역사가 주는 교훈은 숲이 파괴되면 문명이 몰락하는 것”이라며, “최근 코로나19 등 바이러스의 역습이 생태계의 파괴에 기인한다”고 숲과 생태계의 가치를 역설했다. 또한 “최근의 글로벌 이슈는 인류가 2030년까지 실행해야 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있다”며, “사회발전과 함께 경제성장의 지속과 환경보존에 관한 목표들이 강화된다”고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힘주어 말했다. 나아가 “파리 협정으로 신기후체제가 출범하고 있다”며, “산림과 임업의 비전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이 필요하다”고 산림을 포한함 이산화탄소 흡수원의 유지 등을 강조했다. 남 교수는 또 “도시화에 따른 삶의 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도시 숲이 중요하다”며, “공원 숲, 학교 숲, 정원 등을 비롯해 건물과 옥상 녹화 등 다양한 도시 숲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포럼의 회장인 조정식 부의장은 “미래의 생명자원인 숲을 건강하게 지키고 확대하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을 알아야 할 것”임을 당부하며, “숲 속의 도시, 도시 속의 숲을 구현하기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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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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