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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민단체 ‘은수미 시장 1년 평가’ 토론회 연다!
    [아이디위클리]민선 7기 은수미 성남시장의 지난 1년간 시정을 시민사회의 입장에서 평가하는 토론회가 개최된다. 9일(화) 오후 2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실에서 개최되는 토론회는 시민건강, 교육, 여성, 환경, 자치분권, 마을공동체, 시민안전 등 7개 분야의 공약과 정책을 분석하여 평가하고 제언한다.민선 7기 136개 공약 사업을 전임 시 정부의 지속사업과 정부, 경기도 정책에 따라 매칭으로 진행하는 사업을 구분하여, 순수하게 민선 7기 성남시의 공약 사업 비율 등을 정리하여 발표한다.민선 7기 성남시는 아동수당 지급 방식, 성남시의료원 운영 방식, 여성기금 폐지, 성남시청사 내 출입통제시스템 설치 등과 관련하여 갈등을 겪었다.민선 7기 성남시 1년 평가 토론회 준비위원회는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성남교육희망네트워크, 성남여성의전화, 성남환경운동연합, 성남을바꾸는시민연대(준), 성남교육단체협의회, 마을학교섬마을공동체, 성남4.16연대 등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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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성남시, 아기와 엄마 건강 지원 ‘영양플러스 사업’ 편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엄마와 아기의 평생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연중 ‘영양플러스 사업’을 펴고 있다고 7월 5일 밝혔다 투입하는 사업비는 연 4억5000만원이며,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 15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규모다. 빈혈이나 저체중, 성장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사업 대상자에게 6개월에서 최장 1년간 쌀, 감자, 당근, 달걀, 우유, 콩, 조제분유 등의 맞춤형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 2회 제공한다. 모유 수유, 이유식, 빈혈, 편식 예방 등에 관한 영양 교육 프로그램도 수정·중원·분당 등 각 구 보건소에서 진행한다.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가정에는 집 방문이나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한다. 대상자는 성남시에 사는 중위소득 80% 이하(4인 기준.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 12만60원, 지역 가입자 11만3534원) 가구의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만 6세 미만의 영·유아다. 지원 희망자는 연중 거주지 보건소 영양플러스실(수정·031-729-3881, 중원·031-729-3920, 분당·031-729-4006)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영양플러스 사업을 펴 1400여 명 참여자의 빈혈 개선, 영양 섭취 상태 개선, 영·유아 성장발달 등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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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성남시의회, 2019년 2분기 모범시민 표창수여식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의장 박문석)는 6월 28일 오전 의회 로비에서 ‘2분기 모범시민 표창수여식’을 열어 시민들과 기쁨을 나눴다. 성남시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이 있는 시민들을 선정하여 분기별로 ‘모범시민 표창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2분기 표창수여식에는 수상자를 비롯한 시의원, 축하객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표창패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문석 의장은 “남다른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를 이끌어 주신 여러분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표창수여식을 열게 되었다.”라며 “성남시의 최대 현안인 성남특례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시민이 꿈꾸는 성남시를 만들어갈 성남시의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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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최현백 의원, “성남특례시 지정” 정부에 강력 촉구!
    [아이디위클리]특례시 규정을 담은 정부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논란을 빚는 가운데, 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더불어민주당, 판교, 운중, 백현동)이 성남특례시 지정을 강력 주장하고 나섰다. 최 의원은 지난 12일 제244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성남의 역사적 관점에서 정부는 성남을 ‘성남특례시’ 지정으로 보상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현재 성남은 미래로 재도약 하느냐 아니면 현재에 머물러 있느냐 하는 중차대한 기로에 서있다”고 포문을 연 최 의원은 ‘마누라 없이는 살아도 장화 없이는 못산다’던 성남 1세대 어른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에 대한 자조 섞인 말씀을 떠올리며 역사적 관점에서 ‘특례시 지정’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했다.최현백 의원은 “1970년 군사독재정권이 서울의 도시빈민들을 정리할 목적으로 조성한 것이 이른바 광주대단지”라고 하면서 “가난에 울고 굶주림에 허덕이던 이주민들이 그저 먹고살 수 있는 생계대책과 약속이행 등을 요구하였으나 번번이 묵살 당하자 급기야 1971년 광주대단지 민중봉기로 이어졌고 이 사건으로 주민과 경찰 100여명이 부상당하고, 주동자로 21명이 처벌당하는 등 이러한 시련 속에서 탄생한 도시가 바로 성남”이라고 말했다.또한 “군사시설의 안전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MB정권은 2009년 서울공항활주로 각도까지 바꾸면서 112층 높이 555m의 제2롯데월드 건축허가를 내주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반면 성남은 고도제한에 묶여 성남발전이 저해 되어 왔고, 지금까지도 성남시민들은 재산권과 주거권을 침해당하고 있다”며 “과거 군사정권시절의 막가파식 도시개발과 안보팔이 산물로 성남은 인구유출 재개발이 되고 있어 100만을 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따라서, “성남시 인구한계의 원인이 군사독재정권의 책임”이라며 “정부는 행정의 연속성 차원에서 성남이 군사정권으로부터 속고 버림받았던 과거 역사와 서울공항으로 인한 재산권과 주거권 침해에도 불구하고 성남의 국가에 대한 기여를 ‘특례시 지정’으로 보상하여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 의원은 “정부는 단순히 인구 100만이라는 획일적 기준으로 특례시를 지정할 것이 아니라 문재인대통령의 자치분권 기조, 행정수요와 예산규모 등을 고려하여 김병관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자치법일부개정법률안’으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다.한편, 인구 100만을 기준으로 특례시를 지정하는 정부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발의돼 논란이 일자, 김병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분당갑)은 인구 50만 이상으로서 행정수요자의 수가 100만 이상인 대도시와 도내 광역시가 없고 도청 소재지인 대도시들도 특례시로 지정될 수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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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성남형 버스준공영제, 5월 첫 시행 ‘가시화’
    [아이디위클리]7월부터 실시되는 ‘주 52시간 근로’를 앞두고 ‘성남형 버스준공영제’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시는 12일 개회한 성남시의회 제244회 임시회에서 추경 35억원을 확보해 5월 곧바로 시행에 착수할 계획이다. 교통소외지역인 갈현동, 궁내동, 상적동, 석운동 등 기존 노선을 폐선하고 새로운 특화노선 9개를 만들어 버스 69대를 투입할 방침이다. 이곳 버스 중에는 이용객이 적어 배차 간격이 많게는 1시간 이상 벌어지고 곳도 있다. ‘주 52시간 근로’가 본격 시행되면 기사 부족 등으로 이용객이 적은 곳 기사들을 수요가 많은 곳으로 뺄 수밖에 없다. 시 관계자는 “교통소외지역의 심야, 새벽 근로자 등 시민들을 위한 교통복지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며 “외곽지역 버스감축 위기”에 맞서 시 예산투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연간 70억 소요예산 중 이번 의회에서 35억이 확보되는 대로 오는 29일 시청 앞에서 버스관계자 등과 ‘성남형 버스준공영제 발대식’을 열 예정이다.한편, 시는 지난 2월 준공영제 관련 ‘노선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관리 조례안’을 제정해 보조금지원절차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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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법무부 보호관찰 위원, 성남보호관찰소협의회 발대식 개최
    [아이디위클리]법무부 성남보호관찰소(소장 정성수)는 보호관찰 위원 63명과 함께 『법무부 보호관찰 위원 성남보호관찰소협의회』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발대식은 법무부 보호관찰 위원 성남보호관찰소 협의회의 공식적인 출범 행사로서 올해부터 법무부에서는 범죄예방 민간자원봉사 제도인 ‘법무부 보호관찰 위원’제도를 시작한 바 있다. ‣ 보호관찰 위원 :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는 민간자원봉사자를 지칭,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적 자원으로 구성되어 향후 지역 사회 내 보호관찰 대상자의 심리상담, 원호지원 등에 적극 참여할 계획 성남보호관찰소협의회는 상담 전문가, 법률가, 관련 전공 대학생 등 범죄예방을 위한 분야별 전문성 및 경험을 갖춘 63명의 보호관찰 위원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안전과 보호관찰 대상자 재범방지 등을 위하여 봉사할 계획이다.  이날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덕윤 회장은 “우리 성남 보호관찰소 협의회가 지역사회 보호관찰 청소년 등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물심양면 적극 지원하고 옳은 방향으로 선도하여 범죄 없는 사회로 가는 마중물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취임의 포부를 밝혔다.성남보호관찰소 정성수 소장은 보호관찰 위원 63명에 대해 법무부 장관의 위촉장을 전수하며, “보호관찰 위원 제도는 지역사회와 보호관찰소, 민·관이 협력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면서 “앞으로 우리 성남·광주·하남 지역의 보호관찰 청소년 등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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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성남시 리모델링 공공지원단지 2곳 추가 공모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공공지원 단지 2곳을 추가 공모한다. 아파트 1곳, 연립주택 1곳을 선정해 조합설립, 안전진단 비용 등을 지원한다. 시는 리모델링 공공지원단지 선정 계획을 3월 29일 시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3~17일이다. 