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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중원구청 업무 재개... 광주시 #36번과 접촉자 ‘음성’ 판정
    [아이디위클리]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가 근무한 것으로 확인돼 2일 폐쇄됐던 성남시 중원구청이 3일 업무를 재개했다. 경기도 광주시 목현동 60대 확진자(#36번)와 접촉한 중원구청 근무자가 ‘음성’ 판정됐다.광주시 #36번 확진자는 6월 30일 증상발현(발열, 기침, 인후통 등)이 있었고, 2일 최종 양성 판정돼 성남의료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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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성남시, 경기 e-스포츠전용경기장 신축 중앙투자심사 통과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지난 1일 ‘경기 e-스포츠전용경기장 신축’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이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자치단체의 신규 투자사업 규모가 200억원 이상일 때 사업 추진에 앞서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법적 절차다.성남시는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사업 필요성 및 타당성을 검증받아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하반기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2023년 말까지 사업을 차질없이 완료하겠다고 밝혔다.‘경기 e-스포츠전용경기장 신축’ 사업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일환이자 성남시 게임산업 육성 정책의 핵심이다.지난해 7월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도비 100억을 포함해 총 339억원의 예산이 투자되는 중요 사업으로, 국내 대표 게임산업 메카인 판교에 경기도 최초의 300석 이상 중대형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을 조성한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경기장에는 300석 이상 주경기장 외에 50석 규모의 보조경기장, 100석 규모의 PC방, 기타 관람객 편의시설 등이 설치되며, 인기 e-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민 문화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문화 저변 확대와 시민 삶의 질 향상,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상권) 활성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성남시는 판교를 글로벌 게임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판교권역 게임·콘텐츠 문화 특구 지정 사업’과 ‘판교 콘텐츠 거리 조성 사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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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성남시 ‘맞춤형 정비 끝난’ 단대동 골목길 정원으로 꾸며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원도심 내 녹지확충 사업의 하나로 오는 10월 28일까지 1억 원을 투입해 ‘주민과 함께하는 Green 골목 정원 조성사업’을 편다. 대상지는 2018년 12월 맞춤형 정비사업이 끝난 수정구 단대동 177번지 일원 골목길이다.   이곳 단대동 주민협의체, 성남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해 골목 자투리 공간에 꽃과 식물을 심는 손바닥 정원 8곳을 조성한다. 담장 벽면, 울타리에는 걸이형 꽃 화분을 설치하고, 골목골목에 항아리 화분, 직사각형 나무 화분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골목 정원을 꾸민다. 쾌적한 도시공간 속에 녹지공간이 확충돼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과 활기를 전하게 될 전망이다. 단대동 일대 맞춤형 정비사업은 2013년 4월부터 5년 8개월간 진행돼 현재 4만9265㎡ 규모 사업 구역에는 소규모 행복주택과 행복주택사무소가 들어섰다. 이와 함께 새롭게 정비한 가로경관, 교통안전시설과 방범용 CCTV, 보안등, 비상벨 등이 설치돼 주민 중심의 주거환경으로 개선된 상태다. 단대동 맞춤형 정비사업 구역 내에는 746가구, 194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20명의 단대동 주민협의체가 구성돼 마을을 지속 가꿔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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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성남시 중원구청 임시 폐쇄, 코로나19 광주시 확진자 아들 근무
    [아이디위클리]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광주시 목현동 60대 여성의 아들이 근무하는 성남시 중원구청이 임시폐쇄됐다.  광주시 #36번 확진자는 6월 30일 증상발현(발열, 기침, 인후통 등)이 있었고, 2일 최종 양성 판정돼 성남의료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아들은 자가격리 조치됐다. 방역당국은 #36번 확진자의 동선파악에 나섰으며, 성남시는 아들의 검사 결과를 보고 중원구청 운영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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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은수미 성남시장, 독립운동가 AR 체험존 찾아
