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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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환경교육 CSR 포럼 ‘CSR에 환경의 가치를 더하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은 11월 19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서 ‘CSR에 환경의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2019 환경교육 CSR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CSR 포럼은 기업과 환경교육기관 NGO, 환경단체의 협력으로 진행되고 있는 국내 사례 소개를 통해 환경기업시민의 역할을 소개하는 시간이다. 더불어 환경기업시민과 다양한 환경교육 주체들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향후 활발한 활동을 기획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게 기획되었다. 환경교육 CSR 포럼은 ▲NS홈쇼핑 사회공헌담당 한승구 과장 ‘사회적가치 증진을 위한 기업과 NGO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아모레퍼시픽 환경안전팀 권순철 팀장 ‘아모레퍼시픽 환경 무한 책임주의 Love The Earth’ ▲러쉬 코리아 박원정 이사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와 단체를 지지하는 러쉬 캠페인’ 발제 ▲참여기관 및 기업 사회공헌 활동 소개 ▲네트워킹 파티로 진행된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시민·기관·기업을 잇는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의 통로 역할 이행하고, 포럼에 참석한 모든 기업과 민·관이 환경교육 CSR 거버넌스의 주체가 되고, 환경교육 CSR 파트너십으로 발전해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포럼 자료 문의는 전화(031-604-9562)나 이메일(jwbaek@pecedu.net)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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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포토]성남시자율방재단, 전남 고흥군 ‘해양 폐기물 수거’ 구슬땀
                    [아이디위클리]성남시자율방재단이 13일, 14일 이틀간 전남 고흥군에서 태풍 피해복구 작업을 펼쳤다.   단원 70여 명은 올해 잦은 태풍과 60년 만에 최대 태풍을 맞은 고흥군 연안 도양읍 일대(잠두 해안, 봉암 해안 등)에서 바닷물에 밀려 떠내려 온 ‘해양 폐기물’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고흥군자율방재단과 도양읍새마을부녀회가 복구 작업을 함께 했으며 고흥군청, 도양읍사무소 등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서열 성남시자율방재단 부단장을 필두로 인명구조반, 응급처치반, 긴급대응반 및 각동 대표님들과 단원들이 온 힘을 다해 해양 되살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서열 부단장은 “최근 미세 플라스틱 등 해양 폐기물이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며 “특히, 고흥군은 해류의 영향으로 해양 폐기물이 많이 밀려드는 곳”이라고 말했다. 성남시자율방재단은 각종 자연재해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관련 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전국단위 방재활동에도 참여해야 하는 단체로 성남에서의 방재활동 뿐 아니라 매년 피해가 몰리는 지역을 찾아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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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자원봉사를 전시한다고? ‘2019 분야별 배움나눔전’ 열려
      [아이디위클리]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13일 성남시청 2층 공감갤러리에서 관내 자원봉사단체 및 사회복지기관 관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재능나눔 전시회 배움나눔전’을 개최했다. 오프닝 무대는 2017년 성남시 재능나눔 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한 재능나눔단체(도레미오카리나앙상블)의 공연으로 꾸며졌다.   분야별 재능나눔 전시회 ‘배움나눔전’은 성남시 재능나눔의 일환으로 2018년 3월부터 두해 째를 맞는 분야별 재능나눔 봉사자 양성과정(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으로 배출된 재능나눔 봉사자의 2년간의 노력과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이덕은 센터장은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열과 성을 다해 작품을 출품해주신 재능나눔 봉사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시민봉사자의 자발적인 재능나눔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진 이번 작품전시회가 시민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분야별 재능나눔 봉사자 발굴 및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문화 복지 향상과 성남시 재능나눔의 가치를 키우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는 11월 15일까지 성남시청 2층 공감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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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분당서울대병원, 용역직 노조 무기한 총파업 사태... 공식입장 밝혀