지은 지 15년 이상 된 성남지역 아파트와 연립주택 중에서 입주자 동의율이 10% 이상인 단지가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입주자대표회의 명의로 된 공동주택 리모델링 신청서와 동의서를 기한 내 성남시청 주택과에 직접 내야 한다. 리모델링 시급성, 사업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판단해 오는 6월 지원할 단지를 선정한다. 단지별 주민 설명회 이후 가구 소유주의 동의율이 단지 전체 가구 수의 50%, 각 동 가구 수의 50%를 모두 넘어야 리모델링 지원이 이뤄진다. 관련 조례에 따라 조합 설립, 기본설계 용역, 안전진단, 안전성 검토에 드는 비용 등에 관한 성남시의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성남시는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선정한 6개 단지의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있다. 앞서 시범 단지로 선정한 ▲정자동 한솔마을 주공 5단지(1156가구) ▲정자동 느티마을 3단지(770가구) ▲정자동 느티마을 4단지(1006가구)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563가구) 등 4곳은 사업계획 승인 신청서가 접수된 상태다. 이 중 한솔마을 주공 5단지와 무지개마을 4단지는 이르면 올 하반기에 착공한다. 다른 2개 단지는 ▲현재 안전진단 단계에 있는 야탑동 매화마을 1단지(562가구) ▲지난해 11월 공공지원단지로 선정한 야탑동 매화마을 2단지(1185가구)다. 리모델링 사업은 조합 설립→안전진단→안전성 검토→경관·도시계획·건축 심의→권리변동 계획 총회→매도청구→행위허가와 사업계획승인→이주·착공→입주 순으로 진행된다. 성남시내 15년 이상된 리모델링 대상 공동주택은 184개 단지, 10만8768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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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성남시의회 244회 임시회, 12일부터 추경 및 안건 심사, 행정사무청취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제244회 임시회가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 일정으로, 제1회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등 일반의안 심사 그리고 행정사무처리상황을 청취한다. 우선, 표퓰리즘과 실효성 논란 속에 지난 242회 임시회에서 표결로 통과됐던 ‘만19세 청년이 6권 이상의 도서를 대출하면 2만원 성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첫출발 책드림사업’에 반대하는 ‘성남시 도서관 운영 및 독서문화진흥 조례’ 개정안이 또다시 제출돼 여야간 갈등이 재현될 걸로 보인다.  또, 비교섭단체의 5분자유발언 불공정 논란 관련해선, 바른미래당 한선미 의원 등 11명이 성남시의회 회의규칙 개정안을 냈다.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 구분 없이 발언 기회를 폭넓게 보장하기 위해서 기존 ‘교섭단체별 소속의원수의 비율을 고려해 의장이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하여 의장이’ 정하던 것을 교섭단체 비율과 협의과정을 제외하고 ‘의장이’ 정하도록 했다. 또, 본회의 개의시부터 30분 이내이던 것을 40분으로 늘렸다. 신청 기한도 개의일 ‘전일까지’에서 ‘전일 업무시간 내’로 하고 교섭단체를 경유해 의장에게 신청하던 것을 직접 의장에게 신청토록 했다.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총 15일 간 주민공람을 실시한 바 있는 ‘2030 성남시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수립에 관한 의견 청취안’도 성남시장이 제출했다. 동시에 2단계로 수립된 ‘태평3구역을 1단계로 지정’해 달라는 청원서도 올라왔다. 소개자는 자유한국당 이상호 의원이다. 이춘섭 등 태평3동재개발구역 주민들은 청원서에서 “수정구 태평3구역은 2010 정비기본계획에서 3단계, 2020 정비기본계획에서 4단계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2030 정비기본계획에서 가장 앞선 첫 번째 1단계로 지정”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성남시의회 의원연구활동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의원연구활동비 지원 한도도 상향 추진한다. 발의자는 “6월 중간 활동보고서 제출을 통해 충실하고 원활한 연구활동이 되고자 한다”고 제안이유에서 밝혔다.성남시 시민장에 관한 조례도 상정됐다. 성남시 발전에 현저한 공훈으로 시민의 추앙을 받는 자의 장의식에 시민참여를 제도적으로 마련하려는 취지다. 분당구청 내 15.3㎡ 면적의 ‘가치가게’도 재개장을 추진한다. 성남시사회적경제 홍보관으로 제품 전시 및 커피 판매 등을 해오다 문을 닫았다. 새로운 민간위탁자로는 ‘성남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이 올라왔다. 이밖에 수정구 단대초등학교 안전한 통학길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종합대책’ 수립촉구 청원을 비롯해 ‘성남시 지역화합 및 발전지원 조례안’, ‘성남시 신중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성남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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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1
  • 성남시 ‘2030 정비기본계획’에, 2단계 신흥3·상대원3구역 반발 시위
        [아이디위클리]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이 지난 20일부터 4월 3일까지 실시 중인 가운데 후순위 예정지역 주민들이 반발하며 시청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27일 오전, 신흥3구역주택재개발추진위원회는 “1단계인 수진1, 신흥2구역과 함께 신흥3동을 포함해 8호선라인을 1단계로 재개발하라”며 피켓 시위를 벌였다. 상대원3구역 주민들도 “쓰레기 소각장 당장 치우라”는 현수막과 함께 피켓시위를 벌였다. 성남시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안)’에서 수진1, 신흥1구역은 재개발 1단계로 2020년까지, 태평3, 상대원3, 신흥3구역은 재개발 2단계로 2022년까지 정비계획을 세웠다. 재건축아파트는 1단계로 미도, 한신은 2020년, 선경논골, 삼익금광1차, 삼익상대원은 2단계로 2022년, 성남현대는 3단계로 2024년, 두산, 황송마을, 일성은 4단계로 2026년, 신흥청구, 선경상대원은 5단계 2028년으로 추진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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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 분당구청, 코레일유통 수도권남부본부와 사회공헌 협약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분당구청(구청장 박철현)과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소재 코레일유통 수도권남부본부(본부장 이경남)은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 진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코레일유통 수도권남부본부는 2018년에도 3개 복지관과 아동복지시설 등에 설맞이 떡국나눔 행사, 어버이날 카네이션 행사, 경로잔치, 학용품지원, 치과치료 지원, 김장김치 나눔행사, 크리스마스 선물 대잔치 등 행사를 진행하기 위한 자원봉사 활동 및 그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여 지역의 소외계층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진행해 왔다. 금번 협약 내용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장애인, 다문화가정 대상 전문일자리 교육 및 알선, 1사1촌 운동 전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바자회 운영 등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행정적 지원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는 지역밀착형 상생복지 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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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서울·경기 검색결과

  • 2020학년도 경기도 고교평준화지역 배정방안 발표
    [아이디위클리]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4일 ‘2020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지역 학생 배정방안’을 발표했다.2020학년도 고교평준화지역 9개 학군 199개교의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학생 배정 방식은‘선 복수지원 후 추첨제’를 적용한다.고교평준화지역의 학생 배정은 학생이 희망한 고등학교 지망 순위를 바탕으로, 수원․성남․안양권․고양․안산․용인 학군은 ‘학군내 배정(1단계)’과 ‘구역내 배정(2단계)’ 두 단계로 실시하며, 부천․광명․의정부 학군은 ‘학군내 배정(1단계)’만 실시한다.1단계 ‘학군내 배정’은 출신 중학교 소재 구역에 상관없이 해당 학군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5개교(부천․광명․의정부 학군은 전체 학교)를 선택해 지망 순위를 작성해 원서를 제출하면 컴퓨터 추첨으로 배정함으로써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을 보장한다. 학군별 학군내 배정비율은 40%~100%까지 지역마다 다르다.   * 학군별 학군 내 배정 비율(고교별 정원 기준) 학군명 수원 성남 안양권 부천 고양 광명 안산 의정부 용인 배정비율 50% 50% 40% 100% 50% 100% 50% 100% 50% 2단계 ‘구역내 배정’은 학군 내 배정에서 배정받지 못한 학생들을 전원 배정한다.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신 중학교 소재 구역 내 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희망 순위를 작성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추첨 배정 방식은 1단계와 동일하다. (다만, 수원학군 수원여고, 영신여고, 고색고와 용인학군 서천고는 학군내 배정 비율을 80%로 적용한다. )다만, 학교폭력으로 강제 전학 조치된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이 동일학군 일반고에 지원한 경우, 피해학생의 보호를 위해 각각 다른 학교에 배정하되 피해학생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배정한다는 계획이다.   * 학군별 구역 현황 구 분 수원 성남 안양권 고양 부천 1구역 북부 수정․중원구 안양시 덕양구 단일구역 2구역 남부 분당구 과천시 일산동․서구   3구역     군포시     4구역     의왕시     구 분 광명 안산 의정부 용인 1구역 단일구역 서부 단일구역 기흥구 2구역   동부   수지구 3구역       처인구평준화지역 내 5개 자율형공립고(수원시 고색고, 의왕시 의왕고, 군포시 군포중앙고, 광명시 충현고, 고양시 저현고)도 평준화지역 일반고 배정 시에 포함하여 배정한다.    한편,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는 희망자에 한해 평준화학군에 동시 지원이 가능하며, 이 때 작성하는 평준화 학군 응시원서에 1지망은 외고, 국제고, 자사고로 하고 2지망부터 학군내·구역내 일반고 지원으로 추첨 배정 한다. 도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학생배정 방안을 충분히 이해하고 학교선택과 지망 순위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8월중 학군별 학부모 및 교원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고교평준화지역 학생 배정 방안 설명회를 개최하며, 9월 이후에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학군별 교육지원청과 중학교에서도 설명회를 실시한다. 2020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지역 학생 배정 방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학포털(http://satp.goe.go.kr)/맞춤서비스/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경기
