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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개 시도지사 평가, 경기 이재명 최고치 경신... 박원순·최문순 3위 진입
      [아이디위클리]2020년 5월 전국 16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전남 김영록 도지사의 지지율(‘잘한다’ 긍정평가)이 지난달 대비 0.8%p 상승한 72.2%로 13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2.7%p 오른 70.3%로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자신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70%를 처음으로 넘어섰고, 순위는 2위를 유지했다. 1위와의 격차는 1.9%p로 좁혀졌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7.1%p 상승한 60.5%를 기록, 중위권(8위)에서 공동 3위로 다섯 계단 상승했고, 최문순 강원지사 역시 4.6%p 상승한 60.5%로 두 계단 상승하며 공동 3위에 올라섰다. 박 시장은 작년 7월 이후 10개월 만에, 최 지사는 재작년 12월 이후 17개월 만에 톱3를 기록했다. 이어 광주 이용섭 시장(58.5%)은 1.3%p 상승했으나 두 계단 내린 5위, 제주 원희룡 지사(-2.2%p, 53.1%)는 한 계단 오른 6위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전북 송하진 지사(-4.0%p, 52.6%)가 세 계단 내린 7위, 충북 이시종 지사(-1.3%p, 52.0%)가 한 계단 오른 8위, 경북 이철우 지사(-3.6%p, 51.8%)가 세 계단 내린 9위, 충남 양승조 지사(+0.2%p, 51.2%)가 지난달과 동일한 10위, 대전 허태정 시장(+2.7%p, 51.0%)이 한 계단 오른 11위, 경남 김경수 지사(+0.8%p, 48.7%)가 한 계단 오른 12위로 중위권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인천 박남춘 시장(+1.1%p, 42.7%)이 두 계단 오른 13위, 세종 이춘희 시장(-2.6%p, 41.2%)이 지난달과 동일한 14위, 대구 권영진 시장(-10.1%p, 39.4%)은 네 계단 내린 15위, 울산 송철호 시장(+3.6%p, 34.5%)은 지난달과 동일한 16위로 하위권으로 조사됐다. 광역시장별로 보면, 서울 박원순 시장(+7.1%p, 60.5%)이 1위, 광주 이용섭 시장(+1.3%p, 58.5%)이 2위, 대전 허태정 시장(+2.7%p, 51.0%)이 3위, 인천 박남춘 시장(+1.1%p, 42.7%)이 4위, 세종 이춘희 시장(-2.6%p, 41.2%)이 5위, 대구 권영진 시장(-10.1%p, 39.4%)이 6위, 울산 송철호 시장(+3.6%p, 34.5%)이 7위를 기록했다. 도지사별로는 전남 김영록 지사(+0.8%p, 72.2%)가 1위, 경기 이재명 지사(+2.7%p, 70.3%)가 2위, 강원 최문순 지사(+4.6%p, 60.5%)가 3위, 제주 원희룡 지사(-2.2%p, 53.1%)가 4위, 전북 송하진 지사(-4.0%p, 52.6%)가 5위, 충북 이시종 지사(-1.3%p, 52.0%)가 6위, 경북 이철우 지사(-3.6%p, 51.8%)가 7위, 충남 양승조 지사(+0.2%p, 51.2%)가 8위, 경남 김경수 지사(+0.8%p, 48.7%)가 9위로 나타났다. 한편, 서울 박원순 시장(+7.1%p, 60.5%)과 강원 최문순 지사(+4.6%p, 60.5%)는 지난달에 비해 긍정평가 상승 폭이 두드러진 반면, 대구 권영진 시장(-10.1%p, 39.4%)과 전북 송하진 지사(-4.0%p, 52.6%)는 하락 폭이 두드러졌다. 이번 5월 조사에서 16개 시도지사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지지율)는 52.5%(+0.1%p, 4월 52.4%)로, 평균 부정평가는 34.5%(-1.0%p, 4월 35.5%)로 집계됐다.   시도교육감 지지도 - 전남 장석웅 62.9%, 광주 장휘국 53.0%, 경기 이재정 48.9%   2020년 5월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는, 전남 장석웅 교육감의 지지율(‘잘한다’ 긍정평가)이 한 달 전 4월 조사 대비 2.0%p 오른 62.9%로 13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장휘국 교육감은 53.0%로 지난달에 비해 4.8%p 상승, 순위는 2위를 유지했다. 경기 이재정 교육감은 2.6%p 오른 48.9%로 순위는 3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이어 전북 김승환 교육감(+1.1%p, 47.1%)이 두 계단 오른 4위, 울산 노옥희 교육감(+5.3%p, 45.8%)이 아홉 계단 오른 5위, 대전 설동호 교육감(-1.6%p, 45.7%)이 세 계단 내린 6위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다음으로 서울 조희연 교육감(+3.1%p, 45.5%)이 두 계단 오른 7위, 제주 이석문 교육감(-1.7%p, 45.1%)이 네 계단 내린 8위, 경북 임종식 교육감(-1.1%p, 43.7%)이 두 계단 내린 9위, 경남 박종훈 교육감(+0.6%p, 43.4%)이 두 계단 내린 10위, 충남 김지철 교육감(+1.6%p, 43.1%)이 지난달과 동일한 11위, 강원 민병희 교육감(+5.4%p, 42.8%)이 네 계단 오른 12위로 중위권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충북 김병우 교육감(+0.8%p, 41.9%)이 한 계단 내린 13위, 세종 최교진 교육감(-0.7%p, 41.1%)이 네 계단 내린 14위, 부산 김석준 교육감(-2.0%p, 38.4%)이 지난달과 동일한 15위, 한 계단 오른 인천 도성훈 교육감(+0.4%p, 37.3%)과 세 계단 내린 대구 강은희 교육감(-3.6%p, 37.3%)이 공동 16위로 하위권으로 조사됐다. 