      [아이디위클리]은수미 성남시장은 1일 오후 성남시청 앞 광장과 1층 누리홀에 마련된 독립운동가 AR 체험존을 찾았다. 지난 6월 26일 공개된 AR 체험존은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프로젝트의 콘텐츠를 이용해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 김구 선생, 여성대표 독립운동가 정정화, 성남 출신 독립운동가 남상목 3인을 복원해 성남시AR 앱을 통해 시민들이 쉽게 독립운동가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은 시장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을 찾아 스마트도시과장으로부터 사업 추진의 경과에 대해 보고받고, 성남시AR 앱을 통해 독립운동가와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기도 하며 독립운동가들과 만났다. 은 시장은 “시민들이 이렇게 쉽게 독립운동가와 만나고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더 많은 독립운동가를 콘텐츠로 구현해 시민들에게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성남시청 앞 광장으로 이동해 야외에서 또 다른 독립운동가와 만나 소통한 은 시장은 AR체험존의 다른 콘텐츠인 동물 친구들을 찾아보는 체험도 진행했다. 모든 시연을 마친 은 시장은 “정말 아름답고 신기한 체험이었다. 올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기지 못해 아쉽다. 내년에 대대적으로 추진하겠고, 홍보를 철저히 해 많은 사람들이 독립운동가와 소통할 수 있는 길을 강구하겠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 대해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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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성남시의회 8대 후반기 원구성 ‘임기쪼개 나눠먹기’ 논란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가 8대 후반기 원구성을 하면서 임기쪼개기에 물밑 합의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의장·부의장, 상임·특별위원장 총 9개 자리를 배분하면서 여의치 않자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장 각 2년 임기를 1년씩 쪼개기로 합의했다. 이는 원구성이 마무리된 1일 뒤늦게 드러났다. 국회에서 성행해온 임기쪼개기는 자리 나눠먹기의 전형적인 병폐로, 감투놀이의 극치를 보여준다. 따라서 성남시의회가 이를 답습해 관련 조례에 보장된 2년 임기를 사전에 스스로 포기토록 하는 기형적인 출발을 보였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위원장 선출은 원칙적으로 회의를 주재할 적격자를 뽑는 작업으로, 의원들의 개별적인 선택권에 기초를 두고 있다. 따라서 사임의 원인이 단순히 여야간 자리를 나눠먹기 위한 지극히 초등적인 동기라면, 무한정 용인할 수만은 없는 편법, 꼼수라는 평가다. 한때 국회에서는 임기쪼개기 약속을 깨고 사임을 거부하며 파장을 불러온 바 있다. 원만한 원구성을 위해 선택한 궁여지책이 훗날 새로운 갈등의 불씨가 된 것이다. 성남시의회는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최현백 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윤리특별위원장에 박광순 의원(재선, 미래통합당)을 선출했다. 1년 후에는 두 명 모두 자진 사임하고 교차해 예결위원장에 박광순 의원, 윤리위원장에 최현백 의원을 본회의에서 다시 선출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최현백 의원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지 않았다. 관련 조례에는 위원장의 임기는 2년, 본회의의 동의를 얻어 사임할 수 있고, 폐회 중에는 의장의 허가를 받아 사임할 수 있다고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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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성남시 ‘성 평등 정책실험단’ 온라인 발대식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7월 2일 오후 3시 수정구 태평동 성남수정새마을금고 건물 5층 여성비전센터에서 ‘성 평등 정책실험단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한다. 화상회의 앱(zoom)을 활용해 열린 이날 발대식은 사전공모를 통해 선정된 12명의 정책실험단과 성남시 여성가족과장, 여성비전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계획과 참여 소감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남시 성 평등 정책실험단은 시민단체 활동가, 공공기관 종사자,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연말까지 디지털 성폭력, 돌봄, 여성 노동, 성별 임금 격차 등 일상 속 젠더 문제에 대해 현장 취재와 인터뷰 등을 진행한다. 시민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요구사항을 근거로 문제 해결 방안을 찾고, 성남형 성 평등 정책을 발굴해 시에 제안한다. 최영숙 성남시 여성가족과장은 “시민과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성 평등 정책을 모색하려고 정책실험단을 꾸리게 됐다”면서 “엄마, 맏며느리, 비정규직 노동자 등 여성으로 살아온 경험과 문제 의식을 가지고 현장을 접근해 실질적인 양성평등 정책을 발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비전센터는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려고 성남시가 지난 1월 22일 설치한 시설이다. 모두 1479㎡ 규모에 정책실험실, 커뮤니티실, 여성노동자 차별 상담실, 교육실, 다목적실 등을 갖췄다. 성 평등 근로자문관 등 6명 직원이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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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성남시의회 8대 후반기 조정식 부의장, 상임·특별위원장 7명 선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8대 후반기 부의장과 상임·특별위원장 선출이 1일 마무리됐다.   부의장은 조정식 의원(재선, 더불어민주당, 분당을구), 의회운영위원장은 박영애 의원(3선, 미래통합당, 분당갑구), 행정교육체육위원장은 강상태 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수정구), 경제환경위원장은 김선임 의원(재선, 더불어민주당, 수정구), 문화복지위원장은 남용삼 의원(재선, 미래통합당, 수정구), 도시건설위원장은 박호근 의원(재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최현백 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분당갑구), 윤리특별위원장은 박광순 의원(재선, 미래통합당, 분당갑구)이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3석, 특별위원장 1석을, 미래통합당은 상임위원장 2석, 특별위원장 1석을 차지했다. 