    2019-07-04
  • 김용 경기도 대변인, “경기도지사 공관 진실은 이렇습니다”
    [아이디위클리]전국 광역지자체장 호화공관 논란에 대해, 경기도 김용 대변인은 3일 오후 페이스북에 “전임정부 때 신청사가 이전하는 광교에 총 89억 원을 들여 공관을 신축할 계획을 세웠는데, 민선7기 들어 이를 폐기시켰다”며 “현재의 공관을 재활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경기도지사 공관은 문화재청에 등록된 근대 문화유산으로서 반드시 보존해야 하는 곳”으로 “민선 7기 출범 이전인 2015년에 ‘경기도청이 신청사로 이전할 경우 당초 기능으로 복원한다’는 조건 하에 리모델링을 시작했고, 이듬해부터 약 3년 간 카페와 숙박시설 등으로 쓰인 것”이라고 설명했다.하지만, “투입된 비용은 42억 원이 넘었음에도 이용률은 저조해 결국 적자가 20억 원 이상 누적되면서 밑 빠진 독에 세금 붓는 형편이 되고 말았다”며 “어차피 머지않아 공관의 본래 기능을 복원하도록 돼있기 때문에 경기도는 그 시점을 조금 앞당겨 낭비되던 비용을 줄이기로 했다”고 해명했다.특히, 김 대변인은 “결코 ‘사택’으로 쓰이지 않았다”며 “개인적인 가정생활까지 이루어지는 여느 ‘관사’와는 분명히 다릅니다”라고 설명했다. “엄연한 도지사의 집무실이자 재난상황실”이라고 강조했다. “‘사적인 주거공간’이 아니라 철저하게 ‘공적인 업무공간’이라는 목적에 부합하게 쓰이고 있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1층은 소통의 공간, 내외빈을 모시는 연회 장소로 쓰이기도 하는데 민선 7기 이래 이곳에 처음 모신 분들은 북측에서 방남한 고위급 인사들이었다”고 소개했다.“가장 최근에는 이번에 퇴임하시는 경기도 소방공무원들을 모시고 격려 차 오찬을 함께 했다”며 “곧 직원들과 도민들을 공관에 모실 계획으로 여러 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김 대변인은 “2층은 비상 시 도지사 집무실을 겸한 재난상황실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실제로 이재명 도지사는 을지훈련 당시 이곳에서 처음 숙박을 했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경기도는 불필요한 예산의 누수를 줄이고, 기존 공관 건물을 효율적으로 재활용하며, 공적인 목적으로 사용하자는 당초의 개보수 취지에 부합하도록 경기도지사 공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알렸다. 한편, 경기도는 민선 6기 도민들의 숙박시설로 활용, 게스트하우스 기능으로 변신해 지난해까지 4년간 운영했지만, 수용인원 부족과 이용률 저조로 실익이 없다고 판단해, 올해 1월부터 도지사 집무실 및 공관으로서의 기능 회복을 위해 일부 노후시설 보수 등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 서울·경기
    2019-07-03
  • 경과원, 기본소득박람회 부대행사 홍보대사에 인기 유튜버 장덕대(박상현) 위촉!
    [아이디위클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29~30일 이틀 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부대행사인 ‘전국 솥뚜껑 팽이배틀 챔피온십’ 홍보대사에 인기 유튜버 장덕대(본명: 박상현)씨를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2019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는 기본소득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지역화폐를 홍보하기 위해 개최되는 박람회로, 어린이를 위한 기본소득 체험 및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홍보대사 장씨는 구독자 50만 명의 유튜브 채널 ‘대문 밖 장난감(Toy Out the Door)’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로 베이블레이드 버스트(팽이) 같이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채널을 통해 리뷰하고 있다. ‘전국 솥뚜껑 팽이배틀 챔피온십’은 초등학생 대상 이벤트로 박람회 기간 중 수원컨벤션센터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대회 참가자 온라인 사전 모집은 마감됐으며, 행사 당일 오후 2시까지 현장에서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홍보대사인 장씨는 이날 ‘장덕대 이벤트 존’ 을 만들어, 직경 약 1미터짜리 거대 솥뚜껑을 활용한 팽이배틀 참가자들과의 스킨십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어서, 유튜브 구독자를 비롯한 초등학생들에게 대회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장씨는 “채널을 통해 많은 방송을 해왔지만 이번 행사를 홍보하는 일에 더 큰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며 “경기도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이번 박람회를 방문하고 기본소득 및 지역화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보대사 위촉 및 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시장상권진흥팀 TF(031-888-5701)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경기
    2019-04-26
  • 경기, ‘2019 도-시군 미세먼지 저감 대책회의’ 개최
     [아이디위클리]‘2019년 도-시군 미세먼지 저감 대책회의’가 25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미세먼지 분야 도공무원 및 도내 31개 시군 미세먼지 담당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정부의 미세먼지 정책 동향 및 도의 미세먼지 대책을 시군과 공유하고, 보다 견고한 도-시군 간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미세먼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 동향 및 도정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현재 도가 추진하고 있는 미세먼지 주요 사업 및 보다 효율적인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수립한 ‘경기도 비상대응 도민안심대책’에 대한 설명이 차례로 진행됐다. 이어 미세먼지 저감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끝으로 이날 대책회의는 마무리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농도 33% 개선을 목표로 수립한 ‘미세먼지 저감종합대책’에 따라 도가 추진하고 있는 ▲노후경유차 저공해화 사업 ▲전기‧수소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저녹스 버너 보급사업 ▲취약계층 이용시설 공기청정기 지원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이달 초 수립한 ‘경기도 비상대응 도민안심대책’에 따라 추진되는 ▲고농도 시 단계별 대응체계 ▲마스크 지원 등 취약계층 건강보호 우선 조치 ▲미세먼지 배출원 단속강화 등을 정확하게 숙지하는 한편 미세먼지 저감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이며 보다 효율적인 미세먼지 저감 방안 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건 환경국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정부, 지자체, 주민 할 것 없이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신규사업 발굴, 시군에 대한 적극적인 예산지원, 우수시군 인센티브 강화 등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9-04-25
  • 이재명, 매니페스토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서 최고등급(SA) 획득
    [아이디위클리]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선정한 공약실천계획서를 가장 잘 만든 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 23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 7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실천계획서 평가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서울특별시, 광주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전라북도, 경상북도 등 5개 자치단체장과 함께 최우수 등급인 에스에이(SA)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평가단은 지난 1월부터 전국 17개 시·도 단체장을 대상으로 (1)종합구성 (2)개별구성 (3)민주성·투명성 (4)웹소통 (5)공약일치도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고 그 결과를 SA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경기도는 민선 7기 공약실천계획서에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비전으로 제시했으며 ▲도민이 주인인 경기도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경기도 ▲혁신경제가 넘치는 경기도 ▲깨끗한 환경, 편리한 교통, 살고 싶은 경기도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도 등 5대 분야 365개 공약을 담았다. 매니페스토 평가단은 이 지사의 공약에 대해 도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실천과제로 구성됐다는 점을 강점으로 평가했다. 특히 재원 조달 계획이 안정적이며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본소득 정책과 소방인력 확충, 공공의료 인프라 강화 등 사회적 안전망 구축부분이 돋보인다는 분석도 내놨다. 이밖에도 시·군의 공약실천 추진사업 참여와 소통 기회 확대 등으로 안정적 공약 추진도 기대된다고도 덧붙였다. 이재명 지사는 이번 평가결과에 대해 “공약은 도민과의 약속이고 이를 이행하는 것은 공직자의 책임과 의무”라며 “성실하게 공약을 이행하며 도민과 함께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9-04-23
  • 박창순 경기도의원 좌장 맡아, “학교체육관의 원활한 대관 및 사용... 모색” 정책토론회 열려
    [아이디위클리]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직접민주주의 강화와 현장 여론 수렴을 위해 올해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경기도 춘계 정책토론 대축제” 「학교체육관의 원활한 대관 및 사용에 관한 발전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12일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열었다. 본 정책토론회는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과 성남시청 교육문화체육국 신경천 국장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창순 의원(민주, 성남2)은 “최근 부천시와 광명시 등이 학교 체육관, 운동장, 주차장 등을 지역주민과 공유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경기도 일선 시군에 적합한 체육관을 효율적으로 대관하고 사용하는 발전방안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고 말하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정책토론 의제를 선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여주대 스포츠․경호학과 고재곤 교수는 “효율적인 학교체육관 대관을 위해서는 학교시설 개방절차를 체계화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예약관리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했다. 이날 본격적인 토론에는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 성남교육지원청 임종빈 학교현장지원과장, 성남시청 임형곤 교육청소년과장, 중원 배드민턴 클럽 안상규 회장, 성남시 체육회 우명근 체육지원팀장 등이 참여하여 민관이 함께 현안을 논의하는 주민참여 토론의 장이 되었다. 성남시 사례를 기초로 본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학교체육관 대관 시스템 구축방안, ▲학교체육관 다목적 활용을 통한 생활체육 확대방안, ▲학교체육관 사용 확대로 인한 제반경비 마련 등이 정책과제로 제시 되었다.