시교육감별로 보면, 광주 장휘국 교육감(+4.8%p, 53.0%)이 1위, 울산 노옥희 교육감(+5.3%p, 45.8%)이 2위, 대전 설동호 교육감(-1.6%p, 45.7%)이 3위, 서울 조희연 교육감(+3.1%p, 45.5%)이 4위, 세종 최교진 교육감(-0.7%p, 41.1%)이 5위, 부산 김석준 교육감(-2.0%p, 38.4%)이 6위, 인천 도성훈 교육감(+0.4%p, 37.3%)이 공동 7위, 대구 강은희 교육감(-3.6%p, 37.3%)이 공동 7위를 기록했다. 도교육감별로는 전남 장석웅 교육감(+2.0%p, 62.9%)이 1위, 경기 이재정 교육감(+2.6%p, 48.9%)이 2위, 전북 김승환 교육감(+1.1%p, 47.1%)이 3위, 제주 이석문 교육감(-1.7%p, 45.1%)이 4위, 경북 임종식 교육감(-1.1%p, 43.7%)이 5위, 경남 박종훈 교육감(+0.6%p, 43.4%)이 6위, 충남 김지철 교육감(+1.6%p, 43.1%)이 7위, 강원 민병희 교육감(+5.4%p, 42.8%)이 8위, 충북 김병우 교육감(+0.8%p, 41.9%)이 9위로 나타났다. 한편, 강원 민병희 교육감(+5.4%p, 42.8%), 울산 노옥희 교육감(+5.3%p, 45.8%), 광주 장휘국 교육감(+4.8%p, 53.0%)은 지난달에 비해 긍정평가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이번 2020년 5월 조사에서 17개 시도교육감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는 44.9%(+1.0%p, 4월 43.9%)로, 평균 부정평가는 34.2%(-2.3%p, 4월 36.5%)로 집계됐다.     주민생활 만족도 - 전남 74.1%, 서울 69.7%, 경기 68.6%   2020년 5월 전국 17개 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월 대비 충청과 제주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 모두 만족도가 상승한 가운데, 전라남도가 한 달 전 4월 조사 대비 1.2%p 오른 74.1%의 만족도로 13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서울은 3.5%p 오른 69.7%로 2위로 두 계단 올라섰고, 경기는 1.2%p 오른 68.6%를 기록했으나, 순위는 한 계단 내려간 3위를 차지했다. 이어 광주(+3.7%p, 68.5%)가 한 계단 오른 4위, 제주(-1.2%p, 65.4%)가 두 계단 내린 5위, 강원(+5.4%p, 64.2%)이 한 계단 오른 6위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다음으로 대전(+4.0%p, 63.5%)이 한 계단 내린 7위, 부산(+1.4%p, 59.9%)이 지난달과 동일한 8위, 세종(+1.3%p, 59.7%)이 지난달과 동일한 9위, 전북(+2.9%p, 59.6%)이 두 계단 오른 10위, 경남(+4.8%p, 58.2%)이 두 계단 오른 11위, 인천(+0.6%p, 58.0%)이 두 계단 내린 12위로 중위권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대구(+0.3%p, 53.4%)가 한 계단 오른 13위, 충북(-3.9%p, 53.2%)이 세 계단 내린 14위, 경북(+1.1%p, 52.6%)이 한 계단 오른 15위, 충남(-0.1%p, 52.3%)이 한 계단 내린 16위, 울산(+0.9%p, 47.2%)이 지난달과 동일한 17위로 조사됐다. 광역시로 보면 서울(+3.5%p, 69.7%)이 1위, 광주(+3.7%p, 68.5%)가 2위, 대전(+4.0%p, 63.5%)이 3위, 부산(+1.4%p, 59.9%)이 4위, 세종(+1.3%p, 59.7%)이 5위, 인천(+0.6%p, 58.0%)이 6위, 대구(+0.3%p, 53.4%)가 7위, 울산(+0.9%p, 47.2%)이 8위를 기록했다. 도별로는 전남(+1.2%p, 74.1%)이 1위, 경기(+1.2%p, 68.6%)가 2위, 제주(-1.2%p, 65.4%)가 3위, 강원(+5.4%p, 64.2%)이 4위, 전북(+2.9%p, 59.6%)이 5위, 경남(+4.8%p, 58.2%)이 6위, 충북(-3.9%p, 53.2%)이 7위, 경북(+1.1%p, 52.6%)이 8위, 충남(-0.1%p, 52.3%)이 9위로 나타났다. 이번 2020년 5월 조사에서 17개 시도 전체의 평균 주민생활 만족도는 60.5%(+1.6%p, 4월 58.9%)로, 평균 불만족도는 33.3%(-1.8%p, 4월 35.1%)로 집계됐다. ▪ 조사기간 : 2020년 5월 23일 ~ 5월 29일 (7일간)▪ 조사대상 :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7,000명(광역 시도별 1,000명, 4월·5월 two-months rolling)▪ 조사방법 : 유·무선 임의걸기(RDD) 자동응답전화 방식▪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 ±3.1%p (광역 시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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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영주권자·결혼이민자도 20만원 지급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영주권자와 결혼이민자에게도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성남형 연대안전기금’을 최대 20만원 지급한다. 