      [아이디위클리]분당서울대병원이 11일 용역직 파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용역업체 직원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노사 및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했고, 전반적인 정규직 전환 방침에 대해 제시했다”며 “구체적으로는 정부의 「공공기관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및 「채용비리 방지 추가지침」을 준수하여 공정한 채용 절차를 따르면서 제한경쟁, 채용 절차 간소화 등 기존 근로자를 보호할 수 있는 절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용역직 노조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현재 근무 중인 직원 전원을 무조건적인 고용승계 방식으로 전환 채용할 것을 요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용역직 노조의 전면 파업에 따라 병원 내 환경미화, 환자이송, 병동보조 등의 업무에 공백이 발생했다”면서 “이에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근무자 투입, 사무 및 행정 분야 근로자의 업무 지원 등 동원 가능한 방법을 모두 이용해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 7월 20일 이후 입사자는 제한경쟁이 아닌 공개경쟁을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정부의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탈락자 없는 전환채용만을 요구하며 협의를 거부하고 기약 없는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공정성을 확보하여 국민의 신뢰를 지켜야 할 책임이 있으며 정부 가이드라인과 채용비리 방지 추가지침을 위배할 수 없으므로 현재 용역 노동조합에서 요구하는 채용방식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정부 방침에 따라 기존 근무자 중 2017년 7월 20일 이전 근무자에 대한 제한경쟁 채용은 물론 이후에 근무를 시작한 근로자에 대하여도 가점을 부여하는 등의 안을 제시하였으나, 무조건 전환 채용 외에는 모두 거부하여 지부 측과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용역직 근로자들로 구성된 민주노총 산하 공공연대노조 서울경기지부 분당서울대병원분회는 노·사 간 정규직 전환 협의 중 11월 7일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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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성남 종교시민사회단체 “억지 색깔공세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 열어
      [아이디위클리]성남지역 종교시민사회단체가 6일 오후 성남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1월 3일 도촌동 이왕이공원에서 열린 성남민예총 주최의  ‘Concert 남누리 북누리’의 김일성 사진 소품을 문제 삼은 자유한국당을 규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최재철 성남동성당 주임신부, 이훈삼 주민교회 담임목사, 임인출 6.15성남본부 상임대표가 규탄 발언을 했다. 최 신부는 “자유한국당은 뿌리부터가 색깔론과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역사를 품고 있다”며 “이번 일은 자신의 입지를 점점 잃어가는 자유한국당의 몸부림으로 보여 진다”고 비판했다. 이어 “억지 주장이 정말 한심스럽다”라며, “민주주의의 역사가 다른 도시보다도 발전한 성남의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려고 하는 것을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 끝까지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훈삼 목사는 “자유한국당은 이름 없는 정치집단이 아닌 제1야당이자 거대 야당이고, 집권의 경험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누가 보더라도 이해할 수 없는 사안을 국민을 상대로 호도하며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치사회문화의 발전은 여당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파트너인 야당의 역할과 조화를 이룰 때 가능하다” 면서, “전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진실을 왜곡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고, 자신의 오류를 사과해야 한다. 국민들에게 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제1야당으로서의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촉구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뒤이어 임인출 상임대표는 “자유한국당이 문제 삼은 시는 이산가족의 아픔을 절절하게 담은 내용이다. 시극에 출연하는 두 분이 논의하여, 표현을 더 잘하기 위해 고민을 해 표현한 것인데, 어떻게 이런 내용을 가지고 상황을 이렇게 만들 수가 있나”라면서, “시를 낭송했던 문영일 수필가가 민경욱 의원 페이스북에 자신은 반공이 투철하고, 태극기집회도 다니는 사람이라고 댓글을 달았던 것도 제가 봤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표를 생각해서 이러는 것이라면, 진실은 꼭 알려질 것이다. 