    • 서울·경기
    2019-04-15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홍보소통위원회 발대식 및 비전선포!
    [아이디위클리]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홍보소통위원회(위원장 이나영)는 지난 달 29일 경기도당 대회의실에서 발대식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하였다.각 지역위원회 소속 홍보소통위원장과 위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에서는“시민이 수고했다 말하는 그 순간까지”라는 주제로 경기도당위원장 및 홍보소통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단이 함께 출연․제작한 동영상이 상영되었다. 경기도당 홍보소통위원회의 비전 선포와 향후 주요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김경협 경기도당위원장의 격려사와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전국홍보소통위원장 축사로 모든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경기도당 이나영(성남7) 홍보소통위원장은“경기도당 상설위원회 중 하나인 홍보소통위원회는 경기도 전역, 더 나아가 대한민국 곳곳에서 도민, 국민들과 소통하면서 주신 의견들을 귀담아듣고,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주요 정책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홍보소통위원회는 경기도의 민심을 당에 전달하는 소통 창구로, 경기도의 힘과 지혜를 모아 당의 비전과 정책을 제시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내년 총선에서 압승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 서울·경기
    2019-04-03
  • 경기도 시군의원, 공공기관장 평균재산 9억1,419만 원
    [아이디위클리]경기도 시군의원과 도 산하 공공기관장의 1인당 평균재산은 9억1,419만 원으로 전년도 평균 9억9,256만 원보다 7,837만 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등록재산의 공개) 규정에 따라 28일 정기 재산공개 대상자인 공공기관장 5명과 시·군의회 의원 446명 등 451명의 재산신고사항을 경기도보에 공개했다. 신고내역은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공직자 본인과 배우자, 부모 등 직계 존・비속의 재산이다. 신고내역을 살펴보면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신고한 272명(60%)은 평균 1억1,873만 원이 증가했고, 재산이 감소한 179명(40%)은 평균 1억5,702만 원이 줄어들었다. 신고자들은 주요 증가 사유로 채무감소, 전년대비 공시지가 상승 등을 들었다. 재산총액이 가장 높은 공직자는 남양주시의회 김지훈 의원으로 신고액은 102억6,496만 원이었다. 지난해 대비 신고재산 증가액이 가장 큰 공직자는 가평군의회 강민숙 의원으로 신고재산 증가액이 17억3,177만 원으로 나타났다. 재산총액이 가장 낮은 공직자는 수원시의회 박태원 의원으로 –9억5,920만 원이었다. 지난해에 비해 재산이 가장 많이 감소한 공직자는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원으로 신고재산 감소액이 –50억5,378만 원이었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 재산공개자의 재산변동사항을 6월까지 심사한다. 재산심사결과 거짓 또는 불성실한 신고에 대해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8일자 관보에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도의원과 시장·군수 등 178명을 포함한 관할 공직자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 서울·경기
    2019-03-28
  • 조광주 위원장, 가구산업 활성화 위한 지원 약속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조광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지난 25일 광주시청에서 광주생활가구협동조합 허만열 이사장을 비롯한 기업인들과 함께 ‘가구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정선구 특화산업과장 등 경기도 관계자, 김영환 기업지원과장 등 광주시 관계자와 정혜숙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전략산업육성처장도 자리를 함께하였으며 경기도 및 공공기관의 가구산업 지원시책 설명, 기업애로 청취 및 답변 등 가구기업 활성화를 위한 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경기침체에 따른 인력문제, 자금지원, 판로개척 등과 관련한 지원을 요청하였다. 조광주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도의회, 집행부, 공공기관이 합심하여 노력해야 할 것이며 이외에도 가구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서울·경기
    2019-03-26
  • 도, 응급차량 가격 속여서 취득세 떼먹은 납품업체 대표 적발
    [아이디위클리]응급의료지원차량을 납품하면서 차량 구매가격을 1억7천만 원이나 속여 취득세를 떼먹은 차량특장업체 대표가 경기도 특별 세무조사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취득가격이 2억6,250만 원인 현장응급의료지원차량을 9,230만 원으로 신고해 취득세 420만 원을 낸 차량특장업체 대표 이 모씨를 취득세 포탈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실제 취득가격을 적용하면 이 씨는 취득세 880만 원을 내야 한다.현장응급의료지원차량은 전국 35개 재난거점병원에만 있는 이동식 진료소라고 불리는 특수차량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들 병원에 차량 구매 보조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경기도 조세정의과는 지난 해 말부터 도내 6개 재난거점병원에서 운영 중인 ‘현장응급의료지원차량’의 취득세 납부현황을 전수 조사한 결과 이중 4개 병원의 차량취득세가 축소신고 된 사실을 확인했다. 도는 이들 병원 가운데 3개 병원에서 취득세 신고 시 제출된 증명서류가 허위로 작성됐으며, 일부 병원의 차량은 자동차제작증에 기재된 인증업체가 아닌 다른 업체에서 제작된 것을 확인했다. 경기도는 세금 납부 책임이 있는 해당 병원에 가산세를 포함해 약 530만 원의 취득세를 추징하는 한편, 허위로 문서를 조작해 세금을 포탈한 이 씨에 대해서는 지방세기본법 위반(지방세포탈), 자동차관리법위반,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배임 등으로 고발했다. 이 씨는 현재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경기도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세금범죄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방세관련 범죄에 관하여 엄중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9-03-25

문화·생활 검색결과

  •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2019 청소년 유망주를 위한 협연음악회’
     [아이디위클리]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감독 겸 상임지휘자 박용준)가 주최하는 ‘2019 청소년 유망주를 위한 협연음악회’가 3.23(토) 오후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21주년 기념으로 제62회 정기연주회를 겸한 이번 공연에는,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가 베르디의 ‘나부코’ 서곡을 시작으로, 오보에 김소흔이 하이든의 협주곡 가운데 유일한 오보에 협주곡, 더블베이스 박찬우가 드라고네티의 더블베이스 협주곡, 클라리넷이서진이 크루셀 클라리넷 협주곡, 바이올린 임지민이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더블 베이스 임은재가 디터스도르프의 더블 베이스 협주곡, 클라리넷 이민서가 베버의 클라리넷 협주곡, 바이올린 오세준이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으로 협연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올해로 창단 21주년을 맞는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1998년에 민간단체로 창단하여 현재 초·중·고·대학생 9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3관 편성 악단으로,  2000년 이탈리아 로마 세계문화축제축전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캐나다 한인 청소년오케스트라, 헝가리 데브레첸시립교향악단, 일본 미야자키현 청소년취주악단, 대만 화련여성합창단과 합동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데 이어,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성남시 음악문화를 선도하는 민간사절단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박용준 지휘자는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창단부터 21년이 지난 지금까지, 청소년은 세계적인 목적을 가지고 자라야 세계적인 사람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여러 청소년들과 함께 했고 현재까지 많은 청소년 단원들이 훌륭하게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이번 협연음악회를 통해 연주하는 이들 또한 협연을 통해서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고 정상이 무엇인지를 맛볼 수 있으며 그 결과는 자신감과 무엇인가 해낼 수 있다는 필연의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말했다. 한편,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매년 연례공연으로 ‘장애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음악회’, ‘청소년 유망주를 위한 협연음악회’, ‘청소년을 위한 교과서 해설음악회’,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가을음악회’, ‘나도 스타 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박용준 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30년 가까운 세월을 척박한 한국 청소년교향악운동의 개척자로서 그간의 활동을 높이 평가되어, 지난해 8월 한국예술비평가협회(회장: 탁계석)로부터 오케스트라 발전에 대한 공로로 청소년오케스트라 대상(大賞)을 수상한 바 있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03-19
  • 성남FC 10일 홈 개막전, 성남종합을 검게 물들인다!
