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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민이 선택한 새로운 미래, 무거운 책임감과 실천하는 믿음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
    [아이디위클리]먼저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경기도당은 세월호의 완전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뤄지도록 끝까지 노력을 다하겠다.21대 총선과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에 큰 지지를 보내주신 경기도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민주주의는 자신의 목소리를 낼 때 실현된다. 대한민국 민심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경기도에서 총선 59석 중 51명,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재보궐선거 4석 중 3명의 민주당 후보자를 당선시키는 압도적인 승리로 그 민주주의를 실현시킨 것이다.이러한 경기도에서의 압도적 국민 지지는, 코로나19로 야기된 국난을 조속히 이겨내고 국민의 삶부터 지켜내라는 서릿발 같은 명령이다. 경기도당은 더 크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아들이고 반드시 실천한다는 약속을 지켜내야 할 숙명을 갖게 되었다.이제는 우리 국민이 선택한 새로운 미래가 옮았음을 증명하는 시간이다. 공직자의 기본은 ‘유능함’이다. 그 유능함을 겸비한 경기도 54명의 당선자 모두가, 지금의 경제 위기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단 1표도 헛되이 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겸손하게 진실한 마음으로 일하겠다. 그리고 경기도당은 그 유능함이 더 크게 발휘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이번 총선의 압승만큼 경기도민의 자존심을 지키는 경기도당이 되겠다. 힘이 되는 경기도, 그리고 세계에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경기도민의 위대한 선택에 기필코 실천하는 믿음과 희망으로 보답하겠다.다시 한번 더불어민주당에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사진-21대 총선 경기도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벽보(경기도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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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성남시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에게 바란다
     [아이디위클리]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습니다. 성남환경운동연합과 정책 협약을 체결한 5명의 후보 중 2명의 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제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당선자에게 축하의 인사와 낙선한 후보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성남환경운동연합은 지난 4월 2일 지역 내 4개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자들에게 환 경 정책을 제안하여, 총 6명의 국회의원 후보자와 정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제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윤영찬 당선자와 김병욱 당선자는 성남환경운동연합과 약속 한 ‘탄소제로 생태사회 전환’을 위한 7개 분야 19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랍니다.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기후위기 대응법 제정 및 온실가스 배출 제로 및 2030년 목표 강화 △ 에너지 전환을 위한 탈핵에너지기본법 제정, 에너지 요금 및 세제 개편, 자가용 교통량 감축을 위한 교통수요관리 정책 추진과 대중교통 활성화 및 보행·자전거 이용 활성화 △ 4대강 재자연화 정책 수립 및 하천 자연성 회복법 제정 △ 자원순환 사회 전화 100%를 위한 플라스틱세 도입, 1회용품 및 포장재 폐기물 감축 방안 마련과 장례식장 일회용품 사용 금지 △ 도시공원 법 제도 개정 및 보상을 위한 도시공원 일몰지 난개발 우려 지역 매입에 대한 국고 지원과 자연침해조정제도 연내 입법 △ 먹거리 기본권 보장 사회를 위한 GMO 완전표시제 시행 및 먹거리 안전관리체계의 재정비 기후변화와 미세먼지로부터 미래세대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제21대 국회의중요한 과제입니다.코로나19로 전세계가 고통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 환경보건시민센터의 조사 결과를 보면, 많은 국민은 코로나19 전염사태의 근본원인으로 “생태계 파괴와 인간의 접촉”, “급격한 기후변화”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제21대 국회는 기후위기와 전염병으로부터 국민을 지켜야 하는 정책과 법을 제정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협약에 참여한 윤영찬 당선자와 김병욱 당선자는 물론이고, 김태년 당선자, 김은혜 당선자도 기후변화를 막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길에 함께 동참해 주기를 기대하겠습니다.2020. 04. 16성남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이현용 최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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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21대 총선 성남]집권여당 압승 속 더불어민주당 3석, 미래통합당 1석 차지