이 일은 도리어 민경욱 의원이 사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종교시민사회단체들은 “북한에 있는 아들이 남한의 어머니를 그리는 내용인 북한 오영재 시인의 시 ‘오, 나의 어머니 - 40년 만에 남녘에 계시는 어머니의 소식을 듣고’를 낭송하면서 시극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자 출연자 2명이 협의해 준비한 것”이라며, “민경욱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연의 성격과 맥락은 생략한 채 지지자들을 상대로 여론몰이를 하더니,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협의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느니, 사회주의를 추종하느니 하면서 해묵은 ‘억지’ 색깔론을 폈다”고 비판했다. 또한, “자유한국당의 이러한 ‘억지’ 색깔논쟁은 웃지 못 할 해프닝에 가깝다”며, “자유한국당의 주장대로라면, 영화나 드라마, 연극 등 남과 북을 소재로 한 문화예술작품에 등장하는 인공기나 김일성 사진도 다 문제가 되고, 이를 제작한 영화 연출자나 드라마 작가와 PD들까지도 모두 처벌받아야 한다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선거 때만 되면 자신의 지지층 결집을 위해 반복되는 색깔론과는 이제 단호히 결별해야 한다”며 “우리 민족이 처한 가슴 아픈 분단 현실을 정치에 활용해서 자신의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자유한국당은 우리 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성남 시민들의 열망에 찬물을 끼얹지 마라!”고 규탄 수위를 높여갔다. “‘Concert 남누리 북누리’는 4.27 판문점선언, 9.19 평양선언을 통해 한층 높아진 성남 시민들의 통일 열망에 부응하고자 남과 북의 시, 민요, 춤, 노래, 만담 등을 우리 지역 예술인들이 각색해서 재현한 공연으로 연인원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종일관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개최되었다”면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던 과거 박근혜정권의 행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자유한국당의 시대 인식이 참으로 개탄스럽다. 냉전시대에나 통할 색깔논리로 문화예술인들의 창의적 사고와 상상력을 침해하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한다”고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성남 종교시민사회단체는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노후희망유니온 경기동남지부, 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 성남4.16연대, 성남여성의전화, 성남용인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성남주민연대, 성남평화연대, 성남환경운동연합,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성남본부, 한반도통일을위한평화행동 등이며, 보수단체의 고소고발에 시민사회 차원의 법적 대응까지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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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성남언론인협회 창립, “100만 성남시민의 올바른 파수꾼 될 것”
      [아이디위클리]‘성남언론인협회 공식출범 및 초대회장 취임식’이 11월 1일 오후 3시 성남시청 3층 산성누리홀에서 개최됐다. 성남언론인협회(초대회장 고태우_신한뉴스 대표기자)는 “1만개 인터넷 신문시대를 맞아 100만 성남시민의 올바른 파수꾼이 될 것”을 다짐하며 역사적인 성남언론인협회 창립을 선언했다. 성남언론인협회 창립 및 초대회장 취임식은 ‘성남뉴스넷’ 이삼수 대표대행 사회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경과보고, 출범선언, 출범사 소속회원 소개 및 인사, 고문위원 위촉, 자문위원 위촉,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을 대신해 임승민 기조실장,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강상태 성남시의회 부의장과 시·도의원, 윤종필 국회의원, 성남시민포럼 김종권 대표, 성남시의정감시연대 이윤희 상임대표, 성남시영남향우회 정주열 회장, 이문성 도촌상인회장, 고태우 회장을 비롯해 14개 회원사 15명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고태우 초대회장은 출범 취임사를 통해 “성남시지역사회를 위해 좀 더 보람된 역할에 동참하고자 하는 여러 의미 중 가장 큰 의미인 언론의 가치실현에 목표를 두고자 다짐한다”며 “언론인이 바로 설 수 있는 길은 여러 길이 있겠지만,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오래 갈수 있다”는 것을 실현시키고자 성남지역에서 활동하는 언론인들이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 회장은 이어 “성남언론인협회는 시민과 시민단체와 연대하고 공직사회를 비롯한 사회의 지도자그룹과 자연스럽게 상생할 수 있는 방향성에 참여하고 긍정적으로 기여하고자 한다”면서 “성남지역의 언론사와 언론인이 사회의 한 역할자로서의 의미 있는 언론활동으로 언론문화가 지역사회와 조화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고태우 회장은 또 “성남지역사회가 보다 활기차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는데 성남언론인협회가 일조할 것을 다짐한다”고 덧붙였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임승민 기조실장을 통해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여론을 공정하게 대변해야할 언론의 공익적 사명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성남언론인협회가 시민의 바른 눈이 되고, 시민의 올바른 생각을 돕는 도구가 돼 신뢰받는 언론단체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언론인협회 첫 걸음을 축하했다. 