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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번방 사건’ 가입자 전원 신상공개 ‘찬성’ 82.0%
      [아이디위클리]메신저를 통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의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의 신상이 공개되며, 영상물을 보기위해 가입한 전원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n번방 사건’과 관련된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 의견을 물은 결과, ‘찬성’ 응답이 82.0%(매우 찬성 58.0%, 찬성하는 편 24.0%), ‘반대’ 응답은 11.0%(매우반대 3.5%, 반대하는편 7.5%)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7.0%. 찬성 응답은 여성과 20대, 30대, 진보층에서 전체 평균보다 많았다. 성별, 연령별, 이념성향 등 모든 응답자 특성별로 찬성이 다수인 것으로 집계되었으나, 남성의 16.1%와 50대의 16.0%가 반대한다고 응답해 타 응답자특성과 비교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찬성’ 응답은 여성(찬성 87.0% vs 반대 5.9%)과 20대(88.2% vs 7.8%), 30대(86.4 vs 10.8%), 진보층(88.2% vs 6.1%)에서 평균보다 많았고, 남성(76.9% vs 16.1%)과 50대(75.8% vs 16.0%)에서 반대 응답이 타 집단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2020년 3월 24일(화) 전국 18세 이상 성인 7,296명에게 접촉해 최종 500명이 응답을 완료, 6.9%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80%)·유선(20%) 자동응답,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대,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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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코로나19로 인한 유·초·중·고 개학, 23일 이후로 연기 67.5%
      [아이디위클리]정부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집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유·초·중·고 개학 추가 연기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C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유·초·중·고 개학 연기 관련 여론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23일보다 더 늦춰야 한다’는 응답이 10명 중 7명가량인 67.5%로 집계됐다. ‘학사 일정 혼란을 막기 위해 23일에 개학해야 한다’는 응답은 21.9%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10.6%. 세부적으로 모든 지역과 성별, 연령대에서 ‘23일 이후로 연기’ 응답이 다수였다. 특히, 서울지역과 20대, 50대, 남성, 노동직에서 해당 응답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이후로 연기’ 응답은 권역별로 서울(23일 이후 연기 75.6% vs 23일 개학 17.1%)과, 성별로 남성(72.2% vs 20.2%), 연령별로 20대(75.6% vs 18.9%)와 50대(70.5% vs 23.7%), 직업별로 노동직(78.3% vs 19.1%)에서 평균보다 많았다. 이번 조사는 2020년 3월 13일(금) 전국 18세 이상 성인 12,160명에게 접촉해 최종 505명이 응답을 완료, 4.2%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1월말 행정안전부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대,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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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신천지 사단법인 취소, 찬성 77.7% vs. 반대 15.5%
      [아이디위클리]국민 4명 중 3명 이상은 신천지 교회 사단법인 설립 허가 취소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박원순 서울시장이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살인죄'로 검찰에 고발한 데 이어 설립 허가를 취소하기 위해 청문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공문을 신천지에 통보한 가운데 tbs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신천지 사단법인 취소에 대한 국민 여론을 조사한 결과, '찬성' 응답이 77.7%, '반대'가 15.5%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6.8%. 세부적으로 모든 지역과 연령대, 이념성향에서 '찬성' 응답이 많았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많은 대구·경북에서 평균보다 '찬성' 응답이 많은 반면, '반대' 응답은 미래통합당 지지층에서 평균보다 높은 비율로 조사됐다. '찬성' 응답은 권역별로 대구·경북(찬성 87.6% vs 반대 6.7%)과 대전·세종·충청(85.4% vs 13.3%), 부산·울산·경남(78.5% vs 13.4%), 경기·인천(77.6% vs. 17.2%), 광주·전라(76.0% vs. 19.3%), 서울(75.4% vs 13.9%), 연령대별로 40대(86.3% vs 11.4%)와 50대(80.3% vs 13.1%), 30대(80.2% vs 13.8%), 20대(77.8% vs. 18.3%), 60세 이상(68.1% vs 19.1%), 이념성향별로 진보층(83.3% vs 12.4%)과 중도층(82.7% vs 11.8%), 보수층(70.5 vs 21.2%), 지지정당별로 민주당 지지층(84.1% vs 10.9%)과 무당층(76.3% vs 8.6%)에서 다수였다.   한편 미래통합당 지지층의 경우 '반대' 응답이 전체 평균보다 많은 24.3%였지만, '찬성' 응답이 69.0%로 다수였다. 이번 조사는 2020년 3월 4일(수) 전국 18세 이상 성인 9,870명에게 접촉해 최종 507명이 응답을 완료, 5.1%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대,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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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경기도민 95% “코로나19 의심증상 느껴지면 스스로 자가격리 할 것”