    [아이디위클리]4월 15일 치러진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적인 압승을 기록한 가운데, 성남 4개 선거구에선 더불어민주당이 3석, 미래통합당이 1석을 얻었다. 전통적으로 민주당 세가 강한 수정구는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후보가 일찌감치 당선 ‘유력’, ‘확실’ 딱지를 붙이며 미래통합당 염오봉 후보를 멀찍이 따돌렸고, 중원구는 윤영찬 후보가 개표 초반부터 4선의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를 앞질러 갔다. 수정구 김태년 후보는 76,830표(60.3%)를 획득, 45,617표(35.8%)에 그친 염오봉 후보를 3만표 이상 차로 가볍게 제압하고 4선 고지에 올랐다. 문재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출신 중원구 윤영찬 후보는 65,947표(54.6%)를 얻어 50,315표(41.6%)를 얻은 4선의 신상진 후보를 1만5천여 표차로 제치고 중원의 새주인이 됐다. 분당갑과 분당을은 출구조사에서 미래통합당 김은혜 후보, 김민수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파악됐다. 개표 중반까지만 해도 성남 4개 선거구는 2대 2로 양분되는 모양새가 점쳐졌다. 하지만, 분당을에서 숨어 있던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표가 개표 후반에 쏟아지면 김민수 후보를 4천여 표 차로 제치는 기염을 토했다. 보수성향이 강한 수도권 격전지 분당답게 박빙 승부였다. 분당갑은 서현동 110번지 공공임대와 판교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 등 굵직굵직한 현안을 놓고 표심이 극명하게 갈렸다는 분석된다. 지난 총선에서 문재인 대통령(당시 당대표) 인재영입으로 분당갑을 손에 쥔 김병관 후보가 신예 김은혜 후보에게 무릎을 꿇으며, 집권여당 호황 속에서도 특유의 지역색을 맛봐야만 했다. 7만8천 대 7만7천으로 1천여 표 차다. 분당을은 김병욱 6만8천 대 김민수 6만4천으로, 4천여표 차다. 정의당, 민중당, 우리공화당, 무소속 등 군수 후보들이 총출동했지만 문재인 정권의 대세 흐름에 표분산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분석된다. 김태년 당선자는 “다시 일할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더 나아진 실력으로 수정구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주민들에게 “4선이 되더니 일을 더 잘 한다, 사람이 한결같고 변함없더라, 이런 평가를 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는 다짐도 했다. 윤영찬 당선자는 “코로나19 극복, 그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려움, 지하철과 재개발, 약속드렸던 중원의 많은 일들을 시작하겠다”는 각오를 다잡았다. 김은혜 당선자는 “이번 선거를 통해 보수 혁신의 국민 염원을 읽었다”며 “보수 혁신의 선두에 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21대 국회에서 ‘품격있는 보수’, ‘대안을 제시하는 보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보수’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욱 당선자는 “투표을 73.9%라는 높은 정치 참여와 오직 인물과 성과를 보시고 위대한 선택을 해주신 분당 주민들께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21대 국회는 싸우는 국회가 아니라 서로 일하는 국회, 정쟁이 아닌 서로 타협하고 화합하며 하나가 되는 국회를 만들라는 국민의 바람을 실천하는 국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총선은 성남지역 50개동 230개 투표소(수정 64, 중원 54, 분당 112)에서 선거인수 801,641명 중 553,637명이 참여해 69.06%의 투표율을 보였다. 전국투표율 66.2%(29,128,040명), 경기도투표율 65.0%(7,192,215명)보다 앞서는 수치다. 분당갑이 75.39%로 가장 높았고 뒤를 이어 분당을(73.38%), 중원(63.49%), 수정(63.13%) 순이다. 한편, 총선과 함께 치러진 경기도의원 성남 제7선거구(수내1·2동, 정자·1동, 금곡동, 구미1동) 보궐에선 미래통합당 이제영 후보(전 성남시 공무원, 전 성남시의원)가 38,340표(49.53%)로 당선됐고, 성남시의원 라선거구(태평4동, 산성동, 양지동, 복정동, 위례동) 보궐은 더불어민주당 강현숙 후보가 31,283표(72.11%)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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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21대 총선]분당구선관위, 투표지 촬영·SNS에 공개한 A씨 고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분당구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소 내 기표소에서 투표지를 촬영한 후 투표지사진을 SNS에 공개한 혐의로 선거인 A씨를 12일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피고발인 A씨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사전투표 첫째 날인 10일 오후 1시 30분경, 백현동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백현동사전투표소의 기표소 안에서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후 같은 날 2시 30분경 특정 후보자를 지지하는 SNS 단체 채팅방에 게시하여 공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166조의2(투표지 등의 촬영행위 금지)제1항에서는 누구든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도록 하고 있으며, 같은 법 제167조(투표의 비밀보장)제3항에서는 선거인은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공개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성남시분당구선관위는 투표지를 촬영하거나 촬영한 투표지 사진을 SNS에 공개하는 행위는 비밀선거의 원칙을 심각히 훼손하고 선거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명백한 선거범죄라고 밝히면서, 선거범죄 발견 시에는 전국 어디에서나 국번 없이 1390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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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2
  • “후보자토론회·합동방송연설회 꼭 시청하고 투표하세요”