이 지급액은 성남시 재난연대 안전자금 10만원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합친 금액이다. 지원 조례 공포일을 기준으로 성남시는 6월 5일 이전부터, 경기도는 5월 4일 이전부터 각 지역에 외국인 등록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 지급한다. 20만원을 모두 받는 성남지역 외국인은 현재 기준 5006명이다. 신청 기간은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처음 3주간(6.8~26)은 5부제 신청을 받는다. 체류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외국인 등록증이나 영주증을 가지고 가 신청서를 작성해 내면 된다. 자격 조건 확인 후 그 자리에서 바로 지급한다. 성남시 재난연대 안전자금은 10만원권 지류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가맹 점포 1만2544곳에서 현금처럼 사용하면 된다. 사용기한은 뒷면에 표기된 발행일부터 5년간이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10만원을 미리 충전한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연 매출 10억원 이하의 성남지역 점포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시는 내국인과 결혼한 외국인과 대한민국 영주를 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도 연대안전기금을 받도록 ‘성남시 재난연대 안전자금 지급 조례(6.5)’를 제정했다. 성남지역 94만2183명의 모든 내국인 시민에게는 앞선 4월 9일부터 20만원씩의 ‘성남형 연대안전기금’을 지급(~7.31)해 현재 96%(90만132명)가 받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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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서울시, 국장급 승진인사 단행
    [아이디위클리]서울시는 “민선7기 주요 핵심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이끌어 갈 국장급인 3급으로의 승진자 6명을 내정하였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3급으로의 승진예정자를 포함하여 오는 7월 1일자 전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김태균 행정국장은 “이번 3급 승진인사는 코로나19 대응, 민생경제, 교통 등 사업부서 간부를 우선 고려했다. 앞으로도 민생경제 등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밝혔다. [3급 승진예정자 명단 및 주요 업무실적]  보건의료정책과장 박유미-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한 선제적 의료대응 추진- 새로운 개념의 선별진료소(Drive Thru형 및 Walk Thru형) 도입・운영- 시립병원 음압병상 확충(96 ⟶ 759) 및 물품・장비 지원- 투명한 정보공개와 철저한 방역조치를 통해 메르스 위기 극복(‘15.5월~12월) 경제정책과장 이방일-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민생경제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1·2차에 걸친 민생경제 대책을 수립하였고, CES 2020 참가를 통해 혁신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 여의도 ‘금융전문대학원’ 설립(20.9.) 추진 등을 통해 서울시 금융중심지 활성화 지원- 비강남권 학교 집중지원 대책을 마련하여 차별없고 미래역량을 높이는 교육환경 조성 교통정책과장 구종원 - ’17년부터 도시교통실 교통정책과장으로 근무하면서 교통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교통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을 위한 ‘서울교통 10년 비전’을 마련- 특히,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위기단계별 대중교통시설 방역, 운수종사자 및 승객 감염확산시 비상수송대책 등 대중교통 방역대책을 마련하여 시민안전 확보 주택공급과장 이진형- 지역균형발전, 한강 수변 공간을 연계한 공동주택 정비구역지정 업무 추진- 임대주택 8만호 공급을 위한 4개년 계획(2011년~2014년) 수립·시행- 장기전세주택(Shift) 공급으로 무주택 서민 주거안정 추진- 사회적 경제주체와 협력하여 사회주택 공급 및 토지지원리츠를 설립하여 금융지원을 통한 공급 활성화 도시계획과장 최진석- 서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 추진- 수도권 공간구조 재편, 도시문제 협력을 위한 광역도시계획 수립 추진- 미래 100년 도시경관 창출을 위한 「도시‧건축 혁신」 사업 추진- 역세권 중심의 공간구조 실현, 지역균형발전 도모를 위한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 기획담당관 김권기- ’19년부터 서울시의 헤드쿼터 역할인 기획담당관으로 근무하면서 민선 7기 시정성과 극대화를 위한 신년 업무보고회를 총괄하였고, 시정 주요 현안 조정 및 추동력 강화를 위한 시장단 간담회, 정례간부회의 등 각종 회의체를 운영 - 또한, 코로나19의 확산방지 및 신속대응을 위한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축, 운영하여 서울시의 코로나19 