      [아이디위클리]경기도민 95%는 코로나19 의심 증상 시, 스스로 자가격리 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에 본인과 가족이 감염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57%가 실제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경기도는 지난 2월 29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애로 사항, 행동수칙 실천 실태, 대책 등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4일 발표했다. 발열 및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으로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느껴질 경우, 정부의 조치가 없더라도 스스로 등교, 출근, 외출을 하지 않는 자가격리를 하겠다는 응답이 95%에 달했다. 도민 57%는 본인이나 가족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답해 2015년 메르스 때(47%)보다 더 감염위험성을 높게 봤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시․군에서는 감염 가능성을 느낀다는 응답(60%)이 좀 더 높게 나타났다. 참고로 본 조사가 진행된 2월 29일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 환자는 총 2,931명, 경기도는 87명이었다. 도민 80%는 최근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 방안으로는 ▲대중교통 수시 방역·소독(29%) ▲재택 및 원격근무 권고(24%) ▲기업별 단기휴무 및 휴직 확대(14%) ▲대중교통 발열체크 확대 및 손소독제 설치(11%) 순으로 응답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가장 힘든 점으로는 마스크 구입의 어려움(41%)을 꼽았다. ▲장보기,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생활 불편(37%) ▲친지·지인 만남에 대한 두려움(35%) ▲가계소득 감소(24%)가 뒤를 이었다.(1·2순위 복수응답 기준). 특히 ‘가계소득 감소’에 대해서는 자영업자의 56%가 심각하다고 응답했다. 어린이집 휴원 또는 유치원, 초등학교 개학연기로 인한 돌봄 문제는 도민 15%가 겪고 있다고 답했다. 13%는 돌봄 자녀가 있지만 겪고 있지 않은 경우였고 나머지 72%는 ‘돌봄 자녀가 없다’고 응답해 돌봄 자녀가 있는 도민들은 절반 넘게 이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민 대다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행동수칙을 잘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 씻기(97%)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95%) ▲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기(95%)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잘 지킨다는 응답이 90%를 넘어섰다. 또한 발열 및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느껴질 경우, 인근 보건소나 1339 또는 지역 120 콜센터에 먼저 상담해야 하는 행동 요령은 96%가 인지하고 있었다. 도민의 68%는 학교, 회사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감염 의심이 되는 사람을 보게 될 경우 보건소에 반드시 제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최근 코로나19에 대한 경기도의 대처에 대해서는 도민의 72%가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신천지 관련 ▲집회금지 ▲시설 강제 폐쇄 ▲강제 역학조사 ▲전수조사 등 경기도의 긴급조치에 대해서는 도민 92%(‘매우’ 73%, ‘대체로’ 19%)가 잘했다고 응답했다. 곽윤석 홍보기획관은 “코로나19 의심 증상 시, 등교나 출근을 하지 않고 스스로 자가 격리하겠다는 95%의 조사 결과를 통해 매우 성숙한 도민의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주변에 코로나19 발병 의심이 되는 분이 있을 경우 신속히 확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에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월 29일 18세 이상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 ±3.1%p다.
    • 서울·경기
    2020-03-04
  • “확진 및 의심자의 확실하고 신속한 격리 치료, 정확한 이동경로 공유 필요”
    [아이디위클리]경기도민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공공시설에 마스크, 손세정제, 비누 등 위생용품 지원과 중국인 등 입국 금지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제안했다. 경기도는 지난 1월 30~31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 10일 결과를 발표했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경기도의 조치에 대한 의견으로는 ▲감염자, 의심자의 확실하고 신속한 격리 치료(88명), ▲의심자, 확진자의 정확한 이동경로 실시간 공유(77명), ▲공공시설에 마스크, 세정제, 비누 등 지원(77명), ▲공공장소/교통시설 등 밀집지 열화상카메라 설치 및 방역 강화(72명), ▲다양한 매체로 예방방법 홍보 및 교육 강화(66명), ▲중국인, 중국방문자, 중국교민 입국 제한(61명), ▲개인의 깨끗한 환경 유지(57명) 등 692명의 도민이 40개 분야 819개의 의미 있고 다양한 대책을 제안했다(중복응답 기준). 한편 도민의 64%는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2015년 전국적으로 유행했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보다 더 공포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염증 확산에 대해서도 도민의 90%(매우 53%, 대체로 36%)가 현재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응답했다. 참고로 지난 1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발생한 이후 본 조사가 완료됐던 31일까지 전국에서 11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고, 2월 10일 오전 9시 기준 확진자는 27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대처에 대해서는 도민 59%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도민 93%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적인 위생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는 향후 정확한 정보공개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확산 방지 조치를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만 18세 이상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 ±3.1%p다.