      [아이디위클리]성남시분당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성남시분당구갑선거구 후보자토론회를 4월 7일 오후 7시, 성남시분당구을선거구 후보자토론회를 4월 9일 오후 7시에 아름방송을 통해 생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가천대학교 오미영 교수의 진행으로 「공직선거법」 제82조의2 제4항에 따라 실시되며 성남시분당구갑·을선거구 후보자들이 참석하여 공약과 각종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또한, 「공직선거법」 제82조의2 제5항에 따라 성남시분당구을선거구 후보자토론회에 연이어 후보자를 대상으로 합동방송연설회를 중계 방송한다.) 특히, 방송일에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는 모바일과 인터넷(debates.go.kr),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유튜브·네이버TV) 등을 통해 선거일까지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할 수 있다. 성남시분당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TV토론회가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과 합리적인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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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법 문답풀이 16
    1. 이번 선거의 선거일(2020. 4. 15.) 투표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투표마감시각 전에 투표소에 도착했으나, 대기자가 많아 줄을 서던 중 투표마감시각이 지났다고 하더라도‘번호표’를 받아 투표할 수 있습니다. 2.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 등 선거인 본인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나 서류가 필요합니다. ‣ 다만, 신분증 등을 사진 촬영하거나 화면 캡쳐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에 선거인명부 등재번호가 기재되어 있으니, 등재번호를 오려서 가지고 가시면 투표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3. 투표소 위치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각 가정에 배달된 투표안내문에는 투표소가 설치된 건물명과 약도가 있습니다. ‣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내 투표소 찾기’서비스를 이용하면 투표소 위치를 쉽게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4. 선거권이 없는 자녀를 데리고 투표소에 갈 수 있나요? 신체에 장애가 있어 기표소에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투표를 하나요?‣선거인은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와 함께 투표소 안에 출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표소 안에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시각장애인과 신체에 장애가 있어 혼자서 기표할 수 없는 선거인은 보조를 위해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명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5. 그 밖에 투표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투표용지는 어떠한 경우에도 다시 교부하지 않으므로 주의하여 기표하여야 합니다.‣ 기표소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여 기표하지 않은 것, 두 후보자 이상에게 기표한 것, 어느 후보자란에 기표한 것인지 알 수 없는 것, 두 후보자란에 걸쳐서 기표한 것, 성명을 기재하거나 낙서를 한 것, 기표를 하지 않고 문자나 기호를 기입한 것도 무효입니다. ‣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습니다. 이는 불법적으로 표를 사고 파는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투표 인증샷을 찍으시려면 투표소 입구 등에 설치한 투표소 표지판 등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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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법 문답풀이 15
    1. 사전투표란 무엇이며 이번 국회의원선거의 사전투표기간 및 투표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사전투표란 선거일 전 사전투표기간 중 사전투표소가 설치되어 있는 곳이면 전국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유권자의 투표편의를 많이 향상시켰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3년 1월 1일부터 모든 공직선거에 통합선거인명부를 이용한 사전투표제도가 도입되었고, 2013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처음 실시하였으며, 전국단위로는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처음 실시하였습니다. ‣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사전투표 기간은 4월 10일(금), 11일(토) 이틀 간 이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2. 통합선거인명부란 무엇이며 어떤 정보가 들어있나요?‣ 전국의 유권자를 하나의 명부로 전산화하여 관리하는 선거인명부를 말합니다.‣ 통합선거인명부는 일반 선거인명부와 동일하게 주소, 세대주, 성별, 생년월일, 성명, 투표용지 수령 사실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3. 누구나 사전투표를 할 수 있나요? 사전투표를 하려면 별도의 신고를 해야 하나요? ‣ 선거인(거소·선상투표자 제외)은 누구든지 사전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따로 신고할 필요가 없으며, 사전투표 기간 중에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투표하면 됩니다. 4. 사전투표소는 어디에 설치되나요?‣ 사전투표소는 선거법(제148조)에 따라 전국의 읍․면․동 마다 1개소씩 설치하며, 군부대 밀집지역 등이 있는 경우에는 추가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번 국회의원선거의 사전투표소는 총 3,489개(예정)이며, 이번 선거에서도 유권자의 편의를 위해 서울역, 용산역, 인천공항에 사전투표소를 설치할 예정입니다.‣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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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21대 총선 성남·중원]신상진·윤영찬 ‘5선’ 놓고 허위사실 공방... “법적책임 묻겠다”