    [아이디위클리]성남FC가 10일(일)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2라운드’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개막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오는 10일(일) 오후 4시에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성남FC 홈개막전은 'WE ARE BLACK' 의 컨셉으로 성남FC의 메인 컬러인 ‘블랙' 을 드레스코드로 정해 10년 만에 돌아온 성남종합운동장을 검게 물들인다.  성남은 사전행사로 진행되는 대학 응원단의 깃발 퍼포먼스와 합기도 공연팀의 콜라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불꽃 기수단을 앞세운 선수단 입장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클래퍼도 2,000개를 선착순 무료 배포해 응원 열기를 더한다. 하프타임에는 성남FC 홍보단 ‘러블리 맥’의 축하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별한 시축도 눈길을 끈다. 성남에 거주하며 올해 시즌권 1호 구매자 가족이었던 윤지호 어린이 가족이 은수미 구단주와 함께 시축자로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경기장 밖에서도 지문트리와 버스킹 공연, 페이스페인팅, VR 체험 등 다양한 장외 이벤트가 시민들을 맞이한다.  또한 성남은 올 시즌 매 경기를 성남FC데이로 지정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 상인들과 연계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성남상인연합회와 협력하여 경기장 내 4곳에 푸드마차를 설치하고 간편히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홈 개막전은 SPOTV를 통해 오후 4시부터 생중계되며 성남은 성남종합운동장의 협소한 주차 공간과 주변 교통마비를 우려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03-08
  • 성남FC, 추억의 성남종합 복귀 앞두고 홈 개막전 준비 한창
     [아이디위클리]성남FC가 오는 10일(일) 원도심 모란에 위치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 준비에 한창이다. 성남종합에서 성남의 홈경기가 열리는 것은 10년 만이다. 지난 해 승격을 확정하고 2019년 K리그1로 복귀한 성남은 올 시즌 탄천운동장과 성남운동장의 홈경기 이원화를 선언했다. 상반기 동안 탄천운동장의 잔디 및 트랙 교체와 전광판 교체 등 시설 개보수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성남은 2014년 시민구단으로 재 창단 된 이후 탄천운동장에서만 홈경기를 진행해왔다. 그 동안 원도심 성남운동장에서의 경기를 희망하는 지역민들의 요청 또한 끊이질 않았다. 과거 성남일화가 K리그 3연패를 이뤄낸 기간 홈 경기장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 축구에 대한 향수를 가진 올드 팬들이 많기 때문이다. 성남은 원도심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상반기 동안 성남운동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며 성남에 다시 한 번 축구 붐 조성과 함께 ‘제 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1부 승격의 프리미엄, 기존 올드 팬들의 결속과 더불어 K리그 개막 열기 등 긍정적 요소가 많아 개막전에 많은 관중들이 운집할 것으로 기대된다.  1984년에 건립된 성남종합 주경기장은 오래된 만큼 시설은 낡았지만, 최근 몇 년 간 라커룸, 화장실, 조명 등을 개보수해 리그 경기를 치르는 데는 문제가 없다. 같은 종합운동장이지만 경기 관람 시야에 있어서는 오히려 탄천운동장보다 훨씬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남 구단은 팀 컬러인 블랙을 활용한 경기장 브랜딩으로 홈 경기장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릴 예정이다.  마지막 시설 정비에 한창인 성남은 오는 3월 10일(일) 오후 4시 FC서울을 불러들여 홈 개막전을 열고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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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 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 ‘기후시그널 8.5 웹툰 공모전’ 개최
    [아이디위클리]판교환경생태학습원(원장 하동근)은 수도권기상청(청장 김성균)과 공동 주관으로 기후변화 및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한 홍보와 대국민 기후변화 공감 확산을 위한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디어를 발굴 하고자 「기후시그널 8.5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기후변화 알·못을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를 주제(예: 2100년 지구의 모습,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우리의 모습, 기후변화로 인해 바뀌는 일상 등)로 15세 이상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한 국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2.14(목) ~ 4.3(수)까지이며, 응모 방법은 작품 및 제출 서류와 함께 담당자 전자우편(bybysun@korea.kr)으로 제출 하면 된다.  당선작은 4.12(금) 판교환경생태학습원, 수도권기상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될 예정이며, 4.25(목) 시상식이 개최된다. 기상청장상(대상 1인)을 비롯해 수도권기상청장상, 판교환경생태학습원장상 총 12명의 참가자에게 수상의 기회가 돌아간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작품들은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을 시작으로 수도권 내 기후변화 유관기관에서 순회 전시 된다. 또한, 기후변화 이해 확산과 교육에 효과적으로 활용 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홈페이지(ppark.seongnam.go.kr, 홈>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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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1
  • 성남문화재단 독립영화제작지원작 ‘벌새’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상!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의 독립영화제작지원작 <벌새>(김보라 감독)가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제너레이션 14플러스 그랑프리 상’을 수상했다. 성남문화재단 독립영화제작지원작 2016년 장편 지원작인 <벌새>는 지난 2월 7일(목)부터 17일(일)까지 열린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Generation)’ 부문에 초청됐다. 아동과 청소년의 성장기를 담은 영화들을 대상으로 한 제너레이션 부문은 전 연령 대상의 너레이션 케이플러스(Generation Kplus)와 14세 이상 관람의 제너레이션 14플러스(Generation 14plus) 경쟁부문으로 나누어지는데, <벌새>는 제너레이션 14플러스 부문에 초청되어 수상의 영예까지 안았다. <벌새>는 성수대교가 붕괴된 1994년을 배경으로 10대 청소년과 전형적인 한국 부모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통해 주인공의 성장기를 묘사한 작품으로 지난해 23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 경쟁부문인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 넷팩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과 KNN관객상 수상,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선택-장편부문에도 초청되어 새로운선택상 수상에 이어 베를린영화제 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이뤘다. 김보라 감독은 “벌새를 만드는 과정은 단순히 장편 하나를 만든다기보다는 저 자신의 기억들과 화해하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벌새에게 일어나는 많은 일들과 관객들의 사랑은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면서 “배우와 스태프, 응원해준 가족과 지인들 그리고 벌새를 믿고 지원해준 성남문화재단을 비롯한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소감을 전해왔다. 지난 2014년부터 재능있는 감독의 작품성과 개성이 돋보이는 독립영화들의 제작을 지원해 온 성남문화재단 독립영화제작지원은 그동안 지원작들이 국내외 영화제 수상과 초청이라는 성과를 이어오며, 국내 독립영화 발전에 힘을 보태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장편 지원작인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가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에 이어 지난해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된 데 이어 <벌새>는 3개 영화제에서 모두 수상의 쾌거를 이루며, 그 가치를 또 한 번 증명하게 됐다. 성남문화재단 박명숙 대표이사는 “김보라 감독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벌새>라는 훌륭한 작품이 탄생하는데 성남문화재단이 조금이나마 힘을 더했다는 점에 뿌듯하다”며 “현재 진행중인 2019 독립영화제작지원 공모 등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척박한 독립영화 제작 현장에 힘을 보태고, 더 많은 이들이 우리 독립영화에 관심을 가질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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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성남문화재단 ‘신소장품2018’ 展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2019년 첫 전시로 <신소장품2018>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성남문화재단 미술관 소장품으로 수집한 작품을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신소장품2018>展은 성남시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성남큐브미술관의 공공성을 확인하고, 지역 내 건강한 미술관 문화를 창출하려는 성남문화재단의 꾸준한 의지와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집한 11점의 작품과 지역의 역량 있는 청년작가를 발굴, 지원하는 <성남의 발견>전의 지난해 선정작가인 유한이 작가의 신작을 포함, 미술관 새 식구로 맞이한 12점의 평면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성남의 발견>전 선정작가인 유한이의 ‘탑(2018)’은 동양의 역사적, 사회적 건축물 혹은 어느 사찰의 탑과 같은 종교적 건축물로 보인다. 작가는 현대사회를 이루고 있는 제도나 관습, 질서, 약속 등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인식의 틀에 대한 믿음을 건축물로 풀어내며, 건축과정을 하나하나 복기하듯 해체와 재구성을 통해 그 안에 잠복한 정치적, 사회적 시스템을 건들며 흔들어 일깨운다. 그 작업을 통해 세상에 고정된 것은 없다는 믿음과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처럼 김억, 김춘재, 박미경, 오선영, 위영일, 유승호, 유한이, 이채영, 이혁발, 이호억, 조문희, 최선 등 12명의 작가들은 특정 주제를 풀어내기보다는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나 각자의 호흡으로 이 시대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전시는 오는 6월 30일(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상설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성남큐브미술관은 앞으로도 동시대 다양한 삶의 조건을 환기하는 양질의 소장품 수집과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유기적 공간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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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4
  • 성남FC, 시즌권 1,000매 돌파... K리그1 승격 판매 호조