    • 서울·경기
    2020-02-10
  • 종로구 총선 ‘이낙연’54.7%,‘황교안’34.0%
    [아이디위클리]총선 출마 지역구 문제로 당내 논란을 야기했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7일 종로에 출마하겠다는 입장을 밝힘으로써 문재인 정부의 초대 총리를 지낸 이낙연 전 총리와의 대결이 성사되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종로 선거가 문재인 대통령과의 대결이라고 규정하며, 이번 선거를‘정부 심판론’으로 치룰 것임을 분명히 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이번 종로 선거를 차기 유력 대선주자들 간의 대결구도로 비춰지는 것을 경계하고 있는 가운데 뉴스토마토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월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종로구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7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총선여론조사 가상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낙연 전 총리가 54.7%의 지지를 받아 34.0% 지지를 받은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대표를 20.7%p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지하는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7.5%, 기타 다른 후보 1.9%, 모름/무응답은 1.9%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총리를 지지한다(54.7%)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40대에서 66.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50대(58.3%)와 30대(55.6%)를 비롯해 20대(50.3%) 연령층에서도 절반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교적 보수적 성향을 보여온 60세 이상 연령층에서도 이낙연 후보가 48.0%의 지지를 받아 40.0%의 지지를 받은 황교안 대표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정치성향별로 진보층(80.1%)은 물론 중도층에서도 이낙연 전 총리(57.5%)의 지지도가 황교안 대표(34.2%)를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지지한다(34.0%)는 응답은 연령별로 60세 이상(40.0%), 직업별로 자영업(50.4%), 정치성향별로 보수(58.5%)에서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조사결과와 관련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김동영 이사는 “황교안 대표의 출마가 늦은감이 있다. 출마를 바라는 지지층에게도 황교안 대표가 좌고우면하는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고, 이는 패배에 대한 우려감이 확산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말하며“조사결과 부동층이 많지 않고 지지층은 결집한 상황으로, 황교안 대표는 열세를 보이고 있는 중도층에서의 반전을 기대해볼 수 있지만, 선거운동을 이념적으로만 접근한다면 반응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하며, 이번 선거가 황교안 대표에게는 매우 어려움 싸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황교안 대표가 종로 출마에 대한 입장을 미뤄온 동안 자유한국당 후보로 종로 출마가 거론되었던 인물들과의 가상대결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총리가 각각 53.9%와 55.0%의 지지를 얻어 30.1% 지지에 그친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과 30.2%의 홍정욱 전 국회의원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종로구 총선여론조사는 종로구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708명을 대상으로 2월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ARS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수준이며, 응답률은 7.0%다. 2020년 1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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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정부대응, 잘함 55.2%, 못함 41.6%
      [아이디위클리]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에 대하여 10명 중 5명 이상의 응답자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10명 중 4명가량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최근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16명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우리 정부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에 대한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 하고 있다'(매우 잘함 29.3%, 대체로 잘함 25.9%)는 응답이 55.2%, '못하고 있다'(매우 잘못함 22.5%, 대체로 잘못함 19.2%)는 응답이 41.6%로 긍·부정 평가가 13.5%p 격차인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3.2%. 