총력대응체계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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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최미경 성남시의원, ‘개방화장실 현실적 지원’ 근거 마련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최미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공중화장실 등의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3일 제254회 성남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 인해 공중화장실 범죄예방을 위한 응급용 경고음 발생기 등 안전장치물 설치, 개방화장실 지정요건 등 완화, 기존의 편의용품(화장지와 종량제봉투 등) 지원만이 아닌 변기 막힘, 파손 등 현실적인 지원을 위해 개방화장실 내부 시설수리비 일부 지원의 근거가 마련됐다. 최미경 의원은 “공익을 위해 자발적으로 개방한 민간 개방화장실의 현실적인 지원으로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앞서 4월 23일 제253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에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개방하는 민간 건물 화장실인 개방화장실은 범죄에 취약, 개방화장실의 부족, 편의용품 지원의 문제점 등 개선을 위해 현장행정을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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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박광순 성남시의원 “코로나19 사태 사립유치원 고충 해결” 촉구
    [아이디위클리]3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254회 1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박광순 의원(재선, 미래통합당)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립유치원의 고충과 해결방안”을 주문했다. 다음은 발언전문이다.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그리고 박문석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박광순 시의원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미증유의 코로나19 사태로 생명에 대한 위협과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팬데믹’ 현상으로 시민 여러분의 걱정이 매우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국가뿐만 아니라 성남시에서도 각종 재난연대 안전자금을 신속히 집행하여 그 충격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시는 자라나는 학생(7세-12세)을 위하여 아동양육 긴급돌봄비 205억(5만3천여 명)을 집행하여 가게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경기도(교육청)와 협조하여 초중고 미집행 학교급식비를 활용하여 1인당 10만원 상당(온라인상품권상품권5만, 농산물꾸러미5만)의 농·축산물 꾸러미사업도 병행하고 있어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의 고통도 덜어주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의원은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똑같이 고통받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지원에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립유치원의 고충과 그 해결방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성남시 69개의 사립유치원(교원694, 원아7,248명)은 지난 3월 9일부터 정부방침에 따라 5차례에 걸친 개학 연기로 오리엔테이션과 입학도 못 하였으나 그나마 5월 27일부터 개학을 하게 되어 매우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코로나 기간 동안에도 사립유치원은 워킹맘을 위한 긴급돌봄을 실시하라는 정부 명령에 따라 모든 교직원이 정상 출근하여 청사 내, 외부 방역은 물론 1일 3회 이상 체온 재기와 손 씻기 지도 등을 실시하면서 정상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 그러나 정부방침에 따라 휴원 기간 중인 3,4월(5주) 학부모 부담 교육비를 전액 반환 또는 미징수하였습니다. - 따라서 긴급돌봄운영에 따른 급,간식비 및 교직원 인건비지출과 기타 고정비 지출로 운영상 막대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정부에서는 학부모부담금을 반환 또는 미징수한 유치원에 대하여 결손분의 50%를 지원해 주기로 하였으나, 일명 교육비 쪼개기로 순수 수업료가 낮아져 실질적인 지원금은 30%에도 못 미치는 실정입니다. * 참고로 코로나 19로 성남시 모든 어린이집 장기 휴원에 따른 운영비지원으로 개소 당 300만원 일괄 지원하였습니다. - 유인물을 참고하시면 아시겠지만, 전국 대부분의 시·도(교육청)에서는 코로나로 인한 사립유치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긴급돌봄 지원책을 강구하고 있지만 아쉽게도 현재까지 