    [아이디위클리]4.15 총선을 10여일 앞두고, 성남시 중원구에서 잔뼈가 굵은 관록의 신상진 후보(미래통합당, 4선)와 문재인 정부 청와대 수석 출신의 윤영찬 후보(더불어민주당) 간에 ‘5선’ 표기를 놓고 허위사실 공방이 일고 있다. 선제공격을 가한 건 윤 후보다. 6일 자료를 통해, “신상진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중원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장을 제출했다”며 검찰에도 고발할 계획이라고 엄포를 놨다. 홍보물 등에 “5선의 힘, 압도적 추진력으로 신상진이 반드시 추진하겠습니다”, “성남 중원 출신 5선의원, 더 큰 일꾼으로 우리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등을 문제 삼았다. 이에 신상진 의원은 7일 역으로, “윤영찬 후보가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딱 걸렸다”며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반격했다. ‘5선 출신’이라고 하지 않았음에도 윤 후보가 보도자료에 ‘5선 출신이라고 홍보’라고 허위사실을 적시했다는 것이다. “선거공보물 등 어디에도 ‘5선 출신이라고 홍보’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윤 후보가 보도자료에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흑색선전에 이용하고 있다”고 강력 규탄했다. 신 후보는 “5선이 되어 압도적인 추진력으로 핵심공약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이자, 중원 출신의 5선 의원이 되어 더 큰 일꾼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는 유권자들을 향한 호소를 압축적으로 표현”으로 “인쇄 전에 중원구선관위에 보고한 후 ‘문제없다’는 확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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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21대 총선 분당을]이나영 후보, 율동공원·중앙공원 주말 표심잡기 ‘나들이 유세전’
      [아이디위클리]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기간 첫 주말을 맞아 성남·분당을 이나영 후보(무소속)가 율동공원 유세에서 “율동공원 내 가족 휴양림 및 수목원 조성 공약을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고 표심을 자극했다. 또 “분당 주민의 여가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부터 중장년에 걸친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주민복합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단위 캠핑장, 야외 물놀이장과 스케이트장 등을 위한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분당 시민들의 여가생활 공간을 점차 늘려가겠다”며 편의시설 구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밖에 오리역 SRT 역사 및 복합몰 유치, 성남2호선 도시철도 및 8호선 분당-오포 연장 추진, 신분당선 요금인하, 실수요자 주택마련 부담완화, 노후주택 재정비, 부동산 관련 세금부담 완화, 생활체육 종목별 전용공간 확보, 특목고, 자사고 부활 등 ‘도시의 재구성’을 위한 공약들을 걸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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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21대 총선 성남·중원]신상진 후보, “대원공원에 30만평 생태문화체육 대공원 조성”
    [아이디위클리]미래통합당 1호 공천, 신상진 후보(성남시 중원구)가 ‘3호 공약’으로 중원주민들의 100세 건강과 꿈을 키우는 대규모 생태문화체육 복합공원 및 체육힐링타운을 조성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중원주민의 건강과 꿈을 지키는 약속”이라는 구호로 내건 3호 공약은 대원공원 5km 둘레길을 포함한 「생태문화체육 복합공원」을 조성하여 성남시민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운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 단순히 산책로만 조성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과 장애가 있는 아동들도 차별 없이 함께 이용 가능한 무장애 통합놀이터 및 반려견 놀이터 등을 설치한다는 구상이다. 신상진 후보는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성남시의료원, 중원어린이도서관, 지역난방 확대 보급 그리고 학교 체육관 건립 및 시설개선 등 굵직한 기초 인프라를 만들고 개선해왔다”며 “21대 국회에서는 우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휴식’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신상진 후보는 현 ‘성남종합운동장’을 성남동·여수동 일원으로 이전해 종합운동장, 축구장, 야구장 등 실외 시설과 각종 실내 생활체육시설이 함께 들어선 「체육힐링타운」을 조성하고, 이전된 현 ‘성남종합운동장’ 부지 지상에는 생활체육공원을, 지하에는 5천 대 규모의 대형주차장을 건립하는 계획도 함께 발표하였다. 성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은 1986년 9월, 실내체육관은 1989년 8월 각각 준공되어 시설이 노후화되었고, 점차 생활 속에서 즐기는 스포츠 종류가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스포츠시설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현재 성남종합운동장을 이전시켜 다양한 시설을 확보하고, 운동장 부지 지하에 대규모 지하주차장을 조성하여 중원 시내의 오랜 문제였던 주차난을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다. 신상진 후보는 “이번 공약은 한두 해 노력을 해결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다”라고 하면서도 “그러나 어떠한 장애물과 반대 속에서도, 오직 성남시민들의 건강을 지켜내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고도제한 해결·주민부담 최소한 재개발 추진한 저력으로 3호 공약 역시 반드시 지킬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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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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