지지정당과 이념성향에 따라 정부 대응 평가도 엇갈렸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잘함’89.2% vs. ‘잘못함’ 9.8%를 각 보였다.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는 ‘잘함’ 18.6%, ‘잘못함’ 76.2%로 나타났다. 보수 응답층에서는 61.8%가 ‘잘못함’이라고 평가했지만 진보 응답층에서는 77.3%가 ‘잘함’이라고 평가했다. 긍정평가는 지역별로 광주·전라(긍정 79.3% vs 부정 18.1%)와 서울(56.2% vs 43.1%)과 경기·인천(55.7% vs 39.6%), 부산·울산·경남(54.1% vs 43.3%), 연령별로 30대(69.1% vs 29.3%), 50대(59.7% vs 38.0%), 40대(56.3% vs 42.9%), 이념성향별로 진보층(77.3% vs 21.6%),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89.2% vs 9.8%) 지지층에서 높았다. 부정평가는 대구·경북(긍정 43.1% vs 부정 54.7%), 보수층(35.0% vs 61.8%)과 자유한국당 지지층(18.6% vs 76.2%), 무당층(30.4% vs 59.5%)에서 높았다. 대전·세종·충청(긍정 49.9% vs 부정 46.7%), 60대 이상(48.4% vs 45.5%)과 20대(46.9%, vs 49.3%), 중도층(49.9% vs 48.6%)에서는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비슷했다. 이번 조사는 2020년 2월 4일(화)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455명에게 접촉해 최종 500명이 응답을 완료, 4.8%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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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2020년 21대 총선 현역의원, ‘교체할 것’ 47% vs ‘유지할 것’ 42%
      [아이디위클리]내년 국회의원 총선에서 현역의원을 뽑지 않겠다는 '교체' 여론이 다시 뽑겠다는 '유지' 여론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다소 우세했다. 민주당 현역의원에 대해서는 '유지' 와 '교체' 여론이 팽팽한 반면, 한국당 현역의원에 대해서는 '교체' 여론이 다수로 조사됐다. 내년 4월 15일 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1대 총선' 현역의원 유지·교체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구 의원이 출마한다면 교체할 것이라는 '교체' 응답이 46.9%(전혀 뽑을 생각 없음 28.8%, 별로 뽑을 생각 없음 18.1%), '유지' 응답이 42.2%(반드시 뽑을 것 23.4%, 가급적 뽑을 것 18.8%)로, '교체' 여론이 '유지' 보다 오차범위(±3.1%) 내인 4.7%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0.9%. 현재 지역구 의원이 한국당(교체 50.1% vs 유지 40.4%)인 경우 '교체' 여론이 절반 이상으로 다수인 반면, 민주당 현역의원(44.3% vs 46.6%)에 대해서는 '교체' 와 '유지' 여론이 팽팽했다. 세부적으로 '교체' 여론은 충청권과 경기·인천, 호남, 서울, 50대와 60대 이상, 30대, 남성, 중도층과 보수층, 한국당과 정의당 지지층, 무당층에서 절반 이상이거나 다수인 반면, '유지' 여론은 대구·경북(TK)과 40대, 여성, 진보층과 민주당 지지층에서 절반에 이르거나 다수였다. 부산·울산·경남(PK)과 20대에서는 '교체'와 '유지' 여론이 팽팽했다. '교체' 여론은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교체 49.5% vs 유지 40.2%)과 경기·인천(48.3% vs 41.3%), 광주·전라(47.7% vs 42.5%), 서울(45.2% vs 40.5%), 연령별로 50대(55.2% vs 36.9%)와 60대 이상(47.1% vs 40.9%), 30대(46.8% vs 40.1%), 성별로 남성(51.8% vs 38.7%), 이념성향별로 중도층(53.9% vs 35.3%)과 보수층(51.0% vs 41.7%),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53.0% vs 41.9%)과 정의당(47.1% vs 39.1%) 지지층, 무당층(56.9% vs 23.0%), 자유한국당 소속 현역의원(50.1% vs 40.4%)에서 절반을 넘거나 다수였다. '유지' 여론은 대구·경북(교체 37.9% vs 유지 47.2%), 40대(40.8% vs 51.1%), 여성(42.0% vs 45.7%), 진보층(39.1% vs 48.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36.1% vs 51.7%)에서 다수였다. 한편, 부산·울산·경남(교체 46.0% vs 유지 46.4%), 20대(43.8% vs 42.6%),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의원(44.3% vs 46.6%)에서는 '교체'와 '유지' 여론이 비슷했다. 이번 조사는 2019년 11월 19일(화)에 전국 19세 이상 성인 11,065명에게 접촉해 최종 1,001명이 응답을 완료, 9.0%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으로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5%) 및 무선(75%)·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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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검찰 세월호 재수사, 잘한 결정 53.2% vs 잘못한 결정 42.9%