경기도(교육청)는 지원이 없습니다. - 사립유치원은 방학이 거의 없이 운영되므로 앞으로도 180일 이상의 수업이 진행되어야 하므로 별도의 긴급돌봄비가 지원되지 않는다면 더 이상 긴급돌봄을 실시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됨을 감안하여 성남시장은 경기도(교육청)에 지원을 요청하는 등 대책을 강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 가정지원 ‘식재료꾸러미’ 사업도 유치원생의 대부분이 긴급돌봄을 이용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유치원에서 급,간식도 먹고 가정에서 꾸러미도 받으면 이중지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 긴급돌봄을 이용하지 않는 원생에게만 한정하여 재정을 아껴야 할 것입니다. - 잘 아시다시피 사립유치원은 공급자 중심이 아니고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맞벌이 부모의 요구에 맞추어 아침, 저녁으로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년간 수업일수가 180일임에도 보통 230일 이상씩 운영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현재 경기도에서는 유치원당 1인에 한하여 방과 후 교사 처우개선비를 지원하고 있으나 서울시처럼 방과 후 교사 모두에게 처우개선비를 지원하여야 할 것입니다.   - 맞벌이 부모의 증가로 인해 방과 후 원아수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현실에 맞게 성남시에서도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치원 교사로 임용된 사립유치원 정교사에게도 차별없는 동등한 대우와 처우개선비 지원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 사립유치원 정교사 1인당 처우개선비를 보시면 인근 시는 지원하고 있으나 성남시만 없습니다. - 은수미 시장께서는 ‘아이키우기 좋은도시 성남’을 만들기 위해서 지난해 5월 아동친화도시조성 선포식에 이어 금년 말까지 유니세프 인증을 앞두고 있는 명성에 걸맞게 질 좋은 유치원 교사가 인근도시로 유출되지 않도록 사립유치원의 교육 여건 마련과 교사의 처우개선에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사립유치원 경영자들도 조금은 힘들고 어렵더라도 지원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코로나 사태로 고통을 분담하는데 적극 동참하고 - 사립유치원의 회계제도(K-에듀파인)를 정립하여 모든 수입과 지출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교육의 공공성 확보와 신뢰 회복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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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6-04
  • 성남시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통과
    [아이디위클리]성남시가 상정한 ‘성남시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3일 오전 열린 제254회 성남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성남시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6월 2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성남시는 이번 조례안 통과로 미래 성장가능성 및 고용효과가 크고 시민건강에 기여하는 유망 신산업인 바이오헬스 산업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발전을 위한 법률적 근거를 확보하고 현재 추진 중인 성남형 바이오헬스 벨트 구축사업에 힘을 실었다.성남형 바이오헬스 벨트 구축은 주택전시관 부지를 바이오헬스 허브로 조성하고, 병원 중심 바이오 R&D의 분당벤처밸리, 바이오헬스 리빙랩의 야탑밸리, 의료기기 및 화장품 생산 거점의 하이테크밸리와 앵커기업 및 연구소가 집적되어 있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연계하는 산업 벨트로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핵심사업 중에 하나이다.조례안에 따르면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 분석을 통해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 및 실행계획 등을 5년마다 수립하고,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기업, 연구소 등의 유치, 연구·기술 개발 및 제품 상용화, 기반시설 조성, 해외시장 진출, 주민체감 개인건강관리 활성화 등 기업뿐만 아니라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성남시에 위치해 있는 약 860여개 바이오헬스 관련 기업들의 혁신적인 성장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성남형 바이오헬스 벨트 구축을 위해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지난달 선정된 국가 공모사업(성남시-광운대 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을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을 접목하고 보건의료와 협력해 ‘산업핵심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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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성남시,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집합제한 조치..