박문석 의장은 “지방의회, 지방분권 시대로 가는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시기에 성남언론인협회 출범은 정말 의미가 있다. 거기에 고태우 회장이 이끌어가는 협회에 대한 기대가 크다”면서 “언론인협회의 큰 발전을 기대하고, 성남시의회 35명 시의원들이 언론인들과 함께 성남시를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종필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 분당갑 당협위원장)은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오래 갈수 있다’는 고태우 회장의 말이 맞다”며 “성남시가 우리나리에서 가장 앞서가는 도시가 되겠지만, 우리 언론도 거기에 못지않게 바른 정보로 주민들을 일깨우고 함께 가는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이라 믿는다. 여러분들의 큰 역할을 기대하면서 다시 한 번 축하한다”고 했다. 이날 성남언론인협회는 고태우 초대회장을 위시로 홍명기 간사(총무), 문석봉·박기표·김성태·우건식·염동준·장명섭 등 6명의 고문단과 안춘석·천병기·이경식·김재노·최창권·조상연·변환봉·한동원·나채선·최상도·류종태·김상구·김응춘·문근성 등 14명의 자문위원단을 구성하고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한편, 성남언론인협회 창립회원사 및 참석자는 신한뉴스(고태우 대표·이영무 국장), 뉴스링크(홍명기 편집인), 광성일보(문석봉 대표), 경인투데이뉴스(박기표 국장), 뉴스공간(최규위 본부장), 미디어타임즈(신정식 대표편집인), 아이디위클리(정권수 대표), 성남뉴스넷(이삼수 대표대행), 골든타임즈(조민환 대표), 중부투데이(김영석 발행인), 경기남부신문(이길승 대표), 경기인터넷신문(이병석 본부장), 중앙뉴스타임스(방재영 편집국장), 성남경제신문(이순명 대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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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분당경찰서, 기업 네오트랜스(신분당선)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아이디위클리]경기분당경찰서(유현철 서장)은 신분당선 철도 운영회사 네오트랜스를 ‘우리동네 시민경찰’ 기업으로 선정하며 인증패(현판)을 수여하였다. 또한 네오트랜스 이종승 안전홍보실장과 최용준 홍보팀 직원을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하며 감사장과 시민경찰 미니흉장을 수여 하였다.   네오트랜스는 18년 경기남부경찰청과 MOU 체결 이후 신분당선 모든 지하철 역사 스크린도어에 불법촬영 근절 ‘빨간원 캠페인’ 홍보물 부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였고, 그 이후에도 역사 및 지하철 내부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교통안전 캠페인 영상 송출 등 지속적으로 범죄예방 및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기여했다. ‘우리동네 시민경찰’은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범죄 예방 및 범인검거 등 공동체 치안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시민경찰 미니흉장을 수여하고 ‘시민경찰’로 지정하여 자긍심을 높임과 동시에 공동체 치안을 알리는 경기남부청 프로젝트이다.   분당경찰서는 올해 총 39명의 시민경찰을 선정하였고, 아름방송에 이어 네오트랜스를 2번째 시민경찰 기업으로 선정하여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기여해준 시민과 기업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달함과 동시에 공동체 치안 사례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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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요양노조,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직영전환 촉구 기자회견” 개최
      [아이디위클리]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부는 23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노인보건센터의 직영전환을 촉구했다. 이미영 경기지부장은 기자회견 취지발언에서 "성남에서부터 노인보건센터를 직영화하는 투쟁을 시작하며, 전국 모든 공공요양시설의 직영전환을 통해 국가가 책임지는 장기요양서비스를 만들어 낼 것이다. 이번 25일에 열리는 성남시의회에서 민간위탁 동의안이 부결되어야 하며, 은수미 시장은 민간위탁을 철회하고 지금이라도 직영으로 결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성은 성남평화연대 집행위원장은 연대발언을 통해 "전국 공공요양시설 100개 중에서 처음으로 민간위탁을 공공이 직영하도록 문제제기하고 성남에서 첫 사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요양보호사들 처우와 노동조건이 달라지면, 좋은 일자리에서 좋은 돌봄이 나온다"라고 밝혔다. 