      [아이디위클리]검찰의 세월호 재수사 결정에 대해 ‘잘한 결정’이라는 긍정평가가 절반 이상으로, ‘잘못한 결정’이라는 부정평가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다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검찰이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을 구성하며 수사 축소 압력, 부실 대응, 구조 지연 등을 재수사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YTN <노종면의 더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검찰의 세월호 재수사 결정에 대한 국민인식을 조사한 결과, ‘잘한 결정’이라는 응답이 53.2%(매우 잘함 34.5%, 대체로 잘함 18.7%)로, ‘잘못한 결정’(매우 잘못함 24.5%, 대체로 잘못함 18.4%)이라는 응답(42.9%)보다 10.3%p 높은 것(오차범위±4.4%p)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3.9%. 세부적으로 ‘잘한 결정’이라는 긍정평가는 호남과 경기·인천, 서울, 30대와 40대, 50대, 20대, 진보층, 정의당과 민주당 지지층에서 대수이거나 대다수였다. ‘잘못한 결정’이라는 부정평가는 대구·경북(TK), 60대 이상, 보수층, 자유한국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 절반 이상이거나 대다수였다. 부산·울산·경남(PK)과 충청권, 중도층에서는 긍·부정 평가가 팽팽하게 맞섰다. ‘잘한 결정’이라는 긍정평가는 지역별로 광주·전라(긍정 66.6% vs 부정 32.2%)와 경기·인천(56.9% vs 41.2%), 서울(52.8% vs 42.6%), 연령별로 30대(65.6% vs 27.2%)와 40대(57.8% vs 38.7%), 50대(55.1% vs 42.2%), 20대(52.7% vs 45.7%), 이념성향별로 진보층(84.3% vs 13.7%), 지지정당별로 정의당(93.6% vs 2.1%)과 더불어민주당(87.3% vs 11.3%) 지지층에서 다수거나 대다수였다. ‘잘못한 결정’이라는 부정평가는 대구·경북(긍정 42.3% vs 부정 53.9%), 60대 이상(40.9% vs 54.5%), 보수층(29.9% vs 66.0%), 자유한국당 지지층(16.8% vs 80.4%)과 무당층(38.0% vs 51.1%)에서 절반 이상이거나 대다수였다. 한편, 부산·울산·경남(긍정 49.8% vs 부정 45.4%)과 대전·세종·충청(48.9% vs 49.6%), 중도층(48.8% vs 47.1%)에서는 긍·부정 평가가 팽팽했다. 이번 조사는 2019년 11월 8일(금)에 전국 19세 이상 성인 8,655명에게 접촉해 최종 501명이 응답을 완료, 5.8%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으로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 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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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대입 정시 확대, 10명 중 6명 ‘찬성’
      [아이디위클리]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대학 입시 전형에서 정시를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문 대통령이 교육의 공정성 확립을 목표로 대입 전형에서 정시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C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대입 정시 확대에 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수능 성적을 위주로 선발하는 정시 전형 확대에‘찬성한다’는 응답이 63.3%로, ‘반대한다’는 응답(22.3%)의 세 배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4.4%. 세부적으로 대입 정시 확대해야 한다는 응답이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 정당지지층에서 많이 나온 가운데, 특히 30대와 40대는 70%이상이 찬성했다. 찬성 응답은 지역별로 경기·인천(찬성 70.3% vs 반대 18.5%)과 서울(68.7% vs 19.2%), 대전·세종·충청(65.2% vs 20.1%), 광주·전라(62.0% vs 25.1%), 부산·울산·경남(50.7% vs 28.7%), 대구ּ·경북(45.5% vs 29.6%), 연령별로 30대(72.7% vs 17.1%)와 40대(70.8% vs 21.1%), 50대(66.9% vs 17.2%), 20대(62.8% vs 26.9%), 60세 이상(49.4% vs 27.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66.8% vs 24.3%)과 진보층(64.6% vs 19.2%), 보수층(64.4% vs 23.8%),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71.3% vs 13.5%)과 정의당(67.5% vs 16.9%), 자유한국당(52.9% vs 32.4%) 지지층, 무당층(62.3% vs 23.7%) 등 거의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대다수였다. 이번 조사는 2019년 10월 25일(금)에 전국 19세 이상 성인 6,950명에게 접촉해 최종 501명이 응답을 완료, 7.2%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으로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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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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