    - 시즌권 1,000매 돌파 시점, 작년 보다 보름 앞당겨져- 승격에 대한 팬 기대감, 꾸준한 지역밀착활동이 판매 호조로 이어져 [아이디위클리]K리그1으로 복귀한 성남FC가 시즌권 판매 1,000장을 돌파하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지난 12월 18일 은수미 구단주와 윤지호 어린이 가족 팬의 시즌권 구매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판매(Pass-Pass Relay)에 들어간 성남은 1월 14일 온라인으로 채널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시즌권 판매에 돌입했다.성남의 시즌권 1,000매 돌파 시점은 지난 해 대비 보름 정도 빨라졌다. K리그1 승격으로 인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판매 호조로 이어졌고 지난 몇 년 간 성남만의 브랜딩과 지역밀착활동으로 착실히 팬들과의 접점을 늘려갔던 것도 시즌권 구매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보여진다. 성남은 2부에 있던 지난 시즌에도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준 K리그 최다 지역밀착활동(1,034회) 구단으로 선정될 만큼 지역민들에게 구단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제4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8' 프로스포츠 부문 본상을 수상, 성적과 마케팅을 모두 잡으며 2018년을 마무리했다.2019년 일력, 옥스포드 블랙테이너, 까오 피규어 등을 패키지 선물로 제공하는 성남FC의 2019 시즌권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구매가능하며 시즌권 관련 문의사항은 성남FC 마케팅팀(031-709-4133)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성남은 3월 1일(금) 경남FC와의 원정경기로 시즌의 대장정을 시작하며 3월 10일(일) FC서울을 불러들여 성남종합경기장에서 홈 개막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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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건강·청소년 검색결과

  • (재)성남이로운재단, 주민신용협동조합과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
    [아이디위클리](재)성남이로운재단(이사장 장건)과 주민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점표)는 22일 주민신협 본점 5층 숯골사랑채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로운재단 임직원, 주민신협 임직원, 장학생,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대학생 13명, 고등학생 8명에게 총 1,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학교 입학생 13명에게 100만원씩, 고등학교 입학생 8명에게 50만원씩 전달되었으며 특별히 지역 인재의 지속적 후원 양성을 위해 ‘지속장학생제도’를 마련하여 전달식을 갖기도 했다. 지속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은 고등학교, 대학교의 입학과 졸업까지 장학금을 매년 지원 받는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한정원 학생은 “장학금을 받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지역을 빛낼 수 있는 인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점표 이사장은 “주민신협 장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하고 앞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 지역 큰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남이로운재단의 홍현호 국장은 “자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바로 세우고, 밝은 미래를 향해 꿈과 열정을 다해 힘차게 매진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3월 12일에 (재)성남이로운재단과 주민신협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MOU를 체결한바 있다. 주민신용협동조합은 성남지역에서 4개 지점을 운영하는 협동조합 금융기관이다. 믿음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서민과 중산층을 위해 비영리로 운영되고 있으며 소외된 서민과 영세상공인 등 사회 경제적 약자들의 지위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재단법인 성남이로운재단은 성남시에서 다양한 자원을 모아 필요한 곳에 배분하는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유일의 모금기관이며, 지역재단으로 성남지역의 기부와 나눔을 위해 시민, 단체, 기업들과 함께 성남시민 [1% 기부와 나눔]의 생활화를 위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안적공익활동지원/아동청소년미래세대지원/빈곤과차별사회적약자지원/기부와나눔컨설팅을 주요 목적사업으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건강·청소년
    • 건강/복지
    2019-03-27
  • 3.1운동 100주년, 청소년 ‘300나비 퍼레이드’ 연다!
    [아이디위클리]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운동가와 일본군 위안부를 기억하는 ‘300나비 퍼레이드’가 3월 1일 오후 2시30분부터 진행된다. 행사를 주최하는 경기청소년평화나비는 27일 “청소년들이 잊지 말아야 할 역사를 주제로 300명의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300나비가 되어 퍼레이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현재 170명의 서포터즈가 2월 9일 첫 발대식을 시작으로 3주간 3.1운동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배우고, 수요 시위에 참가하여 문제해결에 앞장서 행동하기도 했다”며 또한 “퍼레이드를 직접 기획하고 행사물품 제작 및 운영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입니다. 경기청소년평화나비는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청소년 동아리로 현재 성남, 용인, 광주, 오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 건강·청소년
    • 교육/청소년
    2019-02-27
  • 분당제생병원 남제식 재활의학과 전공의, 전문의 자격시험 전국 수석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채병국)은 남제식 재활의학과 전공의가 2019년도 제62차 전문의 자격시험에서 재활의학과 분야 전국 최고 득점을 기록해 수석 합격의 영광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한의학회 주관 2019년 재활의학과 전문의 시험 응시자는 총 116명으로, 남제식 전공의는 1, 2차 합산 결과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지난 2017년 대한재활의학회 주관 제 23회 전공의 평가시험에서도 연차별 수석과 전체 연차 차석으로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남제식 전공의는 "좋은 성적으로 전공의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태임 과장님을 비롯한 지도 전문의 선생님들의 가르침과 좋은 수련환경 속에서 얻은 임상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또한 “환자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 있는 의사가 되도록 군복무 후에도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채병국 병원장은 “교육수련병원으로서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전문의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재활의학과 발전에 정진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사진설명 : 재활의학과 김주섭 전문의, 채병국 병원장, 남제식 전공의, 재활의학과 이태임 과장
    • 건강·청소년
    • 건강/복지
    2019-02-08
  • 수정노인종합복지관 노인취업알선센터, ‘바리스타교육’ 경사났네!
      [아이디위클리]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은 11월 27일 오후 4시, 노인취업알선센터 바리스타교육 2기 상패 전달식과 3기 자격증 전달식을 진행했다.전국시니어바리스타챔피언십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리스타교육 2기 교육생과 바리스타 자격시험에 합격한 3기 교육생을 위한 행사로, 2기 4명과 3기 13명에게 상패와 자격증이 전달됐다.금상 상패는 수정노인종합복지관 신관 1층 수정바리스타교육원에 전시될 예정이며, 3기 교육생 13명은 마망베이커리&카페 1~3호점 및 타 카페의 바리스타로 취업 연계될 예정이다.수정노인종합복지관 노인취업알선센터는 2017년 하반기부터 1년에 상·하반기 총 2회씩 바리스타교육을 진행해왔다. 또한, 바리스타교육 4기는 오는 2019년 2월 말부터 주 2회씩 9주 간 진행되며, 2019년 1월 중순까지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 건강·청소년
    • 건강/복지
    2018-11-29
  • 분당서울대병원 김정현 교수, 소방의 날 경기도지사표창 수상
      [아이디위클리]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정현 교수가 11월 9일 ‘제56회 소방의 날’에 경기도지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2017년 1월 경기도 소방전문치료센터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지정된 이래 김 교수는 소방관의 정신건강에 대한 대규모 연구와 다양한 지원 활동 등 소방공무원들의 정신건강 증진 및 치료에 꾸준히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기도는 물론 전국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전수조사를 실시해 전문적 치료 및 상담조치가 필요한 정신건강 고위험군 소방공무원을 선별해 지속적 사후관리가 이어지도록 노력했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정신건강 장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각종 연구에도 앞장서왔다. 특히 올해 상반기 소방공무원들의 감정노동 스트레스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실태에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는 등 소방관과 관련한 정부의 정책방향 설정에 도움이 되는 전문적 지식과 역량을 발휘해왔다. 또한 2017년부터 현재까지 경기도 지역 소방서를 순회하며 정신건강 특별 교육을 실시해 소방공무원들이 스스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살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등 직접적인 활동도 이어왔다. 김정현 교수는 “국민의 생명을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소방공무원을 위해 활동할 수 있어서 오히려 영광”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 교수는 소방청 주관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 사업’의 경기권역을 맡아 경기도소방심리지원단 단장직을 역임 중에 있으며, 경기도 전 소방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 및 상담진행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순직 소방공무원의 유가족과 동료소방관들의 극심한 슬픔과 심리적 어려움을 보듬는 등 현재도 활발한 소방관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건강·청소년
    • 건강/복지
    2018-11-13

경제 검색결과

  • 성남상공회의소, 제21회 성남상공대상 시상식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상공회의소(회장 박용후)는 오는 3월 20일(수) 오후 6시 30분 밀리토피아호텔 그랜드볼룸에서「제21회 성남상공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성남상공대상 시상식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체 CEO와 임직원을 분야별로 발굴하고 포상함으로써 경영의욕 고취 및 업무 능률 향상에 대한 동기부여를 촉진시키기 위하여 성남상공회의소가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상공대상 수상자 선정은 지난 2월 20일(수) 산ㆍ학ㆍ관의 심사위원들로 구성된‘제21회 성남상공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가천대학교 황보택근 부총장)’에서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기업경영대상 ▲노사협력대상 ▲기술품질대상 ▲수출기여대상 ▲S/W개발대상▲기업마케팅대상 ▲기업창업대상 ▲행정지원대상 등 8개부문으로 시상이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식후에는 2부에서는 ‘보헴 앙상블’의 특별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성남상공대상 시상식과 관련한 세부 문의는 성남상공회의소 대외협력부로 하면 된다. Tel. 031-781-7904).