별도 해제시까지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6월 2일 18시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유흥·단란주점, 콜라텍, 실내집단운동시설 등 집단감염에 취약한 8개 고위험시설에 대해 ‘운영제한’ 조치에 들어갔다.밀폐공간에 이용자 밀집도가 높은 유흥주점 307곳, 클럽 8곳, 콜라텍 8곳, 단란주점 186곳, 노래연습장(코인노래연습장 포함) 641곳과 그 외 실내 스탠딩 공연장, 실내 집단운동시설(격렬한 GX류-줌바,태보,스피닝 등)이 대상이다.다만, 단란·유흥주점, 클럽, 코인노래연습장, 콜라텍 등 560곳에 대해서는 이미 발령된 ‘집합금지’ 효력이 우선 적용되어 6월 7일 자정까지 유지된다.시는 이들 시설에 대해 운영 자제를 권고하고,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 운영자와 이용자 모두 핵심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시설 주요 핵심 방역수칙은 ▲출입자 명부관리 ▲출입자·종사자 증상 확인 ▲마스크 착용 ▲방역관리자 지정 ▲영업 전후 시설 소독 ▲이용자 간 2M(최소 1M)간격 유지 등이다.아울러 이용자도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유증상자·고위험군 출입금지 ▲증상 확인 협조 등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 집합금지 및 고발(300만원 이하 벌금)조치 된다. 한편 시는 8개반 102명으로 전담점검반을 꾸려 지난 5월부터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유흥주점 및 클럽 315곳, 단란주점 186곳, 코인노래방 51개소 등에 대해 5198회 특별점검을 실시했고, 현재도 지속 중이다.또한 결혼식장 11개소에 대해 지난 16일과 24일 두 차례, 물류시설 4개소에 대해서도 지난 29일 1차 긴급 점검 및 시설방역소독을 마쳤으며, 향후 지도점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은수미 성남시장은 “집단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감염 고위험시설에 대해 보다 강화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이에 사업장 영업주와 시민여러분께서도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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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성남시 판교개발사업 특별회계, ‘코로나19’ 긴급자금 등... 일반회계로 전출
    [아이디위클리]판교택지개발사업 수익금 중 1천900억원을 코로나19 긴급자금 등을 위해 일반회계로 전출하는 ‘성남시 판교택지개발사업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성남시의회를 통과했다. 3일 열린 제254회 1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이기인 의원(서현1·2동, 미래통합당)은 반대, 최현백 의원(판교·운중·백현동, 더불어민주당)은 찬성 입장을 대변하며 토론을 펼쳤다. 투표 결과 재적의원 35명 중 32명이 참석해 찬성 19, 반대 13으로 가결됐다. 이기인 의원은 이재명 전 성남시장(현 경기도지사)의 사례 등을 예로 들며, “판교 선순환 재투자 원칙과 직·간접적 모든 이익금은 판교지역의 자족기능과 간선시설에 재투자돼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코로나를 핑계로 이익금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만, 면면을 보면 (전출되는) 1900억 중 약 500억만을 재난기금으로 쓰고 나머지는 다른 사업에 쓴다”며 “이대엽 전임 정부의 원칙 없는 운영을 답습하려하는 것”이라고 은수미 시장을 겨냥했다. 또한, 같은 회기에 해당 개정안과 3회 추경안이 함께 올라온 점을 문제 삼았다. “대부분의 재원이 통과될지도 모르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정치지형만” 믿은 게 아니냐며 “추경거수기가 아니”라고도 했다. 판교가 지역구인 최현백 의원은 찬성입장을 보였다. “조례 어디에도 모든 이익금을 판교에 투자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다”며 “다만 수익금 등의 관리는 판교개발 공동관리시행자(경기도, 성남시, LH)가 협의 운영하며 별도의 협약에 따른다고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동시행기본협약서에는 준공 시점에서 산정한 판교사업의 기간별 실질 투자수익률이 유사사업의 적정수익률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수익이 가급적 자족기능 시설지원과 판교 및 그 주변의 간선시설에 재투자되도록 조정한다로 돼 있다”고 짚었다. 최 의원은 “판교지역 의원이지만 판교만 쓰자, 무작정 우기면 우리 주민들이 뭐가 되겠냐”며 “몰염치한 주민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협약에 따르자”며 “찬성표”를 호소했다. 