또한 노인보건센터에서 근무하는 강미숙 요양보호사(54세, 성남시노인보건센터 분회장)은 “한명이 10명의 어르신을 감당하고, 야근 때 한명이 20명을 돌보는 지금과 같은 노동조건으로는 존엄케어가 어렵다“며,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어르신을 돌보며,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는 진짜 시립, 진짜 공공요양기관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기자회견문을 통해 ”11년간 민간에 위탁해온 어르신 돌봄사업을 성남시가 직접 책임질 것”을 요구하며, 성남시의회에서 민간위탁동의안을 부결할 것을 촉구하고 "은수미 시장은 위탁 철회, 직영전환을 결단하라"고 강조하며 은수미 시장에게 전하는 면담요청서를 접수했다. 성남시장이 제출한 성남시노인보건센터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은 25일 열리는 성남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되어, 28일 문화복지위원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성남시의회에서 민간위탁 동의안이 통과되면 5년간 늘푸른의료재단이 운영을 맡게된다. 동의안 부결시 현 상태로 6개월간 연장되며, 이 경우 민간위탁이 아닌 직영운영이나 공공위탁 등의 공영화 방안 검토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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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이재명지지자비상대책위, “1만5천명 탄원서” 대법원 1차 접수
      [아이디위클리]대법원 상고심을 앞두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 구명에 나선 ‘이재명지지자비상대책위원회’가 15일 오후 3시 대법원에 1차 탄원서를 접수했다. 1심에서 전부 무죄, 2심에서 벌금 3백만 원이 선고된 후 온·오프에서 5주 가량 탄원서명을 받은 1만 5천여 명의 탄원서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지난 9월 6일 경기도지사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 항소심에서 친형강제입원 혐의는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 선고된 것에 비해 TV토론회에서 김영환 후보의 질문에 ‘그런 적 없습니다’ ‘형을 정신병원에 입원 시킨 것은 형수와 조카입니다’라고 한 발언에 항소심 판사가 이례적으로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함으로서 경기도지사직 상실위기에 몰렸다”며 이에 “이재명 지지자들은 선고 당일 당황스러움과 분노의 감정을 누르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항소심 판결의 부당함을 알림과 동시에 경기도지사 이재명의 직무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지지자들과 함께 ‘이재명지지자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며 경기도강사연합회를 비롯해, 수원, 화성, 안산, 의정부, 도봉구, 전라도 광주, 전주, 익산, 대구 등 탄원서명운동에 적극 나선 주요 이재명 지지자들을 일일이 열거했다. 또, “유튜브에서는 김용민TV, 이완규이프레스TV, 김갑수TV, 김성수TV성수대로, 유재일, 정양일TV, 윤데킬라TV 등 많은 유튜버들이 동참해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지역적으로 부산, 광주, 대구, 대전, 울산, 인천, 수원, 화성, 의정부, 안양, 용인, 시흥, 부천, 안산, 김해, 거제도, 속초, 강릉, 삼척의 회사원, 주부, 학생들, 장년의 퇴직자들이 자기가 거주하는 곳의 지인 및 지역은 물론 인근의 지역전통시장, 축제행사장등에서 서명운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며 “1차 제출에 이어 2차 11월 중순 10만 명 제출을 목표로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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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아이디위클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남시협의회는 10일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출범식에서는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한 장영란 민주평통 경기부의장,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박연환 중앙운영위원, 경기지역회의 김수일 간사, 시도의원, 인근 도시 협의회장, 성남시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해 19기 협의회의 새로운 출범과 한덕승 협의회장의 연임을 축하했다.  1부 출범식에서는 협의회 구성현황을 보고하고, 185명 자문위원의 위촉장을 수여와 함께 자문위원 선서를 하였다. 2부 정기회에의서는 임원 인준과 제19기 운영계획을 의결하였다. 한덕승 회장은 "제19기 민주평통의 활동 목표는 국민과 함께 새로운 한반도 시대를 여는 것이며 국민적 통일기구로 역할하는 것입니다. 성남시협의회가 전체 협의회 중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앞장서 주십시요"라고 당부했다. 앞서 9월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19기 출범식에서 민주평통 의장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도 민주평통이 추진하는 평화통일 사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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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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