    • 경제
    2019-03-14
  •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 성남산업관리공단 17대 이사장 당선
      [아이디위클리]성남시 중원구 상대원 일원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성남하이테크밸리_성남2,3공단) 17대 이사장에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가 당선됐다. 29일 오전 열린 정기총회에서 기호2번 성명기 대표는 288명 중 117명의 지지를 얻어 기호1번 류성용 후보 110표를 7표 차로 제치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이러한 박빙 승부는 기존 관리공단 체제를 유지하려는 기업들과 개혁 세력이 불공정 논란으로 얽히고설키며 첨예한 신·구 대립 양상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 성남산업단지는 1972년 황무지 위에서 경공업 중심의 성남공업단지를 시작으로 47년간 성남산업 발전 및 지역발전에 이바지해왔다. 3,800여 기업과 45,000여명의 근로자가 현대적인 감각을 가진 아파트형 공장 등에서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벗어나 전기, 전자, 정보통신, 지식산업, 반도체 업종등 기술집약적인 업종으로 새롭게 변모하여 연간 10조원의 제품을 생산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에 수출하고 있다.    
    • 경제
    2019-01-29
  • 성남산업진흥원, ‘CES 2019 리뷰 컨퍼런스 in 성남’ 성황리에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은 'CES 2019 리뷰 컨퍼런스 in 성남'을 지난 1월 21일,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정자동 킨스타워 7층)에서 개최했다. 2017년부터 3회째 진행한 이 행사는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와 공동 주최하였으며, 성남시 기업 및 산업 전문가를 비롯하여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김기대 AVING NEWS 발행인의 CES 2019 키노트 강연, 은수미 성남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CES 2019에서 주목받은 자율주행, 로봇 등 다양한 기술에 대해 소개하였다. 전문가 발표 세션은 △의료/헬스케어 분야 최신기술 동향(유승협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자율주행분야 최신기술 동향(정구민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교수), △AI분야 최신기술 동향(조성환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주제로 전문화된 기술별 기술 트랜드 분석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성남산업진흥원 지원을 통해 CES 2019에 참가한 성남시 기업(플랫포스 신영준, 올프스 김연태) 대표가 직접 경험한 CES 2019에 이야기를 펼쳐나가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컨퍼런스에서 다룬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테크놀로지 업계의 모든 사람이 모이는 글로벌 전시회임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아우르는 수준 높은 비즈니스 행사이며, 전 세계 유망 업체들이 브랜드를 홍보하는 비즈니스 장으로 4차 산업 중심에 있다. 지난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진행된 CES 2019에서는 인공지능(AI),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케어, e스포츠, 복원력을 갖춘 스마트시티 등 5가지 이슈를 주제로 세계를 선도하는 기술 및 트랜드를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앞으로도 매 년 1월에 CES 리뷰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기술 트랜드를 분석하여 기업이 활용 가능한 기술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 경제
    2019-01-24

포토뉴스 검색결과

  • 박창순 경기도의원 좌장 맡아, “학교체육관의 원활한 대관 및 사용... 모색” 정책토론회 열려
    [아이디위클리]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직접민주주의 강화와 현장 여론 수렴을 위해 올해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경기도 춘계 정책토론 대축제” 「학교체육관의 원활한 대관 및 사용에 관한 발전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12일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열었다. 본 정책토론회는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과 성남시청 교육문화체육국 신경천 국장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창순 의원(민주, 성남2)은 “최근 부천시와 광명시 등이 학교 체육관, 운동장, 주차장 등을 지역주민과 공유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경기도 일선 시군에 적합한 체육관을 효율적으로 대관하고 사용하는 발전방안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고 말하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정책토론 의제를 선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여주대 스포츠․경호학과 고재곤 교수는 “효율적인 학교체육관 대관을 위해서는 학교시설 개방절차를 체계화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예약관리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했다. 이날 본격적인 토론에는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 성남교육지원청 임종빈 학교현장지원과장, 성남시청 임형곤 교육청소년과장, 중원 배드민턴 클럽 안상규 회장, 성남시 체육회 우명근 체육지원팀장 등이 참여하여 민관이 함께 현안을 논의하는 주민참여 토론의 장이 되었다. 성남시 사례를 기초로 본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학교체육관 대관 시스템 구축방안, ▲학교체육관 다목적 활용을 통한 생활체육 확대방안, ▲학교체육관 사용 확대로 인한 제반경비 마련 등이 정책과제로 제시 되었다.
    • 서울·경기
    2019-04-15
  • 성남형 버스준공영제, 5월 첫 시행 ‘가시화’
    [아이디위클리]7월부터 실시되는 ‘주 52시간 근로’를 앞두고 ‘성남형 버스준공영제’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시는 12일 개회한 성남시의회 제244회 임시회에서 추경 35억원을 확보해 5월 곧바로 시행에 착수할 계획이다. 교통소외지역인 갈현동, 궁내동, 상적동, 석운동 등 기존 노선을 폐선하고 새로운 특화노선 9개를 만들어 버스 69대를 투입할 방침이다. 이곳 버스 중에는 이용객이 적어 배차 간격이 많게는 1시간 이상 벌어지고 곳도 있다. ‘주 52시간 근로’가 본격 시행되면 기사 부족 등으로 이용객이 적은 곳 기사들을 수요가 많은 곳으로 뺄 수밖에 없다. 시 관계자는 “교통소외지역의 심야, 새벽 근로자 등 시민들을 위한 교통복지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며 “외곽지역 버스감축 위기”에 맞서 시 예산투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연간 70억 소요예산 중 이번 의회에서 35억이 확보되는 대로 오는 29일 시청 앞에서 버스관계자 등과 ‘성남형 버스준공영제 발대식’을 열 예정이다.한편, 시는 지난 2월 준공영제 관련 ‘노선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관리 조례안’을 제정해 보조금지원절차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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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2019 청소년 유망주를 위한 협연음악회’
     [아이디위클리]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감독 겸 상임지휘자 박용준)가 주최하는 ‘2019 청소년 유망주를 위한 협연음악회’가 3.23(토) 오후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21주년 기념으로 제62회 정기연주회를 겸한 이번 공연에는,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가 베르디의 ‘나부코’ 서곡을 시작으로, 오보에 김소흔이 하이든의 협주곡 가운데 유일한 오보에 협주곡, 더블베이스 박찬우가 드라고네티의 더블베이스 협주곡, 클라리넷이서진이 크루셀 클라리넷 협주곡, 바이올린 임지민이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더블 베이스 임은재가 디터스도르프의 더블 베이스 협주곡, 클라리넷 이민서가 베버의 클라리넷 협주곡, 바이올린 오세준이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으로 협연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올해로 창단 21주년을 맞는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1998년에 민간단체로 창단하여 현재 초·중·고·대학생 9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3관 편성 악단으로,  2000년 이탈리아 로마 세계문화축제축전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캐나다 한인 청소년오케스트라, 헝가리 데브레첸시립교향악단, 일본 미야자키현 청소년취주악단, 대만 화련여성합창단과 합동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데 이어,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성남시 음악문화를 선도하는 민간사절단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박용준 지휘자는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창단부터 21년이 지난 지금까지, 청소년은 세계적인 목적을 가지고 자라야 세계적인 사람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여러 청소년들과 함께 했고 현재까지 많은 청소년 단원들이 훌륭하게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이번 협연음악회를 통해 연주하는 이들 또한 협연을 통해서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고 정상이 무엇인지를 맛볼 수 있으며 그 결과는 자신감과 무엇인가 해낼 수 있다는 필연의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말했다. 한편,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매년 연례공연으로 ‘장애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음악회’, ‘청소년 유망주를 위한 협연음악회’, ‘청소년을 위한 교과서 해설음악회’,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가을음악회’, ‘나도 스타 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박용준 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30년 가까운 세월을 척박한 한국 청소년교향악운동의 개척자로서 그간의 활동을 높이 평가되어, 지난해 8월 한국예술비평가협회(회장: 탁계석)로부터 오케스트라 발전에 대한 공로로 청소년오케스트라 대상(大賞)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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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9
  • 분당구청, 코레일유통 수도권남부본부와 사회공헌 협약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분당구청(구청장 박철현)과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소재 코레일유통 수도권남부본부(본부장 이경남)은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 진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코레일유통 수도권남부본부는 2018년에도 3개 복지관과 아동복지시설 등에 설맞이 떡국나눔 행사, 어버이날 카네이션 행사, 경로잔치, 학용품지원, 치과치료 지원, 김장김치 나눔행사, 크리스마스 선물 대잔치 등 행사를 진행하기 위한 자원봉사 활동 및 그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여 지역의 소외계층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진행해 왔다. 금번 협약 내용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장애인, 다문화가정 대상 전문일자리 교육 및 알선, 1사1촌 운동 전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바자회 운영 등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행정적 지원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는 지역밀착형 상생복지 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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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 성남FC 10일 홈 개막전, 성남종합을 검게 물들인다!