전반기와 다른 점은 야당 몫이었던 경제환경위원장을 민주당이 가져가고 문화복지위원장을 넘겨준 점이다. 과거 도시건설위원회와 함께 가장 선호됐던 문화복지위원회의 소관 심사 중 체육, 청소년 분야 등이 행정교육체육위원회로 넘어간 반면, 경제환경위원회는 판교 공유재산과 마이스개발사업 등 굵직굵직한 사안들로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전반기 경제환경위원회에서 삼평동 부지매각건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폭력사태가 빚어진 점이 새삼 주목된다. 당시 야당 소속 위원장과 여당 의원(현 의장) 간에 회의 진행을 놓고 실랑이가 오가며 빚어진 사태였다. 또한 후반기 원구성에선 초선으로 유일하게 최현백 의원이 위원장 대열에 합류했다. 그것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다. 일반 상임위원장을 거치지 않고 단박에 비중 있는 위원장으로 직행한 사례도 드물어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분당갑구 출신 위원장 안배로 분석된다.  또, 수정구 출신 의원들이 선전하는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은 9석 중 4선 윤창근 의장과 3선 강상태, 재선 김선임 위원장 3석을 가져갔다. 미래통합당 재선 남용삼 문화복지위원장까지 하면 수정구 몫은 4자리나 된다. 미래통합당은 당대표도 수정구 출신 4선의 이상호 의원이다. 중원구는 박호근 도시건설위원장 하나다. 단,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3선의 마선식 의원이 있다. 분당갑구는 미래통합당이 선전했다. 3선 박영애, 재선 박광순 위원장 2명이다. 더불어민주당 최현백 위원장까지 하면 3명. 분당을구는 재선 조정식 부의장 혼자다. 의장단과 위원장 자리 배분에 있어 고참 의원순으로 안배되는 측면을 고려하면 해당 지역구 의원들의 공천 유연성도 엿볼 수 있다는 평가다. 사진 - 왼쪽위부터 조정식, 박영애, 강상태, 김선임, 남용삼, 박호근, 최현백, 박광순 위원장 순 원구성 명단 - 하단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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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성남시, 적극행정 최우수공무원 특별승진 임용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시청 토지정보과 소속 김기한(39) 주무관을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해 7월 1일 시설 7급에서 6급으로 특별 승진 임용했다.성남시는 앞서 5월 28일 적극행정지원위원회를 개최하여 각 부서 추천 공무원 대상으로 적극성, 시민체감도, 난이도, 창의성, 전문성, 확산가능성 등 5개 분야를 심사해 5명을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선발자 가운데 김기한 주무관을 특별 승진 임용 대상자로 결정했다.특별 승진 임용된 토지정보과 김기한 주무관은 ‘전국 최초 관제공역 내 드론 시험비행장 조성’을 통해 드론 산업육성 기반을 마련 점이 호평을 받았다.성남시 면적의 82%가 관제공역에 해당해 국방부 비행승인 지침에 따라 공익 목적외 비행이 불가해 성남시에 입주한 56개 드론 기업체가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인지하고 경기도, 중앙부처, 공군과 수차례 협의 및 간담회를 진행한 결과다.이러한 실적으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19년 지방규제개혁 경진대회’ 최우수상,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2019 규제개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공공분야에서도 선제적으로 드론을 도입하여 정밀지도 구축, 지역난방 열수송관 안전점검, 항공방역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했다. 4차산업 핵심기술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적극행정이 당연한 공직문화가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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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성남시 민간제안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 시행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유휴부지를 개발하려는 민간 사업제안자와 사전 협상을 통해 도시계획변경 입안을 결정하는 ‘사전협상제도’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 제도는 도시계획 변경으로 발생하는 개발 이익의 일정 부분을 기부채납 등 공공기여 방식으로 공공에 환수하도록 하고 있다. 방치됐던 토지의 도시계획을 변경해 활용도를 높이고, 개발 이익 일부를 기반시설이나 공공시설 등으로 기부채납 받아 부지 개발의 공공성과 타당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사전협상제도 적용대상은 면적 5000㎡ 이상의 용도지역 변경을 수반하는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도시계획시설 결정·폐지·복합화,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 10년 이상 개발되지 않는 땅의 허용용도 완화 등이다. 사업제안자가 공공기여 방안을 포함한 사전 협상 제안서를 성남시에 제출하면, 시는 해당 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해 협상 대상을 선정한다. 선정한 협상안은 성남시 관계자, 민간대표,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협의회의 협상 과정을 거쳐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받아 결정한다. 성남시 도시계획과 관계자는 “이번 제도 도입으로 민·관이 협력적 관계에서 협상을 진행해 실효성 있는 도시계획을 이끌어내고, 지역발전과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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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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