한편, 판교특별회계 전출을 적극 반대해온 정윤 의원(판교·운중·백현동, 더불어민주당)과 이날 본회의장에서 조례 통과 직전에 이의제기로 찬반 토론을 이끈 이준배 의원(이매1·2·삼평동)이 찬성표를 던져 주위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정윤 의원은 1일 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후, 2일 해당 상임위인 도시건설위원회에서도 집행부를 질타하며 헌법 위반 등 전출 반대논리를 펴 왔다. 본회의장에서 이의제기를 한 이준배 의원은 반대토론에 나서지도 않았다. 이기인 의원을 제외하면 모두 더불어민주당 분당갑지역 소속 시의원들로, 김병관 위원장(20대 국회의원)이 지난 21대 총선에서 낙마한 후 해당지역 의원들이 좌충우돌하는 게 아니냐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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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경기도의회, 6월 9일 시작되는 제344회 정례회 세부일정 변경
    [아이디위클리]6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44회 정례회 세부 일정이 변경됐다.   10일과 11일 양일간 예정된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의응답’은 22일과 23일로, 12일부터 23일까지 예정된 상임위별 결산 및 안건 심사, 예결위 결산심사와 심사보고서 작성 등은 10일부터 19일까지 앞당겨졌다. 경기도의회는 9일 개회식에 이은 1차 본회의에선 이번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도지사 및 교육감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과 안건을 심의하고, 폐회일인 24일에는 4차 본회의를 열고 결산 및 조례안 등 심사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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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은수미 성남시장, 판교IT기업 청년 노동자와 간담회 가져
      [아이디위클리]은수미 성남시장은 2일 회의실에서 네이버 및 카카오, 스마일게이트, 넥슨 등 판교지역 대표 IT기업 4개사의 청년 노동자 9명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이 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IT업계의 노동환경실태와 각종 애로사항에 대한 현장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특히 코로나19 재난상황으로 불어닥친 고용불안과 장시간 노동환경, 노동자의 안전문제 해결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오갔다.은 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근로하면서 겪는 어려움, 애로사항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달라”며, “시와 함께 연계해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깊은 고민을 나눠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네이버에 근무하는 한 청년 노동자는 “IT업종의 경우 지금의 위기를 틈타 권고사직 등의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며, “노동의 권리, 정당한 대우 등 노동자권익에 대한 교육과 상담할 수 있는 노동권익지원시설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했다.또한 넥슨에 근무하는 다른 노동자는 “IT기업내 고용불안 해소와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등 언택트 근무 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원이 가능한지 검토해 달라”고 건의했다.이에 은 시장은 “여러분이 이 자리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해 지원 여부와 방안에 대해 적극 검토해 보겠다”며, “아울러 노동자 권익보호, 법률상담, 교육 등 노동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반사항에 대해 성남시는 ‘일하는 사람을 위한 조례’에 모두 담을 예정”이라고 답변했다.이어 “이번 코로나19사태를 겪으며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시간강사, 방과후 교사 등 고용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의 공적 지원이 절실함을 느꼈다”며, “시는 하루빨리 ‘일하는 사람을 위한 조례’를 마련해 고용 안전망을 구축하고 이에 ‘전 국민 고용보험’과 연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끝으로 은 시장은 “성남시도 이제 시작이다”며, “앞으로 시는 노사정간의 꾸준한 대화와 실무협의를 통해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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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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