    [아이디위클리]성남FC가 10일(일)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2라운드’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개막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오는 10일(일) 오후 4시에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성남FC 홈개막전은 'WE ARE BLACK' 의 컨셉으로 성남FC의 메인 컬러인 ‘블랙' 을 드레스코드로 정해 10년 만에 돌아온 성남종합운동장을 검게 물들인다.  성남은 사전행사로 진행되는 대학 응원단의 깃발 퍼포먼스와 합기도 공연팀의 콜라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불꽃 기수단을 앞세운 선수단 입장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클래퍼도 2,000개를 선착순 무료 배포해 응원 열기를 더한다. 하프타임에는 성남FC 홍보단 ‘러블리 맥’의 축하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별한 시축도 눈길을 끈다. 성남에 거주하며 올해 시즌권 1호 구매자 가족이었던 윤지호 어린이 가족이 은수미 구단주와 함께 시축자로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경기장 밖에서도 지문트리와 버스킹 공연, 페이스페인팅, VR 체험 등 다양한 장외 이벤트가 시민들을 맞이한다.  또한 성남은 올 시즌 매 경기를 성남FC데이로 지정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 상인들과 연계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성남상인연합회와 협력하여 경기장 내 4곳에 푸드마차를 설치하고 간편히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홈 개막전은 SPOTV를 통해 오후 4시부터 생중계되며 성남은 성남종합운동장의 협소한 주차 공간과 주변 교통마비를 우려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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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 ‘기후시그널 8.5 웹툰 공모전’ 개최
    [아이디위클리]판교환경생태학습원(원장 하동근)은 수도권기상청(청장 김성균)과 공동 주관으로 기후변화 및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한 홍보와 대국민 기후변화 공감 확산을 위한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디어를 발굴 하고자 「기후시그널 8.5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기후변화 알·못을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를 주제(예: 2100년 지구의 모습,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우리의 모습, 기후변화로 인해 바뀌는 일상 등)로 15세 이상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한 국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2.14(목) ~ 4.3(수)까지이며, 응모 방법은 작품 및 제출 서류와 함께 담당자 전자우편(bybysun@korea.kr)으로 제출 하면 된다.  당선작은 4.12(금) 판교환경생태학습원, 수도권기상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될 예정이며, 4.25(목) 시상식이 개최된다. 기상청장상(대상 1인)을 비롯해 수도권기상청장상, 판교환경생태학습원장상 총 12명의 참가자에게 수상의 기회가 돌아간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작품들은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을 시작으로 수도권 내 기후변화 유관기관에서 순회 전시 된다. 또한, 기후변화 이해 확산과 교육에 효과적으로 활용 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홈페이지(ppark.seongnam.go.kr, 홈>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02-21
  • 경기성남교육도서관, 초등독서회원과 재능기부자 모집
    [아이디위클리]경기성남교육도서관(과장 윤향미)은 책을 통해 친구들과 소통하고 스스로 책 읽기를 실천할 수 있는‘친구야, 우리 책 친구하자’ 프로그램에 참여할 회원과 재능기부자를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지속적이며 자발적으로 책 읽기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새로운 형태의 독서모임으로 성인 재능기부자와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생들로 구성되며, 그룹별로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하고 일정에 따라 운영하게 된다.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어린이들과 재능기부자 들이 5명~10명 이하의 소그룹 독서활동을 하고, 집에서도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방안도 마련했다.그룹별로 재능기부자와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하면 그 책을 읽은 후 도서관에서 갖는 정기모임에서 서로 느낀 점을 공유하고 토론한다.또한, ‘친구야, 우리 책 친구하자’는 오프라인 모임뿐만 아니라 온라인 카페(네이버 ‘성남교육도서관 책 친구’)와 밴드(네이버 ‘성남교육도서관 책 친구’)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해 나갈 계획이다.프로그램 참여 회원은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재능기부자는 2월 12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을 방문하거나 기관홈페이지(www.snlib.or.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31-730-3571)로 문의하면 된다.경기성남교육도서관 윤향미 과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과의 소통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장기적인 책 읽기로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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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1
  •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성남시 ‘빙상 스타 총출동’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경북, 강원, 충북 등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58명의 선수단을 보낸다. 이들은 경기도대표단에 포함돼 빙상(스피드, 쇼트, 피겨), 스키(스노보드), 아이스하키 등 3개 종목, 5개 세부 종목에 출전한다. 빙상 종목에선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석 선수의 경기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난 99회 대회에서 각각 금메달 2개씩을 딴 스피드스케이팅 김현영, 쇼트트랙 이수연 선수의 활약도 기대된다. 지난달 새로 영입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지원, 스피드스케이팅 주니어 국가대표 박준형 선수도 메달권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9회 대회에 도 대표로 출전한 성남시 선수단은 금메달 10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4개 등 모두 3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9-02-18
  • 경기도의회,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 임명후보자 도덕성검증위원회 개최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는 경기도시공사 사장 임명 후보자(이헌욱, 52세)의 인사청문인 도덕성검증위원회를 14일 개최했다.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위원회에서는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본부장을 역임하고 법무법인 정명 변호사로 재직 중인 이 후보자의 참여연대 활동 내역과 경기도시공사 운영을 위한 경영철학 등에 대하여 질의하였다.서형열 위원장은 “이 후보자가 시민활동 등을 활발히 하고 약자를 위해 일해온 것은 알겠지만 경기도시공사라는 큰 조직을 운영하는 것은 시민운동과는 다른 일이다.”라고 이야기하며 “경기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이 후보자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경기도시공사의 수장이 될만한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를 이 후보자의 도덕적 가치관과 함께 검증하였다.”고 말했다.도덕성검증위원회를 마친 이 후보자는 2. 18.(월) 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환경위원회에서 능력·자격 검증을 받게 된다.경기도의회는 인사청문 요청안이 제출된 2. 8.부터 7일 이내에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10일 이내에 도지사에게 송부하게 된다.
    • 서울·경기
    2019-02-14
  • 말말말]김순례, “5.18 유공자는 괴물집단” 막장 발언 뭇매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원(6대) 출신 김순례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이 “5.18 유공자를 이상한 괴물집단”에 비유하고 “세금을 축내고 있다”고 비하해 뭇매를 맞고 있다. 포털 검색순위 상위에 링크되며 발언 내용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특히, 50~30 연령대가 10~20대 보다 검색우위를 보이고 있다. 김 의원은 8일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 의원이 공동주최한 ‘5·18 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북한군 개입 여부를 중심으로’ 축사에서 이 같이 발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바른미래당은 “광주 원혼들에 대한 심각한 모독 행위”, “제 정신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갈 때까지 간 오만방자한 배설에 가까운 망언”이라고 규탄했다.김 의원의 입방정은 어제오늘일이 아니다. 김 의원은 대한약사회 부회장이던 2015년 전국 16개 시·도 약사회 부회장 SNS 모임 등에서 세월호 유가족을 비하하는 ‘시체장사’, ‘거지근성’ 표현을 써 비난세례를 받은 바 있다. 이로 인해 대한약사회에서 직무정지 3개월 징계를 받기도 했다. 성남시의원 시절인 2012년에도 오케스트라공연 예산을 놓고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병이 나요”라는 본시가지 시민들 비하발언으로 공분을 사기도 했다. *관련 [횡설수설]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병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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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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